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첫 날 제주를 찾았습니다. 사건 허위종결로 뒤늦게 숨진 채 발견된 실종자의 빈소를 찾아 위로하고 직접 실종자 발견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취
수도권에 남아 있는 공공기관의 대대적인 지방 이전이 본격화됩니다. 정부가 수도권 잔류 기관을 최소화하고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원칙을 내놨는데요. 제주도 역시 마사회와 공항공사 등을 핵심 유
제13대 제주도의회 첫 도정질문이 시작됐습니다. 제2공항과 BRT 사업을 둘러싸고 공론화와 최종 결정권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의원들은 더 이상 결정을 미뤄서는 안 된다며 도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지만, 위
제주 휠체어농구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 경기에서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전에서 아쉽게 서울에 패하며 10년 만에 정상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제주 선수단의 첫 메달을 가져오며 이번 대회 메달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 환경신문고 민원 대응체계 개선
  • 제주도가 환경신문고 민원에 따른 처리기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환경신문고 민원 처리 알림체계를 도입합니다. 민원 담당부서 지정 후 처리 경과에 따라 담당자와 팀장, 부서장에게 문자메시지로 상황을 알리고 답변이 지연되는 경우 처리 완료때까지 지속적으로 알림을 제공합니다.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신고는 국번없이 128번이나 누리집 환경신문고를 통해 가능하며 최대 3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 2026.08.28(금) 10:54  |  양상현
  • 제주도, 전국장애인체전 앞두고 대청결운동
  • 제주도가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대청결운동을 전개합니다. 오는 31일부터 읍면동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과 경기장을 잇는 도로와 관광지 주변, 마을 안길을 정비합니다. 제주도는 양 행정시와 생활폐기물 수거 종합상황반을 가동해 인력 관리와 기동수거반 활용을 위한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폐기물 적체나 수거 지연에 따른 민원에 적극 대응합니다.
  • 2026.08.28(금) 10:54  |  양상현
  • 제주 지하수 관정 이용실태 전수조사 중
  • 제주도가 도내 지하수 관정에 대한 이용실태를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현황과 시설 상태 등 허가 사항 전반을 점검하고 미비사항을 발견해 보완조치를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지하수 관정 5천 660공 가운데 3천 800공에 대한 조사를 마친 가운데 75건의 경우 유량계와 단말기 이상 등을 확인했습니다.
  • 2026.08.28(금) 10:53  |  양상현
  •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폭 확대…주식 열풍 영향
  •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폭이 주식 투자 열풍 등의 영향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2천 780억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증가폭과 비교해 2천억원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금리 상승과 대출 규제 영향 등으로 축소된 반면 신용대출 등 기타가계대출 증가폭이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투자자금 수요로 확대되면서 전체 가계대출 증가세를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8.28(금) 10:48  |  김지우
  • 제주관광공사, '열린 관광페스타' 9~10월 개최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9월부터 두 달간 도내 전역에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열린 관광 페스타는 장애인과 고령자·임신부·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이 장벽 없이 편안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생형 축제입니다. 개막 콘서트와 휠체어 마라톤 등이 열리며 행사 기간 117개 관광사업체와 60개 공영관광지를 방문하면 관광약자를 위한 할인 프로모션과 동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2026.08.28(금) 09:47  |  김지우
  • 서귀포시, 고위험사업장 위험성평가 실시
  • 서귀포시가 고위험사업장 9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합니다. 이번 위험성평가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생활폐기물처리와 도로유지관리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상반기 전 부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해 1천773건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했습니다.
  • 2026.08.28(금) 09:39  |  김지우
  • "연락 닿았다더니" 재수색 과정서 4차례 직접 위치 추적
  • 연락이 닿았다며 장 씨의 실종사건을 종결한 부 경장이 재수색 과정에도 투입돼 직접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이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0일과 21일 16차례에 걸쳐 장 씨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4차례는 부 경장이 직접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부 경장은 지난 5월 접수된 장 씨의 실종 신고 당시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 2026.08.27(목) 18:11  |  김경임
  • "가정폭력 신고 보복" 아내 살해 전직 경찰 '구속'
  • 접근 금지 명령을 어기고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전직 경찰이 구속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보복살인과 특수 재물 손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 씨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22일 제주로 온 뒤 23일 새벽, 아내가 있는 주거지에 들어가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8월 피해자의 감금 폭행 신고로 진행된 가정폭력사건 재판 선고를 앞두고 처벌 받을 것으로 예상되자 보복을 위해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26.08.27(목) 17:44  |  김용원
  • "여자화장실 지문 DNA, '허위 종결' 부 경장과 일치"
  • 부 경장과 관련해 별도의 사건으로 진행 중인 서부경찰서 여자화장실 침입 건에 대해 칸막이 위쪽에서 나온 지문에 대한 감식 결과 '허위 종결' 사건으로 구속된 부 경장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부 경장이 들어갔던 서부서 여자화장실에서 수상한 지문이 발견됐고 국과수 감식 결과 부 경장의 DNA 와 일치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달 22일, 제주서부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여경에 의해 적발됐고 조사 과정에서 "화장실 벽면을 짚은 것"이라며 범죄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8.27(목) 17:35  |  김용원
  • '공간 부족' 제주지방법원 별관 공사 마무리
  • 제주지방법원이 별관 공사를 완료하고 오늘(27)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법원 별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등기과와 판사 집무실 그리고 본관 사무실로 활용하게 됩니다. 제주법원은 법정과 업무 공간 등이 부족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 2026.08.27(목) 17:29  |  김용원
  • 오늘의 날씨 (8월 27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4.9도, 서귀포 32.7도 등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7도 안팎,. 낮 기온은 31에서 3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지역에 따라 5에서 40mm의 비가 가끔 내리겠습니다.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온다습한 날씨 속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지점에서 모두 '위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8.27(목) 17:17  |  김경임
KCTV News7
03:00
  • 제주경찰청장 공식 사과…관리·감독도 도마
  •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과 관련해 제주경찰청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담담 경찰관을 입건해 정식 수사에 나선지 13일 만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이 실종사건 허위 종결 정황을 초기에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과 관련해 제주경찰청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담당 경찰관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입건해 정식 수사에 나선 지 13일 만입니다. 제주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모든 실종 사건을 재조사하고 또다른 허위 종결 사례가 있는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평기 / 제주경찰청장> "결코 있어서는 안 될 경찰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큰 실망과 불안을 느끼셨을 도민과 국민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단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고, 그 결과도 어떠한 숨김이 없이 공개하겠습니다." ## 고 청장은 이후 실종 신고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장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유족들을 만나 직접 사과하고 위로를 전했습니다. 유족들은 비교적 담담하게 사건을 허위 종결한 A 경장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씨 유가족> "(우리 사건은) 끝났잖아요 지금. 그러면 이제 저희 입장에서 바라는 건 대대적인 수색을 했던 것처럼 거기도 대대적으로 수사를 제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 그걸 바라고 싶은 거죠." 이런 가운데 경찰이 실종사건 허위 종결 정황을 초기에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월 첫 실종신고 당시 A경장은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종결했고 이 과정에서 내부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는 '교통사고 사상자'로 분류해 관리 목록에서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장 씨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건 지난달 19일. 수색을 위해 생활 반응을 살피는 과정에서 첫 신고 당시 112시스템 기록과 달리 A 경장과의 통화 내역이 확인되지 않자 경찰은 그제서야 허위 종결을 알아차렸습니다. 프로파일링 시스템은 관리 목록에서 삭제하더라도 기록 자체는 남아있지만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서 재신고 후 20여일이 지나서야 뒤늦게 A 경장에 대한 수사에 나선 겁니다. 경찰청은 제주서부경찰서장 등 지휘라인 4명을 상대로 감찰 조사를 진행해 이번 사건 처리에 대한 책임 소재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6.08.27(목) 16:55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