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7
  • 날씨/{자외선지수 '매우 높음'...내일 낮 최고 27도}
  • 새벽에 잠깐 비가 내렸지만 낮부터는 맑은 하늘과 함께 쨍쨍한 햇살이 내리습니다. 오늘에 이어서 내일도 자외선이 강하겠는데요.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단계가 예상됩니다. 한낮에는 그늘에 머물러주시는게 좋고요.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주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구름 많다가 밤부터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보이겠습니다. 일주일 넘게 발효됐던 건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대기가 건조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에는 17도선으로 오늘보다 1도 가량 올라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조천에서는 14도로 다소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오늘과 비슷합니다. 대체로 24도선을 보이겠는데요. 애월에서는 최고 27도까지 올라 때이른 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15도선으로 출발해 한낮에는 23도로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2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안개가 곳곳에 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먼바다에서 바람도 차차 강해지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공항> 현재 내려진 공항특보는 없는 상태입니다. 바람도 약하게 부는데다 시정도 좋은 편입니다. 내일 제주공항은 아침에 17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4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간날씨>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번주 토요일에는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14(화)  |  김규리
  • 초여름 더위 이어져…12일째 건조특보 (9시)
  • 오늘 제주는 낮부터 대체로 맑고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예상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는 12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로 다소 높게 일고 짙은 안개가 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5.14(화)  |  문수희
  • 서귀포 해역 규모 2.4 지진 발생
  • 어젯밤(13일) 11시 50분 쯤 서귀포 동쪽 약 58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대부분의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규모로 이로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제주도 육상과 해상에서는 모두 6차례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 2019.05.14(화)  |  문수희
  • 초여름 날씨 이어져…건조특보 해제 (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을 웃돌며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3도에서 24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높겠고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제주지역에 내려졌던 건조특보는 12일만에 해제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고 안개도 짙게 껴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5.14(화)  |  문수희
  • SFTS 바이러스 검출, 야외활동 주의
  • 제주에서 채집한 참진드기에서 SFTS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환자발생지역 8개 지점을 대상으로 참진드기를 채집한 결과 SFTS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FTS는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에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최선의 예방법입니다. 제주도는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이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9.05.14(화)  |  양상현
  • "'보전지역 관리 조례 개정안' 철회해야"
  • 네 이처럼 공항과 항만 등 특정 공공시설물의 설치를 제한하기 위한 '보전지역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발의된 가운데 제주상공회의소 등 7개 단체가 성명서를 통해 이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번 조례안은 제2공항의 건설을 저해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항인프라 확충은 지난 30여 년동안 도민의 숙원사업이었고 그동안의 노력을 통해 어렵게 결정된 국책사업이라며 더 이상의 갈등을 초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05.14(화)  |  김수연
  • 미기록 '미니벚나무' 대규모 자생지 발견
  • 왕벚나무 원산지인 제주에서 국내 미기록 초소형 벚나무의 대규모 집단 자생지가 발견됐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미니 벚나무는 높이가 50㎝ 미만으로 지난 2013년 10여 그루만 확인된 바 있는 희귀한 나무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장소는 기존 자생지 인근의 해안가 암석지대로 0.6ha 면적에 모두 360여 개체가 자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추가 연구를 통해 미니벚나무 보전과 자원화를 위한 증식 기술을 개발해나갈 계획입니다.
  • 2019.05.14(화)  |  변미루
  • "제주공항 Adpi보고서 국토부 고의 은폐"
  • 2공항 성산읍반대위와 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은 오늘(14일) 오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가 현 제주공항 확충안을 담은 adpi 보고서를 고의로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Adpi 보고서에는 제주공항 교차활주로 성능을 개선하면 남북활주로를 활용해 항공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 결론으로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토부와 용역진이 2공항 건설을 강행하기 위해 활주로 충돌이라는 거짓 이유를 들며 보고서를 반영하지 않았고 고의로 은폐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내일(15일) 검토위원회에서 국토부가 보고서를 폐기한 근거와 이유 등 관련 의혹을 집중적으로 질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05.14(화)  |  김용원
  • 오일시장에서 소매치기 60대 여성 구속
  •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1시쯤 서귀포 오일시장에서 물건을 고르던 시민의 가방에서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60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소매치기 등으로 이미 9차례 처벌받았으며 현재 누범기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9.05.14(화)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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