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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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위 기업에 대한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역대급 호황에도 수출업체 96%의 실적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올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기후경제부지사로 지명된 이창흠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열립니다. 지하수 난개발과 중산간 훼손
정부가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을 추진하면서 지방교육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고교 무상교육비와 지방교육세 담배소비세 일몰로 세입 재원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부금까지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에 대한 사건으로 경찰의 관리시스템에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뒤늦게나마 담당형사 단독으로 사건을 종결하지 못하도록 전산 시스템 개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3
  • <스포츠> 제주휠체어농구단, 홈 2라운드 앞두고 구슬땀
  • 휠체어농구 리그 1라운드에서 2위에 올랐던 제주휠체어농구단이 이제 홈에서 열리는 2라운드를 앞두고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신예 선수들의 합류와 주전 센터의 복귀, 그리고 외국인 선수의 귀화 신청까지 팀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선수들이 휠체어를 힘차게 몰며 빠른 패스와 속공 훈련을 반복합니다. 공이 손에서 손으로 빠르게 오가고 슛이 링을 향해 날아가는 순간마다 훈련장은 긴장감과 열기로 가득합니다. 지난 1라운드에서 4승 1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농구단이 2라운드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이 한창입니다. 특히 2라운드 3경기가 제주에서 열리는 만큼 리그 1위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팀 분위기는 상승세입니다. 새롭게 합류한 젊은 선수들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유럽리그에서 돌아온 주전 센터 김동현이 골밑에서 힘찬 움직임을 보여주며 팀의 중심을 다시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호흡을 맞춰온 태국 출신 스리피룸 선수가 한국 귀화를 신청하며 팀에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인터뷰 스리피룸 / 제주휠체어농구단 (태국) ] ""내 꿈은 이탈리아 챔피언십과 유럽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좋은 선수가 되어 한국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싶습니다." 특히 오는 31일부터 전국장애인체전 농구경기가 사전경기로 열리는 만큼 체전에서의 성적을 가늠해 볼 수 있어 선수들의 각오가 남다릅니다. [인터뷰 김동우 / 제주휠체어농구단 ] " 김동현 선수분이 유럽에서 리그를 뛰다가 다시 팀으로 복귀하면서 저희 외국인 용병 선수랑 손발을 맞추면서 더 좋은 합을 맞춰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저희 팀 선수들이 다 같이 힘내서 한번 1등까지 노려보도록 파이팅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젊은 피의 합류와 주전 센터의 복귀, 그리고 귀화 소식까지 어느때보다 강한 자신감으로 가득찬 제주농구단, 이번 2라운드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8.19(수) 16:14  |  이정훈
KCTV News7
02:47
  • 비 그치고 다시 무더위…태풍 발생 '촉각'
  • 연휴 동안 내린 비로 한동안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당분간 기온이 더 오르며 밤낮으로 무더울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괌 해상에서 태풍이 발생하면서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푹푹 찌는 찜통더위 속. 해수욕장에는 오전부터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한동안 이어진 비 날씨에 아쉬웠던 마음도 잠시.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장구를 치며 열기와 땀으로 끈적이는 몸을 식혀봅니다. <박민제 박소정 박서연 지영주 / 경기도 수원시> "비가 내내 와서 사실 (물놀이를) 못 왔거든요. 다행히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아서 여기는 잘 와서 물고기도 있고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이 더 덥고. 오히려 비가 와서 며칠 동안 시원했던 것 같아요." 근처에 설치된 해수풀장에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비명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미끄럼틀을 타고 시원한 물 속으로 온몸을 던집니다. 여름방학 막바지, 실컷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다시 찾아온 더위가 반갑습니다. <박소담 박정은 / 제주시 일도동> "방학이라서 시간 내서 왔어요. 비 와서 약간 서늘하고 그랬는데 오늘 같은 날씨는 갑자기 더워져서 물놀이하기 좋은 것 같아요." 한동안 주춤했던 더위가 또다시 찾아왔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우리나라 남쪽에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가 그치고 높아진 습도에 강한 햇빛까지 더해지면서 제주 해안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도 다시 발효됐습니다.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기온이 계속 오르며 중산간까지도 폭염특보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김태후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 "제주는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 영향으로 따뜻하고 습한 남풍류가 불고 일사가 강해져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습니다. 20일은 동중국해 부근 열대저압부 영향으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태풍도 변수입니다. 괌 동남동쪽 약 1130km 해상에서 18호 태풍 사우델이 발생한 가운데 이달 말, 태풍이 우리나라 주변까지 북상하거나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다른 기압계와 맞물리면서 폭우가 내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태풍의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6.08.19(수) 16:08  |  김경임
KCTV News7
03:12
  • 10년 된 쓰레기 정책 바뀌나…상시 배출 검토
  • 제주도가 10년 넘게 이어온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상시 배출제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배출 불편을 줄이겠다는 취지인데, 이미 현장에 정착된 제도를 바꾸는 만큼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후 3시, 클린하우스 운영이 시작되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각자 집에서 가져온 쓰레기를 들고 분리배출에 나섭니다. 이날 버릴 수 있는 쓰레기는 플라스틱. 요일을 놓치거나 정해진 날까지 쓰레기를 보관해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재활용 도움센터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요일에 상관없이 재활용품을 버릴 수 있어 이곳을 찾는 시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쓰레기를 한꺼번에 내놓는 것을 막고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분리 배출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부터 도입된 요일별 배출제. 10년 넘게 시행된 가운데 시민들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박찬홍 제주시 노형동> “(요일별로) 분리해서 버리니까. 안 그러면 아무렇게나 버리면 안 되잖아요. 이게 좋죠" <정진우 제주시 연동> “요일마다 (배출 쓰레기가) 다르기도 하고 챙겨야 하니까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쓰레기 배출을 돕고 현장을 관리하는 근로자들은 대부분 지금의 요일제가 낫다는 의견입니다. <공공근로자> “(상시로 바꾸면) 엉망이지, 안되지. 지금 밖에 (요일별 배출)하는 것도 사람 안 지키면 엉망이고 그나마 지키고 있으니 좀 낫지."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쓰레기 배출 체계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아니라 언제든 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위성곤 지사의 공약에 따른 겁니다. 시민들의 배출 불편을 줄이자는 취지인데 제주도는 다음 달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요일별 배출제의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보고 상시 배출제로 전환할 경우 필요한 인력과 장비, 예산 등을 따져볼 계획입니다. 다만 10년 넘게 시행되면서 현장에서 어느 정도 정착된 제도를 다시 바꾸는 데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상시 배출로 편의성을 높아질 수 있지만 분리 배출에 대한 관리가 느슨해지거나 쓰레기 혼합 배출이 늘면서 재활용률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미 제도에 적응한 시민들의 혼란과 함께 수거 인력과 장비를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등 행정 부담도 커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양홍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급격한 쓰레기양의 증가라든가 재활용률의 저하, 수거 비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환경적 비용과 함께 그동안의 시스템 붕괴가 발생하는 점 등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된다고 봅니다." 시민들의 배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검토되는 상시 배출제. 편의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10년 넘게 정착된 배출체계를 바꿀 경우 재활용률을 유지하면서 수거 현장의 부담까지 줄일 수 있을지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8.19(수) 15:57  |  문수희
KCTV News7
02:51
  • 생산 동반 감소 '전국 유일'…착시·쏠림 뚜렷
  • 올해 2분기 제주지역의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나란히 뒷걸음질 쳤습니다. 두 지표가 동시에 감소한 곳은 전국에서 제주가 유일합니다. 수출이나 건설 수주 등 일부 지표는 반등했지만 특정 사업이나 기업에 의존한 착시와 쏠림 현상이 뚜렷해 도민들의 체감 경기는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올해 2분기 지역경제 동향을 보면 제주의 광공업생산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9%, 서비스업생산은 3.0% 각각 감소했습니다. 전국 평균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모두 증가세를 보인 것과 대조적입니다. 두 생산 지표가 동반 감소한 지역은 전국에서 제주가 유일합니다. 주력 산업 전반의 침체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광공업은 맥주와 생수 등 음료 생산이 줄고 전자·통신 분야 부진까지 겹쳤습니다. 서비스업생산은 지난해 1분기 이후 6분기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며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보·통신업 생산이 27.4% 급감했습니다. 지난해 대형 신작 게임 출시에 따른 역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했고 부동산 경기 침체도 하락세를 부추겼습니다. <인터뷰 : 김태현 /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 주무관> “내수 소비 부진과 음료 부문 시장 경쟁력 악화 등으로 광공업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비스업생산은 정보통신과 부동산업에서 실적 부진 등의 영향으로 감소세가 지속됐습니다.” 그나마 회복세를 보인 지표 이면에도 쏠림과 착시효과가 뚜렷합니다. 올해 2분기 건설수주액은 460% 폭증했지만 전반적인 건설경기 회복이 아닌 동복 LNG 복합발전소 건설이라는 단일 대규모 프로젝트의 일시적 착시에 불과합니다. 수출 역시 수치상으로는 347%의 급증세를 기록했으나 일부 기업에만 집중된 기형적 구조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 성지훈 /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 차장> “올해 상반기 제주 수출은 상위 5개사가 92.3%를 차지했습니다. 이를 제외하면 137개사는 20.4% 오히려 수출이 감소했고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10만에서 1천만 달러 규모의 허리층 기업 육성이 집중적으로 필요하고.” 특정 기업의 실적이나 단일 대형 사업 하나에 지역 경제 전체 지표가 출렁이는 취약한 산업 구조. 이로 인해 지표 개선에도 수치와 도민들의 체감 경기 사이의 괴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편집 좌상은, 그래픽 유재광)
  • 2026.08.19(수) 15:55  |  김지우
KCTV News7
02:23
  • '물방울의 탄생'…'파리의 화가 김창열' 특별전
  • 제주 김창열 미술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김창열 작가의 대표작, 물방울 그림이 시작된 파리 시절을 조명한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요.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까만색 캔버스에 영롱하게 빛나는 물방울 하나. 예술의 길을 찾아 프랑스 파리로 떠난 김창열 화백이 처음으로 선보인 물방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작가, 김창열을 상징하는 물방울 작품들이 연이어 탄생하게 됩니다. 그의 예술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났던 파리 시절을 조명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창열미술관 개관 10주년 특별전 '파리의 화가 김창열'입니다. <인터뷰 : 임우정/관람객> "김창열 작가의 그림을 많이 좋아해서 서울이나 다른 곳에서 보다가 제주도에도 있다고 해서 와보게 되었는데 다양한 그림이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1969년 프랑스로 건너간 김창열 화백은 그곳에서 가정을 꾸리고, 물방울 작품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치열한 예술적 고뇌 끝에 발견하게 된 물방울의 이미지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만들어나갔습니다. 70년대 중반 시작된 물방울 작업은 80년대에 이르러 절정의 꽃을 피웠고, 90년대 다양한 변화를 거치며 진화했습니다. <인터뷰 : 양은희 /김창열미술관 관장> "파리에서 예술가로서 평생의 주제인 물방울을 발견하고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삶을 일구어간 어떻게 보면 김창열이라는 화가를 있게 한 중요한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양적이면서도 독창적이었던 그의 작품들은 한국과 파리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김 화백이 평생 남긴 물방울 작품은 1천200점 정도로 추정되는데, 현재 전세계 수십개 미술관에 소장돼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창열미술관은 소장작품 240여 점 가운데 28점을 엄선해 김창열 화백의 물방울 회화가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해왔는지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물방울 화가, 김창열의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18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8.19(수) 15:47  |  김수연
KCTV News7
00:56
  • 제76주기 섯알오름 예비검속 희생자 위령제
  • 제76주기 섯알오름 예비검속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오늘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백조일손 묘역에서 봉행됐습니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가 주최하고 백조일손유족회와 섯알오름사건 행불유족회가 주관한 오늘 위령제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족 등 100 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성곤 지사는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영령 앞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이번 4.3 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4년 만에 추가 신고를 재개할 예정인 만큼 단 한 분의 희생자도 역사 앞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유족회의 '제주 예비검속 백조일손 역사관'을 증축해 인권과 평화 교육의 거점으로 역할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 2026.08.19(수) 12:02  |  양상현
KCTV News7
00:32
  • '장학금 확대' 제주대 대학원 신입생 모집 효과
  • 제주대학교가 대학원생에 대한 장학금을 확대하며 신입생 모집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가 2026학년도 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을 마감한 결과 146명으로 지난해 보다 21명 증가했고 2023학년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 가운데 16명이 제주대 본교 출신으로 확인됐으며 청년정착장학금 정책과 진학장학금 확대 시행이 대학원 진학을 유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올해 1학기에는 석·박사 신입생 96명을 선발해 한명당 100만 원씩 총 9천 6백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 2026.08.19(수) 11:40  |  이정훈
KCTV News7
01:36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니다. { 제주고향사랑기부 홈페이지 개설 '이벤트' } 제주도가 고향사랑기부제 전용 홈페이지 개설 이벤트로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 대해 무작위 추첨으로 50명을 선정해 풋귤 화장품 3종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 제주미래 인재 297명에 장학금 8.3억 전달 } 제주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오늘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제주인재와 4.3 유족, 독립유공자 후손 등 미래세대 297명에게 장학금 8억 3천 2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 제주더큰내일센터, 전국일자리대상 '우수상' } 제주도의 제주더큰내일센터 운영사업이 고용노동부의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제주개발공사, 제5기 건설기술자문위원 모집 } 제주도개발공사가 도시개발사업의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제5기 건설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을 건축과 토목, 상하수도 등 14개 분야에 60명 내외의 전문가를 다음달 1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 제주연구원 비상임 임원 8명 공개 모집 } 제주연구원이 비상임 임원인 선임직 이사로 3년 임기의 8명을 모집하기로 하고 다음달 2일까지 접수합니다. { 전국장애인체전 기념 '올레 시네마' 개최 }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다음달 12일 배우 신하균을 비롯해 김형석 연출가, 강정아 예술감독이 참여하는 올레 시네마 in 제주 시즌 2를 개최합니다.
  • 2026.08.19(수) 11:21  |  양상현
KCTV News7
00:25
  •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로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를 지명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제주 출신으로 LG유플러스와 GS건설 기업에서 영업과 수출, 건설, 신규 사업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 제주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 2026.08.19(수) 10:56  |  문수희
KCTV News7
00:28
  • 드론 투입 한라산 야간 불법 행위 단속
  • 야간에 한라산에서 벌어지는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 드론단속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투입해 야간시간대에 불법 행위가 자주 발생하는 지점과 그동안 지상 순찰만으로는 어려웠던 비탐방로까지 살필 예정입니다. 단속과 함께 AI 기술을 접목한 탐방객 안전관리도 추진합니다.
  • 2026.08.19(수) 10:35  |  문수희
KCTV News7
00:38
  • 관광산업 종사 청년 노동자 중장기 지원 계획 마련
  • 제주관광산업에서 일하는 청년노동자를 위한 중장기 지원계획이 마련됩니다. 제주도와 제주노동권익센터는 연구용역을 통해 청년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에 나섭니다. 이번 연구는 주민청구로 제정된 제주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 조례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제주 관광산업의 구조와 청년 고용특성을 분석하고 근로실태와 노동권익 보호, 안전, 보건, 사회안전망, 정책수요를 발굴하게 됩니다.
  • 2026.08.19(수) 10:20  |  문수희
KCTV News7
00:44
  • 제107회 제주 전국체전, 2만 9천여명 참가
  •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선수와 임원 등 3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13일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선수 1만 9천 500명과 임원 9천 400명 등 전체 2만 9천명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50명 늘어난 규모입니다. 참가자는 18세 이하부 7천 880명, 대학부 2천 100명, 일반부 9천 500명이며, 일본·미국·독일 등 18개국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1천 555명도 출전합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2천430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 경북, 충남 순이며 개최지인 제주에선 1천 121명이 등록했습니다.
  • 2026.08.19(수) 09:39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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