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3
  • 강풍 동반 비, 산지·남부·남부중산간 '호우특보'
  •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호우특보가 발효된 제주 산지와 남부중산간, 남부지역에는 저녁까지 2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고, 이외 지역에는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등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5에서 17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포근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3.28(목)  |  김경임
KCTV News7
00:45
  • 봄철 길 잃음 사고 주의…고사리 채취 가장 많아
  • 봄철 고사리 채취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길 잃음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도내 길 잃음 안전사고는 459건으로 연평균 91건에 이르고 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사망했고 19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고사리 채취 중 길 잃음 사고가 전체의 41%를 차지했고 등산이나 오름 탐방 중 32%, 올레길.둘레길 탐방 25%순을 보였습니다. 소방본부는 길을 잃었을 경우 국가지점번호 등을 활용해 119에 신고 후 이동하지 말고 구조될 때까지 기다려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4.03.28(목)  |  양상현
  • 흐리고 제주 전역 비, 저녁까지 최대 80mm 이상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형적 영향으로 산지와 중산간, 남부, 동부 지역에는 저녁까지 20에서 최대 80mm 이상, 북부와 서부 지역에는 5에서 30mm의 비가 내려 지역별로 강수량 편차가 크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5에서 17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4.03.28(목)  |  김경임
  • 고사리 채취하다 길 잃은 50대 여성 구조
  • 어제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50대 여성이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신고 접수 20여 분만에 50대 여성을 구조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4.03.28(목)  |  김경임
KCTV News7
00:41
  • 감귤 과수원 야생 조류 '떼죽음'…부검 예정
  • 오늘(27일)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감귤 과수원에서 야생조류 수백 마리가 집단 폐사한 현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시와 자지경찰단, 조류보호협회가 현장 확인 결과 야생 직박구리와 동박새 등이 집단폐사 했고 수거된 개체만 250마리가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폐사한 조류 주변에는 새들이 쪼아 먹은 감귤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조류보호협회는 '농약 중독으로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폐사체를 수거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치경찰단은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시)
  • 2024.03.27(수)  |  김용원
KCTV News7
00:33
  • "마약 혐의 인정" 원심 파기 항소심 가중 처벌
  •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오창훈 부장판사는 특수폭행과 횡령, 상해 등의 혐의로 1심에서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40대 피고인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마약 투약 혐의를 추가로 인정해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오 판사는 판결문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자녀의 증언으로 볼때 피고인의 마약 투약 혐의가 인정된다며 이를 추측성 진술로 판단한 원심을 파기하고 가중 처벌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4.03.27(수)  |  김용원
KCTV News7
00:25
  • 제2기 자치경찰위원장 박영부 전 시장 지명
  • 제2기 제주도자치경찰위원장에 박영부 전 서귀포시장이 지명됐습니다. 박영부 신임 내정자는 서귀포시 안덕면 출신으로 제주도 기획조정실장과 서귀포시장 등을 지냈습니다. 제주도는 박 내정자가 지역 치안 수요 대응과 제주형 자치경찰제 모델을 정립하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2024.03.27(수)  |  김용원
KCTV News7
00:41
  • 제주 1월 출생아 '역대 최저'…인구감소 심화
  • 지난 1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동월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인구 절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도내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4.2% 감소한 297명으로 동월 기준 가장 적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망자 수에서 출생아 수를 뺀 인구 자연감소분은 1월 기준으로 가장 많은 15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주를 빠져나간 인구가 들어온 인구를 웃돌아 순유출 546명을 기록하는 등 사회적 요인에 의한 인구 감소도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4.03.27(수)  |  김지우
KCTV News7
01:41
  • 오늘의 날씨 (3월 27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5도, 고산 17.1도로 평년보다 4도 이상 높았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시작해 내일 저녁까지 제주 전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북부와 서부 추자도에는 5에서 30mm 산지와 중산간, 남부와 동부에는 20에서 60mm 산지는 80mm 이상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고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2도 내외로 오늘보다 3-4도 정도 높겠고 낮기온은 15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 오후부터 다시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닷물 기간이 높은 기간인만큼 만조시 저지대 침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3.27(수)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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