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운영자금 고갈로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도내 유일의 서귀포점도 휴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함께 제주도 거론됐지만 제주는 주민 수용성과 부지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귀포의료원의 경영난이 제주도의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지만 누적 부채가 480억원을 넘어가면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필요성까지
12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제주가 단체 종목에서 무더기 불참이 예상되면서 목표로 내세운 종합 성적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의 예산 요청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선수단 출전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9
  • 알짜 오피스텔 '통째 유찰'…경매 18년 만에 최다
  • 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입니다. 지난 2012년 기준 임대수익률 13.4%를 기록하며 전국 오피스텔 가운데 4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했던 곳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 오피스텔 물건 35건이 한꺼번에 법원 경매 시장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과거의 명성이 무색하게도 35건 모두 새 주인을 찾지 못하고 통째로 유찰됐습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과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던 수익형 부동산마저 줄줄이 유찰될 정도로 제주지역 경매 시장의 매수 심리는 크게 위축돼 있습니다. 유찰 물건이 쌓이는 가운데 신규 물량까지 쏟아지면서 전체적인 경매 물량은 폭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진행 건수는 전월 대비 53% 급증한 900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약 18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용도별로 살펴보면 업무·상업시설 진행 건수가 전월 대비 97% 폭증했습니다. 주거시설은 72%, 토지 역시 33%의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문제는 경매 물량이 쌓이고 있지만 시장의 소화 능력은 바닥을 치고 있다는 점임입니다. 지난달엔 경매 물건 5건 중 1건 꼴로만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20.8%에 그쳤습니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나타내는 낙찰가율은 45.5%에 그쳤고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으로 모두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 이주현 / 지지옥션 전문위원> “관광산업 수익성이 아무래도 악화되면서 숙박시설 등 상업용 부동산 경매 물건 증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지역 경제 침체가 토지 담보 채권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연쇄적으로 토지 경매 물건도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매 시장의 경고음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벼랑 끝에 몰린 차주들의 연쇄 부실 우려도 덩달아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6.07.09(목) 14:49  |  김지우
KCTV News7
02:07
  • 7만 반려동물 시대…제주 첫 장묘시설 운영
  •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는데요. 제주에서 처음으로 공설 반려동물 장묘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기준 제주에 등록된 반려동물은 7만 마리에 이릅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마지막 이별을 준비하는 장례 서비스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동물 장묘 시설이 단 한 곳도 없어 다른지방으로 장례 원정을 떠나거나 종량제 봉투에 담아 처리하는 사례도 적지 않았습니다. 장례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에 공설 동물 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브릿지 문수희> “공설 시설에서 반려 동물의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서비스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시작됩니다.” 사업비 34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500제곱미터 규모에 화장로와 추모실, 봉안당 350기, 자연 장지가 마련됐습니다. 보호자는 예약을 하면 상담부터 추모, 화장, 유골 안치까지 장례 전 과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 운영은 어음리 마을회가 민간 위탁 방식으로 맡았습니다. 제주도는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용료를 민간 장례시설 보다 낮은 수준으로 책정했습니다. <양순화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 “보호 동물의 구조와 보호, 재활과 입양에서 여가와 교육, 장묘까지 확장되는 제주형 반려동물 복지 시스템이 완성된 것 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이 일상이 된 시대. 이번 공설 장묘시설 운영으로 반려동물 복지의 빈틈을 메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7.09(목) 14:44  |  문수희
KCTV News7
02:45
  • 인수위 권고에도 추경안 '학교 시설비 최다'
  •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월평동 일대 제주 첨단 초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 , 중학교 모두 38개 학급으로 지어집니다. 공사비 495억 원이 투입되는데 올해 2회 추경안에 시설 사업비로 49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내년에 문을 여는 외도동 서빛중학교에도 시설비 76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은 종전 예산에서 383억 원이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학교 건립 예산 등 시설 사업비는 205억 원으로 54%에 달하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씽크: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어려운 예산 여건이지만 아이 중심, 현장 중심 교육은 포기할 수 없기에 변화의 마중물을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을 시작으로 새로움이 꽃 피는 제주 교육의 봄날을 충실히 준비하겠습니다. " 교육감 인수위가 과도한 시설비 투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음에도 새롭게 취임한 교육감 첫 추경안의 절반 이상이 시설비로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감 공약인 IB 도입 확대를 위한 교육 연수 사업비나 교육활동 보호 지원 강화 부분에는 각각 1억원 정도가 편성됐습니다. 교육감은 이번 추경안에 주요 공약 사업 등을 온전히 담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씽크: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신설 학교 예산이 우선 배정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 사업도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준비 위원회 권고사항은 아마 이번 추경 예산이 끝나고 내년 주요 업무계획 그리고 본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적극 반영할 것입니다. " 추경안에 학교 태양광 설비 사업비 28억 원이 반영된 가운데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계약 방식이 논란이 됐던 만큼 업체 선정방식과 계약 투명성 강화를 위한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중 현승준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재조사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종전 예산보다 383억 원 증액 편성된 1조 6천 925억 원 규모 추경안은 이번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6.07.09(목) 14:37  |  김용원
KCTV News7
02:12
  • 레드향 '열과 피해' 첫 보험 적용…어떻게 바뀌나?
  • 최근 이상기온으로 열매가 쩍쩍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급증하면서 레드향 농가의 시름이 깊었는데요. 올해부터 열과 피해가 처음으로 정식 재해로 인정되면서 보험 적용이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바뀐 보험 규정과 현장 반응을 김수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폭염과 열대야가 대지를 뜨겁게 달궜던 지난 2024년, 제주 레드향 농가의 열과 피해율은 40%에 육박했습니다. 지난해 역시 30%가 넘는 열매가 터져나가며 농가들은 전례없는 손실을 겪었지만 피해를 보전할 길은 전무했습니다. 열과 현상이 많은 레드향 품목의 특성상 열과 피해가 자연재해 대상으로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후변화와 이상 고온으로 열과 피해가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해부터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피해 보상이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보상 기준의 핵심은 '수확량 감소분'입니다. ----CG----------- 보험사에서 농가의 평년 수확량 데이터를 확보한 후 10%를 제외한 양을 보장 기준으로 설정한 뒤 폭염 등으로 인해 실제 줄어든 수확량을 계산해 손실을 보상하는 방식입니다. ---------------- <전화인터뷰 : 전경호/NH농협손해보험 홍보부> "올해부터 기후 요인 등으로 과실이 터지는 열과 피해를 원래는 과실수 기준 수확량에서 포함을 시켜서 보상을 안 해줬었는데 기준 수확량에서 제외하면서 손해배상이 실질적으로 되도록 개선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이같은 보상 내용이 추가되면서 지난해 370여건에 불과하던 감귤재해보험 가입건수도 올해 1천 650여 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인터뷰 : 오병국/제주도 레드향연합회장>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인데 그러니까 일정량을 한마디로 보장해 주겠다는 거 아닙니까. 고맙다고 생각하고 만약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또 시정해가면서…." 기후변화로 감귤 재해 역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도입된 보험 제도가 농가를 지키는 실질적 안전망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7.09(목) 12:36  |  김수연
KCTV News7
00:28
  • 제주SK, 올해도 '한 여름 밤의 야시장' 개장
  •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 여름 밤의 야시장'을 개최합니다. 7월 홈경기일인 오는 12일 대전전과 18일 포항전 당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한 여름밤의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야시장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할 플리마켓과 팬사인회, 경기 전 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됩니다. 제주SK는 지난해 8월 홈 경기에서 야시장 이벤트를 마련해 혹서기 변수에도 경기당 평균 7천530명의 관중을 불러모았습니다.
  • 2026.07.09(목) 11:15  |  최형석
KCTV News7
01:53
  • 기후위기 속 폭염대책 부진…속타는 농민들
  •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부족하기만 합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여름철, 비닐하우스 천장에 까만 커튼이 펼쳐집니다. 햇빛을 차단해주는 차광막입니다. 한여름 비닐하우스 안의 온도는 40도를 웃돌지만 차광막을 씌우면 온도가 3도 이상 뚝 떨어집니다. 농민들은 이 시설을 통해 여름철 작업시간도 늘리고 작물 햇볕데임이나 열과 피해를 크게 줄여 상품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변영관/차광막 설치 감귤농가> "천장 커튼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온도를 커튼만 쳐도 3도 내릴 수 있으니까. 여름철에는 온도가 40도 이상 올라가고 하는데 커튼을 하면 34~35도 정도로 떨어지거든요." 폭염대비에 꼭 필요한 시설중 하나로 꼽히지만, 이같은 시설을 설치한 농가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데다 시설 지원사업에 대한 진입장벽도 높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박호진/극조생 감귤 농가> "(차광막 시설 지원 시범사업 당시) 몇 번 신청해 봐서 안 되니까 그냥 아예 포기하게 된 것 같아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못하고 그냥 막 신경도 안 쓰고…." 더욱이 차광막 시설지원예산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매칭되는 국비가 줄어들었다는게 이윱니다. 클로징)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책은 이제 선택이 아닌 더욱 두터워져야 할 안전망입니다. 그동안의 정책이 소극적이었던 것은 아닌지, 도움이 필요한 취약농가가 소외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7.09(목) 10:53  |  김수연
KCTV News7
00:49
  • "애조로 AI 기반 스마트 기술로 통행속도 빨라져"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함께 애조로 하귀 1리 교차로에서 동샘교차로까지 13.4KM 구간에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차로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신호체계 개선으로 통행속도가 빨라지고 차량 지체시간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52KM에서 54KM로 향상돼 통행시간이 18분 59초에서 16분 30초로 단축됐으며, 차량 지체시간은 9분 44초에서 6분 42초로 3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자치경찰은 올 하반기에도 상습 정체 2개 구간에 대해 인공지능 기반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2026.07.09(목) 10:38  |  양상현
KCTV News7
00:27
  • 600억 규모 하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접수
  • 제주도가 600억 원 규모의 올 하반기 제주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은 도내 사업장을 둔 46개 업종의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시설 개보수와 경영안정, 디지털 개선, 친환경에너지 시설 도입 등에 대해 이뤄집니다. 특히 이번 융자지원부터 관광자원서비스업의 신청 자격을 확대합니다.
  • 2026.07.09(목) 10:36  |  양상현
KCTV News7
00:27
  • 제주동문시장 야시장에 다회용기 도입
  • 제주도가 동문재래시장 상설 야시장에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도입합니다. 기존 야시장 주문체계에 다회용기 이용 시스템을 연계하고 포장과 현장 취식을 구분한 QR과 키오스크 주문체계를 시행합니다. 제주도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다회용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상인들의 주문 운영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6.07.09(목) 10:35  |  양상현
KCTV News7
00:27
  • 여름철 주요 하천 물놀이 8곳 수질검사 강화
  • 제주도가 여름철 하천 물놀이 장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강화합니다. 조사 대상은 이용객이 많은 월대천과 중문천, 솜반천, 속골, 강정천 등 8개 지역으로 이달부터 두달간 매주 한차례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항목은 물놀이 수질 측정 항목인 대장균으로 100ml당 500개체 이하인 권고기준을 유지하도록 관리합니다. 최근 3년간 진행한 수질조사에서 권고기준을 넘은 사례는 31건이었으며 모두 재조사에서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6.07.09(목) 10:34  |  양상현
KCTV News7
00:49
  • 건설 일용직 노동자 기후보험 이달 중 시행
  • 제주도가 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이달부터 건설 일용직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후보험을 시행합니다. 폭염으로 건설현장 작업이 중단될 경우 일용직 노동자의 소득 감소분 일부를 보장하는 것으로 복잡한 피해 증빙 없이 기상청의 폭염 경보 발령과 작업 중지 여부를 기준으로 지급하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공공에서 발주한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현장에서 퇴직공제에 가입된 일용직 노동자로 실제 작업 중지 시간에 따라 하루 최대 4시간까지 보장받게 됩니다. 이번 사업은 제주도가 금융위원회 주관의 상생보험 공모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금 9억 원을 확보했고 여기에 도비 1억 원을 매칭해 10억 원의 재원으로 운영됩니다.
  • 2026.07.09(목) 10:31  |  양상현
KCTV News7
00:33
  • 제주도, 사유지 곶자왈 매입 공고…20ha 규모
  • 제주도가 올해 사유지 곶자왈 매입계획을 공고했습니다. 매입 규모는 약 20헥타아르 규모이며 토지매수 신청은 오는 31일까지입니다. 매입 가격은 감정평가사업자 2인의 평가한 금액을 평균해 정해지며 토지소유자는 감정평가업자 한명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토지는 내년에 예산 범위 안에서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매입합니다. 제주도는 지금까지 사유지 곶자왈 693헥타아르를 매입했습니다.
  • 2026.07.09(목) 10:30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