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서귀포에서 도로 시설물인 배수로 덮개 수십개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CTV가 없는 사각지대를 노린 계획 범행에 무게를 두고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마을 도로 옆에 있는 배
오늘 새벽, 제주항에서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외국인 수십 명이 모여있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 수상하다며 신고한 건데요. 출동한 경찰과 해경이 신원확인 과정에서 불법체류 상태인 18명을 검거해 출입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 막바지 장이 섰습니다. 정성껏 명절을 준비하려는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지만 고물가 여파에 차례 문화까지 간소화되면서 예년과 같은 대목장은 없었습니다. 달라진 명절
위성곤 지사가 KCTV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정 운용과 제2공항 갈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특히 제2공항 문제는 내년 상반기까지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 의사결정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제주시, 해양보호구역 수중쓰레기 정화 속도
  • 제주시는 수중쓰레기 정화사업 대상지로 해양보호구역을 우선 선정하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현재 제주시 관할 해양보호구역은 추자도, 토끼섬, 관탈도 등 3곳으로 제주시는 다음 달 초 토끼섬 일대를 포함한 하도 해역을 대상으로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합니다. 아울러 내년에는 추자도와 관탈도 해역을 수중정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 2026.09.18(금) 09:56  |  김지우
KCTV News7
00:38
  • 서귀포시, 추석 연휴 9개 분야 종합상황실 운영
  • 서귀포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가동합니다. 이번 종합 대책에는 9개반, 4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재난 안전과 비상 진료, 생활 쓰레기 수거 등 9개 분야에 걸쳐 촘촘한 대민 지원 체계를 유지합니다. 특히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 진료 기관과 약국 200여 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도심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중앙로터리 등 관내 공영주차장 27곳을 무료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 2026.09.18(금) 09:20  |  김지우
KCTV News7
00:47
  • 내일, 강풍 동반 전 지역 비…최고 100mm 이상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도 강풍과 함께 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와 동부를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지역에 따라 강수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 북부와 서부 지역에 5에서 40mm, 이외 지역에는 20에서 6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25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 동부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까지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9.17(목) 17:34  |  김경임
KCTV News7
00:34
  • 광치기 해변서 차 포장 형태 마약 의심 물체 발견
  • 오늘(17) 아침 8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 해변에서 차 포장 형태의 마약 의심 물체가 또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물체는 1kg의 은색 차 포장지 형태로 간이시약 검사에서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와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포장지 상태 등으로 보아 상당기간 해류를 떠 다닌 것으로 해경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 해안에서 차 포장 형태 마약류가 발견된 건 지난 5월 화순에서 발견된 이후 4개월여 만입니다.
  • 2026.09.17(목) 17:29  |  김경임
KCTV News7
01:17
  • 오늘의 날씨 (9월 1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산지와 동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광이 30.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7.3도, 서귀포 28.8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강풍과 함께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북부와 서부에는 5에서 40mm, 이외 지역에는 20에서 60mm, 많은 곳은 100 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지역에 따라 강수 편차가 커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도 안팎, 낮 기온은 26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강한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9.17(목) 17:06  |  김경임
KCTV News7
00:25
  • 서귀포경찰서 소속 행정관 음주운전 적발
  • 서귀포경찰서 소속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 소속 A 행정관은 어제(16) 오전 제주시 5.16도로에서 음주 운전으로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9.17(목) 17:00  |  김경임
KCTV News7
00:21
  • "낙엽 태우다가" 협재 민박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후 3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의 한 민박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민박 건물 11제곱미터와 보일러실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낙엽을 태우던 중 소각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9.17(목) 16:50  |  김경임
KCTV News7
00:31
  • 새끼섬 인근서 실종된 다이버 2명 무사 구조
  •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서귀포시 문섬 새끼섬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버 2명이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 등이 구조대와 경비함정을 긴급 투입해 수색을 벌인 끝에 신고 접수 2시간여 만에 범섬 남서쪽 1.9km 해상에 표류하던 50대와 30대 다이버를 발견했습니다. 이들 모두 건강 상태는 양호한 상태로 항에서 대기하던 119에 인계됐습니다.
  • 2026.09.17(목) 16:31  |  김경임
KCTV News7
02:43
  • "바쁘다 바빠" 다가온 추석 '택배 전쟁'
  •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석 앞두고 가족과 친지 등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는 택배 물량이 절정에 달하고 있는데요. 도내 우체국 접수 물량이 한데 모이는 제주우편집중국은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김지우 기자가 분주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사과와 배 등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선물 상자가 집하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컨베이어 벨트 위로 상자들이 쏟아지고 대형 소포분류기를 거치자 읍·면·동 권역별로 빠르게 나눠집니다. 분류된 물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능숙하게 상자를 들어 올리고 내리기를 수천 번, 작업자들의 옷자락은 이미 땀으로 젖었습니다. 한편에선 감귤과 갈치 등 제주 특산품이 전국으로 배송되기 위해 4.5톤 화물차에 실립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도내 우체국 택배 접수 물량이 모두 모이는 제주우편집중국입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폭증하는 물량 모두 소화하느라 종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올해 추석 특별 소통 기간인 16일간 이곳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되는 배달 물량은 19만 8천개로 지난해 연휴 대비 1% 가량 소폭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접수 물량만 약 3% 늘어난 15만 3천개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우편집중국은 지난해 개국 25년 만에 처음으로 고속 소포구분기를 도입해 시간당 처리물량을 2천500개에서 6천개로 두 배 이상 늘렸습니다. 여기에 추석 시기 배송 지연을 막기 위해 전 직원을 비상 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운송 차량과 분류 인력을 대거 추가 투입했습니다. 또한 장시간 고강도 작업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병철 / 제주우편집중국 지원기술과장> "아무래도 추석 특별 소통 기간이라고 해서 평상시 대비 물량은 10~20% 늘었습니다. 마음의 정을 담아서 보내는 내용물들이라서 다 소중히 다루고 있고 최대한 빠른 시간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명절 전에 배송해야 하는 물품은 가급적 이번주 안에 접수하고 사전에 지역별 우체국에 일정을 문의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오는 29일까지 생물 등 신석식품은 접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산물이나 축산물 같은 신선식품의 경우 아이스팩과 함께 밀봉 포장하고, 부직포나 보자기, 스티로폼 형태의 물품은 종이사장 등으로 겉포장을 보강해야 합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이아민)
  • 2026.09.17(목) 16:29  |  김지우
KCTV News7
02:38
  • '현금만 턴다' 전국 돌며 절도 행각 50대 구속
  • 얼마 전 KCTV는 심야시간 식당과 게스트하우스 등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현금 도난 사건, 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추적에 나서 50대 남성을 붙잡았는데요. 그런데 이 남성, 제주 뿐 아니라 전국 곳곳을 다니며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영업이 끝난 서귀포시의 한 카페. 누군가 유리창 문을 힘으로 밀기 시작합니다. 1분 만에 굳게 잠겨있던 창문이 열리고, 그 틈을 비집고 한 남성이 들어옵니다. 주위를 살피며 계산대로 향하는 남성. 금고를 열고 능숙하게 돈을 꺼내더니 유유히 매장을 빠져나갑니다. 다음날 새벽, 제주시내 식당에 등장한 남성. 아무도 없는 가게에 살금살금 들어오더니 곳곳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이날 식당에 있던 현금 50만 원이 사라졌습니다. 영업이 끝난 식당 등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에서 절도 피해를 입은 매장은 식당과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모두 5곳. 주로 밤 시간대 영업이 끝난 매장을 노렸는데 출입문이 열려있거나 제대로 잠기지 않은 후문을 통해 침입해 금고 속 현금만 훔쳐 달아났습니다. <피해 카페 업주> "잠겨있는 상태에서 그냥 힘으로 벌려가지고 잠금장치 풀고 온 것 같아요. 진짜 당황했어요. 이런 경우가 요새는 진짜 없으니까." 업주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추적에 나서 지난 13일, 제주시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에서 50대 남성 피의자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 제주 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7월 26일부터 두 달 동안 제주를 비롯해 광주, 춘천에 있는 매장 8곳에 침입해 현금 170여만 원을 훔쳤는데, 이 가운데 1곳은 금고가 열리지 않자 그대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훔친 돈을 모두 생활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절도죄로 복역하고 지난 6월 출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추가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시청자, 제주동부경찰서)
  • 2026.09.17(목) 16:17  |  김경임
KCTV News7
00:47
  • "추자해상풍력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제주도가 추자해상풍력 사업의 개발이익 공유 방식을 재설계하는 가운데 사업을 원점에서 재점검해야 한다는 주장이 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김봉현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오늘(17일) 사업자 공모가 두 차례 유찰돼 사업자가 없는 데다 전남과의 전력계통 연계 협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전남과는 사수도 관할권 분쟁이 진행중이고 사업구조 변경에 따른 제주도민의 실익 등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사업 재추진에 앞서 전력계통 연계와 사업 실현 가능성, 도민 실익을 검토해 의회에 보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6.09.17(목) 14:34  |  최형석
KCTV News7
02:12
  • '유네스코 10주년' 사진에 담은 제주 해녀의 삶
  • 올해로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한 제주해녀 사진전이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1980년대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가 담긴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바다 앞에 모인 해녀들이 소박하지만 정성스레 준비한 제물을 차려놓습니다. 한지에 음식을 조금씩 싸서 바닷속으로 제물을 던집니다. 목숨을 걸고 물질을 했던 해녀들은 무사안녕과 풍어를 바라는 마음을 용왕님께 빌며 기도를 올렸습니다. 1980년대 해녀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사진들입니다.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현을생 작가의 '나의 어머니 제주해녀' 특별전입니다. 공직자로 활동했던 현을생 작가는 1970년대부터 주말마다 해녀들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남겼습니다. 제주 해녀들의 목숨 건 물질의 모습에서 겸손과 지혜를 배우고 자신의 삶의 정신으로 삼아왔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 현을생/사진작가> "제가 제주에서 태어난 제주 여자로서 제주 여인들의 삶의 정신 이걸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었습니다. 8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도 제가 그 기본 정신을 잃지 않고 찍고 있습니다." 수천여점의 작품 중 당시 바다의 환경, 공동체 문화, 그리고 혹독했던 해녀들의 삶 이 세가지 주제로 40여 점의 사진을 선별해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당시 해녀들의 삶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작품 해설 시간이 오는 11월까지 6차례 마련돼 있고, 이와 연계한 작가와의 대화, 문학토크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세계가 인정한 제주해녀문화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12월 6일까지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이어집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9.17(목) 14:27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