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일)  |  김용원
제10회 제주오픈 국제플로어볼대회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동안 한라체육관과 복합체육관,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스웨덴 등 13개 나라에서 선수단 1천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특히 직항 노선 취항으로 관광 교류가 활발해진 싱가포르에서 7개팀 , 150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6개 팀에서 동호인과 청소년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9
  • <스포츠> 전국어울림생활체전, 제주 선수단 114명 출전
  •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내일(19일)부터 사흘동안 경상남도에서 열리는 가운데 제주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수영과 탁구, 배드민턴 등 총 8개 종목에 임원 53명과 선수 61명 등 모두 114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선수단은 수영에서 10개, 탁구와 파크골프 등에서 각각 2개 이상의 메달을 확보해 전체 2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주 선수단은 내일(1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결단식을 가진 뒤 대회가 열리는 경상남도 김해시로 출발합니다.
  • 2026.06.18(목)  |  이정훈
KCTV News7
00:47
  • <스포츠> 월드컵 내일 멕시코전, '비인'에서 스크린 응원전
  • 지난 1차전 체코전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예선 2차전 멕시코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응원하는 자리가 내일(19일) 또 한번 제주에서 마련됩니다. 제주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은 내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대한민국 대 멕시코의 경기 시간에 맞춰 진흥원 내 공연장 비인에서 '월드컵 응원 페스타'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차전에 이어 이번에도 대형 스크린과 입체 음향 설비를 활용해 도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월드컵 응원 열기를 나눌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참가비는 무료로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공연장 입장은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내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합니다.
  • 2026.06.18(목)  |  이정훈
KCTV News7
01:48
  • <스포츠> 제27회 KCTV배 전도배드민턴대회 모레(20일) 개막
  •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초여름 제주의 주말을 뜨겁게 달굴 셔틀콕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과 21일, 그리고 27일까지 사흘 동안 제주시복합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동호인부와 직장부, 학생부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 접수 결과 1,200명 이상의 동호인과 선수들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참가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체육관의 생생한 감동을 안방까지 전달하기 위해 대회 기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요 경기를 실황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특히 많은 인파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제주도배드민턴협회는 철저한 응급 의료 체계 구축과 시설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홍문표 / 제주도배드민턴협회 사무국장 ] "이번 대회에는 1200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참가 신청을 하였는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저희 협회에서는 무엇보다도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도민 화합의 장이 될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 속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진정한 스포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6.18(목)  |  이정훈
KCTV News7
00:50
  • '삼다콘서트' 주말 이틀간 대성황… 폴킴·크라잉넛 출격 예고
  • 지난 12일 개막한 '제주 삼다콘서트'가 주말 이틀 동안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초여름 밤을 음악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여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첫 주말부터 수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개막 첫 주 무대에 오른 SG워너비 이석훈을 비롯해 제주 기반 지역 뮤지션들과 연동 일대 동호인들이 참여해 다채롭고 색깔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삼다콘서는 다음달 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용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야간 공연으로 펼쳐지며 폴킴과 록 밴드 크라잉넛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 2026.06.14(일)  |  이정훈
KCTV News7
00:46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구역 확대 추진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구역을 확대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 등록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제주의 세계자연유산은 한라산 천연보호구역과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등이며, 과거 세계자연보전연맹은 도내 다른 용암동굴과 화산적 특징을 추가 등재하라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과거 타당성 조사에서 후보지로 꼽힌 수월봉과 차귀도, 소천굴, 용머리해안 등을 바탕으로 추가 등재 대상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 2026.06.14(일)  |  이정훈
KCTV News7
00:50
  • 제주 전국체전 NFT '디지털 티켓·메달' 도입
  •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티켓과 메달이 전격 도입됩니다. 디지털 티켓은 관람객이 경기장을 일정 횟수 이상 방문해 인증하면 만 원 상당의 제주 지역화폐를 발급해 주는 방식으로,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또 기존 메달 수상자뿐만 아니라 참가 선수 전원과 자원봉사자 등에게도 디지털 메달과 참가증을 수여하며, 이를 '디지털 관광증'과 연계해 도내 공영관광지 입장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열리는 프레대회에서 첫 현장 실증을 거친 뒤, 시스템을 보완해 대회가 열리는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 2026.06.14(일)  |  이정훈
KCTV News7
00:51
  • 도심 속 여름밤 축제 '삼다 콘서트' 7월 4일까지 진행
  • 도심 속 여름밤 축제 '삼다 콘서트'가 어제 개막을 시작으로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 4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삼다콘서트는 초여름 저녁 선선한 바람 속에서 전 세대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마다 윤도현과, 폴킴, 크라잉넛, 정예원 등 유명 아티스트 뿐 아니라 제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과 동호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올해는 골목 상권 활성화 차원으로 관람객이 연동 상권이나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가져오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26.06.13(토)  |  문수희
KCTV News7
00:48
  • 한라도서관 리모델링, 다음달부터 전면 휴관
  • 한라도서관이 제주시 도시공원 오등봉 민간특례사업과 연계한 시설 개선 공사로 다음달부터 내년 10월까지 전면 휴관합니다. 한라도서관 리모델링과 함께 도시공원 내 한라도서관 주차장 일대의 토목공사에 따른 조치입니다. 다만 휴관 기간에도 도서 대출과 반납 서비스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대체 공간을 활용해 이어갑니다. 세부 이용 방법과 일정은 제주도 공공도서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한라도서관 리모델링은 오등봉 민간특례사업 공공기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업비 70억 원을 투앱해 공간 구조와 이용환경을 전면 개선할 예정입니다.
  • 2026.06.12(금)  |  양상현
KCTV News7
02:55
  • 도심 속 여름밤 축제, 삼다콘서트 내일 개막
  • 제주의 대표 야간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은 삼다공원 콘서트가 내일(12)부터 시작됩니다. 다음달 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심에 위치한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나무 사이 넓은 공간에 커다란 무대가 들어섰습니다. 무대를 비롯해 음향시설 등 조용했던 공원 안이 각종 시설물 설치로 분주합니다. 내일(12)부터 이 곳에서 삼다콘서트가 열립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 주관하는 삼다콘서트는 지난 2015년 시작해 해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제주 대표 야간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았습니다.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한 이번 삼다콘서트는 내일(12)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까지 열립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차례에 걸쳐 유명 아티스트 뿐 아니라 제주에서 활동하는 지역 뮤지션, 동호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과 달리 올해는 무대 위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울퉁불퉁했던 바닥을 정비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행사 준비 과정에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성은 / 제주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 "올해는 연동 주민분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선곡이나 프로그램으로 반영되는 우리들의 플레이리스트라는 콘셉트를 잡고 있고 다양한 상권 연계 이벤트를 통해서 삼다콘서트의 에너지가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연 뿐 아니라 업사이클링 굿즈 만들기,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고, 주변 상권과 연계한 영수증 경품 이벤트 등도 마련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양영식 / 제주도의원> "지난해 4만여 명이 올 정도로 제주에서 대표되는 야간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고 특히나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초여름밤 도심 속 공원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콘서트. 첫날에는 가수 이석훈과 고강민의 무대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마다 인기 뮤지션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6.06.11(목)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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