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을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4일, 제주시내에 있는 부모의 자택을 찾아가 물품을 던지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가정폭력으로 복역 후 출소한 상태로, 부모가 자신을 신고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흐리고 낮 기온 21도 선선…내일 40mm 비
  •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가운데 기온은 평년 수준을 보이며 선선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기온은 제주시와 성산이 21도 서귀포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상도 흐리고 내일까지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3미터 내외로 매우 높게 일고 일부 해상에는 내일 새벽 풍랑특보도 발효될 예정이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10.28(월)  |  김용원
KCTV News7
00:44
  • 전국 시도교육감협,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일몰 대책 촉구
  • 전국 교육감들이 일몰을 앞둔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오늘(28일) 성명서를 통해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일몰은 시도교육청 전입금 감소를 초래하고 결국 학생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엇보다 유보통합과 AI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막대한 재정 부담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정부가 29년간 유지해 온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 일방적으로 일몰시키려는데 강력한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최소 3년 연장한 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10.28(월)  |  이정훈
KCTV News7
00:38
  • 해경, 관제구역 확대…항행 선박 불법행위 단속
  • 올해부터 해상 관제구역이 대폭 확대된 가운데 해경이 항행 선박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여객선과 화물선, 예인선을 대상으로 제한 속력 위반이나 선박교통관제나 입출항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교통 관제에 따르지 않으면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제주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 'VTS'가 개국하면서 교통 관제 해역이 7천 8백여 제곱킬로미터로 종전보다 8.7배 확대됐습니다.
  • 2024.10.28(월)  |  김용원
  • 제15회 제주국제청소년 포럼 내일(29일) 개막
  •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이 내일(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MG 제주연수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제주국제청소년포럼에는 29개 제주도 자매 우호 결연 도시에서 학생과 교사 2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도내 고등학교에서도 40여명이 참여해 4박 5일간 문화 체험과 패널 토론 등에 참여하게 됩니다. 개막식에는 아시아소사이어티 회장 겸 CEO로 재직 중인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이 찾아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 2024.10.28(월)  |  이정훈
  • 대체로 흐리고 선선…낮 최고 23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0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제주도 해안에는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와 갯바위, 방파제 등을 넘을 수 있어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4.10.28(월)  |  김지우
  • 노형동서 승용차 전복사고, 60대 운전자 부상
  • 오늘(28일) 새벽 5시 45분쯤 제주시 노형동 제주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10.28(월)  |  김경임
KCTV News7
00:36
  • 내일 새벽까지 비…먼바다, 풍랑특보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6도, 서귀포시 20.6도로 평년과 비슷해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흐리겠고 늦은 새벽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다가 아침부터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게습니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점차 앞바다에서도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뎌 해상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4.10.27(일)  |  문수희
KCTV News7
01:19
  • 가을비 내리는 숲길…내렸다 그치기 '반복'
  • 휴일을 맞아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가을을 만끽하려는 도민과 관광객들은 숲을 찾았습니다. 이번 주에도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추적추적 가을비가 내리는 숲길. 우비를 입거나 우산을 쓴 탐방객들이 숲길을 따라 걷습니다. 촉촉한 비로 흠뻑 적셔진 흙과 나무. 더 짙어진 숲 내음에 지친 마음을 달래 봅니다. 비 날씨로 일정이 바뀐 아쉬움도 개운하게 씻겼습니다. [홍미애 / 경상북도 포항시] "다른 곳으로 갈 예정이었는데 비가 와서 이쪽(사려니숲길)로 일정이 바뀌었는데 걸어보니까 참 좋네요." [정옥순 / 경상북도 포항시] "너무 좋아요.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이런 곳인 줄 몰랐어요." 최근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저기압이 잇따라 지나가며 비를 뿌리고 있는 겁니다. 이번 주에도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맑은 날씨를 보긴 어렵겠습니다. 기온은 20도에서 24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예년보다 잦은 비날씨로 감귤 등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4.10.27(일)  |  문수희
KCTV News7
00:36
  • 제주, 2030년 초고령사회 진입…65세 이상 20% 이상
  • 오는 2030년 제주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고령인구 비율은 17.2%로 10년 전과 비교해 3.9%포인트 늘어났습니다. 이는 전남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제주는 오는 2030년 고령인구 비율이 23.6%까지 올라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65세를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2024.10.27(일)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