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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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0
  • 오늘의 날씨 (6월 23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9도, 서귀포 20.6도 등으로 분포해 선선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 안팎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 2026.06.23(화) 17:07  |  김경임
KCTV News7
00:46
  • 내일까지 강풍 동반 곳에 따라 비
  • 오늘 제주는 강풍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도 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누적강수량은 오후 4시 기준 한라산 진달래밭 86mm, 서귀포 58.5mm, 성산 48mm 등으로 지역에 따라 강수 편차가 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제주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30mm 더 내리겠고 서부와 북부 지역은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 안팎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6.23(화) 16:33  |  김경임
KCTV News7
00:31
  • 강풍에 외벽 떨어지고 신호등 파손 '피해 잇따라'
  • 강풍에 건물 외벽 자재가 떨어지고 신호등이 파손되는 등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3) 낮 12시 5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강한 바람에 외벽이 떨어졌고 1시 50분에는 제주시 이호동에서 간판이 흔들린다는 신고로 소방이 출동했습니다. 대정과 애월에선 강풍에 신호등이 떨어지고 통신선이 늘어지면서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 2026.06.23(화) 16:30  |  김용원
KCTV News7
02:03
  • 'Only Jeju' 성매매 사이트 적발, 알선책 구속
  • 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수익 규모와 공범 관계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경찰이 적발한 온라인 사이트입니다. '온리 제주'라는 영어 문구가 표시돼 있고 중국어 표기 그리고 여성 사진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알파벳과 코스요리별 시간과 횟수 그리고 금액이 적혀있습니다. 여성을 선생님으로 칭하고 있습니다. 정체 불명의 이 홈페이지는 지난해 3월부터 도메인 등록된 성매매 사이트였습니다. 주로 중국인 관광객을 노려 사이트를 개설한 이후 위챗 등으로 광고와 모객을 했고 제주에 오면 제주시내 오피스텔에서 성매매가 이뤄졌습니다. 알선 대가로 11만 원에서 5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고객으로 위장한 뒤 현장에서 알선책인 중국 국적의 30대 A 씨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불법 수익으로 추정되는 현금 5백여 만원도 압수했고 대금 상당액은 해외로 빠져나간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알선책 한 명을 제주에서 체포했고 해외로 출국한 자금책 윗선과 홈페이지 개설에 가담한 공범 등에 대해서도 체포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씽크:김광후/제주경찰청 범죄예방질서계장> "성매매 알선 사이트를 통해서 저희 경찰관이 손님으로 위장해서 잠입해서 위법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증거를 수집한 다음 성매매 대금을 30대 중국 여성 피의자가 해외로 출국한 피의자에게 송금한 사실을 확인하고 18일에 여성 피의자를 거주지에서 긴급 체포했습니다. " 경찰은 방미통위에 홈페이지 폐쇄를 요청하고 사이트 운영 구조와 범죄 수익 규모, 공범 관계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그래픽 소기훈 / 화면제공 제주경찰청)
  • 2026.06.23(화) 16:25  |  김용원
KCTV News7
03:11
  • "비탈길에 면허도 없어" 기본적인 규칙도 무시
  •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명확히 마련되지 않는 등 기본적인 규칙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하주차장을 오가는 차량에 섞여 지게차가 조심스럽게 물품을 운반합니다. 비탈길을 오르기 시작하는 지게차. 또다른 직원의 지시에 따라 두 번의 시도 끝에 천천히 경사를 오릅니다. 주차장을 빠져나가자마자 주위로 물건이 쏟아지고, 이를 줍기 위해 운전자가 내리는 찰나 지게차가 순식간에 뒤로 미끄러집니다. 지난 19일,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도사고 현장입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지게차 운전자였던 27살 김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김 씨가 몰았던 지게차는 3톤 미만 좌식 지게차. 해당 지게차를 몰기 위해서는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거나 자동차 면허를 소유하고 12시간의 지게차 조종 교육과정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김 씨는 면허도,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로 사실상 자격이 없는데도 지게차를 몰게 했던 겁니다. 심지어 사고 당시 영상 등을 보면 안전모 조차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작업장 상황 등을 고려한 작업지시가 내려졌는지도 의문입니다. 안전보건규칙에 따르면 지게차를 운행할 때는 작업장 상태와 지형 등을 미리 조사하고 작업계획서를 작성해 이에 따르도록 돼 있습니다. 그리고 계획서에는 작업에 따른 추락이나 낙하, 전도 등 위험 예방대책과 운행경로, 작업방법이 반드시 포함돼야 합니다. 당시 화물 전용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면서 지하주차장 입구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 특히 주차장 출입로 경사가 심한 만큼 지게차 운행 경로를 명확히 정하고 주변 차량이나 보행자와 동선 분리가 필수였지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사고 위험이 도사리는 상황에서도 정확한 운용계획이나 현장 통제가 되지 않으면서 사망사고로 이어진 겁니다. <농협 관계자> "화물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자발적으로 그렇게 작업이 이뤄진 것 같은데 지금 행정기관이나 노동청, 경찰 각 기관에서 조사 중입니다." 마트 산업노조 측은 유가족과 함께 노동부를 방문해 철저한 사건 조사와 함께 지게차 운용 사항에 대한 전수 조사,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CG : 박시연 화면제공 : 시청자)
  • 2026.06.23(화) 16:25  |  김경임
KCTV News7
02:19
  • 제주~인천 탑승률 85%…정기 노선 전환 '주목'
  •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12일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 해당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지난 5월 88.6%를 기록한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85%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선 손익분기점인 탑승률 75%에서 80%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지난 2001년 인천공항 개항과 함께 신설됐다 탑승률 50%대에 그치다 2016년 운항이 전면 중단됐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입니다. 이용객 분석 결과, 탑승객 10명 중 3명은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곧바로 제주로 들어온 외국인 관광객으로 파악됐습니다. 나머지 수요는 해외로 나가는 제주도민과 인천을 통해 제주로 향하는 내국인 여행객으로 분석됩니다. 관광업계는 운항 횟수가 주 2회에 불과해 아직까진 체감 효과가 크지 않다면서도 정기노선으로 자리할 경우 외국인 유치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씽크 : 하승우 / 제주도관광협회 국내외여행업분과 위원장> “외국인들은 제주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나 아웃바운드(내국인의 해외여행) 하는 입장에서 더 좋을 수 있죠. 이 노선이 더 늘어난다면 이용하려는 고객 수는 훨씬 더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제주도는 노선 활성화를 위해 탑승객에게 1만 원 상당의 항공사 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노선 유지를 위해 관련 지원 예산을 하반기 추경에 편성할 계획입니다. 인천공항공사는 항공사에 대해 올해 말까지 착륙료와 카운터 사용료를 면제해 주는 등 각종 지원에 나섰습니다. 오는 8월 7일 시범 운항이 종료되는 가운데 제주항공 측은 다음 달 중 정기 노선 전환 여부를 최종 검토할 방침입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6.06.23(화) 15:11  |  김지우
KCTV News7
03:20
  • 제2우주센터 공모에…고흥 적극·제주는 신중
  •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나선 반면 제주는 비교적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민 수용성 등 현실적인 제약에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우주항공청이 제2우주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사용 발사체 개발과 우주산업 성장에 따라 늘어나는 발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섭니다. 제2센터는 오는 2034년까지 약 500만 제곱미터 규모 부지에 재사용 발사체 운용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최근 건립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이 지난해 나로우주센터 확장안과 제주 알뜨르비행장 활용안을 비교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며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알뜨르비행장은 지난 2000년, 정부가 첫 국가 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할 당시 최적 입지로 선정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우주항공청 관계자> “제주는 발사 방향 자체가 기존 고흥보다 두배 정도 넓은, 기술적인 요건으로는 상당히 우수한 걸로 알고 있는데 육상 부지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다른 지역에 비해 관광지라서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모 소식이 나오자마자 전남 고흥은 나로우주센터와의 연계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정부를 상대로 적극적인 유치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반면 제주는 다소 조심스러운 분위기입니다. 제주도의 우주산업은 해상 발사 중심으로 이번 정부 공모 조건인 육상 중심과 맞지 않는데다 무엇보다 주민 수용성이 걸림돌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해서는 발사 지점 반경 3KM 이내에 민가가 없어야 하는데 알뜨르비행장 역시 이를 충족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며 아직 공모 참여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8기 도정이 우주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해 온 만큼 제2우주센터 유치는 관련 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방효충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제주는 그동안 우주산업을 육성하고자 노력해왔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업체도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2우주센터가 들어온다면 제주가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은 글로벌한 관광지 프리미엄에 시너지 효과가 다른 지역에 보다 크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요." 반면 발사 안전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둘러싼 논란도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어떤 선택을 할지, 또 한 번 우주산업의 중대한 갈림길에 섰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6.23(화) 15:01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제주삼다수, 미국 수출 본격화…뉴욕·뉴저지 공략
  •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최근 미국 동부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습니다. 이번에 선적된 물량은 글로벌 소비 트렌트가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 시장인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현지 유통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 동부지역 매장을 통해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 2026.06.23(화) 14:54  |  양상현
KCTV News7
01:03
  • 학교 안전 비상… 교원들 "출입통제 강화 시급"
  • 제주지역 교원 대부분이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학교 안전사고를 우려하고 있으며 가장 필요한 개선책으로 신분 확인을 통한 통제 강화를 꼽았습니다. 제주교사노동조합이 최근 도내 교원 585명을 대상으로 학교 안전문제에 따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6%가 외부인 출입으로 인해 학생이나 교사를 대상으로 한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학교의 외부인 출입통제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66.5%가 "그렇지 않다"라고 답했습니다. 또 학교 건물 내 외부인 출입 문제의 원인으로 항시 개방된 학교 건물 출입문 구조가 79%로 가장 많았고 출입구가 많아 외부인의 모든 관리의 어려움 72%, 건물 출입 통제와 확인 인력 부족이 6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필요한 대책으로 신분 확인 후 개폐 방식의 건물 출입문 개선이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 2026.06.23(화) 14:48  |  양상현
KCTV News7
00:19
  • 이도동 다세대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전 10시 5분쯤 제주시 이도이동 3층짜리 다세대 주택 건물 2층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내부 외벽과 집기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6.23(화) 13:42  |  김경임
KCTV News7
00:48
  • 민선 8기 마지막 주간회의 "도민 체감 성과" 강조
  •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주간 혁신회의를 주재하고 정책 성과가 도민의 일상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전 열린 마지막 회의에서 오 지사는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과 제주포럼 개최 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후속조치, 해수욕장 안전관리 등 도정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지방정부 단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에너지 계획을 수립햇다며 도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교육과 소통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오늘 회의를 끝으로 김애숙 정무부지사가 2년 3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습니다.
  • 2026.06.23(화) 11:53  |  양상현
KCTV News7
01:43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제주가치돌봄 이용자 2만 명 달성 성과 공유회 } 제주도가 오늘, 민선 8기 복지 정책인 제주가치돌봄의 누적 이용자 2만 명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발표와 기념 세리머니를 진행했습니다. { 제주도 시민고충처리위, '찾아가는 고충 상담' } 제주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오늘 한림읍사무소를 찾아 전문조사관 등이 분야별 1대1 맞춤으로 지역주민의 고충민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 신산업 기업 유치 지원 추진계획 심의 확정 } 제주도가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미래 신산업 기업에 대해 검토 단계부터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때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의 민자유치 추진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 제주항 축산차량 자동인식.회전분무 소독 가동 }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제주항으로 들어오는 축산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차량 앞면과 옆면까지 회전분무로 소독하는 방역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제주도 스마트 제설행정 '전국 우수사례' 선정 } 제설차량 GPS 설치와 통합관제시스템으로의 실시간 연결 등 제주도의 스마트 제설행정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에 선정됐습니다. { 후계농 강원모.김성주 부부 '산파첸스' 기증 } 후계농업경영인인 강원모. 김성주 부부가 최근 제주 4.3 평화공원에 경관 조성을 위한 산파첸스 꽃 330본을 기증했습니다.
  • 2026.06.23(화) 11:05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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