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보고 난폭운전을 서슴치 않은 채 무려 10km를 달아났는데요 추격 끝에 잡고 보니 불법체류 중국인에
특히 여름철이면 하천에서 음식을 파는 행위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정부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해 전면 단속 방침에 제주도 역시 이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문수
제주시가 시체육회 직원의 보조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결국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직접적인 횡령 행위에 대해서는 징계 시효가 지나 처벌이 어렵지만 법원 판결로 조직의 명예가 훼손된 점을 들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는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이 시간마다 유권자들에 다양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뉴스를 통해 소개된 선거구를 모아 어떤 후보들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오영훈 지사 측 "정체불명 비방 문자 경찰 고발"
  • 최근 오영훈 지사를 비판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무작위로 발송되고 있는 가운데 오지사 측이 경찰 고발과 함께 선거관리위원회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관계자와 일부 도민들은 어제 설명불상의 문자 발송자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제주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또 도 선관위에는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 혐의가 있다며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 2026.03.17(화) 16:06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수억 횡령 40대 감협 직원, 자진 출석 경찰 조사
  •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발된 40대 제주감귤농협 직원이 최근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는 최근 해외에서 귀국한 뒤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2023년부터 2년여 동안 감협 직원으로 근무하며 8억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해외 도피 의혹과 관련해 일정이 있어 갔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감협은 해당 사안을 인지해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지난 달 4일 피의자를 경찰에 고발조치했습니다.
  • 2026.03.17(화) 16:04  |  김경임
KCTV News7
00:51
  • 제주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220개 출범
  •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개 팀으로 확대 출범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오늘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열고 공동체 활동 시작을 알렸습니다. 임신부터 영유아, 초중등 자녀를 둔 가구가 참여해 틈새돌봄과 주말돌봄, 긴급돌봄 등 다양한 공동체 돌봄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공동체에는 아동 1인당 월 2만 5천 원, 팀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로 2016년 18개 공동체로 시작해 10년만인 올해 220개로 10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 2026.03.17(화) 16:03  |  양상현
KCTV News7
02:15
  • 제주성 원형 성곽 발견…방어 시설 첫 확인
  • 약 600년 전 축조된 제주성은 일제강점기와 도시 개발을 거치며 대부분 훼손돼 현재는 일부 구간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최근 복구 공사 과정에서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원형 성곽 일부가 발견됐습니다. 특히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방어시설이 처음으로 확인되면서 제주성 연구에도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약 600년 전 태종 11년에 축조된 제주성. 수차례 증축과 개축을 거치며 외세의 침입으로부터 제주를 지켜온 방어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제주항 개발 과정에서 성곽의 돌은 매립 자재로 쓰이며 무참히 흩어졌고 이후 도시개발까지 이어지며 현재는 일부 300m 구간 만이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끊어진 시간의 조각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주성지 석축 긴급 복구 공사 과정에서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원형 일부가 발견된 겁니다. 이번에 발견된 시설은 적으로부터 몸을 숨기고 화살이나 총알로 공격할 수 있도록 만든 핵심 방어 시설인 여장과 성곽 남축 미확인 구간입니다. <문수희> “발견된 성곽 원형은 형태가 완벽하게 남아있진 않지만 여장 시설이 처음 발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동안 사진 자료에만 의존했던 여장 시설이 발견되며 제주성 구조와 축조 방식에 대한 학술적 연구도 한층 진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새롭게 확인된 여장시설에 대한 정밀조사 후 전문가 자문을 거쳐 보존과 향후 관리방향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김태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문화유산과장> “여장에 있는 미석과 높이를 추정할 수 있는 일부 시설이 확인돼서 여장을 연구하고 장차 복원을 한다면 참고가 될만한 의미있는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편적으로 남아있던 제주성의 실체가 일부 모습을 드러내면서 체계적인 조사와 보존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3.17(화) 16:02  |  문수희
KCTV News7
00:42
  • 올해 제주 공동주택 공시가 -1.76%…하락폭 확대
  • 올해 아파트 등 제주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17일)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제주지역 공동주택 가격은 지난해보다 1.76% 내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락폭 1.23%보다 소폭 확대된 수치로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가 평균 9.16% 상승한 것과도 대조를 이뤘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공시가격에 대해 지난해와 동일한 현실화율 69%를 적용해 작년 한해 동안의 시세 변동만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3.17(화) 15:46  |  김지우
KCTV News7
02:29
  • 다주택 중과 앞두고 '심리 위축'…미분양 우려
  • 부동산 규제 강화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매수세가 위축되면서 제주 또한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도내 주택사업 경기 전망과 소비 심리는 전국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안팎으로 집 살 사람이 자취를 감추면서 도내 미분양 사태가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이달 제주지역 주택 사업경기 전망지수는 한 달 전보다 15.8포인트 급락한 68.4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비수도권 전역에 걸쳐 지수가 하락했는데 수도권발 주택시장 침체 여파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시장에 매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금 조달의 어려움과 집값 추가 하락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는 위축되고 있습니다. 얼어붙은 매수 심리는 제주 주택 시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내 주택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보다 0.4포인트 소폭 하락한 95.8로 보합 국면에 머물렀습니다. 이 또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외부 투자 수요가 끊긴 상황에서 도민들의 주택 소비 심리마저 위축되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집을 살 사람이 없다 보니 다 짓고도 주인을 찾지 못하는 '악성 미분양' 주택이 눈더미처럼 쌓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1월 도내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전달보다 3.5% 증가한 2천100여가구로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지난해 10월과 11월 1천965가구로 두 달 연속 최고치를 기록하더니 12월엔 사상 처음 2천 가구를 넘어선 뒤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터뷰 : 이지현 / 주택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제주를 비롯한 비수도권은 지난달 수도권발 회복 기대가 일부 확산되면서 반등했었지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예고와 미분양 증가로 수요 기반이 약한 지방 시장에서 부담이 부각되면서 사업자 심리가 다시 위축된 것으로 보입니다. ” 지방으로 내려올 여유 자금이 마른 데다 주택 시장의 관망세까지 짙어지면서 제주의 미분양 사태는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이아민)
  • 2026.03.17(화) 15:35  |  김지우
KCTV News7
02:32
  • [우리동네 누가뛰나<14>] 노형동 갑 : 현역 단독 출마…공천 변수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14번째 순서로 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양경호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아직까지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양 의원에 대한 민주당 공천이 늦어지면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구는 대규모 아파트와 신흥 주거단지, 대형마트와 호텔, 상업시설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18살 이상 유권자는 2만1천300여 명. 극심한 교통혼잡과 고질적인 주차공간 부족, 침체된 지역상권과 노후화된 주거지 정비 등이 현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 선거구에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양경호 의원이 단독 출마했습니다. 4년 전 당내 경선에서 현역 비례대표 의원들을 꺾고 본선에 진출해 도의회에 입성한 양 의원은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사무처장 출신으로 노동계와 시민사회 단체 등 조직 기반이 탄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양 의원은 재선에 도전하면서 노형오거리 스카이파크 조성사업 정상 추진과 청소년을 위한 수영장을 갖춘 문화체육교양센터 건립, 준공된지 30년 넘은 노형동주민센터 청사 신축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인터뷰 : 양경호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노형동 갑)> "지금까지 의정 활동을 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품격 높은 노형을 완성하는데 이루고 싶어서 이번에 다시 한번 재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전문직 중심으로 새 인물을 찾고 있지만 출마 결심을 굳히기 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양경호 의원이 무혈입성 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민주당 제주도당이 발표한 단수 공천 후보자 명단에서 빠져 최종 심의 결과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중산층과 유입인구가 많아 변동성이 큰 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구. 현역인 양경호 의원의 단독 출마로 선거 구도가 잡혀가고 있는 가운데 별다른 변수 없이 무난히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6.03.17(화) 11:59  |  최형석
KCTV News7
00:54
  • "종량제 봉투 비롯 세외수입 관리 부적정 다수"
  • 지난해 발생한 종량제봉투값 횡령 사건을 계기로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제주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세외 수입 분야에 대한 특별 점검 결과 지적 사항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제주시 종량제 봉투 운영 관리에서는 모두 11건의 행정상 조치와 15명에 대한 신분상조치를, 그 밖의 사용료 등 세외수입 분야에서는 31건의 행정상 조치와 3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주요 지적 사항을 보면 종량제 봉투 공급 관리에 있어 별도의 확인 없이 전산만으로 주문 취소가 가능하고 기록과 관리에 대한 인계인수 부실 문제 등으로 횡령 사건이 야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밖에 공연 관람료나 공영주차장 등 세외수입 처리나 관리 시스템도 부실해 요금 징수 업무에 여러가지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 2026.03.17(화) 11:40  |  문수희
KCTV News7
00:59
  • 78주년 4.3 추모 행사 다채…평화대행진 첫 개최
  • 제주도가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을 앞두고 다양한 추모행사를 추진합니다.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 아치와 현수막을 도 전역에 설치하고 메타버스 온라인 추모관도 운영합니다. 추념식 전날인 2일에는 4.3 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식전제례가 봉행되고 올해 처음 도입되는 4.3 평화대행진이 전야제와 연계해 열립니다. 평화대행진에는 대학생과 청소년, 유족, 도민 등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덕정과 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시청에서 각각 출발해 광양사거리에서 합류한 뒤 문예회관까지 함께 행진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공유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제주 불교 추모 위령제와 원불교 천도재, 4.3 방사탑제 등 종교계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추모행사도 이어집니다.
  • 2026.03.17(화) 10:31  |  양상현
KCTV News7
00:37
  • 공공배달앱 먹깨비 배달비 쿠폰 2배 확대
  • 제주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합니다. 오는 23일부터 6월까지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기존 하루 700건에서 1천 500건으로 늘립니다. 현재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6시에 두차례에 걸쳐 회당 선착순 350명씩 총 700명에게 3천원의 배달비 쿠폰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확대조치로 더 많은 이용자가 혜택을 받게 됩니다. 또 쿠폰 사용을 위한 최소 주문 금액도 기존 4천원에서 1만 5천원으로 조정합니다. 먹깨비는 1.5%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운영되며 시간대별 쿠폰 제공 외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2026.03.17(화) 10:26  |  양상현
KCTV News7
00:36
  • 고령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급증…"현장 교육 강화"
  • 제주에서 고령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면서 제주도가 현장 교육을 강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전체 보행자 교통 사망자 가운데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2022년 52%에서 2023년 66%, 2024년 76%로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고령자 생활 거점을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고 예방과 안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2026.03.17(화) 09:30  |  문수희
KCTV News7
00:35
  • 문대림 "월동채소 수급불안 대책 마련"
  •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정부와 협력해 월동채소 수급불안 문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 농가를 잇따라 만나 이같이 강조하는 한편 제주형 수급조절 법제화와 가공, 처리, 판매까지 수익이 보장되는 유통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온하우스를 방문하고 제주형 필수농자재지원 조례를 제정해 공백기부터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026.03.16(월) 16:49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