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화) | 양상현
제주특별자치도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체류형 야간관광 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합니다.
오는 24일부터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이호필터 페스티벌을 개최해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친환경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다음달 22일부터 30일까지 주말마다
산지천 일대에서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을 열어
감성적인 버스킹과 프로그램으로 원도심의 밤을 채웁니다.
이와 함께 금토금토 새연쇼와 한여름밤의 예술공연,
제주별빛이야기 등
여름밤의 정취를 더할 행사가 펼쳐집니다.
제주도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시티투어 야밤버스를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특별운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