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