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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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6.3 지방선거가 석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의 득표활동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한주간 다양한 기자회견이 예고돼 있습니다. 올해 택배추가배송비
건조한 봄철이 다가오면서 곳곳에서 들불 화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특히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5번째 순서로 제주시 삼도1. 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3선에 도전하고 있는 정민구 의원과 정치 신예인 강원근
제주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공공기관의 성별 임금을 공개했습니다. 성평등 지수 상위 지역인 제주지만 실제 임금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일부 기관은 성별 임금 격차가 50%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2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산간에는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4.7도 제주시 12.2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도에서 8도 낮 기온은 11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는 내일까지 흐리고 물결이 1.5에서 3미터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3.03(화) 16:27  |  김용원
KCTV News7
00:53
  • 통합 대한항공, 김포-제주 슬롯 일부 반납…LCC 배분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절차에 따라 김포-제주 노선의 항공편 운항이 일부 재편됩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두 항공사는 이행감독위원회 결정에 따라 합병으로 인한 독과점을 막기 위해 경쟁사로 특정 시간대 공항 이착륙 권리인 슬롯을 의무 이관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하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이달 말부터 김포-제주 노선에서 편도 기준 13편의 슬롯을 반납합니다. 반납된 슬롯은 이스타항공에 6편, 제주항공 4편, 파라타항공 2편, 티웨이항공에 1편씩 이전됩니다. 이번 조정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실질 공급석은 총 2천8백석 줄어들게 되며, 김포-제주 노선 합산 점유율 역시 30% 아래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 2026.03.03(화) 15:56  |  김지우
KCTV News7
03:08
  • 공천 발표 임박…세 과시·물밑 경쟁 치열
  • 더불어민주당의 도지사 공천 결과 발표를 앞두고 후보들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후보마다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열며 세 과시에 나섰고 감점을 둘러싼 물밑 작업이 치열하게 진행되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삼일절 대체휴일, 비슷한 시간, 불과 200m도 떨어지지 않은 장소에서 각각 북콘서트와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오영훈 지사와 위성곤 의원.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오 지사는 지난 4년간의 도정 운영 소회와 앞으로의 비전을 담은 책 3권을 소개하며 사업 연속성과 안정성을 강조했고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이 그려낸 비전으로 결국에는 도민 여러분의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일상에 어떤 변화를 이루고 있는지를 우리가 그리는 정책이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어떻게 새롭게 들려 드릴까...” 위성곤 의원은 AI를 기반으로 한 이른바 AX 대전환을 화두로 핵심 공약인 제주과학기술원 설립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 “AX 대전환의 핵심은 제주과학기술원, 여러분이 정말로 생소한 제주과학기술원이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행사 내용과 별개로 정치권의 시선은 후보들의 행보에 더 집중됐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자신의 행사 시작에 앞서 위성곤 의원의 출판기념회장을 찾아 직접 응원의 뜻을 전했고 두 후보는 손을 맞잡으며 선의의 경쟁을 강조하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위 의원 역시 오 지사의 북콘서트에 영상 축사를 보내 화답했습니다. 반면, 문대림 의원은 위성곤 의원 행사장만 찾아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러면서 문 의원과 보폭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가 잇따른 기자회견을 통해 오영훈 도정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3자 구도 속에 후보마다 미묘하게 다른 행보를 보이며 경선 역학 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빠르면 이번 주 안에 제주지역 도지사 후보 공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감점과 관련한 당내 논의에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과거 공천 불복 이력이 있는 문대림 의원에 감점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문 의원은 최근 당 지도부에 예외 적용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위성곤 의원은 원칙 적용을 촉구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싱크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감산과 관련해 이러저러한 제기 같은 것들이 있고해서 그것과 관련된 검토, 논의 과정을 거치긴 해야할 것으로 보이고요. 그 부분도 조만간에 매듭이 지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사를 앞세운 세 과시 경쟁에 감점 변수까지 더해지며 민주당 경선의 퍼즐이 어떻게 정리될 지 제주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3.03(화) 15:22  |  문수희
KCTV News7
00:41
  • 오승식 교육의원, 교육감 선거 불출마 선언
  • 오승식 교육의원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 의원은 오늘(3일)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호흡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길이 더 소중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후보자 대신 교육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창식 교육의원 역시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이번 교육감 선거는 3파전으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 2026.03.03(화) 14:44  |  이정훈
KCTV News7
02:46
  • "교육 현장 경험으로 제주 미래교육 설계"
  • KCTV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등 언론 4사가 제주도교육감 출마 후보군에 대한 대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36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교육자, 송문석 예비후보가 출연해 제주 교육의 위기와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낮은 인지도를 인정하면서도 그동안 정책 준비에 집중해 왔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언론 4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대담에서 제주 교육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 기초학력 양극화 문제를 꼽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책임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송문석 /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 "초등 단계에서는 읽기 쓰기, 수학을 완전 책임 관리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학습 이력 누적 시스템을 구축해서 모든 아이들이 정책은 데이터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 송 후보는 자신이 정치인이 아닌 36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교육자임을 강조하며 다른 후보들에 비해 낮은 인지도를 인정하면서도 그동안 자신을 알리기보다 교육 정책을 준비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제주형 고교 체제 개편과 관련해 단순한 구조조정이 아닌 특성화고 개편 방향을 재설계할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또 IB 교육에 대해서는 초등학교부터 전면 확대 실시해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단계적 확산시키겠다는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송문석 /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 "이때 단계라고 하는 것은 초등에 전면 실시하고 이 역량이 중학교로 올라올 때쯤 중학교 단계에서 전면 실시하고 이게 고등학교로 올라올 때 고등학교에서 전면 실시하는 방식이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과가 나온다. " 아울러 그는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방안과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미래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특별법이 규정한 교육 특례를 확대해 읍·면 지역 학교의 자율권을 강화하고 4·3 교육을 정규 교육 과정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그는 진보·보수 진영의 정치적 구도에서 벗어나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후보임을 강조했습니다 송문석 예비후보는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준비된 정책을 앞세워 제주 교육의 위기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기초학력 양극화 해소와 IB 교육의 제주형 재구성, 고교 체제 개편 방향 등 차별화된 정책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3.03(화) 14:07  |  이정훈
KCTV News7
00:39
  • "재선충 방제 멸종위기종 고사리삼 서식지 훼손"
  • 곶자왈사람들이 제13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제주고사리삼과 새우난초 서식지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장비가 들어온 흔적과 다량 벌채된 나무를 확인했으며 그리고 1천여 개체 고사리삼 서식지가 훼손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제 작업 수립 과정에서 보호종 서식지 현황 자료를 행정시에 제공했음에도 행정의 무책임 탓에 훼손됐다며 제주시에 중장비 방제 중단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사진제공 : 제주곶자왈사람들
  • 2026.03.03(화) 11:25  |  김용원
KCTV News7
00:29
  • 제주은행, 3개 점포 '점심시간 휴무제' 시범운영
  • 제주은행이 오늘부터 남원지점과 아라지점, 서귀월드출장소 등 3개 점포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번 시범 운영에 따라 해당 3개 점포는 낮 12시부터 13시까지 1시간 동안 영업과 창구 업무를 일시 중단합니다. 제주은행은 오후 시간대 업무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3.03(화) 11:09  |  김지우
KCTV News7
00:29
  • 배드민턴 경기장 심정지 살린 5명 '감사패'
  • 지난 달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심정지 환자를 구한 소방대원 등 5명이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당시 현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4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응급구조사, 보건교사, 그리고 해군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들에게 하트세이버도 수여할 예정입니다.
  • 2026.03.03(화) 11:08  |  김용원
KCTV News7
00:36
  • 학교별 입학식 개최…새 학기 학사 일정 시작
  • 제주도내 일선학교마다 오늘 입학식을 열고 2026학년도 새 학기 학사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교정은 새 출발을 맞은 학생들과 학부모들로 활기를 띠었지만 신입생 수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 집계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은 3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천 900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신입생이 없는 학교가 5곳, 10명 미만인 학교도 30여 곳에 달해 학령인구 감소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 2026.03.03(화) 11:01  |  이정훈
KCTV News7
00:42
  • 도정혁신원팀 추진위, 8대 도정 혁신 과제 제시
  • 송재호 전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한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가 8대 도정 혁신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진행한 원탁회의를 통해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와 섬식 정류장 사업 재검토, 공수화, 공풍화 원칙 강화와 중산간 난개발 방지, AI 대전환 등 도정 현안 4개와 미래 정책 4개 등 도정 혁신 과제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합의된 도정 혁신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범도민 공동 선언 운동을 본격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6.03.03(화) 10:42  |  문수희
KCTV News7
00:34
  • 서귀포시, 동계전지 1만 6천 명 유치…600억 효과
  •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동계전지훈련 기간에 15개 종목 770팀에서 1만 6천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637억원 규모로 추산하며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전지훈련팀을 대상으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패스를 운영하면서 2만7천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6.03.03(화) 10:36  |  김지우
KCTV News7
00:38
  • 제주교육청, 공무원 70명 선발…작년보다 16명 늘어
  •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모두 70명을 선발합니다. 이 같은 선발 규모는 지난해 54명보다 16명 늘어난 것으로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23명과 시설관리 29명, 전산 2명 등입니다. 도내 특성화고 졸업자와 지역 대학 우수 인재를 위한 구분 채용도 함께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입니다. 필기시험은 6월 20일, 면접은 7월 18일에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는 7월 24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 2026.03.03(화) 10:15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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