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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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차귀도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배에 있던 선원 10명 가운데 8명은 가까스로 구조됐지만 2명은 실종됐는데요. 해경이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도의원 공천 작업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1차 심사를 통해 5개 선거구에서 단수 후보를 확정했는데요. 하지만 단수 공천을 신청한 일부 현역 의원이 이번 발표에서 제외되면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여파로 달걀 한 판 가격이 8천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닭고기 가격까지 들썩이고 있는데요. 밥상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11번째 순서로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당 내에서 강정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8
  • "난방도, 출항도 겁나"…1차산업 '유가 쇼크'
  • 중동 사태 여파로 국제 유가가 들썩이면서 농가와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난방비 비중이 큰 시설 하우스 농가와 면세유를 써야 하는 어선들의 타격이 큰 상황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5천여제곱미터 규모의 애플망고 농가입니다. 다음 달 중순 올해 첫 출하를 앞두고 설렘이 가득해야 할 시기이지만 걱정이 앞섭니다. 최근 중동 사태 여파로 등유값이 급등하면서 난방비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특히 아열대 작물은 난방비 절감이 한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농가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막바지 상품성 관리를 위해 시설 하우스 내 온도 조절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지만 치솟는 기름값을 보면 절로 한숨부터 나옵니다. <인터뷰 : 고영주 / 애플망고 농가> “작년 대비 20% 정도 올랐더라고요. 어쨌든 우리는 면세유를 사용하는데 가온했을 경우에 최대 8천만 원 정도 들거든요. 8천만 원의 20%면 1천600만 원 정도 더 발생을 하는 건데 그 기준으로 따지면 농가에 엄청난 부담이 되는 내용입니다.” 어민들의 상황도 다르지 않습니다. 예년보다 어획량이 줄어든 상황에서 기름값마저 뛰어올라 오히려 적자를 걱정해야 할 처지입니다. 어선에 쓰이는 면세유는 매달 수협중앙회와 정유사 간 계약에 따라 가격이 정해집니다. 이달 들어서만 8% 가량 가격이 오른 가운데 중동사태 여파가 다음 달 가격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경우 어민들의 타격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 백승현 / 어선주> “기름값 오르는 것 자체가 어민들한테 엄청 부담이죠. 기름값 내기 바쁘다니깐요. 지금 어장도 안 나고 기름값이 오르면 더 부담되죠.” 제주지역 등유 가격은 중동사태가 발생 이후 오름폭을 키우더니 지난 10일에는 3년 6개월 만에 1,700원선을 돌파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제주농업의 특성상 시설하우스 비중이 커 등유 의존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도내 농협 주유소 전체 유류 판매량 가운데 등유 비중은 34%에 달했습니다. 판매된 등유 중 절반이 넘는 58%는 시설하우스 등에서 쓰는 농업용 면세유로 나타났습니다. 유류비 폭탄이 현실화되자 농협은 농가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00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6.03.12(목) 16:43  |  김지우
KCTV News7
00:33
  •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상호금융권 확대 협약
  • 제주도가 제민신협, 호남새마을금고, 제주어류양식수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과 제주은행 위주로 운영되던 보조금 관리체계가 상호금융권 전반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그동안 읍면지역 등 원거리에 사는 보조사업자들은 계좌 개설을 위해 특정 은행 지점을 찾아가야 했지만 평소 이용하던 주거래 은행이나 거주지 인근에서 개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
  • 2026.03.12(목) 16:37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올해 제1차 제주도 수출진흥회의 개최
  • 올해 제1차 제주도 수출진흥회의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는 오영훈 지사 주재로 올해 통상 정책 추진계획과 제주수출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통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 정책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반도체와 항공기 부품 등 3억 4천만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에 비해 80% 증가하는 등 전국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 2026.03.12(목) 16:33  |  양상현
KCTV News7
00:42
  • 내일 구름 많고 일교차 커…해상 높은 파도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 12.8도 서귀포 16 도 등으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았습니다.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제주 동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산간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6도 낮 기온은 13도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해상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14일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3.5미터로 높게 일고 남쪽 먼바다에는 낙뢰가 발생할 수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6.03.12(목) 16:15  |  김용원
KCTV News7
02:16
  • "화석 연료 없이 난방"…히트펌프 주택 도입
  • 공기 열을 사용해 난방이나 온수로 활용하는 히트펌프가 농업 현장에 이어 주택에도 도입됩니다. 기존 LP가스 보일러를 쓸 때 보다 연간 난방비를 최대 80%까지 줄일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제주도는 오는 2035년까지 도내 10만 가구에 히트펌프를 보급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노후 공공임대주택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외벽과 창호, 단열재를 모두 교체하고 지붕에는 태양광 패널이 설치됐습니다. 건물 뒤편에는 외부 공기의 열을 끌어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히트펌프 설비가 들어섰습니다. 앞으로 이 건물에서는 화석 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만으로 난방과 온수를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자립률 최고 수준인 제로에너지건축물 +등급도 인증 받았습니다. <문수희 기자> “제주도는 히트펌프 설치를 통해 기존보다 에너지 비용을 최대 80%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실제로 LP가스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의 연간 난방비는 평균 279만 원, 히트펌프를 사용할 경우 56만 원까지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최근 중동 정세 등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2천380가구를 시작으로 오는 2035년까지 10만 가구에 히트펌프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설치비의 70%는 국비와 도비로 지원하고 가구당 발생하는 420만 원 수준의 자부담 비용은 렌탈 방식이나 저리 융자를 통해 초기 부담을 줄일 방침입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생활 영역 전반을 전기화해 생활 비용과 생산 비용을 낮추고 산업산업계 RE100 달성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제주를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표준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주도가 히트펌프 보급을 통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본격화 한 가운데 도민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3.12(목) 16:14  |  문수희
KCTV News7
01:44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제주도, 들불축제 앞두고 합동 안전점검 } 제주도가 제주들불축제를 앞두고 오늘 하루 행정시, 유관기관과 함께 구조물 안전성과 전기가스시설, 인파 밀집 가능 구간 등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1950 ~ 80년대 도정 기록사진 디지털 변환 } 제주도가 1950년대에서 80년대까지 생산된 도정 기록사진의 영구보존을 위해 사진필름 2만여 컷을 고해상의 디지털 변화사업을 추진합니다. { 제주어 교육.홍보 사업 참여 법인.단체 공모 } 제주도가 올해 제주어 교육과 홍보사업으로 초등학생과 청소년 교육, 이주민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 등 5개 분야에 참여할 법인과 단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 제주개발공사, "페트병 수거 프로젝트 10톤 수거" } 제주개발공사가 9개 어촌계와 117척의 어선이 동참하는 페트병 수거 프로젝트를 추진해 전체 10.1톤의 실적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하모어촌계는 단독으로 4.8톤을 수거해 가장 많은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문예재단, 꿈의 극단 제주 1기 단원 모집 }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청소년들이 연극으로 기반으로 연기와 기획, 제작, 무대, 기술 등 공연 창작의 다양한 과정을 경험하는 꿈의 극단 제주 1기 청소년 단원을 17일까지 모집합니다. { 평생교육진흥원, '5060 재능나눔 활동가' 구성 }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50대에서 64살까지 자신의 경력과 경험, 지식, 기술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재능을 나눌 활동가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합니다.
  • 2026.03.12(목) 16:00  |  양상현
KCTV News7
02:56
  • 방학 급식 확대?…부실한 브리핑 '논란'
  • 올해부터 학교 급식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상시근로 전환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시행 석 달여 만에 제주도교육청은 성과를 자화자찬하며 현장 안착을 강조했지만 실제 학교 현장의 목소리는 전혀 달랐습니다. 급식 실시 현황이 과장되거나 거짓 브리핑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준비 없는 정책 시행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방학 중에도 급여를 받는 상시근로 전환 제도가 시행된 지 석 달여. 제주도교육청은 제도 시행 이후 학교 현장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며 방학 기간에도 급식을 실시하는 학교가 늘었고 이로 인해 학부모들의 급식비 부담이 줄었다고 자화자찬했습니다. 또 높은 인건비 부담으로 방학 급식을 포기했던 고등학교들이 다가오는 여름 방학부터 급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오순자 / 제주도교육청 학교급식팀장 ] "8개교 표본 모니터링을 했는데 그중에 절반인 4개의 (고등)학교가 급식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나머지) 급식을 실시하지 않는 4개 학교도 관리자들하고 면담해 본 결과 여름방학부터는 급식을 실시할 수 있을 것 같다... " 하지만 취재 결과 이 같은 교육당국의 발표는 사실과 달랐습니다. 급식을 실시했다는 고등학교는 학생이 아닌 교직원을 대상으로 단 며칠간만 운영한 사례였습니다. [전화녹취 A 고등학교 관계자 ] "저희는 방학 중에 급식하지 않았는데요. 학생 대상은 아니었고요. 저희 선생님들 교육과정 계획 수립 주간이라고 교직원 대상으로만..." 또 일부 고등학교는 원래부터 방학 중 급식을 해왔던 곳으로 급식종사자 상시근로 전환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초등학교에서는 방학기간 돌봄 학생을 위한 급식을 실시한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결국 교육청은 브리핑 과정에서 기억의 왜곡이 있었다는 황당한 해명을 내놓으며 거짓말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방학 기간 업무 분장 협의가 여전히 학교장 재량에 맡겨져 있다는 점입니다. 초등 돌봄 학생 급식을 학교장이 지시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면서 책임은 현장 갈등 우려라는 이유로 학교장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은 혼란을 호소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논의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처우 개선이라는 긍정적 취지에도 불구하고 준비 없는 정책 시행과 사실과 다른 브리핑으로 인해 현장의 신뢰는 무너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3.12(목) 15:35  |  이정훈
KCTV News7
00:44
  • "연방제 수준 자치권 확보 공약 채택해야"
  • 신용인 제주대 교수와 고현수 전 의원을 비롯한 153명의 도민이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천년의꿈 J로드맵 실현을 위한 1004선언 공동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제주의 운명을 결정할 분수령이라며 지방 선거 출마자들에게 제주가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연방제 수준의 자치권과 헌법적 지위 확보를 목표로 하는 J로드맵을 핵심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26일까지 공동제안에 함께할 선언자를 모집하고 오는 29일 제주시청에서 1004선언을 공식 개최할 예정입니다.
  • 2026.03.12(목) 11:41  |  문수희
KCTV News7
00:36
  • 김명호 후보 "도지사 후보 2공항 입장 명확히 밝혀야"
  •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제주도지사 후보들에게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을 도민이 결정해야 한다며 이번 도지사 선거에서 이 책임에서 자유로운 후보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각 정당 후보들에게 2공항 공개 질의서를 보내겠다며 찬성인지 반대인지, 도민 갈등은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명확히 답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6.03.12(목) 11:13  |  문수희
KCTV News7
00:28
  • 학교 조형물 간섭, 제주제일고 소방 출동로 확보
  • 학교 정문 조형물 위치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웠던 제주제일고등학교에 소방 전용 출동로가 생겼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는 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정문 담장과 가로등 시설을 옮겨 폭 7미터의 진입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행로에는 평소에는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상황시 소방차량이 출동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입니다.
  • 2026.03.12(목) 11:03  |  김용원
KCTV News7
00:49
  • "전정가위 사고 절반 봄철 집중, 70% 고령층 피해"
  • 전정가위 사고 절반은 3월과 4월에 집중됐고 사고 피해자 10명 중 7명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발생한 전정가위 사고 인명피해는 228명으로 이 가운데 48.7%가 3월과 4월에 집중됐습니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전체 77%로 고령 농업인일수록 사고 위험이 높았고 수동 보다 자동 정전가위를 사용했을때 사고 건수가 2배 많았습니다. 소방은 봄철 전정가위 사고 주의보를 발령해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가지치기를 할때 가위 절단부와 거리를 멀리하고 작업시에는 보호장갑을 반드시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6.03.12(목) 10:39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도내 운송업계 유가 연동 보조금 추가 지원
  • 기름값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운송업계를 위해 유가 연동 보조금이 추가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화물자동차와 경유 차량으로 운행하는 택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기존 유류세 연동 보조금에 더해 유가 연동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관련 예산으로 91억 원을 확보했고 집행 상황에 따라 예산 부족이 예상될 경우 추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이달 중 유가보조금 관리 규정 개정을 추진하면서 지원 비율을 현행 50%에서 70%로 인상할 예정입니다.
  • 2026.03.12(목) 10:30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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