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에 대해
피의자인 담당 경찰에 대한 구속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종결 처리한
실종 신고 298건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추가 범행이 드러나고
허위
실종된 지 104일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타살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씨의 사망 시점은 실종 이튿날 새벽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월 실종
최근 제주 지역에서 외래 해충인
산둥날개매미충의 발생 지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농약을 치지 않는
친환경 감귤 농가에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는데요.
농업기술원은 농경지는 물론
주변 식물에 대한 세심한
최근 3년 사이
여름철 제주 육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태풍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패싱이라는 말까지 생기고 있는데요.
가을 들어
태풍의 길이 열릴 수도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춰서는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