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차귀도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배에 있던 선원 10명 가운데
8명은 가까스로 구조됐지만 2명은 실종됐는데요.
해경이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도의원 공천 작업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1차 심사를 통해 5개 선거구에서 단수 후보를 확정했는데요.
하지만 단수 공천을 신청한 일부 현역 의원이
이번 발표에서 제외되면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여파로
달걀 한 판 가격이 8천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닭고기 가격까지 들썩이고 있는데요.
밥상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11번째 순서로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당 내에서
강정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