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제주경찰청과 제주서부경찰서, 경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모 경장이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된 지 일주일 만입니다. 김경임
제주도가 제2공항 갈등을 풀기 위한 3대 추진 방침을 내놓은 가운데 가칭 갈등조정위원회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찬반 갈등을 조정하고 환경영향과 관련한 쟁점까지 다루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찬성 측의 참여가 불투명한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교육행정 질문이 열렸습니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건·사고에 대한 교육당국의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학생 안전과 복지 등 고의숙 교육감이 추진하는
내년 상반기 안으로 제2공항 갈등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공언한 위성곤 도정이 갈등 해결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중점평가사업 지정과 철저한 환경 검증, 그리고 내년 상반기 중에 도민 의견 수렴을 마친다는 구상입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2
  • 전통시장 국산 농축산물 구매 최대 2만 원 환급
  •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동문재래시장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오일시장 등 도내 전통 시장 10곳에서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구매금액이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원 미만이면 1만 원, 6만 7천원 이상이면 2만 원이 환급됩니다.
  • 2026.09.04(금) 11:27  |  문수희
KCTV News7
01:00
  • 도교육청 조직개편 추진…학교지원추진단 신설
  • 제주도교육청이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 조직을 대폭 개편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1실 3국 2담당관 16과 64담당 체계를 1실 2국 3담당관 14과 1추진단 68담당으로 바뀌며 한시적으로 '학교지원정책추진단'을 신설해 2028년 학교지원체계 완성을 준비합니다. 주요 변화로는 교육감 직속의 ‘교육활동보호담당관’과 ‘소통협력관’ 신설하고 학생안전·정서·생활지원 기능을 통합한 학생통합지원과를 설치합니다. 또 안전국은 행정국과 행정안전국으로 통합되며 학생안전 업무는 교육국 산하 학생통합지원과로 이관됩니다. 이번 개편안은 입법예고와 도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2026.09.04(금) 10:41  |  이정훈
KCTV News7
02:13
  • 제주 찾은 김종철 신임 대행 "반드시 바로 세울 것"
  •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첫 날 제주를 찾았습니다. 사건 허위종결로 뒤늦게 숨진 채 발견된 실종자의 빈소를 찾아 위로하고 직접 실종자 발견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취임 첫날 제주를 찾은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 대행. 가장 먼저, 실종신고 허위종결로 뒤늦게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유족들을 만나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후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과 함께 실종 104일 만에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대응 체계 등을 점검했습니다. 김 대행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0대 여성 사망 원인과 관련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취임 직후 진행한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에서 경찰 조직 쇄신을 약속했던 만큼 이번 사건을 통해 드러난 실종 사건 대응 시스템 개선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종철 / 경찰청장 직무대행> "제가 경찰청장 직무대행 1호 지시 사항으로 실종 수사 쇄신 대책을 지시를 해 두었습니다. 실종 사건이 접수되었을 때부터 수색하고 수사하고 종결하는 전 단계, 전 과정에 걸쳐서 한 틈의 빈틈이 없도록 하나하나 잘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국 실종사건 전수점검에서 부적절한 업무 행태가 확인되면 지위 직급을 막론하고 책임을 묻겠다며 강력한 쇄신 의지를 밝힌 가운데 다시 경찰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좌상은)
  • 2026.09.03(목) 17:42  |  김경임
KCTV News7
00:48
  • 내일도 폭염, 오후까지 5 ~ 20mm 비…해상 풍랑특보
  • 오늘 제주는 제주시 서부와 서귀포시 서부, 남부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귀포가 33.6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까지 북동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아침 기온은 25도에서 26도 낮 기온은 29도에서 30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서부를 제외한 지역에 5에서 20mm의 비가 더 내리고 산간을 중심으로 강풍 특보도 발효될 예정입니다. 해상도 흐리고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1.5에서 4미터 높이로 매우 높게 일면서 내일 새벽부터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26.09.03(목) 17:28  |  김용원
KCTV News7
01:35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33.6도 제주시 31.9도 , 성산 31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3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시 서부는 사흘째, 서귀포시 서부는 2주째 폭염과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밤까지 북동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 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25도에서 26도 낮 기온은 29도에서 30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서부를 제외한 지역에 5에서 2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와 함께 산간에는 초속 20 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강풍 특보도 발효될 예정입니다. 감염병을 일으키는 야생 진드기 SFTS 예측 지표에 따르면 관측 지점 네곳에서 모두 위험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밤부터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초속 15미터 내외 매우 강한 돌풍이 불고 제주 앞바다에는 물결이 1.5에서 4미터 높이로 매우 높게 일면서 내일 새벽부터 풍랑특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8일까지 해상의 궂은 날씨로 풍랑특보가 이어지고 해안가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며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09.03(목) 17:01  |  김용원
KCTV News7
00:33
  • 다끄네 마을 인정' 행정소송 '각하'…"소송 대상 안돼"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 김유성 판사는 제주공항 확장 사업으로 사라졌던 제주시 다끄네마을 주민들이 제주시 용담2동장을 상대로 제기한 마을 인정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용담2동이 지난해 8월 마을회 등록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회신한 것은 주민들의 요구에 따른 단순 안내에 불과할 뿐이라며 애초부터 행정 소송의 대상이 되는 행정 처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6.09.03(목) 16:19  |  김용원
KCTV News7
02:40
  • 수도권 공공기관 ‘대이동’…제주 유치 본격
  • 수도권에 남아 있는 공공기관의 대대적인 지방 이전이 본격화됩니다. 정부가 수도권 잔류 기관을 최소화하고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원칙을 내놨는데요. 제주도 역시 마사회와 공항공사 등을 핵심 유치 대상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섭니다. 문수희 기자입니다. 현재 수도권에 남아있는 공공기관은 350곳. 정부가 지방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원칙과 추진 방향을 내놨습니다. 핵심은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는 것. 기존 잔류 기준을 전면 재검토하고 가능한 기관은 최대한 지방으로 옮기겠다는 겁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개를 대상으로 잔류 최소화 원칙하에 올 4분기 중에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습니다." 정부는 기존 혁신 도시를 중심으로 기관을 집적하고 지역 산업과 대학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발전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이전 대상 기관은 지방시대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올해 4분기 안에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 노동계 등을 대상으로 공론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정부는 오늘 발표를 시작으로 지방정부, 노동계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론화 절차에 착수하겠습니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 계획을 연내 마련해서 발표하겠습니다." 제주도가 꼽은 핵심 유치 대상 기관은 한국 마사회와 한국 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양환경공단, 그리고 코트라입니다. 전담 TF를 중심으로 기관별 맞춤형 이전 논리를 마련해 중앙정부 설득에 나서는 한편, 범도민 서명운동을 통해 도민들의 유치 의지도 함께 보여준다는 구상입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에 일자리와 인구를 유입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효과가 큰 만큼 지역 간 치열한 유치 경쟁도 예상됩니다. 제주가 원하는 기관을 실제로 유치하려면 제주만의 산업적 연계성과 이전 필요성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제시하느냐가 관건입니다. 대규모 공공기관 이전이 예고된 가운데 제주가 어떤 기관을 유치해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9.03(목) 15:06  |  문수희
KCTV News7
03:46
  • 도의회 첫 도정질문…제2공항·BTR사업 공방
  • 제13대 제주도의회 첫 도정질문이 시작됐습니다. 제2공항과 BRT 사업을 둘러싸고 공론화와 최종 결정권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의원들은 더 이상 결정을 미뤄서는 안 된다며 도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지만, 위성곤 지사는 두 사안 모두 공론화와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13대 제주도의회 첫 도정질문에서 제2공항의 최종 결정 방식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김경애 의원은 갈등조정협의회가 찬반을 결정하는 기구가 아니라면 결국 최종 결정은 도지사가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본계획 고시 이후 사업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공론화라는 명분에 숨지 말고 책임 있게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경애 제주도의회 의원> "이제는 더 이상 협의회 이런 뒤에 숨어 있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위성곤 지사는 이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공론화를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내리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는 공정하게 관리해야 된다라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뒤에 숨거나 그러지 않는다는 말씀을 분명하게 드립니다" 다만 양홍식 의원의 질의에는 개인적으로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 이유를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제2공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이고요. 근데 그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지난 선거 과정 안에서 도민들께 내년 상반기까지 관련되어진 의견들을 공정하게 해서 결론을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BRT 사업을 둘러싼 공방도 이어졌습니다. 양경호 의원은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도입 과정에서 교통사고와 이용 불편이 커지고 있다며 사업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섬식 정류장 주변의 교통사고 증가와 광양사거리가 사고 다발지역이라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더욱이 버스업체의 납품 요구와 관련한 공문을 공개하며 제주도가 업체에 끌려가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양경호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도라는 자치단체가 일개 버스 제작업체에 끌려다니면서 협박성 공문을 받는다는 게 진짜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이해가 안 가는 일입니다." 위 지사는 BRT의 정시성과 신속성 개선 효과는 인정하면서도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도입은 다소 무리하게 추진된 측면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11월까지 의견을 수렴한 뒤 향후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기존 버스체계 한계를 보완하고 대중교통의 정시성, 신속성을 개선한 평가가 있지만 도민체감 불편과 소통 부족에 대한 의견이 상존하는 만큼 문제점을 분석해서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 11월 정도까지 의견 수렴을 마치고요. 정책 결정을 해나갈 생각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버스업체의 납품 요구와 관련해서는 제주도의 입장은 별도로 있다며 사업자의 요구에 일방적으로 따르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6.09.03(목) 14:25  |  최형석
KCTV News7
00:43
  • 제주 유인섬 사업체 42%가 '숙박·음식점업'
  • 제주 지역 유인섬에 위치한 사업체 10곳 중 4곳은 식당이나 숙박업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제주 지역 유인섬 8곳에는 3천 551명이 거주하며 총 1천69개의 사업체가 운영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별 사업체 수는 숙박과 음식점업이 457개로 전체의 42.8%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종사자 수와 매출액 규모에서는 농업·임업, 어업 분야가 각각 195명과 389억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2026.09.03(목) 11:30  |  김지우
KCTV News7
00:45
  • 제주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지역의사 전형 43명
  • 제주대학교가 오는 7일부터 닷새동안 2027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전체 모집인원 2천509명 가운데 74.5%인 천868명을 수시로 선발하며 올해는 의예과 모집 확대와 함께 지역의사 전형 신설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의예과 정원 내 모집인원은 지난해 22명에서 43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지역의사 전형으로 43명을 선발해 지역 의료 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지역의사 전형은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각각 운영되며 제주시·서귀포시 진료권과 광역권 제주를 대상으로 모집합니다.
  • 2026.09.03(목) 11:22  |  이정훈
KCTV News7
01:19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전문예술법인. 단체 지정 접수...기부금 모집 } 제주도가 기부금을 공개 모집할 수 있고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문예술법인. 단체 지정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합니다. { 친환경 생산품에 생물권 보전지역 브랜드 모집 } 제주도가 제주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수축임산물과 가공품에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를 사용할 업체를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합니다. { 한라산 등정인증서, 누리집에서 무료 발급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이달부터 한라산 등정인증서를 한라산탐방 예약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 노형초 6학년, 알뜰장터 수익금 100만 원 기부 } 노형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은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알뜰장터를 운영해 모은 수익금 100만 원을 김만덕 재단에 전달했습니다. { 고향사랑기부제 추석 한정 답례품 4종 마련 } 제주도가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석 한정 답례품 꾸러미 4종을 선보입니다. { 제주목 관아 '귤림여행' 네 번째 공연 5일 개최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모레(5일) 저녁에 제주목 관아에서 야간 개장 프로그램인 귤림야행의 올해 네 번째 정기공연을 개최합니다.
  • 2026.09.03(목) 11:07  |  양상현
KCTV News7
00:30
  • 이달부터 애월·구좌 지역 심야 주유소 운영
  • 제주도가 이달부터 야간 주유소 운영을 읍면지역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애월읍 금성 주유소와 구좌읍 한동주유소로 올 연말까지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주유소에 대해서는 밤 8시 이후 연장 운영에 필요한 근무자의 인건비와 심야 운영을 위한 홍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 다른 읍면지역에 대해서도 심야 시간 주유소 운영에 따른 추가 공모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 2026.09.03(목) 11:07  |  양상현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