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최근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선보인 제주 4.3 영화가 잇따라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내 이름은'은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제주 4.3의 역사와 평화, 상생의 가치를 세계 관객들에게 깊이 전했습니다. 특히 '내 이름은'은 오는 10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과 제26회 대만 가오슝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등 해외 영화제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4.3 영화 '한란'도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작으로 선정돼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제주 4·3 영화, 해외서 잇따른 호평으로 주목
  • 최근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선보인 제주 4.3 영화가 잇따라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내 이름은'은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제주 4.3의 역사와 평화, 상생의 가치를 세계 관객들에게 깊이 전했습니다. 특히 '내 이름은'은 오는 10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과 제26회 대만 가오슝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등 해외 영화제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4.3 영화 '한란'도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작으로 선정돼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2026.07.30(목)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스포츠> 중문중 수영부, 전국대회 금메달 4개에 신기록 달성
  • 중문중학교 수영부가 지난 26일 폐막한 전국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에서 혼계영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금메달 4개를 획득했습니다. 개인전에서는 조유진이 개인혼영 200m 금메달과 배영 100m 은메달을, 김효민이 자유형 100m 금메달과 자유형 50m 동메달을, 박민서가 평영 100m 금메달과 평영 50m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계영 200m에서 동메달, 혼계영 200m에서 금메달과 함께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 2026.07.30(목)  |  이정훈
KCTV News7
01:43
  • <스포츠> 제5회 KCTV배 볼링대회, 이번 주말 개막
  •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볼링핀이 시원하게 쓰러지며 경기장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릅니다. 무더운 여름, 실내에서 펼쳐지는 스트라이크의 짜릿한 순간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주말, 한 여름 무더위를 잊게해 줄 KCTV배 볼링대회가 개막합니다. 제주볼링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2인조전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참가 접수 결과 개인전에는 160여 명이 신청했고 2인조전에는 87개 팀이 출전합니다. 지난해 대회와 비교해 참가 규모가 늘어나면서 더욱 치열하고 풍성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홍명규 / 제주도볼링협회장 >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시고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KCTV제주방송과 볼링전문채널 Asports TV를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입니다. 참가 규모가 늘어난 만큼 더욱 치열해진 제5회 KCTV배 볼링대회. 이번 주말, 볼링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7.30(목)  |  이정훈
KCTV News7
00:41
  • <스포츠> 제주 유도 선수단, 아시아컵에서 메달 6개 획득
  • 제주 유도 선수단이 아시아 무대에서 메달 6개를 획득했습니다. 지난 25일과 26일 마카오에서 열린 마카오 주니어 애 카뎃 아시아컵 유도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57㎏급 문지현과 카뎃 -63㎏급 곽유주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곽유주는 주니어 부문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100㎏급 이진혁, 여자 -48㎏급 임연, 여자 -63㎏급 홍유빈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2026.07.30(목)  |  이정훈
KCTV News7
00:33
  • <스포츠> 제주 근대5종 신현규, 세계선수권 동메달
  • 제주 사대부고 1학년 신현규 선수가 세계 근대5종 무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지난 23일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열린 2026 UIPM 17세 이하 세계근대5종선수권대회 남자 계주에서 신현규는 김동원 선수와 함께 출전해 합계 1350점을 기록해 독일과 이탈리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신현규는 이어 열린 개인전에서도 결승전에 진출해 최종 19위를 기록했습니다.
  • 2026.07.30(목)  |  이정훈
KCTV News7
02:14
  • '온몸으로 담은 제주'…김영갑 기증 사진전
  • 제주의 바람과 아름다운 오름의 모습을 평생 카메라에 담았던 김영갑 작가의 사진작품 9만 8천여 점이 올해 초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됐습니다. 공공의 자산으로 다시 태어난 김영갑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부드럽게 흐르는 오름의 능선이 길게 뻗은 파노라마 앵글 속에 펼쳐집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한 황홀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운 모습을 평생 사진에 담았던 고 김영갑 작가의 작품들입니다. 김영갑갤러리는 필름과 인화 사진 등 원본 자료의 안정적인 보존을 위해 올해 3월 작품 9만 8천여 점을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이번 기증으로 소중한 공공문화자산이 된 김영갑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윤섭/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 "필름에 대한 유지·보수 혹은 보관·관리가 조금 어렵다는 점을 저희 박물관 측에 알려오게 돼서 (기증받게 되었습니다.) 최적의 상태로 보관될 수 있도록 저희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요. " 작가가 사랑했던 중산간 오름의 신비로운 풍경은 물론, 1985년 제주에 정착한 이후 찍은 제주인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까지. 그의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 19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관람객이 작품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편안히 누워 대형 영상을 볼 수 있는 공간과 작가의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전시장 한켠에는 작가가 분신처럼 여겼던 카메라와 김영갑갤러리의 정취를 그대로 옮겨온 소장품들이 전시돼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제주국립박물관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11월 중 전시 작품을 한차례 교체할 예정입니다. 제주를 사랑한 김영갑 작가의 영혼이 담긴 작품들은 내년 3월까지 국립제주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7.28(화)  |  김수연
KCTV News7
00:34
  • 제10회 제주오픈국제플로어볼대회, 8월 14일 개막
  • 제10회 제주오픈 국제플로어볼대회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동안 한라체육관과 복합체육관,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스웨덴 등 13개 나라에서 선수단 1천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특히 직항 노선 취항으로 관광 교류가 활발해진 싱가포르에서 7개팀 , 150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6개 팀에서 동호인과 청소년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 2026.07.26(일)  |  김용원
KCTV News7
00:43
  • 8월 FC 뮌헨 친선전 '대규모 국제대회' 연이어 개최
  • 다음 달 제주에서 굵직한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SK FC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인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가 열립니다.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가 소속된 뮌휀 구단이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서 친선 경기를 갖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 밖에 6일부터 9일까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에 열리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인비 선수가 일일 레슨도 진행합니다. 8월 1일과 2일에는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도 개최됩니다.
  • 2026.07.24(금)  |  김용원
KCTV News7
00:42
  • 제주 전국체전 경기장 공사 막바지 진행
  •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제주도가 시설 등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체전이 열릴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 공정률은 90%로 다음달 준공 예정입니다. 현재 트랙 탄성 포장재 시공과 전광판 신설, 관람석 미끄럼방지 포장 작업 등이 진행중입니다. 펜싱 경기가 열릴 서귀포시 종합체육관도 현재 공정률 87%로 오는 9월 시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 현장을 찾아 공사상황을 점검하고 체육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 2026.07.24(금)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