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후보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본경선과 결선을 거치는 치열한 경쟁 끝에 민주당 간판 주자로 낙점되며 본선 체제에 돌입했는데요. 경선 직후 곧바로 ‘원팀’을 선언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제주도교육감 선거 분위기가 조금씩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현직 김광수 교육감이 오는 23일 예비후보 등록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교육감 선거전은 '3자 구도' 속에 후보 단일화라는 변수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32번째 마지막 순서로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 입니다. 강연호 의원의 별세로 공석인 이 지역은 그동안 후보군이 난립했지만
침체의 늪에 빠진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에 바다 건너 중동발 악재까지 덮쳤습니다. 집을 사려는 소비자의 심리도 집을 지으려는 건설사들의 기대감도 모두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8
  • 국제선 유류할증료 '역대 최고'…제주 관광 '근심'
  • 중동 전쟁 여파로 다음 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가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전망도 있지만 국내선 유류할증료도 크게 오른 만큼 여행심리 자체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급기야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로 뛰어올랐습니다 다음 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인 33단계가 적용됩니다. 이달 18단계에서 한 달 만에 무려 15단계 높아집니다. 지난 2016년 현행 유류할증료 체계가 도입된 이래 최대 상승폭이자 33단계가 적용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동 전쟁 발발 이전인 지난달 유류할증료 단계가 6단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불과 두 달 만에 최고 단계로 급등한 겁니다. 이에 따라 항공권 가격도 대폭 오를 전망입니다. 가장 먼저 5월 인상안을 발표한 대한항공은 이달 편도 기준 최대 30만 3천 원이던 할증료를 다음 달에는 최대 56만 4천 원까지 올려 받습니다. 전쟁 영향이 있기 전인 지난 3월 부과된 1만3천500원에서 최대 9만9천원과 비교하면 무려 5배 넘게 폭등한 금액입니다. 이번 유류할증료 인상은 제주 관광업계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일각에서는 비싸진 해외여행 대신 제주를 찾는 발길이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 섞인 관측도 나옵니다. <인터뷰 : 이영재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유가가 오르면 유류할증료를 비롯한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지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여행 수요가 감소하게 됩니다. 다만 해외여행의 경우 아무래도 유류할증료 인상폭이 더 크다보니 일부 수요가 제주로 이동하면서 반사이익을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업계는 기대보다 우려가 앞섭니다. 국제선뿐만 아니라 당장 다음 달 국내선 유류할증료까지 4배 이상 올라 이른바 '풍선효과'을 누리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씽크 : 하승우 / 제주도관광협회 국내외여행업분과 위원장> "국내 같은 경우는 5월에 유류할증료가 반영된 가격은 7, 8월 성수기 상품들에 대해 적용이 되고 예약 수요가 있는데 ##수퍼 체인지 대부분의 고객들이 상담을 하던 것을 약간 보류, 지금 관망의 자세로 돌아가고 그래서 여름 성수기 수요가 줄어들지 않을까." 고유가 상황 속에 항공료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회복세를 기대했던 제주 관광 시장에 다시 한번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현유엄)
  • 2026.04.16(목) 15:18  |  김지우
KCTV News7
02:21
  • 유령 당원 의혹 이어 '갑작스런 감점 통보' 논란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을 둘러싼 잡음과 논란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홍인숙 도의원에 이어 오늘은 이승아 도의원과 김영심 예비후보가 잇따라 기자회견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유령 당원 의혹에 이어 갑작스런 감점 통보 방식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아라동갑 홍인숙 의원에 이어 오라동 이승아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과정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의원은 특정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 후보들이 출마한 선거구를 중심으로 권리당원 수가 비정상적으로 급증했다며 이른바 유령 당원 모집 의혹을 주장했습니다.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며 당과 해당 국회의원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승아 제주도의원> “저는 제주지역에서 연이어 제기되는 이러한 정황들이 단순한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는 점에서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용담1·2동 선거구에 출마했던 김영심 예비 후보도 경선 절차의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는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25% 감점 적용을 통보받았지만 그 시점이 경선 투표가 진행 중이던 지난 13일이었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 감점 사유인 '공천 불복에 따른 탈당'은 사실이 아니라며 감산 적용 자체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는 도당에 재심을 신청하는 한편 법원에 공천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싱크 김영심 용담1·2동 예비후보> “투표가 진행 중에 갑자기 -25%라는 청천벽력 같은 감산을 후보에게 통보하는 게 말이 됩니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을 둘러싼 잡음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령 당원 의혹에 이어 감점 결정과 통보 방식까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선에서 탈락한 다른 후보들의 추가 반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들이 잇따르면서 당내 갈등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 신뢰 문제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당 차원의 명확한 사실 확인과 책임 있는 설명, 그리고 납득 가능한 후속 조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4.16(목) 15:16  |  문수희
KCTV News7
00:45
  •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대사 임명
  •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고 이해찬 전 총리 후임으로 제주출신 강창일 전 주일대사를 임명했습니다.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같은 인선소식을 발표하며 강 수석부의장의 경우 역사학자 출신으로 정파를 초월해 평화와 협력을 추진해 온 국가 원로라며 그동안 쌓은 외교적 경륜을 통일 담론에 담아 통합의 가치를 이끌어낼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수석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17대부터 20대까지 내리 4선의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시절엔 주일대사로 임명된 바 있습니다.
  • 2026.04.16(목) 14:48  |  양상현
KCTV News7
03:50
  • [도의원 누가뛰나] 17~20선거구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17선거구부터 20선거구까지 어떤 후보들이, 또 어떤 공약을 대표로 내걸고 선거에 나서고 있는지, 또 대결 구도는 어떻게 형성됐는지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제17선거구인 한림읍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단독 입후보한 국민의힘 이남근 의원 외에 아직까지 후보군이 없어 무혈입성이 유력합니다. 이남근 의원은 1차 산업 소득을 높이는 '부자 농어촌 한림'과 축산 악취를 줄이고 주민과 상생하는 쾌적한 한림, 교육이 살아나는 미래 교육도시 한림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다음은 국민의힘 고태민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제 18선거구 애월읍 갑 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장정훈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강재섭 예비후보가 출마해 중학교 동창간 맞대결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장정훈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한담지역 관광활성화로 인한 인근지역 버스 탑승 어려움 해소와 4.3 문제 조속한 해결, 농수축 유통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문화.교육 프로그램과 복지 확대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농사소득 확대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 확충을 공약했습니다. 계속해서 제19선거구 애월읍 을 입니다. 현역인 강봉직 의원이 재선을 노리는 가운데 동갑내기인 김영익 예비후보와 당내 경선을 치릅니다 다른 후보군이 없어 경선 결과가 최종 당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봉직 의원은 애월 서부권 힐링.체육 인프라 조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부담 완화, 주차와 생활 SOC 확충을 통한 정주환경 개선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영익 예비후보는 '자립 거점도시 마을' 조성과 난개발 규제와 교통 혁신을 통한 지역의 자산 가치 극대화, 지식산업 인재가 모이는 거점을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다음은 제 20선거구인 제주시 구좌읍, 우도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동우 전 교육의원과 원성현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릅니다. 여기에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와 부지성 예비후보가 탈당후 무소속으로 출마해 최종 3파전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강동우 전 교육의원은 1차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 명품 교육 특구 조성과 정주환경 완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복지 관광을 약속했습니다. 원성현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과 파크골프장 조성과 시니어 스포츠 복합단지 조성, 경로당 현대화 등을 통한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제시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 자치 시대 구현과 주거.일자리.생활이 하나 된 상생 정주 기반 조성, 1차 산업 수익 안정과 광역 농업용수 인프라 구축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무소속 부지성 예비후보는 지역주민 손에 잡히는 자치 공동체 모델 실현과 농어민의 땀이 보상받는 농어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형 농산업 인프라 구축, 지역 선순화 경제 모델 구축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6.04.16(목) 13:49  |  최형석
KCTV News7
03:00
  • [우리동네 누가뛰나<31>]안덕면 : 민주 vs 국힘 전현직 재대결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31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 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4년 전 경선 상대였던 조훈배 전 의원이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바꿔 재대결을 벌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신화역사공원이 위치한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는 재배 작물이 다양한 농업과 어업, 관광산업이 혼합된 지역입니다. 18살 이상 유권자는 1만 800여 명. 농촌 지역의 특성상 1차산업 안정화와 고령화, 화순항 물류 활성화,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완성 등이 주요 현안으로 꼽힙니다. 이 지역에는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으로 4.3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농산물 가격안정보장 제도 강화와 어르신 건강친화 돌몸 안심마을 조성,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발전 사업으로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추진을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하성용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 "안덕에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정치를 해왔고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화역사공원, 화순해수욕장 복합유통센터, 주차장 문제 등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고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조훈배 전 의원이 민주당에서 당적을 바꿔 도의원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출마 계획이 없다가 지난해 12월 자발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하고 선거에 뛰어든 조 예비후보는 삼다수 물동량 확대 등을 통한 화순항 활성화와 고등어선단 유치 후속 사업 추진, 광역 폐기물 소각장 시설 재검토를 통해 경제개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인터뷰 : 조훈배 예비후보(국민의힘, 안덕면)> "저 자신이 이번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으로 출마하게 된 게 이미 기울어져 있는 운동장이지만 저 한사람이라도 운동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주춧돌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힘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정당보다 인물 영향력 비중 높은 지역으로 알려진 안덕면 선거구. 하성용 의원과 조훈배 전 의원은 지난 2018년과 2022년 민주당 경선에서 1승 1패를 주고 받은 전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자로 본선에서 재대결을 펼치게 되면서 유권자들은 누구를 선택할지 결과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6.04.16(목) 12:43  |  최형석
KCTV News7
00:48
  • 2026 케이블 대상, '항포구 다이빙 기획' 수상
  • KCTV제주방송 김용원.김용민 기자의 '안전무법지대 제주 항포구 다이빙 기획보도' 편이 2026 케이블 TV방송대상 보도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어제(15)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시상식을 열고 3개 부문 9개 지역채널 작품에 SO 작품상을 수여했으며, KCTV제주방송 김용원.김용민 기자의 '안전무법지대 제주 항포구 다이빙 기획보도' 편은 보도 분야 우수보도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항포구 다이빙 기획뉴스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한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 2026.04.16(목) 11:42  |  김경임
KCTV News7
00:44
  • 필로폰 밀수 혐의 '무죄'…"공모 증거 불충분"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서범욱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지인과 공모해 개인 통관 고유번호를 입력해 라오스에서 액상 필로폰 4천 778ml를 밀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A 피고인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서 판사는 판결문에서 "여러 사정을 종합할 때 피고인이 범행을 공모했거나 필로폰을 수입하겠다는 고의가 있었다고 볼만한 충분한 증거가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A 피고인측은 지인 부탁을 받고 개인통관고유번호를 빌려줬을 뿐 배송물건에 필로폰 등 마약류가 포함됐는지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 해왔습니다. 법원(형사2부 서범욱 부장판사)은 또 지난해 11월 주거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에 흉기를 휘둘러 실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피고인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피해자의 경제 상황이 어려워 피고인이 합의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것이 피해자 이익과 의사에 부합한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6.04.16(목) 11:37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스포츠> 제주SK FC·제주양돈농협, 브랜드 홍보 협약
  •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 2026.04.16(목) 11:31  |  이정훈
KCTV News7
00:37
  • 민주당 도지사 결선 투표 시작…18일 오후 결과 발표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최종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결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본경선을 거쳐 진출한 위성곤, 문대림 후보에 대한 투표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진행되며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결과는 모레(18일) 늦은 오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위성곤 후보는 오영훈 지사의 지지층 흡수 여부가, 문대림 후보는 25% 감점 극복 여부가 각각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 2026.04.16(목) 11:28  |  문수희
KCTV News7
00:21
  • 용담동 단독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16) 아침 6시 50분쯤 제주시 용담2동의 한 단독주택에 불이 났습니다. 집 안에 있던 70대 여성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 건물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4.16(목) 11:24  |  김경임
KCTV News7
00:28
  • 카지노에서 수백 만원 훔쳐 출국, 재입국했다 체포
  •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내 호텔 카지노에서 고객 돈 수백 만원을 훔친 혐의로 40대 중국인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카지노에서 고객 돈 5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당일 출국한 A 씨는 어제(15) 밤 11시쯤 제주공항으로 입국했는데 이미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 2026.04.16(목) 11:21  |  김용원
KCTV News7
00:25
  • 국민의힘 도당, 도의원 17개 선거구 후보 공모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6.3 지방선거에 따른 도의원 후보를 추가 공모합니다. 대상지역은 제주시 오라동과 노형을, 애월을, 조천, 화북, 대정, 남원 등 17개소입니다. 접수기간은 내일(17일)부터 23일까지 오후 6시까지로 국민의힘 온라인 공천시스템을 통해 이뤄집니다.
  • 2026.04.16(목) 10:47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