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해외에 거점을 두고 각종 사기 범죄를 벌인 일당 3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해외 총책을 중심으로 각자 역할을 나누고 중고거래 사기부터 노쇼,골드바 판매까지 다양한 사기 범행을 벌였는데요... 피해규모
제주도가 2028년 국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유치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오늘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는데요. 제주가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임을 강조하며 꼼꼼하게 유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가칭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사회협약위원회의 판단으로 보류됐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그러나 내년 상반기까지 갈등 해소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협의
제주도가 과잉 공급과 교통난을 막기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 중인 렌터카 총량제를 2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바가지요금 논란을 원천 하단하기 위한 할인 요금 상한제를 본격 시행하는 등 체질 개선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2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이틀째, 제주선수단 메달 행진
  • 제주도 선수단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이틀째를 맞아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론볼 혼성 단식 B4에서 황득용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고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제주가 전남을 30대29, 단 1점 차로 제압하며 4강에 올랐습니다. 이후 충남에 패했지만, 접전 끝에 3·4위전을 남겨두며 메달 가능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드민턴에서는 김지훈이 남자 단식 SU5에서 4강에 진출했고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도 제주가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수영에서도 송경조 선수가 남자 개인혼영 2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는 등 제주선수단은 장애인체전 대회 이틀째 24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0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26.09.12(토) 13:04  |  이정훈
KCTV News7
00:17
  • 한라산서 저체온증 호소 20대 탐방객 긴급이송
  • 오늘 오후 2시 30분쯤 한라산 성판악코스에서 탐방객이 저체온증을 호소하며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헬기를 이용해 20대 남성 탐방객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 2026.09.11(금) 17:51  |  김경임
KCTV News7
00:28
  • '마킹카드' 사기도박, 카지노 관계자·법인 송치
  • 제주경찰청은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도내 한 호텔 카지노 소속 딜러 등 관계자 6명과 법인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 중국인 관광객 3명을 상대로 마킹 카드로 블랙잭 게임을 진행해 1억여 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후 수사결과를 토대로 해당 카지노에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 2026.09.11(금) 17:39  |  김경임
KCTV News7
01:33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안전 홍보관 운영 } 제주도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에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홍보관 구역에 심폐소생술과 가상 음주운전을 체험하는 안전문화 체험 홍보관을 운영합니다. { 제주시, 장애인체전 식중독 예방·친절 캠페인 } 제주시가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친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정방 샛기정' 서귀포 1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 서귀포시가 정방동 샛기정을 제11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상권 홍보 등을 통해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 등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 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 민생 현장 점검 }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가 추석을 앞두고 경제통산진흥원을 비롯한 민생 경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 제주은행, 제주보육원에 57개 선물상자 전달 } 올해로 창립 57주년을 맞은 제주은행이 최근 제주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필요한 간식과 생활용품 등을 담은 57개의 선물상자를 전달했습니다. { 김만덕재단, 취약계층에 쌀.쌀국수 기탁 } 재단법인 김만덕 재단이 추석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1천 300만 원 상당의 쌀과 쌀국수를 기탁했습니다.
  • 2026.09.11(금) 17:09  |  양상현
KCTV News7
00:37
  • 가끔 구름 많고 선선, 당분간 낮더위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많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에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9.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8.2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은 22도 안팎, 낮 기온은 27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6.09.11(금) 16:50  |  김경임
KCTV News7
00:23
  • "불 지른다" 법원 집행관 위협 50대 검거
  • 서귀포경찰서는 법원의 강제 집행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를 것처럼 집행관을 위협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4일 오전 서귀포시의 주거지에서 법원 집행관의 강제 집행에 반발해 신문지와 라이터를 들고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6.09.11(금) 16:46  |  김경임
KCTV News7
00:21
  • 이도동 마트 분식코너 화재, 8명 대피
  •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마트 분식코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마트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 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조리 설비 등이 일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9.11(금) 16:41  |  김경임
KCTV News7
02:05
  • 선선한 가을 '성큼'…낮더위 이어져
  • 아침 저녁으로 부쩍 선선해진 날씨에 곳곳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푸르던 나뭇잎도 노랗고 빨갛게 물들이 시작하면서 가을이 왔음을 실감케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낮에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쾌청한 하늘 아래 펼쳐진 푸른 초원. 소와 말이 풀을 뜯으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부쩍 선선해진 날씨에 나들이에 나선 사람들. 초원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고, 온화한 햇살을 맞으며 초가을 정취를 만끽합니다. <인터뷰 : 이종욱 / 경기도 의정부시> "날씨 너무 좋고 지금이 딱 이제, 사실 그동안 너무 더워서 못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돌아다니기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밤에는 조금 추울 정도로 많이 선선해져서 낮에도 돌아다니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숲속 곳곳에도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푸르던 잎사귀가 차츰 노란빛을 띠며 가을 색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일찍이 새빨갛게 물든 성격 급한 단풍잎은 탐방객들의 발길을 멈춰 세웁니다. 가을 빛이 짙어지는 나무 그늘 아래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솔솔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긴 여름을 지나 가을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박영석 조영아 / 제주시 일도동> "가을을 좀 만끽할 수 있다 그런 기분이었고요. 아무튼 좋았습니다 진짜요 최고였어요." "단풍이 든 나무도 있고 화살나무라고 단풍도 들었더라고요. 벌써 가을이 오는 것 같기도 해요 보니까."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공기 속 낮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가을에 접어들며 당분간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6.09.11(금) 16:36  |  김경임
KCTV News7
02:41
  • '재일제주인' 어제와 오늘, 이카이노 기획전
  • 일본 오사카 이카이노는 과거 재일제주인 수만 명이 터전을 일구어낸 일본 속 작은 제주로 불리는 곳입니다. 1960년대 이카이노의 일상과 같은 장소에서 현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낸 기획전이 제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차들이 빼곡히 들어선 거리를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 고향 제주를 떠나 타국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낸 재일제주인들의 1960년대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세월이 흘러 이 곳에는 오사카 코리아타운이 들어섰습니다. '일본 속 작은 제주' 이카이노의 과거와 현재가 카메라 앵글에 나란히 담겼습니다. 조천읍 신촌리 출신 재일제주인 고 조지현 작가가 1960년대 이카이노 곳곳을 누비며 담아낸 일상의 기록과 60여년 지나, 일본 오사카공립대학교 학생들이 같은 장소를 찾아 찍은 사진 3백여 점이 한 공간에서 마주합니다. <이지치 노리코/오사카공립대 교수> "조지현 선생님께서 찍으신 사진과 같은 자리에서 같은 각도로 찍고 비교할 수 있도록 했고 역사를 과거와 비교하며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조선시장 생선 가게는 상점가가 됐고 아이들이 뛰놀던 히라노 강의 풍경도 60년이 흐르며 조금은 달라졌습니다. 이쿠노구의 어제와 오늘이 같은 듯 다른 모습으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재일제주인들의 삶과 공동체가 세월이 흐르며 어떻게 달라졌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 지를 사진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향 제주에서 기획 전시전이 열리면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조지혜 / 고 조지현 작가 딸> "아버지께선 찍으신 사진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가교가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아버지의 고향에서 그 뜻을 이룰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이번 기획전은 점점 잊히는 재일제주인들의 공동체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홍성익 오사카코리아타운 역사자료관 이사장> "네 명에 한 명 꼴로 한국인이었고 95% 정도는 제주인이었죠. 재일제주인의 중요한 옛날 역사의 기억이기 때문에 그런 걸 잘 보시고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재일제주인 이카이노 사진 기획전은 다음 달 2일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6.09.11(금) 16:19  |  김용원
KCTV News7
02:43
  • '산업에서 행정까지' 제주 'AI 대전환'
  • 제주도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산업과 행정 전반을 바꾸는 AI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관광과 농업 등 기존 산업은 물론 에너지와 우주, 바이오 등 미래산업까지 AI를 접목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구상입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산업과 사회 전반을 바꾸는 'AX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제주도는 비전 선포식을 열고 AI 대전환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제주가 가진 산업과 자원에 AI를 결합하는 겁니다. <녹취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바로 지금이우리 제주가 판을 뒤집을 골든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에는 AI가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에 우리 제주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주도는 우선 재생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전세계가 주목하는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거란 전망입니다. <녹취 :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발전되고 사용되는 전력들에 대한 데이터들이 축적이 되면 이거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굉장히 높은 가치가 있는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죠. 이런 것들이 협상 카드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제주도는 이와함께 에너지와 우주항공, 바이오는 물론 1차산업과 관광까지 AI를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AI 인재와 기업이 모이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행정과 복지에도 AI를 활용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포부입니다. <녹취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도가 추진하는 AX는 복잡한 기술 이야기가 아닙니다. 도민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제주의 자연을 더 잘 지키고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겠다는 것이 담대한 약속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AI 기반시설을 비롯한 5대 핵심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에서 실제로 검증된 AI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산업에 AI를 더하는 것을 넘어 행정과 일상까지 AI로 연결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 제주 전반을 AI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AX 대전환'이 구상에서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9.11(금) 16:13  |  최형석
KCTV News7
01:02
  • "주민 의견 먼저"…절차 건너뛴 고도 완화 '철회'
  • 제주 도심 건축물 고도 제한을 최대 160m까지 완화하려던 행정당국의 계획이 절차적 논란 속에 도의회 상정이 보류됐습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양 행정시는 이번 제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던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안건을 철회했습니다. 당초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주민 의견 수렴과 도의회 심의를 동시에 진행하려 했지만 주민 의견을 먼저 수렴하는 것이 맞다는 도의회의 지적에 따라 안건 상정을 취소했습니다. 통상적으로 도민 의견 수렴이 끝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도의회 의견을 구하는 것이 순서지만 두 절차를 동시에 추진하려다 제동이 걸린 겁니다. 도심 건축물 최고 높이를 기존 55m에서 160m로 대폭 완화하는 이번 안건은 의견 수렴과 수정 작업을 거쳐 빠르면 오는 11월에 재상정될 전망입니다.
  • 2026.09.11(금) 15:51  |  김지우
KCTV News7
02:41
  • '제주형 건강주치의' 실적 저조…제도 정착 과제
  •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가 최근 정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며 사업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정작 등록 환자수가 아직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고, 핵심인 서비스 연계 실적도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동네 의원이 주민의 주치의가 돼 만성질환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 제주도가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해 추진중인 사업으로 도입 초기 5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하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최근에는 건강주치의 제도가 정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서비스 대상도 더욱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높은 기대와 달리 실제 사업 추진 실적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업 첫 두 달 동안 5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했지만 현재, 누적 등록 환자는 5천390여 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초기 두 달 이후 추가로 등록한 환자가 수백 명에 불과한 겁니다. 등록 환자 관리에 쓰도록 편성된 예산 집행률은 60%에 머물고 있습니다. 복지, 돌봄 등 지역자원 연계 실적도 3.3%에 불과하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한 방문진료 연계 사업은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인터뷰 : 양영수/제주도의회 의원> "건강주치의 지원센터 성과 지표별 추진 실적을 보면 생각보다 모니터링도 그렇고 모니터링이 지금 달성률이 45%입니다. 3분의 2 지점에서. 그리고 연계 사례들이 전혀 없거나 아니면 3.3% 달성률 이렇게 보이고 있는데…." 제주도는 사업 초기 예산 집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이같은 지적에 대해서는 동의했습니다. 아직 사업 초기 단계인만큼 의원들이 연계하는 서비스 프로그램 기반이 만들어지는 단계라며 이와 관련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 조상범/제주특별자치도 안전건강실장> "포괄적 지속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개별 병·의원이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 분명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지원센터에서 각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적극적으로 예산도 집행하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돼 국가사업으로 확대된 제주형 건강주치의 사업. 제도를 시작했다는 의미를 넘어 현장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도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9.11(금) 15:13  |  김수연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