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5천 시대를 열면서
소비 심리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다만 증시 상승의 온기가
실제 소비 확대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경제 상황에 대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오는 28일 제주시를 연두방문해 도민과의 대화를 마련합니다.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을 위한 도민 토론회도 마련됩니다.
최형석 기
제주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해마다 줄어들며
학령인구 감소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5천 명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일부 학교들의 경우
특화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오히려 신입생이
최근 강추위와 눈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부 월동채소에서 언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생육이 좋지 않아 수확이 늦어진데다
변덕스러운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피해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