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N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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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연고지 3년 연장...서귀포시와 재계약

2018.02.06   |   나종훈

도내 유일 프로구단인 제주유나이티드가 3년 더 제주를 연고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관중유치를 위한 구단의 마케팅을 일부 지원하고, 제주유나이티드는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재계약 연장으로 그동안 제기돼 온 연고지 이전 논란은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시즌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한 제주유나이티드. 2년 연속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등 강팀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시즌 내내 다른 지자체에서 연고 계약이 끝나는 제주 유나이티드를 유치하려 한다는 등 연고 이전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2018 시즌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서귀포시와 연고지 사용 재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재협약 기간은 3년. 2021년 2월 1일까집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유나이티드는 기존 클럽하우스 천연잔디구장 2면을 비롯해 올해부터는 월드컵경기장의 위탁 운영도 맡게 됩니다. 또, 홈경기의 80% 이상은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되 입장료 수입의 10%는 제주도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5억 원 안팎의 지원금을 별도 예산으로 편성해 홈경기 이벤트 등 마케팅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싱크 : 김재웅 /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많은 관중을 늘리기 위해서 도에서 재정적인 지원을 일부 하는걸로. 그거는 쌍방간의 문서를 통해서 일정부분 프로축구 활성화를 위해서…." 특히,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녹아들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인터뷰 : 안승희 /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지난 12년동안 제주Utd가 과연 제주도민에게 깊숙이 밀착돼 있는가에 대한 반성을 많이 했고요.선수들도 훈련만 하지 말고, 훈련이 없는 기간 -----수퍼체인지----- 동안에는 학교 등에 가서 재능기부하는 (계획으로….)" 지난 2006년 제주 연고 이전 이후 12년동안 도민과 함께 하고 있는 제주유나이티드. 이제는 우승이라는 대업 도전은 물론, 온 도민들이 사랑하는 구단으로 거듭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지금 제주는

2018.02.19   |   김수연

수십여년간 제주 4.3을 기록해온 김경훈 시인이 네번째 시집 '까마귀가 전하는 말'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제주 4.3 유적지를 순례한 기록으로 모두 93편의 시가 4개의 주제로 나뉘어 구성됐습니다. 김경훈 시인은 이번 시집에 보수세력들의 4.3 흔들기에 대한 분노와 4.3에 대한 자신의 정열과 소신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2018.02.19   |   정예지

1.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 둘째 날인 오늘(20일)은 도내에서 활동하는 제주도립서귀포합창단과 제주칸투스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기간 : 2월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기획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 제주출신 사진작가인 양종훈 교수의 사진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가 오는 25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진 양종훈 교수가 산간 오지와 소외된 곳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3. <기당미술관 소장품전>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이 '꽃'을 주제로 '꽃 : 찰나의 아름다움'전을 엽니다. 꽃의 아름다움을 한국화와 서양화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4. <한국건강관리협회 화폐전시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도지부가 협회 청사 지하 1층에서 화폐전시회를 엽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은 물론 다양한 외국의 화폐 등 700여점과 함께 화폐에 얽힌 이야기도 전시합니다. (기간 : 2월 28일까지 장소 :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도지부) 5. <'갤러리1125전시회'> 켄싱턴 제주 호텔의 객실 1125호에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갤러리1125'의 두 번째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정윤 작가가 코끼리 인형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이용해 평범한 현대인들의 일상을 담아냈습니다. (기간 : 2월 28일까지 장소 : 켄싱턴제주)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8.02.18   |   최형석

제주문화예술재단이 탐라문화유산 발굴과 복원 사업으로 영등굿이 전승되고 있는 마을을 선정해 지원합니다. 이는 제주의 해양문화유산인 영등굿의 전승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이뤄집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이 가운데 3개 마을을 선정해 최소 1천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영등굿은 매년 음력 2월 마을마다 해상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며 봉행해오던 전통제례로 현재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018.02.18   |   김용원

올해 21번째를 맞는 제주들불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제주시와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립니다. 첫 날에는 삼성혈부터 제주시청 광장까지 들불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새별오름까지 불씨를 전달하는 봉송행사가 마련됩니다. 셋째 날인 3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놓기로 올 한해 무사안녕을 기원합니다. 이와함께 평창장애인올림픽 성화 채화를 비롯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2018.02.15   |   조승원

제주도 돌문화공원이 설문대 할망 등 제주신화를 주제로 한 기획전이 마련됩니다.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제주의 돌과 바람, 여자, 숲을 소재로 한 설치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여성중견작가 4명이 제주신화와 자연에 대한 독특한 감성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진>

2018.02.14   |   정예지

1.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늘(19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19일) 저녁 7시30분에 시작하는 전야제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펠릭스합창단과 귤빛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기간 : 2월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중국 기와와 만나다'전> 중국 고대 기와의 다양한 문양을 탁본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중국의 한 박물관에서 소장한 기와의 원탁본으로 47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소암기념관) 3. <기획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 제주출신 사진작가인 양종훈 교수의 사진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가 오는 25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진 양종훈 교수가 산간오지와 소외된 곳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4. <기당미술관 소장품전>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이 '꽃'을 주제로 '꽃 : 찰나의 아름다움'전을 엽니다. 꽃의 아름다움을 한국화와 서양화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5. <회고전'제주, 품다'> 제주에 정착해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들이 회고전 '제주,품다'를 엽니다. 고은, 김성란 등 다섯 명의 작가들이 제주의 오름과 말, 꽃 등 제주 자연의 한 조각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ICC JEJU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8.02.13   |   정예지

1.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합창제 첫날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펠릭스합창단과 귤빛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송영옥 탄생 100주년'전> 재일한국인 고 송영옥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립니다. 첨예한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상황과 재일 한국인으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멸시, 가난을 붓으로 풀어낸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기획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 제주출신 사진작가인 양종훈 교수의 사진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가 오는 25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진 양종훈 교수가 산간오지와 소외된 곳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4. <기당미술관 소장품전>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이 '꽃'을 주제로 '꽃 : 찰나의 아름다움'전을 엽니다. 꽃의 아름다움을 한국화와 서양화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5. <회고전'제주, 품다'> 제주에 정착해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들이 회고전 '제주,품다'를 엽니다. 고은, 김성란 등 다섯 명의 작가들이 제주의 오름과 말, 꽃 등 제주 자연의 한 조각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ICC JEJU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8.02.12   |   김용원

제주 4.3 릴레이 문화 캠페인이 오늘 (12일) 낮 제주도청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탐라민속예술원 주최로 열린 문화 캠페인에서는 제주 4.3 유족 문화인들의 제주민요 소리와 토속 창작무 등이 선을 보였습니다. 아울러 4.3 해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청년예술인들의 퍼포먼스도 펼쳐졌습니다.

2018.02.12   |   최형석

다음달 1일 개막하는 제주들불축제에 말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우선 축제기간에 마상마예 공연과 승마체험, 포토존 등이 운영됩니다. 특히 말의 수호신에게 제를 지내고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마조제'가 복원돼 전통방식의 제례의식으로 재현됩니다. 제주들불축제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동안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2018.02.12   |   정예지

1.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합창제 첫날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펠릭스합창단과 귤빛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송영옥 탄생 100주년'전> 재일한국인 고 송영옥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립니다. 첨예한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상황과 재일 한국인으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멸시, 가난을 붓으로 풀어낸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중국 기와와 만나다'전> 중국 고대 기와의 다양한 문양을 탁본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중국의 한 박물관에서 소장한 기와의 원탁본으로 47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소암기념관) 4. <기획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 제주출신 사진작가인 양종훈 교수의 사진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가 오는 25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진 양종훈 교수가 산간오지와 소외된 곳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5. <'지표적 상징'전> 회화와 조소,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14명의 작가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8.02.10   |   김수연

사단법인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올해 상반기 신입 단원을 모집합니다. 신입단원 선발 오디션은 다음달 17일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 연습실에서 열리며 도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됩니다.

2018.02.09   |   이정훈

클럽나인브릿지 제주가 아시아 10대 골프 코스에 선정됐습니다. 골프장 정보사이트인 톱 헌드리드 골프코스가 발표한 아시아 100대 코스 명단에 국내에선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오너스가 3위, 제주 클럽나인브릿지가 9위, 강원 춘천 휘슬링락이 10위를 기록하는 등 3군데가 포함됐습니다. 아시아 골프코스 1위는 일본의 전통 명문 히로노가 차지했습니다. 한편 아시아 100대 코스에는 일본이 28군데로 가장 많았고 한국이 16군데, 중국이 14군데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8.02.08   |   정예지

1. <소농 오문복 유예전> 제주의 대표 한학자인 소농 오문복 선생의 제자들이 오는 13일까지 '소농 오문복 유예전'을 마련합니다. 시, 글씨, 그림 세 가지가 어우러진 소농 오문복 선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2월 13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제주국제합창축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합창제에는 국내외 30개 합창팀, 모두 1천500명이 참가합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3. <'송영옥 탄생 100주년'전> 재일한국인 고 송영옥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립니다. 첨예한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상황과 재일 한국인으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멸시, 가난을 붓으로 풀어낸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4. <'중국 기와와 만나다'전> 중국 고대 기와의 다양한 문양을 탁본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중국의 한 박물관에서 소장한 기와의 원탁본으로 47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소암기념관) 5. <'지표적 상징'전> 내일(10일)부터 회화와 조소,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14명의 작가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1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2018.02.07   |   정예지

1.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오늘(8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꽃자연, 그리고 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친숙한 멜로디의 '꽃타령'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의 곡 '에델바이스' 등 봄에 어울리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노래를 선보입니다. (일시 : 2월 8일 오후7시30분 장소 : 제주아트센터) 2. <소농 오문복 유예전> 제주의 대표 한학자인 소농 오문복 선생의 제자들이 오는 13일까지 '소농 오문복 유예전'을 마련합니다. 시, 글씨, 그림 세 가지가 어우러진 소농 오문복 선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2월 13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3. <제주국제합창축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합창제에는 국내외 30개 합창팀, 모두 1천500명이 참가합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4. <'섬, 그리운 어머니'전> 특유의 감성으로 풍경을 오랫동안 그려온 두 명의 작가들이 '섬'이라는 공통된 주제 속에서 전시회 '섬, 그리운 어머니'전을 엽니다. 따뜻함이 스며든 작품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5. <'지표적 상징'전> 회화와 조소,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14명의 작가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1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