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9
  • 기숙사 철거 첫 날 붕괴, 1명 숨져
  • 오늘 오전 제주대학교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굴뚝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무너져 내린 굴뚝이 작업 중이던 굴삭기를 덮쳐 50대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철거 작업이 한창이던 현장에 굴삭기 한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굴삭기 운전석 부분은 종잇장처럼 찌그러져 있고 주위로는 건물 잔해가 곳곳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대학교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건물 철거 작업 도중 굴뚝 일부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높이 10m가 넘는 굴뚝 더미가 굴삭기 위로 그대로 무너져 내린 겁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를 운전하던 58살 남성 A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굴뚝이 굴뚝 옆에 벽을 세워둔 것이 그게 포크레인 위로 그냥 쓰러진 거죠." <김경임 기자> "건물의 굴뚝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건물의 잔해가 굴삭기를 덮치면서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의 새로운 기숙사를 짓기 위해 기존 건물 철거를 시작한 첫 날 바로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신호수 등 작업자들이 있었지만 더 이상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공사현장 관계자> "(오늘이) 철거하는 첫 날이고. (철거 업체) 대표 분. 작업 지시하는 분이 그렇게 돼 버려가지고. 그러다보니까 저희도 어떤 상황인지 뭔지 (파악 중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청은 현장 안전 관리자 유무 등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2.23(수)  |  김경임
KCTV News7
00:45
  • 오늘의 날씨 (2월 23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다소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9도, 고산 2.1도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맑아지며 평년기온을 점차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1도까지 떨어져 춥겠지만 낮동안 기온이 6에서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m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2.23(수)  |  김수연
  • 대학교 기숙사 철거 현장 붕괴, 1명 숨져 (5시용)
  •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대학교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건물 철거작업 도중 굴뚝 일부가 굴삭기 위로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운전자인 58살 남성 A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23(수)  |  김경임
KCTV News7
00:43
  • 확진자 1천 762명 추가…역대 최다 또 경신
  • 제주에서 하루에 코로나19 확진자 1천 700명 넘게 추가되며 역대 최다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23일) 0시 기준 집계된 도내 코로나 확진자는 1천 76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발생한 천명대 기록을 엿새 연속으로 늘렸고 역대 최다치를 또 다시 경신하며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달에만 1만 4천 738명이 확진된 것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는 2만 246명으로 2만명 선을 넘었습니다. 어제 PCR 검사에 따른 확진율은 36.2%, 신속항원검사 양성율은 6.5%로 집계됐습니다.
  • 2022.02.23(수)  |  조승원
KCTV News7
00:33
  • 코로나 위중증 환자 증가세…4명 치료 중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2일)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위중증 환자 2명이 추가돼 현재 4명이 별도 병상에서 치료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준 중환자도 6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연일 폭증하고 있어 이에 비례해 위중증 환자도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2.02.23(수)  |  조승원
KCTV News7
00:25
  • 제주대 기숙사 철거작업 중 붕괴, 굴삭기 운전자 숨져
  •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굴삭기 운전자인 55살 A씨가 붕괴 사고로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뚝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건물 잔해가 굴삭기를 덮치면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23(수)  |  김경임
KCTV News7
00:33
  • 대체로 구름 많음, 오후까지 산지에 눈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추운 가운데 산지에는 곳에 따라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3에서 6도로 평년보다 6도 이상 낮겠습니다. 산지에는 오늘 오후까지 곳에 따라 1cm 내외의 눈이나 1mm 내외의 비가 오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2.23(수)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제주 토종 카페 브랜드도 '다회용 컵' 제공 동참
  • 카페에서 일회용 컵이 아닌 다회용 컵을 제공하는 운동이 제주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 토종 카페 브랜드 에이바우트커피도 제주시 화북동에 위치한 매장에서 다회용 컵 제공을 시작했습니다. 테이크아웃 음료를 주문할 때 보증금 1천 원을 내면 일회용 컵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다회용 컵은 매장이나 공항 등에 설치된 무인 반납기에 반납하면 됩니다.
  • 2022.02.23(수)  |  조승원
KCTV News7
00:31
  • 도교육청, 두자녀 이상 가정 교육비 지원 접수
  •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에 대한 교육비 지원이 두자녀 이상으로 완화되면서 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 14일부터 25일까지 이에 대한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교육비 지원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이나 고등학교 저녁급식비 등으로 나눠 지원됩니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또는 ‘교육비 원클릭’사이트에서 이뤄집니다.
  • 2022.02.23(수)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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