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월)  |  이정훈
사회적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맞춰 프로축구 현장 관람도 부분 재개됩니다. 제주유나이티드FC는 안전한 경기 관람을 위해 입장 인원을 2천명으로 제한하고 오늘(19일)부터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예매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금지됩니다. 입장권 판매가격은 만원으로 입장객 전원에게 스포츠 타올이 사은품으로 증정되고 관람은 거리를 두고 앉게 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공공체육시설 전지훈련팀에 제한적 개방
  • 제주도내 공공체육시설이 제한적으로 개방됨에 따라 전지훈련도 재개됩니다. 제주도는 초.중.고교 엘리트 선수와 일반부, 프로팀에 한해 실외는 최대 100명, 실내 50명까지 도내 전지훈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전지훈련팀은 출입명부를 기록하고 손 소독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시설 이용이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자체 방역계획과 건강확인서 등을 첨부받아 전지훈련 예약을 접수할 계획입니다.
  • 2020.10.27(화)  |  조승원
  • 제주, 2위 수원FC에 승리…1부 승격 눈앞
  • 제주유나이티드FC가 수원FC를 제압하고 1부 리그 승격에 한 발 더 가까워졌습니다. 제주는 그제(2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부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에 2대 0 승리를 거두며 승점 54로 선두를 지켰습니다. 시즌 종료까지 2경기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제주는 2위 수원FC와 승점 차를 6으로 벌리면서 남은 경기에서 승점 1만 더해도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해 한 시즌 만에 1부로 복귀하게 됩니다.
  • 2020.10.26(월)  |  이정훈
  • 문화와 생활 (10월 27일자)
  • 1. 찬란한 시간 김연숙 작가의 개인전이 다음달(11월) 6일까지 아트인 명도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찬란한 시간'을 주제로 꽃과 해를 소재로 한 회화작품 2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6일, 장소: 아트인 명도암) 2. 수북수북 수복(壽福) 제주 갤러리 비아아트가 모레(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수북수북 수복>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9명의 작가가 참여해 '장수와 복'을 주제로 드로잉과 회화, 사진, 영상 등 10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9일 ~ 11월 30일, 장소: 갤러리 비아아트) 3. 2020 기상기후 사진전 제주지방기상청이 다음달(11월) 4일까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2020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다 위 용오름 현상이 담긴 작품을 비롯한 사진 30여 점과 타임랩스 영상작품 3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4일,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4. ‘茶多益善(다다익선)’ 김수현 작가의 도예전 '다다익선'이 다음달(11월) 5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분청사기 작품 뿐 아니라 제주토를 혼합해 만든 사발이나 화병 등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 11월 5일,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0.26(월)  |  김소연
  • 문화와 생활 (10월 26일자)
  • 1. 치유의 정원 - 눈부신 봄날 공필화가 이미선 작가 초대전이 다음달(11월) 10일까지 갤러리ICC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치유와 봄을 주제로 작가가 제주 풍광을 비단에 위에 그려낸 작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10일, 장소: 갤러리ICC제주) 2. 수북수북 수복(壽福) 제주 갤러리 비아아트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수북수북 수복>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9명의 작가가 참여해 '장수와 복'을 주제로 드로잉과 회화, 사진, 영상 등 10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9일 ~ 11월 30일, 장소: 갤러리 비아아트) 3. 2020 기상기후 사진전 제주지방기상청이 다음달(11월) 4일까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2020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다 위 용오름 현상이 담긴 작품을 비롯한 사진 30여 점과 타임랩스 영상작품 3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4일,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4. ‘茶多益善(다다익선)’ 김수현 작가의 도예전 '다다익선'이 다음달(11월) 5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분청사기 작품 뿐 아니라 제주토를 혼합해 만든 사발이나 화병 등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 11월 5일,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0.23(금)  |  김소연
KCTV News7
03:18
  • 날씨 ON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날씨 ON입니다. 가을이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높고 파란 하늘도 있지만 알록달록 화려하게 물드는 단풍도 볼 수 있기 때문이겠죠. 한라산에서도 지난 12일 첫 단풍이 관측됐다고 하는데요.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들었을 때를 단풍의 시작이라고 보고, 산 전체의 80%가 물들었을 때를 단풍의 절정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보통 첫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2주 정도가 지나면 절정에 이르게 되죠. 그래서 올해 한라산 단풍의 절정도 이번 주말을 즈음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혹시 같은 산 같은 나무인데도 붉은 색, 노란색, 갈색 이렇게 다양한 색으로 물드는 이유를 알고 계시나요? 단풍색깔이 나무 종류별로 다른 이유는 나무가 가지고 있는 색소의 종류와 또 그 색소를 얼마 만큼 가지고 있느냐 하는 함유량의 차이 때문인데요. 먼저 단풍이 드는 과정부터 설명해드리죠. 가을이 깊어지면 일조량이 줄어들고 나뭇잎은 광합성을 멈추게 됩니다. 그럼 엽록소가 점점 줄어들게 되겠죠. 녹색을 띄는 엽록소가 점점 파괴되면서 그 뒤에 가려져왔던 즉,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다른 빛깔의 성분들이 발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각각 붉은색, 노란색, 갈색을 나타내는 성분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단풍의 색을 결정하는 거죠. 우리가 보통 ‘단풍이 든다’고 표현하기 때문에 색소가 더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존의 색조가 빠지는 과정이라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단풍이 드는 이유. 나무들의 ‘생존전략’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쉽게 설명하면 나뭇잎에 단풍이 드는 이유는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보통 아름다운 단풍들은 시기가 지나고 나면 땅으로 떨어지는 낙엽이 됩니다. 나무들은 건조하고 혹독한 겨울에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낙엽을 만들어야 하고요. 다시 말해 '단풍이 지난 낙엽'들은 겨울을 지내는 나무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거름이 되는 거죠. 단풍의 화려함 속에 그들만의 생존과 종족 보존을 위한 치열한 이면이 있었단 사실. 이번 주말 단풍 구경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런 자연의 생생한 몸부림을 생각하시면서 보다 가까이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 2020.10.22(목)  |  조예진
  • 문화와 생활 (10월 23일자)
  • 1. 치유의 정원 - 눈부신 봄날 공필화가 이미선 작가 초대전이 다음달(11월) 10일까지 갤러리ICC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치유와 봄을 주제로 작가가 제주 풍광을 비단에 위에 그려낸 작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10일, 장소: 갤러리ICC제주) 2. 미디어 유토피아전 제주국제평화센터가 오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미디어 유토피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세대와 계층, 이념 간의 갈등을 뮤직비디오로 표현하는 등 다채널 영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30일 ~ 12월 30일,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3. 2020 기상기후 사진전 제주지방기상청이 다음달(11월) 4일까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2020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다 위 용오름 현상이 담긴 작품을 비롯한 사진 30여 점과 타임랩스 영상작품 3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4일,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4. ‘茶多益善(다다익선)’ 김수현 작가의 도예전 '다다익선'이 내일(24일)부터 다음달(11월) 5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분청사기 작품 뿐 아니라 제주토를 혼합해 만든 사발이나 화병 등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24일 ~ 11월 5일,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0.22(목)  |  김소연
  • 문화와 생활 (10월 22일자)
  • 1. 치유의 정원 - 눈부신 봄날 공필화가 이미선 작가 초대전이 다음달(11월) 10일까지 갤러리ICC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치유와 봄을 주제로 작가가 제주 풍광을 비단에 위에 그려낸 작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10일, 장소: 갤러리ICC제주) 2. 미디어 유토피아전 제주국제평화센터가 오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미디어 유토피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세대와 계층, 이념 간의 갈등을 뮤직비디오로 표현하는 등 다채널 영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30일 ~ 12월 30일,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3. 1948제주, 여순을 보다 1948년 여순 사건을 다룬 전시회가 다음달(11월) 4일까지 '포지션 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4.3과 여순 사건이 동시대의 역사적 서사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당시 종군 기자였던 칼 마이던스가 남긴 자료와, 현재와 당시 모습을 비교한 사진과 영상 등으로 구성됩니다. (일시 : ~ 11월 4일, 장소 : 포지션 민) 4. ‘茶多益善(다다익선)’ 김수현 작가의 도예전 '다다익선'이 모레(24일)부터 다음달(11월) 5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분청사기 작품 뿐 아니라 제주토를 혼합해 만든 사발이나 화병 등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24일 ~ 11월 5일,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0.21(수)  |  김소연
  • 무오법정사 항일운동 기념탑·의열사 현충시설 지정
  • 제주도내 최초의 항일운동이자 종교계가 일으킨 전국 최대 규모인 무오법정사 항일운동의 넋을 기린 기념탑과 의열사가 현충시설로 지정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최근 제주도가 제출한 이들 시설에 대해 현충시설 심의위원회를 열어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번에 현충시설로 지정된 기념탑은 무오법정사 항일운동에 참여한 400여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으며 의열사는 항일운동에 참여해 송치된 66명의 신위를 모신 사당입니다.
  • 2020.10.20(화)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10월 21일자)
  • 1. 치유의 정원 - 눈부신 봄날 공필화가 이미선 작가 초대전이 다음달(11월) 10일까지 갤러리ICC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치유와 봄을 주제로 작가가 수년간 눈에 담아온 제주 풍광을 비단에 위에 그려낸 작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10일, 장소: 갤러리ICC제주) 2. 미디어 유토피아전 제주국제평화센터가 오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미디어 유토피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세대와 계층, 이념 간의 갈등을 뮤직비디오로 표현하는 등 다채널 영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30일 ~ 12월 30일,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3. 1948제주, 여순을 보다 1948년 여순 사건을 다룬 전시회가 다음달(11월) 4일까지 '포지션 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4.3과 여순 사건이 동시대의 역사적 서사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당시 종군 기자였던 칼 마이던스가 남긴 자료와, 현재와 당시 모습을 비교한 사진과 영상 등으로 구성됩니다. (일시 : ~ 11월 4일, 장소 : 포지션 민) 4. 제주돌섬은 선물 도예가 조윤득 작가의 열두 번째 개인전, '제주돌섬은 선물'이 오는 24일까지 제주 돌담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자와 유리, 조명 매체 등을 결합한 도자조형 작품 등 2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 10월 24일, 장소 : 제주돌담 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0.20(화)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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