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일)  |  김경임
제주 최대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오늘은 동호인부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코트 안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선수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에 집중합니다. 빠른 속도로 네트 위를 오가는 셔틀콕. 한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랠리 끝에 강한 스매시로 점수를 따냅니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에 관중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곳곳에서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 대회 이틀째. 각 클럽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한 동호인부 경기가 열렸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각오도 남다릅니다. <이선희 / 배드민턴 동호회원> "저희 연동클럽은 KCTV 배 대회에 단체전으로 항상 참여하는 팀입니다. 저희 클럽이 중간층이 없긴 한데 단합된 모습으로 다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우승을 노려보는 게 목표입니다." <이승환 / 배드민턴 동호회원> "20대 초반부터 취미로 하다가 한번 성적도 내보자 해서 대회까지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KCTV 배 한번 우승해 보겠습니다, KCTV 2그룹 파이팅!" 올해 대회 참가자는 1천 2백여 명. 참가 인원이 몰리면서 기존 이틀에 걸쳐 하던 대회를 올해는 하루 늘려 사흘 동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창오 / 제주특별자치도 배드민턴협회 심판부위원장> "올해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열렸는데요. 이번에도 직장부, 일반 클럽 대표들이 참여를 해서 화합과 열정의 무대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제주 최대 셔틀콕 축제로 자리매김한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 대회. 오는 27일 마지막 날까지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6
  • 박진감 넘치는 승부…셔틀콕 열전
  • 제주 최대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오늘은 동호인부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코트 안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선수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에 집중합니다. 빠른 속도로 네트 위를 오가는 셔틀콕. 한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랠리 끝에 강한 스매시로 점수를 따냅니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에 관중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곳곳에서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 대회 이틀째. 각 클럽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한 동호인부 경기가 열렸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각오도 남다릅니다. <이선희 / 배드민턴 동호회원> "저희 연동클럽은 KCTV 배 대회에 단체전으로 항상 참여하는 팀입니다. 저희 클럽이 중간층이 없긴 한데 단합된 모습으로 다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우승을 노려보는 게 목표입니다." <이승환 / 배드민턴 동호회원> "20대 초반부터 취미로 하다가 한번 성적도 내보자 해서 대회까지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KCTV 배 한번 우승해 보겠습니다, KCTV 2그룹 파이팅!" 올해 대회 참가자는 1천 2백여 명. 참가 인원이 몰리면서 기존 이틀에 걸쳐 하던 대회를 올해는 하루 늘려 사흘 동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창오 / 제주특별자치도 배드민턴협회 심판부위원장> "올해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열렸는데요. 이번에도 직장부, 일반 클럽 대표들이 참여를 해서 화합과 열정의 무대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제주 최대 셔틀콕 축제로 자리매김한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 대회. 오는 27일 마지막 날까지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6.06.21(일)  |  김경임
KCTV News7
00:33
  • KCTV 배드민턴대회 안전 관리 강화 '응급처치교육' 실시
  • 제27회 KCTV배 전도배드민턴대회 기간 인명 사고에 대비한 응급처치교육도 대회장에서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복합체육관에서 내일까지 사전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는데 제주소방서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참석자들도 실습과 현장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최 측은 대회 기간 인명사고 등 유사시에 대비해 환자 이송 대책과 안전관리 요원 배치 계획을 마련해 운영 중입니다.
  • 2026.06.20(토)  |  김용원
KCTV News7
00:38
  • 제27회 KCTV배 전도배드민턴대회 개막, '주요 경기 생중계'
  • 제27회 KCTV배 전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늘(20) 제주시복합체육관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선수단 1천 2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는 동호인부와 직장부 학생부로 나눠 오늘과 내일 그리고 27일, 사흘 동안 열립니다. 대회 첫날 오늘은 직장부와 일반부, 장년부 경기가 치러졌고 선수들은 열띤 응원전 속에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며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21)은 일반부 1그룹 남여 경기와 일반부 2그룹 남자부 경기가 치러집니다. KCTV 제주방송은 대회 주요 경기를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 2026.06.20(토)  |  김용원
KCTV News7
00:38
  •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호응…1억 2천만 원 매출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애월읍 수산리에서 개최한 사탕옥수수 대잔치에서 판매 매출로 1억 2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해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마을 여행 전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행사 기간 1억 2천만 원의 판매 매출을 올렸으며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 2026.06.19(금)  |  양상현
KCTV News7
02:07
  • 도민과 관광객이 하나된 뜨거운 응원전
  •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예선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맞아 제주 곳곳에서도 대형 스크린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공연장과 술집, 식당은 응원 인파로 가득 차며 월드컵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현장 분위기 이정훈 기자가 전합니다. 개최국인 멕시코와의 경기 시작을 앞둔 제주콘텐츠진흥원 공연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삼삼오오 모여든 시민과 관광객들로 빠르게 채워졌습니다. 대형 스크린과 입체 음향 설비가 갖춰진 공연장 안은 순식간에 관람석이 가득 찼고, 예약을 하지 못한 시민들은 밖에서 대기하며 경기 시작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도민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함께 자리해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룩, 더크 / 관광객(네덜란드) ] "한국을 여행중인데 서울에 가기 전 월드컵 경기를 봤었는데 여기 제주에 여행와서 볼 수 있는 곳을 찾다 이 곳까지 오게됐습니다. " 지난 체코와의 1차전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번 경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습니다. [인터뷰 김도현 / 시민 ] "저번보다는 멕시코가 라인업이 조금 약하기 때문에 확실히 저희가 라인업이 더 좋고 그리고 저번 경기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제 이길 거라고 이제 확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제주시청 인근의 한 호프집 역시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시민들은 경기 내용에 따라 함께 환호하고 아쉬워하며 대표팀의 투혼을 응원했습니다. 경기는 아쉽게도 대한민국이 0대1로 패했지만 시민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인터뷰 배경환 / 관광객 ] "많이 아쉽지만 아직까지 희망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 도민들의 뜨거운 응원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대표팀을 향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6.19(금)  |  이정훈
KCTV News7
00:29
  • 한라산 관음사 삼각봉 ~ 정상 8월부터 통제
  •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정상 구간의 출입이 보수공사로 인해 8월부터 두달 간 통제됩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관음사 탐방로 내 낙석방지책 훼손 구간 보수와 위험구간 데크 전면 교체 공사를 시행합니다. 해당 구간은 별도의 우회 탐방로를 설치하기 어려워 공가기간 중 탐방객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합니다.
  • 2026.06.19(금)  |  양상현
KCTV News7
01:07
  • 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
  • 한라산 멸종위기종 구상나무는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가 2022년부터 올해까지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 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구상나무는 3년 주기로 결실량이 오르내리는 해거리 현상을 보인 가운데 2022년과 2025년에 대규모로 열매를 맺은 반면 2023년과 2024년, 올해는 전년의 10%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세계유산본부는 이번 분석을 토대로 구상나무 보전 전략을 다각화하기로 했습니다.
  • 2026.06.19(금)  |  양상현
KCTV News7
00:37
  •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 여름시즌 8월 개막
  •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 여름시즌이 오는 8월 7일부터 15일까지 제주문예회관과 탑동해변공연장 등 도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여름시즌에는 미국과 캐나다 등 국내외 28개국에서 3천900여 명의 관악인이 제주를 찾습니다. 특히 아시아 관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아시아 관악 페스티벌'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입니다. 세계 정상급 공연과 함께 우리동네 관악제 등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체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 2026.06.18(목)  |  문수희
KCTV News7
00:24
  • <스포츠> 제주도체육회, 거슨세미오름 트레킹 참가자 모집
  • 제주도체육회가 다음 달 5일 열리는 제주오름 트레킹 6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슨세미오름 코스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집니다. 모집 인원은 모두 2개 조로 각 조별 인원은 선착순 35명입니다.
  • 2026.06.18(목)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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