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6
  • 오늘의 날씨(5월 16일)
  • 오늘 제주는 맑은 날씨 속에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제주에 내려졌던 강풍특보는 밤사이 해제돼 바람이 점차 잦아들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낮기온은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13에서 16도 낮기온은 21에서 24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2도 정도 웃돌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5.16(목)  |  김수연
KCTV News7
00:39
  • 맑고 곳에 따라 강풍…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0에서 23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에 따라 초속 20m 이상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다가 늦은 오후에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5.16(목)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음주단속 경찰 매달고 도주 50대 공무원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 홍은표 부장판사는 지난 1월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치의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하고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에 불응하며 단속 경찰관을 매단 채 20미터 가량을 도주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 50대 A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했지만 죄질이 불량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4.05.16(목)  |  김경임
  • 맑은 날씨 속 남부 제외 제주 전역 '강풍특보'
  •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0에서 2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까지 순간풍속이 초속 15m 이상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5.16(목)  |  김경임
KCTV News7
00:42
  • 구름 많고 낮 23도 '포근'…내일까지 강풍 주의
  • 부처님오신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5도, 서귀포시 2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오후부터는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풍과 함께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까지 강한 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9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강풍과 함께 0.5에서 3미터 높이로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4.05.15(수)  |  김지우
KCTV News7
01:03
  • 오늘의 날씨(5월 15일)
  • 부처님오신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호가 24.9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3.5도, 서귀포시 2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오후부터는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풍과 함께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까지 강한 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9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강풍과 함께 0.5에서 3미터 높이로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4.05.15(수)  |  김지우
  • 부처님 오신날...맑다가 늦은 오후 빗방울
  • 부처님 오신 날이 오늘(15일) 제주지방은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고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19도에 23도로 포근하다 북쪽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0.5에서 3m로 일겠고 오후부터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풍이 예상돼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4.05.15(수)  |  이정훈
  • 골프장에서 카트 연못에 빠져…1명 심정지
  • 어제(14일) 오후 4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골프장에서 카트를 타고 이동하던 50대 남녀 2명이 연못에 빠졌습니다. 이들은 인근에 있던 사람들에 의해 구조됐는데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고 여성은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5.15(수)  |  김지우
KCTV News7
03:06
  • 제주 오름, 불량 야자매트에 '시름'
  • 요즘 오름을 찾는 탐방객들은 등산로에서 야자매트를 쉽게 마주하게 되는데요. 걷기도 편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생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라 대부분의 오름에 많이 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오름에는 합성 섬유를 섞은 저품질의 야자매트가 깔렸는데 잘 썩지도 않아 흉물이 되거나 자연 식생에도 나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형제오름이라고도 불리는 제주 서쪽의 대표 오름 중 하나인 족은 노꼬메 오름입니다. 정상에 오르면 계절별로 억새나 조릿대로 뒤덮인 한라산 북동쪽 사면을 볼 수 있어 주말이면 관광객 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작다라는 의미의 이름과 달리 해발 774미터로 도내 360여 개 오름 중 오백나한이나 산방산, 군산 등 다음으로 높은 오름입니다. 다행히 등반로가 잘 정비돼 탐방객들의 산행을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등반로 정비에 인기를 끌고 있는 이른바 야자매트가 흉물이 되고 있습니다. '보행 매트'라고 불리는 야자매트는 대부분 코코넛 껍질을 재료로 밧줄처럼 꼬아서 만들어집니다. 수 년 동안 밟히면서 지반을 단단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10여년이 지나면 생분해돼서 친환경으로 대부분의 오름에 설치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등반로에는 합성섬유를 섞은 저품질의 야자매트가 깔려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정훈 기자] "이처럼 오름 곳곳에는 썩지 않은 야자매트가 뿌리에 얽혀 나무의 생장을 방해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합성 섬유를 섞다 보니 밧줄 구조가 단단하지 않아 1,2년 만 지나도 쉽게 부서지고 잘 썩지도 않아 흉물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터뷰 김민혁 / 탐방객 ] "가끔 오름 올라오는데 썩지 않은 매트들이 색깔도 튀니까 보기에도 좀 불편하고 나무 성장에도 조금 피해를 주지 않을까 걱정이 조금 되는데.." 무엇보다 합성섬유를 쓴 저가의 야자매트는 조금만 지나면 훼손되면서 탐방객들의 안전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경근 / 탐방객 ] "지금 다행인데 아시다시피 (훼손돼서) 불편하고 좀 걸리고 매트를 깐 곳은 좀 포근하고 이런데..." 자치단체나 공공기관마다 입찰과정에 합성섬유 재질이 포함된 야자매트 구매를 제한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입해 유통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화인터뷰 야자매트 유통업체 관계자 ] "100% 야자로 해야 되는 게 맞는데요. 국내산으로 이제 입찰을 (낙찰)받고 그 다음에 수입산 물건이 싸니까 그걸로 납품을 해버리고..." 탐방객들의 안전과 자연 훼손을 최소하기 위해 설치한 탐방로가 일부 불량 야자매트로 오히려 시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5.14(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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