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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천장이 뚫린 둣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경유가격 급등세는 4년 전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보다도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름값이 비상적으로 오르자 정부는 가격 통제를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과 결과 하위 20%로 감점이 확정된 오영훈 지사가 민선 8기 도정의 여러 성과에 비해 당의 평가가 지나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평가 결과를 즉시 공개한 이유에 대해 유권자
제주시체육회에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세금을 빼돌린 횡령 사실이 법원 판결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들이 직접 형사고소에 나서 업무상 횡령이라는 사법적 판단을 받아냈지만 정작 제주시체육회는 관련자에게 아무런 징계도 내리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4번째 순서로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재선에 도전하는 한동수 의원과 현길자 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6
  • 무허가 조업 걸리면 최대 15억…담보금 5배 인상
  • 제주를 비롯한 우리 해역에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면서 대통령이 강력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허가 없이 들어오는 어선에 부과하는 담보금을 지금보다 5배 많은 15억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제주 불법 조업 유형 가운데 약 30%가 무허가 어선인 만큼 제재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해경 고속단정이 도주 중인 중국어선을 추적합니다. 위치식별장치를 끄고 우리 해역으로 몰래 들어왔다가 적발된 중국어선입니다. 당시 10척이 선단을 이뤄 왔다가 9척은 중국 해역으로 도주했습니다. 무허가 어선에게는 담보금 3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제주에선 최근 5년 동안 불법 조업 어선 50여 척이 적발됐고 부과된 담보금은 60억 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선단이 대형화 되면서 조업 수익에 비해 담보금 부담이 적어 징벌 효과가 적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대통령도 강력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해수부·해경 업무보고> "거의 선단을 이뤄서 오고 해경이 잡아봐야 한척 또는 두척 밖에 못 잡으니 8척 9척은 안전하게 조업을 하고 돌아갈 수 있으니 잡힌 배의 보증금을 모아서 내주기로 하고 같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후속 대책으로 해경과 해수부는 무허가 중국 어선에 매기는 벌금 성격의 '담보금'을 최대 3억 원에서 15억원까지 다섯 배 높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는 불법 조업 유형 가운데 무허가 어선 비중이 3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만큼 담보금을 15억까지 올리면 징벌 효과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씽크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지금 담보금이 3억원이기 때문에 이를 5배 정도 올리면 상당한 제재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면서 적발 어선은 중국 해경에 인계해 중국에서도 처벌받게 하고 어획량을 속이기 위한 비밀어창 설치를 금지하도록 한중 어업 협정에 관련 규정을 명시하는 방안도 협의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화면제공 : KTV,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02.27(금) 14:26  |  김용원
KCTV News7
03:11
  • 편안한 교복 권고 7년 … 여전히 정장형 '고수'
  • 제주지역 학생들의 교복을 정장형에서 벗어나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생활형 교복으로 바꾸자는 권고가 나온 지 7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여전히 정장형 교복을 고수하는 학교가 많아 정책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이 새 학기 기자회견에서 편안한 교복 착용을 유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변화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교복 판매업체. 대부부분의 교복이 재킷과 셔츠, 넥타이로 구성됐습니다. 격식을 갖추는 데는 적합하지만 활동성은 떨어지고 여름철에는 더위로 불편함이 크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한 중학교가 수년 전부터 교복으로 채택한 후드티 형태의 교복이 눈에 띕니다. 평상시에 잘 입지 않는 정장형에서 벗어나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생활형 교복입니다. 지난 2019년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첫 번째 의제로 교복 개선을 다루며 제주교육당국에 편안한 교복 착용을 권고했습니다. 위원회는 하복은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동복은 후드티와 재킷 등 활동성과 보온성을 고려한 생활형 교복을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학생 의견 반영 비율을 50% 이상으로 권고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권고 이후 7년이 지난 지금, 실제로 편안한 교복을 도입한 학교는 많지 않습니다. 중학교에서는 탐라중학교가 후드티 교복을 채택했고, 내년에는 제주서중이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도 한림공업고등학교가 올해 생활형 교복을 도입했을 뿐, 대부분은 여전히 정장형 교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광수 교육감이 새 학기 기자회견에서 편안한 교복 착용을 유도하겠다고 밝히면서 변화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녹취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 "중학생들은 체육복 겸 생활복으로 해서 많이 활용하고 있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제주는 제가 이거를 좀 더 그런 방향으로 유도를 하면.. 안 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하되 현실성 있는 옷으로 대체하는 거죠. 그냥 사장시키는 옷이 아니라 쓸 수 있게 생활복으로 지원을 할 수 있게 유도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지만 교육청 차원의 실태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아 정책 추진을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에도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로 45억원을 지원합니다.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편안한 교복'이 제주 교육 현장에 자리잡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변화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2.27(금) 13:49  |  이정훈
KCTV News7
02:23
  • 내달 2일 도지사 경선 윤곽…오 지사 이의 기각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구도가 빠르면 다음주 월요일인 내달 2일 발표됩니다. 오영훈 지사의 광역단체장 하위 20% 평가에 대한 이의 신청은 기각됐습니다. 문대림 국회의원의 감점여부는 여전히 관심 사항입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영훈 지사의 선출직 공직자 평가 하위 20%에 대해 기각 처분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선출직평가위원회 평가 결과에 이상이 없었으며 흠결이나 하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은 5명으로 하위 20%는 한명이며 절대평가였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이번 건은 상대평가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이 5명인데 그중에서 20%는 1명입니다. 이건 상대평가입니다. 절대평가로 했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겠죠?" 이 자리에서는 문대림 의원에 대한 감점 적용 여부에 대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조 사무총장은 개별적 인사에 대한 감산 여부를 공개 안 하는게 적절하다며 다만 원칙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개별적인 인사들에게 대한 감산 여부에 대해서는 공개를 안드리는 것이 적절할 것 같고요. 저희들은 원칙대로 진행합니다. 그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다음주 월요일인 내달 2일, 경선지역과 방법, 일정을 발표한다는 일정을 잡아 놓고 있습니다. 이 발표에 제주가 포함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포함이 된다면 컷 오프가 나올지, 예비경선을 도입할지, 아니면 3명 모두 본경선에 올려놓을지 최대 관심사입니다. 한 명을 떨어뜨리기 위한 예비경선을 실시한다면 권리 당원 100% 투표로 결정됩니다. 본 경선은 권리당원 50%와 도민 50%로 구성되며 감점 여부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한편 다음주 월요일인 3월 2일, 오영훈 지사는 오후 3시30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위성곤 국회의원은 앞서 오후 3시 바로 옆 한라아트홀에서 동시에 출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화면제공 MBN)
  • 2026.02.27(금) 13:48  |  문수희
KCTV News7
01:57
  • '아차하는 순간' 파쇄기 안전사고 '유의'
  •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과수원에서 가지치기가 시작됩니다. 이 과정에서 농업용 파쇄기 사용이 늘면서 안전사고도 잇따르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과수원 곳곳에서 진행되는 가지치기. 가지를 다듬어 햇빛과 바람이 잘 들 수 있도록 해 열매의 양을 조절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작업입니다. 이후 베어낸 나뭇가지를 파쇄기를 이용해 처리하는데 이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파쇄기 안전사고는 모두 97건. 이로 인해 2명이 숨지고 90여 명이 다쳤습니다. 월별로 살펴보면 3월과 4월 사이에 53.6%가 발생해 주로 감귤나무 전정 작업 등이 진행되는 봄철에 사고가 집중됐습니다. 작업 도중 옷자락 등이 기계에 말려 들어가면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는데 기계에 깔리거나 베임, 부딪힘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절단력이 강한 파쇄기 특성상 사고가 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인터뷰 : 김병수 / 제주소방서 119구조대 소방교> "먼저 작업 전에는 개인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투입구에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비는 견고한 지반에 고정하고 안전장치와 보호덮개가 제대로 설치돼 있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비상 정지 방법을 사전에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되도록 두 명 이상이 함께 작업하고 장비를 점검할 때에는 반드시 엔진을 멈추는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CG : 현유엄)
  • 2026.02.27(금) 13:28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유흥주점 종업원 강제추행 현직 경찰관 입건
  •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을 추행한 현직 경찰관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 소속 40대 A 순경은 지난 25일 새벽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A 순경은 과거에도 무전취식 등으로 잇따라 강등 처분을 받았으며 복직 한 달 만에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2.27(금) 11:36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유령 당원 모집 의혹' 민주당, 출마 예정자 '징계'
  • 당원 모집 과정에서 거주지와 다른 명단을 제출한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제주도당이 당사자에게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최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도의원 출마 예정자 A 씨에게 당직 자격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지난해 당원 모집 과정에서 거주지와 다른 명단을 제출한 의혹을 받았고 조사 결과 10여 명이 선거구 특정 건물에 같은 주소를 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6.02.27(금) 11:25  |  김용원
KCTV News7
01:33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 확대 } 제주도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기존 51살에서 70살까지에서 올해 80살까지로 확대했습니다. { 올 상반기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100% 제주산만 사용해야 하는 올해 상반기 제주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을 모집하기로 하고 다음달 31일까지 접수합니다. { 수도권 탐라영재관, 민간위탁 전환 '협약' } 제주도가 제주출신 수도권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인 탐라영재관을 올해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제주도, 국민권익위원회 기관 표창 수상 } 제주도가 제14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활성화와 도민 권익 보호 실적을 인정받아 국민권익위원장 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 항일기념관, 3.1절 현장체험프로그램 운영 } 제주항일기념관이 3월 1일 항일기념관에서 데니 태극기 만들기와 나라사랑 무드등 만들기 등 3.1절을 기념하는 현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유럽상추, 새 소득 쌈채소로 육성 }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임대형 스마트팜 입식 유망작물로 유럽에서 재배되는 상추 6품종을 선발해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 2026.02.27(금) 11:14  |  양상현
KCTV News7
00:42
  • 설 전후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위반업체 15곳 적발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설 명절 전후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위반업체 1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내용은 원산지표시 위반 10건과 식품표시.광고 위반 1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4건입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필리핀산 문어와 중국산 김치의 원재료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해 판매했으며 모 식당은 옥두어를 옥돔으로 표시해 팔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경찰은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사안이 중대한 11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미표시 업체 4곳에 대해서는 행정시에 과태료 부과를 통보했습니다.
  • 2026.02.27(금) 11:13  |  양상현
KCTV News7
00:42
  • 우도에서 대여 전동카트·킥보드 운행 금지
  • 앞으로 우도에서 대여용 전동카트나 전동킥보드 운행이 금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우도면 일부 자동차 운행 제한 연장 변경 명령을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9일부터 사용 신고 의무가 없는 최고 속도 25km 이하 대여용 이륜차와 책임 보험 미가입 차량, 대여용 내연기관 이륜차, 대여용 원동기장치 자전거나 개인형 이동장치는 운행이 금지됩니다. 반면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으로 16인승 전세버스와 렌터카 전기차, 전기 이륜차는 계속해서 운행이 허용됩니다. 제주도는 18일까지 변경 명령을 공고하고 공고가 끝나는 대로 합동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 2026.02.27(금) 11:04  |  문수희
KCTV News7
00:41
  • 제주 악성 미분양 주택 한달 만에 '또 최고치'
  •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한 달 만에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 발표한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606가구로 전달보다 1.7%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3.5% 증가한 2천102가구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도내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지난해 10월과 11월 1천965가구로 두 달 연속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월에는 2천30가구로 사상 처음 2천가구를 넘어섰습니다.
  • 2026.02.27(금) 10:57  |  김지우
KCTV News7
00:43
  • 강풍에 전선 끊겨, 우도서 정전 피해
  • 밤사이 우도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과 한전 등에 따르면 어제(26) 저녁 7시 35분쯤 우도면 연평리의 도로에서 전선에 스파크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로 인해 현 장 일대 2천 1백여 가구에 순간적으로 전기가 나갔다 돌아왔고 229가구는 복구 되지 않으면서 밤사이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전이 긴급복구 작업에 나서 전기가 끊겼던 나머지 가구들도 14시간 만인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복구됐습니다. 한전과 소방은 강풍에 고압전선이 끊기며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6.02.27(금) 10:15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제주시,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연장
  • 제주시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합니다. 점심시간 단속 유예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적용되며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와 교통 흐름을 크게 저해하는 구간, 주민신고 대상 지역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시는 추후 교통혼잡이 심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선 단속 유예 제외 구간 추가 지정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 2026.02.27(금) 09:48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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