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화) | 이정훈
오늘 전남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주도교육청의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시스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제주의 경우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한 이유를 집중 질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의숙 제주교육감은
현재 자체 교수학습 플랫폼인 '제주 바당'의 AI 도구를 활용해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보조 기능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교육감은 이어
교육부와 다른 시·도의 추진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 시스템 공동 활용 협력을 추진해
교사들의 채점 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