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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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100mm 폭우 성산 도로 침수, 차량 통제
  •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성산에서 도로 구간 일부가 침수되며 차량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오전 9시 30분쯤 집중호우로 편도 1차선 도로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은 동력 펌프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산간과 남부 서귀포에 100mm 내외 많은 비가 내린 만큼 추가 안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06.17(수) 16:49  |  김용원
KCTV News7
00:48
  • 고의숙 "실질적 교권 보호대책…2차 가해 방지"
  •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당선인이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범행과 관련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권 보호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당선인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피해 교사에 대한 2차 가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교육청 차원의 재발 방지와 심리 치유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 중심,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하려면 교사들의 안전한 교육활동 환경이 최우선이라며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건의 진상을 면밀히 파악해 교권 보호막을 더욱 두텁게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6.17(수) 16:34  |  이정훈
KCTV News7
01:07
  • 오늘의 날씨 (6월 1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강수량 차이가 크게 나타난 가운데 밤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외도가 30.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9.2도, 서귀포 23.2도 등으로 평년 수준을 더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 안팎, 낮 기온은 26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여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까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내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지대 침수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6.17(수) 16:34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성산 101.7mm 많은 비, "산간·남부 폭우"
  • 오늘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산간과 동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성산 101.7mm, 서귀포 98mm 성판악은 92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 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밤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저기압과 대기불안정으로 산간과 동부를 중심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비가 집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 기온은 21도 낮 기온은 27도로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26.06.17(수) 16:20  |  김용원
KCTV News7
02:30
  • 멸종위기 두점박이 사슴벌레 '자연 품으로'
  • 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성인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작은 사슴벌레. 연한 갈색빛을 띄는 가슴 양쪽에는 2개의 검은 점이 선명합니다.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두점박이 사슴벌레입니다. 처음 보는 사슴벌레가 신기한 아이들. 고사리 손으로 통에서 꺼낸 사슴벌레를 조심스럽게 나무 위에 올려줍니다. <현다빈 / 서귀포시 남원읍> "사슴벌레들이 앞으로 자연에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지난 2011년 인공증식을 시작한 이후 해마다 두점박이 사슴벌레를 방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서식하지만 중산간 일대 개발과 기후변화 영향으로 주요 서식지인 참나무 숲이 줄어들면서 개체 수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자연으로 돌아간 두점박이 사슴벌레는 모두 320마리. 남원읍 수망리 습지 일대에는 암컷과 수컷 100마리가 방사됐습니다.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두점박이 사슴벌레 특성상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적정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고 먹이터가 좋은 지점을 선별해 방사하고 있습니다. <민동원 / 더벅스 대표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멸종위기종 사육기술 자문)> "주변에 성충이 먹을 먹이터와 유충들이 먹을 산란목이라는 썩어가는 나무들. 그런 참나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그리고 여기가 가장 중요한 게 온도와 습도가 알맞아요. 그래서 유충, 성충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잘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방생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에 놓인 두점박이 사슴벌레 서식지 복원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후에도 자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서식지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6.06.17(수) 16:09  |  김경임
KCTV News7
02:08
  • 매년 더워지는 제주 "이미 아열대 진행"
  •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름은 역대 가장 더웠습니다. 여름철 평균 기온은 26.4도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2022년부터 집계된 평균 기온이 모두 상위 5위에 포함되는 등 여름철 이상 고온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가을 평균 기온도 21.1도로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10년 동안 제주 3월과 11월 평균 기온도 각각 11.3도, 14.1도를 기록하면서 평균 기온이 10도를 넘는 달이 9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올해도 폭염과 무더위 고온 현상이 심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제주가 이미 아열대화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지난 1981년부터 2010년 30년 단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월평균기온이 10도를 넘는 달이 8개월 이상인 아열대 기후에 해당하는 1차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탄소배출량이 줄어들지 않고 현 추세를 유지할 경우 전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임보영 기상청 기후변화감시과 사무관> "과거 관측 자료를 사용해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과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간의 미래 전망을 분석한 결과 제주 지역은 이미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고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는 지역들이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제주바다가 고수온 현상으로 아열대 생태계로 바뀌고 육상에서도 이상 고온으로 인한 재해와 작물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기온 지표로도 제주가 아열대 기후로 진입했음이 확인된 겁니다. 기상청은 기후학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났지만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되었는지는 생태계 환경 변화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6.06.17(수) 16:06  |  김용원
KCTV News7
03:16
  • <날씨ON> 달라진 장마 예보, 올해는 어떨까?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올해 6월 역대급 장마가 온다'는 이야기 혹시 들어보셨나요? 6월 한 달 내내 비가 내릴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 소식, 기상청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기상청은 2009년부터 따로 장마 시작과 종료일을 예보하지 않고 있는데요. 기후변화가 급격해지면서 장마가 빈번하게 발생해 미리 안내하는 것이 무의미해졌기 때문입니다. 많은 비를 일으키는 이른바 '장마 전선'은 오호츠크해 기단과 북태평양 기단이 충돌하며 발생한다고 봤지만 최근엔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존재하는지 불분명해지면서 장마의 양상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국기상학회는 다양한 양상을 보이는 기상을 반영해 장마철과 관련한 새로운 정의를 마련했습니다. 장마철을 지속적인 강수가 내리는 기간이 아니라, '기단의 영향으로 강수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 기간'으로 정의했습니다. 즉, 장마라고해서 꼭 매일같이 비가 내리는 것이 아니라 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오거나 오지 않는 날도 장마철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제주의 경우, 평균적으로 언제쯤 장마가 시작됐을까요? 제주지방의 경우 지난 10년 동안 평균적으로 6월 19일부터 시작돼 7월 20일쯤 끝났는데요. 평균적으로 32.4일입니다. 이 가운데 실제로 비가 내린 날은 17.5일이구요. 평균 강수량의 경우 348.7mm였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6월 12일부터 장마가 시작됐고요 종료일은 6월 26일로 단 15일로, 최단기간으로 기록됐습니다. 기상청이 따로 장마철을 예보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부터 본격적인 시작이다' 정확히 예상할 수는 없지만 올해는 평년에 비해 비가 더 많이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로 새롭게 정의된 장마철. 또 평년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강수량까지.. 올해는 예보에 귀를 기울이면서 더욱 철저한 대비를 하셔야 겠습니다. 평균적으로 장마가 시작됐던 시기죠~ 이번 주말엔 비가 내릴까요? 이번 주 주말 날씨 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이번 주말 날씨입번니다... (주말 날씨-해상-다음 주 주간 날씨)
  • 2026.06.17(수) 14:57  |  허나영
KCTV News7
02:41
  • "지방채 없이 3천억 추경…2공항 내년 결론"
  •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BRT 정책은 계속 추진하지만 섬식정류장은 장기적으로 폐지하고 양문형 버스 운행 중단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중심으로 도정 공백 없이 취임 즉시 일할 수 있는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선 과제로는 민생경제 회복을 꼽았습니다. 후보 시절 약속한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순세계잉여금과 지방교부세, 세수 증가분, 집행 잔액과 세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지방채 발행을 하지 않고 할 생각이고요. 지금있는 순세계잉여금이나 지방 교부세 여분액, 세수 증가에 따른 집행 잔액, 세출의 일부 구조 조정을 통해서 해나갈 생각입니다." 제2공항에 대해서는 내년 안에 문제를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공개되면 숙의 절차와 갈등 조정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내년 내에 이 문제(2공항)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물론 9월로 예상되는데 초안이 들어오면 우리 사회가 본격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 같은데요. 그 전까지 관련된 프로세스를 준비하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BRT 정책에 대해서는 사업은 계속 추진하지만 섬식정류장은 장기적으로 폐지하고 양문형 버스 운행 중단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계약 조건과 예산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 밖에 위성곤 당선인은 칭다오 항로에 대해 후보 시절 폐지 입장을 밝혀왔지만 외교 문제가 걸려있는 만큼 신중히 검토 하고 있다며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였고 15분 도시 정책은 '15분'이라는 시간 개념보다 생활권 중심의 정책으로 재정립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6.06.17(수) 14:14  |  문수희
KCTV News7
00:51
  • KCTV시청자위, '4·3·의료 현안' 관심 당부
  • KCTV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6월 회의를 열고 4·3 관련 기획 보도와 지역 의료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지난 6·3 지방선거 방송이 유익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4·3 80주년을 앞두고 사건의 발단이 된 3·1 발포사건에 대한 집중 조명과 함께 무명 예술인들의 진상 규명 활동 등 다양한 시각의 4·3 콘텐츠를 제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산부인과 폐원과 의료 인력 부족 문제, 제주대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 등 변화하는 의료 환경을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층 보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의 미래 비전과 장애인 정책, 토종 자원 보존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 2026.06.17(수) 14:12  |  오유진
KCTV News7
00:33
  • 올 여름 전국 이동노동자에 삼다수 30만 병 지원
  • 제주도개발공사가 올 여름 야외 노동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이동노동자를 위해 대대적인 생수 지원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전국 150여곳의 이동노동자 쉼터에 제주삼다수 30만 병을 공급합니다. 야외에서 장시간 운행하는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조치입니다. 개발공사는 앞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폭염기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 2026.06.17(수) 13:51  |  양상현
KCTV News7
00:35
  • 술 취해 연인 살해 20대 항소 기각…15년형 유지
  •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 송오섭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제주시내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A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인 징역 15년형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술에 취했지만 의식이 없을 정도의 만취 상태는 아니었고 사후 기억이 나지 않는 다는 사정만으로 심신장애를 적용할 수 없다며 1심 형량은 생명을 침해한 죄질과 죄책에 상응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6.06.17(수) 11:59  |  김용원
KCTV News7
00:44
  • "교내 엽기 행각 용납 안 돼…안전대책 협업"
  • 최근 서귀포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대상 엽기 행각에 대해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종합 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당선인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 용납할 수 없는 범죄가 발생한 것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학내 치안 공백과 교권 침해 문제를 교육청 소관으로만 돌리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피해 교사의 온전한 회복과 교권 보장 시스템을 구축해 수업 결손에 대한 부담 없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6.17(수) 11:15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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