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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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금 고갈로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도내 유일의 서귀포점도 휴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함께 제주도 거론됐지만 제주는 주민 수용성과 부지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귀포의료원의 경영난이 제주도의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지만 누적 부채가 480억원을 넘어가면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필요성까지
12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제주가 단체 종목에서 무더기 불참이 예상되면서 목표로 내세운 종합 성적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의 예산 요청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선수단 출전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2
  • "공공 체육시설까지 파고든 매크로"
  • 요즘 퇴근 후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동호인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동호인들 사이에선 공공 체육시설 운동장 예약이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유명 가수 콘서트나 야구장 표를 싹쓸이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이 공공 체육시설 예약까지 파고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가 운영하는 공공 축구장. 퇴근 후 운동을 즐기려는 직장인들에게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이 공간을 예약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현재 제주시축구협회에 등록된 직장과 동호인클럽만 60여 개팀. 하지만 야간 조명 시설을 갖춘 공공 축구장은 삼양과 사라봉, 이호, 외도 등 5곳 남짓에 불과합니다. 예약은 온라인 사전 신청으로만 진행되는데 수요가 몰리는 평일 저녁이면 예약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녹취 축구 동호인 ] "(저녁) 8시에서 10시 이거는 제일 힘들어요. 그 시간대가 (예약)잡기가 제일 힘들어서 보통 시작하면 한 3, 4초면 끝나요. " 그런데 단순히 경쟁이 치열해서가 아닙니다. 일부 업체가 일종의 새치기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사용해 1초도 안 돼 정상적인 예약을 가로채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예약 대행업체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면 대신 신청해주겠다며 2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게다가 업체가 보낸 메시지에는 "이미 다른 팀들과 날짜가 겹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여러 팀들이 동시에 이 예약 대행을 이용하고 있다는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일부 클럽이 특정 요일과 시간대를 독점하는 사례가 많아 매크로 사용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유명 콘서트 표를 싹쓸이하던 매크로가 이제는 시민들의 공공 체육시설 이용권까지 빼앗고 있는 셈입니다. 공정한 기회를 보장해야 할 행정 시스템이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는 현실, 강력한 제재와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7.08(수) 09:11  |  이정훈
KCTV News7
00:24
  • 대정읍서 창고용 컨테이너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어제(8) 오후 1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의 창고용 컨테이너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 1동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7.08(수) 08:34  |  김경임
KCTV News7
01:10
  • 오늘의 날씨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구좌 32.2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30.2도, 제주는 29.7도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4에서 25도, 낮 기온은 27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새벽부터 늦은 밤사이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제주시와 서귀포는 주의, 성산 경고, 고산은 위험 수준으로 나타나 야외활동 시 긴 소매 옷을 입는 등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7.07(화) 17:20  |  김경임
KCTV News7
03:03
  • 대규모 미분양에 수십억 대 투자사기 의혹
  • 제주 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해 투자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시행사가 바뀌었는데도 분양 우선권이나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며 수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19년, 주택조합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보증금을 넣은 50대 여성 A씨. 이후에도 상가 지분 분양 등의 명목으로 3억 원 넘게 투자했습니다. 시행사 말만 믿고 거액을 투자했지만 알고보니 아파트는 주택 조합원 분양에서 민간 분양으로 전환됐고 종전 시행사는 이미 바뀐 상태였습니다. 투자자는 사기 피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투자 사기 피해자> "대출로 했거든요. 대출 받아서 하는 게 너무 위험한 투자가 아니냐 개인적인 친분이 생긴 상태였으니까 그런 얘기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계속 믿을 만한 아파트고." 대규모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해 투자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체 4백여 세대 중 75%가 미분양 돼 조합원 주택에서 민간 분양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청약 보증금 재투자를 빌미로 이전 시행사로부터 거액의 피해를 봤다는 게 조합원 측 주장입니다 . 피해를 입은 조합원은 30여 명. 투자금만 2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30% 수익 보장을 미끼로 20억 원을 가로챈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피해 조합원들은 시행사 불법성을 공론화 하면서 제주도청에도 관련 조사와 대책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김창기 / 아파트 피해자 대책위원회 대표> "2021년 2월 4일을 기준으로 해서 사업권은 전부 양도 양수됐기 때문에 아무런 사업과 관련된 권한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미분양이 발생해서 보유분이 발생하면 그런 회사 보유분을 최우선 분양해주겠다는 게 (투자) 조건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행사 측은 금전 피해가 발생한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투자사기 의혹 등은 이전에 근무하던 직원들이 벌인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재기 / 시행사 대표> (청약 보증금) 6천 500만 원씩 들어왔던 분들은, 해산 안하는 분들은 저희가 다시 투자를 받으면 1억 씩 드리겠다는 전제하에 일부 진행된 분들이 계십니다. 그걸 제가 (직원) 감독 부실로 몰랐던 것이 저는 지금도 그 분들이 피해자라고 보고…." 한편 경찰은 금융당국에 정식 허가 없이 원금 보장과 수익금을 확정해 투자금을 유치한 시행사 대표를 유사수신과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6.07.07(화) 17:14  |  김경임
KCTV News7
00:35
  • 북부-동부 '폭염특보', 구좌 32.2도 무더위 기승
  • 오늘 제주는 북부와 동부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30도를 넘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구좌 32.2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30.2도, 제주는 29.7도를 보였습니다. 동부 지역 체감온도는 3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한라산을 중심으로 내일 새벽부터 산발적으로 5mm 내외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26.07.07(화) 16:42  |  김용원
KCTV News7
00:32
  • 먼바다 조업 중 다친 선원 함정-헬기 릴레이 이송
  • 먼바다에서 조업 중 다친 외국인 선원이 해경 함정과 헬기 도움을 받아 8시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해경청에 따르면 외국인 선원 A 씨는 오늘(7) 오전 6시쯤 마라도 남서쪽 253km 해상에서 조업하다 작업 줄이 끊기며 얼굴 등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환자를 함정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실시했고 헬기로 175km를 긴급 이송해 병원으로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07.07(화) 16:36  |  김용원
KCTV News7
00:38
  • 해경, 금어기 중 소라 불법 채취 5명 잇따라 적발
  • 채취가 금지된 기간에 소라를 불법으로 잡다가 해경에 잇따라 적발되고 있씁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한림 금능포구 해안가에서 소라 29마리를 잡은 50대를 적발했습니다. 지난 달 14일과 28일에도 애월과 연대 포구 해안가 갯바위에서 소라 수십마리를 불법으로 잡은 40대와 50대 등 4명을 단속해 전량 방류 조치했습니다.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제주에선 6월부터 8월까지 소라 포획 채취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할 경우 최대 1천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2026.07.07(화) 16:27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제주도 장기요양요원 장기근속 유공자 시상식 열려
  • 2026 제주도 장기요양요원 장기근속 유공자 시상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노인복지과가 주최하고 제주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오늘 시상식에서 남원노인복지타운의 권혜경씨 등 28명이 그동안 노인 돌봄 최일선 현장에서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도지사 표창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장기요양요원이란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돼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등을 지원하는 종사자입니다.
  • 2026.07.07(화) 16:23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위성곤 지사, 여름철 안전 현장 점검 나서
  • 제주지역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위성곤 지사가 두번째 현장 행보로 도심 빗물받이 준설 현장과 무더위 쉼터를 잇따라 방문해 집중호우와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위 지사는 먼저 칼호텔사거리에서 중앙여중으로 이어지는 준설 작업 현장을 찾아 집수구 정비 상태를 확인하며 폭염 속 작업자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찾은 용담1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에서 운영 실태를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정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6.07.07(화) 16:00  |  문수희
KCTV News7
00:37
  • 서귀포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재개 호응
  • 이달부터 운영을 재개한 서귀포의료원의 간호 간병통합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이 병실에 상주하지 않고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체제로 무엇보다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서귀포의료원은 신관 3층 급성기 병동 30병상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 재개 이후 20병상 이상이 입실하는 등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2026.07.07(화) 15:54  |  양상현
KCTV News7
03:09
  • [날씨on] 달라진 '재난성 호우 문자' 확인하세요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 온입니다. 제주지역의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자마자 한라산 산간에는 최고 240mm의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리면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이죠~ 하지만 아무리 예보를 잘 챙겨본다고 해도 시시각각 변하는 강우량을 파악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상청은 올해부터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보다 강화된 호우경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에 더해 올여름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신설했는데요. 기존의 호우 긴급 재난문자는 '1시간 강수량이 72㎜ 이상'이거나 '1시간 강수량이 50㎜ 이상이고 3시간 강수량이 90㎜ 이상'일 때만 발송됐습니다. 신설된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추가되면서 15분 25mm이상, 1시간 85mm이상 또는 1시간 100mm이상으로 강수량이 예상될 때도 알림서비스를 받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시간과 강수량을 조금 더 세분화해서 위험에 더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30mm가 내릴 경우 우산을 써도 옷이 젖을 만큼 강하고 저지대에는 물이 고이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시간당 70mm를 넘으면 하천 범람이나 도로 침수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100mm 안팎의 극한 호우가 예상되면 차량이 떠내려가거나 지하공간이 순식간에 침수되는 등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난문자를 받았다면 상황을 지켜보려 하기보다 하천변과 지하차도, 반지하 주택 등 위험 지역에서 즉시 벗어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이렇게 강한 비를 걱정해야 할까요? 비 소식은 언제 있는지, 무더위는 계속될 지 주말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 2026.07.07(화) 15:53  |  허나영
KCTV News7
02:31
  • 고령자 피해 여전, 이제는 '동사무소' 사칭까지
  • 올해도 제주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매달 20건 가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이고 1인당 피해 금액도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서민들에게 친숙한 동사무소를 사칭한 신종 사기도 제주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휴대폰 매장에 찾아온 70대 손님이 직원에게 유심을 빼달라고 요청합니다. 범죄 피해를 의심한 직원은 피싱 사범과의 대출 관련 카카오톡 대화방 그리고 악성 어플이 설치된 것을 확인해 경찰에 알렸고 이를 통해 6천만 원 피해를 막았습니다. 금감원을 사칭해 신청하지 않은 카드가 발급됐다며 50대 여성을 속인 뒤 일거수 일투족을 휴대폰으로 보고하도록 하면서 금품을 노린 사건도 있었습니다. 경찰이 악성 어플 추출 프로그램으로 확인시키고 설득하고 나서야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알았습니다. <보이스피싱 범죄 미수 피해자> "보이스피싱범들하고 그 직전에 1시간 후에 저랑 뭔가를 하기로 했었는데 형사님들이 저한테 반드시 대면으로 만나고 핸드폰 점검을 해야겠다고 강력하게 말씀해 주셔서요." 제주지역 보이스피싱 범죄는 올해 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량 줄어드는 등 범죄 예방 효과는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피해 위험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기관사칭형 범죄 피해자 30여 명 가운데 62%가 50대 이상이었고 사건 대상자 한 명당 피해 금액은 8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20%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검찰이나 공공기관 사칭에서 더 나아가 서민에게 친숙한 동사무소 직원이라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9천 만 원을 빼내려한 사건도 제주에서 발생하는 등 신종 사기 범죄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경진/제주경찰청 강력계 경위> "당신의 위임장을 제출해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하려는 민원인이 있다고 전화를 걸거나 정부 지원 정책 자금이나 긴급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속여서 접근하는 등 생활밀착형 소재 등을 활용한 다양한 변형 수법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되면 즉시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고 다른 휴대전화를 이용해 112나 통합신고 번호 1394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찰은 수상한 전화나 문자, 링크 등은 받지도 접속하지도 말고 해당 기관으로 재차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게 피해 예방에 최선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그래픽 소기훈 / 화면제공 제주경찰청)
  • 2026.07.07(화) 15:44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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