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6도, 서귀포 22도로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성산 22.8 / 고산 25.1) 내일도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 오전까지 북부와 추자도에 2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 50에서 10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250mm 넘게 내릴 전망입니다. 해상날씹니다.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5m로 매우 높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화북·회천동 등 초등학교 통학구역 변경
  •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의 배정 학교가 일부 변경됐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오늘(23일) 2019학년도 제주시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제주시 화북2동 14통 4반 일부는 화북초에서 삼화초로, 회천동은 당초 삼양초에서 봉개초등학교로 변경됐습니다. 또 제주시 애월읍 고성1리 일부지역이 하귀초에서 광령초로 바뀌었습니다.
  • 2018.11.23(금)  |  이정훈
  • 날씨/{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찬바람, 쌀쌀해}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기온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오프닝> 네,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보다 더 차가웠습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주 전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를 넘지 못했고요. 서귀포 5.6도, 성산 3.8도 등, 어제 아침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윗세오름은 영하 6.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육상> 낮에도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아 성판악 6도, 그 밖의 지역은 13도에 그치며 평년기온을 4도 정도 밑돌겠습니다. 찬바람이 체감온도까지 끌어내려 많이 쌀쌀하니까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해상> 해상에 다소 강하게 불던 바람은 차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0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오전 한때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고요. 내일 아침 9~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8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까지 일겠습니다. 다만,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북부앞바다를 중심으로는 낮 한때 돌풍이 불고, 물결이 일시적으로 높게 일 때가 있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중반까지 평년기온을 유지하기는 하겠지만 기온이 높지 않아 여전히 쌀쌀하겠고요. 월요일 오전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3(금)  |  이다은
  • 찬바람 불며 '쌀쌀'…낮 최고 13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평년보다 3-4도 낮은 13도 안팎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전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4도 가량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23(금)  |  문수희
KCTV News7
02:08
  • '70년 만에 가족 품으로…'
  • 4·3 희생자 유해 가운데 신원이 추가로 확인된 29구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유가족들은 70년만에 가족의 유해를 마주하며 하염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유가족 오열 영상> 70년만에 유해가 돼서 다시 만난 큰 오빠. 여든이 넘는 할머니가 되어버린 여동생은 한 평생 한을 울음으로 토해냅니다. 2년만에 유전자 감식을 통해 신원이 추가로 확인되며 4.3 희생자 유해 29구가 70년 만에 가족 품에 안겼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4.3희생자 추가 신원 확인에 따른 보고회를 갖고 봉안식을 진행했습니다. <싱크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한 맺힌 70년을 뒤로하고 가족 품에 오늘 안기시는 희생자들의 영전에 제주도민과 함께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싱크 : 김상호 / 4·3희생자 유가족 대표> "꿈에나 그리던 저의 아버지를 찾게 돼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유해로 돌아와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유해 29구는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제주국제공항 등에서 발굴된 400구 가운데 일붑니다. 유해 신원은 1949년 군법회의 사형수 22명, 예비검속 희생자 6명 그리고 나머지 1명은 기록이 없어 사형수로만 추정되고 있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이번 유전자 감식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4·3희생자들의 유해는 이곳 제주 4·3희생자 발굴 유해 봉안관에 안치됐습니다." 유가족들은 유해가 안치된 봉안당에서 합동 제례를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유해는 121구, 아직 신원확인이 안된 유해는 279구에 이릅니다. <인터뷰 : 진순남/ 4·3희생자 유가족 > "살다보니 그래도 큰 오빠 70년만에 뼈라도 어디서 찾게되고...하늘에서 도와줬죠. 이런 고마운 일이 어딨습니까."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11.22(목)  |  문수희
  • 오늘 소설(小雪)…찬바람에 기온 '뚝'
  • 오늘 제주는 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에 걸맞게 수은주가 뚝 떨어지며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10도를 넘지 못했고 낮에도 평년보다 5도 가량 낮은 12도에서 14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 낮 기온이 12~13도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해상에는 오늘 밤까지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일도 파도가 2.5~3m까지 높게 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22(목)  |  이다은
KCTV News7
06:32
  • [카메라포커스] 범죄예방 설계 관리 엉망
  • #오프닝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한 마을 건물에 깨진 유리창을 방치했더니 사람들은 이곳에 쓰레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곳은 쓰레기 더미로 바뀌었고 결국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우범지역으로 변해버렸습니다. 하지만 마을 곳곳에 있던 낙서를 지우고, 깨끗하고 밝게 관리하자 범죄율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이같은 방식으로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을 셉테드라고 합니다. 제주에서도 얼마전 도입했습니다. 주변 환경을 밝게 만들어서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길을 조성하겠다는 건데요. 과연 효과가 있었을까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들여다봤습니다. 제주시 삼도동 방삿길. 셉테드 사업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곳곳에 CCTV가 설치되고 가로등이 교체됐습니다. 하지만 당초 기대와 달리 곳곳이 허점 투성입니다. <브릿지 (안심벨)> "이곳은 여성들이 위험한 순간에 누를 수 있도록 안심 비상벨이 마련된 곳인데요. 하지만, 비상벨이 쓰레기통에 가려져 있고, 버튼 대신 점검중이라는 글자만 남아 있습니다." 인근에 설치된 또다른 안심벨. <현장음: 여보세요. 지금 연결된 건가요? 여보세요.> 위급한 상황에 여성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주변 업소를 이용해 지킴이 집도 지정했습니다. 한곳은 폐업했고, 나머지 두곳은 지킴이집으로 지정된 사실조차 모릅니다. <씽크 : 지킴이집> "(사장님 전혀 모르시는 거예요?) 네, 저는 몰라요." <씽크 : 지킴이집> "그런 개념을 모르겠어요. 여성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지킴이집이라고요? 어딘지 모르겠어요. 다 술집들인데…." <씽크 : 지킴이집> "(지정돼 있다고 해서) 아니에요. (아니에요?) 여긴 호스텔인데 숙박업소…." <현장음 : 닫혀있어요> <씽크 : 담당 공무원> "이게 마을에서 장소만 지정해서 제가 (지킴이집 장소) 추적해서 여쭤보니까 2-3년 운영하다가 실제로 지금은 운영이 안 되고 있대요."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은 안전길의 존재조차 알지 못합니다. <인터뷰 : 주민> 모르겠어요. 전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인터뷰 : 주민> "여기 계속 살았는데 어떤 길이 안심길이에요?" <인터뷰 : 주민> "어디 있는지도 잘 몰라요. 솔직하게…." 제주도내 셉티드 구역으로 지정된 6곳을 모두 둘러봤습니다. 가는 곳마다 상태가 엉망입니다. 바닥에 그려진 형광 페인트는 흔적만 남아있고, 거리 곳곳에 쓰레기 더미가 쌓여있습니다. CCTV는 점검중이고 주변 벽화는 지워지거나 훼손돼 버렸습니다. <브릿지 (공원)> "이곳은 셉테드 사업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입된 공원입니다. 과연 잘 관리되고 있을까요? 직접 둘러보겠습니다." 설치된지 3년밖에 안됐는데 벌써 곳곳이 썩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벽화 역시 모두 사라졌습니다. <인터뷰 : 손경숙/서귀포시 정방동> "아까워요. 이거 돈 들어가지고 관리도 안 되고…. 저기 정자에는 학생들이 밤에 술 마시는 거 여러 번 봤어요." 긴급 안전벨 버튼은 엉뚱하게도 반대편 낭떠러지 쪽에 설치돼 있습니다. 적절한 심의를 거쳐 설계가 된 건지 의심스러운 곳도 있습니다. <브릿지> "이곳은 여성가족부에서 조성한 또다른 안심길입니다. 도로 양옆에 불법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안심하고 다니기는 어려워보이는데요. 문제는 이같은 도로가 조성이후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으면서 오히려 역효과를 부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어서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인데 관리가 안되다보니 예전의 우범지역과 다를 바 없습니다. 실제, 경찰에서 지정한 60여개의 여성 안심길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는 한해 평균 900여 건 정도로 발생 빈도가 점점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밤영상10초 어둠이 짙게 내린 마을 안심길 곳곳에 가로등이 꺼져 있습니다. 시민들은 휴대폰 조명에 의지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인터뷰 :현춘자/제주시 삼도동 > 저쪽은 너무 깜깜해요. 가로등 불빛이 나가서…. 가로등 달아서 환하면 좋을 텐데 무섭지도 않고…." <인터뷰 : 박의진/제주시 삼도동> "개 산책시킬 때마다 여기 다니는데 이런 가로등 없는 골목골목은 어두워서 잘 안 보여서 무서워요." 편의점 앞에는 취객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주변에는 술병들이 널려 있습니다. 쓰레기가 가득한 도로. 길을 안내해줄 야광페인트는 색이 바랬습니다. <브릿지 (적외선)> "이곳은 셉테드 구역 내에 있는 한 골목길입니다. 앞이 전혀 보이지 않을만큼 깜깜한데요.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주위를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셉테드 구역 곳곳의 대형폐기물이 길을 가로막고 있고, 주변에서 비행청소년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가 셉테드 마을길을 조성하기 위해 들인 예산은 15억. 유지보수비로만 한해 2천 200만 원이 넘는 추가비용을 투자하고 있지만, 과연 그만큼의 효과를 누리고 있는지 반문하게 됩니다. <인터뷰 : 표창원/국회의원> "여성 안심 구역을 설치할 때부터 가장 적절한 장소를 택해야 하고요. 이후 오랜 기간 동안 고장 없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 운영체제도 ---------수퍼체인지----------- 잘 확립해야 합니다. 누가 책임지는지 관리주체도 확실히 해야 하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홍보입니다. 주민들이 잘 알고 계셔야 돼요. 조성해 놓은 길도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하면서 제주도는 이같은 셉테드 마을을 매년 추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클로징 >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이렇게 조성해 놓은 셉테드 골목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니기는 커녕 조심해서 다녀야 할 장소로 변해버릴지도 모릅니다. 카메라포커습니다."
  • 2018.11.22(목)  |  김수연
  • 새마을부녀회, '쓰레기 줄이기' 동참 호소
  • 서귀포시 새마을부녀회가 오늘(22일) 오전 서귀포시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새마을부녀회는 쓰레기 문제로 제주환경이 위협받고 있다며 각종 경조사 때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부녀회 회원의 경조사가 있을 경우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피로연장이나 장례식장에 대해서는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 행위도 금지해줄 것을 시민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서귀포시 영상 제공>
  • 2018.11.22(목)  |  조승원
KCTV News7
02:40
  • "신도리 부지 변경…근거자료 검토"
  • 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 용역 검토위원회가 그동안 이뤄진 논의과정을 알린다며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최근 조작 의혹이 제기된 대정읍 신도리 후보지를 놓고 많은 질의가 쏟아졌습니다. 나종훈 기자입니다. 지난 12일자로 종료된 제2공항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 이제는 검토위원회를 통해 용역이 적절히 이뤄졌는지를 검토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제2공항에 대한 각종 의혹을 해소하겠다며 재조사 용역이 진행되곤 있지만 의혹은 갈수록 더 커져만 가는 상황. 관련 용역 검토위원회가 지금까지의 논의 과정을 알린다며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C.G IN 현재 검토위에서 다루고 있는 제주 제2공항 주요 쟁점은 크게 7가지. 사전타당성 조사에서의 과업지시서와 지역주민 의견수렴 과정, 정석비행장 후보지 관련입니다. ### C.G OUT 이 가운데 단연 화두는 최근 문제 제기된 대정읍 신도2 후보지 배제를 위한 조작 의혹이었습니다. 검토위는 과거 사전타당성 용역과정에서 신도 2 후보지의 부지와 활주로 위치가 바뀐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최적화 과정에서 진행됐던 사항인 만큼 이에 대한 근거자료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싱크 : 박찬식 / 검토위원회 부위원장> "예를 들어 이 것(최적화) 때문에 장애물이 좀 나아졌다고 하면 원래 장애물도는 어땠고, 변화된 평면도는 어떤 것이냐는 근거자료가 ///// 필요하겠죠. 그 부분들에 대한 자료가 제출되면 그 부분에 대한 판단들을 서로 해야겠죠." 제2공항 발표 이전에 적절한 주민의견 수렴이 있었냐는 것과 과연 제주에 제2공항이 필요할 만큼 수요가 있느냐 것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질의라기보단 각종 의혹을 다시 짚어보는 성토에 가까운 목소리가 잇따르며 그간의 진행 상황을 설명한다는 설명회 취지를 반감시켰습니다. <싱크 : 구좌읍 주민> "한국의 정부와 국가가 진행하는 국책사업이 처음에 대정읍 신도리로 정했다가 불과 얼마 사이에 성산으로 바뀌었습니다." ///// <싱크 : 성산읍 주민> "한 사람도 찬성한 사람이 없는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제2공항 검토위원회는 우선 다음달 18일까지 운영을 하고 2개월 더 연장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후 최종 권고안을 마련해 발표하면서 재조사 용역안을 공개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1.22(목)  |  나종훈
  • 제주도, 어음풍력발전 사업허가 항소 포기
  • 제주도가 어음2리 육상풍력발전사업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사업허가 취소 소송 패소를 인정하고 항소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음풍력발전 개발사업시행승인과 전기사업허가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항소 포기 의견을 내고 검찰도 이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1심 패소에 따른 판결문에 대해 자문변호사와 검토 작업을 벌였지만 항소에 따른 실익이 없고 승소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어음풍력발전사업은 당초 사업자인 한화건설이 재추진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2018.11.22(목)  |  나종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