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  최형석
자율방범대원 등 제주지역 안전활동에 대한 도민 참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자율방범대원은 지난해보다 22.9% 늘어난 1천 643명, 응급처치교육 이수자는 31.2% 증가한 6만 5천 7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전신문고 신고도 14.4% 늘었고, 아동안전지킴이집은 259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9일) 경찰과 소방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 회의를 열고 60개 개선 과제를 점검하는 한편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관리와 안전교육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2
  • 연휴 마지막 날, 흐리고 약한 비…내일, 대체로 흐림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곳에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낮기온은 25에서 27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2에서 23도 낮기온은 26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고,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m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9.27(일)  |  김수연
KCTV News7
00:38
  • "다시 일상으로"…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행렬 절정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국제공항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귀경행렬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오늘 제주공항은 이른 시간부터 가족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귀경객들과 연휴를 제주에서 보내고 떠나는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하루 제주를 떠난 승객은 4만 6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오늘까지 이어진 이번 추석 연휴 하루 평균 입도객은 4만 5천여 명으로 연휴가 길었던 지난해보다 16% 정도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 2026.09.27(일)  |  김수연
KCTV News7
00:20
  • 애월읍 호텔 LPG탱크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 어젯밤 11시 5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호텔에서 LPG탱크 가스 누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이 호텔 인근 현장을 통제해 잔여 가스를 대체 탱크에 이송하는 긴급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G
  • 2026.09.27(일)  |  김수연
KCTV News7
00:19
  • 천지연폭포서 50대 관광객 추락해 숨져
  • 어젯밤 8시 30분쯤 서귀포시 천지연폭포에서 50대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물 속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9.27(일)  |  김수연
KCTV News7
00:16
  • 올레길 산책하던 40대 개물림 사고로 병원 이송
  • 어제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올레길을 산책하던 40대 탐방객이 개에 물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다리 통증과 과호흡 증상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CG
  • 2026.09.27(일)  |  김수연
KCTV News7
00:19
  • 길 건너던 20대 중국인 트럭에 치여 중상
  • 어제(26일) 오전 10시 30분쯤 서귀포시 상예동의 한 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20대 중국인 여성이 1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중국인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G
  • 2026.09.27(일)  |  김수연
KCTV News7
00:49
  • 제주 전역 강한 비바람…내일, 곳에 따라 비
  •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친 가운데 내일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까지 한라산남벽에 117.5 mm, 진달래밭 113.5mm, 금악 90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5에서 30mm 더 내리겠습니다. 강풍특보는 오후들어 모두 해제됐지만, 지점별 순간최대풍속은 우도 초속 30m, 제주시 24.8.m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26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9.26(토)  |  김경임
KCTV News7
00:46
  • 연휴 사흘째 귀경행렬 본격, 공항 '북적'
  •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공항에는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를 빠져나간 귀경객과 관광객은 4만 5천여 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4만 명이 제주로 들어오면서 공항은 하루종일 이용객들로 붐볐습니다. 제주공항에는 오늘 오후 2시까지 급변풍 특보가 발효되면서 오전부터 출도착 항공편이 지연돼 귀경객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27)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운항 스케줄을 확인하고 항공편 수속을 미리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2026.09.26(토)  |  김경임
KCTV News7
00:54
  • 쓰러지고 날아가고, 강한 비바람에 피해 속출
  • 새벽부터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아침 8시 25분쯤 제주시 건입동에서 강풍에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건물 지붕을 덮쳤습니다. 이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변 통신선 등이 끊기면서 3시간 넘게 긴급 복구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에는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인근 도로 위로 대형 벤치가 날아오면서 근처를 순찰하던 경찰이 안전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제주시 조천읍에서 강풍에 통신선이 늘어지거나 제주시 이도동에서 빗길에 20대 여성이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오늘 낮 12시까지 소방으로 16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 2026.09.26(토)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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