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화) | 최형석
올 가을 제주체전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응급의료 항공 대응체계가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두 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기존 제주지역 소방헬기 1대에 더해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수리온 헬기 1대가 추가로 배치된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인력은 하루 10명 규모로
현장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경기장 시설 점검과 보완 작업도 동시에 진행하는 등
대회 전반의 안전관리도 강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