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터 제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산간에는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며칠 동안 산지에 내린 폭우에
엉또폭포가
그동안 숨겨왔던 모습을 드러내면서 비경을 선사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6·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예측 불허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주요 후보들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권자들도
이번 선거에서 민생 회복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택한 가운데
제2공항 건설 사업 또한
여전히 중요 변수로 꼽았습니다.
특히 제2공항에 대해서는
찬성 응답이 높은 가운데
거주
KCTV를 비롯한 언론4사는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제주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물어봤습니다.
의미 있는 답변이 여럿 나왔는데요...
찬반 논란이 팽팽한 제주 제2공항의 경우
주민투표 실시에 대해 압도적으로 높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