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  김광환
铭记伤痛的加时里4.3小路巡礼 位于汉拿山南麓平和宁静的村庄——加时里 曾经因为四三事件时的焦土政策而变成了废墟。 为了记住当年的历史现场 市民开始沿着4.3小路进行巡礼。 下面请看记者的报道。 《西归浦市表善面加时里》 每到春天,油菜花就灿烂绽放的 美丽村庄——加时里。 但是,在这片美丽的背后,掩盖着痛苦的伤痕。 《1948年,4.3时焦土化作战,500多名村民遇难》 1948年4.3事件时,因为焦土化作战而被废弃的加时里村,是当年惨剧发生的现场。 军警讨伐队烧掉了房子,屠杀当地居民。 1600多名村民中有500多人遇害。 为了不忘记4.3的教训 60多名儿童和家长在这里开始了一次历史巡礼活动。 动员当地居民垒砌的城墙和进行集体屠杀的高野东山 因为焦土化作战而失去的村庄遗址上 完整保留着4.3的悲剧。 《金英兰(音)/济州四三道民连带调查研究员》 这也是加时里的那些无辜者遭遇屠杀的地方。 参加者沿着9公里的区域徒步 鲜活生动地感受着眼前的历史现场。 《梁桂峰(音)、梁东林(音)/涯月邑纳邑里》 都说是爸爸妈妈的历史,但是父母不太跟我们说, 是我们自己主动来了解的课程。 《金敏慧(音)高爱静/ 济州市 禾北洞》 知道了四三(事件),想给朋友们说明一下。 推进此次巡礼的4.3道民连带强调 为了让这样的悲剧不再重演 应该正确地认识历史。 《梁东闰(音)/济州4.3道民连带代表》 了解4.3的历史,不是通过小册子或者什么活动, 来到村庄才能看到4.3的全部。 为迎接四三 71周年而举办的加时里历史巡礼 成为了直面4.3伤痕,重视人权与和平 的契机。 《王天泉》《朴炳俊》 KCTV 新闻 王天泉 슬픔 간직한 가시리…4·3길 순례 한라산 남쪽의 평화로운 마을 가시리는 4·3 당시 초토화 작전으로 폐허가 됐던 곳입니다. 당시의 역사 현장을 기억하기 위해 시민들이 4·3길을 따라 순례에 나섰습니다. 왕천천 기자가 보도합니다. ============================================== <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 해마다 봄이 되면 유채꽃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마을 가시리. 하지만 이같은 아름다움 뒷편에는 아픈 상처가 있습니다. <1948년 4·3 당시 초토화 작전…주민 500명 이상 희생 > 1948년 4·3 당시 초토화 작전으로 폐허가 된 가시마을. 군경토벌대에 의해 집들이 불타고 주민들이 학살당해 1천 600명 가운데 500명 넘게 희생된 처참한 비극의 현장입니다. 이곳에서 4·3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 등 60여명이 역사순례에 나섰습니다. 주민들이 동원돼 쌓은 성담과 집단 학살이 이뤄졌던 고야동산. 초토화 작전으로 잃어버린 마을 종서물과 새가름까지 모두 4·3의 비극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싱크 : 김영란 / 제주4·3도민연대 조사연구원> "가시리의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학살을 당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참가자들은 9km 구간을 따라 걸으며 눈앞에 펼쳐진 역사 현장을 생생하게 느낍니다. <인터뷰 : 양계봉 양동림 / 애월읍 납읍리> "어머니 아버지의 역사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부모님도 잘 이야기 안 해주던 것들을 우리가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봐요." <인터뷰 : 김민혜 고애정 / 제주시 화북동> "4·3을 알게 되니까 친구들한테 설명해주고 싶어요." 이번 순례를 추진한 4·3도민연대는 더 이상 이런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 양동윤 / 제주4·3도민연대 대표> "4·3을 이해할 때 책자나 무슨 행사를 통해서 아는 것들이 아니라 이 마을에 오면 4·3이 전부 보입니다." 4·3 71주년을 맞아 진행된 가시리 역사순례. 4·3의 아픈 흔적을 마주하고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습니다. <왕천천><박병준>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翰京新昌里海域遗物发掘调查
  • 翰京新昌里海域遗物发掘调查 文化财厅国立海洋文化研究所在翰京新昌里海域着手遗物发掘调查。 此次调查将引入3次元立体照片实测技术, 利用水中照片记录水中遗迹。 1983年一位海女申报金制遗物时, 新昌里遗迹才第一次被世人知晓。 济州道与济州大博物馆在1997年调查中 曾确认了中国南宋时期青瓷。 文化财厅归明遗迹的性格, 并揭示中世纪海上交易之路中 济州道的重要地位。 한경신창리 해역 유물 발굴조사 착수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한경면신창리 해역에서 수중 유물 발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수중사진을 이용한 3차원 입체사진 실측 기술을 도입해 수중유적을 기록하게 됩니다. 신창리 유적은 1983년 한 해녀가 금제유물을 신고하면서처음 알려졌으며 제주도와 제주대박물관이 1997년 조사에서 중국남송시대 청자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유적의 성격을 규명하고 제주도가 중세 해상교역로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밝혀낸다는 구상입니다.
  • 2019.04.15  |  김광환
  • 济州南北交流协力事业讨论再启动
  • 济州南北交流协力事业讨论再启动 对济州南北交流协力事业的讨论将重新启动。 济州特别自治道在本月16日, 由各方专家组成新南北交流协力委员会,进行南北间的交流以及协力事业。 将展开讨论的交流以及协力事业包括:南北首脑济州访问与济州论坛邀请北韩人士,北韩人士参加各项体育赛事, 北韩足球选手冬季易地训练, 明年济州召开的联合国世界地质公园总会邀请北韩等内容。 从1999年开始的以柑橘事业为主的 济州道南北交流协力事业, 在2010年以后全部中断。 제주 남북교류 협력사업 논의 재개 제주 남북교류 협력사업에 대한 논의가 재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6일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새로운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북한과의 교류 협력사업을 논의합니다. 논의될 교류 협력사업은 남북 정상의 제주 방문과 제주포럼의 북측 인사 초청, 각종 스포츠대회의 북측 참가, 북한 축구선수단의 동계 전지훈련 유치,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총회에서의 북한 초청 등입니다. 지난 1999년부터 감귤보내기 사업을 중심으로 한 제주도의 남북교류 협력사업은 지난 2010년 이후 중단된 상태입니다.
  • 2019.04.15  |  김광환
  • 启动抗日运动家发掘、叙勋推荐委员会
  • 启动抗日运动家发掘、叙勋推荐委员会 大韩民国临时政府成立100周年之际, 济州抗日运动家发掘、叙勋委员会正式启动。 委员会有济州道内18个团体参与, 11日在道议会道民的家里召开了 记者发布会,明示活动的发展方向。 特别提出,计划2021年成立的 济州国立墓地作为后代的教育场, 邀请济州独立运动家进行教育活动。 항일운동가 발굴·서훈 추천위원회 발족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제주 항일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서훈을 추천하는 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제주도내 18개 단체가 참여한 위원회는 11일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2021년 설립 예정인 제주 국립묘지에 제주 출신 독립운동가를 모시고 후손들의 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9.04.15  |  김광환
  • 济州地区售楼价连续7周呈下滑趋势
  • 济州地区售楼价连续7周呈下滑趋势 济州地区售楼价连续7周呈下滑趋势。 据韩国鉴定院提供的数据, 4月第二周的济州地区售楼价 比前一周下降0.03%。 全租房价格也比全州下滑0.07%, 连续14周呈下滑趋势。 但是,售楼价与全租房价格的 下降幅度均比全州减少。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 7주째 내림세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7주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둘째주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03% 하락했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 역시 전주보다 0.07% 떨어지며 14주째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모두 전주보다 하락폭은 축소됐습니다.
  • 2019.04.15  |  김광환
  • “抑制换地.征收用地...扩大公共住宅供应”
  • “抑制换地.征收用地...扩大公共住宅供应” 元喜龙知事表示将抑制换地.征收用地开发。 在11日道政提问中,元喜龙知事强调:目前通过我罗用地获利的 只有土地主与事业家, 而必要的基础设施极为不足, 以后将抑制换地.征收方式的土地开发。 并通过公园用地民间开发特例等方式,在道遗址等处开发用地, 最大限度地供给租赁住宅等公共住宅用地。 元喜龙知事对金宁用地亏损事宜表示,此地区是为初入社会者与 新婚夫妇准备的公共用地, 居住费用由行政负担。 "환지·수용 택지 지양…공공주택 공급 확대" 원희룡 지사가 환지나 수용 방식의 택지 개발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11일 도정질문에서 아라택지는토지주와 사업자만 이익을 보고 필요한 기반시설은 부족하다며 앞으로 환지나 수용 방식의 택지개발은 지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신 공원 부지 민간 개발 특례 등을 활용하거나 도유지 등에 택지를 조성해 임대주택 등 공공주택을 최대한 공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원 지사는 김녕택지지구 적자 우려에 대해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택지라며 주거비용은 행정이 감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2019.04.15  |  김광환
KCTV News7
02:24
  • 4·3遗址复原·修整正式推进
  • 4·3遗址复原·修整正式推进 一直以来被忽视的4.3遗址的复原修整工作将从今年起正式推进。 这次时隔十多年的修复工作获得了10亿韩元的国家拨款,有望能够快速推进。 详细内容请看记者的报道。 位于济州港附近的济州市健入洞酒精工厂旧址。 < 酒精工厂旧址 (4·3遗址) > 但是这里更为广为人知的还是4.3当时普通老百姓的收容所。 虽然济州道在2013年投入40亿韩元买下了4千平方米的工厂并指定为4.3遗址,但是之后的管理工作就无从谈起了。 一直被放置的空地居然变成了停车场。 < 4·3遗址修复项目国家拨款10亿韩元> 济州道政府表示,4.3遗址的修复项目已经获得了10亿韩元的国家拨款。 这是继朝天邑纳纷松伊(音)屠杀场与乐善洞4.3城修原项目之后,时隔10年推进修复工作。 <投入5亿韩元到明年为止建造慰灵公园> 今后将在酒精工厂旧址投入5亿韩元,到明年为止建造4.3慰灵公园。 海岸村庄中,在4.3当时被焦土化的禾北坤乙洞。 虽然整个村庄不见了,但是由于其保存价值极高,所以济州道政府将村庄的土地买入,计划申请将其登载为国家指定文化遗产。 计划今年投入5亿韩元先将49块地皮中的一部分买下,建造附属设施。 <采访:金兴泰(音)/济州特别自治道 4.3 遗址管理组长> “酒精工厂与禾北坤乙洞在听取遗属会或相关的专家们的意见后,建造最为合适的设施,现在最重要的是顺利拿到拨款,到12月为止制定综合管理计划。” 今后,好好保存和管理历史现场也是至关重要的课题。 因为没有经过什么考证就胡乱推进修复工作,反而损坏遗址价值的例子也不少。 济州道政府将以证词、文献资料、专家的咨询等为基础制定4.3遗址复原的详细指导手册。 <王天泉><金龙敏> Kctv新闻 王天泉 "4·3유적지 복원·정비 본격 추진" 그동안 소홀했던 4.3 유적지에 대한 복원 정비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됩니다. 10여 년 만에 국비 10억 원도 확보하면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 제주항 인근에 있는 제주시 건입동 옛 주정공장 터입니다. < 옛 주정공장터(4·3유적지) > 이제는 4.3 당시 민간인 수용소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2013년 40억 원을 들여 공장터 4천 제곱미터를 매입하고 4.3 유적지로 지정했지만, 이후 관리는 뒷전이었습니다. 빈 터로 방치되면서 주차장으로 변해버렸습니다. < 4·3유적지 정비사업에 국비 10억 원 확보 > 제주도가 4.3 유적지 정비 복원사업 예산으로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조천읍 너븐숭이 학살터와 낙선동 4.3 성 복원 사업 이후 10년 만입니다. <5억 원 투입해 내년까지 위령공원 조성 > 주정공장터는 앞으로 5억 원이 투입돼 내년까지 4.3 위령공원으로 조성됩니다. 해안가 마을로는 드물게 4.3 때 초토화된 화북 곤을동. 마을은 사라졌지만, 보존가치 높아 제주도가 마을 부지를 매입해 국가지정문화재 등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 5억 원을 투입해 49필지 가운데 일부를 매입하고 부대시설도 조성할 예정입니다. <인터뷰:김형태/제주특별자치도 4.3 유적관리팀장> "주정공장터와 화북 곤을동은 유족회나 관련 전문가 의견을 듣고 그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우선 과제이고 안정적으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12월까지 종합관리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제대로 보존하고 관리하는 것도 앞으로 중요한 과제입니다. 고증 없이 무턱대고 복원사업을 추진했다가 오히려 가치가 훼손된 유적지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증언, 문헌자료, 전문가 자문 등을 토대로 4.3 유적지 복원을 위한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왕천천><김용민>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 2019.04.03  |  김광환
  • 国内游客的支出减少 ,外国人增加
  • 国内游客的支出减少 ,外国人增加 据调查,去年访问济州的韩国 国内游客的支出 有所减少。 济州观光公社发表的 访问济州的 游客现状调查报告显示,去年访问济州的韩国国内游客 人均支出经费 平均达51万5千韩元,比上一年度减少了2万4千韩元。 相反,外国游客人均 支出经费 平均为339美元,比上一年度增加了124美元。 据调查,国内游客平均停留时间为3.9天,外国游客为4.9天。 내국인 관광객 지출 줄어…외국인은 증가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의 지출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 1인당 지출경비는 평균 51만 5천 원으로 전년보다 2만 4천 원 줄었습니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 1인당 지출경비는 천 339달러로 전년보다 124달러 증가했습니다. 체류일수는 내국인 관광객은 평균 3.9일, 외국인 관광객은 4.9일로 조사됐습니다.
  • 2019.04.03  |  김광환
  • 海泰东山恢复原地名“悼灵慕路”
  • 海泰东山(音)恢复原地名“悼灵慕路(音)” 济州4·3惨痛历史的现场— 济州市龙潭洞 海泰东山(音) 将恢复原地名-悼灵慕路(音)。 本月1日,济州市市长高喜范(音) 在4·3解冤 防邪塔祭上表示, 海泰东山(音)是4·3当时 至少60多人被屠杀的地方。 具有深刻的历史意义,应该改为 原来的名称“悼灵慕路(音)”。 1970年禁止谈论4·3事件的年代, 海泰企业建立了海泰石像, 因此‘悼灵慕路’一直被称为海泰东山(音)。 今后,济州市政府将另找合适的地方,转移海泰石像。 另外,本月6日在悼灵慕路(音)将举行由济州4·3纪念 事业会主办的 现场慰灵祭“悼灵慕路解冤相生祭”。 해태동산, 옛 지명 '도령모루' 복원 제주 4·3의 아픈 역사의 현장인 제주시 용담동 해태동산이 '도령모루'라는 옛 지명을 되찾게 됩니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오늘(1일) 4·3해원방사탑제에서 해태동산은 4·3 당시 최소 60여명이 학살된 곳이라며 그 의미를 간직한 지역 고유의 명칭인 '도령모루'로 명칭을 바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령모루는 4·3에 대한 이야기가 금기시되던 1970년대 해태제과가 해태상을 세우면서 그동안 해태동산으로 불려 왔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적절한 장소를 마련해 현재의 해태상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는 6일 도령모루에서는 제주4·3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현장 위령제 '도령모루 해원상생굿'이 열릴 예정입니다.
  • 2019.04.03  |  김광환
  • “压缩垃圾实施行政代执行,并行使追偿权。”
  • “压缩垃圾实施行政代执行,并行使追偿权。” 关于济州市的压缩垃圾 从菲律宾退回的问题, 济州市和济州道议会召开了恳谈会, 讨论处理对策。 本月1日,在道议会召开的恳谈会上, 道议会 环境城市委员会 议员强调, 目前压缩垃圾还在持续发生, 需要制定自行处理计划。 同时为了防止再次发生,邑面地区的食物垃圾要单独收集后进行处理。 对此,济州市长高喜范(音)表示, 其他地区的压缩垃圾 责令委托企业处理。 如委托企业不履行时, 实施行政代执行,并行使追偿权。 还表示,从今年6月份开始, 邑面地区的食物垃圾 将通过 资源化设施 进行处理。 "압축폐기물 행정대집행 후 구상권 청구" 제주시의 압축폐기물이 필리핀에서 반송된 문제와 관련해 제주시와 제주도의회가 간담회를 열고 처리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1일 도의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의원들은 지금도 압축폐기물이 계속 발생하는 만큼 자체 처리 계획을 마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를 별도로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희범 제주시장은 다른지역에 있는 압축폐기물은 위탁 업체에 처리 명령을 내리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을 통해 처리한뒤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는 오는 6월부터 자원화시설을 통해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04.03  |  김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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