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수)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술집 종업원을 폭행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24일 저녁 제주시 구좌읍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을 폭행하고 행패를 부리며 영업을 방해�h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 밑돌며 '쌀쌀'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도, 서귀포시 2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0.12(금)  |  문수희
KCTV News7
02:56
  • "바다 위 위용뽐냈다"…제주국제관함식
  • 우리나라 건국과 건군 70주년을 축하하는 제주국제관함식 해상사열이 펼쳐졌습니다. 제주 앞 바다에는 각국 함정들이 거대한 퍼레이드를 펼치며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나종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우리 해군 함정들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일렬로 기동합니다. 율곡이이함을 선두로 아덴만 작전의 영웅 대조영함 등 해군의 주력 함정이 뒤따르며 거친 물살을 가릅니다. 함정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은 거수경례를 하며 굳건한 해양영토 수호의지를 밝힙니다. 2018 제주국제관함식의 꽃 해상사열 모습입니다.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도 직접 일출봉함에 타서 전투준비태세를 점검합니다. <싱크 :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해군은 우리 조국의 바다를 지키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글로벌 해양 안보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제관함식은 우리나라 건군 70주년에 맞춰 평화의 섬 제주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러시아와 베트남 함정 뿐만 아니라 미 해군의 항공모함 로널드레이건함도 참가했습니다. <스텐드 > "이번 관함식 해상사열에는 우리 함정 뿐만 아니라 외국 10개 나라 15척의 함정들도 함께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800여 명의 국민사열단도 우리 군이 뽐내는 위용에 매료돼 갑니다. <인터뷰 : 안중근 / 국제관함식 국민사열단> "언제 평생에 또 볼 수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미국과 같은 강한 함정들과 우리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국민으로서 /////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인터뷰 : 최문영 / 국제관함식 국민사열단> "이미 충분히 알려져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계기를 통해서 동남아시아나 러시아에서 온 각국의 해군들도 자기나라가서 계속 ///// 이야기들도 하고 그렇게 제주의 모습이 알려질 것 같습니다." 해군함정부터 잠수함과 헬기, 전투기까지 총동원해 막강한 우리 군의 위력을 뽐냈던 해상사열식. 평화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은 강력한 자주국방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각인시켜줬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0.11(목)  |  나종훈
  • 찬바람에 기온 '뚝'…내일 더 쌀쌀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5도, 서귀포시 20.5도로, 평년기온을 5도 가량 밑돌며 쌀쌀했습니다. 산간에는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내일 아침 한라산 정상 부근은 0도 안팎의 기온으로 서리가 예상됩니다. 내일 낮 기온은 18~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아침은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0.11(목)  |  이다은
KCTV News7
02:05
  •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시작'
  •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날씨가 더 추워지면 독감이 유행할텐데요, 그 전에 미리 독감 예방 접종을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올해 독감 예방 무료 접종 대상은 어떻게 되고 주의할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문수희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이른 오전 부터 어르신들의 줄이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손에는 번호표를 쥐고 순서를 기다립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기 위해 모인 주민들입니다. 지난 11일 도내 위탁의료기관을 시작으로 보건소에서도 독감 예방 무료 접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만 예순살 이상인 어르신들은 보건소에서 무료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 강태수/ 제주시 도두동> "독감 걸리지 않기 위해 기다렸다 주사를 맞았습니다." <인터뷰 : 강상철 / 화북동> "작년에도 접종을 맞았는데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하잖아요. 든든하고" 또 4·3 희생자와 유족들, 등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도 무료 접종 대상입니다. 만 65살 이상 어르신은 오는 15일까지, 생후 6개월에서 12살 어린이는 내년 4월 30일까지 주소지와 상관없이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10개소 확대된 모두 144 곳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감 백신은 접종 후 2주에서 4주 뒤 면역이 생기고 그 효과가 6개월 정도 유지됩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독감이 유행하기 2달여 전인 지금이 예방 접종 적기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 박준성/ 제주보건소 공중보건의> "항체가 생기는데 2주정도 시간이 걸리고 독감 유행 시기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이므로 그 전에 맞는게 좋습니다." 또 전문가들은 예방접종 당일 목욕을 피하고, 접종 후 30분 가량 병원에서 대기하며 알레르기 반응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10.11(목)  |  문수희
  • 제주공항 급제동 사고, 관제사 실수
  • 지난해 9월 제주공항 활주로에서 해군 항공기와 제주항공 여객기가 충돌할 뻔 한 사고와 관련해 당시 관제 업무를 담당한 관제사들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당시 활주로에서 두 항공기가 충돌할 뻔한 이유는 이착륙 업무와 활주로 업무를 맡는 관제사들의 업무협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공기 관제를 총괄해야 할 감독관도 자리를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부는 해당 관제사들에게 각각 자격정지 30일을, 자리를 비운 감독관에게는 근신 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시 이륙을 하던 제주항공 항공기는 해군 항공기를 발견하고 급제동을 해 충돌은 피했지만, 이로인해 앞바퀴가 파손되면서 1시간 동안 활주로가 폐쇄됐습니다.
  • 2018.10.11(목)  |  김수연
  • 서귀포소방서 신청사 준공
  • 서귀포소방서가 제주혁신도시 신청사로 이전해 문을 열었습니다. 서귀포소방서는 오늘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제주혁신도시 현지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3천700 제곱미터 규모로 신축됐으며, 소방훈련탑과 심신안정실, 체력단력실 등을 갖췄습니다. 서귀포소방서는 소방관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훈련장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촬영>
  • 2018.10.11(목)  |  문수희
  • 청소년 진로직업박람회 18~20일 열려
  • 청소년들을 위한 제주진로직업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사흘동안 제주한라체욱육관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진로진학 상담 교과 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꿈 �X으멍 만들멍 나누멍'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도내외 90여 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래 진로 직업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 2018.10.11(목)  |  문수희
KCTV News7
01:38
  • 날씨/{찬바람에 기온↓…내일 아침 더 쌀쌀해}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했습니다. 산간지역에는 밤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쌀쌀하다고요. 네, 하루아침 사이에 공기가 더 차가워졌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진 건데요.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8.5도, 서귀포시 20.5도로, 평년기온을 4도 가량 밑돌아 쌀쌀했고요. 윗세오름은 낮에도 3.4도에 그치며, 겨울추위를 느끼게 했습니다. 산간지역은 오늘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과 모레는 한라산 정산부근 아침기온이 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지만 북부와 서부, 산간지역은 오후까지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표선 10도, 조천 12도, 대정과 서귀포는 13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2도 가량 떨어져 더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도 성산과 연동 18도, 남원 19도, 서귀포 20도로, 평년기온을 5도 가량 밑돌겠습니다. 환절기 체온조절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대체로 맑은 하늘에 바닷바람도 잠잠하겠고요. 아침에 13~14도로 시작해, 낮에는 18~19도까지 오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은 해상에 불던 강한 바람이 잠잠해지면서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까지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대체로 구름 많은 하늘을 보이겠고요. 일교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0.11(목)  |  이다은
  • 찬 바람 불며 '쌀쌀'…곳에따라 빗방울 (14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찬바람 부는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8도에서 19도로 평년기온을 4도 가량 밑도는데다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며 체감 기온을 끌어 내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낮 한때 산간과 북서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0.11(목)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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