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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한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찾아 운영 현황과 재생에너지 확대 과제를 살폈습니다. 특히 발전 수익을 주민들과 나누고 복지와 장학사업으로 이어가는 지역 상생 모델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최형석 기
지난달 제주 지역 무역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1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단일 품목으로는 1억 달러에 육박하며 무역수지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편중 현상이 심화되면서 여전히 수출 품목
오늘은 81주년 경찰의 날입니다. 제주 경찰은 올해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사태로 경찰관이 구속되면서 경찰에 대한 불신 여론을 자초했습니다. 검찰이 폐지되면서 경찰에 권한이 집중되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
지난 12일, 제주시내 길거리에서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당초 피의자에 대해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했지만 추가 조사를 통해 보복 살인으로 혐의를 변경하고 또다른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동문야시장에서 다회용기 주문하면 5천원 할인
  • 제주도가 오늘부터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에서 다회용기로 음식을 주문할 경우 주문 건당 5천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합니다. 할인혜택은 결제건마다 적용되며 같은 매장에서 다시 주문해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또 다회용기를 반납하는 이용객에게 친환경 열쇠고리를 증정합니다. 이와 함께 다회용기 사용 실적이 높은 상인 5명에게 각각 탐나는전 10만 원을 제공합니다. 다만 이번 혜택은 다음달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 2026.10.16(금) 16:02  |  양상현
KCTV News7
02:55
  • '예스키즈존' 지원사업 외면…업체 참여 저조
  • 사회적 갈등을 빚는 노키즈존 대신 어린이를 환영하는 이른바 예스키즈존을 확산하기 위해 제주도가 지난해부터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기준을 완화했는데도 참여 업체가 목표치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예스키즈존 지정 유인책과 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시 애월읍의 한 카페입니다. 알록달록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인형과 소품이 가득하고 유아용 휴게실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어린이를 환영한다는 문구도 곳곳에 눈에 띕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손님들이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아동 친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이같은 예스키즈존 매장을 지원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동 차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3년 관련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하고 도입한 사업으로 업체 신청을 통해 예스키즈존 인증 스티커와 아동용품 구입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 참여가 저조해 제도가 유명무실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러차례 공모를 진행해 64군데 업체를 어렵게 채운데 이어 올해도 두차례나 공모를 냈지만 단 24개 업체만 지원하는데 그쳤습니다. 특히 올해는 매장 면적 기준까지 완화했지만 업체 참여가 당초 목표치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제도 자체를 모르는 소상공인이 수두룩한데다 지원 혜택이 크지 않고 일회성에 그치는 점이 문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여기에 업주들이 짊어져야 할 현장 관리와 안전사고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도 참여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입니다. <인터뷰 : 신명훈/카페 점장> "안전사고나 시설 관리 그런 부담감이 아무래도 많죠. 저희가 자녀들을 데리고 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고,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케어하면 서로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인터뷰: 정명훈/식당 이용 손님> "아이의 부모가 어느 정도 매너를 지키고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잘 교육한다면 굳이 (노키즈존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도는 현장의 외면을 극복하기 위해 내년도 지원 예산을 좀 더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제도 보완과 참여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예스키즈존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도 진행중이라는 입장입니다. 지난 2023년 기준 전국 500여 개 노키즈존 가운데 20%가 몰려있는 제주. 일회성 지원보다는 상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실질적인 인센티브와 도민 인식 개선을 위한 촘촘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보입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10.16(금) 14:21  |  김수연
KCTV News7
02:23
  • 관광·건설 '침체' 고용 '착시'…제주경제 '시름'
  •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이 감소하는 가운데 관광 산업과 함께 제주경제를 지탱하는 건설경기 침체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고용 지표는 표면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88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7만 8천명 줄어든 규모로 최대 성수기인 8월보다도 감소폭이 확대됐습니다. 이달에도 중순까지 7만명 이상 감소하는 등 마이너스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종 사건으로 인해 불거진 제주여행 안전 우려와 엔저 현상에 따른 일본 여행 수요 증가로 내국인 관광객의 발걸음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게다가 지난달에만 제주공항 국내선 항공편이 220편 이상 감편되면서 항공 접근성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올해 1분기 50만명 가량 증가했던 전체 관광객 규모도 2분기와 3분기 내리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관광산업과 함께 제주경제를 지탱하는 건설경기도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건설수주액은 1년 전과 비교해 21.5% 감소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허가면적 50% 이상 급감하면서 주택경기 부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가 100.9로 간신히 기준치를 웃돌았지만 여전히 전국 대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의정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향후 제주경제는 항공접근성 악화 등으로 관광 경기 회복세가 제한적이겠지만 전국체전 개최, 도정의 가을 소비 진작 대책이 하방 압력을 일부 완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제주지역 실업률은 1년 전보다 0.7%포인트 하락한 0.8%로 지난 8월에 이어 최저치를 유지했습니다 도내 취업자는 41만 5천명으로 1년 새 1만 2천명 늘며 17개월 연속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취업자 증가폭이 60세 이상 고령층에 집중되는 등 연령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지역경제가 체감하는 고용 개선 효과는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6.10.16(금) 14:16  |  김지우
KCTV News7
02:06
  • 클라이밍과 증강현실 결합, 체육 콘텐츠 '주목'
  • 클라이밍과 증강 현실을 결합한 'AR 클라이밍'이 학교 현장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클라이밍을 배우며 기초 체력을 기르고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체육 교육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초등학교 체육관이 클라이밍장으로 변했습니다. 암벽 등반 벽면에 화려한 디지털 콘텐츠가 나타납니다. 클라이밍을 하면서 화면 속 장애물이나 물건을 상대에게 옮기는 게임이 한창입니다. 증강현실, 즉 AR과 암벽 등반을 결합한 'AR 클라이밍' 시연 현장입니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놀이와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라이밍의 기본 자세를 익힐 수 있습니다. 평소 쓰지 않는 신체 부위를 사용해 기초 체력과 근력, 유연성까지 골고루 기를 수 있습니다. <인터뷰 : AR 클라이밍 개발 업체 관계자> "안전하면서도 선생님들이 손쉽게 클라이밍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안전하게 기초부터 스포츠클라이밍 심화·응용 부분까지 할 수 있도록 세팅을 했습니다. 클라이밍이 정말 힘들거든요. 단시간에 고효율의 운동 효과가 있다 보니 아이들의 기초 체력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전국 학교와 도서관 등 300여 곳에 보급됐으며 제주 지역에서도 초등학교 네 곳에 도입됐습니다. 놀이와 운동, 증강현실을 결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학생 건강 체력 증진을 위한 교육 인프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임영우/ 남광초등학교 교사> "학생들이 매달리는 과정이 실제로 정말 많이 근력도 필요하고 평형성도 필요하거든요.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신체 활동을 증진하고 체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해서 도입하게 됐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진행하는 체육 활동에서 조금 더 활용하면서 학생들의 흥미도 높이고 체력도 증진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특히 개정된 체육교과 교육과정 스포츠 영역에 스포츠클라이밍 활동이 제시된 만큼 교원들을 대상으로도 사전 교육을 진행한 뒤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6.10.16(금) 13:51  |  김용원
KCTV News7
00:42
  • 복지시설 전입금 미이행·형식적 서면심의 도마
  • 제주도의회에서 사회복지시설 수탁법인의 전입금 약정 미이행과 복지 관련 위원회의 형식적인 서면심의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송창권 의원은 오늘 제주시와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수탁법인이 약정을 지키지 않아도 재위탁 심사에서 불이익이 없다며 평가기준을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계획 위주의 평가로는 운영 실태를 제대로 반영하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복지 관련 위원회 운영 역시 취약계층의 생계와 직결된 사안을 다루는 만큼 서면이 아닌 대면심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2026.10.16(금) 12:34  |  최형석
KCTV News7
00:47
  • "서귀포 공공체육시설 이용 실적 미비, 개선해야"
  • 서귀포시 공공체육시설 민간위탁금은 급증했지만 이용객과 프로그램 운영 실적은 목표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서귀포시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민체육센터 이용객이 목표 대비 58~72%에 그치고 프로그램도 제안 목표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문화체육시설 활용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민간위탁 재선정 평가기준을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 목표 달성률과 주민 요구 반영도, 수익 재투자 실적 반영 등 평가기준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 2026.10.16(금) 12:21  |  최형석
KCTV News7
00:26
  • 한라산 올해 첫 단풍 관측…전년보다 17일 빨라
  • 한라산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한라산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7일 빠르고 평년과 같은 날짜입니다. 한라산 첫 단풍은 정상에서 20% 정도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며 2주 후에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 2026.10.16(금) 11:39  |  김경임
KCTV News7
00:46
  • 마을 배수로 덮개 100여개 훔친 40대 검거
  • KCTV가 집중적으로 보도한 남원읍 배수로 덮개 절도사건에 대한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도로에 있는 배수로 덮개를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8월부터 9월 사이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에서 8차례에 걸쳐 배수로 덮개 100여 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심야시간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범행했으며 훔친 철제 덮개를 고물상에 팔아 100만 원 가량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10.16(금) 11:25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제2공항 찬성 측 "협의회 위반 논란, 감사 청구"
  • 가칭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출범을 앞두고 찬성 측이 제주도정에 중립을 지키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제2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 주민대표 강효민씨는 오늘(16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도민 의견이 공식 절차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전달됐는데도 임의기구를 만들어 절차를 되풀이 하며 혈세와 행정력을 낭비하고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려면서 갈등조정협의회 추진이 지방재정법과 행정기본법 등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며 제주도 담당관과 결재선에 대한 감사원 감사와 행정소송도 제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10.16(금) 11:24  |  최형석
KCTV News7
03:22
  • 12년 만에 제주에서의 화려한 개막 (9시 뉴스용)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제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담은 개회식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졌는데요. 오늘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했습니다. 3만여 선수단의 열전을 알린 개회식 현장을 이정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제주의 바람과 숨결이 거대한 울림으로 되살아납니다. 제주 음악인과 관악대, 걸궁패가 함께 꾸민 개막 공연 '섬, 바람의 울림'. 제주의 생명력과 공동체 정신을 담아낸 무대가 전국체전의 시작을 알립니다. 17개 시도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하자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선수들을 맞이했습니다. 이어 제주 탄생 신화와 섬의 역사를 담아낸 공연이 펼쳐지며 개회식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습니다. 공식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과 선수·심판 대표 선서가 이어졌고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도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만큼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달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전국 체육대회에서 시작된 그 수많은 도전들은 대한민국 스포츠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었고 우리 선수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치열하게 경쟁하고 뜨겁게 화합하며 스포츠가 가진 매력을 모두가 한껏 느끼시기 바랍니다." 대한체육회도 스포츠의 가치를 통해 국민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유승민/대한체육회장>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 그 안에 담긴 간절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자신을 믿고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개최지 제주 역시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위성곤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제 앞으로 7일간 제주 도내 74곳 경기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감동이 피어나는 하나의 거대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개회식 후반부에는 제주의 아픈 역사와 극복의 과정을 형상화한 공연 '바람 품은 꽃'이 이어졌습니다. 과거의 시련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제주의 모습을 담은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전국체전 성화가 점화되자 경기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화려한 불꽃과 축하 공연은 전국체전 개막을 축하하며 제주에서 펼쳐질 7일간의 열전을 알렸습니다. [클오징 / 이정훈 기자 ]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해 5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제주 선수단은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안방에서 힘찬 도전에 나섭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 2026.10.16(금) 11:19  |  이정훈
KCTV News7
00:34
  • 생각하는정원 설립 성범영 원장 '국민포장' 수훈
  • 분재 공원인 생각하는정원 설립자 성범영 원장이 제25회 산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포장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성 원장은 58년간 정원을 조성, 관리하며 정원문화 발전과 산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15년 민간정원 제도가 마련되기 전부터 정원을 조성하고 개방하며 민간 주도 정원문화 확산에 힘써왔습니다. 생각하는정원은 2015년 제주 민간정원 제1호로 등록됐으며 올해 국제 정원.식물원 정보망인 가든서치에도 등재되는 등 제주의 정원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있습니다.
  • 2026.10.16(금) 11:08  |  최형석
KCTV News7
00:44
  • 제주교육 최우선 과제 "교육활동 보호 강화"
  • 제주지역 학생과 교직원, 도민들은 제주교육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공통 과제로 교육활동 보호와 위기학생 지원, 문화·예술·체육교육 확대를 꼽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 도민 3천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세 집단 모두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중요한 과제로 선택했습니다. 또 위기학생 심리·정서 지원체계 강화와 지역 자원과 연계한 문화·체육·예술교육 확대에도 높은 공감대를 보였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제주교육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 2026.10.16(금) 10:58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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