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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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지역 빈 집에 침입해 1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농번기 농촌 지역의 경우 낮 시간대 집이 비어 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에 고등학생이 무단 침입해 여교사를 상대로 엽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피해 교사는 잇따른 사건으로 극심한 충격에 빠져 교실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유가가 3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도 조만간 하락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정유업계 누적 손실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전반기 의장 자리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을 차지한 가운데 3선 의원들만 9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2명을 제외한 7명이 의장직에 도전하고 있습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화순 29.2도, 내일까지 맑고 더워…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는 오늘 오후, 화순의 낮 최고기온이 29.2도까지 올랐고 서귀포 27.8도 등으로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 기온은 17도, 낮 기온은 26도 내외로 일교차가 크고 덥겠습니다. 해상도 맑고 물결은 1미터 내외로 일겠지만, 해안가와 해수욕장에는 너울성 파도가 유입될 수 있어 사고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06.10(수) 16:04  |  김용원
KCTV News7
02:39
  • 위성곤표 3천억 추경 ‘시동’…재원 확보 관건
  •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9기 출범을 20여 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본격적인 정책 구상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원회는 분과별 업무보고를 시작하고 현안 점검과 함께 도정 밑그림 그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러 현안 가운데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히는 것은 바로 민생 경제 회복입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후보 시절부터 3천억 규모 민생 추경 편성을 약속하며 경기 회복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습니다. 추경 편성 방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이자 지원 확대를 비롯해 농어민 지원과 취약계층 지원 등이 담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싱크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가장 먼저 후보 시절부터 도민들께 약속드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3천억 규모의 추경 예산안 편성 계획을 신속히 마련해야 합니다." 관건은 재원 마련입니다. 제주도는 이미 오는 7월 편성을 목표로 제2회 추경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편성되는 첫 추경인 만큼 위 당선인의 핵심 공약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검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과 두 달 전인 지난 4월 고유가 대응을 위한 1차 추경을 편성한 데 이어 또 다시 대규모 추경을 추진하는 만큼 재정 여력은 넉넉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세출 효율화 추진으로 순세계잉여금 규모도 예년보다 1천억 원 가량 감소했고 추가적인 지출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확보에도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활용하기 위해 남겨둔 초과 세수분 1천억 원과 국비 추가 확보, 보조금 집행 잔액 등을 최대한 활용하면 지방채 발행 없이도 추경 편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호진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기획조정위원장> “내년에는 세입 추계가 있어서 다행인데 다행이긴 한데 당장은 없어서 현실적으로는 합리적인 세출 구조 조정을 통해 3천억 원의 재원을 마련해서 시급한 민생의 불을 끄는 방향으로 논의하는 중입니다." 다만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을 최대한 끌어다 쓰는 방식인 만큼 내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재정 운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민생 회복을 위한 재정 투입과 재정 건전성 유지 사이에서 어떤 균형점을 찾을지, 위성곤 도정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6.10(수) 15:57  |  문수희
KCTV News7
02:12
  • "제주 보훈 의료 공백 해소" 준보훈병원 '탄력'
  •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곳이 유력 검토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유공자 예우와 보상을 강조하면서 사각지대 없는 보훈 의료 체계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보훈병원이 없는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인프라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충일 추념사>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한번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서 모두를 위한 이 숭고한 헌신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국가유공자 등이 보훈병원을 이용하면 치료비나 약제비를 전액 또는 일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 6곳에만 있어서 제주 유공자들은 보훈병원을 이용하려면 상급종합병원처럼 원정 진료를 떠나야 하는 부담과 불편이 큰 상황입니다. 지난 3월, 국가보훈부 장관이 제주 준보훈병원 지정과 관련해 제주를 찾았고 대통령도 직접 언급하면서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에는 보훈 위탁 병원 20곳이 운영 중인데 개인 병원이 대부분입니다. 다양한 진료과가 있고 중증 환자 치료가 가능한 종합병원에 대한 지정 수요가 높았습니다. 공공병원을 보훈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제도가 마련되면서 제주에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곳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공모와 심사 절차를 거쳐 올해 안으로 제주에 준보훈병원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들의 의료 접근성이 개선되고 제주시와 서귀포시 보훈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화면제공 KTV)
  • 2026.06.10(수) 15:11  |  김용원
KCTV News7
02:22
  • 물가·환율·금리 '삼중고'…지역경제 '압박'
  • 중동 전쟁발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환율과 고금리 압박까지 맞물리는 이른바 '3고 현상'이 현실화되면서 지역경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 모두 두 달 넘게 리터당 2,000원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매일 차를 몰아야하는 운전자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화물차 운전자> “부담이야 되죠. 그런데 전기차 한 대가 더 있어서 장거리는 전기차 타고 옛날에는 장거리도 (경유차로) 같이 다녔는데 부담돼서.” 폭등한 기름값은 이제 주유소를 넘어 전체 소비자물가까지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내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 올랐습니다. 2023년 4월 이후 3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품목별로 보면 휘발유가 20%, 경유가 30.7% 각각 급등하며 소비자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의 상황이 더 녹록지 않다는 점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고환율 흐름으로 수입 원자재 가격이 뛰면서 추가적인 물가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섬 지역 특성상 해상 물류비 부담이 기본적으로 큰 제주 경제는 환율 상승이 수입 식자재와 1차 산업 사료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다른 지역보다 체감 충격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 박동준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장> “최근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 항공료 등을 중심으로 올라 전국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입니다. 하반기에도 고유가, 고환율 충격이 여타 품목으로 파급될 가능성 있어 높은 오름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중동 상황의 전개 상황에 따른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여기에 물가를 잡기 위한 긴축 재정 여파로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고물가와 고환율, 고금리라는 이른바 '3고 현상'이 현실화되면서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의 악순환을 막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6.06.10(수) 15:11  |  김지우
KCTV News7
01:49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제주 호국영령 4인.호국영령 합동 추념식 } 제주 출신 호국영웅 4인과 6.25 전쟁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합동 추념식이 오늘 제주시 신산공원 6.25 참전기념탐에서 거행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친 이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 제주 범도민 걷기 정책, 전국 우수시책 선정 } 제주도의 차 없는 거리 걷기를 비롯한 범도민 걷기정책이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 사업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됐습니다. { 제주체육회, 도지사직 인수위 12대 과제 제안 }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이 제40대 도지사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하고 현재 200억 원 수준인 체육 예산을 임기 내 280억 원까지 확대하는 등 도민과 체육인을 위한 12대 당부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 제주행정동우회, 마을행정사 상담센터 운영 } 공무원 출신으로 구성된 제주도행정동우회가 내일 한림 대림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25개 마을을 순회하며 각정 행정업무와 서류작성 등 마을행정사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 세계人제주 외국인 커뮤니터 제전 13일 개최 } 헤드라인제주가 주최하는 2026 세계인 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이 오는 13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려 각국의 문화 행사와 함께 플리마켓, 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집니다.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7월 교육 수강생 모집 }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7월 수강생으로 스마트폰 활용과 외국어, 컴퓨터 활요능력, 드론배우기, 소소한 집수리 등 22개 과정에 386명을 오는 15일부터 모집합니다.
  • 2026.06.10(수) 14:43  |  양상현
KCTV News7
00:28
  • 제주한국지역도서전, 내달 3일 도립미술관서 개막
  • 지역출판문화의 가치를 조명하고 지속가능한 출판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제주한국지역도서전이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동안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한라도서관과 한국지역출판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도서전은 전국 지역출판사와 도서관 관계자, 작가, 문화예술인 등 500여 명이 참여합니다. 행사기간 지역출판의 정책과 미래를 논의하는 '지역출판 포럼'과 국내 최고 권위의 지역출판상인 '한국지역출판대상'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또 전국 40여개 지역출판사가 참여하는 북마켓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 2026.06.10(수) 14:24  |  최형석
KCTV News7
02:36
  • 교육의원 없는 도의회…'독립 교육위' 존치는?
  •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당선인은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반드시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상임위 조정을 앞둔 도의회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13대 제주도의회 개원을 앞두고 가장 뜨거운 쟁점 중 하나는 '교육위원회'의 향방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부터 교육의원 제도가 폐지되면서 도의회 내부에서는 독립된 상임위원회로서의 교육위원회 존치 여부를 두고 논의가 한창입니다. 일단 도의회 내부에서는 교육위원회를 유지해야 한다는 큰 틀의 공감대는 형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상임위인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분리하는 방안이 함께 검토되면서 변수가 생겼습니다. 농수축경제위가 나뉠 경우 전체 상임위원회 수가 늘어나게 되고 의원 정수 배정 과정에서 교육위원회 위원 수 축소 등 정원 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교육위원회 정원은 모두 9명. 7명 내외로 구성되는 농수축경제위원회나 행정자치위원회 등 다른 상임위원회에 비해 규모가 큽니다. 이에 대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당선인은 제주특별법이 보장하는 '교육자치'의 온전한 실현을 위해 현행 방식의 독립된 교육위원회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고 당선인은 도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이를 관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고의숙 /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 "교육감 선출을 통해서 지금 교육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 만큼 다른 상임위와 다르게 독립적인 교육위원회 구성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여러 토론회를 통해서도 나왔던 의견이고 저 또한 동의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는 15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교육위원회를 포함한 상임위 구성과 정원 배정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교육의원 폐지라는 변화 속에서 제주 교육자치의 근간인 교육위원회가 제 모습을 지켜낼 수 있을지 도민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6.10(수) 14:00  |  이정훈
KCTV News7
00:34
  • 제2회 검정고시 8월 11일 실시…22일부터 접수
  • 올해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가 오는 8월 11일 실시됩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로 온라인은 25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도교육청 책마루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26일까지 이뤄집니다. 합격자는 8월 2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원서접수'와 '방문 시험 서비스'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6.06.10(수) 11:40  |  이정훈
KCTV News7
00:19
  • 제주항 6부두 교차로서 트럭 2대 부딪혀, 1명 부상
  • 어제(9) 오전 11시 50분쯤 제주항 6부두 교차로에서 5톤 트럭과 1톤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인 60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6.10(수) 11:30  |  김경임
KCTV News7
00:44
  • 소방, 여름철 온열질환 사고 주의보 발령
  •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온열질환자가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방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86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질환별로는 열탈진이 전체의 53.5%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열실신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소별로는 작업장이나 논밭 등 전체의 80% 이상이 야외에서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시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6.06.10(수) 11:28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관리 기간제 14명 공채
  • 제주특별차지도가 오는 8월부터 4개월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응시 자격은 19세 이상 도민으로 지방세나 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달 3일 발표됩니다. 선발 인원은 제주도와 행정시 등 체납이 집중된 주요 부서에 배치돼 체납자에 전화 또는 방문 안내, 납부 독려, 실태 조사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 2026.06.10(수) 10:35  |  문수희
KCTV News7
00:30
  • '516로' 명칭 현행 유지 잠정 결정
  • 그동안 명칭 변경 논란을 빚은 '516로' 도로명에 대해 현행 유지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동안 토론회와 주민설명회, 설문 등 여러 의견 수렴을 거친 결과 현행 유지 의견이 변경 의견 보다 많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행 유지를 택한 도민들의 의견으로는 주소 사용 혼선과 행정적, 경제적 부담이 주로 꼽혔습니다.
  • 2026.06.10(수) 10:32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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