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항포구나 비지정 해변에서 물놀이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전이 강화됐다곤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막바지 피서철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와 관련해 정치권 로비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확인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차량
4·3 희생자와 유족을 추가로 인정하는 절차가 4년 만에 다시 시작됩니다. 지난 8차 추가신고가 끝난 뒤에도 신고 방법을 묻는 문의가 300건 가까이 이어졌었는데요. 이번 추가신고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농민들의 애를 태우던 가뭄이 지난 광복절 연휴동안 내린 비로 대부분 해갈됐습니다. 더 늦지 않게 비가 와준 덕분에 전반적인 농작물 생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51
  • 수소차 보급은 속도…안전 인프라는 걸음마
  • 제주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내세워 민간 수소차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수소차의 안전을 책임질 전문 검사시설이나 정비소는 제주에 없습니다. 3년 전 도입된 수소버스는 이미 법정 정기검사 시기가 돌아와 다른지방에서 인력과 장비를 불러와 검사하고 있는데요. 검사시설 구축은 이제 막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공영버스 차고지. 버스 상태를 살피며 간단한 정비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수소 버스도 엔진오일 교체 등 기본적인 작업은 이곳에서 처리하지만 일반 버스와 구조와 기술이 다른 만큼 정비에는 제약이 따릅니다. 문제가 생기면 제주에서 해결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수소버스 기사> “(수소버스는) 예민해서 쉽게 다루기 힘들어요. (문제가 생기면) AS업체에 전화해서 기계를 어떻게 처리할지 문의하고 거기서 하라는 대로 AS센터에 가서 맡기고..." 정비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수소 버스가 제주에 처음 도입된 건 지난 2023년 10월, 현재까지 21대가 운행 중인데 차랑별로 도입된 지 3년이 지나면서 정기 검사 시기도 순차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주에는 수소차 전문 검사시설이 없어 지난 6월부터 다른지방의 검사 인력과 장비를 들여오는 출장 검사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수소버스 3대와 민간 승용차 18대가 이 방식으로 검사를 받았습니다. 아직 검사 대상이 많지 않아 당장은 큰 문제 없이 넘어가고 있지만 차량이 늘어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이현철 한국교통안전공단 특수검차서 차장> “제주도에는 수소차 검사소가 없어서 시민들이 불편한 걸 공감하고 있어서 제주도하고 저희하고 시설은 어떻게, 어디에 구축할 건지 구두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정부랑 협의해서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제주에 검사시설을 짓기 위한 논의조차 아직 초기 단계라는 겁니다. 부지도, 구체적인 사업계획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국가시설인 만큼 국비 확보가 관건이지만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합니다. 이미 사업을 신청한 다른 지자체들이 있어 제주가 우선순위에서 밀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설령 내년 예산이 반영되더라도 착공부터 준공까지는 적어도 3년 정도가 걸릴 전망입니다. 보급에만 서두를 것이 아니라 정비와 검사를 책임질 안전관리 체계부터 제대로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6.08.14(금) 11:36  |  문수희
KCTV News7
01:28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폭염 속 요양기관 '찾아가는 커피차' 운영 } 제주도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바리스터 카페 플로베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도내 장기요양기관 1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커피차를 운영합니다. { 제주형 청년기본소득 토론 30명 공개 모집 } 제주도가 제주형 청년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토론회에 참여할 도내 청년 30명을 23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 고위공직자 대상 성평등.청렴교육 실시 } 제주도가 오늘 오후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도와 행정시 고위 공직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성희롱 예방과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호텔업 등급결정 개정 제도 설명회 개최 }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가 오는 26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도내 숙박업계를 대상으로 개정된 호텔업 등급결정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서귀포시, 여름철 식용란 유통업소 위생 점검 } 서귀포시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살모넬라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열흘간 식용란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에 나섭니다. { 제주은행, 난치병 학생 지원 기부금 전달 } 제주은행이 도내 난치병 학생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 2026.08.14(금) 11:26  |  양상현
KCTV News7
01:01
  • "제주시 지역 인구 감소·고령화 현상 뚜렷"
  • 제주시 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심화 등 인구 구조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이 제주시 26개 읍면동의 인구구조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주시 지역의 총인구는 50만 3천명으로 2021년보다 3천 200명 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주민등록인구가 7천 900명 줄어든 가운데 등록외국인은 4천 600명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연령구조 변화에 있어서도 고령인구의 경우 2021년 7만 4천명에서 지난해 9만 명으로 늘었고 이에따라 고령인구 비중은 14.6%에서 17.9%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연구원은 특히 제주시 동지역의 경우 기존처럼 하나의 권역으로 접근하기 보다 원도심권과 신도심권으로 구분해 발전전략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 2026.08.14(금) 11:25  |  양상현
KCTV News7
00:54
  • "기후위기 시대 고령층 맞춤형 지원대책 개선"
  • 기후 위기 시대에 고령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은 지난 50년간 제주의 평균기온은 1.5도 상승했고 폭염일수는 1970년대 평균 1.7일에서 2020년대 10.4일, 열대야 일수는 12.3일에서 45일로 증가한 만큼 고령층 보호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같은 기후위기는 건강 악화 뿐 아니라 외출이나 이동 제한, 냉난방비 부담, 의료.돌봄서비스 접근 저하,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맞춤형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기후위기 대응 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이동권 기반의 생활 접근성 강화, 사회적 관계 기반의 지역 돌봄체계 강화를 대안으로 제안했습니다.
  • 2026.08.14(금) 11:25  |  양상현
KCTV News7
00:35
  • 두 달간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 22.7톤 접수
  • 제주도와 제주도푸드뱅크가 지난 6월부터 두달간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을 실시해 2만 2천 700kg을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개인과 기관.단체 등 45곳이 릴레이로 참여했으며 당초 목표였던 21톤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도내 푸드뱅크와 푸드마켓, 그냥드림 코너를 이용하는 4천여가구에 6개월간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제주도 푸드뱅크는 지난 2021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6.08.14(금) 11:23  |  양상현
KCTV News7
00:41
  • 고의숙 첫 정기인사 단행…기획조정실장 이창환
  • 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175명 규모의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주요 인사내용을 보면 기획조정실장에 이창환 납읍초 교장,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강지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임명됐습니다. 또 디지털미래기획과장에 문경삼 서귀포산업과학고 교장이, 대외협력과장에는 신문진 삼화초 교장 등이 발령됐습니다. 신규 교장과 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7일 도교육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2026.08.14(금) 11:16  |  이정훈
KCTV News7
00:20
  • 월평포구 갯바위 고립된 70대 낚시객 구조
  • 오늘(14) 오전 9시 25분쯤 서귀포시 월평포구 갯바위에 낚시객이 고립됐다는 민간순찰요원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 일대 수심은 2m 정도로 소방 등이 출동해 70대 남성 낚시객을 구조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8.14(금) 10:48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서귀포시, 어선 유류비 4억 5천만원 추가 지원
  • 서귀포시가 최근 고유가 지속과 어획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위해 연·근해어선 유류비 4억 5천만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어업용 면세유 가격은 1드럼당 지난 2월 16만 2천 원대에서 이달 25만 원선으로 50% 넘게 폭등하며 출어 경비 부담이 크게 가중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지원 예산을 늘리고 면세유 구입액을 기준으로 연안어선은 최대 900만원, 근해어선은 최대 1천 5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6.08.14(금) 10:44  |  김지우
KCTV News7
00:29
  • 제주중앙지하상가에 도로명주소 부여
  • 제주시가 제주중앙지하상가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상가 내부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확정된 도로명은 중앙지하상가의 특성과 명칭, 위치 찾기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해졌습니다. 그동안 제주중앙지하상가는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없어 방문객들이 상가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온라인 지도 서비스 검색과 배달·택배 서비스 이용에도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 2026.08.14(금) 10:29  |  김지우
KCTV News7
02:29
  • 해녀항일운동 숨은 주역…독립운동가 포상 신청
  • 항일 운동에 현신한 인물들 가운데 아직까지 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요. 민간단체가 해녀 등을 중심으로 한 독립 운동을 도왔던 제주 출신 인사들을 발굴해 독립운동가 포상을 신청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입니다. 1932년, 일제의 수탈과 억압에 항거해 구좌와 성산 일대에서 일어난 해녀항일운동. 해녀 뿐 아니라 청년과 농민 등 1만 7천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저항운동이었습니다. 이러한 투쟁 뒤에는 숨겨진 조력자들이 있었습니다. 1931년 결성된 사회주의 비밀 조직 단체 '제주도 야체이카'. 노동자와 해녀 등을 중심으로 한 항일 운동을 비밀리에 지원했고 해녀 시위의 배후로 지목되면서 옥고를 치렀습니다. 일부는 일제 블랙리스트라 불리는 '조선인 요시찰인 약명부'에 올라 감시의 대상이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족문제연구소가 약명부를 바탕으로 독립운동에 앞장선 제주 출신 인사 6명을 발굴했습니다. 이 가운데 오대진과 김유환, 박찬구, 이익우 4명은 제주도 야체이카에서 활동한 인물들입니다. 당시 함께 활동했던 강창보 등 일부는 이미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지만 이들은 광복 이후 행적 입증이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서훈을 받지 못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당시 신문기사와 판결문 등을 바탕으로 지난 6월, 이들에 대한 독립유공자 포상을 신청했습니다. <권시용 /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 "'조선인 요시찰인 약명부'라는 자료를 발굴해서 공개하면서 그 속에서 (서훈에서) 빠진 분들에 대한 흔적을 조금 더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회주의 사상을 기반으로 한 활동가들이 농민, 해녀와 같은 여성들의 활동에 관심을 기울였던 것이죠. 그들 속에서 새로운 사회를 꿈꾸고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펴나갔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난해에도 민간 차원에서 새롭게 찾은 제주 인사들에 대한 서훈이 추진됐지만 한계가 있는 상황. 오랫동안 묻혀있는 치열했던 항일 역사를 발굴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노력과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 박시연)
  • 2026.08.14(금) 10:12  |  김경임
KCTV News7
02:21
  • 전국 첫 '기후 보험', 현장에선 '그림의 떡'
  • 폭염 같은 극한 날씨에 야외 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기후 보험'이 도입됐습니다. 취지는 좋지만 강제성이 없는 허술한 적용 기준 탓에 정작 현장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 현장입니다. 무더위 속에서 건설직 근로자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일하고 있습니다. 장시간 바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요즘 같은 폭염은 건강을 위협하는 큰 요인입니다. <씽크: 건설 현장 근로자> "한창 더울 땐 2시간마다 쉬어요. 저는 일용직으로 여기 계속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현장, 저 현장 여건도 다 다르고요." 폭염이 심해 공사를 멈추면 일당제 일용직 근로자들은 당장 생계에 차질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폭염 피해 대책 일환으로 일용직 근로자를 지원하는 기후 보험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돼 시행되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발주한 1억 원 이상 공공 공사장에서 오후 1시 이전 폭염경보가 발효되고 이로 인해 현장 작업이 중단되면 일용직 노동자이 소득 상실분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후 최대 4시간 동안 시간당 1만 7천 210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로 3년 동안 10억 원의 재원까지 확보했습니다. 건설 일용직 근로자 약 5천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하지만 마른 장마가 끝나고 연일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상황에서도 실제로 보험을 신청한 근로자는 단 한 명에 불과했습니다. 문제는 현실과 떨어진 적용 방식에 있습니다. 공공 건설 발주 부서에서 폭염특보가 내려진 현장에 '작업 중단' 조치를 내려야 하지만 강제성이 없다 보니 작업이 중단된 사업장은 전체 360여 곳 가운데 한 곳에 그쳤습니다. 제주도는 도입 초기인 만큼 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실정에 맞게 적용 기준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최초의 사회적 기후 안전망으로 주목받은 제주 기후 보험 제도가 현장에선 도입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그래픽 박시연)
  • 2026.08.13(목) 18:23  |  김용원
KCTV News7
01:19
  • 오늘의 날씨 (8월 13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31.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0.6도, 서귀포 30.7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에서 24도, 낮 기온은 30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밤부터는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모레 밤까지 5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에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 지점에서 모두 위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중문해수욕장 등에서는 이안류 발생 가능성이 높아 물놀이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8.13(목) 16:44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