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금)  |  양상현
어제(19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 신규 환자로 392명이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23만 1천 67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어제 확진자 가운데 20대에서 50대가 222명, 20대 미만 96명, 60대 이상 7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64살의 확진자가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2천 175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코로나 신규 확진 392명…60대 1명 사망
  • 어제(19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 신규 환자로 392명이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23만 1천 67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어제 확진자 가운데 20대에서 50대가 222명, 20대 미만 96명, 60대 이상 7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64살의 확진자가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2천 175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2명입니다.
  • 2022.05.20(금)  |  양상현
KCTV News7
00:49
  • 거리두기 해제 이후 112신고 9.2% 증가
  •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제주지역 112신고 건수가 증가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달 18일 이후 전체 112신고 건수는 전보다 9.2%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범죄 관련 신고는 4.6, 교통 관련 신고는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새벽 2시에서 4시 사이 112신고 건수는 거리두기 해제 전보다 77% 가량 대폭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찰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정한 5개 범죄 취약 지역에 경찰관기동대를 투입하고 순찰과 음주단속을 집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 2022.05.20(금)  |  문수희
KCTV News7
00:30
  • 집행유예 기간 무면허 음주 교통사고 4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강동훈 판사는 지난해 10월 면허 없이 만취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운전자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음주 측정 거부 등으로 집행 유예를 선고 받은지 두달 도 안돼 무면허 음주 사고를 냈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 2022.05.20(금)  |  김용원
KCTV News7
00:36
  • 흐리고 곳에따라 약한 비…산지, 건조주의보 (15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따라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3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도 산지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 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맑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1도 가량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5.20(금)  |  문수희
  • 흐리고 곳에 따라 비…낮까지 5mm 미만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오전부터 낮 사이 제주 전역에 5mm 미만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2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4도 안팎으로 다소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5.20(금)  |  김경임
KCTV News7
00:43
KCTV News7
02:49
  • 4·3 가족관계 불일치 '전수조사'
  • 다음달부터 4.3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그동안 논란이 됐던 가족관계 불일치 사례에 대해 전수조사가 이뤄집니다. 70년이 훌쩍 지난 시점에서 가족관계 불일치 사례를 얼마나 바로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4·3 광풍으로 아버지를 잃은 강순자 할머니.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1948년, 6살 소녀이던 때에 멈춰있습니다. 그 날 이후 아버지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후 외삼촌의 조카로 출생 신고가 돼 강 할머니에게는 서류상 아버지가 없습니다. 강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은 살아생전 아버지의 딸로 불려보는 겁니다. <강순자 / 당시 제주시 애월읍 거주 (78)> "지금 우리 아버지가 사망(신고)가 안 됐을 거예요. (제가 서류상) 딸이 될 수가 없지 않나요? 어떻게 해야 딸이 될 수 있나요? 나는 죽기 전에 누구 딸이라도 돼 봤으면 좋겠어요." 4.3의 광풍속에 살아남기 위해 가짜 호적에 이름을 올리는 등 뒤틀린 가족관계 사례는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70년 이상 묻혀있던 이 문제는 지난해 4.3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비로소 수면 위로 떠올라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가 뒤늦게나마 보상금 신청과 맞물려 뒤틀린 가족관계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잘못된 가족관계로 서류상 자녀로 인정되지 않아 보상금 신청을 할 수 없거나 사실상 자녀가 있는데도 4촌 이내 방계 혈족 등이 보상금을 받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8월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된 사례에 대해서는 관련 용역팀이 직접 방문해 사실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가족관계 불일치 현황을 파악하고 행정안전부의 용역 자료로 활용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강민철 / 제주도 4·3지원과장> "사실상의 자녀가 실질적으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저희가 제공을 하려고 하는 거고요. 제도 개선에 필요한 용역에도 (이번 전수조사 자료가) 활용이 될 것 같고요. 앞으로 저희가 법원행정처라든가 법무부에 4·3의 아픔이 이런 부분이 많다(고 알리려고 합니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70년 이상 뒤틀린 가족 관계로 가슴 앓이를 하는 4.3 희생자 유족들의 한을 풀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5.19(목)  |  김경임
KCTV News7
00:26
  • 공동주택 공사장 가스 폭발 사고, 1명 중상
  • 오늘(19일) 오후 3시 30분 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 있는 한 신축 공동주택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스보일러 설치 작업을 하던 52살 남성 A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보일러를 설치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5.19(목)  |  문수희
KCTV News7
00:31
  • 열흘만에 6천만원 빼돌린 보이스피싱 20대 검거
  • 제주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인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인 50대 여성 B 씨에게 저금리 대환대출 문자를 보낸 뒤 체크카드와 비밀번호를 넘겨주면 대환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여 지난 4월, 단 열흘만에 하루에 600만 원 씩 모두 6천 6백만원을 인출해 보이스피싱 상선에게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2.05.19(목)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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