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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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동주택 시행사 측의 오영훈 전 제주지사 보좌진 술 접대와 향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 투자 사기 피해자측이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시행사 측은 가공된 주장이라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상임위 심사를 통해 155억 원이 삭감된 데 이어 예결위는 제주도의 신규, 증액된 사업과 삭감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이런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틈새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돌봄센터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제주시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이렇다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도내 농경지가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제주동부지역은 초기 가뭄 우려 속에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제주도, 드론 활용 실생활 중심 서비스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는 드론 전용 규제특구를 중심으로 배송과 기상관측, 관광을 아우르는 실증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비양도와 가파도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생필품 배송에 이어 올해 배달점을 무인화하는 스테이션을 구축하고 의료품 등으로 배송 품목을 넓힐 예정입니다. 또 드론 라이트쇼와 드론 낚시 대회, 축구대회 등 문화 관광행사도 확대합니다.
  • 2026.07.24(금) 11:10  |  문수희
KCTV News7
00:33
  • 분산에너지 자원 통합 감시체계 구축 추진
  • 분산에너지 자원을 실시간 확인하고 예측. 제어하는 통합 감시체계 구축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용역을 통해 그동안 실시간 통합 파악이 어려웠던 발전과 송배전, 수요 관리 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통합하는 방안을 찾게 됩니다. 제주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플랫폼 구축 로드맵을 마련하고 전담 운영 체계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 2026.07.24(금) 11:04  |  문수희
KCTV News7
01:12
  • 오늘의 날씨 (7월 23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6.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6.5도, 서귀포 32.8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7도 안팎, 낮 기온은 32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여 무덥겠습니다.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5mm 안팎의 약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의 영향으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모든 관측 지점에서 '위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6.07.23(목) 17:33  |  김경임
KCTV News7
00:46
  • 아파트 인허가 앞두고 전 도지사 보좌진 접대 의혹
  • 제주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한 투자사기 의혹에 이어 전 제주도지사 보좌진들에 유흥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피해대책위원회는 시행사 대표가 2022년 5월부터 2023년 2월 사이 세 차례에 걸쳐 보좌진 2명에게 술값 등 700여만 원 상당을 대신 결제해준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자료와 문자메시지 등을 근거로 당시 도지사 당선 전후에 이뤄진 만큼 아파트 인허가 과정과 관련이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해당 보좌진들은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7.23(목) 17:00  |  김경임
KCTV News7
02:48
  • "실효성 부족"…"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
  • 최근 교권 침해가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교사들이 교육활동을 보호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 현실적인 개선책이 쏟아졌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교실에서 아이를 가르치는 일보다 학부모 민원을 걱정해야 하는 현실. 최근 교권 침해가 잇따르면서 학교 현장의 긴장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의숙 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주제로 한 타운홀 미팅이 열렸습니다. 교사와 교원단체 관계자들은 교육활동을 위축시키는 원인과 실질적인 보호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습니다. 현장에서는 여러 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교육청 차원의 대응 체계에도 정작 학교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매뉴얼과 법적 보호 장치가 부족해 결국 개별 교사가 민원을 감당하고 있다는 겁니다. < 강기범 신광초등학교 교사> "이미 화가 나서, 뚜껑 열려서 오신 분들입니다. 저희가 당장 녹음기를 들이밀었을 때, 동의를 얻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법적인 절차에서 우리를 보호해줄 제도라 마련돼 있지 않다면 문제라고 보거든요." 악성 민원은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대응하고 교사는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학교 차원에서는 학부모가 학교생활을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과 급식 등을 일정 기간 공개하고, 학부모 대상 교육도 확대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김소연 한천초등학교 교사> "학교 변호사가 좀 더 담당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개별 교사들이 민원을 대응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고의숙 교육감은 교육감 직속의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 계획을 밝혔습니다. 민원 접수부터 갈등 조정, 회복과 치유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를 내년 1월 새학기부터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과, 실에 소속됐던 개념을 넘어서 교육감이 직접 챙기겠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교육감 직속으로 직제를 신설하는 것으로 ..." 교권 보호는 교사만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키는 일인 만큼 현장의 요구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6.07.23(목) 16:49  |  문수희
KCTV News7
03:05
  • 비 없이 끝난 제주 장마…폭염 기승
  •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기상청은 제주지역의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한 가운데 앞으로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 휴가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푹푹 찌는 더위에 비교적 한산합니다. 천장에 설치된 쿨링 팬도 숨 막히는 더위를 가시기엔 역부족입니다. 손님을 기다리거나 작업하는 상인들 옆에서는 선풍기가 쉴새 없이 돌아갑니다. 신선함이 생명인 수산코너 상인들은 더위가 더 반갑지 않습니다. 생선 진열을 위해 평소보다 더 두껍게 얼음을 얼려보지만, 두께가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임영란 / 시장 상인> "신경 엄청 쓰죠. 이게 평소보다 얼음을 더 두껍게, 한 10cm (더) 깔아요. 깔아서 저녁때 되면 이게 얇아져요 종잇장처럼 얇아져. 너무 더우니까 생선 내놓기도 힘들고 우리도 여기서 시간 보내기도 너무 고통스러워요." 산지를 제외한 제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평년 기온을 웃돌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낮 최고기온이 36.5도까지 오르며 7월 기준 기상관측 이래 5번째로 높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상청은 제주 지역의 장마가 지난 19일에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첫 장맛비가 내린 이후 20일 만입니다.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11일 늦게 시작돼 역대 세 번째로 늦은 지각 장마로 기록됐지만 종료 시점은 평년보다 하루 빨랐습니다. 이번 장마 기간 실제 비가 내린 건 6.8일. 평년보다 열흘 이상 적었습니다. 주요 관측 지점 4곳 기준 평균 강수량도 117.2mm로 평년의 3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33%) 다만 장마가 끝난 뒤에도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광현 / 기상청 예보분석관> "mT(해양성 열대) 기단 내 풍부한 수증기가 유입되고, 대기 하층을 중심으로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바꿔 말하면 대기가 불안정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강한 대기 불안정에 의해서 국지적으로 매우 격렬한 강수 가능성이 있는 상태이고." 비 다운 비 없이 끝난 올여름 제주 지역 장마.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고 티베트 고기압까지 함께 영향을 주면서 앞으로 밤낮없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CG : 이아민)
  • 2026.07.23(목) 16:45  |  김경임
KCTV News7
00:42
  • "교육청 추진 교권 보호책 상위법 충돌 우려"
  • 제주교사노동조합은 오늘(23일) 논평을 통해 제주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교권보호 정책이 상위법과 충돌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교육감 직속의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과 민원 접수 일원화를 계획하고 있지만 이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처리와 학교장 책임 구조를 명시한 교원지위법과 초·중등교육법 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안심콜센터는 단순 접수와 상담 기능에 그쳐 법률적 지원과 즉시 처리라는 현장 교사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다며 교육지원청 전담 인력 배치와 민원 경로 차단 등 대안을 요구했습니다.
  • 2026.07.23(목) 16:31  |  이정훈
KCTV News7
02:06
  • 바싹 마른 제주 동부…가뭄 우려에 발 동동
  • 다른지방의 집중 폭우와 달리 요즘 제주지방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제주 동부 지역에 가뭄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라고 있는 콩은 뜨거운 햇빛에 말라가고 있고 파종을 앞둔 당근 농민들은 메마른 땅만 바라보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구좌읍의 한 콩밭. 푸른 잎으로 빽빽해야할 밭이 듬성듬성 비어 있습니다. 6월 파종 이후 한번도 비를 맞지 못하면서 흙이 바싹 메마르고 어린 싹은 누렇게 타버렸습니다. <인터뷰 :송금희/콩 재배 농민> "비가 와야지. 물 줘봐도 저 모래는 그냥 타버려 씨가 물이 안 나오면…." 타들어가는 밭을 살리기 위해 스프링클러를 돌려보지만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대체하기엔 역부족입니다. ___CG 최근 김녕 일대 토양수분도는 969kpa(킬로파스칼)까지 치솟은 상황. 토양내 수분이 매우부족한 위험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 농가마다 가뭄에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물을 끌어다 쓰려는 농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공급량도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 김수연> "파종을 앞둔 당근도 걱정입니다. 땅이 메마르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씨를 뿌릴 계획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제주지역의 당근 파종은 7월말에서 8월초에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파종후 싹을 틔우려면 비가 와야 하는데 기약없는 비소식에 농가들은 파종 시기를 미룰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송금희 : 콩·당근 재배 농민> "비가 온다 해야 (파종) 하지. 물 주는 걸로는 택도 안돼. 땅이 젖은 후에 물을 줘야 싹이 날텐데 물 줘도 금방 마를텐데 저렇게 아무리 줘봐도..." 장마철에도 비 다운 비를 보지 못한데다 당분간 이렇다할 비소식도 없어 없어 농민들의 마음은 더욱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7.23(목) 15:15  |  김수연
KCTV News7
00:50
  • KCTV제주방송 제5기 시청자위원회 출범
  • KCTV제주방송의 제5기 시청자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오늘 오전 KCTV 대회의실에서 학계와 시민사회단체, 법조계, 경제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11명을 제5기 시청자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 위원장에는 박찬식 전 제주자연사박물관장이, 부위원장에 강옥련 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간사에 김완병 제주학연구센터장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박찬식 위원장은 향토기업인 KCTV제주방송이 더 많은 시청자와 함께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할 수 있도록 관심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7.23(목) 14:08  |  양상현
KCTV News7
00:33
  • "기존 부서 평가 없이 조직개편 추진 논란"
  •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태현 의원은 제주도의 추경안 심사에서 도지사 공약 실현을 위한 조직 정비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기존 부서의 운영성과 평가와 진단 없이 추진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속도보다 충분한 진단과 공감이 우선돼야 한다며 향후 조직의 안정적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사전 조직진단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장 의견수렴을 거쳐 필요 사항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7.23(목) 14:06  |  최형석
KCTV News7
02:37
  • 민선 9기 첫 추경…"검토 부족·쪼개기식 반복"
  • 제주도의회의 추경안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편성 과정과 우선순위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필수경비를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되살리는 이른바 '쪼개기식 예산 편성'이 반복되면서 잘못된 관행으로 굳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청사 환경정비 예산이 민생 추경 취지에 맞느냐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최형석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민선 9기 첫 추경이 충분한 검토 없이 편성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사실상 위성곤 지사 당선인 시절에 추경 편성이 추진되면서 사업 검토가 미흡했고, 결산 심의가 끝나기도 전에 전년도 순세계잉여금을 추경 재원에 반영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주장입니다. 본예산에 인건비 등 필수경비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다시 편성하는 이른바 '쪼개기식 예산 편성'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예산 편성의 제1원칙은 지켜져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녹취 : 강성의 제주도의회 의원> "정책적인 사업들이 삭감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를 방어하는 차원에서 필수 경비를 조정하는 그런 관행도 제가 볼때는 굉장히 잘못된 관행으로 지금 굳어지고 있다."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도 쟁점이 됐습니다. 민생 추경이라면서 청사 환경정비와 LED 전광판 설치 등에 7억 원을 편성한 것은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조직개편에 따른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올해 안에 사업 추진이 가능한지도 의문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도지사 공약인 제주기본사회 정책도 위원회조차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관련 예산이 편성됐다며 충분한 검토가 우선이라는 주문도 나왔습니다. <녹취 : 박안수 제주도의회 의원> "도정에서도 공개적으로 민생 추경 그쪽으로 집중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거에서 7백만원, 7천만원은 이해를 하겠어요. 근데 7억 가까운 돈을 이렇게 했다는게 도민들 입장에서 이해가 될 건가" 이와 함께 요구예산 대비 반영률이 본청은 74%인 반면 제주시는 37%, 서귀포시는 19%에 그쳤다는 지적도 제기돼 예산 배분의 형평성을 둘러싼 공방도 이어졌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7.23(목) 14:00  |  최형석
KCTV News7
00:23
  • 곽지해수욕장 물놀이 40대 익수사고, 병원 이송
  • 오늘 오전 11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객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耆윱求�. 해수욕장 안전요원과 가족이 40대 여성을 물 밖으로 구조했으며 심폐소생술을 진행한 끝에 여성은 의식과 호흡을 되찾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2026.07.23(목) 13:53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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