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을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4일, 제주시내에 있는 부모의 자택을 찾아가 물품을 던지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가정폭력으로 복역 후 출소한 상태로, 부모가 자신을 신고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7
  • "일상 회복,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 2021년 신축년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코로나가 제주 사회를 덮치며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요. 새롭게 밝은 2021년, 올 한 해 도민들의 새해 소망은 무엇일지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은실, 고서현> "코로나가 일단은 없어졌으면 좋겠고. 그 다음 아이들이 한 살 한 살 먹어가니까 이제 그만큼 건강하고 가족 모두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박진국 / 자영업자>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서 매상도 많이 떨어지고 했지만 자영업하시는 분들 다들 파이팅하시고. 또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장사가 잘 돼서 (경기를) 회복해서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서희 / 예비고 1>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고등학교도 열심히 다닐 생각입니다." <강민석 / 소띠 대학생> "대학교 졸업반이라서 취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어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코로나가 잘 해결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준비를 해서 내년에 취업을 잘 하는 게 목표입니다." <강선애 / 서귀포시 동홍동> "빨리 코로나가 물러가고 모두들 건강히 지내고. 제가 친정이 육지인데 어머니도 보고 싶어서…" <이상미 / 한라병원 선별진료소 간호사> "사실은 집에 가면 녹초가 돼서 애들한테 제대로 해주는 것도 없고, 남편에게도 사실은 소홀한 집사람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내년에도 종식이 되면 좋겠지만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으면 가족들은 최선을 다해서 저에게 협조해주지 않을까요? 그런 바람으로." <하주연 / 수화통역사>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지만 농인들의 알 권리에 대한 보장은 나아지는 해가 되었고 내년에는 모든 영역의 정보제공에 있어서도 농인들이 배제되지 않는 환경이 구축되기를 바랍니다." <김대형 / 시장 상인> "건강하고 돈 많이 버는 거. 그게 누구나 원하는 거 아닙니까? 그냥 건강하고 가정 다 편안하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돈 많이 벌고."
  • 2020.12.31(목)  |  김경임
  • 어선 수색·구조 밤새 이어져…실종자 발견 안돼
  • 제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된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이틀째 밤샘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그제(29일) 저녁 제주항 앞바다에서 전복된 32명민호 선체 부근에서 밤새 이어진 수색과 구조 작업에서도 이렇다 할 성과는 없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당시 어선에 타고 있던 한국인 4명과 인도네시아인 3명 등 실종 선원 7명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사고 직후 선실내에 5명의 선원이 살아 있는 것을 확인했지만 어제(30일) 새벽 3시 이후로 연락이 닿지 않아 생사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실종 선원들의 생존 가능성이 낮아지는 만큼 경비함정과 인력을 대거 투입해 사흘째 수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2020.12.31(목)  |  조승원
KCTV News7
02:14
  • 국가경찰 전원 복귀…자치경찰 대폭 '축소'
  • 1월 1일자로 개정된 경찰법 시행에 따라 제주자치경찰의 업무와 인력이 대폭 축소됩니다. 더욱이 제주자치경찰을 이원화하는 기형적인 형태로 운영하며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주목받았던 자치경찰의 위상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자치경찰 확대 시범 운영으로 지난 2018년부터 자치경찰로 파견된 국가경찰은 모두 268명. 새로 개정된 경찰법이 이달 1일자로 시행되며 이들은 다시 국가경찰로 전원 복귀했습니다. 개정된 경찰법에는 경찰 이원화가 아닌 현재 국가경찰 안에 별도의 자치경찰 부서를 두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제주는 지역 사회의 반발로 기존의 자치경찰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제주에서는 자치경찰이 제주도 소속의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소속의 자치경찰 두 개로 나뉘어 지는 기형적인 형태로 운영됩니다. 당연히 자치경찰의 규모는 대폭 축소됩니다. 인력과 함께 이관됐던 업무 역시 다시 국가 경찰 소관으로 조정됩니다. 연동자치지구대와 함덕자치파출소 등 자치경찰이 관할하던 5개의 자치지역관서도 국가지역관서로 환원되고 산지와 서귀포자치지구대는 폐지됩니다. 사실상 자치경찰의 핵심이었던 치안 업무도 국가경찰 역할로 되돌아갑니다. 제주도 경찰청은 복귀하는 2백여 명의 인력을 생활안전과 교통 등 민생치안부서에 집중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식 / 제주도경찰청 자치경찰실무추진팀> "복귀 인력을 지구대·파출소나 교통외근 등 최대한 민생치안 담당 부서에 배치해서 현장 치안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됐고 한 때는 전국 확산의 중요한 역할로 주목받았던 제주자치경찰이 확대는 커녕 어중간한 운영방식으로 이름만 자치경찰로 전락하는 건 아닌지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12.31(목)  |  문수희
KCTV News7
02:25
  • 세밑 한파 기승…제주 전역 '대설특보'
  • 제주지방에 세밑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고 찬바람에 기온도 뚝 떨어졌습니다. 해안지역에도 많은 눈이 예보돼 내일 출근길, 특히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세차게 부는 바람을 따라 거센 눈보라가 휘몰아 칩니다. 밤사이 내린 눈이 쌓이면서 주위는 온통 하얀 눈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하얀 눈밭 위에는 눈썰매는 물론 스노우보드까지 등장했습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오랜만에 찾아온 눈을 마음껏 즐깁니다. <박은실, 고서현 / 제주시 연동> "며칠 동안 코로나 때문에 계속 집콕하다가 눈이 많이 와서 눈 구경도 하고 아이들도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사람 없는 곳에서 눈싸움하면서 가족들하고 같이 시간 보내려고 나왔어요." 제주 전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시내에도 눈발이 세차게 내렸습니다. 곳곳에서는 두툼한 옷을 갖춰입은 채 제설 작업에 나선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갑작스런 눈에 차량들은 속도를 내지 못한 채 거북이 주행을 이어갑니다. 도로 일부가 얼면서 차량이 미끄러지자, 운전자가 황급히 내려 체인을 감아보기도 합니다. <김경임 기자> "제주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면서 제주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한라산 어리목에는 20cm가 넘는 눈이 내려쌓였습니다. 폭설이 내리면서 서귀포와 제주시를 잇는 5.16과 1100도로는 전면 통제됐고 중산간 일부 도로의 경우 월동장비를 갖춰야만 운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눈은 모레 오전까지 최대 50cm, 해안지역에도 3에서 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늘 제주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2도 안팎. 평년보다 7도 이상 낮았고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폭설에 강풍이 몰아치며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12.30(수)  |  김경임
KCTV News7
02:21
  • 어선 전복 7명 선원 실종…악기상에 수색 난항
  • 어제(29일) 저녁 제주항 인근 해상에서 한림선적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어선에 승선하고 있던 7명의 선원은 실종 상탭니다. 해경은 헬기와 함정, 가용 인력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악기상 속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불빛 하나 없는 어두운 밤바다. 물 위로 뒤집힌 배의 바닥 부분이 보입니다. 구조대원들이 배로 접근하려 하지만 집채 만한 파도가 몰아치며 쉽지 않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어제(29일) 저녁 7시 40분 쯤. 제주항 북서쪽 2.6킬로미터 인근 해상에서 한림선적 39톤급 어선인 '명민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 상황실로 접수됐습니다. 이 선박에는 선장인 55살 김 모 씨를 비롯해 한국인 선원 4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3명 등 모두 7명이 타고 있었는데 전원 실종 상탭니다. 해경은 어젯밤 9시 10분 쯤 최초 사고 지점보다 다소 육상과 가까운 제주항 북쪽 1.3km 해상에서 사고 선박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구조대원이 사고 어선에 올라타 선체를 두들기며 신호를 보냈고 어선 내부에서도 생존 반응이 있었습니다. 또 선원과의 10여 차례의 전화통화를 통해 어선 선실내에 5명의 선원이 살아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오늘(30일) 새벽 3시 10분 이후로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현재 헬기와 9척의 함정은 물론 소방과 해군, 해병대 인력 9백여 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 사고 해역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있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궂은 날씨로 인해 사고 선박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실종자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은 명민호 역시 기상 악화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해경청 경비안전과장 이천식> "사고 원인은 기상 불량으로 인한 전복으로 추정되나 수색, 구조가 완료된 이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확인되는 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현재 사고 해역의 수온은 18도 안팎이며 국제 메뉴얼상 해당 수온에서의 생존 가능 시간은 최대 33시간 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12.30(수)  |  문수희
KCTV News7
02:43
  • '방역수칙 나 몰라라' 위반 업소 줄줄이 적발
  • 제주형 2단계 플러스 알파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조치가 지난 18일부터 시행되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강화된 방역수칙을 지켜내며 어려움을 참아내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관련 지침을 무시하며 돈벌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벌써 20곳 이상이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시내 한 유흥업소에서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제주형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모든 유흥시설에 운영 중지 명령이 내려졌지만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모두 불법 영업행위입니다. 제주도는 해당 업소를 고발하고 이곳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 모두에게 최고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중환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18명이 4개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고 손님에 대해서는 모든 인적 사항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사법기관에 고발함과 동시에 이용자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된 이후 현재까지 적발된 업소는 22곳. 적발된 업소는 음식점 19곳, 목욕탕 2곳, 숙박업 1곳입니다. 음식점의 경우 저녁 9시 이후 매장 내에서 취식을 허용하거나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 테이블간 거리두기를 위반했고, 목욕탕은 발한실 운영, 숙박업소는 50% 이하 예약 수칙을 위반한 경웁니다. <임태봉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 "심각할 정도로 문제가 된다고 했을 땐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할 수 있지만, 약간 실수나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일단 시정 조치나 계도를 원칙으로 하고 2단계부터는 행정조치를 취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고…." 제주도는 술을 마시면서 카드 게임을 즐기는 업장인 홀덤펍에 대해서도 오는 3일까지 영업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아직 제주지역은 관련 확진자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수도권지역 홀덤펍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문제가 되고 있고 업장 특성 상 밀폐된 공간에서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지키기 어렵다는 이유에섭니다. 제주도는 모든 코로나19 방역조치 위반 사례에 대한 민원 창구를 재난안전상황실로 일원화해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12.30(수)  |  김수연
KCTV News7
00:41
  • 네오플 직원 2명 코로나19 확진…전수검사
  •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도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지역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던 중 2명이 네오플 종사자임을 확인하고 같은 건물에서 근무했던 직원 32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건물에서 근무한 직원들은 오늘부터 재택근무에 들어갔으며 현재 제주보건소에서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에 대한 세부동선과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대로 방역조치할 방침입니다.
  • 2020.12.30(수)  |  김수연
KCTV News7
02:33
  • 아쉬운 졸업식…서둘러 비대면 전환
  • 코로나로 모든 학교생활이 변하고 있는 요즘. 졸업식도 예외는 아닙니다. 서둘러 졸업식을 여는가 하면 이마저도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학교 가는 날이 줄면서 학생들은 선생님은 물론 친구들과도 마음껏 추억을 쌓기에는 부족했는데 마지막 행사까지 비대면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에서 가장 먼저 졸업식을 맞은 한 초등학교입니다. 졸업식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운동장이 텅 비었습니다. 6학년 교실안에는 담임 선생님이 나홀로 모니터를 주시합니다. 졸업식이지만 주인공들은 교실이 아닌 화면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책상에는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앨범과 졸업증서가 쓸쓸히 놓였습니다. 교장 선생님의 훈화를 시작으로 조용한 졸업식은 시작되고 졸업생들은 친구들과 선생님께 못다한 말을 전합니다. <졸업생> "6학년 3반 친구들아 코로나 때문에 많이 놀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빨리 시간이 지나서 졸업이네 중학교 가서도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해" <졸업생> "온라인 수업으로 선생님과 많이 직접 만나지도 못했는데 벌써 졸업하게 된 것이 아쉽기도 하고 중학교에 가게서 기분이 좋고 그래요." 코로나19로 익숙해질만도 하지만 졸업식마져 제자들을 온라인으로 축하해 주는 선생님의 마음은 복잡합니다. <김현경 / 도남초 6학년 담임교사> "6학년 3반 친구들이 학교에 많이 나오지 못했는데도 너무 열심히 해주고 서로 따뜻한 말을 해줘서 저도 학생들 보면서 고마운 마음이 들고 (친구들이)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중학교 가서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첫 등교부터 쉽지 않았던 올해 4차례 연기끝에 등교수업을 시작했지만 매일 학교에 갈 순 없었습니다. 도내 초등학교 4군데가 이처럼 비대면 졸업식을 가져야 했습니다. 코로나로 모든 학교생활이 변하고 있는 요즘 학교생활의 마지막 행사인 졸업식 마저 서둘러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내 모든 학교들이 다음달 중순이면 졸업식 행사를 이같은 방식으로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2.30(수)  |  이정훈
  • 유·초·중·고 원격수업 1월 말까지 연장
  • 제주도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원격수업이 내년 1월 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부교육감 주재로 코로나19 대책회의를 열고 당초 오는 3일까지 예정했던 모든 학교의 원격 수업을 1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단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한 긴급돌봄은 학급당 15명 내외로 운영합니다.
  • 2020.12.30(수)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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