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악보를 볼 수도 지휘자의 손짓을 확인할 수도 없지만 그 어떤 연주보다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이 제주를 찾아 도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한반도로 이동하면서 제주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틀째 황사가 관측된 가운데 비 날씨로 농도는 옅어졌지만 당분간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기상 위성이
교육의원 제도 폐지에 따라 조정이 불가피했던 제주도의회 정수가 결국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둔 만큼 지역구 조정에 대한 논의는 불가능했고 일몰된 교육의원 수 만틈 비례대표 의석을 5석 늘리기로 했습니
4.3 유해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유족들의 DNA 정보를 확보하는 겁니다. 하지만 해외에 거주하는 유족의 경우 거리나 절차적 제약이 커서 유전자 정보 확보가 어려웠는데요. 올해 오사카 위령제에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위성곤 최종 확정
  • 6·3 지방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의원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저녁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주도지사 후보 결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위 후보는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를 합산한 결선 투표에서 문대림 후보를 누르고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당규에 따라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3선 중진인 위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설계자이자 유일하게 감점이 없는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며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공략해왔습니다.
  • 2026.04.18(토) 10:00  |  김지우
KCTV News7
00:38
  • 제주4.3단체, 보수유튜버 등 4명 고소
  •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4.3기념사업위원회가 오늘(17) 오후 제주경찰청을 찾아 보수단체 관계자와 유튜버 등 4명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됐습니다. 지난 3일 열린 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서 피고소인들이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4.3을 공산 폭동으로 규정하고 현장에 있던 관계자를 조롱했다며 이는 단순한 의견표명을 넘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집단의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 2026.04.17(금) 17:11  |  김경임
KCTV News7
01:09
  • 오늘의 날씨 (4월 1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8도, 서귀포 17.6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3에서 15도, 낮 기온은 19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여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모레사이 곳에 따라 5에서 10mm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습니다. 다만 새벽까지 곳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4.17(금) 16:35  |  김경임
KCTV News7
00:39
  • 흐리고 밤까지 비…내일 낮부터 다시 가끔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주말에도 산발적으로 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산지와 남동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흐리고 낮부터 곳에 따라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낮부터 모레 사이 지역에 따라 5에서 10mm의 비가 가끔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3에서 15도, 낮 기온은 19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여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4.17(금) 16:31  |  김경임
KCTV News7
02:19
  • 제주 부동산 '전쟁 불똥'…소비도 공급도 '캄캄'
  • 침체의 늪에 빠진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에 바다 건너 중동발 악재까지 덮쳤습니다. 집을 사려는 소비자의 심리도 집을 지으려는 건설사들의 기대감도 모두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지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7.6으로 한 달 전보다 6포인트 하락하며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보합 국면을 유지하는 것과 달리 제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석 달 연속 지수가 94를 밑도는 하강 국면에 머물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도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주택 거래 동향을 물었더니 매도하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응답은 63%에 달했습니다. 반면 매수하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응답은 5%에 그쳐 주택 수요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뷰 : 김한철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의원>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류비 상승, 경기 침체,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임대차를 제외한 매매 문의가 상당히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제주 제2공항 등의 상황에 따라 부동산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주택을 공급하는 건설 사업자들의 경기 전망도 어둡습니다. 이달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를 보면 제주는 지난달보다 무려 15.5포인트 급락한 52.9로 조사됐습니다.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수치입니다. 전쟁 장기화로 건설 원가가 치솟고 6월 지방선거 이후 강력한 보유세 강화 대책마저 예고되면서 전반적인 사업 전망이 더 암울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씽크 : 이지현 / 주택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과 경기 둔화 우려 그리고 유가 상승에 따른 건설 원가 상승 등으로 전국적으로 하락했습니다. 특히 제주 등 지방에서는 수요 기반이 취약해 더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월 말 기준 도내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사상 처음으로 2천 200가구를 넘어섰습니다. 매수 심리 실종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대외 악재까지 겹치면서 미분양 해소도 요원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현유엄)
  • 2026.04.17(금) 15:50  |  김지우
KCTV News7
02:05
  • 레드향 '열과' 재해 인정, 보험 첫 적용
  • 이상 고온 현상으로 껍질이 갈라지는 이른바 열과 피해가 만감류인 레드향에서 집중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폭염과 기후 변화로 피해가 우려되는데 다행히 올해부터 열과 피해가 재해로 인정되면서 보험 적용이 처음으로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렸던 지난 2024년, 레드향 열과 피해는 유독 심했습니다.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껍질이 터지는 비상품이 속출했습니다. 레드향 100개 중에 40개 가까이가 폐기 처분되는 등 제주지역 평균 열과 비율이 40%에 육박했고 주산지인 서귀포나 남부는 더 높았습니다. 손실 보상 체계는 전무했습니다. 레드향이 재해보험 품목에 들어 있었지만 열과 피해가 자연 재해로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관련 보험 상품도 없었고 피해 보장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씽크:고종수/레드향 열과 피해 농가> "열과가 됐을 때에는 보험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해서 농민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부분이 적극 선행돼야 하고, 이렇게 해야 농사를 짓지.." 기후 변화와 이상 고온으로 열과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올해부터 피해 보상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지난해 감귤 연구센터가 조사한 결과 대상 농가 6곳 모두 적게는 21%에서 많게는 43%가 넘는 열과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수령별 표준 생산량에서 일정 비율을 열과 피해로 인정해 재해보험금을 적용하는 시스템이 올해 처음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오병국/제주도 레드향연합회장> "피해 생산을 보장해 주는 생산량을 보장해 주는 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드디어 금년부터 보험이 적용된다는 소식에 레드향 농가로서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제주도는 농림부와 세부 기준과 보상 절차 등을 놓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발생하는 피해부터 보상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6.04.17(금) 15:37  |  김용원
KCTV News7
00:42
  • 도선관위-우리복지관, 장애인 투표 참여 확대 협약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와 우리복지관이 장애인 유권자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복지관 내에 장애인 유권자 모의투표소를 운영하고 필요한 선거물품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참여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 체결 후에는 장애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투표체험도 실시됐습니다. 모의투표소는 선거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을 원하는 도내 장애인 기관단체는 우리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 2026.04.17(금) 15:00  |  양상현
KCTV News7
02:38
  • 바다에 찾아온 봄, 돌미역 채취 분주
  • 요즘 제주 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은 돌미역 채취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수확랑도, 상품성도 좋아졌는데요. 한평생 물질을 해온 해녀들은 공동으로 미역을 채취하며 서로 돕고 나누는 수눌음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 앞바다. 깊은 바닷속 갈빛 해조류가 빽빽히 자라 있습니다. 제철을 맞은 자연산 돌미역입니다. 푸른 바닷속에 넓게 펼쳐진 미역밭. 한껏 숨을 들이킨 해녀들이 거센 물살을 헤치고 오르내리길 수십 차례. 망사리에는 금세 싱싱한 미역으로 가득찹니다. 뭍으로 올라온 뒤에는 미역을 다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지친 기색 없이 작업을 이어갑니다. 해녀들이 채취한 미역은 2톤 가량. 해마다 2월에서 4월 사이 수심 10m 아래 바다에서 자연산 돌미역 채취 작업이 이뤄집니다. 지난해에는 고수온 영향으로 미역이 잘 자라지 않았지만 올해는 다시 수확량이 늘고 상품성도 좋습니다. <인터뷰 : 홍해자 / 해녀 > "한 2년 동안은 미역이 잘 안 났는데 우리는 하군이라서 수심 깊은 데만 있어서. 수심 얕은 데는 없었는데 올해는 미역이 이렇게 났어요." <인터뷰 : 김연선 / 해녀 > "작년에는 잘 안 나왔어. 잘 안 났었고, 올해는 (미역이) 막 잘 나오고 맛도 있고." <스탠드업 : 김경임> "신양리 미역채취 작업은 일년에 단 하루만 공동작업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미역 공동작업에는 어촌계 해녀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60대부터 나이 지긋한 80대 해녀까지. 이 날 하루만큼은 나이도, 실력도 뒤로 한 채 한평생 물질을 해온 해녀들이 모두 모여 함께 작업하는 겁니다. <인터뷰 : 강복순 / 신양 어촌계장> "공동체가 어떤 건지는 우리 삼촌들도 몸에 다 익어서 아는데 이걸 1년에 한 번이라도 (같이 작업)함으로써 그게 계속 지탱되기 때문에 공동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밭에도 봄이 찾아오면서 분주한 해녀들의 숨비소리가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6.04.17(금) 14:44  |  김경임
KCTV News7
01:44
  • 김광수 23일 예비후보 등록…3파전 본격화 (세이브)
  •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제주도교육감 선거 분위기가 조금씩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현직 김광수 교육감이 오는 23일 예비후보 등록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교육감 선거전은 '3자 구도' 속에 후보 단일화라는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현직 김광수 교육감이 공식적으로 뛰어듭니다. 김 교육감은 2026년 추경 예산안 편성 기자회견을 가진 뒤 오는 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김 교육감 측근 정무직 인사들도 이를 전후해 잇따라 사퇴하고 선거 준비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6일에는 제주시 연북로 롯데마트 인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재선 의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는 김광수 교육감과 고의숙 전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등 3명의 후보가 맞붙는 구도로 치러지게 됩니다. 다만 변수는 후보 단일화 여부입니다. 앞서 고의숙 예비후보가 SNS를 통해 단일화 논의를 제안했지만 송문석 예비후보가 사실상 선을 그으면서 논의는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각 후보는 정책 차별성과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는 모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직 교육감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오는 6.3 제주도교육감 선거전 역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4.17(금) 13:30  |  이정훈
KCTV News7
03:59
  • [우리동네 누가뛰나<32>]표선면 : 민주 vs 국힘 vs 무소속 3파전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32번째 마지막 순서로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 입니다. 강연호 의원의 별세로 공석인 이 지역은 그동안 후보군이 난립했지만 경선 없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무소속 3파전 구도로 정리된 모습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는 농어업과 축산업 중심의 전통 농촌으로 최근 IB학교 인기로 인구유입이 이뤄지는 지역입니다. 18살 이상 유권자는 1만 800여 명. 1차산업 안정화와 산재된 관광자원 활용과 개발, 주거와 생활인프라 개선 문제 등이 주요 현안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정치 신인인 한동훈 예비후보가 서울 대기업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내려와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2년 전 정치에 뜻을 품고 스스로 민주당을 노크한 한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농어촌 기본사회 선도지역 육성과 제2공항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적극 추진, IB교육 특구 지정과 IB연구센터 건립을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한동훈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표선면)>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13년 동안 전략기획과 예산, 정책 업무를 맡으며 복잡한 문제를 풀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을 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표선면에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도의원에 출마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현경주 예비후보가 역시 10여년 국회의원 보좌관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서 도의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고기철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는 등 제주도당에서 중책을 역임한 현 예비후보는 자신의 선거에 나서면서 표선IB 학교의 확대 발전과 문화재보호구역 축소와 성읍민속마을 세계무화유산 등재 재추진, 표선해수욕장을 제주 동부 해양관광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인터뷰 : 현경주 예비후보(국민의힘, 표선면)> "예산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지역에 더 많은 지원을 받는지, 법안 하나가 지역 주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차근차근 배웠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표선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표선을 위해 준비된 일꾼이라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앙에서 배운 모든 것을 제 고향 표선을 위해 바치고자 합니다." 표선면 선거구에는 지역 토박이인 이성인 예비후보도 뒤늦게 결심을 굳히고 도의회 입성을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공직자 출신에 표선면 이장단 협의회장을 맡는 등 줄곧 지역에서 생활하며 활동해온 이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IB 교육 운영체계 선진화와 정주여건 개선, 관광과 성읍민속마을 활성화, 주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 확충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이성인 예비후보(무소속, 표선면)> "지금 표선 지역이 당면한 문제는 어느때보다 절박합니다. 제2공항 건설 지연 위기에 놓인 많은 소상공인들,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 농축산업 등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자 출마 결심을 했습니다." 공석인 도의원 자리를 놓고 후보군이 난립했던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 정당 보다는 연고와 마을 결집력이 승패를 가르는 전형적인 농촌형 선거구로 민주당과 국민의힘, 무소속 3파전에 40대와 50대, 60대 주자들의 세대간 대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6.04.17(금) 12:26  |  최형석
KCTV News7
00:37
  • 새벽시간 오일장 식당서 술 훔친 50대 검거
  • 새벽 시간 중문 오일시장에 있는 식당에 몰래 들어가 상습적으로 술을 훔친 혐의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그제(15일) 새벽 5시 40분쯤 중문 오일장 식당에서 판매용 술을 훔치려 한 혐의로 50대 A 씨를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말부터 아홉 차례에 걸쳐 영업하지 않는 새벽시간대를 이용해 식당에서 술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해 금액은 적지만 관련 민원이 계속되면서 잠복 근무 중에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 2026.04.17(금) 11:35  |  김용원
KCTV News7
00:31
  • 김명호 "민주당 경선 정당성 의문…전수조사"
  •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최근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경선 논란을 저격하며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1인 2표제'와 '유령 당원', '절차 변경' 논란을 문제 삼으며 민주당은 후보 경선을 즉각 중단하고 전수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선거는 20년 양당 기득권 정치를 끝내는 선택의 날로 만들어야 한다며 진보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26.04.17(금) 11:22  |  문수희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