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고 있는
부 모 경장의 처리 사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허위종결 또는
해제 의심 사례 25건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며 허위로 자체 종결하는가 하면
실종자
오늘부터
학교 수업 중 휴대폰 등 스마트기기 사용이 제한되는 가운데
제주시내 한 중학교에서
교사와 여학생을 몰래 촬영하고
이를 성적 합성물,
이른바 딥페이크로 제작한 사건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
오늘 아침 제주시 노형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1만 4천여 가구가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신호등이 꺼져
출근길 교통에 큰 혼란이 빚어졌고
엘리베이터에 갇힘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정전의 원인은 다름 아닌 까마귀였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 처리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구속 일주일 만에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부 경장이 추가 업무에 대한 피로감,
그리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동기가 범행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