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보다 더 치열한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본경선이 이번주에 실시됩니다.
제주도민과 당원 50%씩 반영해 이뤄지며
과반수 이상 득표가 없을 경우
상위 2명만을 대상으로
다음주에 결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현재 각종 여론
제주지역 결혼 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관료와 식대 등
대부분의 비용들이 오르면서
평균 1,500만 원 선을 훌쩍 넘겼는데요.
제주만의 독특한 예식 문화도 조사 결과에 고스란히 담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2번째 순서로 한경면, 추자면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원찬 예비후보가
제주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첫 4.3 추념식이 거행됐습니다.
정부와 국회,
정치권 지도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당면한 4.3 현안 해결을 한 목소리로 약속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