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문대림·김한규 의원, 교육부 교부금 13억 확보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김한규 국회의원이 올 상반기에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6억 1천만 원과 7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문 의원의 경우 제주중앙여중 외벽개선과 다목적체육관 보수 2억 8천만 원, 남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단열 교체사업 3억 2천만 원 등입니다. 김한규 의원은 삼양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3억 9천만 원, 제주여상 본관 단열 교체 3억 2천만 원 등입니다.
  • 2026.06.12(금) 16:46  |  양상현
KCTV News7
00:50
  • "한국공항 증산안, 합리적인 논의 진행해야"
  • 제주경제단체가 오늘 성명을 내고 이번 제12대 도의회 임시회에서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 증산 동의안 미상정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합리적인 논의를 진행시켜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증량 요청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에 따른 기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는 만큼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과 지속가능한 서비스 유치 차원에서 검토할 필요성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골프장은 하루 2천톤이 넘는 지하수를 사용하는데 한국공항의 하루 50톤 추가 증산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기업활동에 이중잣대를 들이대는 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6.06.12(금) 16:38  |  양상현
KCTV News7
00:46
  • 주말 내내 다소 더워, 일요일에 약한 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주말에는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고 일요일에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이 27.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5.4도, 서귀포 26.4도 등으로 더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일 아침 기온은 18에서 20도, 낮 기온은 25도 안팎으로 분포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일요일에는 흐리고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산지와 남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6.12(금) 16:36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공동학술 포럼 열려
  •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공동학술 포럼이 오늘 오후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과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제주형 이민정책의 방향과 과제, 변화의 대응'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문가와 관계자들은 제주형 외국인 정책과 비자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변화하는 사회적 현실과 인식에 따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 등을 제시했습니다.
  • 2026.06.12(금) 15:59  |  김경임
KCTV News7
02:44
  • 아이 낳을 병원이 없다…제주 출산 의료 '빨간불'
  • 제주에서 또 하나의 분만 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30년 가까이 운영된 제주시내 한 산부인과가 오는 8월 폐원하기로 하면서 출산을 앞둔 산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분만 가능한 병원이 손에 꼽힐 정도로 줄어든 상황에서 지역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오는 8월을 마지막으로 폐원이 결정된 제주시내 한 산부인과. 30년 가까지 제주 산모들의 출산을 책임져 온 이 병원이 문을 닫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의료 인력 부족입니다. 분만 병원 특성상 24시간 응급 대응 체계를 유지해야 하지만 전문의를 구하기 어려워 현재 의료진만으로는 운영을 이어가기 힘든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해당 병원은 올해 1분기에만 200여 명의 신생아가 태어난 도내 대표 분만 병원 가운데 하나. 폐원 결정에 올 하반기 출산 예정인 산모들은 다른 병원으로 전원 절차가 진행되고 있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분만이 가능한 병원이 많지 않고 이미 일부 병원은 수용 인원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주지역 산부인과는 모두 28곳. 이 가운데 분만이 가능한 의료 기관은 오는 9월부터 4곳으로 줄게 됩니다. 특히 서귀포 지역은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단 한곳도 없는 실정입니다. 지역 분만 의료 체계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도내 산부인과 병원장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의료 공백 해소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전문 의료 인력 부족과 의료 사고에 대한 과도한 부담 등 갈수록 악화되는 분만 의료 환경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김경민 00산부인과 원장> “앞으로 10년 지나면 과연 분만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제주도에 있을까? 이번에 보건복지부에서 시니어 의사를 쓴다는데 한번 손 떼고 나면 그 다음 복귀하는 건 불가능해요. 분만이라는 것은 순간순간 아찔한 순간이 있기 때문에..."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 당선인> “그동안 병원에 맡겨진 모든 책임들을 당국과 행정도 나눠지고 공공기관과 민간의료기관의 협력체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난 2024년 기준,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 1명이 담당하는 출생아 수는 112명, 이번 산부인과 폐원 사례는 단순히 병원 한 곳의 문제가 아닌 제주 출산 의료 인프라 전반의 위기를 보여주는 신호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6.12(금) 15:51  |  문수희
KCTV News7
00:29
  •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길 정비사업 준공
  • 서귀포시가 붉은오름자연휴앙림 숲길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휴양림 내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둘레길에 신규 설치해 휴양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습니다. 또 오래된 안내판을 새로 교체했습니다.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은 무장애 나눔길을 포함한 산책로 12.5km로 조성돼 있으며 연간 10만 명이 찾고 있습니다.
  • 2026.06.12(금) 15:46  |  양상현
KCTV News7
00:28
  • 제주고향사랑기부 참여하면 '여행지원금'
  • 제주도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여행지원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탐나는전 1만 원을 경품을 제공합니다. 제주도는 현재 고향사랑기부자에게 '탐나는 제주패스' 제도를 통해 1년간 공영관광지 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중입니다.
  • 2026.06.12(금) 15:46  |  양상현
KCTV News7
02:42
  • 평일 오전에도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열기
  •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된 가운데 우리나라가 체코를 상대로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평일 오전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내 곳곳에서는 다양한 응원전이 펼쳐져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했습니다. 그 현장을 김경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전 시간, 넓은 공연장에 모인 사람들. 대형 스크린 앞에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습니다.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나라의 첫 경기가 열리면서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겁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온 시민들부터 점심시간 짬을 내 경기를 보러 온 직장인까지. 평일 오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빨간색 티셔츠와 유니폼을 갖춰입고 구호를 외치며 한 마음으로 대표팀을 응원합니다. <박선규 박도하 설윤지 박도현 / 대구광역시> "저희가 대구에 사는데 제주살이 하러 왔거든요. 축구 좋아해서 같이 보러 왔는데 너무 기분 좋고 사람도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같이 보니까 응원도 같이 하고 넓은 화면으로 (사람들이랑) 같이 볼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 선수들의 발놀림에 열광하기도, 때로는 탄식하기도 하며 월드컵 분위기를 만끽합니다. <김태훈 이국형 / 부산광역시> "제주도 여행 2박 3일 오기로 했는데, 인터넷에 제주도에 축구 관람하는 게 있다고 해서 2002년 월드컵 감성을 느끼려고 찾아오게 됐습니다. 한 20년 전 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느낌이었어요." 번화가에 위치한 맥줏집에는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평소라면 아직 문을 열지 않았을 시간이지만 오전 시간대 경기가 열리면서 일찍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평일 오전부터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스크린 속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거리가 아닌 실내에서의 응원이지만 사전 예약이 일찍 마감될 정도로 큰 인깁니다. <오유섭 / 맥줏집 사장> "작년부터 (손님들이) 문의를 주셔서 저희가 이번에는 아침에 오픈해서 손님맞이를 하자 해서 예약은 되게 빨리 찼고요. 오늘 아침에도 예약 문의가 엄청 많이 와서…." 체코와의 월드컵 첫 조별리그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이 2대 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거리와 실내 곳곳에서 펼쳐진 응원전도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월드컵 첫 승과 함께 시작된 뜨거운 응원 열기는 남은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6.06.12(금) 15:42  |  김경임
KCTV News7
02:40
  • [미리보기]마지막 임시회·태영호 전 의원 항소심
  •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제12대 도의회 마지막 임시회가 오는 17일 마무리됩니다. 4.3 왜곡 발언으로 1심에서 1천만원 배상 판결을 받은 태영호 전 국회의원에 대한 항소심도 이번주 열립니다.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제12대 도의회의 마지막 임시회인 제449회 임시회가 오는 17일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도의회는 15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상임위 개편을 비롯한 원구성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 의원들이 16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날 의원들은 이번 지방선거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도당 지도부에 대한 총사퇴를 촉구할 것으로 알려져 내용이 주목됩니다. 제주 4.3 왜곡 발언으로 1심에서 1천만원 배상 판결을 받은 태영호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4.3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재판이 1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이날 변론 기일에는 원고 측에서 피고가 최후 진술에 나설 수 있도록 요청한 만큼, 태 전 의원이 이날 재판에 직접 출석할지 주목됩니다. 제주관공공사가 15일부터 제주에서 전기차 렌터카를 빌려 인증하는 관광객에게 지역화폐 탐나는전 2만원을 지급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전기 렌터카 이용률 높이기 위한 대책으로 공사는 전기렌터카 2천500대가 이용될 경우 가솔린 차량 대비 최소 6만7천500㎏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행사 기간 숲속 음악회와 생태 체험,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자연휴식년제로 출입이 제한된 물찻오름이 한시적으로 개방돼 하루 6회 탐방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과 21일, 27일 사흘동안 제주시복합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동호인부와 직장부, 학생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KCTV는 대회기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요 경기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편집 김용민 그래픽 유재광)
  • 2026.06.12(금) 14:09  |  최형석
KCTV News7
03:05
  • 내부형 교장공모제 부활 움직임
  • 교육경력 15년 이상이면 교장 자격증이 없어도 학교장이 될 수 있는 '내부형 교장공모제'가 있는데요. 김광수 교육감 취임 이후 특정 단체 특혜 논란에 휩싸이며 사실상 맥이 끊겼었는데요. 최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 체제에서 이 제도를 다시 확대하겠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의 한 고등학교 교실입니다. 대학 교수가 직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전 창업과 비즈니스 모델 구축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특색 프로그램과 전문가 연계 수업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이 학교가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지정된 후, 공모를 통해 임용된 교장이 적극적으로 혁신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운영에 관여한 덕분입니다. [인터뷰 문석전 / 대정여고 전 학교운영위원장 ] "처음 지원했을 때는 아무도 없어서 2차 공모에 지금 계신 나상균 교장 선생님이 지원했는데 저희들이 심사하면서 봤을 때는 과정이 힘들고 참 용기가 있는 분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현재 제주 도내에서 이처럼 평교사 출신 공모제 교장이 재임 중인 곳은 대정여고가 유일합니다. 내부형 교장공모제는 제주특별법을 근거로 도입돼 이석문 전 교육감 시절 "학교 현장에 긍정적 변화를 이끈다"며 30%까지 확대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김광수 교육감 취임 이후 특정 교원단체를 위한 제도로 전락했다는 비판에 직면하며 크게 축소됐습니다. 김광수 교육감 이후 지정된 자율학교 11개교 중 자격 미소지자 응모가 가능했던 3학교마저 지원자 부족 등으로 지정을 철회해야 했습니다.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이 제도가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 체제 출범을 앞두고 다시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다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인터뷰 강봉수 / 제주도교육감직인수위 위원장] "이석문 교육감 시절처럼 좀 많이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특히 IB 교육과정도 그렇지만 예컨대 제주형 자율학교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다혼디 배움학교든 이런 여러 가지 학교들이 제도화되고 발전하려면 관리자가 자주 바뀌어 버리면 또 교사가 지원하지 못하면 어렵잖아요. " 보수와 진보 정권에 따라 냉온탕을 오갔던 내부형 교장공모제. 대정여고의 성공 사례처럼 학교 혁신의 마중물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갈등의 씨앗이 될지 교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6.12(금) 13:54  |  이정훈
KCTV News7
00:38
  • 제주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11명 호주 인턴십
  • 제주도교육청이 직업계고등학교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부터 10월 21일까지 4개월간 국내 사전 영어 교육과 안전 훈련을 거친 뒤 11월부터 한달 동안 호주 현지에서 전공별 직무 연수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도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위해 현지 위탁업체와 파견 교사의 이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연락망과 보험 가입 등 안전 대책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6.06.12(금) 13:24  |  이정훈
KCTV News7
00:38
  • 제주시, 하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194명 모집
  • 제주시는 오는 18일까지 하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194명으로 올해부터 분야별 모집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실질적으로 구체화된 직무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 최근 1년 이내 자원봉사 50시간 이상 참여자를 선발 기준에 반영해 사회공헌 활동 참여자에 대한 우대 해택이 강화됩니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23일 발표되며 다음달 6일부터 31일까지 제주시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 2026.06.12(금) 12:40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