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수) | 양상현
올들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보다
2주 앞당긴 시점에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3일자로
올해 제주 방문 관광객이 2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200만 명을 돌파한 시점이
3월 7일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2주 빠른 것입니다.
국내시장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정착을 시행하며
올들어서만
450건에 1만 3천명이 참여했습니다.
해외시장에서도
중국의 춘절과
일본의 직항노선 연계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는
봄 성수기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해
지역경제 활력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