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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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항포구나 비지정 해변에서 물놀이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전이 강화됐다곤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막바지 피서철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와 관련해 정치권 로비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확인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차량
4·3 희생자와 유족을 추가로 인정하는 절차가 4년 만에 다시 시작됩니다. 지난 8차 추가신고가 끝난 뒤에도 신고 방법을 묻는 문의가 300건 가까이 이어졌었는데요. 이번 추가신고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농민들의 애를 태우던 가뭄이 지난 광복절 연휴동안 내린 비로 대부분 해갈됐습니다. 더 늦지 않게 비가 와준 덕분에 전반적인 농작물 생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18
  • 과수원에서 전정가위 작업중 50대 남성 손가락 잘려
  • 어제 오후 1시쯤 서귀포시 영남동 한 과수원에서 작업중이던 50대 남성이 손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전정가위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G
  • 2026.08.13(목) 06:56  |  김수연
KCTV News7
00:41
  • 초등학생 투신 시도 사건 고소장 접수, 경찰 수사
  • 제주도내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투신 시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피해 학생 학부모가 지난 6월 자녀의 투신 시도와 관련해 학교측의 대응이 부적절했다며 학교 교장과 교감, 학교폭력 담당자 3명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외국에서 이주한 초등학생 A양은 지난해 11월, 또래 학생들의 괴롭힘으로 교실에서 투신을 시도했으며, 이후에도 SNS 등을 통해 괴롭힘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함께 학교 측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2026.08.12(수) 18:11  |  김경임
KCTV News7
01:09
  • 오늘의 날씨(8월12일)
  • 오늘 제주는 강한 북동풍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떨어지면서 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31도 고산 29.4도, 성산 29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24도, 낮 기온은 30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제주 산지와 중산간에는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진드기 SFTS 감염 경보에 따르면 관측 지점 네 곳 모두 위험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3미터 내외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강한 너울이 유입되거나 해수욕장 이안류가 예상되고 제주와 추자 해상에는 폭풍해일특보도 발효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6.08.12(수) 17:33  |  김용원
KCTV News7
02:47
  • "보름도 안 됐는데" 또다시 막힌 쇠소깍 물길
  •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빼어난 풍광을 선사해 국가지정 명승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바다와 이어지는 하천 하류에 퇴적물이 쌓이면서 물길이 막혔는데요. 해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하효동 쇠소깍 일대. 한라산에서 시작된 물이 하천을 따라 바다까지 이어지는 곳으로 빼어난 풍광을 선사하며 국가 지정 명승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와 이어지는 하천 하류 부분에 짙은 회색빛 모래밭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이 일대는 하천에서 바다까지 물이 흐르던 곳인데요. 지금은 돌과 모래가 잔뜩 쌓이면서 물길이 완전히 막힌 상태입니다." 과거 촬영된 위성 사진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확인하게 드러납니다. 바다까지 이어져 있던 폭 30m 물길은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습니다. 최근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파도가 높게 일고, 해수면 높이가 높아지는 시기가 맞물린데다, 비도 거의 오지 않으면서 파도에 떠밀려온 퇴적물이 그대로 쌓인 겁니다. 일주일 가까이 물이 고이면서 악취가 나기 시작하고 하천에 살던 물고기도 폐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해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지난달 말에도 같은 구간에 퇴적물을 치우는 해안선 정비 사업을 진행했는데 공사가 끝난 지 보름도 되지 않아 또다시 같은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한삼용 / 하효마을회장> "많은 태풍이 와서 파도는 세고 비는 안 오고 해서 이런 현상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일어난 것 같습니다 올해는. 쇠소깍이 물이 맑아서 밑을 들여다볼 수 있는데 (물이 탁해서) 밑을 들여다볼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주민센터에서는 빠른 시일 안에 장비를 투입해 준설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강문석 / 효돈동주민센터 복지환경팀장> "여기가 7월 말에 작업을 한 번 했습니다. 해안선 정비로 준설도 하고 작업을 했는데 되게 이례적으로 2주 안에 다시 (퇴적물이) 쌓였습니다. 내일(13)부터 장비를 투입해서 3,4일 동안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마다 수차례 퇴적물이 쌓이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지만 땜질식 대처에 그치는 상황. 반복되는 퇴적과 유실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정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6.08.12(수) 17:20  |  김경임
KCTV News7
00:27
  • 중앙선 침범 충돌 사고…"운전자 숙취 운전"
  • 오늘(12) 아침 7시 40분쯤 교래리 516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에 있던 80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술이 덜 깬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8.12(수) 17:09  |  김용원
KCTV News7
00:19
  • 둘레길에서 60대 탐방객 심정지로 숨져
  • 오늘(12) 오전 9시 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추억의숲 둘레길에서 60대 탐방객이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현장 도착 당시 환자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6.08.12(수) 16:23  |  김용원
KCTV News7
00:49
  • 낮 기온 30도 더위 주춤, 해상 너울 - 이안류 주의
  •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소폭 떨어지면서 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31도로 가장 높았고 고산 29.4도, 성산 29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24도, 낮 기온은 30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3미터 내외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강한 너울이 유입되거나 해수욕장 이안류가 예상되고 제주와 추자 해상에는 폭풍해일특보도 발효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6.08.12(수) 16:20  |  김용원
KCTV News7
03:38
  • 탑동 해변 공연장 ‘새 그림’…기대와 우려 교차
  • 지어진 지 30년이 지나 노후된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연장 일대를 문화와 관광, 상업 기능이 집적된 복합 시설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첫 주민 공청회에서는 대규모 시설 조성에 대한 기대와 함께 원도심 상권과의 상생, 주민 소통을 주문하는 목소리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995년 조성된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전국 최초의 야외공연장으로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지만 어느덧 30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와 안전 문제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제주도가 이 일대를 도시 재생의 새로운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변공연장과 공영주차장 일대 1만 3천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겁니다. 실내외 공연장을 비롯해 k컬쳐와 엔터테인먼트 기업, 청년 취창업 지원 공간과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현재 국토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정 심사를 밟고 있는데 최종 선정되면 국비 250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를 투입해 2032년까지 조성 계획입니다. <유영철 / 탑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용역 책임기술자> “공연장과 주차장 등 이런 시설을 포함해서 추가적으로 기존 공공과 민간에서 유입해서 사람들이 좀 더 모일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 좀 더 복합적인 공간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첫 주민 공청회에서는 이 같은 사업 내용 공유화 함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우선 기존 해변 공연장을 재구성하는 만큼 야외뿐 아니라 대규모 실내 공연장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탑동을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제주 문화의 새로운 엔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오능희 / 제주음악협회장> “제주신항에서 들어오는 수 많은 관광객과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종합 예술 제작 규모의 대규모 공연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자본 유입으로 인해 기존 원도심 상권이 밀려나는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김남철 / 로컬크리에이터> “혁신지구의 성장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가 외부 기업과 부동산 가치에만 집중되지 않고 기존 상인과 로컬 기업, 지역 크리에이터의 매출과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하는 구조로 초기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외형적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주민 혜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지적과 녹지 공간 확보 필요성도 언급됐습니다. <고정언 /제주시 삼도동> “자칫 일방적인 프로젝트를 이야기하면서 주민과의 대화, 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먼저 선결되고..." <이재성 / 제주시 삼도동> “높은 건물이 들어서면 보안 등급이 올라갈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공원은 어디서 찾아야 할 것인가...이런 것에 대한 배려가 안된게 아닌가" 30년 된 공연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이 추진되는 가운데 탑동의 새로운 변화가 기존 원도심의 문화와 상권, 주민들의 삶까지 함께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그래픽 : 현유엄)
  • 2026.08.12(수) 16:17  |  문수희
KCTV News7
01:58
  • 화물차에 숨겨 도외로, "고무보트 밀입국 이탈 가담"
  •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수시로 무단 이탈시킨 모집책과 운반책 등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운반책은 지난해 9월 제주에서 발생한 고무보트 밀입국 중국인도 화물차에 숨겨 무단 이탈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해경이 경남 김해에서 30대 남성을 검거합니다. <피의자 체포 현장> "제주특별자치도법 위반으로 체포 영장에 의해서 체포하는 겁니다." 중국 국적의 A 씨는 지난 2024년부터 2년 동안 불법체류자와 무사증 외국인 등 5명을 목포 등으로 이동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을 도운 알선책과 40대 운반책도 함께 검거했습니다. 5톤 화물차에 불법체류자들을 태운 뒤 투시 장비가 없거나 가동하지 않는 부두를 이용해 제주를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동 대가로 1인당 300만 원 가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검거된 운반책은 지난해 9월 고무보트 중국인 밀입국 사건과도 연루돼 있었습니다. 당시 밀입국 사범 6명 가운데 청주에서 마지막 피의자가 검거됐는데 피의자를 화물칸에 숨기고 서귀포에서부터 제주항을 거쳐 목포까지 이동시킨 혐의도 운반책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고근표 제주해양경찰서 외사계장> "불법체류 중국인들을 화물차량 화물칸에 은닉시킨 뒤 도외 지역으로 불법 이동시킨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화물차량 운반책을 검거 후 조사하는 과정에서 모집책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이후 70여 일 간의 잠복 추적 끝에 지난 6월 10일, 경남 김해시 일대에서 모집책을 체포하여 구속 송치하였습니다." 해경은 모집책 등 3명을 범인 은닉과 제주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현재 도피 중인 60대 알선책에 대해선 전국 경찰관서에 수배 조치를 내리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
  • 2026.08.12(수) 16:10  |  김용원
KCTV News7
01:38
  • <스포츠뉴스> 파도와 바람, 스포츠로 즐기다
  • 제주 바다에서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해양레저 스포츠 축제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도민과 학생들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종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 백사장 위에서 학생들이 서핑 보드 위에 오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강사 ] "몸만 살짝 내려 살짝 편안하게 편하게 흔들어 봐 흔들리나 안 빠지겠죠 물 속에! " 한쪽에서는 윈드서핑 강습이 진행됩니다. 강사가 돛을 올리는 기본 자세를 설명하며 이론 수업을 이어갑니다. 차례로 돛을 올려보며 균형을 잡는 연습을 합니다. [인터뷰 서근우 / 참가자 ] " 오늘 윈드서핑이라는 걸 처음으로 tv로는 봤었지만 체험해 봤는데 많이 어렵고 하는 것도 좀 많이 버거웠습니다. " 이론을 마친 뒤 바다로 나선 참가자들. 바람을 받아 돛을 세우려 하지만 곧 균형을 잃고 바다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 도전하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카약을 타다 파도에 뒤집히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터지고, 또 다른 학생은 파도를 타는 데 성공하며 환호성이 울려 퍼집니다. [인터뷰 정은지 , 현지원 / 참가자 ] "오늘 카약을 타는데 너무 짜릿하고 신기했어요! , 좀 물이 무서웠는데 하다 보니까 재밌어서 좋았어요. " 오는 16일에는 패들링 대회와 세일링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의 열정이 바다 위에서 다시 한번 펼쳐질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8.12(수) 16:10  |  이정훈
KCTV News7
01:32
  • <오늘의 한줄 뉴스>
  • 계속해서 오늘의 한줄 뉴스 전해드립니다. {제주도, 하반기 도민로스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 하반기 도민로스쿨을 운영합니다. {도-청년자율방재단, 생활밀착형 방재 활동} 제주도가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제주청년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주시 지역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살피는 현장 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어썸레이, 75억원 투자 유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어썸레이가 7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제주문학관, 제주청년작가 아티스트 토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제주 청년 작가 그림책 특별전과 연계해 전시 참여 작가인 문정인, 정지원과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를 오는 22일과 23일 이틀동안 개최합니다. {제주개발공사, 규범준수경영시스템 6년 연속 인증}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도개발공사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인증 사후 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6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탐나는 5060인생학교 가을학기 교육생 모집} 재단법인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오는 31일까지 만 50살에서 64살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탐나는 5060인생학교 가을학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 2026.08.12(수) 16:06  |  최형석
KCTV News7
00:34
  • 광복절 연휴 23만명 제주 방문…3.4% 증가
  •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 기간 지난해보다 많은 23만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일(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닷새간 모두 23만 2천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광복절 연휴 기간과 비교해 3.4% 늘어난 규모입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2.4% 감소하는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국제선 항공편 증가 영향으로 36.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2026.08.12(수) 15:07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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