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현재까지 900억원이 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
이 가운데 70%가 소비로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던
골목상권에도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안경점
제주도가 16년 만에
북한과의 교류 협력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신장투석기와 한라봉 묘목 등
1억 6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북한에 전달했습니다.
다만 사업 전 과정이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한라산에 올랐던 40대 등산객이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촉즉발 상황에서
소방과 신고자의 영상 통화 한 통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40대 남성이
한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출범하는 가운데
전반기 원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물밑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