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주를 찾는 입도객들이 급증하면서 코로나19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37.5도 이상의 고열 증상을 보인 입도객들이 잇따라 나타나면서 코로나19 유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증상자의 제주 방문 자제를 권고
제주에는 도청이나 행정시 외에도 법과 조례를 근거로 설치돼 운영되는 곳이 있습니다. 주로 센터라고 이름 붙여진 곳인데 그 수가 무려 50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해에만 전체 운영비가 1천억 원이 넘고 인력도 500명을 웃돌면서 행정
코로나19 때문에 독감백신 접종을 서두르려던 제주도의 계획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독감 백신 상온 노출로 일정에 차질을 빚은데 이어 이번에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의사 한명당 접종 가능한 대상을 하루 100명으로 제한했기 때
여름철 물놀이터로 유명한 하천이죠. 사시사철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던 외도동 월대천이 최근 몇년동안 마름 현상이 심각해지며 상류 부근에는 바닥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마을 주민들은 월대천 인근에 조성된 장애인스포츠센터 공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며 물
이 시각 제주는
  • 제주국제공항 '스마트 모빌리티 존' 조성
  •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국제공항에 '스마트 모빌리티 존'을 조성했습니다. 스마트 모빌리티 존은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대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1층 도착 대합실 1번 게이트 옆에 마련됐습니다. 공항공사는 이 공간이 제주공항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0.09.25(금) 16:34  |  변미루
  • BTS 화보 투자 사기 50대 검찰 송치
  • 방탄소년단 화보 제작에 돈을 투자하면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50대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7살 고 모씨는 지난 2018년 3월부터 올해까지 2년 동안 방탄소년단 화보 제작에 돈을 투자하면 판매 수익금 일부를 주겠다며 피해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금 110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 씨는 방탄소년단 화보 제작과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고 씨를 도와 가족과 지인 등에게 투자를 권유한 중간모집책 4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0.09.25(금) 16:30  |  김경임
  •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채택
  • 제주도의회가 하반기에도 4.3 특별위원회 활동을 이어갑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5일)열린 제387회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강철남 의원이 발의한 4.3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위원회는 국회에 상정된 4.3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할 계획입니다. 4.3특위 위원은 다음달 열리는 도의회 본회의에서 선임될 예정입니다.
  • 2020.09.25(금) 16:29  |  김용원
KCTV News7
02:41
  • 코로나 여파, 버스 이용객 급감…"감축 운행"
  • 코로나19 사태가 제주 사회 곳곳에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대중교통도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코로나 발생 이전과 비교했을 때 버스 이용객이 약 1만명, 비율로는 21%나 감소했기 때문인데요, 이런 상황에도 버스 업체에 보전해주는 비용이 계속 지출되고 있어서 결국 제주도가 추석 연휴 이후부터 29개 노선의 버스 42대를 감축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운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중교통 버스. 하지만 버스 역시 코로나 충격파를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줄고 도민들도 외출을 꺼리면서 이용객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밀집도 완화 차원에서 등교수업을 줄이는 조치도 대중교통에 영향을 줬습니다. <인희섭 / 버스기사> "학생들이 많이 안 타니까 아침 저녁으로 좀 줄어들었고 밤 막차는 손님이 거의 없는 상황이죠." 올 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버스 이용객은 3만 3천여 명.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과 비교하면 1만명 정도 줄었습니다. 준공영제 운송 수익도 같은 기간 24% 감소했습니다. 일부 노선은 승객이 거의 없는 빈차로 운행하는 상황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준공영제 보전 비용으로 예산이 계속 투입되면서 재정 지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가 추석 연휴 이후부터 이용객이 적은 노선을 중심으로 하루 42대의 버스 운행을 감축합니다. 감축되는 버스는 시내버스 14개 노선의 21대, 급행.리무진 13개 노선 15대, 관광지 순환버스 2개 노선 6대입니다. 이들 버스는 주말 또는 임시 시간표에 따라 운행하게 됩니다. 다만 첫차나 막차, 등학교, 출퇴근 시간에는 가급적 지금의 운행시간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제택 / 제주도 대중교통과장> "차량 1일 경비라도 줄여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서 불가피하게 (감축 운행을) 선택했습니다." 제주도는 우선 다음달 한달 동안 감축 운행한 뒤 코로나 상황과 이용객 추이를 보면서 추가 감축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버스 이용객들에게는 도청 홈페이지와 버스정보시스템, 정류장 안내기 등을 통해 변경되는 노선 정보를 확인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9.25(금) 15:37  |  조승원
  • 다중이용시설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수정)
  • 주말부터 추석까지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최고 30만명의 관광객이 입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제주공항을 중심으로 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를 비롯한 15개 민간단체와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입도객을 대상으로 마스크와 마스크 목걸이를 나눠주며 홍보활동에 나섰습니다.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은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앞으로 한달간 다중집합장소와 마스크 의무착용 장소에서 이뤄집니다.
  • 2020.09.25(금) 14:58  |  양상현
KCTV News7
02:01
  • 추석 연휴 코앞…긴장감 속 특수 기대
  • 코로나19 재확산의 고비인 추석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30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관광업계는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 렌터카 업체에 관광객들이 몰립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예약률이 90% 이상 오르면서 다시 북적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창구마다 가림 막을 설치해 사람끼리 접촉을 최소화하고,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마다 소독약을 뿌리기 바쁩니다. <이태원 / 제주○○렌터카 고객서비스담당> "(예약률이) 90에서 100% 정도 많이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방역도 셔틀버스나 차량 내부 위주로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려고 방역을 2~3배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한산했던 호텔업계도 이번 연휴기간 평균 예약률이 60% 수준까지 오르면서 손님맞이에 분주합니다. 출입 때마다 발열체크를 하고, 프런트에선 거리두기를 유도합니다. <홍승지 / 제주○○○호텔 영업부장> "방역에 중점을 두고 이번 연휴 준비하고 있습니다. 투숙객들이 와서 아무 탈 없이 지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밀집 가능성이 높은 식당가도 긴장감 속에서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직원들뿐 아니라 손님들을 위한 일회용 장갑을 구비하는 등 자체적인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허미숙 / 외식업체 ○○○ 점장> "관광객들이 유입되면 어느 분이 어느 분인지 모르니까 많이 걱정이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계속 소독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내일(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9일을 특별방역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간 제주에 들어오는 전원에게 마스크 착용 같은 방역수칙을 의무화하고, 위반하면 벌금과 함께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9.25(금) 15:00  |  변미루
  • [위클리 핫뉴스]
  • 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주 주요뉴스들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월요일인 9월 21일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드론' 단속에 투입 ... "감귤 불법유통 꼼짝마" } 올해 처음 드론을 투입한 단속에서 비상품감귤 수확현장이 적발됐습니다. 비상품 유통행위 과태료는 종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조정됐습니다. { BTS 화보 투자 사기 … 피해액 110억 원} 방탄소년단의 화보 판매 수익금을 배당하겠다고 속여 100억대를 가로챈 투자회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70여 명, 피해 금액은 110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 9월 22일 화요일 { 독감 백신 접종 중단 ... 탈락자 발생 우려 } 독감 백신 접종이 중단돼 빨라도 2주 후에나 재개될 전망입니다. 접종에 차질을 빚을 경우 자칫 탈락자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 색달 광역음식물처리시설 본궤도 } 색달 광역 음식물 처리시설 조성 사업이 법적 다툼이 일단락된 후 본궤도에 올랐지만 처리 대란에 대한 걱정은 여전합니다. =================== 9월 23일 수요일 { 추석 연휴 고강도 방역…위반시 처벌·구상권 } 올 추석연휴에 제주도가 특별 행정조치를 발동했습니다. 방역 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고발과 구상권 청구 등의 강력 대응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 [포커스] 중구난방 '안심길' ... 사고 예방 "글쎄" }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범죄를 예방한다며 각종 안심길이 만들어졌지만 설치만 해놓고 흐지부지되는 문제점, 집중보도했습니다. =========== 9월 24일 목요일 { 헌법재판소 "교육의원, 피선거권 침해 아니" } 교육의원 선거가 위헌이라며 제기한 헌법소원이 기각됐습니다. 교육의원 존폐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지 주목됩니다. { "코로나 빚으로 버틴다"... 기업.가계대출 눈덩이 } 코로나 발 경기침체 속에 기업과 가계 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 2020.09.25(금) 14:32  |  오유진
  • 제주대, 공인회계사 시험 5명 합격 배출
  • 제주대학교가 최근 발표된 제55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합격생 5명을 배출했습니다. 합격자는 재학생 3며과 졸업생 2명 입니다. 이로써 제주대 출신 공인회계사는 현재까지 72명으로 이 가운데 회계학과 출신이 51명입니다.
  • 2020.09.25(금) 13:01  |  이정훈
KCTV News7
04:59
  • [집중진단] 막 오른 선거구 조정…교육의원 '변수'
  • 헌법재판소가 교육의원 후보를 교육 경력자로 제한한 제주특별법 규정이 위헌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자격 논쟁은 일단락됐지만, 교육의원 존폐 논란은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지방선거에 적용할 선거구 인구편차 기준이 강화된 가운데 제주지역 일부 선거구도 통폐합이 불가피해지면서 지방 정가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양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방의회에 교육의원을 둔 지자체는 전국에서 제주가 유일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선출직 의원이어도 교육의원만 후보자 자격을 제한한 것을 놓고 찬반이 분분했습니다. 제주특별법에는 교육의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을 담보하기 위해 교육분야 종사자로 후보자를 제한했지만, 이같은 규정이 오히려 참정권을 침해하고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수년 간 평행선을 달리던 교육의원 논쟁과 관련해 헌재가 2년 간 심리 끝에 문제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헌재는 교육의 전문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 경력 요건을 합리적으로 정한 특별법의 입법 취지를 인정하면서 시민단체의 위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유남석 / 헌법재판소장> "일반 도의회 의원도 교육의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 조항이 입법 형성권의 범위를 현저히 벗어나 청구인들의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헌재 결정으로 교육의원 후보자 자격 논쟁은 일단락됐지만, 교육의원 제도 자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합니다. 무엇보다 교육분야를 벗어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결권을 교육의원에게 부여하는 것을 놓고도 의회 내부에서도 반발이 크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일반 도의원들은 교육현안에 대한 의결권이 없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무투표 당선자가 늘어나는 등 교육의원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 지방선거에 대비한 선거구 획정작업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교육의원 제도 역시 이번 선거구 조정 과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2년도 채 남지 않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지역 도의원 선거구 조정이 지역정가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지난 2018년 시도의원 선거에 따른 인구편차 허용기준을 강화했기 때문입니다. 헌재는 인구편차 허용기준이 4 대 1이었지만 3대1로 강화했고 2년 후 지방선거부터 이 기준이 적용될 경우 일부 선거구 조정은 불가피합니다. 현재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3명. 지역구 선출직 31명과 교육의원 5명, 비례대표 7명입니다. 올해 7월 인구를 기준으로 3대1 인구편차를 적용할 경우 제주선거구의 인구 상한선은 3만 3679명, 하한선은 1만 1227명입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애월읍(3만 7740명)과 아라동(3만6554명)이 상한선을 넘어서 분구 대상이 됩니다. 또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9,715명)는 하한선에 미달돼 통폐합 대상입니다. 한경.추자 지역(1만1462명)도 하한선을 가까스로 넘는 등 향후 인구 추이나 선거구 획정 기준을 어느시점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일부 선거구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선거구 통폐합 문제는 해당 지역으로서는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어서 벌써부터 여러가지 설이 오가고 있습니다. 어느 선거구와 통합할 것이며, 자칫 지역정서가 다를 수 있어 또 다른 논란과 반발을 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구 획정은 여러 혼란이 불거질 수 있습니다. 그런 우려를 최소화하려면 이제부터 공론화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는 일정을 앞당겨 내년 초부터 선거구획정작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의원 정수를 늘려야 할 경우 제주특별법을 개정해야 하지만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 <윤진남 / 제주도 자치행정과장>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구성돼 선거구 조정 논의가 진행됩니다. 선거 상한선 인구 편차가 조정되면서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논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 이번에 헌법재판소에서 교육의원 제도에 대한 합헌결정이 나오기는 했지만 존폐 논란은 여전해 앞으로 변수 가운데 하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0.09.25(금) 12:49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9월 28일자)
  • 1. 이어:圖도 제주 미술그룹 '연'이 오는 29일까지 거인의 정원에서 열아홉 번째 정기전을 개최합니다. ‘이어: 圖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나이, 성별, 환경이 다른 7명의 작가가 작업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 9월 29일, 장소 : 거인의 정원) 2. 달빛 해녀 강명순 작가 초대전 ‘달빛 해녀’가 다음달(10월) 18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해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지에 표현한 유화 작품 15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 10월 18일, 장소 : 연갤러리) 3. 제31회 제주조각가협회전-담(湛):담 제주조각가협회가 다음달(10월) 7일부터 20일까지 기당 미술관에서 '제 31회 제주조각가협회전-담(湛):담'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각 작가들의 출품작 뿐만아니라 협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기록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10월 7일 ~ 20일, 장소 : 기당 미술관) 4. 이틀 유유 북갤러리 파파사이트가 한글날을 맞아 다음 달(10월) 9일~10일까지 책모임 '이틀유유'를 개최합니다. 한림읍 북갤러리 파파사이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유 출판사 대표와 저자들이 강연자로 나서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10월 9일 ~ 10일, 장소 : 북갤러리 파파사이트)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09.25(금) 11:56  |  김소연
  • 추석 연휴 앞두고 제주 찾는 관광객 발길 이어져
  • 추석연휴를 앞두고 오늘부터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공항에는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입도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대략 2만 8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호텔과 식당 등 관광업계도 코로나 확산에 따른 긴장감 속에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부터 추석 연휴까지 입도객이 3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공항에서의 발열체크 등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 2020.09.25(금) 12:20  |  양상현
  • 청명한 가을…낮 최고기온 25도 '선선'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운데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24에서 25도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흐린 뒤 맑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9.25(금) 12:12  |  조승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