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가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군을 초대해 비전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입니다.
김 후보는
양당 정치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9개월 연속 기준치를 웃돌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에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는 꺾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
최근 고 현승준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학교 법인이
학교 책임자에 대한 경징계 결정을 내려 논란을 낳았는데요.
김광수 교육감은
학교법인이
교육당국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다소 원색적인 표현까지 쓰며 강력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오영훈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선출직 평가 하위 20%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감정 적용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