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지역 보이스피싱 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이 금전피해가 발생하기 전 실시간 악성 앱 모니터링 등을 통해 현장 대응에 나서는 등 다양한 조치가 효과를 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내 신축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통째로 공매 시장에 넘겨지는 등 미분양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주택 사업자들이 체감하는 분양 시장 전망도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오히려 분양가 상승 우려가 커
민선 9기 제주도정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가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에 경제와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들을 대거 참여시켜 민생 경제 회복과 실용주의 도정, AI 전환에 방점을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당선인의 교육감직 인수기구인 '제주교육준비위원회'가 오늘(9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고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갈라진 민심을 보듬는 '교육 대통합'과 '아이 중심 교육'을 핵심 가치로 내걸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42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제주도, 상반기 사무관.연구관 40명 승진 임용 } 제주도가 오늘 오전,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사무관과 연구.지도관으로 승진 의결된 40명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 제주도, 2027 ~ 2030년 지역 복지 설계 착수 } 제주도가 내년부터 2030년까지 돌봄과 의료, 고용, 주거, 안전, 교육 등 지역 사회의 변화와 복지 수요를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 보장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 한라도서관, QR 전자책 연계 도서전시 운영 } 제주도 한라도서관이 오늘부터 30일까지 일반자료실에서 현장에 전시된 책의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같은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도서전시를 운영합니다. {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제주 예선 온라인 접수 } 제주도와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이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제주도 지역 예산을 위한 온라인 접수를 오늘부터 도자와 금속, 섬유 등 6개 분야에서 시작합니다. { 자치경찰단, 제3기 도민기자단 4일부터 모집 } 제주자치경찰단이 자치경찰 정책 홍보와 생활밀착형 치안 아이디어 발굴,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함께 할 제3기 도민기자단을 오는 4일부터 모집합니다. { 제주농기센터, 제주 전통주 제조기술 교육 추진 } 제주농업기술센터가 제주 전통주 제조기술 교육을 추진하기로 하고 4일부터 6회 과정으로 찹쌀막걸리와 오메기술, 과하주, 증류주 등에 대해 진행합니다.
  • 2026.06.01(월) 17:39  |  양상현
KCTV News7
00:48
  • 오영훈 지사 "민간 우주산업 빠르게 안착해야"
  • 제주도가 오늘 오전 한림읍 상대리 컨텍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에서 6월 월간정책공유회의를 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성과와 도정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제주에서 위성 제조와 발사, 관제, 위성 데이터 활용에 이어 관광 체험과 인재양성까지 이어지는 가치사슬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 더 빠르게 안착하고 미래 핵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과 인구정책 지표 개선 흐름, 오는 24일부터 열릴 제주포럼 준비상황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 2026.06.01(월) 17:01  |  양상현
KCTV News7
00:28
  • 고기철 "투표로 서귀포시 새 출발 완성해달라"
  •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투표장에서 서귀포시의 새 출발을 완성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고 후보는 26년동안 민주당이 서귀포시를 대표한 결과 청년들은 떠나고 제2공항은 표류하고 있다면서 제2공항 착공과 농어민 월급제 도입, 원도심 활성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 2026.06.01(월) 16:39  |  김지우
KCTV News7
01:10
  • 오늘의 날씨 (6월 1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7.7도, 서귀포 26.3도 등으로 평년 수준을 웃돌았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전 지역에 30에서 8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120m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에서 21도,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모레까지 초속 10m 안팎의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어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6.06.01(월) 16:38  |  김경임
KCTV News7
00:29
  • 김성범 "투표로 서귀포시 대도약 완성 호소"
  •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오늘(1일) 성산읍과 표선면, 남원읍 등 동부지역을 돌며 막바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흔들림 없이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농어업과 관광 등 근간 산업을 살려낼 후보는 자신뿐이라며 투표로 서귀포의 대도약을 완성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6.06.01(월) 16:33  |  김지우
KCTV News7
02:38
  • 제주 전역 내일까지 비, 초여름 더위 여전
  • 오늘 제주는 산지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날씨는 여전히 평년 수준을 웃돌며 더웠는데요.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나무 사이로 굵은 장대비가 쏟아집니다. 숲내음과 뒤섞인 비 냄새가 가득 퍼진 숲길. 우산을 쓴 탐방객들은 추적이는 빗소리를 들으며 그 사이를 걷습니다. 빗속에서 조용히 숲의 운치를 만끽하며 색다른 매력에 빠져봅니다. <임성민 / 제주시 연동> "주말에 너무 더웠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한라수목원에 오게 됐고 비가 올 때 걷는 것도 운치 있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때이른 더위에 지쳤던 요즘. 세차게 쏟아져 내리는 순간,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반갑습니다. <이자벨 박 줄리엣 리 변옥희 / 관광객> "너무 더워서 걱정하고 왔어요 사실은 와서 더울 줄 알고. 처음에 왔을 때 제주도에 내리니까 습도도 있고 좀 더웠어요. (그래도) 와서 구경도 시켜주고 하려고 왔는데 마침 비가 오네요."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과 일본 해상에서 북상 중인 태풍 사이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30에서 8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최대 120m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쏟아지는 장대비에도 따뜻한 남풍의 영향으로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산이 29.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7.7도, 한림 28.9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비가 내리며 습도까지 높아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산지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침수 등 비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낮 기온은 24도 안팎으로 분포해 한동안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6.06.01(월) 16:28  |  김경임
KCTV News7
00:40
  • 대전 한화 폭발 사고로 선거 운동 취소·축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제주 지역 후보들도 선거 운동을 취소 또는 축소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는 당초 오늘 저녁 제주시 노형에서 예정된 마지막 총력 유세를 취소하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도지사 후보는 음향이나 선거 율동팀 활동을 하지 않는 차분한 유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교육감, 서귀포시 보궐선거 후보들도 줄줄이 유세를 자제하거나 축소하고 있습니다.
  • 2026.06.01(월) 16:03  |  문수희
KCTV News7
00:48
  • 6·3 지방선거 투·개표 준비…내일 모의시험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에서도 본격적인 투표, 개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인 230개 투표소와 2개 개표소를 운영할 예정으로 내일(2일)까지 시설과 장비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든 투표소는 유권자 편의를 위해 1층이나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마련되며 필요한 곳에는 임시 경사로도 설치됩니다. 이번 투표관리에는 2천800여 명, 개표소 2곳에는 1천여 명의 인력이 참여합니다 선관위는 내일 개표소에서 참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최종 모의시험을 실시해 개표 과정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 2026.06.01(월) 16:03  |  최형석
KCTV News7
00:35
  • 위성곤, 전남광주·전북 후보와 협약…"에너지 협력"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같은 당 서남해안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에너지 정책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위 후보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어제(31일) 전북 전주시 모래내시장에서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탄소중립 달성, RE100 실현, 에너지 주민소득 모델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2026.06.01(월) 15:57  |  문수희
KCTV News7
02:03
  • 색깔론.비방전 공방…초접전 선거 '혼탁'
  • 교육감 선거가 본투표를 앞두고 색깔론과 비방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여론조사를 거듭하며 제주 지방선거판에서 가장 치열해진 교육감 선거가 선거운동 막판 서로를 깎아내리는 공방을 주고 받으며 혼탁해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후보 사진과 함께 전교조 간부 출신 후보, 제주교육도 위험하다,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노동당이라는 문구 등이 적혀 있습니다. 김광수 후보 지지자를 중심으로 공유되고 있는 게시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근 KCTV 등 언론 4사의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초접전 양상을 보인 이후 SNS 상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상대 후보의 특정 단체 활동 이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됩니다. 이에 대해 고의숙 후보가 '색깔론'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후보는 "4.3의 뼈아픈 비극과 연좌제로 아픔을 겪은 제주에서 색깔론으도 도민들의 억울한 아픔을 다시 헤집는 일만은 거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비방과 색깔론으로 얼룩지는 모습에 참담함을 느낀다며 소모적 비방을 멈추고 남은 기간 오직 정책으로만 경쟁하고 평가를 받는 선거를 하자"고 김 후보에게 제안했습니다. 김광수 후보는 실소를 금할 수 없는 뜬금없는 색깔론이자 물타기라고 반박했습니다. 김광수 후보는 "4.3과 색깔론을 거론한 적도 없는데 또 다시 없는 말을 만들어 상대후보에게 뒤집어씌우고 있다며 남 탓 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책 선거를 하자며 또 다시 호소 형식을 빌려 비방전을 하고 있다며 고 후보는 이를 멈추고 도민들이 제기하는 검증에 충실히 답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여론조사를 거듭하며 제주 지방선거판에서 가장 치열해진 교육감 선거가 각종 의혹 제기와 서로를 깎아내리는 공방전으로 혼탁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그래픽 소기훈)
  • 2026.06.01(월) 15:39  |  김용원
KCTV News7
02:17
  • 선거 D-2, 제주 찾은 장동혁…“국민의힘 지지"
  • 어제(1일)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를 찾아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비교적 험지로 꼽히는 제주에서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건데요. 장 대표는 제주시 동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상대로 국민의힘 후보들에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제주를 찾았습니다.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공략을 위해섭니다.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장 대표는 곧바로 제주시 동문시장을 찾았습니다. 비례대표 후보들과 도당 관계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상인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투표 참여 독려와 함꼐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현장 싱크> “인사드릴게요. 국민의힘입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단순히 지역 일꾼 선출이 아닌 중앙정부와 여당을 견제하는 선거로 규정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 심판과 경고가 없다면 각종 정책과 개헌 추진 등에 대한 견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 2공항을 비롯한 각종 지역 숙원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기 위해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우리 국민의힘에 표를 모아주시는 것이 제주도를 발전시키고 도민들의 삶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그런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의 미래를 위해서 제주도민들의 삶을 위해서 국민의힘을 선택해 주십시오.” 이어 장동혁 대표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유세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대전에서 발생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로 일정을 중단하고 현지로 떠났습니다. 한편, 문성유 후보는 기존 일정 등을 이유로 장 대표 지원 유세에는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6.01(월) 15:26  |  문수희
KCTV News7
02:55
  • 단체·청년 이어 개별관광 '현금 지원'…땜질 반복
  • 고유가로 인한 여행경비 증가와 제주 기점 항공 노선의 공급석 감소로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줄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여행 지원금과 제주살이 비용 지급 등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느냐에 대한 의문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21만명으로 1년 전보다 9.8% 늘었습니다. 겉으로는 회복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증가폭 둔화가 뚜렷합니다. 올해 월별 관광객 증가율을 보면 1월 14.1%에서 2월 19.6%까지 확대됐지만 3월을 기점으로 주춤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지난달엔 처음으로 한 자릿수인 9%대까지 내려앉았습니다. 고유가 여파로 항공권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며 여행 심리가 위축된데다 대한항공과 아시나아항공간 합병으로 제주 노선 공급 좌석 자체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위기감이 커지자 제주 관광당국은 지난해 단체여행객에 이어 이번엔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 지원금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달부터 제주를 찾는 만 14세 이상 개별관광객에게 체류 기간에 따라 최대 5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박에서 4박은 2만원, 5박 이상 머물면 5만원을 공항 등에서 바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인터뷰 : 고환수 / 제주관광공사 관광기획팀장> “고유가로 인해 항공료가 올랐기 때문에 여행객이 제주를 찾는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서 지역 소비나 소상공인 위축으로 연결될 것으로 우려돼서 탐나는전 지급을 통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 밖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는 최대 45만원의 제주살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조건에 신청 하루 만에 700명이 넘는 접수자가 몰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는 이 같은 현금성 지원을 두고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관광객 증가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이미 다른 지자체에서도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지적입니다. 관광업계의 시선도 곱지 않습니다. <인터뷰 : 관광업계 관계자> “탐나는전 지급으로 지역경제는 좀 더 활성화되고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땜질 식으로 간다는 거죠. 이거 말고 장기적으로는 어떤 걸 해서 그다음부터는 질적으로 향상시켜야 된다라든지 이런 계획이나 청사진은 내용이 없어요.” 일회성 현금 지원이 아닌 고물가 이미지 개선과 관광 인프라 확충 등 제주관광의 체질 개선을 위한 중장기 대책에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6.06.01(월) 15:18  |  김지우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