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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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서귀포시, 9~12세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접수
  • 서귀포시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9세에서 12세 사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금은 매월 5만원씩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지급되며 기존 수급자도 올해 말까지 온라인 정부24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다시 접수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체육시설 등 지정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내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됩니다.
  • 2026.07.07(화) 10:13  |  김지우
KCTV News7
00:30
  • 제주시, 주인 없는 오래된 간판 16개 정비
  • 제주시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인 없는 오래된 간판 16개를 정비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철거 신청을 받은 뒤 현장 확인을 통해 간판 노후도와 위험성, 작업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제주도 옥외광고협회 제주시지부의 재능기부로 별도의 철거비용 없이 진행돼 예산 절감과 민관협력 안전 점검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2026.07.07(화) 09:41  |  김지우
KCTV News7
01:14
  • 오늘의 날씨 (7월 6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3.9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27.3도 등으로 평년 수준을 웃돌았습니다. 특히 동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구좌는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치솟아 무더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에서 25도, 낮 기온은 28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여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과 습도가 오르면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4개 지점에서 모두 경고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7.06(월) 17:23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 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오후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자치경찰단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성곤 지사는 제주자지경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안 활동을 펼쳐왔고 앞으로 학교안전경찰관제 확대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인프라 확충 등 도민 중심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앞으로도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제주형 자치경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7.06(월) 17:22  |  문수희
KCTV News7
00:29
  • 해경, 해양 오염 신고시 최대 300만원 포상금
  • 해경이 선박 또는 해양시설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바다에 버리는 행위를 신고하면 사실 확인을 거쳐 5만원에서 3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신고는 119나 해경 파출소,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경은 불법 배출 현장을 직접 목격하지 않았더라도 의심 상황을 신고해 방제 조치에 기여했다면 포상금을 지급한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 2026.07.06(월) 17:21  |  김용원
KCTV News7
02:24
  • '청게 잡으러 갔다가 고립' 안전사고 유의
  • 최근 고수온 영향으로 제주 해안에 서식하는 아열대종 청게가 나타나면서 곳곳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때나 지형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두운 밤, 해경이 물살을 헤치고 바다로 향합니다. 이내 물에 거의 잠긴 바위 위에 고립된 남성들을 발견하고 차례로 보트에 태워 안전하게 구조합니다. <싱크 : 해양경찰> "제가 안전하게 구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다치신 덴 없으시죠?" 지난 4일 밤, 서귀포시 성산읍 인근 해상에서 바위에 고립됐던 20대 관광객 2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당시 사고 지점 수위는 4m 정도. 이들은 밤 시간대 물이 빠진 바다에서 청게 잡이에 나섰는데, 순식간에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고립된 겁니다. 최근 고수온 영향으로 제주 해안에 아열대종인 청게가 등장하면서 곳곳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와 각종 커뮤니티 등에는 해루질 위치와 요령 등을 작성한 게시글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사고가 난 지점 역시 청게 잡이 포인트 가운데 한 곳이였습니다. <윤오복 / 인근 상인> "요즘에 많아졌어요 청게 찾는 사람들이. 청게가 맛있다고 외래종이라 잡아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잡는 사람들은 많이 잡더라고요 저는 많이 못 잡았는데." 문제는 물때나 지형 등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채 해루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특히 야행성인 청게 특성상 주로 밤 시간대 해루질을 하게 되는데 주위가 어두워 물의 높이나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안전장구를 갖추지 않거나 물때나 지형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혁인 / 서귀포해양경찰서 성산파출소> "얕은 물이라도 순식간에 지형이 깊어지거나 파도에 휩쓸릴 수 있으니 필히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고 사전에 물때를 확인하고 알람을 설정해 물이 차오르기 최소 1시간 전에는 반드시 물 밖으로 나와야 고립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청게 잡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유튜브 안성게)
  • 2026.07.06(월) 17:05  |  김경임
KCTV News7
01:43
  • 장맛비 그치자 찜통더위, 올해 첫 '폭염특보'
  • 장맛비가 잠시 그치자 고온다습한 찜통더위가 제주에 찾아왔습니다.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하면서 올해 첫 폭염특보도 발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오후 시간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은 양산과 모자로 따가운 햇볕을 가리거나 그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휴대용 선풍기로 열기를 식혀보지만 푹푹 찌는 더위는 가시지 않습니다. <시민> "올해 들어 가장 더운 것 같아요. 습하고 나오자마자 너무 더웠어요. 이제 진짜 여름 시작인 것 같아요." 7월에 접어들자마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남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넘었습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제주에선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온이 오르고 습도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한 동부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지난해보다 약 일주일 늦은 겁니다.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남풍이 불어오고 한라산을 넘으면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3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우한별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에서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겠고,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 있겠으니 야외활동 시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가 지속되고 올해 첫 열대야도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온열질환 등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6.07.06(월) 17:05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송영훈 의장, 첫 현장 행보로 수협 위판장 찾아
  • 제13대 제주도의회 송영훈 의장이 첫 현장 행보로 제주시수협 위판장을 찾아 어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산업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어업인들은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부담과 인력난, 어획량 감소,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지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송 의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6.07.06(월) 16:57  |  최형석
KCTV News7
00:38
  • 영주고 재학생, 초등생 뮤지컬 교실 운영
  • 영주고등학교 봉사단 학생들이 첨단마을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달부터 5주간 초등학교 4, 5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뮤지컬 교실에는 영주고 방송영상·연극영화 전공 교사가 전문적인 지도를 맡았고 고등학생 멘토들은 초등생 눈높이에 맞춰 연극놀이와 뮤지컬 요소를 함께 배우도록 도왔습니다. 특히 교실 운영 마지막 날에는 가족들을 초청해 그동안 연습한 뮤지컬 발표회도 열었습니다.
  • 2026.07.06(월) 16:30  |  이정훈
KCTV News7
02:49
  • "리터당 60원 더 냈다"…농협까지 '기름값 담합'
  • 제주지역 주유소들의 조직적인 가격 담합 행위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주유소협회를 중심으로 제주시농협과 서귀포농협까지 사전 가격 공유와 인상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주유소입니다. 이곳은 제주시농협이 운영하는 주유소로 일반 주유소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기름을 공급받아 도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입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하지만 이 같은 가격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지역농협 주유소들이 담합에 가담해온 사실이 최근 드러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한국주유소협회 제주도지회는 제주시농협과 서귀포농협으로부터 다음날 판매가격을 미리 넘겨받아 기준 가격을 정했습니다. 이를 카카오톡 단체대화방과 문자 메시지로 공유해 회원사들이 가격을 맞추도록 유도했습니다. 이런 짬짜미는 지난 2022년 9월부터 약 2년간 이어졌습니다. 특히 공정위 LPG 담합 조사가 진행되던 민감한 시기에는 전화나 방문을 통해 기준가를 알리고 메시지 삭제를 지시하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일반 주유소의 가격 인상을 견제하고 저렴하게 유류를 공급해야 할 농협 주유소들은 단순히 판매 가격을 사전에 넘겨주는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협회와 합의해 가격 올리거나 유지하는데 적극 동참했습니다. 심지어 기준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파는 주유소가 있으면 협회에 통보해 가격 준수를 유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협회 측은 열악한 수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였을 뿐 의도적인 가격 인상은 아니었다고 해명합니다. <씽크 : 한국주유소협회 제주도지회 관계자> “농협이 싸게 파니까 우리도 비싸게 팔면 소비자들이 안 올까 봐 싸게 파려고 그렇게 한 죄밖에 없는데 이렇게 해버리니까 저희들도 당황스럽죠.” 하지만 공정위는 공정거래럽 위반 혐의로 협회와 농협 측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0억 5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는 이 같은 담함이 없었다면 제주지역 기름값이 리터당 최대 60원 가량 낮아졌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씽크 : 김현철 /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장> “제주주유소협회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 제재에 그치지 않고 그 구성사업자인 제주농협과 서귀포농협이 경질유 판매가격 결정 유지행위에 대한 적극적으로 참가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을 부과한 건으로서, 주유소 업종에서 최초 사례입니다.” 그렇지 않도 전국 최고 수준의 기름값으로 도민 부담이 큰 상황에서 물가 안정의 보루가 되어야 할 농협마저 이익을 위해 소비자를 외면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화면제공 KTV)
  • 2026.07.06(월) 16:26  |  김지우
KCTV News7
00:47
  • 제주은행, 연 최고 4.5% '탐나는전 파킹통장' 출시
  • 제주은행이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플랫폼 회원을 대상으로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생활비와 여행 경비 등 자유롭게 입출금 가능한 수시입출금식 예금으로 잔액 구간별로 차등 금리가 적용됩니다. 특히 100만원 이하 구간은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해 소액 자금을 관리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줍니다. 가입은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탐나는전’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제주은행 모바일뱅킹앱과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07.06(월) 16:24  |  이정훈
KCTV News7
02:44
  • 정부는 '메가프로젝트'…제주는 소외?
  • 정부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우주항공을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메가프로젝트를 잇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수조 원 규모의 국가 투자 계획이 발표되는 가운데 제주는 포함되지 못하고 있는데요. 정부 지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가 국가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 우주항공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는 서남권과 충청권, 영남권을 중심으로 국가 전략산업 거점을 조성하고 수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구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 자리에 있는 공직자와 기업인들,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이 주도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형 인공지능 산업혁명을 완수하�母윱求�. 균형발전과 새로운 인공지능, 반도체 거점의 수요가 일치한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가 특히 의미있습니다." 문제는 정부의 청사진 속에서 제주의 비전을 찾아보긴 어렵다는 점입니다. 제주도는 민선 8기 도정부터 에너지 대전환과 그린수소, 우주산업 등 미래 신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해 왔지만 국가 차원의 대규모 투자나 기업 유치는 아직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 도정은 AI와 에너지 대전환을 큰 축으로 한 미래 산업 육성 밑그림을 제시했습니다. 향후 5년간 국비를 포함해 3조 8천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AI 허브와 그린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제주의 강점을 살린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하지만 계획만으로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투자 계획 상당수가 국비 확보를 전제로 하는데다 정부 지원과 기업 투자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방정부 단독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장철원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성장과장> “특히 도민 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나갈 계획이고요. 정부 부처가 추진하는 국가 정책과 연계해서 제도 개선과 국비 지원 노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서 도민 부담을 최소화 할 방침입니다." 다른 권역을 중심으로 국가 단위의 미래 산업 투자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제주 역시 정부의 국가 전략과 어떻게 연결해 국비와 민간 투자를 이끌어낼지가 민선 9기 미래 산업 성공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7.06(월) 15:54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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