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 새벽
차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29톤급 경남선적 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
실종된 2명 가운데
한국인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 선원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국체전 사전경기로
제주복합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경기가 열렸습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한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부산 대표로 출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제주 출신 선수들도
고향 팬들의
제주돌문화공원의 운영 전반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수상무대로 설계된 하늘연못이
안전상의 문제로
1년 넘게 폐쇄된 것은
행정의 책임도 적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제주지역의
상급종합병원 지정 여부가
오는 12월쯤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정될 경우 내년 1월부터
새로운 의료체계가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제주도도
대응 준비에 나섰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