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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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경찰관이 오늘 오후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구속됐습니다. 체포적부심을 통해 석방된 지 하루 만입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경찰의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시신은 부검 결과 실종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전직 경찰관이 긴급 체포됐습니다. 폭언과 폭행으로 법원으로부터 접근 금지 명령이 내려졌지만 이를 어기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태로 경찰 신뢰도가 추락한
관광객 수 둔화와 소비 부진으로 제주지역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열린 글로벌 상공인 포럼에서는 도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자생적인 경제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를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로비 의혹에 이어 행정 인허가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제주도가 당시 인허가 과정 전반에 대한 자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정치권의
이 시각 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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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5
  • 의장에서 시장으로…‘도의회 독립성’ 도마
  •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행정시장으로 지명된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불과 두 달 전까지 제주도의회 의장으로 집행부를 견제했다가 곧바로 임명직 시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논문 대필 의혹과 인사 특혜 의혹에 대한 해명 요구도 나왔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6월까지 제주도의회를 이끌었던 이상봉 전 의장. 민선 9기 첫 제주시장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두 달 만에 집행부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는 무엇보다 ‘의장 출신 행정시장’이라는 이례적인 이력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회 수장으로서 도지사를 견제하고 감시하던 인사가 도지사의 지휘를 받는 행정시장으로 가는 것이 도의회 위상과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강봉직 의원> “(서열이) 도지사 다음 의장 두 번째였었는데 국장급으로 간다는 생각인거죠. 그것이 의원들의 위상을 낮추고 독립성 훼손하고 견제와 감시, 그런 부분에서 많이 내려간다는 걱정을 하고 있어요" 전직 의장으로서 정치적 역할을 이어가는 대신 굳이 임명직 시장을 선택한 이유를 직접 묻기도 했습니다. <김태현 의원> “굳이 다시 임명직 행정시장으로 들어오시는 것보다 전 의장님으로서 제주사회 후배들을 지켜봐 주는 지역사회 어른으로 남아주시는 선택은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 이와 함께 과거 도의원 시절 취득한 석사학위 논문을 둘러싼 대필 의혹도 거론됐습니다. 당시 의회 전문위원이 논문 작성 과정에 도움을 줬고 이후 해당 인사가 의회 내 핵심 조직의 실무 책임자로 발탁됐다는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한동훈 의원> “후보자의 석사학위 논문 대필과 대가성 보은 인사 의혹에 대해 명확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이 후보자는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은채 대학과 교수님들의 명예까지 훼손할 수 있는 주장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민선 9기 첫 행정시장 후보자이자 직전 도의회 의장을 지낸 인사라는 점에서 관심이 컸던 이번 청문회. 여러 논란 속에 제주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는 이상봉 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으로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8.21(금) 15:32  |  문수희
KCTV News7
02:28
  • 역대급 수출 호황에도…기업 96% '뒷걸음'
  •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위 기업에 대한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역대급 호황에도 수출업체 96%의 실적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올해 상반기 제주 지역 수출액은 4억 4천200여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수출 증가율은 무려 245.6%로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실적 이면에는 소수 기업의 독식과 수출 생태계의 취약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체 142개 수출 기업 가운데 상위 5개사가 수출액의 92.3%를 싹쓸이했고 심지어 1위 기업의 비중은 76.5%에 달했습니다. 반면 나머지 96%인 137개사는 오히려 실적이 20.4% 감소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지역 수출 생태계를 떠받치는 '허리층'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수출액 10만 달러에서 1천만 달러 규모에 해당하는 중간층 기업 44곳의 실적이 줄었습니다. 10만에서 100만 달러 구간은 마이너스 14.4%, 100만에서 1,000만 달러 구간은 마이너스 4.9%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수출액 10만 달러 미만의 하위 기업과 1000만 달러 이상의 상위 기업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 시장에서 아예 밀려나거나 성장이 정체된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올해 상반기 새로 수출길을 뚫은 기업은 20개사인 반면 수출이 끊긴 기업은 22개사로 이탈이 더 많았습니다. 최근 4년간 매년 꾸준히 수출을 이어온 기업 역시 전체의 절반이 되지 않는 47.9%에 그쳤습니다. <씽크 : 김동욱 /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장> “10만에서 1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기업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바이어 발굴, 해외 인증 같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고요. 기존 기업들이 수출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도 정책적으로 뒷받침돼야겠습니다.” 단 몇 개 기업이 끌어올린 반쪽짜리 호황을 넘어 수출 시장의 허리 역할을 할 중간 규모 기업들을 키워내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6.08.21(금) 15:19  |  김지우
KCTV News7
02:14
  • [미리보기]기후환경부지사 인사 청문 - 애월포레스트 공청회
  •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기후경제부지사로 지명된 이창흠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열립니다. 지하수 난개발과 중산간 훼손 논란이 일고 있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 주민 공청회도 개최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인사청문 특별위원회가 민선 9기 도정 첫 기후환경부지사로 지명된 이창흠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6일 개최합니다. 이 내정자는 남원읍 출신으로 환경부에서 장관 비서관과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기후환경 비서관을 역임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125만 제곱미터 부지에 1조 7천억 원이 투입되는 한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 주민 공청회가 28일 애월읍사무소에서 개최됩니다.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는 해발 300미터 이상 중산간이자 지하수자원특별관리구역에 들어서면서 중산간 난개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가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이뤄집니다. 도내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제주도교육청 별관 임용지원실에서 접수합니다. 제주상공회의소의 2026년 글로벌 제주상공인 포럼이 오는 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 1층 컨벤션홀에서 열려 제주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합니다. 국가데이터처가 6월과 7월 인구 동향과 국내인구이동 통계를 26일 발표합니다. 제주는 1월부터 5월까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자연감소가 나타났고 상반기 제주에서 1천 5백여 명이 빠져나가는 등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국가유산 주간을 맞아 만장굴과 비자림, 제주목 관아 등 공영관광지 3곳을 9월 6일까지 2주동안 무료로 개방합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6.08.21(금) 15:13  |  김용원
KCTV News7
00:50
  • 제주도, 정부 K-뷰티 수출거점 조성지로 선정
  • 제주도가 정부의 K-뷰티 수출 거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제주도는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45억 원을 포함한 총 65억 원을 들여 제주 화장품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 사업에 나섭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제주 체험형 뷰티라운지를 수출 허브로 고도화 하고 로컬 편집샵과 연계해 제주를 K-뷰티 수출 거점으로 조성하게 됩니다. 제주 체험형 뷰티라운지에 바이어 상담실과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크루즈 입항이나 지역 축제와 연계한 팝업 스토어 운영과 함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도 확대 개최합니다.
  • 2026.08.21(금) 15:06  |  양상현
KCTV News7
00:34
  • 제주휠체어농구단, 홈에서 코웨이 제압하며 상승세
  • 휠체어농구 리그 2라운드 제주 홈 경기에서 제주휠체어농구단이 코웨이 블루힐스를 79대 61로 꺾으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21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제주농구단은 태국 출신 용병 스리피롬이 33점을 몰아넣으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유럽리그에서 복귀한 센터 김동현이 25점, 김지혁 선수도 1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제주팀은 이번 승리로 리그 2위 자리를 굳히며 선두권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농구단은 내일(22일) 무궁화전자에 이어 모레(23일) 고양 홀트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 2026.08.21(금) 14:59  |  이정훈
KCTV News7
00:28
  • 제주교총, 교육재정 교부금 개편안에 '유감'
  •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연동 구조 폐지 개편안 발표에 대해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제주교총은 오늘(21일) 논평을 통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뜻을 같이하며 교육재정 안정성을 허무는 이번 개편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만을 근거로 교육 현장의 실제 수요를 외면하고 있다며 학생 수는 줄었지만 학교 수는 오히려 늘었고 교부금의 대부분은 인건비 등 고정비용에 쓰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6.08.21(금) 14:38  |  이정훈
KCTV News7
02:50
  • [날씨ON] 왜 비가 들쑥날쑥 내리나? (수정)
  • 날씨를 더 자세히 전해드리는 날씨 ON 입니다. 이번 주 거제에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제주에도 광복절 연휴기간에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짧은 시간 내린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도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짧은 시간에 폭우가 쏟아지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죠. 이렇게 집중적으로 많은 비,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중심엔 '북태평양 고기압'이 있습니다. 보통 비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발생합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걸리면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정체전선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도 커지는데요. 2주 전까지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고기압에 덮여있어서 강수량이 적고 폭염이 이어졌던 반면에, 지금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이렇게 일본 쪽으로 이동하면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있던 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겁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강수량이 예년과는 다른 흐름을 보이느냐 궁금해지죠. 들쭉날쭉한 비는 기본적으로 높아진 지구 온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온도가 비이상적으로 상승하면서 원래는 크게 움직이던 기압들이 작은 덩어리로 움직이는 경우가 생기고 있는데요. 작은 덩어리로 발생한 저기압 덩어리들이 변칙적인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예측할 수 없는 폭우는 지구 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해수면의 온도도 높아지게 되면 더 자주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것이죠. 따라서 앞으로는 실시간 예보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해에 더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제주 날씨는 어떨까요?
  • 2026.08.21(금) 14:18  |  허나영
KCTV News7
02:31
  • 교육교부금 축소 우려…"시설 개선 차질 불가피"
  • 정부가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을 추진하면서 지방교육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고교 무상교육비와 지방교육세 담배소비세 일몰로 세입 재원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부금까지 줄어들 경우 교육 현장에 큰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는 현재 내국세의 일정 비율로 배분되는 교육교부금을 학령인구 증감률과 경제성장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를 비롯해 전국의 지역 교육청들은 학생 수 감소만으로 교직원과 학급을 줄일 수 없는 구조적 특성을 들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운영비, 시설 안전 관리 등은 학생 수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고정비용이라며 인건비와 물가 상승까지 고려하면 교육재정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교부금 증가율이 인건비 인상률을 따라가지 못할 경우 인건비 부담이 커지고 노후 시설 개선 등 대규모 투자 사업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해 말 지방교육세 담배소비세분, 그리고 내년에 고교 무상교육비가 일몰을 맞아 약 400억 원 규모의 세입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교부금 축소까지 겹치면 학교 교육활동 지원은 물론 주요 사업 추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경무 / 도교육청 예산재정과장 ] "학생 수는 줄어들지만 학교 수 학급 수 교원 수는 계속 늘었습니다. 학교에 예산이 투자될 때 학급 수 기준, 인건비 기준이 계속 늘고 있는데 학생 수가 준다고 해서 그 재원을 줄이는 거는 교육청 입장에서는 사실상 새로운 사업이라든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은 단순한 재정 효율화 논의가 아니라 세제 구조와 교육재정 안정성 전반에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특히 내국세 연동률 폐지 여부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세제 개편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8.21(금) 13:46  |  이정훈
KCTV News7
00:38
  • 학생 자살 시도 사건 교육감·교사 경찰 고발
  •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자살 시도 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부모와 시민사회단체가 제주도교육청의 사건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전·현직 교육감과 학교 관계자들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측이 학생 자살 시도 사실을 인지하고도 상급기관 보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관련 보고서 제출도 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교육감이 징계위원회 의결 요구와 피해 학생 사후 지원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 2026.08.21(금) 13:32  |  이정훈
KCTV News7
00:31
  • '이재명 반대' 불법 인쇄물 살포 30대 2명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서범욱 부장판사는 지난해 치러진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버스정류장 등에 당시 이재명 후보를 반대하는 내용의 인쇄물을 붙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피고인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2백만 원과 1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6.08.21(금) 12:00  |  김경임
KCTV News7
01:23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제주정원문화박람회 도민 10개 작품 선정 } 제주도가 오는 11월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제주 정원문화박람회와 관련해 제주만의 문화와 이야기를 풀어낸 도민 참여정원 10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 제주시, 2만 7천여 필지 농지대장 일제정비 } 제주시가 효율적인 농지 이용과 관리를 위해 올해 말까지 2만7천900여 필지를 대상으로 농지대장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 서귀포시, 고수온기 양식장 기생충 예방 지원 } 서귀포시가 고수온기 양식생물의 질병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양식장에 기생충 구제제를 지원합니다. { 농업인단체, 한국마사회 이전 서명운동 전개 } 제주도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오는 24일 제주시내 대형마트 두 곳에서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에 나섭니다. { 제주삼다수, 한국e스포츠협회와 파트너십 체결 } 제주도개발공사가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약을 맺고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국가대표팀의 먹는 샘물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 김봉한 은성종합사회복지관장 '통일부장관' 표창 } 김봉한 제주은성종합사회복지관장이 북향민을 대상으로 직장체험과 역사문화체험 지원, 가족관계 회복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 2026.08.21(금) 10:47  |  양상현
KCTV News7
00:32
  • 전국장애인체전 디지털 티켓 발급…혜택 다양
  • 제주도가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관람용 디지털 티켓 발급을 시작합니다. 개회식의 경우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무료 행사이며 별도 지정석도 없지만 디지털 티켓을 활용할 경우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디지털 티켓으로 경기장 방문을 세차례 인증하면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1만 원이 지급됩니다. 또 도내 지정 공영관광지 24곳에서 무료 입장 또는 입장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됩니다.
  • 2026.08.21(금) 10:46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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