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에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체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총 사업비 225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천 7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25미터 길이 다섯개 레인 시설의 수영장과
헬스장, 공공 목욕탕이 갖춰졌습니다.
어제(20) 개관식을 갖고 문을 연
체육센터는 이번 달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 달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국 엘리트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이
오늘(28일)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개회식에는 김애숙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이상봉 제주도의장,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등
도내 각 기관장과 전국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올해 처음 변경되는 규칙이 적용되는 전국대회라며
선수들이 바뀐 규정을 익히고
올 한 해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KCTV제주방송의 공대인 대표는
올해 처음,
겨루기 뿐 아니라 품새 대회를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이라며
태권도의 저변확대에 방송사로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 대회인
제21회 제주평화기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27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중고등부 3천여 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겨루기와 품새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흘간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 등
5천 명 이상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동계훈련을 마친 뒤 치르는 첫 경기인 만큼
올해 성적을 가늠할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평화의 섬 제주에서
전국 태권도인들의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막해
열흘간의 뜨거운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첫날부터 남자고등부 경기에서
화려한 기술이 쏟아지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팩트 선수 운동 모습 영상 20초 =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개막 첫날 열린 남자고등부 경기에서는
빠른 돌려차기 등 화려한 기술이 이어지며 관중석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3천여 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입니다.
고등부와 중등부 겨루기, 품새 경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며
열흘 동안
선수단과 학부모 등 5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 이소율 임채영 / 성문고 3학년 ]
"2026년 첫 대회니까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 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전지유 / 한성고 3학년 ]
" 열심히 준비한 만큼 나가서 좋은 성적 내도록 하겠습니다. "
특히 올해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주 태권도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고 기량을 키우는 중요한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철영 / 제주도태권도협회장 ]
"올 들어 이제 전국체전이 제주에서 있을 예정인데 여기에 (제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태권도협회로서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KCTV제주방송은 MBC스포츠플러스, IB스포츠와 함께
주요 경기를 전국에 생중계하며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국 태권도인들의 축제,
제주평화기가 열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제21회 제주평화전국태권도대회가
내일(27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막을 올립니다.
앞으로 열흘간 전국에서 모인
3천여 명에 이르는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한라체육관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분주한 모습입니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매트 설치 등 경기 진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아
전국 엘리트 선수
3천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입니다.
고등부와 중등부 겨루기,
품새 경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열흘 동안의 대회기간에는
선수단과 학부모 등 관계자 등 5천 명 이상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동계훈련을 마치고 치르는 첫 경기로
선수들에게는
올해 성적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참가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인터뷰 이동혁 / 협성고 3학년 ]
"작년에는 아쉽게 8강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운동도 열심히 했고 자신감 있게 좋은 성적 거둬보겠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선수들의 활약 등
경기장의 모든 순간을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MBC스포츠플러스,
IB스포츠와 함께 주요 경기를 전국에 생중계합니다.
전국 태권도인들의 땀과 열정으로
제주시 오라벌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이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관덕장과 제주목 관아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사단법인 제주민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입춘굿은
4개 분야에 21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
전통적으로 생명력과 풍농을 의미하는
용비늘 문양을 낭쉐에 적용해
농경제의 의미를 강화하고
서귀포 지역에서도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주SK FC가 구단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로와 유소년 스카우터를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프로와 유소년 대상이며, 채용 인원은 조정됩니다.
주요 업무는 선수와 팀 스카우팅, 선수 평가와 데이터 관리, 코칭스태프와 협업, 유소년 선수 성장 관찰과 보고 등입니다.
지원자는 축구 전반에 대한 이해와 분석 능력을 갖추고
프로 구단 스카우트 경험자나 선수 출신, 유소년 지도 경험자 등을 우대합니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며,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9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제주SK FC가
수비 강화를 위해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을 영입했습니다.
세레스틴은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등 유럽 무대를 경험했으며
최근 폴란드 1부 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
키 191센티미터의 탄탄한 신체조건으로
대인방어와
제공권에 강점을 보이고 있고
왼발 빌드업 능력도 탁월해
임채민과 송주훈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직접 영입을 원해
후방 빌드업 시스템의 핵심 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제주가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제주SK FC와 넥슨,
제주도가 함께 마련한 'GROUND.N 프로그램'이
유소년 선수들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특별한 휴식과 배움의 시간을 선사했는데요.
전·현직 레전드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부터
학부모 대상 힐링 프로그램까지,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거듭났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 대운동장.
전 국가대표 신형민, 송진형, 임상협 등 레전드 선수들이
직접 나서
유소년 선수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전하며
축구 꿈나무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현장에서는 3 대 3 미니 축구와
축구력 테스트가 진행돼
참가 선수들이 실력을 뽐냈습니다.
경기장 한편에서는
명상과 힐링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제주에서 세번째 열리는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는
단순히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넘어
학부모와 자녀 모두가
함께 배우고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인터뷰 배수정 / 힐링프로그램 참가 학부모 ]
"(아이의) 경기를 보면서 힘들기도 하지만 또 기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많이 지나가거든요. 근데 오늘 여기 와서 이런 힐링프로그램을 하면서 좀 그런 것들이 밖으로 빠져나갔다고 해야 되나... "
특히 학부모와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부상 예방 교육과 테이핑 실습, 그리고 강연까지 이어지며 참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엘리트 선수뿐 아니라 지역 클럽팀 선수들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며
제주 전역을 축구 열기로 물들였습니다.
[인터뷰 장외룡 / 중국 충칭 퉁량룽 FC 감독 ]
"어린 선수들이 자유롭게 성적에 관계없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기량 또 지도자들도 편안하게 선수들을 직접 지도할 수 있는 (기회이고)
어린 선수들한테 정말 필요한 걸 지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
이번 페스티벌은자 축구와 힐링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돌문화공원과 해녀박물관, 4.3평화공원 등
대표 관광지 42곳에
해설사 218명을 배치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새별오름과 설문대할망전시관,
향사당도
해설사 배치 장소로 추가됐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제주의 사계절과
지역 곳곳에 깃든 이야기를 엮은
줄거리가 있는 해설을
방문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