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금) | 김지우
삼일절 연휴 기간
16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나흘간
16만5천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기상악화로
항공편과 여객선 결항이 잇따랐던
지난해 삼일전 연휴와 비교해 32.6% 늘어난 규모입니다.
올해 삼일절 연휴 국내선 항공편은 지난해보다 11.6%
공급석은 14.7% 증가하는 가운데
탑승률은 9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