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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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거점을 두고 각종 사기 범죄를 벌인 일당 3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해외 총책을 중심으로 각자 역할을 나누고 중고거래 사기부터 노쇼,골드바 판매까지 다양한 사기 범행을 벌였는데요... 피해규모
제주도가 2028년 국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유치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오늘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는데요. 제주가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임을 강조하며 꼼꼼하게 유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가칭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사회협약위원회의 판단으로 보류됐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그러나 내년 상반기까지 갈등 해소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협의
제주도가 과잉 공급과 교통난을 막기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 중인 렌터카 총량제를 2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바가지요금 논란을 원천 하단하기 위한 할인 요금 상한제를 본격 시행하는 등 체질 개선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제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억 원 부과
  • 제주시가 토지와 주택 23만 5천800여건에 1천15억원 규모의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했습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제주시 지역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오는 30일까지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등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23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한 조기납세자와 자동이체 납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 2026.09.11(금) 09:52  |  김지우
KCTV News7
00:27
  • 위성곤 지사, 제주공항 심야 교통대책 주문
  •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최근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버스와 택시 승강장을 둘러보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늦은 시간에도 교통편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관계 부서에 개선 방안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관계 부서와 공항 운영기관 등과 함께 심야 교통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 2026.09.11(금) 09:25  |  최형석
KCTV News7
00:46
  • "퇴역 경주마 상당수 행방 묘연…관리 강화해야"
  • 일부 퇴역 경주마의 행방이 제대로 추적되지 않아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한국마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최근까지 퇴역한 경주마는 모두 7천 300여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용도 미상 887마리, 기타 743마리로 상당수가 구체적인 행방을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퇴역마의 소재지를 보면 제주가 1천 400여마리로 가장 많은 가운데 소재지가 확인되지 않은 말도 215마리로 분류됐습니다. 최근 제주에서 퇴역 경주마가 불법 도축장 인근에서 발견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 2026.09.11(금) 09:07  |  양상현
KCTV News7
00:41
  • '허위종결' 부 경장, 여자화장실 침입 사건 송치
  • 실종사건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 모 경장이 여자화장실을 침입한 사건과 관련해 추가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 경장은 지난 7월,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부 경장은 화장실에서 여경과 마주치면서 적발됐으며 화장실 벽면 등에서 부 경장의 DNA가 검출됐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부 경장은 남자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어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성적목적 침입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 2026.09.10(목) 17:30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서울대 10개 만들기, 또 다른 대학 서열화 우려"
  • 정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대학교 교수회가 마련한 5극3특 초광역분권과 고등교육혁신 세미나에서 김수연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같은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교수는 정부의 이번 정책이 9개 거점국립대 전체의 경쟁력 제고를 표방하면서도 실제로는 일부 대학만 집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당초 목표는 달성하기 어렵고 지역은 다시 소외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2026.09.10(목) 16:41  |  이정훈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9월 10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상예가 28.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6.9, 서귀포 28.1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도, 낮 기온은 26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당분간 서부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9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고산은 주의, 이외 지점에서는 경고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선선해지는 날씨에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을 보이는 가운데 긴 소매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9.10(목) 16:30  |  김경임
KCTV News7
00:19
  • 용담동 컨테이너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용담이동에 있는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가 모두 불에 탔고 연기가 주위로 퍼지면서 소방으로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9.10(목) 16:23  |  김경임
KCTV News7
02:39
  • 새벽 빈틈 노린 절도…50초 만에 금고 털어
  • 최근 제주 지역 카페와 음식점 등에서 금고 속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 범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로 영업이 끝나고 인적이 드문 야간 시간대를 노렸는데요. 업주들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절도범을 쫓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벽 시간, 영업이 끝난 카페. 살짝 열린 창문을 비집고 한 남성이 들어옵니다. 두리번거리며 주위를 살피더니 곧바로 계산대로 향합니다. 능숙하게 금고를 열어 지폐를 꺼내더니, 유유히 카페를 빠져 나갑니다. 훔쳐간 현금은 50만 원 정도. 돈을 챙겨 밖으로 나가기까지 단 50초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뒤늦게 도난 사실을 확인한 업주는 지난 3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피해 카페 업주> "잠겨있는 상태에서 그냥 힘으로 벌려가지고 잠금장치 풀고 온 것 같아요. 진짜 당황했어요. 이런 경우가 요새는 진짜 없으니까." 서귀포시 한 게스트하우스에서도 비슷한 절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층 카운터에 보관된 현금 10만 원이 사라져 CCTV를 확인한 결과 지난달 20일 자정 쯤 반팔 차림의 남성이 금고에서 돈을 꺼내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게스트하우스 특성상 24시간 현관을 열어두는 만큼 생각지 못한 범행에 업주는 당황스럽습니다. <피해 게스트하우스 관계자> "손님이 (와서) 계산을 하려고 돈통을 열었는데 현금이 아예 없더라고요. 그래서 사장님하고 '현금이 왜 없지?' 하다가 CCTV를 돌려봤는데 그분이 오셔가지고 가져가셨더라고요." 지난 1일, 제주시내 음식점에도 한 남성이 침입해 금고 속 현금 4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 야간시간대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로 인적이 드문 밤이나 새벽 시간 문이 열려있거나 잠금 장치를 열기 쉬운 상점을 노렸는데, 범행 이후 다시 돌아와 침입한 문을 닫거나 현장을 정리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게다가 카드 결제가 대부분이다보니 업주들이 곧바로 도난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려웠습니다. 피해사실을 접수한 경찰은 근처 CCTV 등을 확인하고 절도범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옷차림과 인상착의의 남성이 CCTV에 포착된 만큼 동일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시청자)
  • 2026.09.10(목) 16:18  |  김경임
KCTV News7
02:23
  • 관광·고용 늘어도 소비 '침체'…하반기 살아날까
  •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소비심리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남은 하반기에는 항공 접근성 개선과 추경 편성 등으로 제주경제의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4만여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2천명 소폭 늘며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취업자는 지난달까지 16개월 연속 회복세를 기록 중이며 실업률은 역대 가장 낮은 0.8%까지 떨어졌습니다. 다만 소비심리 악화로 실물경제 회복세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7월 100.8에서 8월 97.8로 두달 연속 하락하며 비관적 전망을 뜻하는 기준치 10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역시 두자릿수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신용카드 사용액은 관광객 지출 증가와 탐나는전 적립 중단 등의 영향으로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불안 요인은 여전합니다. 제주 여행에 대한 안전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정세 여파로 당장 이달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까지 1만 6천500원에서 2만 900원으로 올라습니다. 다만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일 불씨는 남아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한항공이 특별기와 부정기편을 투입하며 항공 접근성 개선에 나섰고, 지자체 차원의 대규모 재정 집행도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전국체전 개최 등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인터뷰 : 김의정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향후 제주 경제는 중동 정세 불안과 제주 여행 안전 우려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지만 항공 접근성이 점차 개선되고 2차 추경 집행과 전국체전이 긍정적으로 작용함에 따라서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됩니다."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하반기 예정된 호재들이 실제 체감 경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밀한 정책적 뒷받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유재광)
  • 2026.09.10(목) 15:49  |  김지우
KCTV News7
02:33
  • 제주시청사 유지보수 갈수록 부담…대책 고심
  • 70년 넘은 제주시 청사의 노후화가 심각해지면서 유지보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사 신축 계획은 재정 부담으로 무산된 상태지만 미룰수록 그 부담은 커지고 있어 중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1952년 지어진 제주시 청사. 70년 넘게 사용하면서 시설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업무공간도 현재 청사 주변 11개 건물에 분산돼 민원인들의 불편도 상당합니다. 올해 청사 시설비 등 관련 예산만 40억원에 달하고 시설 개보수에도 최근 3년간 13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제주시는 앞서 청사 신축을 추진했지만 사업비 부담 문제로 무산됐습니다. 지난 2021년 현 청사 일대에 통합청사를 건립하는 계획을 마련하고 중앙투자심사까지 받았지만 도의회에서 관련 예산이 부결되면서 사업이 멈췄습니다. 이후 행정체제 개편 문제까지 맞물리면서 신청사 건립 논의는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문제는 신축이 미뤄지는 사이 기존 청사의 유지보수 비용은 계속 늘고 있다는 겁니다. 청사 건립을 앞으로 5년 더 미룰 경우 2030년까지 현 청사 개보수에만 267억 7천만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예산결산 심사에서도 이 같은 유지비 부담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시는 재정 여건이 어렵지만 5년, 10년 뒤를 고려하면 청사 문제 역시 시급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녹취 : 채종우 제주시 부시장> "재정 여건이 워낙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제주시 청사 부분도 그에 못지 않게 좀 시급한 상황은 맞습니다." 때문에 신청사 건립에 필요한 비용뿐 아니라 짓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유지보수 비용까지 함께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녹취 : 김태현 제주도의회 의원> "결정하지 않는 것도 어떻게 보면 재정적인 선택이라는 점을 반영해서 좀 중장기적인 청사 계획을 제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준비하겠습니다)" 노후 청사를 계속 보수해 사용하는 것과 새 청사를 건립하는 것 사이에서 재정 부담과 유지비용을 함께 고려한 중장기적인 해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6.09.10(목) 15:21  |  최형석
KCTV News7
00:26
  • 지구대 경찰관 부하직원 갑질 의혹, 전보 조치
  • 제주지역 지구대 경찰관이 부하직원 갑질 행위 의혹으로 전보 조치됐습니다. 최근 도내 모 지구대 소속 A 경감이 부하 직원에 대해 갑질을 하고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감찰이 진행 중입니다. A 경감은 최근 다른 파출소로 전보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징계 여부 등 관련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2026.09.10(목) 15:17  |  김용원
KCTV News7
02:19
  • 추석 2주 앞으로…올해 차례상 비용은?
  •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다가오는 추석 상차림 비용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다행히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추석 대목을 앞둔 제주시 동문재래시장. 미리 명절 준비를 하러 온 시민이 꼼꼼한 손길로 물건을 살펴봅니다. 농축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았을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지갑을 열어봅니다. <인터뷰 :김운자/제주시 우도면> "이것저것 사긴 사는데 요즘은 추석을 많이 안 하니까 조금밖에 안 샀어요." 폭염 탓에 물가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지만 다행히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보다는 다소 하락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기준 추석 차례상 준비비용은 31만 4850원으로 지난해보다 2% 줄었습니다. 과일과 나물채소류 가격이 지난해와 거의 비슷한 가운데 지난해 특히 비쌌던 시금치와 배 가격이 내려간 덕분입니다. 다만, 차례상에서 비중이 큰 육고기 등 일부 품목에서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는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우와 돼지고기의 경우 폭염의 영향으로 가축폐사가 증가하면서 각각 9.1%와 5.3% 상승했고, 여름철 고온기에 생육이 부진했던 애호박 역시 지난해 대비 40% 상승하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송편도 쌀과 찹쌀의 생산량 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값이 오르면서 가격 상승률 상위 품목에 포함됐습니다. <인터뷰 : 김순애/축산물 판매 상인> "준비하고는 있는데 상품권 할인 행사 때문에 오지 않을까 기대는 되는데 (고깃값이) 너무 오르다 보니까 기대는 안 해요." <인터뷰 : 김순자/채소 상인> "(애호박 같은 경우) 육지에 비가 많이 와서 육지에서 들어오는 거라 (농사가) 안돼서, 작년에 3만 원 하던 게 이번엔 6만 얼마까지 갔어요." 제주상공회의소는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수요가 늘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이 더욱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9.10(목) 15:08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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