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김광환
公共建筑将实现能源效率最大化 从明年开始济州市的所有公共建筑将实现能源消费最小化,并将引入可以直接生产电力的所谓“零能源房屋”。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详细报道。 ============================================== < 首尔市下溪洞> 这是看上去与普通公寓没有任何区别的一处住宅。 窗户是三层玻璃的,而且还设置了百叶窗,减少了热能损失。 < 用自然能源代替化石燃料 …'零能源房屋' > 悬挂在公寓外墙上的太阳能集热板将能源汇聚起来。 这就是用自然能源代替化石燃料,防止温室气体排放的所谓“零能源房屋”。 < 全妍佑(音) / 首尔市下溪洞> 客人来的时候,不用再调节暖房的温度,也会一直保持在20度左右。 < 济州市, 明年公共建筑引入 '零能源房屋' > 韩国其他地区已经在民用住宅及部分公共办公大楼中引入“零能源房屋”。 济州市将继其后,在公共建筑中引入。 初期,先提高建筑物的隔热效果, 减少冷暖房的能源使用。 然后再从太阳能和地热中获取建筑物所需要的能源。 明年要新建或增筑及维修的52处邑面洞居民中心及敬老堂村民会馆等建筑所需的200亿韩元左右的设计费已在明年的预算案中得以体现。 < 高喜范 / 济州市长 > (这是一种)不仅能节约费用还能节省能源,将能源的效率实现最大化的项目。 济州市政府计划设立专门负责部门,将其扩大到民间领域,但面临的课题非常多。 因为要投入比一般建筑高10~30%的建筑费。 < 李明主(音) / 明知大学建筑系教授> 建筑材料很贵,好的建筑公司、技术公司、施工人员到热量制造出来为止,不可避免会出现一些施工上的差池。 /// 但是相关人才一起培养的话,应该可以减少上涨率。 据此,济州市政府虽然原则上要支援一部分建筑费,但需要为此修改相关条例,并持续确保预算。 特别是新设专门负责部门及人员需求方面都未能与济州道政府达成协议,要实现该计划并不是一帆风顺的。 <王天泉><高文洙> KCTV 新闻 王天泉 공공건물 '에너지 효율' 극대화 내년부터 제주시 모든 공공건축물에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이른바 '제로 에너지 하우스'가 도입됩니다. 제주시는 민간 영역에도 확대한다는 구상인데, 대중화를 위해서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왕천천 기자입니다. ============================================== < 서울시 하계동 > 여느 아파트와 다름 없어 보이는 한 주택. 창문은 3중 유리로 돼 있고 블라인드도 설치해 열 손실을 줄였습니다. < 화석연료 대신 자연에너지 활용…'제로 에너지 하우스' > 아파트 외벽에 달린 태양광 집열판으로는 에너지를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화석연료 대신 자연에너지를 활용해 온실가스 배출을 막는 이른바 '제로 에너지 하우스'입니다. < 전연우 / 서울시 하계동 > 손님이 오면 (난방을) 틀긴 하는데, 온도를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들어오면 20도 정도를 항상 유지하더라고요. < 제주시, 내년 공공건축물 '제로 에너지 하우스' 도입 > 국내 다른지역의 민간 주택과 일부 공공청사가 적용한 데 이어 제주시 공공건축물에도 도입됩니다. 초기에는 건물 단열 효과를 높여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연차적으로는 태양열과 지열에서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는 구상입니다. 내년부터 신축하거나 증축, 보수하는 읍면동주민센터와 경로당, 마을회관 등 52군데에 필요한 설계비 200억 여원도 내년 예산안에 반영했습니다. < 고희범 / 제주시장 > 비용 절약은 물론이고 에너지 절감, 그리고 에너지의 효율성도 아주 극대화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제주시는 전담 부서까지 만들어 민간 영역에도 확대한다는 계획인데 넘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일반 건물보다 10에서 30% 정도 건축비가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 이명주 / 명지대 건축대학 교수 > 자재도 비싸고 좋은 건축사, 기술사, 시공자들의 역량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력 양성까지 /// 같이 병행된다면 상승률은 점차 줄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건축비 일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관련 조례 개정과 지속적인 예산 반영도 필요합니다. 특히 전담 부서 신설과 인력 수급에 대해서는 제주도와 협의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계획이 실현되기까지는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왕천천><고문수>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玉娜丽获得KCTV多文化大奖
  • 玉娜丽获得KCTV多文化大奖 来自柬埔寨的结婚移民女性玉娜丽荣获第6届 KCTV多文化大奖。 KCTV多文化大奖事务局本月6日下午在KCTV会议室召开了审查委员会, 通过多文化理解教育和翻译等活动,培养大家正确认识多文化,积极参与相关活动的玉娜丽(音)荣获了KCTV多文化大奖。 另外,外都小学2年级学生杨孝范(音)和下贵小学4年级学生申有珠(音)荣获未来梦之树奖。济州市多文化家庭支援中心安顺洪(音)组长获得功劳奖。 与此同时,在生活手记公募展中,中国籍的尹华子(音)参选的《家人——我的力量与幸福》被选为最优秀作品。 颁奖典礼将于本月12日下午两点在KCTV济州电视台演播大厅举行。 옥나리, KCTV 다문화대상 '대상' 선정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 여성인 옥나리씨가 제6회 KCTV 다문화대상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KCTV 다문화대상 사무국은 오늘(6일) 오후 KCTV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다문화이해 교육과 통역 등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데 활발한 활동을 해온 옥나리씨를 대상에 선정했습니다. 미래꿈나무상에는 외도초등학교 2학년 양효범 군과 하귀초등학교 4학년 신유주 양이 선정됐고 공로상에는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순홍 팀장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함께 진행된 생활수기 공모전 심사에서는 중국 출신 윤화자 씨가 응모한 '가족-나의 힘과 행복'이 최우수작으로 뽑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2시 KCTV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2018.12.10  |  김광환
  • 9名济州学生将进入中•日交流大学
  • 9名济州学生将进入中•日交流大学 9名济州学生明年将进入中国和日本的优秀大学深造。 济州道教育厅透露, 明年将分别向北京首都师范大学推荐4名学生,向北京工业大学推荐2名学生,总计6名学生将进入外国优秀大学。 另外,今年首次有学生考上了日本大学,其中2名学生考上了关西学院大学,1名学生考上了法政大学。 济州道教育厅计划明年向70名济州本地学生提供赴中国、日本和越南等地大学体验学习的机会。 中·日 교류대학에 제주학생 9명 입학 예정 내년에 제주학생 9명이 중국과 일본 유수 대학에 입학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 북경수도사범대학교에 4명과 북경공업대학교에 2명의 학생을 추천해 모두 6명의 학생이 진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 대학은 올해 처음 합격생을 배출했는데 칸세이가쿠인대학교에 2명, 호세이대학교에 1명의 학생이 합격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에 중국과 일본 베트남 등에서 도내 학생 70명에게 현지 대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2018.12.10  |  김광환
  • “行政市长直选制动议案”提交道议会
  • “行政市长直选制动议案”提交道议会 济州特别自治道政府已将行政市长直选制动议案提交给了济州道议会。 政务副知事 安东禹(音)本月6日上午在济州道厅记者室举行发布会表示,接受行政体制改编委员会的劝告案,已向道议会提交了行政市长直选制动议案。 实施行政市长直选制需要修改济州特别法, 向韩国政府提出要求之前,需要得到道议会出席议员三分之二以上的同意。 对行政体制改编委员会提出的另一个劝告项目——“行政市区域调整” 案 , 安东禹(音) 副知事 表示,该项目通过修订条例即可实现,因此将先观察一下趋势,之后再进行推进。 同时,安东禹(音)副知事还强调了今后的目标, 即明年内完成特别法修订,在2022年地方选举时实施。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 도의회 제출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안동우 정무부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행정체제개편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해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시장 직선제의 경우 제주특별법을 개정해야 할 사안으로 정부 요청에 앞서 도의회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가능합니다. 안 부지사는 행개위의 또 다른 권고사항인 '행정시 권역 조정'의 경우 조례 개정으로 가능한 만큼 추이를 보면서 차후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내년 중으로 특별법 개정이 마무리 돼 오는 2022년 지방선거부터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12.10  |  김광환
  • 绿地集团就“限制本国人诊疗”将采取法律手段
  • 绿地集团就“限制本国人诊疗”将采取法律手段 道政府针对绿地国际盈利医院以限制接受本国人诊疗为条件作出许可之后, 开发商很可能提起行政诉讼。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道知事元喜龙公布盈利医院有条件许可之后, 开发商绿地集团,向济州道政府发送了就限制本国人诊疗事项,依据法律规定的程序,正在探讨采取应对措施的公文。 绿地集团已对济州道政府表示,反对作为外国人专用医院经营的立场。 对许可条件,可能会发生法律纠纷。 对此,济州道政府透露,绿地医院的项目计划书中明确记载了以外国游客为对象进行诊疗的内容。 녹지 "'내국인 진료 제한' 법률적 대응 검토" 녹지국제영리병원에 대한 내국인 진료 제한 조건 허가 이후 사업자의 행정소송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업자인 녹지그룹은 원 지사의 영리병원 조건부 허가 발표 직후 내국인 진료 제한에 대해 법률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라 대응 가능성을 검토중이라는 내용의 공문을 제주도에 보냈습니다. 녹지그룹은 이미 제주도에 외국인 전용병원으로 운영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허가 조건을 놓고 법적 분쟁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녹지병원 사업계획서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료 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18.12.10  |  김광환
  • 福利部长官:“现任政府不会再批准盈利医院”
  • 福利部长官:“现任政府不会再批准盈利医院” 关于济州道政府允许韩国首家盈利医院经营一事, 保健福利部长官朴能厚(音)透露,现任政府将不会再推进盈利医院。 朴能厚长官本月6日出席国会保健福利委员会会议时表示, 此次允许盈利医院经营是因为济州道知事拥有开设医院的许可权,而发生的特殊情况。 对于在其他经济自由区内 是否要推进设立盈利医院的问题,朴能厚长官强调, 除济州以外,其他地区开设医院的许可权限属于保健福祉部, 保健福祉部将行使该权力。 另外,盈利医院的医疗非法行为适用韩国国内法律,若出现非法行为将会依法进行处罚。 복지부 장관 "현 정부서 영리병원 더 이상 없어" 제주도가 국내 첫 영리병원 개원을 허가한 것과 관련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현 정부에서 영리병원을 추진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출석해 이번 영리병원 허가는 병원 개설 허가권자가 제주도지사로 정해져 있어서 발생한 특수한 경우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른 경제자유구역에서도 영리병원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서는, 제주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개설 허가권자가 보건복지부로 돼 있기 때문에 권한을 행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영리병원의 의료상 불법행위는 국내법을 적용해서 확실히 처벌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2018.12.10  |  김광환
KCTV News7
02:04
  • 清净大海,我们来保护
  • 清净大海,我们来保护 济州的海水虽然非常清澈美丽,但是也由于各种海洋垃圾而备受煎熬。 面对日益严重的海洋污染,道内的青少年们组织起了清理垃圾,保护大海的活动。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 济州市三阳海水浴场 > 这里是以黑沙滩而闻名的济州市三阳海水浴场。 冬季到临后,来海边游玩的人少了,取而代之的是各种垃圾成灾。 在海洋污染尤为严重的这个地方,一群稚气未脱穿着红背心的青少年聚集到了一起。 <(社)韩国自然保护中央会, 举行青少年捡垃圾比赛 > 这些都是来参加环境保护团体举办的捡垃圾比赛的学生们。 每3名学生组成一组,大家把捡到的垃圾装进大麻袋里。 从小的塑料瓶到废弃的渔具,还有和孩子们身高差不多大的泡沫垃圾。 比起在学校用教科书学习环境保护,在这里能更加真实地感受海洋污染的实际情况。 < 李玉林(音) 郑波(音) / 师大附中 > “人们都说济州大海非常干净,而实际上却有很多垃圾,真的很难过。” 把大家收上来的垃圾放到一起,体积与一辆卡车差不多。 把捡到的垃圾放在秤上,大家无心乱扔的垃圾的重量也着实让人吃惊。 < 崔恩监(音) 金泰贤(音) / 耽罗中学 > “随着来济州旅游的人越来越多,垃圾也在不断增多。捡了很多垃圾,我们感到非常充实。” < 金东毕(音) / (社)韩国自然保护中央会 常任代表 > “济州虽然拥有韩国最美丽的景观,但是没有得到充分的重视,希望大家能够一起把垃圾清理干净,创造洁净的环境。” 青少年们用自己的双手使济州的大海变得越来越洁净。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청정바다, 우리가 지켜요" 제주바다는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이면에 각종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해양오염이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도내 청소년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며 제주바다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주연 기자입니다. ============================================= <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 검은모래로 유명한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겨울철이 다가오며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 대신 각종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해양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이 곳에 앳된 청소년들이 빨간 조끼를 입고 하나 둘 모여듭니다. <(사)전국자연보호중앙회, 청소년 쓰레기 줍기 대회 개최 > 환경보호단체의 쓰레기 줍기 대회에 참가해 바다 청소부로 나선 학생들입니다. 3명이 팀을 이뤄 큰 마대자루에 쓰레기를 주워 담습니다. 작은 페트병부터 폐어구, 제 키 만한 스티로폼까지 척척 해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자연 보호가 아닌 해양오염 실태를 직접 보고 느끼는 계기가 됐습니다. < 이예린 정 봄 / 사대부중 > 사람들이 제주바다를 깨끗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까 쓰레기가 엄청 많아서 조금 속상했어요. 수거한 쓰레기가 하나 둘 모이더니 트럭 분량 만큼 쌓였습니다. 주워 온 쓰레기를 저울에 올리며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의 무게도 깨달아 갑니다. < 최은겸 김태현 / 탐라중 > 제주도에 관광객도 늘어나니까 쓰레기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아파요. 쓰레기가 많았는데 줍고 보니까 뿌듯해요. < 김동필 / (사)전국자연보호중앙회 상임대표 >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아름다운 천혜의 귀한 곳인데 외면을 많이 하고 있고, 널려 있는 쓰레기를 없애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참여해주시고... 청소년들의 도움으로 제주바다가 조금이나마 깨끗해졌던 하루였습니다. <주연><현광훈>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 2018.12.04  |  김광환
  • 济州市政府将实施家畜统计调查
  • 济州市政府将实施家畜统计调查 济州市政府将在12月内, 对饲养家畜或宠物的7400多户家庭进行家畜统计调查。 此次调查由调查员亲自访问,对20种家畜的饲养规模和数量现状进行调查。 特别是饲养头数与去年相差10%以上时,将分析其原因,如有需要将重新进行调查。 此次调查结果将用于畜产品供求及增殖计划等畜产行政的基础资料。 7천400여 가구 대상 가축통계조사 실시 제주시가 12월 한달동안 가축이나 반려동물을 사육하고 있는 7천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대상 20종의 사육규모와 마리수 현황을 전수 조사합니다. 특히 사육두수가 지난해 보다 10% 이상 차이가 날 경우 요인을 분석하고 필요할 경우 재조사합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축산물 수급과 증식 계획 등 축산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 2018.12.04  |  김광환
  • 明年将建立11个智能型畜舍管理系统
  • 明年将建立11个智能型畜舍管理系统 明年将推进利用信息通信技术构建智能型畜舍管理系统项目。 济州市政府在畜产农家ICT复合型扩散项目中获取了8亿5千万韩元的国家经费,计划投入17亿韩元来推进该项目。 济州市政府将在今年10月被选定的预备农户中,根据咨询结果最终评选出11家农户,作为该项目的参与农户。 使用ICT复合设施的畜舍,无论何时何地都可以通过智能手机,控制畜舍的温度、通风换气以及饲料供给。 내년 지능형 축사관리시스템 11곳 구축 내년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축사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축산농가 ICT융복합 확산사업에 국비 8억 5천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모두 17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 대상 농가는 지난 10월 선정된 예비대상자 가운데 컨설팅 결과에 따라 11개 농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ICT 융복합 시설을 적용한 축사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축사의 온도와 환기, 사료급여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 2018.12.04  |  김광환
  • 卷心菜车下竞拍延期遭遇困境
  • 卷心菜车下竞拍延期遭遇困境 对于将济州产卷心菜选定为车下竞拍延期对象的相关事宜, 济州道政府和首尔市未能达成共识。 济州道政府和首尔农水产食品公社 本月29日在济州举行会议,就车下竞拍延期对象适用标准进行了讨论。 但是,在判断高龄农户和小农户的年龄和出货量方面都出现了分歧。 济州道政府和首尔市计划在12月5日对是否将卷心菜选定为车下竞拍延期对象一事,重新进行协商。 양배추 하차경매 유예대상 선정 난항 제주산 양배추 하차경매 유예 대상 선정을 놓고 제주도와 서울시가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서울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29일 제주에서 회의를 열고 하차경매 유예대상 적용 기준을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고령농과 영세농을 판단하는 나이와 출하물량을 놓고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제주도와 서울시는 이번달 5일 양배추 하차경매 유예 대상을 다시 협의할 예정입니다.
  • 2018.12.04  |  김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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