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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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는 제주혁신포럼이 출범하는 가운데 도지사 선거에 따른 전략적 연대로 해석돼 제주정가의 관심을 모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모집에서 사상 처음으로 정원이 채워지지 않는 사태가 발생한 후 제주도교육청이 입학전형위원회를 열고 추가 모집을 결정했습니다. 비평준화 일반고에 몰렸다가 탈락한 수험생들 사이에서
민선 8기 제주도정은 지난 3년여 동안 미래 신산업 육성에 힘을 쏟아 왔습니다. 우주와 도심항공교통, 에너지 전환까지 분야도 다양한데요. 올해는 어떤 성적을 거둘까요? 제주 미래 신산업 정책의 현재와 과제를 문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시스템 개편을 마치고 오늘부터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사전 안내 없이 잔액 관리 방식이 크게 바뀌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9
  • 흐리고 다소 쌀쌀, 내일까지 곳에 따라 눈·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렸고 내일도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이어질 정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9.9도, 서귀포 1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늦은 오후사이 산지에는 1에서 5cm의 눈이, 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은 10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후까지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이어지면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1.06(화) 16:08  |  김경임
KCTV News7
02:46
  • 떠돌이 제주 부검시설 '여전'…정식 시설 언제쯤?
  • 부검은 사망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국과수에서 운영하는 정식 부검 시설이 아직 마련되지 않아 장소를 옮겨 다니며 임시 시설에서 부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식 부검 시설을 갖춘 제주연구소 설치 필요성도 수년 전부터 논의됐지만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경찰청 산하 부속건물인 제주경찰교육센터. 증거물을 분석하는 이 곳 법 과학 분석실에 임시 부검 시설이 갖춰지면서 지난해 8월부터 형사나 변사 사건 등 각종 부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제주 분원이 조성됐지만 정식 부검 시설 없이 수년 동안 제주대학교에서 진행돼 오다 담당 교수가 업무를 중단하면서 2024년부터는 곳곳을 옮겨 다니며 떠돌이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로 양지공원 부검 시설의 사용 계약 기간이 끝나면서 제주경찰교육센터에 현재 부검 장소가 마련됐습니다. 문제는 현재 부검 공간이 어디까지나 임시 시설이라는 점입니다. 교육 시설로 분류돼 정식 부검실에 필요한 배수시설과 공기정화 정치를 갖출 수 없어 감염 위험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과수 측은 제주 분원과의 거리, 운구 차량 동선 등을 고려해 현재 임시 부검 장소를 선정했다며 정식 규격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환풍구를 부검대 주변에 설치하고 환기와 소독에 신경 쓰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진행된 부검 건수는 470여 건. 이 가운데 40건 이상이 현재 임시 시설에서 이뤄졌습니다. 상주 인력과 정식 규격의 부검 시설을 갖춘 국과수 제주연구소 설립이 논의되기도 했지만 수년째 지지부진합니다. <인터뷰 : 홍인숙 / 제주도의원> "부검실이 딱 (정식으로) 정해져 있지 않고 부검의도 상주해 있지 않기 때문에 (사건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부검실, 부검의에 대한 부분은 계속 미룰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이제는 좀 적극적으로…." 해마다 제주에서 이뤄지는 부검은 2백 건 안팎. 장소를 옮겨 다니는 임시 부검이 계속되는 가운데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식 부검 시설 설치가 시급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현광훈, CG : 박시연)
  • 2026.01.06(화) 15:58  |  김경임
KCTV News7
00:29
  • '구토 증상' 한라산 20대 탐방객 해경 헬기로 구조
  • 오늘(6) 오후 2시 30분쯤 한라산 삼각봉 대피소 인근에서 20대 남성 탐방객이 구토 증상으로 구조가 필요하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신고 30여 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환자를 탑승시킨 뒤 제주공항에서 공항 119에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2년 동안 헬기를 이용해 응급환자 35명을 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01.06(화) 15:50  |  김용원
KCTV News7
02:56
  • 새해 제주 집값 "보합 또는 하락"…지방선거 '변수'
  • 새해에도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가 바로 집값입니다. 제주지역 주택가격은 올해도 상승 동력을 찾기 어려워 보합 또는 하락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정책 방향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2.21% 하락했습니다. 2023년 하락폭인 2.4%에 비해 소폭 줄었지만 사실상 비슷한 수준의 하락세가 이어진 셈입니다. 경기 침체와 고금리, 대출 규제에다 미분양 물량이 늘면서 매수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에서 매매거래된 주택은 6천400여건으로 1년 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다만 이는 지난해 거래절벽에 따른 기저효과가 커 시장 전반의 회복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실제 주택 거래가 활발했던 2020년, 2021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올해도 제주지역 집값은 뚜렷한 상승 동력을 찾기 어려워 하락하거나 또는 정체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입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올해 제주를 비롯한 지방 주택가격이 인구 감소와 수요 둔화, 미분양 부담 등의 영향으로 보합 내지 1%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지방 주택가격이 0.3% 오를 것으로 내다봤는데 상승폭이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는 보합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화 인터뷰 : 고하희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지난해 6.27과 10.15 규제로) 한 채만 가질 수 있다는 이런 인식이 퍼져서 수도권 위주로만 선호 현상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오히려 더 지방에 대한 선호도는 더 줄어들었거든요. 앞으로도 어떤 대책이 나오기 전까지 이런 현상이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다만 올해는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정책 변화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는 개발과 규제 정책 변화에 민감한 지역인 만큼, 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방향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 이동화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도회장> “6월 지방선거가 기점이라고 봅니다. 지방선거 이후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나 또 지방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맞물려서 완화된다면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도 좀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제주도는 부동산과 건설시장 회복을 위해 미분양주택에 대한 원시취득세를 50% 감면하고 지역 제한 경쟁입찰 허용금액을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확대해 지역업체의 대형공사 참여를 늘릴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김승철, 그래픽 박시연)
  • 2026.01.06(화) 14:32  |  김지우
KCTV News7
03:03
  • 중단된 BRT…정책 보완·신뢰 회복 과제
  • 제주도의 간선급행버스, BRT 고급화 사업이 시행 1년 만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섬식 정류장은 혁신보다는 혼란과 불편이라는 비판에 직면했는데요. 결국 사업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제주도가 올해 새로운 해법과 도민 공감대로 재개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섬식 정류장이 도입된 서광로 BRT 구간. 최근 버스 차로에 전용 우회전 신호 체계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버스가 우회전할 때 1차선에서 4차선으로 급하게 바꾸며 발생하는 안전과 교통 정체 문제에 대한 개선 조치입니다. <문수희> "제주도는 이처럼 서광로 구간에서 드러난 문제를 하나씩 개선한 뒤 중단된 동광로 BRT 구간 사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된 서광로 섬식 정류장은 제주 BRT 고급화 정책의 출발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승·하차 혼란과 좌석 부족, 기존 가로변 정류장과의 혼용, 신호 체계 미비 등이 잇따르며 도민 불편과 민원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제주도는 검토 부족을 인정하고 2단계 BRT 사업을 중단했습니다. 신년을 맞은 지금, 제주도의 BRT 정책은 확대보다는 보완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서광로 구간에 대해 전용 우회전 신호 체계 도입을 비롯해 교차로 운영 방식과 정류장 이용 동선을 차례로 손보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보완이 일정 수준 이뤄져야만 중단된 동광로 구간 사업도 재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신경희 제주특별자치도 대중교통과장> “올해는 BRT 구간에 주민과 상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생활권 기반의 협의체를 구성해 도민 수용성을 높이고 서광로의 문제점을 개선한 후에 동광로 등 후속 사업을 재개해 제주형 BRT 고급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번 논란은 단순한 시설 보완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도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사전 설명과 의견 수렴이 부족했던 만큼 보다 꼼꼼한 정책 설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 단순히 구간을 확대할 게 아니라 BRT 고급화를 통해 버스 이용이 실제로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승용차 이용은 줄었는지 등을 분석해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인터뷰 : 신명식 제주교통연구소장> “지금과 같은 형태로 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지, 이것에 대한 세심한 고려가 없었다. BRT를 도입하는 목적을 시민들에게 명확히 해야 합니다. 공항을 오고 가는 자가용을 줄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BRT를 통해 정시성과 편리성을 확보해야 한다... } 교통 정책의 성패는 도민 체감에서 갈리는 만큼 제주도가 올 한해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를 얼마나 꼼꼼히 보완하고 도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성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6.01.06(화) 12:52  |  문수희
KCTV News7
00:43
  • 양식장 질병 예찰·방역 강화…전담 관리사 위촉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이 고수온 특보기간이 해마다 길어지면서 양식장 질병 예찰과 방역체계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전담 공수산질병관리사 10명을 위촉하고 10개 권역별로 배치해 양식시설 질병 예찰과 방역조치 지원, 수산용 의약품 사용 지도 등을 수행합니다. 특히 고수온 대응어종으로 시험양식 중인 긴꼬리벵에돔과 말쥐치 등에 대한 사육관리 지도와 질병 모니터링을 중점 추진합니다. 제주도내에는 약 500개의 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6.01.06(화) 12:05  |  최형석
KCTV News7
01:27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강경주, 제주 최초 '이달의 임업인' 선정 } 제주에서 독자적인 더덕 재배기술 개발로 명성을 알리고 있는 강경주 임업인이 제주 최초로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됐습니다. { 제주시, 통합사례관리사 3명 공개 채용 } 제주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통합사례 관리사 3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 "초등 안심알리미 서비스 만족도 높아" } 제주도교육청이 초등 안심알리미서비스 이용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2%가 만족했다며 올해도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용료 전액을 지원하는 등 관련 사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 제주대 RISE사업단, 생애재설계 교육생 모집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중장년층의 생애 재설계와 경력개발 또는 전환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40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제주 여성친화도시 제4기 도민참여단 출범 } 공개 모집을 통해 30명의 도민으로 구성된 제주 여성친화도시 제4기 도민참여단이 오늘 출범해 앞으로 2년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 제주관광공사, 자선 바자회 수익금 기탁 } 제주관광공사가 지난달 24일 진행된 자선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100만원을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습니다.
  • 2026.01.06(화) 11:37  |  최형석
KCTV News7
00:34
  • 지난해 제주 평균기온 역대 두번째…여름철 최고
  • 지난 해 제주지역 평균 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평균 기온은 17.3도로 지난 2024년에 이어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여름철 평균기온은 26.4도까지 오르며 역대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크게 확장하면서 여름철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26.01.06(화) 11:37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첫 지역주도 일자리 사업 공모…"3천명 창출"
  • 제주특별자치도가 새정부의 지역주도 일자리정책에 맞춰 첫 공모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공모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관광 서비스와 신성장 미래산업, 건설 3개 산업 분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구성해 수행기관을 모집합니다. 사업 공모는 오는 23일까지로 이를 통해 3천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도가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첫 공모사업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용성과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26.01.06(화) 11:33  |  최형석
  • '낮 기온 12도'…밤부터 산지 눈·해안 비
  • 오늘 제주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고 밤에는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올 전망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평년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밤부터 내일(7) 오후까지 산간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오고 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상도 흐린 가운데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은 1미터 내외로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26.01.06(화) 11:29  |  김용원
KCTV News7
00:33
  • 서귀포시, 재난안전 취약가구 점검 실시
  • 서귀포시가 올해 안전취약계층과 주거취약 가구 등 170여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소방, 읍면동 합동으로 누전차단기와 전열기구, 가스 누출여부 점검, 노후 형광등 교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올해부터 마을과 학교, 복지관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재난취약가구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 2026.01.06(화) 11:29  |  김지우
KCTV News7
00:41
  •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여부 이달 중 결론
  • 박진경 대령에 대한 유공자 지위 여부가 이르면 이달 중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보훈부는 박 대령 유공자 증서를 부처 재량으로 발급 취소할 수 있는지 법률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한달을 목표 시한으로 두고 관련 자료와 규정 등을 살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도 유공자 지정 근거가 된 무공훈장 서훈 관련 공적서를 찾기 어려워지자 미국 국방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 등에 1945년부터 1948년 사이 전사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1.06(화) 11:26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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