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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8
  •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워…구좌 체감온도 36.2도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당분간 밤낮으로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3도, 서귀포 33.4도 등으로 분포해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구좌에서는 습도가 더해지며 최고 체감온도가 36.2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온열질환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26도 안팎, 낮 기온은 31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7.27(월) 16:43  |  김경임
KCTV News7
00:49
  • "옵서버스·심야택시 운영 개선해야"
  • 수요응답형 버스인 옵서버스와 읍면지역 심야 당번택시의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동훈 의원은 오늘(27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옵서버스의 정시성이 떨어지고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노선체계 전면 재검토와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를 주문했습니다. 또 읍면지역 심야 당번택시는 운영 시간이 짧아 주민 이동권은 물론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운행 시간 연장과 차량 확대를 제안했습니다. 아울러 공약사업인 지역책임택시가 실제 호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운영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7.27(월) 16:24  |  최형석
KCTV News7
00:40
  • "제주형 생애주기 출산·양육체계 구축해야"
  • 최근 서해산부인과 폐원을 계기로 안정적인 제주의 분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정범 의원은 오늘(27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최근 서해산부인과 폐원으로 산모가 이용할 수 있는 분만 의료기관은 사실상 5곳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출생아 수 감소보다 분만 의료체계가 더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며 임신부터 분만, 산후조리, 신생아 케어, 영유아 돌봄까지 연계한 제주형 생애주기 출산.양육체계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 2026.07.27(월) 16:17  |  최형석
KCTV News7
02:34
  • 투자 사기·보좌진 접대 의혹 '고소·고발전'
  • 대규모 공동주택 시행사 측의 오영훈 전 제주지사 보좌진 술 접대와 향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 투자 사기 피해자측이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시행사 측은 가공된 주장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아파트 400여 세대를 짓는 3천억 원 규모의 건설 사업과 관련해 시행사 측이 과거, 정치권 인사에 로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영훈 전 지사 측근이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시행사 측으로부터 수차례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내용입니다. 보좌관에게 약속 장소를 안내하는 문자와, 비서관, 보좌관이 적힌 계산서. 그리고 수백 만의 술값과 여성 이름, 숙소 이용 금액까지 나와 있습니다. 2023년 2월 3일 비서관에게 술값과 숙소 비용으로 2백만 원 이상 결제했다는 내역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파트 투자사기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가 시행사 관계자 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건설업체와 정치인 간의 향응과 성접대 의혹이 사실인지 그리고 법인 자금이 오갔거나 사업 과정에 특혜나 이해관계가 있었는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창기 피해자대책위원장> "피해자들이 오랜 시간 확보한 문자메시지, 회계 자료, 법인계좌 거래 내역, 계산서 그리고 언론에 공개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수사기관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상당한 의혹과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젠 객관적인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힐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 시행사 측은 제기된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가담해 자금 수십억 원을 가로챈 금융 범죄가 사건의 본질이라며 이들을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 향응과 성접대 의혹 역시 가공된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재기 시행사 대표> "저희가 생각하는 건 그 영수증은 위조됐다고 보는 겁니다. 왜? 어느 술집에서 누구누구 인원 수를 딱 적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 실장이, 저는 기억도 잘 안 나요. 거기 실장이 모든 걸 총괄했는데 여자 글씨가 아니라는 거예요. 만들려고.." 아파트 미분양 사태를 시작으로 투자 사기와 정치권 인사 접대 의혹, 그리고 직원들의 횡령과 배임 의혹까지 제기되며 고소 고발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6.07.27(월) 15:50  |  김용원
KCTV News7
00:41
  • 시공업자 부탁에 공문서 위조 50대 공무원 '집행유예'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희진 부장판사는 지난 2024년 7월, 설계 도면과 다르게 시공해 부적합 통보를 받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검사 통지문을 해당 시공업자의 부탁을 받아 적합한 것으로 위조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제주시 공무원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공의 신뢰를 저해하고 공무원 업무처리에 관한 사회적 신뢰를 훼손했지만, 초범이고 직접적 대가를 받았는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6.07.27(월) 15:48  |  김경임
KCTV News7
00:25
  • 근무시간 술 마시고 소란 피운 현직 경찰 '정직'
  • 근무시간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현직 경찰관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도내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에 대해 정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A경감은 지난달 15일 점심식사 도중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로 돌아와 소란을 피워 내부 감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7.27(월) 15:20  |  김경임
KCTV News7
02:55
  • "추경안 원점 재검토"…재정 건정성 도마
  •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상임위 심사를 통해 155억 원이 삭감된 데 이어 예결위는 제주도의 신규, 증액된 사업과 삭감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는데요. 심사 첫날, 갈수록 악화되는 제주도의 재정 건전성과 막대한 예산을 쓰고도 도민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예산 구조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이 마지막 관문인 제주도의회 예결위 심사대에 올랐습니다. 앞서 상임위원회의 심사와 계수 조정을 거쳐 버스 준공영제 지원과 수소 인프라 구축, 칭다오 항로 손실 보전 등 80여개 사업에서 155억 원이 예산이 대폭 손질됐습니다. 예결위는 제주도가 제출한 신규와 증액 사업, 상임위 감액 사업 등을 포함해 모두 6천억 원 규모의 예산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김봉현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 연내 집행 가능성 그리고 상임위원회의 형평성까지 포함해서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제주도의 재정 건전성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올해 기준 제주도의 재정 자립도는 31%.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고 있고 지방채를 포함한 채무는 10년 전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1조 4천억 원에 달하는 점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렵게 마련된 예산 마저 시행착오가 반복되는 사업에 투입되고 있다며 예산 관리 불감증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박왕철 제주도의회 의원> “불안정한 사업 추진에 따른 시행착오로 말미암아 예산 낭비가 매우 심각한데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은 없으며 또한 예산 편성에 대한 불감증과 안일함이 도를 넘었다고 보여집니다." 예산 편성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전체 규모는 커졌지만 미래 산업과 대규모 사업에 투자가 집중되면서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분야 예산은 제자리걸음이라는 겁니다. <이남근 제주도의회 의원> “살림살이는 나아졌는데 민생이 죽겠다고 아우성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예산을 어떻게 과소비되는지, 덜 소비되는지 점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주도는 무분별한 채무 확대는 없을 것이라며 연도별 재정 운용 계획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 심사 결과에 따라 위성곤 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도 상당 부분 수정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7.27(월) 14:44  |  문수희
KCTV News7
01:59
  • 여름방학 아이들 걱정 덜어줄 '틈새돌봄'
  •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이런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틈새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돌봄센터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제주시내 한 지역아동센터. 오전부터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바둑 교실 수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돌봄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우지율 인화초등학교 3학년> "학교는 오히려 거의 공부만 하는데 여기는 할리갈리랑 레고가 재밌어요." 여름방학을 맞아 센터를 찾는 아이들이 늘면서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머무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은 한정된 예산 탓에 간식과 한 끼 정도만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제주시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틈새돌봄사업을 시작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간식 대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게 됐고, 오전과 오후 두 끼 식사 제공도 가능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든, 평소 해당 시설을 이용하지 않았더라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용료도 무료라 학부모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 김순희 00지역아동센터장> "방학만 되면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를 방학 기간에만 이용하면 안 되나요? 이런 전화를 하루에 한두 통은 받았어요. 근데 다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 여건이 안 되니까 이 지역에 있는 아이들 집에서 점심이 제공되지 않는 아이들은 계속적으로 이쪽으로 이제 이용이 되지 않을까?" 제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안심 돌봄을 제공해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7.27(월) 14:40  |  이정훈
KCTV News7
00:36
  • 제주도민 신용회복 신청금 온라인 접수 도입
  • 제주신용보증재단 금융복지상담센터가 도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용회복 신청금 지원사업의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합니다. 기존 센터 방문 접수 방식에서 벗어나 전용 누리집을 통해 PC나 모바일로 본인 인증을 거친 뒤 서류를 첨부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용회복 신청금 지원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 조정을 확정받은 도민에게 신청 비용 5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07.27(월) 14:21  |  김지우
KCTV News7
00:30
  • 도관광협회, 체류관광 유튜브 콘텐츠 제작 지원
  • 제주도관광협회가 도외 유튜브 채널 운영자를 대상으로 체류형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모두 7팀을 선정해 채널 구독자 수에 따라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의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최종 선정된 유튜버는 4박 이상 제주에 체류하며 지역의 문화와 일상, 계절별 매력 등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게 됩니다.
  • 2026.07.27(월) 14:09  |  김지우
KCTV News7
02:32
  • 폭염에 메마른 농지…동부 당근 파종 '비상'
  •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이렇다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도내 농경지가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제주동부지역은 초기 가뭄 우려 속에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는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동부지역에 급수장비를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지역의 실시간 토양수분 상황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27일 기준, 도내 39개 지점의 토양수분을 관측한 결과 매우 부족이 10곳, 부족 10곳으로 절반이 가뭄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제주 동부지역 김녕 일대는 토양수분도가 약1230kPa(킬로파스칼)로 적정 기준치의 25배에 달해 수분 부족이 가장 심각한 상황입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민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인터뷰 : 송금희/당근 농가> "미뤄야지. 당근(파종)도 미루고 농사들이 다…. 물 줘봐도 농업용수로 아무리 물 줘도 다 돌리면 물이 안 나오거든." 당분간 비소식도 없는 상황에 농업용수 부족 우려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동부지역 대표 수자원인 송당저수지의 저수율은 22%. 작년 이맘때 70%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제주도는 송당저수지의 저수용량 자체가 크기 때문에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당근 파종기 농업용수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릴 것을 감안해 동부지역에 급수장비를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화인터뷰 : 김현철/제주특별자치도 스마트농업경영팀장> "특히, 이제 동부 지역 당근 파종기가 도래함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증가되는 농업용수 공급에 중점을 두고 공공관정 및 마을 급수 파악 전면 개방, 공용 물백 및 양수기 설치 등을 통해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당근 파종이 마무리되면 다음달 중순부터는 양배추와 브로콜리, 마늘 등 월동채소 파종이 시작돼 가뭄이 이어질 경우 밭작물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제주도는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가뭄 진행 상황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과 급수장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단계별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7.27(월) 13:54  |  김수연
KCTV News7
00:31
  • "항공 좌석 부족 대응 강화…부지사 직속 TF 구성"
  • 최근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항공 좌석 부족 문제가 심화되면서 제주도가 대응을 강화합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27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제주가 요구하는 항공 좌석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뒷받침할 논리를 마련하고 중앙부처,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습니다. 또 행정부지사 직속 전담조직을 꾸려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갖출 것을 지시했습니다.
  • 2026.07.27(월) 13:50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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