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수) | 이정훈
국제 유소년 축구 교류 대회인
그라운드 앤(N) 스토브리그 인(in) 제주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아
오늘(14일)부터 25일까지
제주대학교 대운동장 등 도내 축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넥슨, 제주SK FC가 공동 운영하는 이번 대회는
3년 연속 제주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참가팀은 기존 12개에서 15곳,
해외팀도 지난해 3팀에서 올해 5군데로 확대됐습니다.
남자부에는
제주SK FC와 포항, 김포, 수원, 일산 아리 FC 등
국내팀과 함께
해외팀으로는 일본과 태국·베트남·중국 등입니다.
새롭게 신설된 여자부에는
제주서중과 경기 단월중,
전남 광영중, 대전 한밭여중, 제주여상이 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