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항포구나 비지정 해변에서
물놀이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전이 강화됐다곤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막바지 피서철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와 관련해
정치권 로비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확인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차량
4·3 희생자와 유족을 추가로 인정하는 절차가
4년 만에 다시 시작됩니다.
지난 8차 추가신고가 끝난 뒤에도
신고 방법을 묻는 문의가 300건 가까이 이어졌었는데요.
이번 추가신고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농민들의 애를 태우던 가뭄이
지난 광복절 연휴동안 내린 비로 대부분 해갈됐습니다.
더 늦지 않게 비가 와준 덕분에
전반적인 농작물 생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