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7.6도, 서귀포 28.4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늦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에서 22도,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찬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곳에 따라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성산에서 '위험', 이외 지점에서는 경고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4
  • 공립 중등교사 87명 선발…전년보다 28명 감소
  • 제주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신규교사 87명을 선발합니다. 선발 인원은 국어와 수학·영어 등 13개 교과 49명을 비롯해 보건 5명, 영양 12명, 사서 3명, 전문상담 7명, 특수 11명 등 모두 87명으로 장애 구분 선발 7명이 포함됩니다.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선발 인원 115명보다 28명 감소했습니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1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1차 시험은 오는 11월 28일 실시됩니다. 한편 도교육청에 위탁 채용을 신청한 6개 사립학교 법인은 12개 과목에서 모두 25명의 교사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 2026.09.30(수)  |  이정훈
KCTV News7
03:25
  • "교사 이어 학생·졸업생도 피해"…부실 수사 '논란'
  • 제주 모 중학교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딥페이크 사건과 관련해 피해 교사가 재학생과 졸업생 피해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경찰 수사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경찰은 재학생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다른 학교 여학생 피해는 확인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불법 신체 촬영과 딥페이크 피해를 입은 중학교 교사가 경찰 수사 과정에 의구심을 제기했습니다. 피해 교사 A씨는 제주교사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처음부터 재학생 피해 가능성을 알렸지만 제대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가해 학생의 휴대전화에서 직접 확인한 피해 학생만 10명에서 20명 정도였는데도 학교에서는 재학생 피해자가 없는 것으로 안내돼 학부모들의 혼란이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A씨는 재학생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신원 확인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경찰이 학교 측에 요청한 신원 확인은 가해 학생 관련 내용에만 국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사는 이런 상황에서 재학생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 경위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 불법촬영 피해 교사 ] "수사기관이 학교측에 신원 확인을 요청한 것은 가해 학생에 관한 것이었고, 촬영 대상으로 보이는 재학생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자료 요청은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후 재학생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설명을 듣고 학교에선 재학생 피해자가 없는 것으로 가정통신문이 나갔습니다. " 이 교사는 졸업생 피해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들보다 더 심각한 수준의 딥페이크 피해를 당한 졸업생을 확인해 보호자에게 알리고 학교폭력 신고까지 했지만 경찰은 그때까지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경찰이 처음에는 불법 촬영 사실만 확인했다가 이후에야 딥페이크 정황을 발견했다고 했다며 수사 과정에 의문을 나타냈습니다. [ 불법촬영 피해 교사 ] "오히려 피해자인 저조차 직접 자료를 보았던 기억과 당시 작성했던 목록을 다시 제시하고 설명해야, 추가 피해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자신의 피해 사실을 알지 못했거나 직접 수사 기관에 설명할 기회가 없는 다른 촬영 대상자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피해를 특정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해당 중학교 재학생 피해자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피해는 확인됐으며, 관련 내용을 사건 기록에 포함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사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이미지를 제작한 혐의로 검거된 해당 중학생은 지난 24일 소년보호사건으로 법원 소년부에 송치됐습니다. 피해 교사의 추가 피해 주장과 경찰의 수사 결과가 엇갈리면서 재학생과 졸업생 피해 여부를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자 특정 과정과 초기 수사의 적절성을 둘러싼 검증도 불가피해 보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9.30(수)  |  이정훈
KCTV News7
00:44
  • 자율방범 등 안전활동에 도민 참여 늘어
  • 자율방범대원 등 제주지역 안전활동에 대한 도민 참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자율방범대원은 지난해보다 22.9% 늘어난 1천 643명, 응급처치교육 이수자는 31.2% 증가한 6만 5천 7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전신문고 신고도 14.4% 늘었고, 아동안전지킴이집은 259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9일) 경찰과 소방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 회의를 열고 60개 개선 과제를 점검하는 한편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관리와 안전교육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2026.09.29(화)  |  최형석
KCTV News7
01:09
  • 오늘의 날씨 (9월 29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5.9도, 서귀포 27.9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9에서 20도, 낮 기온은 26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지점에서 모두 경고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야외활동시 긴소매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6.09.29(화)  |  김경임
KCTV News7
02:37
  • 해양보호구역에도 폐어구 '몸살'…대책은?
  • 제주 바다에서 해양생물이 죽거나 다치는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인데요. 해양보호구역과 해양생물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에서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건 16곳. 지난해 기준 관할 해역의 11.6%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해양보호구역에서도 바다 생물들의 피해는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단체 자체 조사 결과 지난해 도내 해양보호구역 50개 지점 가운데 74%에서 폐어구에 얽혀 죽거나 다친 해양 생물이 발견됐습니다. 특히 해송이나 남방큰돌고래 등 법정 보호종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해양보호구역과 해양 생태계 보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해양보호구역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지정 이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특히 낚싯줄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이를 명확히 규제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수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현행 해양폐기물 관리 정책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관리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성준 /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활동가> "생태적으로 민감하고 중요한 공간을 대상으로는 한시적으로 낚시나 이런 걸 금지하는 방안을 고려해 봐야 하고 그곳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번식기를 보내거나 훼손이 됐다고 했을 때 더 이상 교란하지 않는 기간을 두고 생태적으로 회복되는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제도들을 제주도에서도 도입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떠다니는 해양쓰레기를 추적하기 사실상 어려운 만큼 체계적인 수거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오승목 / 다큐제주 감독>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지금은 행정 중심과 민간 주도로 분리가 돼서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앞으로는 협업이 되고 시스템 구축이 되면서 수거 상태를 점검하고 뭔가 보완할 수 있는 게 있는지 찾아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도는 토론회에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정책 방향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6.09.29(화)  |  김경임
KCTV News7
00:58
  • 피해교사, "경찰 성착취영상물 피해 조사 불충분"
  • 모 중학생의 불법 촬영과 이를 이용한 성착취 영상물 제작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번 사건 피해 교사 중 한명은 오늘(29일) 제주교사노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경찰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피해 자료의 양은 사건 초기 가해학생의 휴대전화에서 본인이 확인했던 것보다 상당히 적었다며 수사기관에서 밝힌 피해 규모가 실제 피해 자료를 반영했는지 의문이 든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가해 학생의 휴대폰 영상에 담겨 있었지만 수사기관에서 학교측에 신원 확인을 요청한 것은 가해 학생에 대한 것 뿐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피해 교사는 학교측이 이런 상황에서 재학생 피해자가 없다는 내용의 가정통신문을 가정에 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6.09.29(화)  |  이정훈
KCTV News7
01:56
  • 무르익는 가을...주 후반 기온 뚝
  • 가을이 무르익어 가면서 푸릇했던 나무들도 조금씩 노랗게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것도 잠시, 이번주 목요일부터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벚나무의 푸릇했던 잎사귀에 하나둘 노란 물이 들어갑니다. 선선해진 바람에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산책에 나선 시민들의 옷차림도 한층 두터워졌습니다. <인터뷰 : 정창근/시민> "가을이 오고 이렇게 단풍도 들고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춘하추동이 확실히 있어서 살기가 좋잖아요. 어느 나라보다…. " 이번주 목요일 낮부터는 날씨가 급변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목요일 낮 최고기온은 23에서 25도로 3~4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금요일은 아침기온이 16에서 18도로 떨어지겠고, 낮 기온 역시 22에서 23도에 머물며 평년보다 선선하겠습니다. 특히, 금요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질 전망입니다. <인터뷰 : 우한별/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10월 1일 제주도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청은 다음주 수요일까지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 속에 평년보다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기간 일교차가 7도 이상 크게 벌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제 막 물들기 시작한 단풍처럼 날씨 변화도 빠르게 찾아올 전망입니다 급격한 기온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9.29(화)  |  김수연
KCTV News7
04:19
  • 교권 피해 지원 대책 발표…"실질 지원 부족"
  • 제주교육당국이 최근 교사를 대상으로 한 불법촬영·딥페이크 디지털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교권 피해 교원에 대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담 인력을 지정해 법률과 심리 회복 등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피해 교원들과 교원단체는 정작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변호사 선임 지원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정훈 기자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교권 침해와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교원 보호를 위한 지원 대책을 내놨습니다. 학교에서 안심콜센터 등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알리면 학교급별 담당 장학사가 즉시 대응에 나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들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거나 업무 담당자와 소통하며 피해 교원과 침해 관련 학생의 분리 조치, 수업 운영 방안, 사안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게 됩니다. 또 피해 교원에게 심리상담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학교가 사안 처리 과정 전체를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이 역할을 나눠 지원할 계획입니다. 법률 분야에서는 교원보호공제사업을 통해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지원하고 교원이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응해 민사소송이나 형사 고소·고발을 진행할 경우 관련 절차를 사안별로 안내한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 양호선 / 제주도교육청 정서회복과장 ]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의 법률 지원은 피해 교원이 침해 학생을 상대로 민사 및 형사고소 등이 필요하다면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주고 있으며, 법률 지원 비용은 변호사가 추후에 센터로 청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피해 교원이 우선 지불해야 하는 금액 부담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하지만 피해 교원들과 교원단체는 이번 대책이 새로운 지원책이라기보다 기존 지원 체계를 정리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피해 교원들이 실제로 가장 필요로 하는 변호사 선임과 수사기관 조사 동행 지원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딥페이크 피해 교사(음성변조) ] " 피해 교사 개인의 사건을 실제로 맡아 지속적으로 조력할 수 있는 변호사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피해 교사들은 교육청이 지원한 변호사의 동행 없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출석했고, 경찰의 피해자 조사 역시 교육청이 지원한 변호사 없이 받았습니다. " 현행 교원보호공제 제도에 따르면 교원이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응해 형사고소를 진행할 경우 변호사 비용은 사건 1건당 최대 330만 원이 지원됩니다. 반면 교원이 소송을 당한 경우에는 개인당 심급별 최대 660만 원까지 지원돼 지원 기준에 차이가 있습니다. 교원단체는 피해 교원별 변호사비 선지급과 전담 지원팀 구성, 수사기관 조사 동행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중학교 딥페이크 사건 과정에서 드러난 대체 인력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피해 교원들이 경찰 조사나 심리 치료, 상담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특별휴가를 사용하려 해도 대체 강사를 구하기 어려워 사실상 교단을 비우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됐지만 이번 대책에는 관련 지원 방안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딥페이크 피해 교사(음성변조) ] "교육청에 먼저 전화드렸습니다. 교육청에 전화드려서 저희 대체 강사 못 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못 구하면 특별 휴가 못 쓰는 거 아닙니까? 도와주십시오 하니까 교육청에서 아 그러면 그때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제주교육당국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교원 보호 대책을 발표했지만 현장에서는 법률 지원 확대와 대체 인력 확보 등 피해 교원이 체감할 수 있는 후속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9.29(화)  |  이정훈
KCTV News7
00:32
  • 드론순찰 주민자치경찰대 출범…올레길·오름 순찰
  • 제주자치경찰단이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등 지상 순찰이 어려운 지역에 드론 순찰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29일) 제주안전드론협회 회원들을 드론순찰 주민자치경찰대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도내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등을 순찰하며 고립이나 사고 위험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위급 상황이 발견되면 112와 119에 신고하고 실종자가 발생하면 드론 수색도 지원합니다.
  • 2026.09.29(화)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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