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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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에 대해 피의자인 담당 경찰에 대한 구속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종결 처리한 실종 신고 298건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추가 범행이 드러나고 허위
실종된 지 104일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타살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씨의 사망 시점은 실종 이튿날 새벽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월 실종
최근 제주 지역에서 외래 해충인 산둥날개매미충의 발생 지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농약을 치지 않는 친환경 감귤 농가에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는데요. 농업기술원은 농경지는 물론 주변 식물에 대한 세심한
최근 3년 사이 여름철 제주 육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태풍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패싱이라는 말까지 생기고 있는데요. 가을 들어 태풍의 길이 열릴 수도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춰서는 안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폭염 - 열대야 특보 계속… 내일 곳에 따라 소나기
  • 오늘 제주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4.6도 제주는 3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열대야 특보까지 더해지면서 밤에는 열대야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곳에 따라 5에서 40mm 의 소나기도 내리겠습니다. 해상도 구름 많고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2미터 높이로 조금 높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26.08.20(목) 16:27  |  김용원
KCTV News7
03:00
  • 실종 3개월 지나서야 수색…"통화기록 없어"
  •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을 찾기 위한 집중수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첫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후 무려 3개월이나 지나 시작되고 있는데요. 특히 실종 신고를 접수했던 담당 형사의 임의 사건 종결처리 의혹까지 더해지며 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한림항 일대에 모인 경찰들이 조를 나눠 뿔뿔히 흩어집니다. 지난 5월 실종된 37살 여성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대규모 집중 수색에 나선 겁니다. 장 씨가 종적을 감춘 지 3개월 만입니다. <김경임 기자> "실종자를 찾기 위한 집중수색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해안가 수색을 위해 드론도 투입됐습니다." 이번에 투입된 인원은 140여 명. 해경에도 공조를 요청해 수중과 해상 수색도 진행됐습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한림항 일대를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집중수색하고 있습니다. <길민성 / 제주경찰청 형사과장> "실종자의 주거지에서부터 최종 확인된 휴대전화 기지국 위치인 한림항 일대까지 추정되는 이동 경로뿐만 아니라 주변 해안가, 해상까지 수색 범위를 확대하였고 형사, 광역예방순찰대, 기동대, 잠수부, 체취견, 드론까지 가용 경력을 최대로 동원해서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처음 실종 신고가 접수된 건 지난 5월 15일. 남자친구가 "3일 전 집을 나간 장 씨가 돌아오지 않는다"며 신고했는데 3시간 뒤, 담당형사가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고 보고하면서 사건은 종결됐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두 달 넘게 행방이 묘연하자 지난 달, 가족들이 다시 신고했고 이 과정에서 첫 신고 종결 당시 담당 형사의 보고와 달리 장 씨와의 통화내역이 없는 것으로 의심돼 관련 수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장 씨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에는 담당 형사와의 통화 내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종 시각인 5월 12일 밤 10시 15분 이후 경찰을 비롯해 아무런 통화 내역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담당 형사는 장 씨와 직접 통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만큼 다른 경로로 연락했을 가능성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종된 장 씨는 휴대전화가 꺼진 지난 5월 16일 이후 카드 이용 등 생활 반응이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뒤늦게 대대적인 수색을 하고 있지만 3개월 넘게 시간이 흘러 CCTV 등 이동 경로를 확인할 단서가 거의 남아있지 않으면서 늑장대응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CG : 소기훈 )
  • 2026.08.20(목) 15:42  |  김경임
KCTV News7
02:45
  • 600억 신관 개관 1년…호흡기병동은 아직 '미가동'
  • 600억 원을 들여 지은 서귀포의료원 신관이 문을 연 지 1년이 넘었습니다. 급성기 진료와 건강검진, 호흡기 치료 등을 위한 공간인데 아직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는 병동이 있습니다. 의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서귀포의료원 신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사업비 60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급성기 병동을 비롯해 건강검진센터와 호흡기, 정신과 병동 등이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4층 병동은 아직 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실마다 침대와 의료 집기가 갖춰져 있지만 환자 대신 빈 침대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직 병동을 운영할 의료진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문수희 기자> “의료진 채용 문제로 신관 호흡기 병동 운영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호흡기 병동은 음압병상 5개를 포함해 모두 30병상 규모. 정상 운영을 위해서는 전문의 2명과 간호인력 17명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전문의 채용이 관건인데 수차례 공고를 내도 지원자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지역 의료기관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의사 구인난이 심해지고 있는 데다 호흡기내과 전문의 자체가 부족해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가 더욱 어려운 상황입니다. 의료원은 우선 호흡기 병동을 한꺼번에 가동하기보다 내과 진료부터 부분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후 의료진 확보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 범위를 넓혀 내년까지 정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의료진을 확보하더라도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 역시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서귀포의료원은 해마다 적자가 누적되고 있어 전문의 등 의료인력에 대한 인건비 부담도 만만치 않은 현실입니다. 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시설은 확충했지만 정작 이를 운영할 의료진을 확보하는 데는 또 다른 벽에 부딪힌 겁니다. <이윤복 서귀포의료원장> “호흡기 의사를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희 병원 뿐만 아니라 전국이 어려운 상황이고요. 내과 질환 중심의 환자를 우선적으로 운영해야겠다... 그러다 호흡기 의사 선생님이 오시면 호흡기 중심의 병상으로 운영을 하고 그럴 구상 중에 있고요." 수백억 원을 투입해 지역의 의료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신관. 지역에 필요한 공공의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설 확충과 함께 의료진을 확보하고 정착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KCTV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8.20(목) 15:15  |  문수희
KCTV News7
02:40
  • 우도서 멸종위기종 잇따라 발견…모자반은 급감
  • 우도에서 530종의 생물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멸종위기종과 미기록종이 대거 발견되는 등 생태계의 보고임이 입증됐습니다. 하지만 연안 생태계 훼손 현상도 함께 관찰돼 체계적인 보전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연간 160만 명이 방문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섬 속의 섬 우도. 제주시가 지난해 4월부터 1년 동안 우도 해양도립공원 전역을 대상으로 자연 자원을 조사한 결과 총 530종의 생물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2019년 실시된 1차 조사 결과를 포함하면 우도의 누적 생물 종류는 1천62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6종이 발견됐습니다. 확인된 종은 자색수지맨드라미, 흰수지맨드라미, 둔한진총산호, 별혹산호, 해송 등으로 모두 해양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지표종입니다. 분야별로는 해조류 147종, 동물플랑크톤 66개 분류군 등이 파악됐습니다. 우도 주변 해역의 환경 변화도 관찰됐습니다. 해수면 온도는 3월 최저 13도에서 8월 최고 28도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계절별 수온 변화와 바닷물이 위아래로 섞이지 않는 성층화 현상도 관찰됐습니다. 또한 최근 우도 연안에서 모자반 군락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해수온 상승과 갯녹음 확산, 태풍 등 물리적 교란, 오염원 유입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도립공원 관리 기본계획에 반영해 생태계 보전과 지속 가능한 관광을 함께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한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미기록종 후보군 등은 추가 검증을 거쳐 학계에 정식 보고하고 관광 자원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김기완 / 제주시 기후환경과장> “멸종 위기종을 포함해서 천여 종의 생물들이 자생하는 걸로 돼있습니다. 저희들은 이번 조사를 계기로 체계적인 보존 관리 체계를 만들어서 우도가 명실상부하게 해양도립공원 위상에 걸맞은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입니다.” 생태계 보고로서의 가치가 다시 한번 입증된 우도 해양도립공원. 기후 위기로 인한 해양 환경 변화도 확인된 만큼 지속 가능한 보전을 위한 세심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6.08.20(목) 13:45  |  김지우
KCTV News7
02:40
  • "초등학생 자살 시도"…보고도 감독도 미흡 논란
  • 지난해 말 서귀포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자살 시도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제주도교육청이 문제 해결을 위해 회복 지원단을 긴급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사건 발생 당시 학교 측이 메뉴얼대로 문서 보고를 하지 않았고 이에 대한 교육청의 감독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말 서귀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자살 시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학생측은 주변 친구들로부터 지속적인 놀림과 괴롭힘을 겪어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제주도교육청은 학부모와 아동 단체, 이주배경기관, 인권 관련 기관, 교원 단체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회복 지원단을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단은 학생 보호와 갈등 조정, 교육력 회복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특히 해당 학교는 학년 학급이 하나뿐인 소규모 학교여서 가해 학생들의 학급 교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심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교육활동 봉사자 2명을 긴급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사건 발생 당시 학교 측은 정해진 메뉴얼에 따라 문서 보고를 하지 않았고 교육청 역시 이를 감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제주도교육청은 전화와 문자 보고만 있었으며 감사실 조사 이후에 사실 여부를 밝히겠다고만 밝혔습니다. [녹취 김희정 제주도교육청 정서회복과장 ] "유선 보고와 문자로 알려오고 담당 장학사와 계속 소통을 해왔지만 공식 문서 보고가 없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요. 그런 부분을 왜 안됐는지 명확히 밝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청은 감사 절차에 약 두 달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어 사실 확인이 늦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가해 학생들에 대한 후속 조치는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심의 결과가 나와야 가능한데 최근 위원회 개최 신청이 급증하면서 심의 결과가 나오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 학생이 가해 학생들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학교 생활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녹취 김희정 제주도교육청 정서회복과장 ] "소규모 학교에서는 학급을 완전히 공간을 분리하는 분리 배치는 어렵습니다. 이건 이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든 작은 학교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학교 규모가 작다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지만 피해 학생의 안전과 심리적 회복을 위해서는 교육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8.20(목) 13:19  |  이정훈
KCTV News7
00:30
  • 하도리 해상 고무보트 표류 10대 일본 관광객 구조
  • 오늘(20) 새벽 4시 30분쯤 구좌읍 하도리 해상에서 고장난 고무보트에 일본 국적 10대 관광객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신고 30분 만에 관광객을 구조했고 고무보트를 육상으로 인양 조치했습니다. 구조 당시 관광객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상태였으며 혼자 노를 저어 바다로 나갔다가 노가 부러지면서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8.20(목) 11:44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위성곤 지사, 내일 시민단체와 현안 자유토론
  • 위성곤 지사가 시민단체와 사전 의제 없이 주요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내일(21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참석한 가운데 특정 의제를 미리 정하지 않고 단체별 현안을 현장에서 자유롭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공식 사전 의제는 없지만 제2공항과 환경정책, 도시계획 등 주요 현안이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시만사회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6.08.20(목) 11:23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제18호 태풍 '사우델' 북상, 한반도 영향 '유동적'
  •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괌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하는 가운데 제주에 영향을 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사우델은 현재 강풍 반경 280km 강도 2의 위력으로 괌 동쪽 620km 해상에서 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오는 24일과 25일에는 강풍 반경이 420km로 커지고 강도 4까지 발달하면서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후 태풍 경로는 유동적이며 한반도 진출 여부도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2026.08.20(목) 11:07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서귀포시, 재활용도움센터 의류 매각 사업 효과
  • 서귀포시가 올해부터 도입한 재활용도움센터 의류 매각 사업이 자원 순환과 세입 확충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까지 관내 재활용도움센터 84곳에서 3만 5천여 킬로그램의 의류를 수거해 2천여만원의 매각 대금을 확보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민간 업체가 대행하는 클린하우스 의류수거함 사업을 통해서도 올해까지 2천100만원의 사용료 수입을 올렸습니다.
  • 2026.08.20(목) 10:40  |  김지우
KCTV News7
00:55
  • 이상봉 제주시장 내정자, 내일 인사청문 실시
  • 이상봉 제주시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내일 하루 실시됩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위원회는 모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초선으로 배치돼 청문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내일 청문회에서는 이번 6.3 지방선거 당시의 행보와 임기를 마친 직후 행정시장에 도전한 배경, 의장 재임 당시 추진했던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여론조사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다만 행정시장 인사청문회는 적격 또는 부적격 등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뿐 법적 구속력은 없어 도지사는 청문 결과와 관계없이 최종 임명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한편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인사청문회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26.08.20(목) 10:38  |  양상현
KCTV News7
00:33
  • 10월 세계유산축전 주요 프로그램 사전예약 시작
  •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유산축전 주요프로그램에 대한 사전예약이 오늘(20일)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 대상은 세계자연유산의 길을 직접 걷는 워킹투어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을 탐험하는 특별탐험대, 한라산의 밤을 오르는 별빛산행 일출투어,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세계유산 탐험버스 등입니다. 축전에 앞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전프로그램도 열리고 있습니다.
  • 2026.08.20(목) 10:37  |  양상현
KCTV News7
00:32
  • 제주시, 도로변 어린 소나무 선제적 정비
  • 제주시가 도로경관 개선과 건강한 소나무림 육성을 위해 어린 소나무를 선제적으로 정비합니다. 현재 도로변에 어린 소나무가 자연적으로 밀집해 자라면서 적정 밀도로 정비해 건강한 생육을 유도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애조로와 선유로를 우선 정비하고 평화로, 번영로, 산록북로 등 주요 도로변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 2026.08.20(목) 10:28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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