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9
  • 날씨/{내일 낮 최고 23도...내일 아침 약한 비}
  • 저는 지금 절물자연휴양림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한낮에는 2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는데요. 5월도 이틀밖에 남지 않아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곧게 뻗은 삼나무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신례와 고산에서 28도로 더웠고 대부분 지역에서 25도를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더위가 한풀 꺾이겠는데요. 오늘보다 4도 가량 낮은 23도선에 머물러 한낮에도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늘은 흐리겠습니다. 또 새벽부터 아침사이에는 약한 비가 내리겠는데요. 5mm 미만으로 비의 양은 적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다만 오늘에 이어 오존 지수 나쁨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에는 동부 15도, 북부와 남부 18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오늘보다 4도가량 낮겠고요. 21도에서 23도로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에 아침 사이 비가 내리겠고요. 1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도 아침에 약한 비가 내리겠고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클로징>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25도선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9.05.30(목)  |  김규리
  • 구름 많고 다소 더워…자외선·오존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특히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고 낮에는 오존지수도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사이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9.05.30(목)  |  문수희
  • 렌터카 도로 화단 들이받고 전복, 2명 경상
  • 어제(29일) 저녁 6시 10분 쯤 한림읍 금악리 금악휴게소 인근 평화로에서 59살 하 모 씨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 옆 화단을 들이 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하 씨와 함께 타고 있던 56살 전 모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차량이 도로를 막아 퇴근시간 이 일대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
  • 2019.05.30(목)  |  문수희
  • 주차된 트랙터 불, 인명피해 없어
  • 어제(29일) 저녁 8시 5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한 공터에서 주차된 트랙터에서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랙터 한 대가 모두 불에 타 6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전기합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19.05.30(목)  |  문수희
  • 초여름 날씨 이어져…자외선·오존 '주의' (14시)
  • 제주지방에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7도, 서귀포시 26도로 평년기온을 3도 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이 매우 강하고 오존 지수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낮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새벽사이에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4도 가량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9.05.30(목)  |  문수희
  • 자치경찰, 산림 훼손 현장 사후관리 점검
  • 제주도자치경찰단이 불법 산림 훼손 현장에 대한 사후 점검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3년 동안 적발된 산림훼손 현장 200여 곳 가운데 훼손 면적이 1천 제곱미터 이상인 80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원상복구 명령 이행여부와 투기목적 편법 개발 여부, 재선충병 감염 나무로 위장해 벌채하는 행위 등입니다. 자치경찰은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형사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 2019.05.30(목)  |  김용원
  • "해군기지 주민 인권 침해 즉각 사과해라"
  • 강정마을 주민들이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에 대해 문재인 정부와 제주도의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청 인권 침해 사건 진상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제주해군기지 추진 과정에서 벌어진 잘못된 공권력으로 강정주민들의 인권이 파괴됐다며 관련자들에 대해 엄중한 문책과 잘못된 행정 행위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또 원희룡 제주도지사 역시 공무원들이 개입된 만큼 당시 제주도 관계자들에 대한 사실 조사와 함께 도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19.05.30(목)  |  문수희
  • "비자림로 공사중단…생태환경 재조사"
  • 비자림로를 지키는 시민모임과 녹색당은 오늘(30일) 제주도청에서 집회를 열고 멸종위기종이 발견된 비자림로 공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비자림로에서 멸종위기종인 애기뿔 쇠똥구리와 팔색조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2015년 소규모환경영향평가에서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서식 현황이 누락됐다며 공사 중단과 함께 생태환경 조사를 다시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멸종위기종 서식을 확인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29일) 제주도에 공문을 보내 비자림로 공사를 중단하고 환경 보전대책을 수립해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2019.05.30(목)  |  김용원
  • 날씨/{오존·자외선 '주의'...내일 아침 약한 비}
  • <앵커멘트>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자외선지수가 높고 오존지수가 나빠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입니다. 어제처럼 한낮에는 27도까지 오르면서 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은 23도로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존지수 '나쁨'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는 한낮에 외출을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다행히도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보이고 있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자외선지수도 높기 때문에 외출하실 때 자외선차단제 바르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오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늘육상> 한낮에는 25도선으로 따뜻하겠는데요.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27도까지 올라서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1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아침 사이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그치겠습니다. 아침에 비가 오면서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에 15도에서 18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3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5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한낮에 25도 안팎을 유지하면서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조주의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30(목)  |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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