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5도, 서귀포 25도 등으로 나타나 평년보다 2에서 3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6에서 17도, 낮 기온은 24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오전까지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0
  • 오늘의 날씨 (9월 23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낙천이 30.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6.9도, 서귀포 28.3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5에서 26도, 낮 기온은 31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제주도남쪽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09.23(화)  |  김경임
  • 한림공고, 내년 3월 '한림항공우주고'로 교명 변경
  • 한림공업고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 달 13일까지 의견을 받습니다. 앞서 한림공고는 교육부의 '항공우주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며 교명 변경을 추진해왔고 학교 측에서 학부모와 교직원, 동문회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조사한 결과 71.46%가 교명 변경에 찬성했습니다. 도의회에서 해당 조례안이 통과되면 내년 3월 1일자로 새로운 학교 이름을 사용하게 됩니다.
  • 2025.09.23(화)  |  허은진
KCTV News7
00:42
  • 제주시내 곳곳서 정전 발생, 4만여 가구 피해
  • 오늘 오전 제주시내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해 4만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이도동과 일도동, 아라동, 용담동, 조천읍, 영평동 등에서 정전이 발생해 4만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전이 복구 작업에 나서 10여 분 만에 대부분 전력 공급을 정상화했지만 전기가 끊기면서 소방으로 6건의 엘리베이터 갇힘 신고와 10건이 넘는 정전 관련 문의가 접수됐습니다. 한전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9.23(화)  |  김경임
KCTV News7
00:38
  •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 모레까지 최대 60mm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부터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5.09.23(화)  |  김경임
KCTV News7
00:20
  • 버스정류장 유리 깨져 10대 부상, 병원 이송
  •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10대 A군이 정류장에 기댔다 유리가 깨져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이후 A군은 직접 119센터를 방문해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이후 구급차량을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2025.09.23(화)  |  김경임
  • <포털> "주차 차량 새똥 범벅…비둘기 먹이 주는 할머니 때문에"
  • 제주시 노형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할머니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누리꾼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오늘(23일) '제주 노형동, 할머니 비둘기 급식 수년째...차량 새똥 피해 극심'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는 "저희 동네 비둘기 먹이 주시는 할머니 때문에 새똥 피해를 보는 차주들이 있다"며 새똥으로 범벅이 된 차량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해당 골목에 주차된 차량들은 유리창과 보닛, 사이드미러 등 전체가 말 그대로 새똥으로 도배된 모습으로 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입니다. 제보자는 "2~3년 전부터 계속 이런 상황"이라며 "찾아가서 먹이를 주지 말라고 해도 그때뿐"이라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또 "할머니가 먹이를 주다보니 비둘기들이 해당 집 앞 전기줄에만 대기하고 있어 동네 사람들은 그 곳에 차를 잘 세우지 않는다"면서 "간혹 우연히 차량을 세우는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 채 차가 엉망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고 도시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유해 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구역'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화문 광장과 서울숲 등 일부 지역에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고, 적발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025.09.23(화)  |  허은진
KCTV News7
00:44
  • 절기 '추분'…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
  •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동부를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일부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고, 낮 기온은 31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소폭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5.09.23(화)  |  김경임
  • 자치경찰위, 연말까지 AI 스마트 치안드론 개발
  • 제주자치경찰위원회가 국비와 지방비 10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드론을 도입합니다. 치안 드론은 단순 순찰 기능을 넘어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실종자 조기 발견과 영상 인식을 통한 용의자 추적, 교통 사고와 같은 긴급 상황 자동 통보 기능 등을 탑재하게 됩니다. 특히 경찰 인력에 의존한 실종자 수색과 행사 관리 등을 AI 드론이 수행하면서 고도화된 순찰 구조 업무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 2025.09.23(화)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제주 RISE 사업 런케이션 중심 성과…100여 곳 참여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인 RISE사업이 런케이션을 중심으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부터 제주대와 한라대, 관광대 등 도내 3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까지 28건의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외 교육 기관 100여 곳이 참여했습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 제주의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융합형 교육 과정 신설과 연구 개발 과제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5.09.23(화)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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