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목) | 김지우
제주지역 농민단체로 구성된 제주농민의 길은
오늘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에 대해
지속가능한 제주농업의 초석을 다지는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민발의라는
직접 민주주의의 방식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조례 통과를 계기로
농업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