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을 포함한 언론 4사가 주최하는
지방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가 내일(18) 부터 사흘 연속 열립니다.
공식 후보 등록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도지사부터 교육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
인공지능 즉, AI 기술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지역의 AI 활용도와 관련 제품 구매율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도지사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서며
지방 선거 승리를 자신했는데요.
정청래 대표는
제주발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입니다.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지역구 탈환에 나섭니다.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