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실종 사고나 각종 재난상황에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빠르고 효율적인 수색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소방이 구조견을 투입해 민관 합동 수색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적용된 드론도
제주도내 최대 규모의 도두 하수처리장이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 지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하수 처리의 핵심 시설을 모두 지하로 옮기는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는데요. 처리 용량이 크게 늘고 악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순방에서 재일 제주인 4.3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조작간첩 피해자 등에게 사과와 위로를 전했습니다. 재일 동포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권익 보호에도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올해 제주에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이를 앞두고 서귀포 강창학운동장과 종합체육관 건립 공사가 한창인데요. 새해를 맞아 제주도체육회 신진성 회장을 만나 준비 상황과 비전을 들
이 시각 제주는
  • [뉴스 클로징]__ 아파트 매수세 실종
  • 여> 제주지역 아파트의 외지인 거래 비중이 4%까지 떨어졌다는 수치, 뭘 의미하는 걸까요? 수요가 수도권으로만 쏠리고, 전국의 지방 도시들은 관심밖으로 밀려났다는 뜻입니다. 남> 외지인 이탈이 투기 감소라는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게 아닙니다. 거래 절벽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그 부담은 결국 도민의 몫으로 돌아옵니다. 적어도 적정수준은 회복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정책적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월요일 KCTV뉴스를 마칩니다.
  • 2026.01.12(월) 16:20  |  오유진
KCTV News7
02:21
  •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 검출, 방역 '비상'
  •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안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검출됐습니다. 올 겨울 제주에서의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입니다. 제주도는 검출지 주변 소독을 강화하고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안가. 방역 차량이 해안가 곳곳을 다니며 소독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5일, 이 곳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서 검출된 조류 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이 일대에서 올겨울 제주 지역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현재 해안가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긴급 방역 조치에 나섰습니다. 바이러스 검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지역을 예찰지로 설정하고 해당 구역에 있는 닭과 오리 농장 16곳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농장에서 사육하는 닭과 오리 58만 9천여 마리를 정밀 검사한 결과 아직까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후에도 이상이 없을 경우 오는 27일부터 이동제한이 해제됩니다. 또 검출 지점을 비롯해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 등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시 한경면 용수저수지에서도 지난 5일 조류 분변에서 H5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정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순화 /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 "이번 시즌에 발생하는 고병원성 AI 바이러스는 과거에 비해 10배 이상 높은 감염력과 전파력이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소독과 출입통제 등 농장 내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이 필요합니다." 전국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하는 가운데 방역 당국은 철저한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와 함께 가금 농장이나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6.01.12(월) 16:16  |  김경임
KCTV News7
00:29
  • 제주, 범죄·생활 안전 분야 '안전지수' 최하위
  • 제주도가 범죄와 생활 안전 분야 등에서 지역안전지수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행안부가 공표한 지역 안전지수에 따르면 제주도는 6개 분야 가운데 범죄와 생활 안전 등 3개 분야에서 최하위인 5등급에 머물렀습니다. 행안부는 안전지수가 낮은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맞춤형 대책 수립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6.01.12(월) 16:15  |  김용원
KCTV News7
00:26
  • 우도 해상 출혈·구토 60대 선원, 해경 긴급 이송
  • 오늘(12)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우도 동쪽 2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이 출혈과 구토 증상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신고 1시간 만에 연안구조정 등을 이용해 환자를 성산항으로 이송했고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지난해와 올해 응급환자 48명을 이송했습니다. 사진 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26.01.12(월) 15:49  |  김용원
KCTV News7
02:39
  • 제주 아파트 외지인 거래 '고작 4%'…수도권 쏠림
  • 제주 부동산 시장에서 외지인 수요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외지인의 주택 거래 비중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대출 규제와 수도권 쏠림 현상이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11월 제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770여건으로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외지인 매입량은 90건에 그치며 한 달 사이 절반 넘게 급감했습니다. 외지인의 이탈은 아파트 시장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전체 아파트 거래량은 한 달 사이 8.3% 감소한 반면 외지인의 아파트 매입 건수는 무려 80% 이상 급감했습니다. 도내 전체 주택 거래에서 외지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11%대로 내려앉았고 아파트는 이보다도 훨씬 낮은 4.6%에 불과했습니다. 모두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 대출 규제에다 미분양 물량이 늘면서 매수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강화된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6.27 부동산 대책에 이어 대출 한도 축소를 골자로 한 10.15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자금 유동성이 줄어든 투자 수요가 지방보다는 서울 등 수도권의 이른바 '똘똘한 한 채'로 쏠리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전화 인터뷰 : 고하희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지난해 6.27과 10.15 규제로) 한 채만 가질 수 있다는 이런 인식이 퍼져서 수도권 위주로만 선호 현상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오히려 더 지방에 대한 선호도는 더 줄어들었거든요. 앞으로도 어떤 대책이 나오기 전까지 이런 현상이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제주지역 집값은 뚜렷한 상승 동력을 찾기 어려운 반면 수도권 주택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외지인의 매도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인식 / 공인중개사> “외지인들이 작년, 재작년부터 계속 문의가 줄어들었는데 올해 와서 특히 문의가 심하게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오히려 제주도 아파트를 팔고 수도권으로 다시 구입하려는 경향이 있죠.” 한때 도내 주택 거래의 4건 중 1건 이상은 외지인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주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외지인의 거래 절벽 역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유재광)
  • 2026.01.12(월) 15:39  |  김지우
KCTV News7
00:41
  • 강창일 전 주일대사 '한·일 관계 80년사' 발간
  • 한일포럼 한국 회장인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한일관계 80년사,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본 한일 관계의 통찰과 해법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해방 이후 80년간의 한일 관계를 역사학자의 시선과 외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과거 정권에 따라 변화하는 한일 양국의 정치와 외교의 난맥상을 분석하고 한일 우호 증진과 공영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강 전 대사는 이 책에서 국가와 사람을 분리해서 보고 감정적 반일을 버리고 이성적인 지일의 추구를 제안했습니다.
  • 2026.01.12(월) 15:39  |  양상현
KCTV News7
02:23
  • '컵 보증금제' 외면한 정부…추진 4년째 '흔들'
  • 지난 2022년부터 제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습니다. 중앙정부의 정책이 수시로 바뀌는 가운데 이번에는 '컵 가격 표시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선 현장에선 혼란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22년부터 제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일회용컵 보증금제. 카페 등에서 일회용컵을 사용할 경우 보증금 300원을 별도로 내고 컵을 반납하면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일회용컵 회수와 재활용을 통해 환경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이지만 오락가락 정부정책에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를 이유로 소상공인들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도 도입 1년 만에 일회용컵 반환율이 78%까지 올랐지만 참여 매장 이탈이 이어지면서 한때 50% 아래로 떨어졌다가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면서 현재는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도 안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부가 이번에는 '컵 가격 표시제' 도입을 검토하면서 보증금제는 또 한 번 갈림길에 섰습니다. 컵가격 표시제는 기존 음료 가격에 포함돼 있던 일회용컵 비용을 영수증에 별도로 표기하는 방식입니다.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을 인식시킨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컵 회수와 재활용을 전제로 한 제주 정책과는 접근 방식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도를 먼저 시행하며 전국 확산을 기대했던 제주 입장에선 허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컵 가격 표시제가 시행되더라도 보증금제를 유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정책 참여자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정근식 / 제주특별자치도 자원순환과장> “컵 보증금제를 선택하는 것이 옳지 않냐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단지, 그동안 어떤 매장은 하고, 어떤 매장을 안했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참여) 매장이 불편하지 않게 시스템을 만들고 지원하는 것을 만들어야 하고...” 정책 실험의 부담을 지역과 도민에게만 떠넘길게 아니라 중앙정부의 일관된 방향 설정과 제주도의 책임 있는 조율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그래픽 :이아민)
  • 2026.01.12(월) 14:20  |  문수희
KCTV News7
01:17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식품 산업 클러스터 '푸드테크' 조성 본격 } 제주도가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식품 원료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하는 푸드테크 클러스터 부지를 매입하고 시설 구축을 시작합니다. { 감귤원 1/2 간벌 시작…ha당 250만 원 지원 } 제주도는 올해 감귤원 간벌 목표를 80ha로 설정하고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20만원 오른 ha당 250만원을 적용합니다. { 제주시,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7억 부과 } 제주시가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0만여건에 17억 2천 5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 서귀포시 빈집 정비…주차장·주민쉼터 활용 } 서귀포시가 올해 사업비 2억 3천만원을 들여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빈집을 정비해 임시주차장과 주민쉼터 등 공공편의시설을 조성합니다. { 노동자 '보금자리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 제주도가 청년부터 중장년 노동자에게 보금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 제주창업체험교육지원센터 수탁기관 공모 } 제주도교육청이 제주창업체험교육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기관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 2026.01.12(월) 14:10  |  양상현
  • "올해 제주비엔날레 무대, 원도심 전반 확장"
  • 올해 10년을 맞은 제주비엔날레가 미술관을 벗어나 원도심 전반으로 무대를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 운영 방향을 공개하고 전시공간을 도립미술관을 비롯해 관덕정과 제주목 관아,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레미콘 갤러리, 제주돌문화공원 등 7곳에서 분산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배와 돌문화, 신화를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자연, 문화의 서사를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오는 8월 25일 개막합니다.
  • 2026.01.12(월) 14:09  |  양상현
KCTV News7
00:37
  • "정부 시책 맞춰 올해 제주 경제 정책에 속도"
  • 오영훈 지사가 오늘 오전 주간 혁신성장회의에서 정부의 올해 경제성장전력에 맞춰 제주 정책 추진에 속도를 주문했습니다. 이번 정부의 경제성장전략에 제주도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과 녹색 대전환, 그린수소, 지역화폐 발생 확대, 거점국립대 육성 등이 포함됐다며 각 실국은 하반기 추경과 내년 예산 편성, 국비 신청에 이를 적극 반영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조속한 시일 내에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올해 제주경제방향의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 2026.01.12(월) 14:08  |  양상현
KCTV News7
00:43
  • 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준공…1일 처리용량 2배
  •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에 따라 추진한 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준공식이 오늘 오후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증설로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2만 4천톤에서 4만 4천톤으로 2배 가까이 확대됐습니다. 특히 시운전 과정에서 실시한 3차례의 수질검사에서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각 54%와 7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6.01.12(월) 14:07  |  양상현
KCTV News7
00:49
  • JDC 직원 사칭 물품 납품 사기 잇따라 주의
  • 새해에도 기관 직원을 사칭한 사기 행각이 끊이지 않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최근 JDC 내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납품을 가장해 대금을 선지급하도록 유도하는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3천만 원대의 신규 발주가 예정돼 있다며 계약을 조건으로 특정 물건을 먼저 구매하고 물품대금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새해 들어서만 6곳의 업체에 접근했고 이 가운데 일부는 실제 금전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JDC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대금 선납 등의 요구를 하지 않는다며 이와 유사하거나 의심스런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01.12(월) 14:06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