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수)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술집 종업원을 폭행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24일 저녁 제주시 구좌읍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을 폭행하고 행패를 부리며 영업을 방해�h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민주노총, 교육청에 공동교섭기구 제안
  •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 문제 해결을 위해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공동 교섭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0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 소관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비율은 9%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평균 11% 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교육청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가 미전환 직종에 대해서는 노사 협의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하라고 권고한 만큼 공동교섭기구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료화면>
  • 2018.09.20(목)  |  이정훈
  • 날씨/{다소 강한 바람…내일 낮까지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비가 언제까지 내릴까요? 네, 오전 내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며 산발적인 빗방울만 떨어졌습니다. 다만, 다시 기압골이 활성화되면서 비가 시작됐습니다. 내일 낮까지 최대 60mm의 비가 예보된 가운데, 밤새 시간당 2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기도 하겠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 짙은 안개가 껴있고요.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각종 안전사고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육상> 이 같은 날씨에 낮에는 성판악 23도, 그 밖의 지역은 28~29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특히, 남쪽해상을 중심으로 너울성 물결이 높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비가 그친 후, 오후 들어서는 흐린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비가 그친 후에도 바닷바람은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는 22도로 시작해, 낮에는 24도에 머물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지 않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파도도 전 해상에서 2.5m까지 다소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주말부터 추석 연휴까지는 대체로 구름만 많은 가운데, 기온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9.20(목)  |  이다은
  • 주민번호 도용해 선불금 사기 40대 구속
  •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선주 3명으로부터 어선에서 선원으로 일할 것 처럼 속여 모두 5천만 원 상당의 선불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A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경범죄 위반으로 벌금을 부과받고 수배가 내려져 있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자신의 형과 지인이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09.20(목)  |  나종훈
  • 중국인 무단이탈 알선책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지난 2012년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중국인 7명의 무단이탈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선족 중국인 알선책 56살 진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습니다. 신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주민등록증을 위조하고 무단 이탈까지 알선하는 등 대한민국의 출입국행정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했다며 엄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9.20(목)  |  나종훈
  • 오후부터 다시 '비'…곳에따라 짙은 안개(9시)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다 늦은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추자도 70mm, 한라산 윗세오름 58mm, 구좌읍 지역 3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일 낮까지 제주전역에서 20에서 6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는 짙은 안개가 낀 구간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18.09.20(목)  |  문수희
  • 오늘 밤 폭우…내일 오전까지 80mm
  • 제주는 오늘 오후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최대 80mm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는 시간당 2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에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밤부터 다시 시작돼, 금요일 낮까지 최대 40m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비와 함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8.09.19(수)  |  이다은
KCTV News7
06:03
  • [카메라포커스] '헛된 꿈'에 중독된 청소년
  • <오프닝> "인터넷이 생활화된 요즘, 각종 유해사이트들은 온갖 방법을 이용해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는데요. 청소년도 예외는 아닙니다. 오늘 카메라포커스는 인터넷 유해사이트, 그 중에서도 인터넷 도박에 빠진 도내 청소년들의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일확천금의 헛된 꿈을 꾸게 만드는 불법 도박. 그 유혹에 청소년들이 빠지고 있습니다. <싱크 : 청소년> "반에서 30명 중에서 한 7명?" ///// <싱크 : 청소년> "하는 애들 많아요. 스포츠. 사다리." ///// <싱크 : 청소년> "크게 하면 한 몇십만 원?" 인터넷이 생활화된 요즘, 불법 도박은 온라인을 타고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 C.G IN 전국적으로 사이버 도박에 빠져 형사입건되는 10대 청소년은 해마다 늘고 있는 상황. ### C.G OUT 제주지역은 어떤지 직접 현장에 나가 청소년들을 만나봤습니다. <싱크 : 고등학교 2학년> “(주변에서 스포츠 토토나 이런거 하는 친구들 있어요?) 얘 해요. 2주동안 70만 원 잃었어요. 축구, 야구배팅 뭐 다해요." 스마트폰을 터치 몇 번만으로 손쉽게 접근하는 인터넷 도박 사이트. 스포츠 경기결과를 맞추는 방식부터, 달팽이 게임, 사다리 게임 등 한 사이트에 있는 도박 종류만도 열댓개가 넘습니다. <싱크 : 인터넷 불법 도박 경험 청소년> "뭐 달팽이 1, 2, 3등 맞추는 것도 있고. 이건 사다리 2개, 홀짝. 이건 해랑 달 중에 고르는 거예요. 1분마다." 단순한 게임 방식에다 이따금씩 터지는 한방의 짜릿함에 중독된 학생들은 좀처럼 인터넷 도박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싱크 : 고등학교 3학년> "100만 원 하는 애들도 있어요. 그런데 학교에 안 왔어요. (왜 안 왔어요?) 모르겠어요. 빚 갚느라 바빠요." 하교시간 PC방에서도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검색하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싱크 : 인터넷 불법 도박 경험 청소년> "인터넷에 치면 그냥 사이트 나오덴데.”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 도박에 쉽게 노출되는 청소년들. 그렇다고 도박을 통해 수익이 났다고 하는 청소년은 거의 없습니다. <싱크 : 인터넷 불법 도박 경험 청소년> "처음에는 작게 시작해서 10만 원 하고. 잃으면 본전 찾으려고 20만 원 하다가 계속 푸고. 알바를 뛰던가 돈 빌려서 또다시 이걸 해요." 수익이 나더라도 불법사이트가 돈 지급을 거절하고 잠적하는 경우가 많아 결국은 손해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싱크 : 인터넷 불법 도박 경험 청소년> "(월드컵에서 한국이 독일을) 2대 0으로 이겼잖아요. 배당이 50배였는데 그거는 먹튀(잠적)했어요." 결국은, 손해볼 걸 알면서도 계속 생각나는 본전생각이 불법 도박에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싱크 : 인터넷 불법 도박 경험 청소년> "중독성이 있어서 막 쉽게 끊을 수 있다 그런 게 아니에요. (중독성이라면 어떤 면에서요?) 그냥 돈 못 따고 계속하고 싶고." 무엇보다 도박을 하기 위해 주변에 돈을 빌리고, 빚을 갚기 위해 또 도박을 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싱크 : 고등학교 1학년> "저희 둘이 피해자예요. (얼마 빌려줬는데요?) 30만 원이요." 돈에 눈 먼 인터넷 도박 운영자들에게 청소년들은 순진하게 속일 수 있는 고객일 뿐입니다. <싱크 : 인터넷 도박 사이트 운영자> "학생이라서 안되고 그런 거는 없습니다. 상관없어요. 입금만 확인되면 돼요." 인터넷의 생활화와 또래집단의 영향이 인터넷의 도박의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 <싱크 : 김보경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장> "주변에서 땄던 경험들. 대박 경험이라고 하는데, 작은 돈으로 큰 액수를 땄던 경험들을 주변에서 자랑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나도 ///// 한번 해볼까 하는 경험들이 되기도 합니다." ### C.G IN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에 따르면 도박 문제 위험군으로 분류된 제주 청소년은 10.8%. 전체 4만3천여 제주 학생 가운데 4천600명이 도박 문제위험군인 셈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독이 심각한 청소년은 전체의 3.7%, 1천6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C.G OUT 더 큰 문제는 인터넷 도박이 2차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 ### C.G IN 실제 지난해 제주에서 도박자금 마련을 위해 수백만원 대 온라인 게임머니 사기를 벌인 10대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 C.G OUT <싱크 : 강귀봉 /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청소년 도박이 2차 범죄로도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감안해서 무엇보다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교육당국의 대책은 미비하기만 합니다. 말로는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방교육을 한다곤 하지만 정작 교육현장에서의 인식은 아직 더디기만 하고, <싱크 : 인터넷 불법 도박 경험 청소년> "선생님들도 자세히는 모르고 하는 건 알고 있어요. 하는 건 아는데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죠." ///// <싱크 : 고등학교 2학년> "(토토 같은거 못하게 예방교육 같은 거 받은 적 있어요?) 아니요. 한 번도 없었어요." 개인정보를 이유로 도박 문제위험군에 대한 치료도 이뤄진 적이 없습니다. <싱크 : 오승식 /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지난 14일)> "지금 치료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개인정보 때문에 현황 데이터는 갖고 있었지만 개별 학생들을 추출해 낼 자료가 없었습니다." 도박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감에 빠진 청소년들. <인터뷰 : 김보경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장> "이미 중독이 된 뒤에는 빠져나오기가 너무 힘들어요. 기본적으로 도박 중독에 대한 치료도 어려운데 더 어린 나이에 접할수록 이후가 ///// 더 안 좋습니다." ///// <인터뷰 : 부공남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제일 중요한 것은 파악하는 것이죠. (새로 준비하고 있는 조례에) 위험군, 문제군에 있는 학생들을 파악한 다음에는 어떻게 치유할 ///// 것이냐가 담겨있을 것입니다." 인터넷 불법 도박의 위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우리 주변, 아니 직접 내 아이 역시 지금도 인터넷도박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도박은 교육당국은 물론 사회의 무관심을 자양분 삼아 더 많은 아이들을 옭아매고 있습니다. <클로징> "단순히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평범한 학생이 한순간 범죄의 나락으로 빠질 수 있는 위험한 순간. 사이버 범죄, 사이버 도박에 대한 실질적인 예방교육과 치료,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카메라 포커스입니다.“
  • 2018.09.19(수)  |  나종훈
KCTV News7
02:25
  • 추석 선물 '포장이 반'
  • 추석이 다가오면서 유통가에는 온갖 선물세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속 없이 겉만 화려한 과대포장으로 소비자 불만과 쓰레기만 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의 보돕니다. 종이상자에 건강식품 2병이 담겨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내용물은 상자의 4분의 1도 차지하지 않아 실속 없이 비어있는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전통술 2병이 담긴 상자입니다. 불필요한 포장 공간이 많아 단속반이 과대포장을 의심해보지만, 중간에 술잔을 끼워 넣는 꼼수로 교묘히 법망을 피했습니다. <싱크 : 오민근 /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술잔이 없으면 공간이 많이 생기거든요. 그런데 이제 잔을 넣어서 (포장 부피를 줄이려고) 일부러 넣는 경우도 있어요." 아이들 선물로 많이 팔리는 장난감입니다. 알맹이는 플라스틱 포장재로 싸여 있고 텅 비어있는 여유 공간 밖으로 겹겹이 플라스틱 포장됐습니다. <싱크 : 오민근 /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비어있는 공간이 많아서. 완구류는 (포장 공간 비율이) 35%되긴 하는데 한 번 (포장검사) 의뢰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도 넘은 상술에 시민들의 불만은 큽니다. <인터뷰 : 김영진 / 제주시 연동> "불필요한 포장 많잖아요. 양은 작고 크기는 크고, 속 내용물을 작고." <인터뷰 : 김순복 / 제주시 연동> "쓰레기 대란 그러면서 제주도는 섬이잖아요. 매립할 곳이 한정돼 있고. 그런 측면에서 실속있게 (포장)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식품과 주류 등 선물세트는 포장 공간 비율 25% 이하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대형마트뿐 아니라 재래시장, 온라인에서도 과대포장 관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소비자의 불필요한 비용 부담이 커지고 쓰레기 발생량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고경림 / 제주시 생활환경과> "(이번 단속은) 쓰레기를 줄이고자 하는 취지고 궁극적으로는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한 제도(의 일환입니다)." 환경은 뒷전인 업계의 상술이 소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09.19(수)  |  변미루
KCTV News7
01:49
  • 추석 앞두고 비상품 감귤 유통
  • 추석을 앞두고 비상품 감귤 판매가 또 고개를 들었습니다. 특히 풋귤 출하시기가 지난 15일로 끝이나면서 미처 팔지 못한 풋귤을 강체 착색하거나 불법 유통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단속반이 출발 직전의 여객선을 붙잡고 화물칸에서 감귤 탑재차량을 확인합니다. <현장 단속반> "잠깐만 기다리세요. (하나 뺄까요?) 네 하나빼야되요. 빼세요." 차량에는 수백개의 감귤 상자가 실려있습니다. 모두 품질검사가 이뤄지지 않은 비상품 감귤입니다. 서귀포시 한 선과장에서 숙성용 가스 수십통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이 선과장에선 덜익은 하우스 감귤을 강제로 숙성시켜 판매하려다 적발됐습니다. 이 선과장을 단속한 결과 모두 2천 키로그램이 넘는 강제착색된 감귤이 발견됐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추석이 다가오면서 비상품 감귤을 유통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추석을 맞아 자치경찰이 지난 10일부터 열흘동안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4건의 비상품감귤 유통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인터뷰 : 고정근/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2팀장> "(적발된 건)모두 감귤 관련 (행정) 부서로 적발 통보를 하고 해당 부서에서는 5백 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특히 지난 15일로 풋귤 유통기한이 끝나면서 미처 유통하지 못한 풋귤을 강제 착색하거나 허가없이 유통하려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상품 감귤이 시장에 유통되면 감귤값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자치경찰단은 추석명절과 다음달 노지감귤 출하를 앞두고 도내 선과장과 항만, 다른지역 도매시장까지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9.19(수)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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