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 1. 제 33차 한국유네스코운동전국대회 제 33차 한국유네스코운동 전국대회가 내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제주오리엔탈호텔을 중심으로 제주도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평화를 위한 국제세미나와 한국교육의 미래 기조강연 등 다양한 강연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11월 22일~25일, 장소: 제주오리엔탈호텔) 2. 칼리시스콰이어 제 3회 정기연주회 칼리시스콰이어 정기연주회가 내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가을 愛 꿈 길에 서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가을과 관련한 다양한 음악을 선사하게 됩니다. (일시:11월 22일 오후 7시, 장소:문예회관 대극장) 3.음식쾌락은 어떻게 탄생하였나 '황교익 칼럼니스트'의 석학강좌가 모레 오후 3시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이날 강좌에서 황교익 칼럼니스트는 음식은 어떻게 탄생했나를 주제로 강연하게 됩니다. (일시: 11월 23일 오후 3시, 장소: kctv 공개홀) 4.'아트제주 2018' 제주지역 최대규모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8'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갤러리가 선별한 현대미술 1천 여점을 선보입니다. (일시: 11월 29일~ 12월 2일, 장소: 메종글래드호텔) 5. 헬로우 나의 꽃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헬로우 나의 꽃’이 오는 27일 오후 2시에는 제주 아트센터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뮤지컬은 학교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일시:11월 27일 오후 2시 장소: 제주 아트센터)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1.20(화)  |  문다인
  • 내일, 제주국가정원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 오름 일대에 조성될 제주국가정원 기본계획 최종안이 공개됩니다. 제주도로부터 용역을 위탁한 제주연구원은 내일(20일) 오후 연구원 회의실에서 제주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합니다. 입지여건과 자연환경분석, 토지이용 등을 분석해 12개의 정원을 조성하고 목장활용방안,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 프로그램을 제시하게 됩니다.
  • 2018.11.19(월)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 1.음식쾌락은 어떻게 탄생하였나 '황교익 칼럼니스트'의 석학강좌가 오는 23일 오후 2시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이날 강좌에서 황교익 칼럼니스트는 음식은 어떻게 탄생했나를 주제로 강연하게 됩니다. (일시: 11월 23일 오후 2시, 장소: kctv 공개홀) 2.'아트제주 2018' 제주지역 최대규모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8'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갤러리가 선별한 현대미술 1천 여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11월 29일~ 12월 2일, 장소: 메종글래드호텔) 3. 제 33차 한국유네스코운동전국대회 제 33차 한국유네스코운동 전국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제주오리엔탈호텔을 중심으로 제주도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평화를 위한 국제세미나와 한국교육의 미래 기조강연 등 다양한 강연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11월 22일~25일, 장소: 제주오리엔탈호텔) 4.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특별전 '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특별전이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제주 출신 참전 용사들의 참전 실화, 유품, 기록 사진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일시: 11월 12일 ~ 2019년 2월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수눌음관 특별전시실) 5.진주아 도예전 도예가 진주아 도예전이 가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소원탑과 별 헤는 밤, 가시, 민낯 등 흙으로 빚어낸 작품을 통해 해녀의 삶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일시: 11월 20일까지, 장소: 가인갤러리)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1.19(월)  |  문다인
  • 남부워터칼라 페스티벌 23일까지 문예회관에서 열려
  • 남부지역 작가들의 수채화 전시가 제주도 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수채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남부워터칼라 페스티벌에서는 제주와 부산, 대구, 울산 등 남부지역 작가 500여 명이 참여해 수채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남부워터칼라 페스티벌은 매년 남부권 지역의 화합과 미술 발전을 위해 열리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 2018.11.18(일)  |  김수연
  •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원사업 심의위원 공개 추천
  • 제주문화예술재단이 내년도 지원사업 심의위원을 공개 추천으로 선정합니다. 추천 기간은 내년 15일까지로 예술단체나 예술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은 지원사업 심의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심의위원 공개 추천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18.11.18(일)  |  김수연
  • 김만덕 기념관, 고3 나눔교육 프로그램 운영
  • 김만덕기념관이 제주도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나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전시관람과 걱정인형 만들기, 나눔엽서 쓰기 등의 체험활동 위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작품은 김만덕기념관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선물로 제공됩니다. 프로그램 신청은 회당 최대 200명까지 가능합니다.
  • 2018.11.18(일)  |  김수연
  • 제주도 - 스페인 씨름 국가대항전 열려
  • 제46회 제주도지사배 겸 제29회 회장배 전도장사 씨름대회가 오늘 제주시 종합운동장 한라씨름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 일반부로 나눠 치뤄졌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스페인 전통 씨름인 루차카나리나 선수단도 참가해 제주선수단과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를 통한 양국의 우호도 다졌습니다. <촬영>
  • 2018.11.17(토)  |  나종훈
KCTV News7
02:11
  • 중국 대학원생 '스터디 투어'
  • 우리나라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인 대학원생들이 제주도로 스터디 투어를 왔습니다. 학생들은 2박 3일간 제주에 머물면서 자연경관 뿐 아니라 제주와 중국과의 관계 등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전시된 분재 앞에 모인 중국 유학생들이 흥미로운 표정으로 해설사의 설명을 듣습니다. 중국의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이 방문해 중국 9학년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유명해진 분재 전문 공원인데 교과서에서만 보던 곳을 실제로 방문하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정원을 걸으며 분재와 나무를 둘러봅니다. 우리나라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 50여명이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성균중국연구소가 함께 주최하는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에 참여한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모두 여섯 차례의 포럼을 통해 한국의 역사, 정치, 예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마지막 스터디 투어 장소로 제주를 선택했습니다. <인터뷰 : 왕치삼/ 대학원생> "제주도는 한국에서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에 다들 제주에 와서 보길 원했습니다."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해녀박물관, 성읍 민속 마을, 송악산 등 제주의 문화유산을 탐방하게 됩니다. <인터뷰 : 권득목/ 한국국제교류재단 글로벌네트워크사업부> "제주도로 (스터디 투어 장소를) 선정한 이유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중국과 제주도의 관계 속에서 방문할 수 있는 여러 장소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오사리몽/ 대학원생> "제주도는 매력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관광, 마케팅 등 공부하기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터디 투어를 통해 제주를 느끼고 있는 재한 중국인 유학생들. 제주를 이해하고 다방면에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11.16(금)  |  문수희
KCTV News7
02:45
  • [문화가]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 문화가 소식입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제주인들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당시 참전했던 용사들의 유품과 사진, 인터뷰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태극기 태극문양 사이사이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글씨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전쟁에 나가는 학도병들이 몸에 지녔던 태극깁니다. 참전용사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곳곳에 이름을 새겨 넣었습니다. ----------------------- #전사통지서 1952년 강원도 고성군 건봉산 전투에서 적의 진지를 침투하는 작전으로 장렬하게 전사한 김두원 대위. 김 대위의 동생은 죽음을 무릅쓰고 임무를 완수한 형의 전사통지서를 70년의 세월동안 품고 살아왔습니다.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제주인들을 조명하는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전입니다. 참전 용사들의 유품과 사진, 당시의 증언을 기록한 인터뷰 영상 등 2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당시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제주 출신 참전 용사는 2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도 되지 않은 상탭니다. 이번 전시는 사라져가는 참전 용사들의 기억들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정세호/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장 > "2만 명 이상 되는 제주분들이 6·25 전쟁에 참전하셨는데 요즘 연세가 전부 88세 이상의 고령이 되고 있습니다. 점점 그분들이 돌아가시면서 소장하고 있는 -----수퍼체인지------------------------ 자료들을 구할 길이 없었습니다. 또 그 후손들이 그런 것들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전시와 함께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한국전쟁 관련 영화도 무료로 상영할 수 있습니다. 평화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누구보다 먼저 용기를 냈던 제주 참점 용사들. 잊혀져 가는 그들의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1.16(금)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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