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김수연
민족대명절 추석 명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말에 대체휴일까지 긴 연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연휴 때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행사들을 김수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민족 대명절 추석. 올해도 어김없이 풍성한 한가위를 만들어줄 다양한 체험 행사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C.G------------------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딱지치기와 제기차기 등 전래 놀이마당이 펼쳐지고 추억의 뻥튀기와 보리빵을 맛볼 수 있는 나눔행사도 마련됩니다. --------C.G---------------------- --------C.G---------------------- 국립제주박물관도 한가위 한마당 문화 행사를 엽니다. 윷놀이와 비석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에코백, 텀블러 만들기 행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기획특별전 탐라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C.G---------------------- --------C.G---------------------- 제주목관아에서는 민속 체험놀이 외에도 전통 혼례 포토존과 장군복 등 복식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C.G---------------------- --------C.G----------------------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 민속촌에서도 달고나 만들기와 풍물놀이 한마당 등이 펼쳐집니다. --------C.G---------------------- --------C.G---------------------- 제주시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는 추석 연휴동안 가상현실 게임 등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고, 본태박물관은 추석 당일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이벤트를 실시하고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C.G----------------------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면서 풍요로운 명절 연휴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PGA투어 CJ컵 폐막…브룩스 켑카 '우승'
  • 국내 첫 PGA투어 정규대회인 CJ컵이 오늘 폐막한 가운데 우승은 미국의 브룩스 켑카가 차지했습니다. 브룩스 켑카는 오늘(21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린 CJ컵 마지막날 8타를 줄여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2위에는 미국의 그래이 우드랜드가, 미국의 라이언 팔머와 스페인의 라파 카브레라 벨로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주출신 강성훈 선수는 6언더파 282타로 공동 29위, 임성재 선수는 4언더파 284타 공동 41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 2018.10.21  |  최형석
  • 제주Utd, 서울에 1-0 승리…상위 스플릿 진출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홈에서 서울을 꺾으며 자력으로 리그 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는 어제(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 33라운드에서 후반 37분 터진 찌아구의 결승골로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리그 7위 강원FC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4년 연속 상위스플릿에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는 올 시즌 33전 11승 11무 11패로 12팀 가운데 6위를 기록했습니다.
  • 2018.10.21  |  최형석
  • 제1회 JDC 제주신화페스티벌 26일 개막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신화역사공원과 서귀포시 일원에서 제1회 JDC 제주신화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JDC 제주신화페스티벌은 제주신화 창작동요제와 창작뮤지컬, 도민참여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또 세계적인 비보이그룹 소울번즈와 로이킴, 자이언티, 긱스 등이 출연하는 다양한 축하공연도 마련됩니다. 이번 행사는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신화분장체험 등 관객 체험 행사도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 2018.10.21  |  최형석
  • 제주도기자협회 체육대회 열려
  • 2018 제주도기자협회 체육대회가 오늘(20일) 제주도인재개발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에는 KCTV제주방송을 비롯한 10개 회원사 200여명의 회원과 가족 등이 참가했습니다. 회원들은 족구와 단체 줄넘기, 윷놀이, 여자 팔씨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합을 벌이며 친선과 화합을 다졌습니다. 이어 경품 추첨과 단체 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 2018.10.20  |  변미루
KCTV News7
02:31
  • 영어교육도시 '북 페어'
  • 영어교육도시에서 책과 교육을 주제로한 북페어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테마의 책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책과 교육에 대한 인문학 강의와 진로와 교육법 등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다양한 책들이 한 자리에 전시됐습니다. 만화책부터 역사책까지 마치 야외 도서관에 온 듯 합니다.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모두 책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한켠에는 해녀나 4.3사건 등 제주를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쓴 시들이 전시됐습니다. 학교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제주로 온 학생들인데 이번 기회에 제주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 : 강유빈 /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10학년> "시를 쓰면서 제주 해녀에 대해 많이 찾아 봤는데 해녀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를 잘 알게 됐어요." <인타뷰 : 이재원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11학년> "아무래도 책 읽을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책을 더 읽게 돼서 좋습니다." JDC가 '배우다, 채우다'를 주제로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북페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교육과 책이라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시회와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두한 / JDC 교육산업처장> "책을 통한 문화인프라를 제공하고 북페어를 통해 영어교육도시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습니다." 글로벌 교육산업 도시로서 주목 받고 있는 영어교육 도시에서 열린만큼 다양한 나라의 교육 이야기가 한 자리에서 소개됩니다. 또, 제주에 있는 국제학교의 커리큘럼과 교육 철학을 상담 받을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 Cinde Lock / 브랭섬홀아시아 교장> "저희는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도록 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왔습니다. 독서, 배움, 사고, 혁신에 도움을 주는 의미있는 활동에 ////슈퍼체인지//// 참가하여 더 나은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그 밖에도 박시백과 채사장 등 유명 작가들이 교육과 책을 주제로 진행하는 북콘서트도 준비됐습니다. 교육과 책으로 소통하는 북페어는 오는 주말까지 영어교육도시에서 열립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10.19  |  문수희
  • 제주출신 강성훈, PGA CJ컵 공동 15위
  • 미 PGA CJ컵 이틀째 제주출신 강성훈 선수가 공동 15위로 도약했습니다. 강성훈 선수는 오늘(19일) 서귀포시 나인브릿지골프클럽에서 열린 CJ컵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합계 2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국의 스콧 피어시는 7타를 줄여 9언더파로 1위로 올라섰고 브룩스 캡카도 7타를 줄이며 8언더파로 2위에 랭크됐습니다. 제주출신 임성재는 오늘 1타를 줄이며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30위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 2018.10.19  |  최형석
  • 피스로드, KCTV 김용민 기자 '감사패'
  •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자전거 행진 행사인 '원 코리아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제주 행사가 오늘(19일) 오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다목적실에서 열렸습니다. 피스로드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도민과 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통일 기원 국민토론회와 평화메시지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KCTV 제주방송 김용민 기자가 통일대장정 성공 개최를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습니다.
  • 2018.10.19  |  김용원
KCTV News7
02:13
  • '세계의 별들 제주 집결'
  • 미프로골프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대회가 오늘(1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클럽 나인브릿지서 열립니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미국의 ‘브룩스 켑카'를 포함해 제주 출신의 선수들도 고향에서 멋진 플레이를 선보입니다. 이정훈기지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더 CJ컵 나인브릿지' 대회 챔피언인 미국 저스틴 토마스가 깔끔한 티샷을 날립니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미국의 ‘브룩스 켑카'가 멋진 샷을 선보입니다. PGA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 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오는 21일까지 사흘동안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우승상금 171만 달러 등 총상금 규모가 950만 달러,우리돈으로 107억원이 넘는 액숩니다. 메이저대회와 세계 골프 챔피언십 대회를 제외하고 PGA 투어 정규대회 가운데 최고 수준입니다. 이 대회에는 브룩스 켑카를 비롯해 세계적인 선수 78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는 제주 출신의 강성훈과 임성재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올시즌 PGA 웹닷컴 투어에서 상금 1위로 PGA무대에 데뷔한 임성재는 대회 첫날 컨디션 난조로 부진했지만 많은 갤러리들을 몰고 다녔습니다. [인터뷰 임종기 / 갤러리(서울) ] "(임성재 선수) 응원왔는데 지금 보니까 컨디션이 조금 안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원래 잘하는 선수니까 잘 하리라 믿습니다. " 주최측은 3만 5천 여명이 찾았던 지난 대회보다 많은 4만여명 이상의 갤러리가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원할한 수송을 위해 서귀포월드컵경기장과 제주공항 주차장에서 오전 7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운행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는 물론 주요 경기 모습이 전 세계 227개국 10억 시청자들에게 전달돼 제주의 독특한 자연과 문화를 소개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0.18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