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지역에 내리던 가을비가 오후 들어 모두 그쳤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일부 지역에 시간당 5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기도 했는데요. 비가 그친 뒤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금어기가 풀리면서 제주 바다에 하루 평균 80여 척의 중국 어선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어획량을 조작하는 불법 조업 어선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경은 불시 검문 검색을 실시하고 대폭 상향된 담보금을 부과하는 등 대
올해로 16회를 맞은 제주올레걷기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전세계에서 모인 도보여행객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아픈 역사가 깃든 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 항
제주도가 제2공항 건설을 둘러싼 갈등을 풀겠다며 구성한 갈등조정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도민 의견을 수렴할 방법과 절차를 마련하는 게 핵심 역할인데요. 하지만 찬성 측 주민단체는 협의회 해체를 요구하는 등 출발부터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11월 2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5도, 서귀포 23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2에서 14도, 낮 기온은 18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북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에는 쌀쌀하겠고,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제주시는 경고, 이외 지점에서는 주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11.02(월) 16:47  |  김경임
KCTV News7
00:39
  • 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집' 운영 6개월 연장
  • 제주시가 시설 내 학대와 인권침해 논란으로 지난 8월 1일자로 시설 폐쇄 처분이 내려진 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집'의 임시운영 기간을 내년 4월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채종우 제주시 부시장은 오늘 제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호자들의 반발이 이어졌고, 이용자별 특성 등을 고려할 때 단기간 내 전원 또는 자립을 마무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연장을 최종 조치로 삼고 향후 폐쇄된 시설에서의 임시 운영을 반복하지 않은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 2026.11.02(월) 16:34  |  양상현
KCTV News7
00:41
  • 대체로 맑고 황사 관측, 내일 아침 쌀쌀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황사가 관측된 가운데 내일은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0.5도, 서귀포 23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3도 정도 높았습니다. 오늘 오후 고산 지점에서 황사가 관측된 가운데 이외 지역에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아침 기온이 12에서 14도로 다소 쌀쌀하겠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며 18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11.02(월) 16:23  |  김경임
KCTV News7
00:41
  • 교육감 선거 미신고 사무원 수당 제공 3명 고발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주도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무원이 아님에도 수당과 실비를 지급하고 사무원수를 초과 운영한 혐의로 모 후보의 선거연락소장 A씨와 연락소 회계책임자 B, 선거사무원 C씨를 경찰에 고발조치했습니다. 미신고 선거사무원 6명에게 616만을 지급했으며 선거운동기간 13일 중 8일간 연락소가 둘 수 있는 사무원 수를 초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안의 경우 불법 매수행위 등에 해당한다며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6.11.02(월) 16:14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제주도·행정시 체육회장 선거 일정 본격화
  • 오는 12일 치러지는 제주도체육회장과 양 행정시 체육회장 선거에 따른 사무일정이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각 체육회장 선거에 따른 입후보 안내 설명회 일정을 확정하고 도체육회장은 오는 6일 제주도선관위에서, 양 행정시 체육회장은 12일 각 선관위별로 실시합니다. 이 자리에서 후보 등록 절차와 구비서류 작성방법, 선거운동방법, 제한 또는 금지되는 선거운동사례 전반에 대해 안내합니다. 한편 제주도체육회장 선거는 12월 16일, 양 행정시 체육회장 선거는 12월 23일 진행됩니다.
  • 2026.11.02(월) 16:13  |  양상현
KCTV News7
03:05
  •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사고, 사흘째 안전조치
  • 지난 주말 서귀포항 인근 얼음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사흘 동안 긴급 안전조치가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오후 들어 보행자와 차량 출입이 정상화됐지만 독성가스 농도가 기준치의 40배에 달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임시 대피하는 등 불안이 이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항 근처 얼음공장 주위에 통제선이 설치돼 있습니다. 방호복을 입은 소방대원들이 장비를 챙겨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달 31일, 이 곳 냉동창고에서 냉매로 사용되는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면서 사흘째 안전조치가 이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 "암모니아 농도가 사흘째 여전히 기준치를 웃돌면서 현장 일대는 보행자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냉동창고 기계실에서 측정된 암모니아 농도는 999ppm. 기계로 측정 가능한 최고 수치로 작업 가능 기준치(25ppm)의 40배 수준이였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작업자들을 대피시키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독성가스가 주위로 퍼지면서 피해 예방을 위해 인근에 거주하는 10여 가구에 임시 주거지가 지원됐고 제주도는 안전문자를 전송했습니다. 소방 등은 창고 내부 배관을 모두 잠그고 물과 송풍기를 이용해 연일 암모니아 희석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누출 원인과 지점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으면서 조치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김현중 / 서귀포소방서 현장지휘팀장> "지금 기계실 내부 같은 경우에는 최대 수치가 나오고 있는 중이고 가까울수록 수치가 높았다가 멀어질수록 낮아지는 현상은 보이고 있는데, 누출 부위를 지금 특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의심 가는 부분은 있지만 전문 업체가 다른 지역 대도시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그 업체와 같이 협력해서 확인할 예정입니다." 업체 측은 암모니아 설비 압력이 높아져 있어 연결 배관을 통해 압력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 같다고 진술했습니다. <업체 관계자> "파이프가 약간 바늘구멍이 생기면 그 공기가 흡수돼 자기가 빨아들이거든. 그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면 암모니아하고 혼합이 되면 팽창이 돼. 그러니까 거기서 압력이 생겨버려. 파이프 안에." 오후 들어 현장 일대 보행자와 차량 출입이 정상화된 가운데 소방과 영산강환경유역청 등은 특수차량이 도착하는 대로 내부 암모니아 흡입 작업을 진행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2월에도 제주시 한림읍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작업하던 업체 대표가 암모니아 가스 누출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해당 사고는 가스 밸브 부품이 부식되면서 독성 가스가 새어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 2026.11.02(월) 16:11  |  김경임
KCTV News7
00:31
  • 천연기념물 제주마 월동준비, 본원으로 이동
  • 한라산 자락 516 도로변 방목지에서 지내 온 천연기념물 제주마가 겨울을 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해안동 축산생명연구원으로 이동합니다. 제주도는 마필 전용 특수차량을 동원해 연구원으로 옮기고 내년 봄까지 개체별 정밀 건강 검진과 함께 백신 접종, 기생충.진드기 구제 등 사양관리에 나섭니다. 현재 516 도로변 방목지의 제주마는 72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6.11.02(월) 14:39  |  양상현
KCTV News7
02:58
  • 제주 해상풍력 확대에 갈등 고조…"어민은 배제"
  • 제주도가 오는 2035년까지 해상풍력 발전용량을 현재의 30배가 넘는 5GW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하지만 조업 구역 상실과 생계 위협을 우려하는 지역 어민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어민들은 다른 지자체와 달리 제주도가 어업인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이정훈 기자입니다. 현재 제주 바다에서 운영 중인 해상풍력 발전용량은 약 137MW. 민선 9기 제주도정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며 2035년까지 5GW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해상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서 바다를 터전으로 삼아온 어민들의 인내심이 폭발했습니다. 제주도 해상풍력 어업인 피해 대책 협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조업 구역 상실에 따른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풍력 구조물로 인해 당장 마주하게 될 안전 문제와 조업 제약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인터뷰 : 김상용 / 선주 ] "주간에는 좀 괜찮지만 저희들은 거의 주간보단 야간에가 조업을 많이 합니다. 야간에는 특히 가까이 가거나 이렇게 하면 레이더가 잘 안 찍혀요 상당히 위험하고 그 위험을 무릅쓰고 저희들은 조업을 하다 보니 당연히 피해 대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어민들은 해상풍력으로 어획량이 줄어들면 선원은 물론 수산물 유통과 운송업체까지 연쇄적인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지방자치단체인 경우 해상풍력 추진법 등을 근거로 업종별 대표나 어업인 단체를 민간 위원으로 참여시켜 소통하고 있지만 제주는 철저히 소외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강용주 / 제주도 해상풍력 어업인 피해대책협의회 위원장 ] "어민들이 배 사업을 할 때 허가를 제주도에서 받았을 때 어느 구역은 조업을 하지 마라 이런 구역이 다 명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조업 구역에 갑작스럽게 해상 풍력이 들어서게 되면 당연히 바다는 우리 어민들의 어민들이 우선이지 주민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정책은 굉장히 좀 거꾸로 가는 정책이고. " 협의회는 제주도정에 어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협의체 구성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를 거부하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투쟁도 예고했습니다. 그동안 해상풍력 확대를 지켜보며 목소리를 자제해왔던 어민들이 이처럼 집단 행동과 피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나서면서 제주도가 추진 중인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11.02(월) 14:17  |  이정훈
KCTV News7
00:47
  • 노지감귤 생산량 증가 속 가격안정 대책 추진
  • 제주도가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 증가와 본격적인 출하에 대비해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은 44만 3천 300톤으로 지난해보다 7.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평균 누계가격은 5KG당 9천 700원대로 전년보다 5% 낮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사과나 배 등 주요 과일의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데다 감귤의 공급 과잉과 저품질 유통이 맞물려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농가와 유통조직에 수확 전 품질 관리와 선과장 선별을 강화하고 상품 외 감귤 유통 차단과 기상이나 시장 상황에 따른 분산 출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6.11.02(월) 13:53  |  김수연
KCTV News7
03:42
  •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출범…대표성 논란
  • 제주도가 여러 논란이 일고 있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를 오는 5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끝내 참여를 거부하며 경제단체 추천 인사가 찬성 측 위원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갈등의 한 축인 찬성 측 주민단체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 상황에서 얼마나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질지 미지수입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도는 11년째 이어져온 제2공항 갈등을 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를 오는 5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이해관계인 4명과 갈등조정위원 7명, 관계 공무원 2명 등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해관계인에는 제2공항 예정지 주민인 전 난산리장과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제주대총학생회장, 그리고 찬반단체 추천 인사가 각각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출범 전부터 협의회의 대표성과 향후 논의 결과에 대한 수용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찬성 측 주요 주민단체가 끝내 협의회 참여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반대 측은 직접 추천한 인사가 협의회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찬성 측 주민단체를 설득하지 못한 제주도는 관광협회와 제주상공회의소 등 제2공항 건설에 찬성 입장을 밝혀온 경제단체를 통해 위원을 추천받아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협의회가 찬반을 결정하거나 특정 입장을 대변하는 기구가 아니라 도민 의견수렴 방식과 절차를 논의하는 기구인 만큼 참여하지 않은 단체에도 향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충분히 의견을 낼 기회를 보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씽크 송창윤 제주특별자치도 소통.제2공항 담당관> "도민의 알권리 보장과 의견 수렴 방식을 결정하고 논의하고 그 부분을 전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열린 공간을 마련해서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회는 오는 5일 첫 회의에서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매월 두세차례의 회의를 열어 제2공항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도민 의견수렴 방식과 절차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내년 1월까지 의견수렴 방안을 마련해 2월 중 제주도지사에게 전달하고 제주도는 이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까지 도민 의견수렴을 마무리해 국토교통부에 결과를 제출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놓고 찬반 단체의 입장은 극명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협의회 구성 자체를 반대하며 도지사가 책임 있게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씽크)오병관 제2공항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장 협약 자체를 받아들일수가 없고 처음부터 반대했고, 또 우리가 반대했기 때문에 우리를 대신할 수 있는 대안으로 경제단체를 집어넣은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게 중립성과 대표성을 확보할 수 있는가 의문을 던지는 거죠. 반대측은 갈등 해결을 위한 논의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협의회 출범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씽크) 박찬식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집행위원장 도지사가 공약한 도민결정권 실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전문가들과 이해관계인들이 같이 참여한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할지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1년간 이어진 제2공항 갈등을 풀겠다며 출범하는 갈등조정협의회. 갈등의 한 축인 찬성 측 주민단체가 빠진 채 첫발을 내딛게 되면서 향후 논의 과정과 결과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확보할지가 최대 과제로 남았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11.02(월) 13:22  |  김수연
KCTV News7
00:47
  • 위성곤 지사, BRT 정책 개선 속도…의견수렴 강화
  •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정책 방향을 결정하기에 앞서 지역주민과 전문가, 행정시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위 지사는 오늘(2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월간정책회의에서 주요 도정 현안의 정책 결정 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정책의 수용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버스체계 개선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함께 용역 추진 일정을 앞당겨 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결과를 토대로 정책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현장점검과 도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BRT 정책자문단의 정책 권고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2026.11.02(월) 13:17  |  최형석
KCTV News7
00:34
  • 고향사랑 기부자 대상 '탐나는전 추첨' 이벤트
  • 제주도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낸 기부자를 대상으로 제주공항에서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일부터 연말까지 공항 1층 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 진행되며 기부 내역을 확인한 뒤 현장 추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에게는 탐나는전 3만원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와 지역화폐 사용을 유도해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 2026.11.02(월) 11:30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