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
내년부터 항포구에서 물놀이나 다이빙 행위가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포구를 포함한 어항시설에서 물놀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
마을의 흉물로 방치되던 읍면 지역 빈집들이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빈집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뼈대만 앙상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 지역 읍면동 4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선거 구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제29 선거구인 서귀포시 남원읍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예산 횡령·공문서 위조 전 공무원 '집행유예'
  • 제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 전성준 부장판사는 지난 2018년부터 3년여 간 열차례에 걸쳐 예산 1천 2백만 원을 본인 명의 계좌로 빼돌려 횡령하고 범행을 숨기기 위해 공문서 등을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서귀포시 공무원 A 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전 판사는 판결문에서 "문서 위조 같은 범죄는 죄질이 중하지만 피해 회복이 모두 이뤄지고 반성하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6.04.29(수) 14:19  |  김용원
KCTV News7
02:46
  • 제60회 도민체전, 1만5천명 참가…행사 풍성
  •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개회식 프로그램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됐습니다. 이정훈 기자입니다. 올해로 60회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8일부터 사흘 동안 서귀포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도내 65개 경기장에서 51개 종목에 1만5천여 명이 참여해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종합축제로 꾸며집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단축 마라톤의 부활입니다. 그동안 부상 위험이 큰 육상 세부종목을 제외하고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0km 마라톤을 새롭게 편성했습니다. 최근 러닝 열풍과 맞물려 많은 도민들의 참여가 예상됩니다. [인터뷰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 "올해 처음으로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만 다시 마라톤을 부활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10km 단축 마라톤이 시작되고 앞으로 하프코스, 풀코스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경기 방식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전문선수부로 치러지던 근대5종 경기에 스포츠클럽 부문이 추가돼 생활체육인들의 참여 폭을 넓혔고, 읍·면·동 대항 씨름 종목은 개인 체급별 경기에서 단체전 방식으로 변경돼 지역 간 단합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경기는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야구소프트볼, 축구, 테니스 등 12개 주요 종목이 읍·면·동 대항으로 치러지며 민속경기인 줄다리기와 줄넘기도 포함됩니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은 31구간으로 진행되며 지난 60년간 제주 체육 발전에 공로가 많은 도민들이 대표 주자로 나섭니다. 개회식은 축하무대와 함께 제주 출신 가수들의 공연, 그리고 제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1천500대의 드론을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져 흥겨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녹취 강창주 / '개회식' 대행사 실장 ] "개회식의 연출 방향은 개회식 당일이 어버이날이라는 시기성을 감안하여 축하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로 방향을 잡아 발빠르게 가수를 선정하였습니다. "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는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체전이라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 앞둔 제주에 체육 저변 확대와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4.29(수) 14:15  |  이정훈
KCTV News7
02:28
  • 대출 막히자 2금융권 '풍선효과'…부실 우려
  •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2월 제주도내 금융기관의 대출 증가폭은 189억원으로 전월 169억원과 비교해 20억원 소폭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금융기관별 대출 양상은 엇갈렸습니다. 예금은행, 즉 1금융권 대출은 한 달 새 증가폭이 214억 원에서 3분의 1 수준인 71억 원으로 축소됐습니다. 반면 비은행금융기관 대출은 1월 45억 원 감소에서 2월 118억 원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특히 제2금융권 대출 증가세는 주택담보대출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제2금융권의 주담대는 1월 303억원 늘어난 데 이어 2월에는 394억원으로 증가폭을 키웠습니다.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를 위한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로 시중은행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자금 조달이 시급한 도민들이 고금리 부담을 무릎쓰고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로 인해 지역 내 건전성 지표 악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2월 말 기준 제주지역 예금은행의 연체율은 1.13%로 전월보다 0.0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0.62%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차입 주체별로 보면 가계대출 연체율이 1.36%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기업대출 연체율은 0.04%포인트 오른 1.05%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 시원규 / 한국은행 제주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관련 자본 규제 시행 등으로 올해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취급 부담이 커진 가운데 최근 제주지역 주담대에서는 예금은행보다 비은행권의 증가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향후 비은행권 주담대를 중심으로 여신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고금리 2금융권 대출 증가 전환과 전국 최고 수준의 연체율이 겹치면서 지역 경제 전반의 리스크 관리가 시급해 보입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6.04.29(수) 14:01  |  김지우
KCTV News7
00:46
  • 억대 투자 사기 피해금 환수, 수거책 등 윗선 추적
  • 제주경찰이 억대 주식 투자 사기 피해금을 환수 조치하고 현금 수거책 등 범죄 조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피해자 A 씨는 지난 1월 말 제주시내에서 온라인 고수익 주식 투자 광고에 속아 외국 국적 현금수거책에게 현금 1억 8천 4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거책 이동 동선과 인적 사항을 파악한 뒤 피해금액이 보관된 호텔 카지노를 특정했고 현금 전액을 압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줬습니다. 경찰은 해외로 출국한 현금수거책과 조직 윗선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피해자는 경찰청 홈페이지에 감사 글을 올렸습니다.
  • 2026.04.29(수) 11:50  |  김용원
KCTV News7
00:38
  • 올해 제주 공동주택 공시가 1.81% 하락…전국 최대
  • 올해 제주지역 공동주택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제주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1.81%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발표된 열람안 대비 0.05%포인트 하락하면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평균 공시가격은 9.13% 올랐으며 서울은 18.6% 급등하며 최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 2026.04.29(수) 11:36  |  김지우
KCTV News7
00:47
  • 제주 제조업·비제조업별 체감경기 '희비'
  • 제주지역 기업 경기가 제조업과 비제조업별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전 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8.7로 지난달보다 9.2포인트, 다음달 전망 지수는 95.3으로 0.6포인트 각각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가 1.5포인트 하락한 89에 그쳤고 비제조업은 9.6포인트 오른 99.1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중동 전쟁 등의 영향으로 제조업 자금 사정 등이 악화된 반면 비제조업은 관광객 증가와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체감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26.04.29(수) 10:49  |  김지우
KCTV News7
00:44
  • 제주녹색당, "버스준공영제 표준원가 공개" 소송
  • 제주녹색당이 버스 준공영제 운영 과정의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제주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오늘(2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해 1천억원 이상의 보조금을 버스 회사에 지급하는 제주도가 도민들의 당연한 알 권리인 정보 공개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미 버스 업체들의 불투명한 회계 처리와 부당한 보조금 수령, 방만한 경영과 인건비 부풀리기 등 비리 논란이 그치지 않는 만큼 예산 집행의 적정성에 대한 알권리 보장의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제주녹색당은 지난 2024년 12월 표준운송원가 산정용역 최종보고서 공개를 청구했지만 제주도는 회사 이익을 해할 우려가 있다며 비공개 처분했습니다.
  • 2026.04.29(수) 10:37  |  최형석
KCTV News7
00:29
  • 자치경찰, 마늘 수확기 맞아 방범활동 강화
  • 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가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다음 한달간 대정읍 일대를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강화합니다. 범죄 취약시간대인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3개 구역을 순환 순찰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인공지능 치안드론을 투입합니다. 또 야간 외부 의심차량에 대한 선별 검문도 실시합니다.
  • 2026.04.29(수) 10:36  |  양상현
KCTV News7
00:32
  • 고사리철 길 잃음 사고 잇따라
  • 고사리철 길 잃음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번널오름 숲길에 고사리를 꺾으러 간 뒤 연락이 두절됐던 70대 여성이 소방에 구조됐습니다. 이 외에도 서귀포시 남원읍 민오름과 애월읍 큰노꼬메오름 인근에서도 길을 잃었던 고사리 채취객 2명이 구조되는 등 어제 하루 3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2026.04.29(수) 10:29  |  김경임
KCTV News7
00:45
  • 올해부터 '레드향 열과 피해' 농업보험 보상 포함
  • 올해부터 레드향 열과도 농업정책보험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은 농식품부의 농업정책보험 상품 개선에 따라 올해부터 농업정책보험 손해 평가에 레드향 열과 피해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사안으로 최근 보험 설계가 마무리 되면서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모두 적용됩니다. 보험료는 국비와 지방비로 일부 지원되며 농가 부담은 15~21% 수준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9천여 농가에 530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 2026.04.29(수) 10:26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어린이날 연휴 26만7천명 제주로…2.7% 증가
  • 어린이날 연휴 기간 26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내일(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엿새간 모두 26만 7천명이 제주를 방문할 전망입니다. 이는 기상악화로 일부 항공과 선박이 결항했던 지난해 어린이날 연휴와 비교해 2.7% 증가한 규모입니다. 일자별로는 5월 1일에 가장 많은 5만 3천명이 제주를 찾아 관광 수요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2026.04.29(수) 10:22  |  김지우
KCTV News7
05:02
  • [기획 3] '학교바당'으로 다시 세운 학교
  •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교바당'으로 지정하고 미역으로 번 수익금 모두를 기부하며 다시 학교를 재건하는 데에 앞장섰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1946년 설립된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초등학교 입니다. 개교 80주년을 맞았지만 학교 역사는 한 순간에 사라질 뻔했습니다. 개교 4년 째만인 1950년 12월 목조 건물이었던 교실 4동 전부가 화재로 잿더미가 됐습니다. 구순이 넘은 어르신은 76년 전 당시를 또렷이 기억합니다. <현옥우 / 온평 어촌계 해녀 (92세)> "밤중에 사이렌 소리가 나니까, 아이고 물바가지 어디 갔냐, 물통은 어디 갔냐 해서. 물을 얼마나 해야 불을 끌 수 있겠어. 요새는 큰 차로 끄지만, 물통을 (등에) 지어서 비워봐야…. 한 며칠 동안 연기가 났어. 한 며칠 동안. 돌멩이도 치워야지, 나무도 치워야지, 불씨도 치워야지. 온평리 어르신들이 아주 고생했거든.“ 4.3 때 성산면 10여 개 마을에선 470명이 희생됐고 전쟁 시국까지 겹치며 학교 신축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교육 재건에 앞장선 건 다름 아닌 어멍들, 물질 해녀였습니다. 물살이 센 온평 바다는 전국에서 으뜸가는 미역 주산지였습니다. 미역철이면 미역 방학이 있을 정도로 온 마을이 함께 했고 그 중심에는 해녀들이 있었습니다. 4.3 비극의 상처 속에서도 해녀들은 신당과 해녀 신앙에 의지하며 아픔을 보듬고 무너진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마을어장 일부를 아예 학교바당이라 이름 짓고 그 곳에서 수확한 미역은 교실 4학급을 올리는 밑거름이 됐습니다. <장광자 / 해녀> "불나서 (학교가) 모두 타 버리니까 축사같이 초가집을 지어서 신발 신고, 공부를 하는지 마는지 아이들은 가르쳐야 되고 학교 지을 돈은 없으니까. 양쪽 바다 구역을 나눠서 신산, 신양 경계를 만들고 양쪽 바다에서 공동 물질을 하고, 기부도 하고 그렇게 하니까 그런 말이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우리도 했지만.” 이들의 헌신 덕분에 화재로 전소된 이듬해인 1951년 2월, 학교는 다시 지어졌고 배움은 이어졌습니다. 이후 1956년에 6학급으로 늘어났고 이는 학교바당에서 십시일반 모은 해녀 수익금 덕분이었습니다. 1961년 세워진 해녀 공로비는 쓰러진 학교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바다에 몸을 던진 해녀들의 기록이자 역사입니다. <현옥우 / 온평 어촌계 해녀 (92세)> "여기 비석들 온평리 청년들은 있는 걸 몰라. 우리 아들도 모를걸. 내가 아들보고 비석 가서 한번 봐라, 할머니들이 고생했었다, 할머니들 없었으면 이거 학교도 못 세웠을 거라고 했지." 4.3의 광풍 속 가족 상실의 아픔을 교육 기부와 재건을 통해 주체적으로 극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좌혜경 / 전 국가유산청 무형유산위원> "학교를 되살리기 위해서 즉, 자기의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공간을 복원하기 위해서 늘상 경계가 돼서 해녀들의 다툼의 원천이 됐던 바다를 학교바당으로 지정해서, 이 바다에서 나온 미역을 통해서 학교를 복원하는 정말 지혜로운 어머니들의 그런 모습이 바로 이 학교바당에 남아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학교 바당은 생업의 터전을 넘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치유와 연대의 상징이 되었고, 제주 해녀 그리고 어멍은 4.3으로 무너졌던 공동체를 일으켜 세운 주역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6.04.29(수) 08:39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