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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등록 없이 고금리 불법 대부업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SNS로 심사 없이 대출 가능하고 광고한 뒤 법정 최고이자의 1천 배 넘는 이자를 강요했는데 돈을 갚지 못하면 협박 문자나 전화도 서슴지
6.3 지방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도지사 못지않게 도의원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현재까지 등록된 예비후보자 가운데 절반 가량이 전과 이력이 있어 도덕성
지난해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 고교학점제의 학점 인정방식이 올해부터 일부 개선됩니다. 특히 선택과목의 학점 인정 기준이 완화돼 출석만으로도 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 방안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7번째 순서로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2
  • '순식간에 큰 불로' 봄철 들불 주의보
  • 건조한 봄철이 다가오면서 곳곳에서 들불 화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특히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 넓은 들판에서 희뿌연 연기가 쉴새없이 솟습니다. 잡초와 나무 곳곳은 검게 그을려 있습니다. 지난달 21일,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들판에서 불이 났습니다. 근처에 있던 의용소방대가 차량 등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초동 조치에 나서면서 큰 불로 이어지는 걸 막았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들불 화재는 103건, 해마다 20건 안팎의 불이 났는데, 올 들어서도 벌써 10건 넘게 발생했습니다. 월별로 살펴보면 3월에서 5월 사이 전체의 37.9%가 발생해 주로 봄철에 화재가 집중됐는데, 쓰레기 소각이나 불씨 방치,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10건 중 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봄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적당한 바람이 불어 불이 번지기 좋은 조건이 형성되면서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인터뷰 : 김성진 / 제주소방안전본부 대응조사팀장> "설마 작은 불씨가 화재로 이어지겠어 하는 방심이 가장 위험합니다. 특히 제주도는 바람이 강해서 과수원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씨를 방치하면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이어집니다. 불을 발견하면 즉시 119로 신고해 주시고 신속하게 대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조한 봄철에 들어서며 화재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수풀 사이에 담뱃불을 버리거나 불법 소각을 하지 않는 등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소방당국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이아민,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 2026.03.06(금) 15:40  |  김경임
  • 한라병원-연세대의료원, '공동진료센터' 개소
  • 원정진료 환자의 부담과 불편을 최소화기 위해 제주한라병원과 연세대의료원이 협진하는 공동진료센터가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한라병원과 연세대의료원은 오늘(6) 주요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진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암 질환 같은 중증 환자를 원격 시스템을 통해 두 기관이 공동으로 진료하고 필요할 경우 연세대의료원에서 바로 수술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예약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이용환자들은 원정진료로 인한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고 지역 의료 불균형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2026.03.06(금) 14:57  |  김용원
KCTV News7
04:23
  • [우리동네 누가뛰나<5>] 삼도1·2동…예·결선 맞대결(일)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5번째 순서로 제주시 삼도1. 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3선에 도전하고 있는 정민구 의원과 정치 신예인 강원근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릅니다. 국민의힘에서도 윤용팔 예비후보와 신예인 이재성 주민자치위원장이 출사표를 내 양 당 모두 예결선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삼도1. 2동 선거구는 과거 제주의 행정 중심지로 주요 상권이 밀집해 있고 제주 최초의 계획도시가 위치해 있는 지역입니다. 18살 이상 유권자는 1만7천 500여 명. 원도심 공동화 문제와 고령화, 주차장 부족과 기반시설 낙후로 인한 정주 여건 개선 등이 주요 현안으로 꼽힙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0여년 간 시민사회활동을 하다 8년 전 의회에 입성한 정민구 의원이 3선에 도전합니다. 현재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 의원은 호스피스까지 연계한 생애주기별 돌봄시스템 마련과 세계인권평화 기본조례 제정,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광장문화 시스템 구축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정민구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 "8년 정도 정책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하다 보니까 아직도 할 일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삼도1동 삼도2동 지역에 많은 마무리 못한 일들이 있어서 3선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3선을 노리는 정민구 의원에 맞서 민주당에서는 정치 신예인 강원근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어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현재 소상공인이면서 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 예비후보는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과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공간 조성, 벚꽃축제와 문화예술거리 축제 확성화, 공영주차장 복층화를 주요 공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원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 "제가 생각하는 정치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회의 현장에서의 목소리 누가 더 진실있게 듣고 누가 그 진실한 마음을 의회에 입성해서 도민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지 그런 정치인이 되고자 이렇게 출마하게 됐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지난 선거에도 출마했던 윤용팔 예비후보가 의회 입성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제주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회장을 지냈던 윤 예비후보는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과 경로당 시설개선과 방문 돌봄 강화,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을 공약했습니다. <인터뷰: 윤용팔 예비후보(국민의힘, 삼도1·2동)> "주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행정과 협의하며 해결해왔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도의회에서 더 큰 권한과 책임으로 일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국민의힘도 이재성 삼도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출마 결심을 굳히면서 당내 경선구도가 형성됐습니다. 부산 출신이자 재밋섬 대표인 이 위원장은 이주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시각을 지역에 반영하고 싶다며 문화예술도시 발전 모델과 제주신항 개발에 따른 지역 발전방안 마련,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대표적 가족친화도시 조성을 주요 공약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재성 삼도2동 주민자치위원장(국민의힘, 삼도1·2동)> "10여 년 이상 제주 지역에서 사업을 하면서 다양한 단체활동 봉사활동을 하면서 갖춰온 인맥과 제주를 생각하는 다양한 식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양한 식견을 이번에 도의회에 진출하게 된다면 녹여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 당 모두 경선 맞대결 구도가 유력해진 삼도1,2동 선거구. 예비 주자들 사이에서 당을 초월해 현역인 정민구 의원을 견제하는 분위기도 감지되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6.03.06(금) 14:55  |  최형석
KCTV News7
03:29
  • 보조금 횡령액 97만원?..."빙산의 일각"
  • 제주시체육회 직원이 기간제 노동자들의 세금을 빼돌려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체육회 측은 시효가 지났다며 징계를 미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조 측이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이 인정한 횡령액 97만 원은 증거로 확인된 극히 일부일 뿐 실제 피해 규모는 훨씬 더 클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체육회 소속 기간제 노동자 3명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이중으로 납부해야 했던 소득세와 주민세. 지난해 말 법원은 지난 2014년부터 2년 동안 이들의 세금을 가로챈 직원 A씨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횡령 금액은 약 97만 원입니다. 하지만 노동조합의 판단은 다릅니다. 이 금액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우선 이번 소송에 참여한 인원은 당시 근무했던 20여명 중 퇴사자 등을 제외한 단 3명뿐입니다. 피해 인원이 늘어날수록 금액이 배가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시점'의 한계도 지적됩니다. 노조는 체육회가 회계정보 공개를 거부하자 국세청 자료를 통해 직접 증거를 수집했는데 국세청 전산 시스템 개편 탓에 자료 확인이 가능한 시점이 2014년 이후로 한정됐다는 설명입니다. [인터뷰 허지영 / 제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 "지금 2년 치가 그렇게 해가지고 3명만 했을 때 90여만 원이 됐어요. 근데 이게 25명 1인으로 하면은 얼마 되지 않은 금액이지만 이게 인원이 20명이 넘어가면 금액이 엄청 커진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시체육회가 횡령 직원에 대해 징계 시효가 지났다며 사실상 면죄부를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법은 징계와는 별개로 횡령한 돈을 끝까지 돌려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cg-in 현행 '회계관계직원 등의 책임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르면 회계 직원이 고의로 지자체에 손해를 끼쳤을 때는 그 손해를 변상할 책임이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cg-out 인사 처벌은 시효가 끝났을지 몰라도, 가로챈 보조금을 환수하는 '변상 명령'은 기관의 법적 권한이자 의무인 셈입니다. [인터뷰 서기정 /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부위원장 ] "제주시체육회가 의지만 있다면 재발 방지를 위해서 진실을 밝히고 또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 그리고 제주시의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이 금액은 환수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에도 체육회와 제주시의 대응은 '방관'에 가깝습니다. 노조는 실제 횡령 규모가 재판에서 드러난 것보다 훨씬 클 것이라며 전수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주시체육회는 관련 정보 공개를 거부하며 진상 규명의 문을 걸어 잠궜습니다. 여기에 상급 기관인 제주시마저 "체육회와 지도자 간에 원만히 해결하라"는 식의 중재안만 내놓으며 사실상 뒷짐을 지고 있습니다. 결국 징계 시효를 핑계로 조사를 멈출 것이 아니라 제주시가 직접 특별 감사에 착수해 전체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강제 환수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3.06(금) 14:36  |  이정훈
KCTV News7
02:31
  • 임금 공개해 보니…공공기관 성별 격차 뚜렷
  • 제주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공공기관의 성별 임금을 공개했습니다. 성평등 지수 상위 지역인 제주지만 실제 임금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일부 기관은 성별 임금 격차가 50% 가까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입니다. 7년 연속 지역 성평등 지수 상위 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제주도. 그동안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노동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노동 현장에 반영되고 있을까. 제주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공공기관 성별 임금을 공개한 결과 여성과 남성의 격차가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공시 대상인 도내 17개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성별 임금 격차를 경제협력개발기구 방식으로 산출한 결과 모든 기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낮은 임금을 받고 있었습니다. 도내 공공기관 전체 평균을 보면 중위임금 기준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22% 적은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격차가 크게 벌어진 기관은 제주한의약연구원으로 48%에 달했고, 제주경제통상진흥원 36%,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1%, 제주신용보증재단은 28% 등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격차의 주요 원인으로는 고위직에 남성이 집중된 인사 구조와 남성의 평균 근속 기간이 더 긴 점, 여성의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공백과 군 복무 기간의 경력 인정 제도가 맞물리는 등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상대적으로 저임금을 받는 계약직이나 업무직의 여성직원 비율이 높은 점도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정은숙 제주여민회 대표> "도의 강력한 역할과 의지를 가지고 해주시길 바라고요. 누적된 차별에 의해 (임금 격차가)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라고 추론할 수 있는, 설명되지 않는 77.5%의 원인이 있잖아요. 좀 더 깊이있는 분석이 필요하겠죠. 거기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성별 임금 공시를 시작으로 격차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민간 기업으로 임금 공시를 확산 시키는 등 성평등 모델 정착을 위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그래픽 : 박시연)
  • 2026.03.06(금) 14:25  |  문수희
KCTV News7
00:30
  • 제주 지역 들불 화재 봄철 집중…'부주의 최다'
  • 제주에서 발생하는 들불 화재가 봄철에 집중되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들불화재는 103건으로 이 가운데 37.9%가 3월에서 5월 사이 발생했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쓰레기 소각이나 불씨 방치,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72.8%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 2026.03.06(금) 11:46  |  김경임
KCTV News7
00:21
  • 추자항서 그물 걸려 넘어져 다친 60대, 긴급 이송
  • 어제(5) 오후 1시 20분쯤 추자항에서 60대 남성이 그물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60대 추자주민을 제주항으로 이송했으며 항에서 대기하던 119에 인계했습니다.
  • 2026.03.06(금) 11:32  |  김경임
KCTV News7
00:38
  • 찬 바람 불며 쌀쌀, 동부·서부 '강풍특보'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9에서 13도의 분포를 보여 어제보다 5에서 6도 정도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 동부와 서부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초속 20m 안팎의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낮 기온이 9도 안팎으로 다소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3.06(금) 11:24  |  김경임
KCTV News7
00:46
  • 제주시, 악성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연장
  • 제주시가 정부 조치에 맞춰 악성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이달말로 연장하고 차단방역활동을 강화합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철새 북상 시기인 3월 초부터 중순까지 발생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합니다. 5만 수 이상 산란계 농장에 대해 1대1 전담관을 운영하고 밀집단지와 20만 수 이상 대형 산란계 농장에 대해 통제초소 방역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또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소와 염소 일제 백신 접종을 오는 15일까지 마무리하고 다음달까지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2026.03.06(금) 11:22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서귀포시, 경로당 안심 보험 사업 추진
  •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서귀포시가 안심 보험 사업을 추진합니다. 보험 보상 한도는 안전사고 발생 시 1인당 최대 300만 원, 사고 한 건 당 최대 500만 원, 화재 보험은 건물 재산가액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특히 올해부터 경로당 급식 도우미 배치 등 급식 추진에 따른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도 추가로 지원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경로당에서 발생한 7건의 사고에 대해 200만 원 가량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 2026.03.06(금) 11:22  |  문수희
KCTV News7
00:23
  • 제주시, 올해 어업인수당 접수…1인당 연 50만 원
  • 제주시가 올해 어업인수당을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합니다. 지원금은 어업인 1인당 연 50만 원이며 2인 이상 어가는 1인당 연 45만 원입니다. 제주시는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금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5월까지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 2026.03.06(금) 11:21  |  양상현
KCTV News7
00:37
  • 들불축제 농수특산물 상생장터…20% 이상 할인
  • 제주시가 들불축제 기간에 새별오름 행사장 입구에서 농수특산물 상생장터를 운영합니다. 농수특산물과 소상공인 분야를 통합해 41개 부스에 7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 품목 20% 이상 할인 판매를 원칙으로 하며 정상가와 할인 가격을 병행 표기해 가격의 신뢰도를 높이고 한우 등 일부 품목은 최대 50%까지 적용합니다. 제주시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구매 물품을 주차장까지 운반해 주는 도우미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2026.03.06(금) 11:21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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