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목)  |  김용원
마라도 의용소방대가 바다에 빠진 관광객들을 안전하게 구조해 119에 인계했습니다. 제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9) 오후 1시 30분쯤 마라도에서 사진을 찍던 50대와 10대 부자 관광객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구명 장비가 닿지 않자 현장에 있던 김희주 마라의용소방대장이 바다로 뛰어들어 두 명을 차례대로 구조했고 구조자들은 헬기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마라도는 119센터가 없는 지역으로 의용소방대가 현장 신고와 구조, 초기 대응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설날,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주의'
  • 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에는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4.8도, 제주시 10.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12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2.17(화)  |  김경임
KCTV News7
00:54
  • 오늘의 날씨 (2월 17일)
  • 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0.4도, 서귀포 14.8도 등으로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제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에서 5도, 낮 기온은 11에서 13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2.17(화)  |  김경임
KCTV News7
00:48
  • 아나운서 날씨
  • 설 연휴 사흘째 제주는 다소 흐리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5.9도로 가장 낮았고 서귀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도 7도 내외에 머물렀습니다. 설 명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3도, 낮 기온은 12도 내외로 쌀쌀하겠습니다. 해상은도 맑은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3미터 내외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부 연안에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기상 악화로 인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운항 스케줄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6.02.16(월)  |  김용원
KCTV News7
00:52
  • 아나운서 날씨
  • 설 연휴 사흘째 제주는 다소 흐리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5.9도로 가장 낮았고 서귀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도 7도 내외에 머물렀습니다. 설 명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3도, 낮 기온은 12도 내외로 쌀쌀하겠습니다. 해상은도 맑은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3미터 내외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부 연안에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기상 악화로 인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운항 스케줄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6.02.16(월)  |  김용원
KCTV News7
00:34
  • 설 명절, 맑고 쌀쌀…해상 '풍랑특보' 운항 차질 예상
  • 설 연휴 사흘째 제주는 다소 흐리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5.9도에 머물렀고 서귀포시는 12.9도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설 명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3도, 낮 기온은 12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해상은 제주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물결이 3미터 내외로 매우 높게 일고 기상 악화로 인해 일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6.02.16(월)  |  김용원
KCTV News7
00:38
  • 설 명절 전날, 귀성행렬·이른 귀경 공항 '북적'
  •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제주공항은 종일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16) 하루에만 항공편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 3만 6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출발장에는 고향에서 짧은 연휴를 보내고 이른 귀경길에 나서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도 많았습니다. 설 연휴 전날인 지난 13일부터 어제(15)까지 제주 방문 입도객은 13만 6천여 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올해 설 연휴 제주 방문객은 약 24만 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6%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2026.02.16(월)  |  김용원
KCTV News7
00:27
  • 제주소방본부, 소방헬기 '한라매' 안전점검 운항 중단
  • 제주도소방본부가 안전 점검을 이유로 소방 헬기인 '한라매'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지난 10일, 경남소방본부 수리온 헬기가 비행 중 수평 안전판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같은 기종인 수리온 계열 헬기 안전 점검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소방본부는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닥터 헬기 등을 이용해 이송할 계획입니다.
  • 2026.02.16(월)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이상 고온 외래 해충 증가…집중예찰·방제 연구
  • 이상 고온과 강풍, 대형 선박 이동 같은 원인으로 제주에 아열대성 외래해충이 증가하면서 제주도가 이에 대한 예찰과 맞춤형 약제 방제 연구를 진행합니다. 올해 소나무재선충병을 일으키는 해충을 집중 예찰하고 제주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된 외래 해충의 확산 여부도 정밀 조사합니다. 특히 침엽수와 활엽수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아시아매미나방 유입 여부를 처음 조사하고 신종 병해충 약제 연구도 병행해 효과가 입증되면 방제 농약으로 등록할 계획입니다.
  • 2026.02.16(월)  |  김용원
KCTV News7
00:34
  • 위암 환자 사망 '의료 과실' 주장 유족, 법적 대응
  • 위암 1기 환자 사망과 관련해 의료 과실을 주장하고 있는 유족 측이 병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족 측은 최근 제주대병원 의료진 등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함께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위암 수술 이후 통증이 심했음에도 위급상황에 맞는 의료 조치를 취하지 않아 5시간 만에 환자가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병원 측은 환자 사망은 안타깝지만 적절한 의료 행위를 진행했다며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 2026.02.16(월)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