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주년 4·3 추념식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4·3 평화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과 직접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는데요,
특히 4·3을 국가폭력으로 다시
최근 중동 사태로
석유화학 제품인 종량제 봉투 수급에도
비상이 걸릴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마트 곳곳에서는
봉투를 미리 사두려는 사재기가 벌어지며
품귀 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제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0번째 순서로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벚꽃이 곳곳에서 피어나면서
축제가 열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벚꽃 개화시기가 늦어지면서
꽃 없는 축제가 되면서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커다란 벚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