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N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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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챔피언전 진출 '눈 앞'

2017.11.17   |   이정훈

아시아 처음으로 생긴 휠체어농구리그가 경기 종반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제주선수단은 오늘 외국인 용병으로 전력을 강화한 대구를 물리치며 챔피언전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놓게 됐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막강한 우승후보 제주에 도전장을 내민 대구광역시청 대구시청이 외국인 용병 모리야 선수를 내세워 시원한 3점 슛을 연속해 터뜨리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하지만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히는 제주 선수들의 안정적인 경기력을 당해내지 못합니다. 국내 최고 김동현 선수를 포함해 모든 선수들이 공수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차근차근 득점을 쌓아갑니다. 결국 68대 42로 여유롭게 승리한 제주는 8전 전승을 달리며 다음달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위해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동현 / 제주도휠체어농구 선수] "선진국의 선수들과 붙어보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겨서 지금 기분 좋게 출발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지난 9월 개막한 휠체어 농구리그가 경기 종반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용인과 서울, 제주, 대구를 오가며 30경기 가운데 절반 이상을 치른 지금 제주가 일치감치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남은 팀들이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모리야 유키타카 / 대구광역시청 ] "일본은 지금 비시즌이 아니여서 경기가 없는데 한국에서 여러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다음달 15일 개막하는 휠체어농구 챔피언전은 리그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리게 됩니다.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제주선수들은 많은 홈팬들이 휠체어 농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음 경기에서 챔피언전 진출을 확정짓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지금 제주는

2017.11.23   |   최형석

사단법인 국가무형문화재 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가 다음달 16일 무술년 맞이 무사안녕 기원굿을 벌입니다. 이번 기원굿은 다음달 16일 오후 1시부터 칠머리당영등굿 전수관에서 초감제와 본향듦, 석살림, 영감놀이 순서로 집전됩니다. 본 행사에 앞서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영감놀이 교실인 '염불신불'이 마련됩니다. 영등굿은 제주의 자연과 사람, 공동체를 지켜주는 1만8천 신들을 감사하는 제례입니다.

2017.11.23   |   정예지

1.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 영화문화예술센터가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를 내일(25일)까지 진행합니다. 9편의 인도영화와 1편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헤나, 인도차 시음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25일까지 장소 : 영화문화예술센터) 2. <2017 예담길 북콘서트> 수필가, 시인, 비평가 등이 모여 창립한 '예담길'이 오는 26일 북콘서트를 마련합니다. 올해 '예담길' 회원이 출판한 신간 도서들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11월 26일 오후4시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3. <제주 064 페스티벌> 제주공예인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 교류하는 자리, 제주064페스티벌이 내일(25일)부터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공예의 전통과 현대'를 주제로 전시, 체험, 마켓, 토크세미나가 함께 진행됩니다. (기간 :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장소 : 향사당) 4. <신예작가 고혜령 개인전> 고혜령 신예작가가 자신이 살고 있는 조천마을의 변화상을 화폭에 담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마당분식', '매일 떡 방앗간' 등 어느 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정감 있는 풍경을 수채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30일까지 장소 : 켄싱턴 제주호텔) 5. <건축 전시회 '돌창고: 정주와 유목사이'> 제주건축의 시대상을 들여다보고 그 건축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접할 수 있는 건축전시가 열립니다. '돌창고: 정주와 유목사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제주 건축의 모형을 비롯해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제주의 자연환경 사진도 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2월 1일까지 장소 : 제주도청)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7.11.23   |   이정훈

제주도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모레(25일)부터 이틀동안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과 한림공고 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제주유나이티드와 제주도유소년축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대정FC와 두드림FC 등 도내 유소년축구클럽과 다른 지역 클럽 등 38개 클럽과 선수 6백 여명이 참가합니다. 대회 첫날에는 1,2학년부와 3,4학년부 그리고 5,6학년부가 예선경기를 치루며 이�z날에는 본선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됩니다.

2017.11.23   |   김민회

오름의 여왕, 다랑쉬 오름. 드러난 멋스러움과 감춰진 신비함이 사진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다랑쉬를 40여년동안 카메라 앵글에 담아온 작가 서재철의 전시회. 아 다랑쉬를 김민회 PD가 전합니다. # 거친 삭풍을 이겨낸 다랑쉬 오름이 눈부신 순백의 옷을 입고 우아한 자태로 여왕의 위용을 드러냅니다. # 빨간 꽃향유가 요염한 능선따라 매혹적으로 피어났습니다. 여인의 단순처럼 새초롬한 다랑쉬오름. 면면이 다채로운 인간의 삶만큼이나 다양한 모습을 지닌 다랑쉬, 자연사랑미술관에서 열리는 '아! 다랑쉬' 사진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햇살을 머금은 오름 능선에 반했다는 서재철 작가. <인터뷰: 서재철/ 사진작가> "다랑쉬오름의 균제미는 아주 뛰어납니다. 오름의 가파른 능선을 올라가면 분화구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놀라게 되죠. 다른 오름에서 느껴볼 수 없는 독특함이 다랑쉬에 있습니다." 다랑쉬와 만남은 한 눈에 각인된 첫사랑의 기억처럼 강렬했고, 40여 년 순애보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작가가 고르고 고른 다랑쉬 얼굴 30여 점. 나무 한 그루 없이 미끈한 능선미를 자랑하던 옛 다랑쉬부터 찬란한 여명과 황홀한 낙조, 초록빛 싱그러움과 우아한 기품을 담은 모습까지. 한 컷을 찍기 위해 작가가 감내했을 오랜 기다림에 화답이라도 하듯, 사진 속 다랑쉬는 찰라에 보는이의 시선을 빼앗습니다. 오름속 깊은 곳에 내재된 아픈 역사도 사진에 담겼습니다. 1992년 다랑쉬굴에서 발굴된 43 유해, 슬픔도 잊을만큼 넋 놓던 유족의 얼굴에서 그 날의 아픔이 생생히 만져질 듯 선연합니다. 아름답고 아픈 다랑쉬오름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 '아! 다랑쉬' 사진전. <클로징> 다채로운 모습의 다랑쉬오름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12월 31일까지 자연사랑미술관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문화가소식 김민횝니다"

2017.11.23   |   정예지

1.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 영화문화예술센터가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를 내일(25일)까지 진행합니다. 9편의 인도영화와 1편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헤나, 인도차 시음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25일까지 장소 : 영화문화예술센터) 2. <11월의 예술영화 'HER'> 제주도립미술관이 11월의 예술영화로 'Her'을 선정해 오는 26일 무료로 상영합니다. 영화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 '사만다'를 통해 행복을 되찾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일시 : 11월 26일 오후1시, 3시30분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제주 064 페스티벌> 제주공예인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 교류하는 자리, 제주064페스티벌이 내일(25일)부터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공예의 전통과 현대'를 주제로 전시, 체험, 마켓, 토크세미나가 함께 진행됩니다. (기간 :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장소 : 향사당) 4. <신예작가 고혜령 개인전> 고혜령 신예작가가 자신이 살고 있는 조천마을의 변화상을 화폭에 담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마당분식', '매일 떡 방앗간' 등 어느 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정감 있는 풍경을 수채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30일까지 장소 : 켄싱턴 제주호텔) 5. <건축 전시회 '돌창고: 정주와 유목사이'> 제주건축의 시대상을 들여다보고 그 건축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접할 수 있는 건축전시가 열립니다. '돌창고: 정주와 유목사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제주 건축의 모형을 비롯해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제주의 자연환경 사진도 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2월 1일까지 장소 : 제주도청)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7.11.21   |   정예지

1. <제주문화원 실버합창단 창단 기념 연주회'> 제주문화원 실버합창단이 창단 6주년을 맞아 내일(23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창단 기념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한라초등학교 한라마음소리 합창단의 공연, 그리고 유럽에서 활동 하고 있는 테너 황병남의 특별 찬조 출연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집니다. (일시 : 11월 23일 오후7시 장소 : 제주아트센터) 2. <제13회 김현숙 작가 개인전> 김현숙 작가가 내일까지 13번째 개인전 '스스로 피어나다'전을 엽니다. 1993년부터 제주에서 개인전을 연 김현숙 작가가 표현의 생략과 강조를 통해 한 무더기의 꽃으로 이뤄진 완성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11월 23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3.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 영화문화예술센터가 모레(25일)까지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상영회는 9편의 인도영화와 1편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헤나, 인도차 시음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25일까지 장소 : 영화문화예술센터) 4. <11월의 예술영화 ‘HER’> 제주도립미술관이 11월의 예술영화로 ’Her’을 선정해 오는 26일 무료로 상영합니다. 영화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 ‘사만다’를 통해 행복을 되찾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일시 : 11월 26일 오후1시, 3시30분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5. <한국의 목판화-풍경정신전> 김 억과 김준권, 류연복 등 10명의 작가들의 한국의 목판화 - 풍경정신전이 오는 29일까지 갤러리노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목판화에 옮긴 작품들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11월 29일까지 장소 : 갤러리노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7.11.21   |   정예지

1. <제주문화원 실버합창단 창단 기념 연주회'> 제주문화원 실버합창단이 창단 6주년을 맞아 오늘(23일) 제주아트센터에서 기념 연주회를 엽니다. 한라초등학교 한라마음소리 합창단의 공연, 그리고 유럽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테너 황병남의 특별 찬조 출연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집니다. (일시 : 11월 23일 오후7시 장소 : 제주아트센터) 2. <제13회 김현숙 작가 개인전> 김현숙 작가가 오늘까지 개인전 '스스로 피어나다'전을 엽니다. 1993년부터 제주에서 개인전을 연 김현숙 작가가 표현의 생략과 강조를 통해 한 무더기의 꽃으로 이뤄진 완성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11월 23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3.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 영화문화예술센터가 모레(25일)까지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상영회는 9편의 인도영화와 1편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헤나, 인도차 시음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25일까지 장소 : 영화문화예술센터) 4. <11월의 예술영화 'HER'> 제주도립미술관이 11월의 예술영화로 'Her'을 선정해 오는 26일 무료로 상영합니다. 영화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 '사만다'를 통해 조금씩 행복을 되찾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일시 : 11월 26일 오후1시, 3시30분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5. <제주 064 페스티벌> 제주공예인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 교류하는 자리, 제주064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공예의 전통과 현대'를 주제로 전시, 체험, 마켓, 토크세미나가 함께 진행됩니다. (기간 :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장소 : 향사당)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7.11.20   |   정예지

1.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 영화문화예술센터가 오늘(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상영회는 9편의 인도영화와 1편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며 영화상영과 더불어 헤나체험, 인도차 시음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기간 : 11월 25일까지 장소 : 영화문화예술센터) 2. <11월의 예술영화 ‘HER’> 제주도립미술관이 11월의 예술영화로 영화’Her’을 선정해 오는 26일 무료로 상영합니다. 영화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 ‘사만다’를 만나고 ‘사만다’로 인해 조금씩 행복을 되찾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일시 : 11월 26일 오후1시, 3시30분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제주문화원 실버합창단 창단 기념 연주회'> 제주문화원 실버합창단이 창단 6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창단 기념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실버합창단의 연주를 비롯해 한라초등학교 한라마음소리 합창단의 공연, 그리고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테너 황병남의 특별 찬조 출연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집니다. (일시 : 11월 23일 오후7시 장소 : 제주아트센터) 4. <제13회 김현숙 작가 개인전> 1993년부터 제주에서 개인전을 연 김현숙 작가가 13번째 개인전 '스스로 피어나다'전을 엽니다. 표현을 생략하기도 하고 강조하기도하면서 꽃과 잎의 형태가 어우러지고 한 무더기의 꽃으로 이뤄진 완성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11월 23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5. <한국의 목판화-풍경정신전> 김 억과 김준권, 류연복 등 10명의 작가들의 한국의 목판화 - 풍경정신전이 오는 29일까지 갤러리노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목판화에 옮긴 작품들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11월 29일까지 장소 : 갤러리노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7.11.20   |   양상현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이 오늘부터 내년 1월 말까지 73일간의 모금활동에 들어갑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올해 캠페인의 주제는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이며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10% 증가한 44억 1천 500만원입니다. ### CG ### KCTV 제주방송도 오늘부터 희망 나눔캠페인 공동 모금을 접수하고 있으며 계좌는 제주은행 03 - 01 - 108295, 농협중앙회 961 - 01 - 093984 입니다. 제주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7.11.19   |   이정훈

제주지역 공예인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립다. 제주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동안 제주시 원도심인 향사당과 예술공간 이아에서 '제주 064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명품공예인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공예를 중심으로 전시와 체험, 마켓과 토크세미나가 진행됩니다 특히 전통공예 작품 품만 아니라 제주목가구와 죽공예품도 함께 전시됩니다

2017.11.19   |   이정훈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 전국장애인좌식 배구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19일) 남원생활체육관에서 폐막했습니다. 올해 전국에서 치뤄진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국내 11개팀과 말라카·태국· 몽골 선수단 등 모두 250명이 출전했습니다. 한편 좌식배구 월드챔피언쉽 예선전은 내년 3월 제주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7.11.18   |   김용원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최남단방어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나흘 동안 대정읍 모슬포항 일대에서 열립니다. 청정 제주바다의 멋과 맛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방어 맨손 잡기와 풍어제, 해녀가요제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들이 마련됩니다. 주최측인 방어축제위원회는 축제 기간 15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7.11.17   |   이정훈

국무총리기 전국마스터즈 구간 마라톤대회가 내일(18일) 제주에서 열립니다. 회장기 도내동호회 마스터즈구간마라톤대회를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제주도육상연맹이 주관합니다. 전국 11개 시·도 동호인 대표팀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각 시도별 남자 7명, 여자 3명이 한팀을 이루게 됩니다. 경기는 서귀포시청을 출발해 남원과 표선, 김녕, 조천, 제주시로 이어지는 84.6㎞에 10개 코스에서 진행됩니다.

2017.11.17   |   이정훈

제주유나이티드가 모레(19일)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 나섭니다. 제주는 모레(19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최종전에서 FC 서울과 격돌합니다. 현재 19승 9무 9패 승점 66점을 기록 중인 제주는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2위를 확정해 2년 연속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에 진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