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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감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김광수 교육감의 지난 4년간 교육 성과를 두고 후보들 간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후보 단일화 문제는 송문석 예비후보가 독자 행보를 고집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과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우선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번 지원금은 카드로만 지급이 가능하도록 되면서 현
제주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재투표가 실시되는 오라동만 남겨두고 있는데 현역 의원들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예상과 달리 현역 프리미엄이 뚜렷하게 확인됐다는 평가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4.3 78주년을 맞아 4.3과 제주 고유의 심방 문화, 그리고 이를 토대로 마을 마다 새롭게 쓰여진 4.3 재건사를 다룬 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4.3 생존자들의 유일한 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해상 밀입국 사범 추가 검거…"브로커 등 수사"
  • 지난 달 발생한 선박 밀입국 사건과 관련해 밀입국 사범 한 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어제(23) 저녁, 서귀포시에서 30대 중국인 남성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거된 남성은 지난해 11월 강제 추방됐는데, 지난 20일 검거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다른 중국인 남성과 함께 지난 달, 중국에서 제주로 밀입국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밀입국 브로커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6.04.24(금) 16:07  |  김용원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 (4월 24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8.7도, 서귀포 22.7도 등으로 평년 수준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3도, 낮 기온은 18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새벽까지 초속 15m 안팍의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4.24(금) 15:40  |  김경임
KCTV News7
00:36
  • 내일도 맑고 포근, 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맑고 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까지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8.7도, 서귀포 22.7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 동부지역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3도, 낮 기온 18에서 20도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4.24(금) 15:37  |  김경임
KCTV News7
03:18
  • 재일제주인 4·3 피해 첫 실태조사, 결과는?
  • 4.3 광풍을 피해 제주를 떠나 일본에 정착한 재일제주인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피해 실태 조사가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관련 조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앞으로 발표될 4.3 추가진상조사보고서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4.3의 광풍을 피해 고향을 떠나 일본으로 밀항한 제주인들. 이후 오사카 등에 정착하면서 남은 유족과 후손들을 중심으로 해마다 위령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일본에 주소지를 둔 4.3희생자 유족은 800여 명. 주소지나 유족 신청 접수지를 기준으로 분류된 통계로, 실제 일본에 거주한 4.3 희생자나 유족 수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전무합니다. 2023년부터 오사카 총영사관에서 4.3 보상금과 가족관계 정정 신청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정식 유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오광현 / 재일본제주4.3희생자 유족회장> "일본에 계시는 유족들이 사실상 4.3 광풍 속에서 일본에 도망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호적 혼란 상태 그대로 있는 분 많아요. 그런 분이 외할아버지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공식적으로 유족이 될 수 없으니까. 지금은 유족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분이 많아요." 이런 가운데 지난 2021년 4.3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추가 진상조사 과제 가운데 재일제주인 피해 실태가 포함됐고, 처음으로 정부 차원의 공식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일본 조사팀은 지난 2022년부터 2년 동안 6개월 씩 두 차례에 걸쳐 조사를 진행해 일본에 거주하는 유족 40여 명의 증언과 4.3 전후 밀항 관련 신문자료 등 당시 기록물을 확보했습니다. 조사팀은 관련 조사를 마무리하고 2024년 10월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다만 해외 특성상 남아있는 자료 확보가 어려워 유족 증언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실제 4.3을 겪은 1세대 유족은 거의 남아있지 않아 재일제주인 2,3세대를 중심으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문경수 /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명예교수> "재일제주인 속에서는 제주와 단절하면서 제주와 연계를 맺지 않으면서 생활해 오던 분들이 많거든요. 소위 조총련계 북한계 분들도 계시고, 일본에 귀화한 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분들에 대한 조사가 미흡해요. 우리도 몇 번 조사했는데 많이는 못 했거든요." 제출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관련 검토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재일제주인의 4.3 희생자와 피해 범위를 어디까지로 규정할 지 추가진상조사보고서에 처음으로 담길 피해실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6.04.24(금) 15:31  |  김경임
KCTV News7
02:19
  • 기름값 '2천원 시대'…소비자심리 '급냉'
  •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요동치면서 제주지역 평균 기름값이 2천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도민들의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심리도 빠르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오늘 제주도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2,031원을 기록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급등했던 지난 2022년 7월 이후 3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경유 역시 리터당 2천20원을 넘어서며 휘발유와 함께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을 보였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요동치면서 고유가·고물가 부담이 커지고 도민들의 소비심리도 빠르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4.5로 지난달보다 8.7포인트 급락했습니다. 지수가 100 아래로 떨어지면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가구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이번 하락폭은 2022년 7월 이후 가장 컸으며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당시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현재생활형편과 생활형편전망, 소비지출전망 지수가 나란히 꺾이며 가계 재정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현재 경기 판단과 향후 경기 전망 지수는 두 자릿수 하락폭을 기록해 경기 인식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고유가와 고환율이 흐름이 이어지면서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가계는 물론 제주 경제 전반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인터뷰 : 김의정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 경기 둔화 우려로 2022년 7월 이후로 3년 9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소비자심리지수는 중동 전쟁 진행 상황에 따라 등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이라는 대외 변수 속에 제주 지역의 물가 부담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이아민)
  • 2026.04.24(금) 15:27  |  김지우
KCTV News7
02:06
  • 해상 경계 강화됐지만, 또 밀입국에 뚤렸나?
  • 제주에서 해상 밀입국 사범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지난 달 밀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서귀포 시내에서 112 신고로 체포하기 전까지 당국은 모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9월, 제주에서 해상 밀입국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인 6명이 고무보트를 타고 460km 바다를 건너온 겁니다. 해상 경계 감시망이 뚫렸다는 지적에 경찰은 지난해 말, 인력과 장비를 대대적으로 보강하는 등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사한 해상 밀입국 사건 발생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20일, 서귀포 시내에서 폭행 관련 112 신고로 30대 중국인 남성이 붙잡혔는데 여권은 물론 제주로 출입국한 기록도 없었습니다. 체포된 중국인은 "지난해 10월 불법 체류 등으로 강제 출국 조치됐고 취업을 위해 지난 달 말, 중국 청도에서 배를 타고 제주 해안으로 들어왔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브로커가 있었고, 배에 타고 있던 4명 중 2명이 밀입국 했다"는 진술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술이 맞다면 한 달 동안 해상 밀입국 사실을 당국이 몰랐다는 건데 강화된 감시 체계 이후 발생한 범죄라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안가 이동식 탐지 장비나 거점 초소에 설치한 열영상탐지장비 등에 선박이 식별됐는지부터 제주 어느 해상을 통해 들어왔는지 유입 동선이나 밀입국 경로, 공모 여부,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서도 현재까지 오리무중입니다. 경찰은 "피의자 진술을 토대로 사실 확인 중에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은 검거한 중국인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밀입국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사건 인지가 늦어졌고 강화된 해상 경계 시스템도 제기능을 못했다는 비판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그래픽 소기훈)
  • 2026.04.24(금) 14:41  |  김용원
KCTV News7
02:44
  •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시작…1인 최대 60만 원
  • 중동발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피해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이 내일(27일)부터 이뤄집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소득 하위 70%, 대략 47만 7천명이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본적으로 15만 원이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60만원에 이릅니다. 이와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포털을 통해 유포되고 스미싱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주의도 요구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여파 속에 정부가 도민 부담을 덜기 위한 피해 지원금 지급에 나섭니다. 신청은 이번주(27일)부터 1,2차에 나눠 진행됩니다. 우선 1차 신청 기간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접수합니다. 2차는 나머지 소득 하위 70% 도민과 1차 신청을 놓친 경우를 포함해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 동안 진행됩니다. 자신이 이번 지원금 지급 대상인지는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 그리고 간편결제 앱을 통해 본인 명의로 신청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이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다만,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지원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됩니다. 일반 소득 하위 70% 도민은 1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 원입니다. 지급 방식은 탐나는전 또는 신용, 체크카드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에 있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쓸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유흥, 사행업종, 대형마트 등에선 사용 제한됩니다. 또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피해 지원금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돌고 있고 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가 있을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 김미영/ 제주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 “민생 지원금 3차 지급이라는 내용이 나온게 있는데 이 정보는 잘못된 정보이기 때문에 도청이나 콜센터 통해 실질적인 내용을 확인해주시고 저희는 URL이 첨부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습니다. 이런 문자를 받으면 절대 열어보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에 제주에서 투입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913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4.24(금) 14:33  |  문수희
KCTV News7
00:45
  • "故 현승준 교사 사건, 독립 진상조사위 구성헤야"
  • 지난해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고(故) 현승준 교사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들이 독립적인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오늘(2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자체 진상조사 결과보고서를 폐기하고 조례에 근거한 독립적인 조사위 재구성을 촉구했습니다. 또 단순한 매뉴얼 실패나 관리 부실로 결론을 내릴 것이 아니라 잘못된 행정을 집행한 주체와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족들은 또 학교 책임자에 대한 파면과 교육청 법무팀의 지원 등을 요구했습니다.
  • 2026.04.24(금) 13:59  |  이정훈
KCTV News7
01:41
  • '차이를 넘어 하나 되는' 장애인체전 개막
  • 제주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로 하나 되는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이정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귀포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 마련된 플로우볼 경기장. 장애인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공을 주고받습니다. 치열한 몸싸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열정적인 플레이가 이어집니다. 이어지는 경기장은 지적장애 학생들의 e스포츠 무대. 모니터 앞에서 학생들은 화면 속 공을 따라가며 볼링과 테니스 경기를 펼칩니다. 공이 굴러가는 순간마다 환호성이 터지고 라켓을 휘두르는 손끝에는 긴장과 설렘이 묻어납니다. [인터뷰 고윤혁 / 참가 학생 ] "열심히 준비했고 이겨서 정말 좋아요." [인터뷰 박건혁 / 참가 학생 ] " 3주일 동안 계속 (연습)했으니까 그런 거예요. 이겨서 오늘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 " 오늘(24일) 개막한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 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모레(26일)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4개 종목에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특히 슐런과 농구·보치아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차이를 넘어 하나 되는 제주,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4.24(금) 13:55  |  이정훈
KCTV News7
00:44
  • 민주당 서귀포 지역 도의원 경선 결과 발표(c.g)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24일) 서귀포시 지역 4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4명이 출사표를 낸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는 현역인 김대진, 2명이 입후보한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 역시 현역인 임정은 예비후보가 본선에 올라갔습니다. 아울러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에 오정훈 후보를 단수 공천했고 정방.중앙.천지.서홍 선거구는 오은초 후보로를 단수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한편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결선 투표 결과는 오는 26일 발표됩니다.
  • 2026.04.24(금) 11:28  |  최형석
KCTV News7
00:36
  • 김명호 "제주도의회 해외 출장 1위…내역 공개해야"
  •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제주도의회의 잦은 해외 출장과 투명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최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제주도의회의 해외 출장 횟수가 전국 1위라는 자료를 인용하며 이는 도민 혈세 사용에 대한 책임과 투명성의 문제라며 성과와 예산 사용 내역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해외 출장 전면 공개와 사전 심사제 도입, 출장 횟수와 예산 상한제 도입 등을 제안했습니다.
  • 2026.04.24(금) 10:52  |  문수희
KCTV News7
00:32
  • 위성곤 "선거 운동 과정부터 성평등 실현"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선거 운동 과정부터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캠프 구성원 성별이 특정 성별에 치우치지 않도록 하고 여성 단체와 협의해 후보를 포함한 주요 인사들이 성평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후보 직속 성평등 정책 특위를 구성하거나 특보를 둬 성평등 정책을 공약에 담아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026.04.24(금) 10:44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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