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일)  |  최형석
제주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3일차 경기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했습니다. 다이빙에서 남녀 고등부와 일반부가 금메달 3개를 합작했고, 육상 장대높이뛰기 임은지는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철인3종 남자 18세 이하 스프린트코스 제주선발도 동메달을 추가했고, 레슬링 남자 일반부 자유형 65kg급 윤석기도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유도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확보하며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현재 금메달 18개와 은메달 17개, 동메달 25개 등 모두 60개의 메달을 획득하거나 확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9
  • 전국체전 3일차 제주 메달레이스 본격…60개 확보
  • 제주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3일차 경기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했습니다. 다이빙에서 남녀 고등부와 일반부가 금메달 3개를 합작했고, 육상 장대높이뛰기 임은지는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철인3종 남자 18세 이하 스프린트코스 제주선발도 동메달을 추가했고, 레슬링 남자 일반부 자유형 65kg급 윤석기도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유도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확보하며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현재 금메달 18개와 은메달 17개, 동메달 25개 등 모두 60개의 메달을 획득하거나 확보했습니다.
  • 2026.10.18(일)  |  최형석
KCTV News7
00:34
  • 제65회 탐라문화제 이틀째…마을별 풍물공연 '열기'
  • 제65회 탐라문화제가 이틀째를 맞아 오늘(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도내 마을별 전통 풍물공연과 학생문화축제, 청소년 노래, 춤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이와함께 국내외 공연단들의 무대도 이어지며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전국체육대회의 열기를 더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21일까지 5일간 도내 곳곳에서 이어집니다.
  • 2026.10.18(일)  |  최형석
KCTV News7
00:36
  • 숨은 제주 음악인 한자리…제1회 로컬 뮤직 페스타 열려
  • 숨은 제주 음악인들의 무대인 제1회 제주 로컬 뮤직 페스타가 오늘(18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대중음악보존회가 마련한 이번 페스타에는 오랜 시간 제주에서 활동해 왔지만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뮤지션 조이가 고향 제주에서 처음으로 정식 콘서트를 열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1회 불꽃 환경 별빛가요제도 열려 음악인과 도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음악 축제가 됐습니다.
  • 2026.10.18(일)  |  최형석
KCTV News7
00:44
  • 제주올레걷기축제, 내달 5~7일 19·20코스서 열려
  • 제16회 제주올레걷기축제가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동안 제주올레 19, 20코스인 조천과 김녕, 하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레길에서 행복하라를 주제로 올레길 걷기와 함께 문화예술 공연과 마을 먹거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특히 일회용품을 최소화 하는 등 친환경 생태관광 축제로 운영되며 코스 안내와 안전관리, 의료지원 등 현장 안전대책도 강화됩니다. 현재 사전 신청자는 3천명에 이르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도민과 관광객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 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26.10.18(일)  |  최형석
KCTV News7
00:43
  • 전국체전 2일차…제주선수단 메달 사냥 '순항'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 이틀째인 오늘(17일) 제주선수단의 메달 획득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다이빙 경기에서 강지호·유성진 조가 남자 18세 이하부 3m 싱크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부혜주·이예주 조와 고현주·문나윤 조도 각각 플랫폼 싱크로에서 금빛 물살을 갈랐습니다. 또한 역도 용상 110GK급에 서희엽은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현재까지 금메달 11개, 은메달 8개 등 모두 4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안방에서 목표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2026.10.17(토)  |  김지우
KCTV News7
00:36
  • 제27회 한라산 영산대재 봉행…도민 안녕 기원
  • 조선시대 한라산신제의 명맥을 잇는 제27회 한라산 영산대재가 오늘(17일) 오후 관음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이날 영산대재에는 관음사 주지 무소 허운 스님과 대종사 스님, 총제관을 맡은 위성곤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도민과 불자 등 8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한라산 영산대재는 한라산의 평안과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주 불교의 대표적인 전통 의식으로 4·3 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해원하는 의례를 함께 올립니다.
  • 2026.10.17(토)  |  김지우
KCTV News7
00:35
  • 제주도기자협회 한마음대회 열려…언론인 '화합'
  • 2026 제주도기자협회 한마음대회가 오늘(17일) 제주해양경찰청 잔디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KCTV제주방송을 비롯한 도내 방송사와 신문사, 통신사 등 제주도기자협회 소속 언론사 회원과 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족구와 턱걸이, 단체 줄넘기 등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제주도기자협회에는 현재 16개 언론사, 200여 명의 회원이 활 동하고 있습니다.
  • 2026.10.16(금)  |  김지우
KCTV News7
00:43
  • 제65회 탐라문화제 개막…닷새간 축제 돌입
  • 제주의 대표 문화 축제인 제65회 탐라문화제가 오늘(17일) 삼성혈에서 열린 탐라개벽신위제를 시작으로 닷새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제107회 전국체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 행사장인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야간 행사를 집중적으로 선보입니다. 특히 제주의 역사와 신화, 민속 문화를 바탕으로 한 4개 마당 16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오는 21일까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전통문화의 향연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2026.10.16(금)  |  김지우
KCTV News7
03:22
  • 12년 만에 제주에서의 화려한 개막 (9시 뉴스용)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제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담은 개회식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졌는데요. 오늘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했습니다. 3만여 선수단의 열전을 알린 개회식 현장을 이정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제주의 바람과 숨결이 거대한 울림으로 되살아납니다. 제주 음악인과 관악대, 걸궁패가 함께 꾸민 개막 공연 '섬, 바람의 울림'. 제주의 생명력과 공동체 정신을 담아낸 무대가 전국체전의 시작을 알립니다. 17개 시도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하자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선수들을 맞이했습니다. 이어 제주 탄생 신화와 섬의 역사를 담아낸 공연이 펼쳐지며 개회식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습니다. 공식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과 선수·심판 대표 선서가 이어졌고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도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만큼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달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전국 체육대회에서 시작된 그 수많은 도전들은 대한민국 스포츠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었고 우리 선수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치열하게 경쟁하고 뜨겁게 화합하며 스포츠가 가진 매력을 모두가 한껏 느끼시기 바랍니다." 대한체육회도 스포츠의 가치를 통해 국민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유승민/대한체육회장>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 그 안에 담긴 간절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자신을 믿고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개최지 제주 역시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위성곤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제 앞으로 7일간 제주 도내 74곳 경기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감동이 피어나는 하나의 거대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개회식 후반부에는 제주의 아픈 역사와 극복의 과정을 형상화한 공연 '바람 품은 꽃'이 이어졌습니다. 과거의 시련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제주의 모습을 담은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전국체전 성화가 점화되자 경기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화려한 불꽃과 축하 공연은 전국체전 개막을 축하하며 제주에서 펼쳐질 7일간의 열전을 알렸습니다. [클오징 / 이정훈 기자 ]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해 5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제주 선수단은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안방에서 힘찬 도전에 나섭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 2026.10.16(금)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