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주행 중 승용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 오늘(31일) 새벽 2시 쯤 제주시 정부종합청사 인근 연삼로에서 36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운전자 이 씨가 몸을 피해 다치지 않았지만 차량 엔진룸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 엔진룸 노후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제주소방서.>
  • 2019.01.31(목)  |  문수희
KCTV News7
02:10
  • 날씨/{기온 뚝 떨어져…내일 오전, 산간 또 눈}
  • 어제 밤부터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모처럼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간만에 겨울 같은 날씨를 보이면서 산천단에는 8.8cm, 어리목 16.4cm의 눈이 내려 쌓였습니다. 중산간에도 눈이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결빙돼 차량통행에 지장을 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산간지역은 오늘 밤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습니다. 산간과 북부, 서부지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5도 정도 낮은 제주시 6.3도, 서귀포시 8.3도에 그쳤고 찬바람이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남부지역은 쾌청하겠습니다. 다만, 산간에는 오전에 또 눈 소식 들어있습니다.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요. 북부 해안지역에도 오전에 가끔 눈이 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찬 공기가 계속해서 내려오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아침 성판악 영하 5도, 그 밖의 지역은 0~3도로, 오늘 아침보다 4도 가량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1도, 그 밖의 지역은 5~9도에 그치면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강하게 불던 찬바람이 조금 잠잠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오늘만큼 낮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은 2~3도로 시작해, 낮에는 7~8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현재,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도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겠고요. 높은 파도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예보> 일요일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주말인 토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해, 설 연휴 기간 내내 큰 추위 없이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31(목)  |  이다은
  • 늦은 오후까지 눈·비…북·서부 '강풍특보'(14시)
  • 제주지방에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들어 바람도 점차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5도 안팎에 머물며 어제보다 5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 북부와 서부, 산간 지역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졌고, 북부와 산간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비는 늦은 오후까지 5에서 20mm, 산간에는 5에서 15cm 가량 눈이 더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매우 높게 일며 소형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2월의 첫 날인 내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오전에 곳에 따라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1.31(목)  |  나종훈
  • 제주교육공론화위 경쟁률 6.3 : 1
  • 전국에서 처음 도입되는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 모집 경쟁률이 6.3대 1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8명을 뽑는 공론화위원 모집에 50명이 지원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지원자의 성별과 지역별, 연령대별을 고려해 최종 위원을 선발하게 됩니다.
  • 2019.01.31(목)  |  이정훈
  • 현직 공무원 2명 뇌물수수 혐의 수사
  • 현직 제주시 공무원이 업무 관련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 소속 6급 공무원 51살 허 모씨와 7급 공무원 58살 강 모씨를 각각 뇌물수수와 제3자뇌물공여 혐의로 입건하고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허 씨는 건설업자로부터 현금 200만 원과 골프장 이용 쿠폰 등을 건네받았고 이 과정에서 강 씨는 전달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공무원들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19.01.31(목)  |  나종훈
KCTV News7
05:09
  • [카메라포커스] 껍데기 포장 "이제 그만"
  • #오프닝 영상 5초# #오프닝 : 변미루# “제가 인터넷으로 주문한 메모리 카드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비닐과 플라스틱, 종이상자에 4중 포장돼서 왔는데요. 이 작은 카드를 한 장을 사는데 쓰레기가 이만큼 발생했습니다. 이런 과도한 일회용 포장 실태에 대해 카메라포커스가 살펴보겠습니다.” 종이상자를 완충재로 겹겹이 싸고 다시 종이상자에 재포장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포장재들이 넘쳐나는 일상의 모습입니다. 섬이라는 특성상 택배 물량도 많아 포장재 사용이 빈번한 제주. 그만큼 쓰레기도 쏟아집니다. <싱크 : 환경미화원> “(쓰레기 중에서 포장재가 차지하는 게 어느 정도 돼요?) 한 70~80% 정도요. 너무 많이 나와요.” 플라스틱에 담긴 도시락과 배달 음식은 보편화됐고,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소규모 포장도 유행하고 있습니다. <타가> 우리나라의 연간 1인당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은 세계 2위 수준 도대체 얼마나 많이 쓰이고 있는 걸까. <제품 까기 영상 15초> <싱크 : 변미루> “상자를 뜯어서 내용물을 다시 넣어보니까 내용물이 전체의 10분의 1도 차지하지 않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 김영순 / 제주시 일도2동> “막 2중 3중 포장된 것도 많아요. 솔직히 집에 가도 필요 없는 포장재는 여기서 버리고 가고 싶어요.” <인터뷰 : 부영심 / 제주시 이도동> “정말 까다보면 이만한 거 싸느라고 왜 이렇게 포장을 많이 했지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이거 쓰레기가 장난이 아닌데.” 이런 포장재들이 재활용되면 다행이지만, 한 번 쓰고 그대로 버려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먼저 제대로 분리 배출되지 않고, 따로 수거되더라도 오염되거나 색깔이 있는 경우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싱크 : 김병철 / 봉개동 북부광역소각장 관리팀장> "이 안에도 또 아마 비닐이 들어있을 겁니다." 감당할 수 없는 쓰레기는 쌓여만 갑니다. 특히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 포장재들은 5mm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으로 쪼개져 해양생태계를 위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회용 포장재에 대한 규제는 부족합니다. <타가> 현행법에 따르면 포장 부피의 65∼90%를 내용물로 채워야 하고 포장 횟수는 2회를 넘어선 안 됩니다. 하지만 규제 대상에서 빠져있거나 편법을 써 교묘하게 단속을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싱크 : 오민근 /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일단 면도기 자체는 규제 대상이 아니고요. 만약에 이 안에 화장품이 들어가면 화장품류 분류해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싱크 : A마트 관계자> "이게 포장공간비율이 정상으로 나와요. 규제에서 살짝 벗어난 거죠." <싱크 : 이동한 / 제주시 생활환경과> "(초콜릿이 이런게 많은 편이예요?) 네. 안에 트레이(고정재)가 있거든요. 트레이가 있으면 규제에서 약간 벗어나는 거고." 적발돼도 과태료가 최대 300만원에 불과합니다. <싱크 : 이동한 / 제주시 생활환경과> "서로가 서로 경쟁하다보니까 이런 과대포장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업체들끼리 신고를 계속 하는 것 같아요." 규제 범위도 제한적입니다. 과대포장이 빈번한 택배나 배달음식은 규제 대상에서 빠져있습니다. <인터뷰 : 이상식 / 제주여행소비자권익증진센터장>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예외적인 경우를 최소화하고 규제를 더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선진국은 기업이 포장재 회수와 재활용·폐기까지 책임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포장재를 쓰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가져온 용기에 쌀이나 샴푸 등을 계량 판매하는 가게도 늘고 있는 추셉니다. 한마디로 ‘착한 포장’입니다. 제주에서도 이런 대안을 실천하는 업체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포장재 대부분을 천으로 사용해 재활용하도록 하고, 택배의 경우 종이상자와 종이테이프를 써 환경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하는 겁니다. <인터뷰 : 이경미 / 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 대표> "예전에는 비닐 없이도 다 포장이 가능했었잖아요. 천들은 적어도 썩어요. 그런데 비닐들은 썩지 않거든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시도도 눈길을 끕니다. 낱개 포장을 자제해 포장 횟수를 줄이고, 비닐 대신 에코백을 이용하면 가격을 깎아주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선웅 / 본조르노 베이커리 대표>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비닐을 조금 줄여보자, 일회용품을 줄여보자는 생각을 가지면,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으니까." <클로징 : 변미루> “그동안 편리와 화려함만 쫓아온 대가는 환경의 위기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알맹이보다 껍데기가 큰 과도한 포장 문화. 이제 불필요한 것들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카메라포커습니다.”
  • 2019.01.31(목)  |  변미루
  • 날씨/{저녁까지 눈/비…기온 뚝 떨어져 추워}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 전역에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져 추운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비 구름대가 하늘을 가득 덮고 있어 흐립니다. 어제 밤부터 눈과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에 서쪽지역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해안에 5~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북부와 서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습니다.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까지 발효됐고요. 5~15cm의 눈이 더 내려 쌓이겠습니다. 중산간에도 최고 5cm의 눈이 내려 쌓이면서 중산간 이상 도로에는 결빙구간이 많겠습니다. <오늘육상> 비도 비지만, 오늘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춥습니다. 낮 기온이 5~7도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5도 가량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해상> 현재,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파도가 4~5m까지 거세게 일고 있고요. 남쪽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에 1~3도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도 6~9도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산간에는 오전에 1~3cm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상되고요. 그 밖의 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겟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은 2~3도로 시작해, 낮에는 7~8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겠습니다. 높은 파도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예보> 일요일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주말인 토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해, 설 연휴 기간 내내 큰 추위 없이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31(목)  |  이다은
KCTV News7
03:03
  • [카메라포커스 그 후] 전통시장 화재 무방비
  • KCTV가 카메라포커스를 통해 제기했던 문제점을 되짚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전통시장의 화재 대비 실태를 점검하는 순서입니다. 예전에 비해 상인들의 의식이나 소방시설이 나아지긴 했지만, 보완해야할 점이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 2016년 11월 대구와 2017년 1월 여수 전통시장 화재를 계기로 도내 전통시장의 화재 대비 실태를 점검한 카메라포커스. <당시 스탠드업> "대구와 여수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큰 재산피해를 남긴 지도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카메라포커스는 당시 제주지역 전통시장 화재 대비가 일부 미흡하다고 지적했었는데, 과연 지금은 개선됐을까요?" 그로부터 1년 여가 지난 뒤 전통시장을 다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지금은 수리를 마친 동문시장의 한 점포. 그러나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점포 내부가 온통 까맣게 그을렸고 각종 집기는 녹아내려 형태를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 서일환 / 동문시장 상인 > '펑 펑'하는 소리가 나더니 굉음과 연기가 났어요. 그래서 문 열고 옆으로 달려갔죠. 전자제품과 전기배선 주위가 가장 심하게 불에 탄 것으로 미뤄 이번 화재 역시 대구와 여수시장과 마찬가지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통시장에서는 전기를 항상 사용해야 하는 만큼 거꾸로 화재 위험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더니 시장 곳곳에서 문어발식 콘센트가 여럿 발견됩니다. 물기 옆에 멀티탭을 두거나 젖은 손으로 콘센트를 만지기도 합니다. < 신용필 / 제주소방서 예방안전과 > 해수, 물이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감전될 수가 있어요. 접지용 코드로 바꿔서 사용해야 돼요. 비닐이나 종이처럼 불에 붙기 쉬운 물질 부근에서 온열기구를 쓰는 건 흔한 일입니다. 지난 2017년 지적한 화재위험 요소가 아직까지 완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입니다. 실제로 제주도가 지난달 전통시장 3곳의 40개 점포를 점검한 결과, 17군데에서 미흡한 사항 41건이 적발됐습니다.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지 않거나 가스배관 마감조치가 불량한 전기와 가스 분야가 가장 많았고 소화기 관리 소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그나마 지난해 6월 일부 전통시장이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되면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돼 개선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 신용필 / 제주소방서 예방안전과 > 지금까지 소방시설에서 제외됐었는데 작년 6월부터 화재경계지구가 특정소방 대상물로 편입되면서 그에 맞는 소방시설을 설치, 유지, /// 관리하도록 앞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점포가 연결돼 있는 특성상 대규모 피해로 번질 수 있는 전통시장 화재. 상가마다 화재를 대비하는 동시에 행정과 소방당국의 철저한 안전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1.31(목)  |  조승원
  • 오후까지 비·눈…산간 대설주의보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늦은 오후까지 비와 함께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후 늦게까지 10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부터 눈이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까지 최대 15cm가 내려 쌓이겠고 중산간에는 1~5cm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7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낮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은 낮아 춥겠습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모든 소형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19.01.31(목)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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