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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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서귀포시 색달동 감귤유통센터에서 또다시 지게차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게차로 파렛트를 운반하는 과정에서 일부가 쏟아지면서 근처에 있던 사람을 덮친 겁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협의회가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찬성 측 주민단체가 참여를 거부한 데 이어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협의회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갈등을 풀기 위해 마련한 기구가
올해 주요 월동채소의 재배면적이 작목별로 뚜렷한 명암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지난해 가격이 좋았던 브로콜리는 재배가 급증하는 반면 가격이 하락했던 양배추와 양파는 줄어들 전망입니다. 수익성에 따른 '쏠림 현상'이
곶자왈 생태가 잘 보전돼 있는 교래자연휴양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인증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재선정을 기념해 곶자왈 자원을 활용한 힐링프로그램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5
  • 오늘의 날씨 (10월 28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7.7도 서귀포 20.6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밑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3도, 낮 기온은 19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거나 1도 정도 낮겠습니다.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9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늦은 밤부터는 비가 시작돼 모레 아침까지 곳에 따라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위험도는 성산에서 주의, 이외 지점에서는 관심 수준으로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침수 등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6.10.28(수) 17:06  |  김경임
KCTV News7
03:00
  • '실종사건 허위종결' 첫 공판…"범행 인정"
  • 실종사건을 허위종결한 30대 전직 경찰관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제주지방공소청은 공소장 변경을 통해 검찰 기소 단계에서 제외됐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피고인측은 범행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호송차에서 내린 부 모 전직 경찰관이 건물 안으로 빠르게 들어갑니다.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해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전직 경찰관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으로 근무하던 피고인은 지난 5월과 7월 접수된 실종사건 2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12신고처리시스템에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며 허위 사실을 입력하고 실종자 프로파일링시스템상 가짜 사유를 입력해 관리목록에서 삭제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상급자 보고나 출동현황서 등에도 허위 내용을 기재해 초동조치나 수사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공소청은 공소장 변경을 통해 피고의 직무 유기 기간을 실종 신고부터 실종자를 발견할 때까지로 특정하고 기소 단계에서 제외됐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피고인 측은 업무가 과중해 부담감이 있었고 악의적 의도는 없었다며 범행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앞서 피해자와 유족에 죄송하다는 내용의 반성문을 두 차례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피고의 잘못도 있지만 업무 절차가 미비했고 초범인 점, 다수의 표창을 받는 등 성실히 근무했고 이미 파면을 통해 사회적 제재를 받은 점 등을 고려해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법정을 찾은 유족들은 일부 눈물을 보이기도 했지만 비교적 담담하게 재판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재판 직후 유족 측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한편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만큼 이번 사건이 단순히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주현 / 허위종결 피해 유족 측 법률대리인> "피고인이 실수였을 뿐이다라는 주장으로 정리한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피해자 측의 피해가 얼마나 큰 지를 형사재판에서 저희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피해 가족분들이 국가배상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형사소송의 내용들을 국가배상소송에서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 살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 전수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추가 허위종결한 사건이 조만간 공소청으로 송치될 예정인 가운데 재판부는 해당 사건을 묶어 다음달 27일 재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 유재광)
  • 2026.10.28(수) 16:56  |  김경임
KCTV News7
02:19
  • "과한 요금 인상·이면도로 풍선효과" 우려
  • 제주도가 공영주차장 혼잡도와 주차 수요에 따라 요금을 최대 40%까지 차등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금 인상에 대한 도민 반대 여론이 높은 데다 공청회에서도 급격한 요금 변동과 주차난 악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연동과 노형 이도동 같은 상업지 공영주차장 요금을 40% 올리고 상대적으로 한산한 읍면 주차장 요금은 40% 내리는 요금 개편안이 7년 만에 나왔습니다. 혼잡도, 주차 수요에 따라 맞춤형 요금제를 도입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도민 수요 조사에서 72%가 요금 인상을 반대했는데 의견 수렴 절차인 공청회에 참석한 전문가들도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습니다. 한번에 요금을 40% 올리거나 내리는 게 과하다며 변동폭을 문제로 제기했습니다. <손상훈 /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주차요금 인상 폭, 인하 폭이 급격하다는 점에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그리고 연차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주차장이 부족한데 인프라 확충 없이 요금만 올릴 경우 이면도로 주차난이 더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씽크: 선명애 (사)제주교통네트워크 대표> "1급지 요금 인상 시 무료인 이면 도로로 주차 수요가 옮겨가는 풍선효과가 우려된다는 겁니다. 도민들은 주차장 확보에 대해서 굉장히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 정기권 이용자들의 민원, 그리고 차등 요금제 경계 지역 형평성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하지 못할 경우 도민 공감대를 얻기 어렵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송규진/제주YMCA 사무총장> "요금 인상에 적극 공감한다는 게 11%입니다. 이 개편 자체에 대한 반대라기 보다 왜 요금을 바꾸는지 그 혜택이 무엇인지 충분히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주차장 특별회계 손실만 3천억 원에 달하는 재정 여건을 고려할 때 공영주차장의 60%가 넘는 3급지 주차장 요금을 일률적으로 40% 내리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나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6.10.28(수) 16:54  |  김용원
KCTV News7
00:42
  • '낮 최고 20도' 맑고 쌀쌀…내일 오후부터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북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0.6도로 가장 높은 가운데 평균 16에서 19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아침 최저기온은 10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9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지겠고 늦은 밤부터 모레 아침까진 곳에 따라 5에서 10mm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10.28(수) 16:29  |  김지우
KCTV News7
00:50
  • 3분기 제주 땅값 0.28% 하락…전국 최고 낙폭
  • 올해 3분기 제주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제주지역 지가는 0.28% 떨어지며 전국 시도 가운데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도내 땅값이 2023년 4분기부터 12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반면 전국은 올해 3분기 평균 0.62% 상승하며 제주와 대조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3분기 제주에서 거래된 토지는 4천790여필지로 같은 기간 5년 평균 거래량보다 35.2% 급감해 가격 하락세와 함께 거래 절벽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6.10.28(수) 16:21  |  김지우
KCTV News7
00:53
  • 4·3 희생자 보상금 실무위 심사 90% 마무리
  • 제주 4.3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심사가 9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4.3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어 희생자 204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과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10건을 심사하고 중앙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이로써 전체 신청 희생자 1만 2천 900명 가운데 90%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현재까지 4.3 위원회의 최종 심의 의결을 마치고 보상금을 받은 청구권자는 10만 6천 600명이며 액수로는 7천 879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분야의 경우 전체 신청 570건 가운데 156건에 대한 실무위원회 심사를 마쳐 진행율은 27%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10.28(수) 16:12  |  양상현
KCTV News7
03:11
  • [날씨ON] 아침기온 뚝...기온별 옷차림 어떻게?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이제 날이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침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온 기분인데요. 하지만 낮엔 기온이 오르면서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특히 제주는 낮 기온도 15도에서 20도까지 편차가 크기 때문에 더더욱 고민스럽죠. 그래서 오늘은 기온별 옷차림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최근 낮 기온이 가장 많이 분포해 있는 구간부터 살펴볼까요? 20-21도는 긴팔 티셔츠와 셔츠, 얇은 면바지가 적당합니다. 17-19도라면 니트나 후드티, 가디건처럼 얇은 티에 함께 입을 한 겹을 더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쌀쌀한 아침 날씨처럼 16도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조금 더 두꺼운 외투 준비하셔야 겠는데요. 12-16도라면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 간절기용 외투가 좋고, 9-11도엔 얇은 패딩이나 코트 안에 니트를 겹쳐 입어 보온성을 더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들어도, 아침엔 10도인데, 오후엔 20도까지 오르면 대체 어디에 옷차림을 맞춰야 할지 고민되시죠~ 이렇게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무작정 두꺼운 옷 하나를 입고 외출하기보다 얇은 티셔츠에 니트를 겹쳐 입어주면 때에 맞춰 옷차림을 조절하기에 간편합니다. 혹은, 기온차가 클 때, 목도리나 스카프처럼 목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유용합니다. 목만 잘 보호해도 체온이 3도까지 오르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외투를 깜박했다면 목 보온에 신경 써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특히 제주는 바람이 많이 부는 해안가인지, 실내 위주의 활동을 하는지도 함께 고려해주시는 게 좋겠는데요. 안개가 끼고 바람이 많은 부는 곳은 지표상 온도보다 체감온도가 훨씬 낮기 때문에 항상 외출하실 때에는 방금 설명해드린 구간에 알맞은 외투를 챙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번주엔 어떤 옷차림이 적당할까요? 이번 주말 날씨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엔 대체로 맑겠지만, 일요일엔 흐리고 가끔 비내리겠습니다. 최저기온은 13-17도, 최고기온은 20-22도로 예상됩니다. 다음으로 내일 해상날씹니다. 내일 제주 앞바다 대체로 맑겠고요. 파도의 높이는 1.5미터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주 주간 날씹니다. 일요일에 시작된 비는 다음주 월요일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목요일까지는 구름 많은 날씨 이어지겠고요. 금요일엔 맑겠습니다. 최저기온은 11-17도 사이를 머물겠고,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 온이었습니다.
  • 2026.10.28(수) 15:31  |  허나영
KCTV News7
03:15
  • 교육청 안내 부실에 학생 바우처 1억 8천 소멸
  • 가정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교육급여가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수백 명의 학생들이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년간 1억 8천만 원이 넘는 지원금이 소멸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학생들에게 지원됩니다.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카페 이용은 물론 교재와 참고서, 문구류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교육청이 교육급여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법령상 의무인 서면통지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 조사 결과 2023년부터 올해 4월까지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된 253명과 부적합 결정 대상자 337명에게 사회보장급여 결정 결과가 서면으로 통지되지 않았습니다. 교육급여 대상자는 결정 통지와 함께 지원비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 신청 절차도 안내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제주도교육청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바우처 미신청자 명단을 받고도 학교에 공문을 보내거나 가정통신문을 발송하는 등 공식적인 안내 조치를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g-in 결국 2024학년도에는 학생 112명이 신청하지 못해 6천 487만 원, 2025학년도에는 183명이 신청하지 못해 1억1천438만 원의 바우처가 사용기한 만료로 전액 소멸됐습니다. cg-out 2년 동안 모두 295명의 학생이 1억7천925만 원 상당의 교육활동지원비 혜택을 받지 못한 셈입니다. [전화인터뷰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 "학교에서 결정 통보하면서 서면 통지하는 게 맞아요. 나중에 한국장학재단에서 또 연락이 가는 이중 작업인데 그 서면 통지를 안했다라고 주의를 주신 거예요. 수시로 연락도 하고 학교로도 미신청자 분들 좀 독려해달라 하는데 (절)반은 연락이 되고 반은 통화가 안되고..." 하지만 감사위원회는 교육청의 해명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유선 연락과 신청 독려가 실제로 이뤄졌다는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한 데다 한국장학재단의 협조 요청에도 공식 공문이나 서면 안내 등 실질적인 조치가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단순히 신청을 안내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법령에 따른 서면통지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점검하는 등 교육청의 지도·감독이 필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제주도교육청에 교육급여 대상자에 대한 통지와 바우처 신청 안내가 누락되지 않도록 학교에 대한 지도 감독을 강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10.28(수) 14:27  |  이정훈
KCTV News7
00:38
  • 이달 제주 소비자심리지수 99.3…소폭 하락
  •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소비자심리지수는 99.3으로 지난달보다 1.6포인트 하락하며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지수를 부문별로 보면 현재생활형편과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지수가 나란히 떨어지며 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이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주가 하락과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전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26.10.28(수) 14:08  |  김지우
KCTV News7
00:42
  • 전 연인 보복살해 60대 구속송치…혐의 추가
  • 제주서부경찰서는 헤어진 전 연인을 보복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12일 새벽 제주시 연동의 길거리에서 전 연인인 40대 여성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해 보복살인과 특수주거침입,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등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경찰은 피해자가 지난해부터 피의자를 상대로 4건의 관계성 범죄 신고를 한 뒤 처벌을 원치 않아 사건처리를 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도 추가 수사를 벌여 스토킹처벌법과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도 추가 적용했습니다.
  • 2026.10.28(수) 11:45  |  김경임
KCTV News7
00:31
  • 제주 수협 조합장 "관치 수협은행장 선임 반대"
  • 제주지역 수협 조합장들이 최근 성명서를 내고 관치 은행장 선임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적자금 상환 이후에도 정부의 입김이 미치는 구조가 그대로 남아있다면서 명분이 사라진 만큼 수협은행장 선임은 주인인 수협과 어업인의 뜻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치 은행장은 정부의 눈치를 살필 뿐이라며 수산업을 잘 알고 현장의 어려움을 �어질 은행장 선임을 촉구했습니다.
  • 2026.10.28(수) 10:52  |  김지우
KCTV News7
01:35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기후.에너지 공공기관 제주 이전 설치 제안 } 제주도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국가녹색기술연구소, 한국에너지재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4개 기관을 방문해 기관별 제주 유치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 저소득층 최대 100만 원 대출…연이자 1% } 제주도가 도내 신협과 함께 생활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저소득 도민에게 연 1%의 낮은 금리로 최대 100만 원을 빌려주는 1% 버팀목대출을 시행합니다. { '섬 관광의 미래 논의' ITOP 포럼 제주 개최 } 제주도가 중국 하이난과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오키나와 등 세계 섬 지방정부와 함께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제27회 ITOP 포럼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의 미래를 모색하고 관광산업의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 제주시, 개별공시지가 결정 이의신청 접수 } 제주시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한 가운데 다음달 2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 서귀포시, 국유 도로 사용 체납액 1억2,800만원 } 서귀포시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체납된 국유 도로 사용료 155건에 1억 2천 800만원에 대한 수납 관리를 강화합니다. { 제주도-교육청, 4.3미래세대 전승교육 시행 } 제주도가 제주도교육청과 함께 오는 12월까지 도내 9개교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4.3 유적지를 직접 찾아 배우는 4.3 미래세대 전승교육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 2026.10.28(수) 10:33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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