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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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등 언론 4사가 오늘 마지막으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한 후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첫 TV 토론회를 가진 김성범, 고기철 두 후보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과 칭다오
지난해 민원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중학교 고 현승준 교사의 1주기를 앞두고 오늘(20일)부터 제주도교육청 앞에 추모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하지만 추모제를 둘러싸고 교육당국과 교원단체 간 갈등이 여전해
제주에서 생산된 풍력에너지가 이제는 한국전력 계통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수소 생산시설로 공급됩니다. 국내 첫 사례인데요. 그동안 '그린수소'라고는 했지만 실제 청정에너지 사용 비율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던 만큼 이번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의 가장 큰 특징은 무투표 당선이 확대됐다는 점입니다. 32개 선거구에서 8곳 즉 4분의 1에 이르는데요. 무투표 지역은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돼 유권자들의 참정권 제한은 물론 대표성 논란까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9
  • 김성범 "서귀포시 주요 상권 면세구역 지정"
  •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내고 서귀포 상권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요 상권에 대한 면세구역 지정 추진을 공약했습니다. 이를 통해 관광객과 도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서귀포를 쇼핑과 관광이 결합된 명소로 탈바꿈해 지역상권 전체의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6.05.13(수) 16:31  |  김지우
KCTV News7
02:27
  • 내수 고용 흔드는 중동전쟁…"부정 영향 가시화"
  • 제주도내 취업자 수가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중동 전쟁 여파가 고용시장에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고유가와 물가 상승, 내국인 관광객 감소까지 겹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지역 취업자는 41만 4천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4천명 늘며 1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고용률은 지난달과 동일한 71.7%로 2022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인터뷰 : 박혜림 /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 고용조사팀 주무관> “제주지역 취업자는 60세 이상 등에서 증가했으며 산업별로는 건설업과 농림어업 등에서 증가했습니다. 건설업의 증가는 지난해 감소폭이 컸던 데 따른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다만 산업별로 보면 고용시장에도 중동전쟁 여파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 상승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지난달 4천명 줄며 2024년 5월 이후 1년 11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내수와 밀접한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도 10개월째 이어져온 증가세에 마침표를 찍고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내수 서비스업의 고용 정체는 제주경제의 핵심인 관광 지표가 꺾인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3월 12만명에서 4월 4만 2천명으로 증가폭이 3분의 1 가량 축소되더니 이달 들어서는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내국인 관광객이 국내선 감편과 항공료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을 기점으로 감소 전환했습니다. <인터뷰 : 김의정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최근 제주 경제는 관광객 증가폭이 둔화되는 등 중동 전쟁의 부정적인 영향이 가시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고유가 지원금 등 추경이 일부 완충 작용을 하겠으나 고유가 부담과 항공편 공급석 감소로 제주 여행 수요가 추가적으로 둔화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유가로 인해 소비자물가 오름폭이 다시 확대되고 다음 달 국내선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는 역대 최고인 3만5천원대까지 뛰어올랐습니다. 고유가와 고물가, 그리고 관광객 감소라는 3중고가 겹치면서 제주 경제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이아민)
  • 2026.05.13(수) 16:26  |  김지우
KCTV News7
00:31
  • 문성유 "청년 창업농 사관학교 도입…스마트팜 단지"
  •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청년 창업농 사관학교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단지 조성을 핵심으로 도내 유휴농지와 고령농 승계농지를 활용해 청년 전용 스마트팜 단지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실습과 경영 경험을 쌓을 수 있게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교육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완결형 창업 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026.05.13(수) 16:24  |  문수희
KCTV News7
00:34
  • 위성곤 "공공기관 냉방 규정, 현실에 맞게 개선"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현실과 동떨어진 공공기관 냉방 규정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후보는 기후 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됐지만 공공기관 실내온도 규정은 46년째 바뀌지 않고 있다며 도민과 공직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올 여름부터 공공기관의 실내온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현재 공공기관의 적정 실내온도는 28도로 설정돼 있습니다.
  • 2026.05.13(수) 16:20  |  문수희
KCTV News7
02:09
  • <스포츠> 전국소년체전 출전 준비 '끝'…화북초 정상 도전
  • 제주 화북초등학교 축구부는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전국 무대에서도 저력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올해는 정상에 도전하기 위해 맹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부산에서 열리며 제주에서는 695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화북초등학교 운동장.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패스와 슈팅, 체력 훈련을 반복합니다. 화북초는 이미 제주 지역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최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화북초 축구부는 올해는 반드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훈련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승현 / 화북초 축구부 주장 ] "작년에 (전국소년체전에서) 3위여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친구들이랑 연습 많이 해 가지고 올해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 [인터뷰 고지훈 / 화북초 축구부 지도자 ] "현재 저희가 제주도 대회에서 3관왕을 우승을 하고 있어서 저희 아이들은 분위기가 최상위로 솟아 있고 소년체전 가서도 메달 딸 수 있는 자신감을 많이 갖추어 둔 상태입니다. " 오는 23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제주 선수단 695명이 참가합니다. 한라중의 고미주 선수가 수영에서 3연패에 도전하며 수영 종목에서만 7개의 메달이 기대됩니다. 또한 유도와 태권도, 레슬링과 복싱, 역도와 소프트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4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 "(선수들이) 컨디션 관리에도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도민체전 끝나고 어제, 그제 월요일부터는 소년체전 출전하는 훈련장, 학교 훈련장들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 695명의 제주 선수단과 함께 전국소년체전에서 또 한 번의 감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5.13(수) 16:19  |  이정훈
KCTV News7
00:37
  • 오늘, 맑고 포근…당분간 일교차 커
  •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가운데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1.6도, 서귀포 22.8도 등으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은 14에서 16도, 낮 기온은 22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5.13(수) 16:12  |  김경임
KCTV News7
02:01
  • 고유가 지원금 2차 지급…소득 하위 70% 기준은?
  •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민 43만여 명이 대상인데요. 가장 궁금한 건 "내가 받을 수 있느냐"일 텐데 지급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비수도권에 해당돼 1인 당 15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으로 제주에서는 43만여 명이 포함됩니다. 자신이 대상자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지난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를 보는 겁니다.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을 기준으로 지급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직장 가입자는 1인 가구 13만 원, 4인 가구는 32만 원, 5인 가구는 39만 원 이하이면 대상입니다. 지역 가입자는 1인 가구 8만 원, 4인 가구 22만 원, 5인 가구 24만 원 이하입니다. 맞벌이 가구는 기준이 조금 완화됩니다. 합산 소득이 더 높은 점을 고려해 가구원 수를 1명을 더한 기준이 적용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4인 맞벌이 가구라면 4인 기준이 아닌 5인 가구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다만 소득이 낮더라도 고액 자산가는 제외됩니다. 가구원 합산 재산세 과제표준이 12억 원을 넘거나 2024년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하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지급 대상자는 소득이 중심되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별하되 고액 자산가는 제외했습니다.“ 신청은 다음 주 18일부터 7월 3일까지입니다.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되고 온라인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급 방식은 신용 또는 체크카드, 탐나는전 가운데 선택하면 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김용민, 그래픽 :박시연, 화면제공 : KTV)
  • 2026.05.13(수) 16:08  |  문수희
KCTV News7
00:47
  • "올 여름 폭염중대경보 - 열대야주의보 신설"
  • 올해부터 폭염특보 최상위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도입됩니다. 기상청은 올여름 부터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를 넘거나 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인 날에는 폭염특보 최상위 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열대야주의보도 신설되는데 제주는 밤 최저기온이 27도 이상인 날이 하루만 있어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시간당 100mm 이상 비가 내릴 경우에는 '재난성호우 긴급 문자'도 발송하는 등 기후변화와 위험 기상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기상 특보 체계 한층 강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5.13(수) 15:32  |  김용원
KCTV News7
02:26
  • 의식 잃고 '쾅'…벌 쏘임 사고 주의
  • 최근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의식을 잃으면서 사고가 난 건데, 차를 몰기 전 벌에 쏘인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차츰 기온이 오르며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관련 신고도 잇따르고 있어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저녁 시간, 제주시 해안동 일대. 검은색 승용차가 3차선에 들어섭니다. 바뀐 신호에도 슬금슬금 앞으로 가는가 싶더니,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고 나서야 멈춥니다. 사고가 난 건 지난 9일 저녁 6시 30분쯤. 제주시 해안동 일대에서 주행하던 차량이 앞서 있던 또다른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추돌사고를 낸 운전자는 50대 남성으로, 당시 호흡곤란과 함께 식은땀이 심하게 나던 상태였습니다. <목격자> "오토바이가 (차 운전자를) 깨웠어, 깨우니까 일어나서 여기로 슬슬 오다가 인도로 올라갔다가 내려가다가 앞차를 들이받아버린 거야. 막 콧물이고 땀이 막, 다 젖었어." <김경임 기자> "해당 남성은 운전 도중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서 이 곳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는데, 사고가 나기 30분 전 쯤 일을 하다 벌에 쏘인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벌에 쏘인 뒤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낙필락시스 쇼크가 나타난 겁니다. 운전자는 소방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최근 기온이 오르며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곳곳에서 벌집 제거 요청 등 관련 신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인터뷰 : 양승빈 / 제주소방서 119구조대> "벌에 쏘인 뒤 단순 통증이나 붓기 외에도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어지럼증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숨이 차거나 식은땀이 나고 쓰러질 것 같은 증상이 보이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여 즉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향이 강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벌을 발견했다면 손으로 휘젓지 말고, 천천히 자리를 피해야 한다고 소방당국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시청자)
  • 2026.05.13(수) 15:18  |  김경임
KCTV News7
03:17
  • [도의원 격전지2] 연동 갑…여야 현역 맞대결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과 국민의힘 강경문 의원이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데요. 어느 당이 제주시 정치 1번지를 차지할지 관전 포인트 입니다. 보도에 최형석 기잡니다. 결선까지 가는 치열한 당내 경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 경선 상대 주자들을 규합하고 지지기반을 다지며 3선 도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8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경륜과 정책 역량을 부각시키며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영식 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 갑)> "경험으로 축적된 경륜과 그리고 정책 역량 여기다 하나 더 붙인다면 여당인 민주당 소속이라는 3선 의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양 후보는 사람들이 머물고 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걷기좋은 도시 환경 만큼은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 양영식 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 갑)> "걷고 싶은 연동 머물고 싶은 연동 다시 찾아오고 싶은 연동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연동이라는 슬로건으로 도시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그리고 상권 침체를 활성화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버스 정책의 틀을 제공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국민의힘 강경문 후보. 선거가 다가오면서 그동안 지역구 출마를 염두에 두고 다져온 지지기반 확장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도시 노후와와 상권 침체를 해결할 도시재생 전문가임을 부각시키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경문 도의원 후보(국민의힘, 연동 갑)> "신제주가 노후되고 있다 그래서 도시재생을 해서 미래 50년을 재설계를 해야 된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것 만큼 도시계획 도시재생에서는 제가 훨씬 유리하고 훨씬 잘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강 후보는 삼다공원을 제주형 센트럴파크 도심공원으로 조성해 보행 중심의 상권 환경 만큼은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인터뷰 : 강경문 도의원 후보(국민의힘, 연동 갑)> "삼다공원 지하주차장 1,500면 그리고 도심공항 터미널을 유치를 해서 상권 활성화 그리고 상부에는 공원 4면을 연결을 시켜서 우리 연동주민들이 언제나 운동을 할 수 있게 그리고 체류형 상권을 만들겠다고 이 앞에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분류되지만 신제주 상권의 중심으로 보수 잠재력도 강한 연동 갑 선거구. 인물 경쟁력이 승부처로 떠오른 가운데 두 현역 간 대결에서 어느 당이 제주의 정치 1번지를 차지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5.13(수) 13:27  |  최형석
KCTV News7
00:39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내일부터 이틀간 진행
  •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내일(14일)과 모레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다음달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범위 안에서만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후보자 등록 상황과 후보자가 제출한 학력과 재산, 병역, 전과, 체납사항 등은 6월 3일 선거일까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 2026.05.13(수) 11:51  |  최형석
KCTV News7
00:31
  • 한경면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고사목 1만 그루 파악
  • 제주시 한경면 일대에서 솔껍질깍지벌레 피해로 고사된 소나무가 1만 그루에 달하고 있습니다. 행정시 등에 따르면 한경면 용수리 해안가를 중심으로 고사된 소나무가 1만 그루로 파악됐고 피해 면적은 축구장 14개 규모인 10ha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부터 긴급 방제 작업을 통해 고사목 6천 그루를 제거했고 11월부터 나무주사 사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26.05.13(수) 11:44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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