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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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제주도정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첫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도 예산 편성부터 2차 공공기관 유치와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농사용 전기요금 개선까지 7개 의제
주민 반발과 잇따른 소송전으로 오랜기간 공사 중단과 재개를 거듭했던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가 우여곡절 끝에 완료됐습니다. 공사 착공 9년만인데요. 한계에 다다랐던 하수처리용량이 두배로 늘어나면서 동부지역의
관광산업 의존도가 높은 제주는 기상이 좋지 않을 때마다 타격을 입어왔습니다. 악천후와 제주 관광 소비의 상관관계를 지역별로 연구 분석한 결과 상권이 가진 특성에 따라 피해 규모와 양상이 뚜렷하게 달랐습니다. 보도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비를 놓고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실제 관제하는 CCTV 비중은 10%대에 그치지만 인건비 분담금은 절반 이상을 부담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제주도 청사 명칭 제1·2·3청사로 개편
  • 제주도가 옛 제주경찰청사 확보에 따라 청사 명칭을 배치 순서에 따라 제 1, 2, 3청사로 개편합니다. 이에따라 현재 본관동 일대를 제1청사, 옛 경찰청사 일대를 제2청사, 옛 북제주군청이었던 기존 2청사 일대를 제3청사로 표기합니다. 제주도는 홈페이지와 청사 내외부 안내 표지판, 포털지도 서비스 정비를 통해 이번 청사 명칭 개편안을 알릴 계획입니다.
  • 2026.09.17(목) 11:03  |  최형석
KCTV News7
01:53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도의회, 추석 앞두고 민생현장 소통 나서 } 제주도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늘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 비상근무기관 등을 찾아 민생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제주도, 내년 종돈 생산.공급 계획 확정 } 제주도가 종축개량공급위원회를 열어 내년에 종돈 6천마리를 생산해 860마리를 분양하고 돼지 액상정액 10만 팩을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 19일 제주서 개막 } 제주도가 주최하고 4.3평화재단과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이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작별하지 않는다'를 부제로 제주문예회관과 4.3 평화공원 각명비 터, 관덕정 일원에서 열립니다. { '산지에 가공시설' 농식품부 공모 사업 선정 }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식품소재와 반가공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농업회사법인 제주정갈한이 선정돼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월동무 주산지 인근에 무말랭이 가공작업장을 새롭게 조성하게 됐습니다. { 제주관광공사, 국가공헌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제주형 ESG 경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ESG 경영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 제24회 아라음악콩쿠르 수상자 음악회 19일 개최 } 제주대학교 음악학부의 제24회 아라음악콩쿠르 수상자 음악회가 모레(19일) 아라뮤즈홀에서 열려 피아노와 현악, 관악 등 각 부분 1위를 차지한 26명의 학생들이 연주를 선보입니다.
  • 2026.09.17(목) 10:51  |  양상현
KCTV News7
00:45
  • LH, 동부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첫 공급
  •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가 제주동부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0필지를 이달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첫 공급에 착수합니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일반주거지역내 건폐율 60%, 용적율190%로 4층 이하 건축이 가능합니다. 삼화지구, 서귀포혁신도시 이후 제주도내 택지개발지구에서 단독주택용지가 공급되는 것은 15년 만에 처음입니다. 제주동부지구는 총 31만 9천㎡, 1856세대 규모로 2028년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 2026.09.17(목) 10:21  |  김지우
KCTV News7
00:33
  • <스포츠> 제주 어르신생활체육대회 19일 개막
  • 제주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모레(19일)부터 이틀동안 제주도 전역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이 평소 생활체육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고 다양한 종목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3천 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파크골프와 국학기공, 볼링, 축구, 탁구 등 1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 2026.09.17(목) 09:59  |  이정훈
KCTV News7
00:28
  • <스포츠> 서귀포고 총동창회, 축구부 장학금 1,200만 원 전달
  • 서귀포고등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축구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천200만 원을 학교측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의 안정적인 선수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강창언 총동창회장은 후배들이 축구 선수로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약속했습니다.
  • 2026.09.17(목) 09:53  |  이정훈
KCTV News7
00:40
  • <스포츠> 제주도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 여부 내일(18일) 결정
  • 제주도태권도협회 회장의 횡령·비리 의혹으로 협회 운영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제주도체육회가 내일(18일) 이사회를 열고 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번 안건은 특별회비 불법 징수, 가족 특혜 임명, 협회 자금 유용 등의 논란이 이어지면서 협회 정상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관리단체로 지정될 경우 협회 운영권은 도체육회가 직접 맡게 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임원진의 권한은 제한되고 제주도체육회가 협회의 재정과 행정을 관리하며 정상화 절차를 주도하게 됩니다.
  • 2026.09.17(목) 09:44  |  이정훈
KCTV News7
02:26
  • <스포츠> 제주선수단 최고 성적…전국체전 성공 밑거름
  •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엿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역대 최다인 16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9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대회의 의미는 성적을 뛰어넘어 다음 달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엿새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재미선수단 등 9천여 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68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55개 등 모두 164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 9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6위에서 7계단을 끌어올리며 처음으로 한 자릿수 순위에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인터뷰: 최재원 / 선수 ] "우승을 두 번을 했어서 선수들이 기분이 상당히 업되는 상황에서 이 전국 체전을 준비했거든요 그런데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가지고 감독님 코치님 또 우리 스태프 다 열심히 뛰어 가지고 너무 감사해요.." 이번 대회는 다음달 열리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실전 경험의 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전체 1천여명의 심판진 가운데 158명의 제주 심판진이 활약하며 전국 규모 대회 운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인터뷰 김철희 / 제주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이번에 심판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많이 확보했거든요. 앞으로 전국 체전에도 좀 더 좀 나은 환경에서 또 제주도에 있는 심판들로 그렇게 경기가 치러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또 경기장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원활한 대회 진행을 도왔고 다른 지방에서 찾아온 선수단과 손님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환대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스포츠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제주선수단의 역대 최고 성적과 함께 이번 장애인체전은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됐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9.17(목) 09:01  |  이정훈
KCTV News7
00:48
  • KCTV 시청자위원회 열려…현안 심층·후속보도 주문
  • KCTV제주방송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오후 KCTV 제주방송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심층적이고 지속적인 보도를 주문했습니다. 위원들은 민선 9기 주요 정책에 대해 실제 도민들이 어떻게 체감하는지 중장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검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읍면지역 초등학교 폐교 위기와 교권보호 정책의 실효성, AI가 제주경제와 교육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서도 후속 취재를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 관광의 위기와 청소년들의 정체성 약화에 대해서도 지역방송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 2026.09.16(수) 16:45  |  오유진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9월 16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9.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8도, 성산 28.4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도 안팎, 낮 기온은 26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오전부터는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5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곳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 지점에서 모두 위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9.16(수) 16:08  |  김경임
KCTV News7
00:29
  • 해경, 항공기 해상 불시착 대비 합동훈련 실시
  • 제주해경의 항공기 불시착에 대비한 해상 민관군 합동훈련이 오늘 오후 제주시 조천포구 인근 해상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훈련에는 해경을 비롯해 항공수색구조지원센터 협력관, 해군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항공기 불시착 사고가 발생했을 때 승객 탈출부터 익수자 구조, 환자 이송까지 각 기관별 현장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 2026.09.16(수) 16:01  |  김경임
KCTV News7
03:19
  • '중고거래부터 골드바까지' 108억 사기단 검거
  • 해외에 거점을 두고 각종 사기 범죄를 벌인 일당 3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해외 총책을 중심으로 각자 역할을 나누고 중고거래 사기부터 노쇼,골드바 판매까지 다양한 사기 범행을 벌였는데요... 피해규모만 108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찰이 남성에게 서류 내용을 설명합니다. 사기 범죄 조직의 자금 인출책 검거 현장입니다. <경찰> "(조사 받았던 거 그것 때문에 그런 건가요?) 이거 범죄사실 보면 아실 거고. (네) 사기 혐의로 지금 체포영장 진행되는…." 해외에 거점을 두고 각종 사기 범죄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텔레그램을 통해 모집된 국내 조직원들은 대부분 서로 일면식이 없는 사이로 해외 총책을 중심으로 각자 사기 범행을 벌였습니다. 총책이 텔레그램으로 대포통장과 신분증을 공유하면 조직원들은 각자 범행 대상을 물색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에 인공지능 기술로 조작한 사진을 올려 실제로 물건을 파는 것처럼 속이는가 하면 010 변작기를 운영하면서 공공기관을 사칭해 노쇼 사기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는 가짜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며 골드바 판매 사기까지 범행을 확대했습니다. 사우디에서 금광이 발견돼 시세보다 싼 값에 판매한다고 속여 중장년층을 상대로 돈을 가로챘는데 초기에는 실제로 골드바를 배송해주고 배송이 지연되면 포인트를 지급하거나 할인을 해주면서 피해자들의 의심을 피했습니다. 이들 일당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피해자 1천 341명으로부터 가로챈 금액은 108억 원에 달합니다. 범죄 수익은 가상자산으로 세탁해 역할에 따라 정해진 비율로 나눠가졌습니다. 총책을 중심으로 관리책과 자금세탁, 인출책 등 역할을 나눠 하나의 조직이 서로 다른 범죄를 벌이는 점조직 형태로 운영하며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왔습니다. <김태영 / 제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일반적인 피싱 사기의 경우 하나의 범행 수법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들은 중고거래 사기, 투자 리딩, 노쇼 사기, 골드바 판매 빙자,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 등 범행 수법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점조직, 분업형 범죄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특정 조직원이 검거되더라도 다른 조직원들이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으며…." 경찰은 사기 등의 혐의로 한국인 피의자 3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30대 해외 자금세탁 총책 등 1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거 과정에서 현금 2천여 만원과 차량, 범행에 사용된 변작기와 유심칩 등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해외 자금세탁 공범 1명을 특정해 인터폴 적색 수배를 내리고 베트남에 있는 사기 총책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소기훈,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 2026.09.16(수) 15:30  |  김경임
KCTV News7
02:42
  • G20 유치 총력전 시동…"준비된 도시"
  • 제주도가 2028년 국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유치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오늘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는데요. 제주가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임을 강조하며 꼼꼼하게 유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호텔리어부터 택시, 버스기사, 요리사, 어린이까지 각계 각층의 도민이 무대에 올라 정성어린 손님맞이를 다짐합니다.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한 범국민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와 양문석 제주상공휘의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국회와 도의회 공공기관 기업, 문화 체육계 인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싱크 :위성곤/제주특별자치도지사> "2028년 대한민국은 다시 세계 정상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무대로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 바로 이곳 제주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제주도는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관광 인프라를 갖춘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중문관광단지를 중심으로 회의와 숙박시설이 모여있고, 섬이라는 특성상 접근 통제와 경호가 수월한 점, 다양한 국제행사 운영 경험도 갖췄다는 설명입니다. 유네스코 자연문화 자산이 있는 점도 제주만의 강점입니다. 2028 G20 정상회의는 2만여 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외교행사로 지난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된 후 18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게 됩니다. 제주에서 정상회의가 열리면 평화와 환경, 기후 분야에서 제주가 쌓아온 경험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싱크 : 양문석/제주상공회의소장> "각국 정상단과 대표단, 국내외 언론, 기업인들이 제주를 찾게 되면 관광과 지역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국제 행사를 치른 도시는 세계가 신뢰하는 국제회의 도시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제주를 비롯해 전남과 부산, 인천 등 이미 여러 지역에서 유치전을 벌이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선정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신청서와 제안서를 마련하고, 평가와 현장 실사에 대비한 수용 태세 점검 등 후속절차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실패한 제주가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9.16(수) 15:23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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