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16) 해당 마트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여 만인데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각각 관련자들을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마무리됐습니다.
새 도정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첫 업무보고였지만
민선 9기의 비전은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고
도의회 역시 견제를 넘어선
정책 대안 제시에는 아쉬움을
민선 9기 출범 2주를 맞고 있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는 한편
제2공항 갈등은
도민 참여를 통한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에 못 미친다며 반발하고 있고,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넘어섰다며
우려를 표하는 등
노사 양측 모두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