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 김지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제주 선수단이 대회 3일차인 오늘(13일)
35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종합순위 9위로 올라섰습니다.
육상에서는 강별이 여자 창던지기 F37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2관왕을 기록했고
이선희는 여자 100m T37에서
16초13의 한국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동규도 남자 100m T37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수영에서는 한인호가 2관왕을 달성한 가운데
이영호와 강수정, 김영빈, 고정선도 금메달을 보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주력 종목의 강세에 더해
신규 출전 종목 등에서 성과를 내며
목표인 메달 150개 이상, 종합순위 12위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