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 이정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맞춰
서귀포시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이중섭거리 일원에서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특별공연을 진행합니다.
첫 날에는 치어리딩 공연과 제주 출신 가수 고강민 무대가 마련되며
둘째 날에는
하음오케스트라, 다온무용단, 서영무 공연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날에는 파라네와 NOD의 무대가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행사 기간
이중섭거리·명동로 상권을 연계한 영수증 이벤트와
SNS 이벤트도 진행돼
탐나는전과 전국체전 마스코트 키링 등이 경품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