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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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제주 지역은 평년 기온을 웃돌며 낮에는 초봄같은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오겠고 수요일에는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성장 전략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소상공인과 건설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즉각적인 지원이 핵심으로 장기적으로는 미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움직임이 하나둘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을 중심으로 한 정치 포럼이 정책 세미나를 열며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정당과 시민 조직들도 잇따라 정책과 비전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가 제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여자부 경기가 신설돼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되고 있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7
  • 제주더큰내일센터 12기 경쟁률 3대1 기록
  • 제주더큰내일센터의 탐나는인재 제12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4명이 지원해 3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도 내 지원자가 92명, 도외는 62명으로 나타났으며 과정별로는 취업과정 92명, 창업과정 62명입니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인성검사와 면접전형을 거치게 되며 면접전형의 경우 2박 3일간 해커톤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9일 발표되며 선발된 인원은 3월 3일부터 18개월간 매월 최대 150만 원의 생활지원금과 함께 취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 2026.01.16(금) 15:27  |  양상현
KCTV News7
00:47
  • 2천 600억 화북상업지역 계약 파기 분쟁, 제주도 '승소'
  •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 노현미 부장판사는 화북상업지구 2천 6백억 원 규모의 주상복합용지 매매 계약 파기와 관련한 위약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제주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매매계약 대금 납부가 늦어지면서 계약이 파기됐고 화북상업지역 개발사업이 지연돼 사업비가 늘어났다는 제주도측 주장을 일부 인용해 피고인 사업자 측에 위약금 55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한편 사업자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금 260억 원 반환 소송은 기각하면서 화북상업지구 주상복합용지 매매 계약 파기 책임은 제주도가 아닌 사업자 측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2026.01.16(금) 15:21  |  김용원
KCTV News7
02:31
  • '순식간에 연기 꽉' 식당 화재, 70대 숨져
  • 어젯밤 서귀포시 남원읍의 2층짜리 식당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여 1시간 만에 껐지만 건물 2층에 있던 70대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합동감식에 나선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캄캄한 밤, 도로가 뿌연 연기로 온통 뒤덮였습니다.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연기에 행인들은 발걸음을 멈춥니다. 잠시 뒤, 자욱한 연기를 뚫고 경찰차와 소방차가 도착합니다. 어젯밤(15) 11시 2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2층 짜리 식당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이 출동했을 당시 음식점이 있는 1층부터 식당 관계자들이 거주하는 2층까지 연기가 들어찬 상태였습니다. <싱크 : 식당 관계자 (유가족)> "중국인 친구가 '이모'하고 악을 쓰면서 (불렀어요.) 냄새가 났어요. 쾨쾨한 냄새. 1층에 내려왔는데 우리 식당이 연기로 막 회오리 바람처럼 나서."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여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건물 190여 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타거나 그을렸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2층에는 영업을 마친 식당 관계자 3명이 머물고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상황 확인을 위해 1층으로 내려온 2명은 가까스로 화를 면했지만 방 안에서 잠을 자던 70대 여성은 결국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미처 밖으로 대피하지 못한 70대 여성은 이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싱크 : 유가족> "여기서 (밖에서) 언니 언니 부르면서 해 가지고, (처제가) 불났으니까 빨리 옥상으로 올라가라 그렇게 했는데. 일단 연기가 (위로) 올라가니까, 연기가 올라가게 되니까 또 보이지도 않고 하니까." 경찰과 소방이 합동 감식을 진행한 결과 불은 1층 음식점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냉장고 전선에서 합선 흔적이 발견된 만큼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1층과 2층을 잇는 좁은 계단과 연결된 음식점 옆문으로 2층까지 연기가 빠르게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2차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화면제공 : 시청자, 제주소방안전본부)
  • 2026.01.16(금) 15:17  |  김경임
KCTV News7
02:48
  • 中 무비자 확대에도 증가…중일갈등은 '반사이익'
  •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제주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됐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오히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엔 중일 갈등의 여파로 항공편까지 증편되면서 반사이익에 대한 기대감도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시내면세점 앞 거리입니다.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접어들었지만 외국인 여행객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을 비롯해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70%는 중국인입니다. <인터뷰 : 주변 상가 직원> “오는 손님들 거의 대부분 중국인들이고 요즘도 꽤 많이 오고 있어서 (예전과)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아요.” 이처럼 제주에 중국인 발걸음이 쏠리는 건 그동안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국인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9월 말부터 오는 6월까지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시행하면서 도내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제주만의 무비자 경쟁력이 사라져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하지만 전국적으로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확대된 이후에도 제주를 찾는 중국인 여행객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비자 입국 확대 직후인 지난해 10월 제주 방문 중국인은 13만3천800여명으로 1년 전보다 16.8% 늘었습니다. 이는 9월 증가율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11월에는 9만3천200여명이 찾아 증가율이 20%를 넘어섰습니다. 제주 방문 중국 관광객의 90% 이상이 개별 관광객인 만큼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확대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중국과 일본간 갈등으로 인해 제주를 찾는 중국 관광객이 당분간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실제로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 예정 편수는 당초 433편에서 488편으로 50편 이상 증가했습니다. <인터뷰 : 김명동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최근 중일 갈등에 따라 중국인의 제주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자국민들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면서 일본행 항공편이 2천건 이상 취소됐습니다. 지난 9월 시행된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전국 확대는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다만 중국을 출발해 제주와 일본을 잇는 크루즈 노선은 일본 기항 취소로 탑승객이 줄고 있어 향후 파장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이아민)
  • 2026.01.16(금) 15:05  |  김지우
KCTV News7
00:48
  • '알락오리' 폐사체 고병원성 AI 검출, 올해 두번 째
  • 제주에서 올 겨울 두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9일,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 인근에서 발견된 '알락오리' 폐사체를 수거해 시료 검사를 의뢰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1'형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올 겨울 두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로 발생 지역은 지난 5일 처음 검출된 성산읍 시흥리에서 약 3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반경 10km 이내 농가 17 곳에 대해 이달 말까지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철새도래지 등을 중심으로 통행 제한과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2026.01.16(금) 14:56  |  김용원
KCTV News7
02:17
  • 5만 원 이상 버스 무제한…어르신 택시 차등 지원
  • 제주도가 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K-패스를 통한 요금 환급 방식을 바꿉니다. 기존에는 탑승 횟수에 따른 환급제였다면 올해부턴 무제한 탈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와 함께 어르신 행복택시와 공항 심야 택시 지원 방식도 변경됩니다. 올해 달라지는 교통 지원 정책을 문수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제주 지역 특성상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 제주도가 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K-패스 운영 방식을 바꿔 지원을 강화합니다. 그동안 한 달에 15번 이상 버스를 이용할 경우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줬다면, 올해부터는 이용 금액이 기준 금액을 초과하면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집니다. 일반 도민은 5만 5천원, 청년과 자녀 2명 이상은 5만원, 자녀 3명 이상과 저소득층은 4만 원을 기준금액으로 정했습니다. 버스를 많이 타면 탈수록 지원 혜택은 더 커지는 방식입니다. 이와 함께 읍면지역 65세, 동지역 70살 이상 어르신 행복택시 지원급 지급 방식도 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출생 월과 관계없이 모든 대상에게 1년에 16만 8천원을 일괄 지급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12월생의 경우 한 해의 마지막 달에 1년치 지원금을 한꺼번에 받아 전부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와 1월생과 동일한 금액을 받는 것에 대한 형평성 논란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월별 기준을 적용한 차등 지급 방식이 도입됩니다. 신규 대상에 한해 1월 생은 1년치인 16만 8000원을 받지만 12월 생은 한달치인 1만 4000원만 지급받게 됩니다. <오봉식 제주특별자치도 택시행정팀장> “1억 6,800만 원 정도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고 연말에 받아서 사용 못하고 반납하는 어르신들의 불만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공항 심야 택시 보상금 지원 시간도 기존 저녁 7시부터 시작하던 것을 9시로 변경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할 방침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박시연)
  • 2026.01.16(금) 14:55  |  문수희
KCTV News7
00:51
  •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CG)
  • 다음은 저희 KCTV제주방송을 통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입니다. 제주시 노형초등학교 이은혜 학생이 4만 790원을 저희 KCTV 제주방송에 보내주셨습니다. 또 유병돈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께서 500만 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서귀포 온성학교에서도 12만 7천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저희 KCTV제주방송에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실 분은 전화 741 - 7716번으로 문의하거나 농협중앙회 또는 제주은행 계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26.01.16(금) 14:37  |  양상현
KCTV News7
01:06
  • 도교육청 허위 경위서 제출 의혹 공익감사 청구
  • 유가족과 학부모, 교원단체가 고 현승준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법률을 위반했다며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유가족을 비롯해 제주 지역 6개 교사와 학부모 단체 등은 전국 56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오늘 감사원에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교육청이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 제출한 사망 경위서에 허위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며 이를 인지하고도 공식 제출했기 때문에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진상조사반이 허위 경위서 존재를 유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심리부검 결과를 반영하지 않은 채 부실 보고서를 작성했다며 조사 독립성 훼손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유가족과 단체들은 이번 감사 청구를 통해 제주도교육청의 법 위반 여부와 진상조사반의 부실 조사, 독립성 훼손 문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습니다.
  • 2026.01.16(금) 13:22  |  이정훈
KCTV News7
02:33
  • 미리보기 .. 민주당 선출직 평가 ·선거사무 설명회
  •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선출직 공직자 평가가 이번주 마무리됩니다. 지방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 설명회도 22일 열립니다.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과 제주도의원을 대상으로 한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오는 20일까지 마무리합니다. 하위 20%는 공개되지 않지만 경선에서 자신의 득표수의 20% 감산을 받게 돼 사실상 재선 도전이 어려워집니다. 중앙당이 실시하는 광역단체장 평가 대상은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5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하위 20%에 포함됩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22일 오후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도의원 선거의 입후보 예정자와 선거 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선거사무 안내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예비후보 등록은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의 경우 다음달 3일부터, 도의원 선거는 20일부터 이뤄집니다. 제주도와 제주시, 서귀포시가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19일 임용장 수여와 함께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번 제주도의 정기인사는 승진 161명을 포함해 전보와 신규발령 등 878명 규모로 이뤄졌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오는 22일 1월 셋째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발표합니다. 제주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1월 첫째주와 둘째주 0.03% 하락하는 등 새해 들어서도 소폭의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결혼이민자와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한 통합 상담지원 프로그램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제주관광대학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국제가정문화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협력기관인 제주지방변호사회와 제주대병원,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이 참여해 취업과 법률, 의료, 출입국, 생활 고충을 상담하고 연계 지원 서비스를 안내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편집 현광훈 그래픽 유재광)
  • 2026.01.16(금) 12:46  |  최형석
  • '1명 사망' 남원읍 식당 화재, "전기적 요인 추정"
  • 어젯밤(15) 11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2층짜리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있던 식당 종업원 등 3명 가운데 2명은 건물 밖으로 대피했지만 미처 대피하지 못한 70대 여성 1명은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이 오늘 1차 합동감식을 벌인 결과 1층 음식점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냉장고 뒷쪽에서 단락흔이 확인돼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쯤 국과수 등과 함께 추가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 2026.01.16(금) 11:22  |  김경임
KCTV News7
00:28
  • 서귀포시, 양식시설 현대화사업 융자 지원
  • 서귀포시가 양식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지원합니다. 면허 허가를 받은 양식어업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양식장 취수관, 하우스 시설, 기계장비 등의 설치와 보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조건은 융자 80%에 자부담 20%로 사업을 희망하는 어가는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 2026.01.16(금) 11:14  |  김지우
  • 대체로 맑고 포근…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8도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9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지역에 따라 온도차가 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1.16(금) 11:10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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