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에
찬성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집회를 열고
가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에 반대하며
도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집회에
지난달 제주지역 실업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일자리 대부분이 6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된 반면
경제의 허리인
40대와 관광업 취업자는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 이틀째,
학생들의 아침 결식률 대책과
특수교육시설 확충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의원들은
학생 건강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주문했고
고의숙 교육감은
일부 긍정적인
제주 칭다오 항로 관련과 관련해
수십억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오영훈 전 지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항로 개설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부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오영훈 지사가
독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