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월)  |  양상현
KCTV 제주방송이 오늘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말의 힘찬 도약처럼 KCTV 역시 크게 발전하고 성장하는 염원을 담아 2026년 슬로건과 사자성어를 선포하며 새해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공성용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용감하고 빠르며 지혜로운 붉은 말처럼 변화와 책임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KCTV를 만들 것을 당부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어렵지만 성장과 승리의 출발점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변화와 책임, 성장의 주인이 되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스포츠> 제주 청소년 육상 선수, 아시안 유스패러게임 출전
  • 제주 영송학교의 김진석과 서귀포온성학교의 이선희 선수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아시안 유스패러게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로 45개국 약 1천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미래 패럴림픽 스타 발굴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육상 T37 등급의 뇌병변 선수인 두 선수가 대표로 선발됐습니다.
  • 2025.12.04(목)  |  이정훈
KCTV News7
02:10
  • <스포츠> 전국유도대회 남녕고 두각…여자 우승·남자 준우승
  • 매주 목요일에 전해드리는 스포츠 뉴스입니다. 제주에서 열린 제주컵 전국유도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남녕고가 빛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여자고등부에서는 극적인 역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남고부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전국 유도계에 강한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김지우 기자가 현장 분위기 전해드립니다.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주컵 전국유도대회 사흘째, 고등부 단체전 결승전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여자고등부 결승에서 남녕고는 인천체육고를 맞아 초반 두 판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러나 곧 두 판을 연달아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마지막 5번째 경기, 양 팀의 운명을 가르는 무대에선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숨 막히는 접전 끝에 남녕고의 강지윤 선수가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두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남녕고는 제주컵 여자고등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인터뷰 : 강지윤 / 남녕고 유도부> "2 대 2로 지고 있어서 어떻게 이겨야지 마음먹고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맨날 제주컵 준비하면서 열심히 새벽 운동도 하고 오후 운동도 청소년 대표 애들이랑 열심히 운동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 고등부에서도 남녕고의 강세는 이어졌습니다. 준결승에서 4대 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한 남녕고는 경북휴먼테크고와 맞붙었습니다. 결승 초반 세 판을 연속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만 선수들의 뒷심으로 3대 3 동점을 만들어내며 기적 같은 반격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판에서 아쉽게 판정패하며 경북휴먼테크고에 우승컵을 넘겨줬습니다. <인터뷰 : 백준호 /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지금 우승해서 굉장히 기쁘고 팀과 함께해서 더욱더 기쁜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자신감이 있었고 팀원들과 함께해서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남녕고는 여자부 우승과 남자부 준우승을 동시에 기록하며 전국 유도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5.12.04(목)  |  김지우
KCTV News7
00:45
  • <스포츠> 제주SK, 수원삼성 꺾고 승강 PO 1차전 기선제압
  • 프로축구 K리그 제주SK FC가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수원 삼성을 1대 0으로 제압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어제(3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제주는 후반 20분 남태희의 패스를 받은 유인수가 상대 골키퍼의 파울을 유도해 PK를 얻었고 이를 유리 조나탄이 침착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수원의 막판 공세에도 김동준 골키퍼의 선방으로 경기는 1 대 0으로 종료됐습니다. 제주는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오는 7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 2025.12.04(목)  |  이정훈
KCTV News7
00:33
  • 제주컵 전국유도대회 남녕고 여고부 우승
  •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주컵 전국유도대회 사흘째 고등부 단체전에서 남녕고가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여자고등부 결승전에서 남녕고는 인천체육고를 3대 2로 꺾고 역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고등부 결승에서는 경북휴먼테크고와 접전을 벌였으나 4대 3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제주컵 대회는 내일(4일) 모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 2025.12.03(수)  |  이정훈
KCTV News7
00:37
  • 12월 제주서 32개 스포츠대회 개최…1만명 방문
  • 이달 제주에서 32개의 스포츠대회가 열려 1만여명의 선수가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국대회로 제주컵 전국유도대회를 시작으로 해동검도대회, 전국듀애슬론대회, 한국 중고등학교 탁구 최강전이 열립니다. 또 도대 대회로 전도파크골프대회와 전도 동호인 역도경기대회, 직장인 족구대회 등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장애인대회로는 전국 장애인 한마음 태권도대회와 제주도 장애인 론볼연맹 협회장배 등이 이어집니다.
  • 2025.12.03(수)  |  양상현
KCTV News7
00:57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시작…43억 2천만 원 목표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43억 2천만 원의 모금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목표액인 1%인 4천 320만원이 모이면 사랑의 열매 온도탑 온도계가 1도씩 상승하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됩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KCTV제주방송을 비롯한 도내 방송사에 모금 접수 창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의 계좌는 농협중앙회 961 - 01 - 093984, 제주은행 03 - 01 - 108295 번이며 예금주는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입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25.12.01(월)  |  양상현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지역문화 전시 참여 작가 모집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 참여 작가와 단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로 지원 대상은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개인이나 단체로, 제주의 자연·역사·민속 등 박물관 정체성에 맞는 주제를 다뤄야 합니다. 전시는 1회당 24일간 진행되며 내년 한 해 모두 13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선정된 작가는 연 한차례만 참여 가능하며, 올해 참여한 작가는 내년 지원이 제한됩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지난 2020년부터 ‘갤러리 벵디왓’ 전시실 대관 사업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75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서예, 사진,공예, 수묵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 2025.11.30(일)  |  이정훈
KCTV News7
00:33
  • 차 없는 거리 걷기 행사 내일 연삼로서 개최
  • 제2회 차없는 거리 걷기 행사가 내일(30일) 제주시 연삼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보건소 사거리, 마리나 사거리를 잇는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걷기 축제 외에 어린이 에어바운스 체험존과 패밀리 림보게임, 청소년 프랩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걷기행사가 진행되는 4시간 동안 해당 구간에는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 2025.11.29(토)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제4회 보리수 어린이 합창단 정기 공연 열려
  • 제4회 보리수 어린이 합창단 정기 공연이 어제(28일) 저녁 설문대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보리수 아름다운 인연, 그 길을 따르리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대한불교조계종 관계자와 도내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보리수 합창단은 천진불들의 아름다운 음성으로 찬불가와 동요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신제주불교대학 보리수 어린이 합창단은 지난 2018년 창단돼 제주를 비롯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2025.11.29(토)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