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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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권 침해가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교사들이 교육활동을 보호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기상청은 제주지역의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한 가운데 앞으로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다른지방의 집중 폭우와 달리 요즘 제주지방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제주 동부 지역에 가뭄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라고 있는 콩은 뜨거운 햇빛에 말라가고 있고 파종을 앞둔
제주도의회의 추경안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편성 과정과 우선순위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필수경비를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되살리는 이른바 '쪼개기식 예산 편성'이 반복되면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가축 폭염 피해 잇따라 "400마리 넘게 폐사"
  •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이달부터 가축 폐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주부터 가축 폐사 피해 30여 건이 행정시와 제주도에 접수됐습니다. 가축별 피해 규모는 돼지가 306마리, 닭은 110마리로 집계됐으며 폐사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축산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농가에 사육장 적정 온도와 사육 규모 등을 안내하고 가축 폭염 피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양식장 고수온 폐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26.07.21(화) 16:53  |  김용원
KCTV News7
01:24
  • 오늘의 날씨 (7월 21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3.5도, 서귀포 30.5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7도 안팎, 낮 기온은 30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는 새벽부터 밤사이 곳에 따라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4개 관측 지점에서 모두 '위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바다 안개가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져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7.21(화) 16:28  |  김경임
KCTV News7
00:54
  • 찜통더위 '기승'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워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당분간 밤낮으로 이같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3.5도, 서귀포 30.5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구좌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5.5도까지 올랐습니다. 낮동안 오른 열기가 충분히 식지 않으면서 밤사이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30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고, 새벽부터 밤사이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7.21(화) 16:21  |  김경임
KCTV News7
02:31
  • 밤낮 없는 무더위 '온열질환' 속출, 첫 사망자 발생
  •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온열질환 피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낮, 비닐하우스 안에서 작물을 다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차광막을 설치해 햇빛을 가리고 바람이 통하도록 비닐도 걷어올렸습니다. 하지만 30도를 넘는 바깥보다 햇빛은 더 뜨겁고 내부 온도도 높습니다. 8월 초중순까지 작업을 마쳐야 하기 때문에 무더위 속에서도 마냥 쉴 수가 없습니다. <비닐하우스 농가> "밖은 바람이라도 불면 선선하기라도 할 텐데 비닐하우스 안은 바람이 들어오는 게 덜하니까 힘든 건, 더워서 힘들죠. " 공공근로 현장에서 어르신들도 힘겹게 여름을 나고 있습니다. 땡볕에 노출된 채 야외에서 몇시간 동안 일해야 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고령인 만큼 충분히 쉬지 않으면 온열질환 등 피해를 입을 위험이 높습니다. <송태정/공공근로 어르신> "쉼터에 가서 쉬라고 안내받습니다. 저도 농협 쉼터에 가서 커피 한잔하면서 쉬어요. 연못가 정자에서도 쉬면서 일해요. 계속 일만 하면 너무 힘들죠. " 폭염과 열대야 특보가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자도 덩달아 늘고 있습니다. 올해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3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명 늘었습니다. 이중 70%가 폭염특보가 발효되기 시작한 이달에 집중됐습니다.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도 나왔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제주시내 주택에서 열사병과 호흡 곤란 증상을 보인 80대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당시 집에 환기 등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외도 위험하지만 실내 온열환자 비중도 30%에 달하고 특히 고령층은 더욱 취약할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자체는 폭염 특보 발효 기간에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장애인 같은 폭염 취약계층 15만 6천여 명의 안부를 매일 한 차례 이상 확인하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공근로와 어르신 일자리 운영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그래픽 이아민)
  • 2026.07.21(화) 16:19  |  김용원
KCTV News7
02:53
  • 민선9기 첫 추경안 심사…"실효성 검증"
  • 제주도의회가 오늘(21일)부터 제453회 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의 핵심은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입니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에 예산이 적절하게 배분됐는지, 사업의 우선순위와 실효성을 둘러싼 치열한 검증이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입니다.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8조 4천747억 원. 기정예산보다 4천 615억 원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의 이른바 3고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에 초점을 맞춰 추경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가용 재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민간위탁금 등 인건비성 경비 143억원과 각종 의무경비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면서 위성곤 지사의 정책 색깔을 담은 신규 사업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녹취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도정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이번 추경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힘든 때일수록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재정이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현재 예산 소진으로 중단된 탐나는전 캐시백을 재개하기 위한 지역화폐 지원 예산 420억원이 편성됐습니다. 또 본예산에서 삭감됐다가 추경마다 되살아나는 어업인 유류비 지원 85억 6천만 원과 버스.택시업계 유류세 보조금 39억 원도 다시 포함됐습니다. 특히 적자 운항과 절차상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칭다오 화물선 손실보전금 34억원과 존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섬식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도입을 위한 BRT 사업 공사비 63억원도 그대로 편성돼 이번 추경 심사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녹취 :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예산의 적정성과 집행 가능성을 꼼꼼히 심사할 것이며 효과보다 명분이 앞선 사업은 과감히 걷어내어 제대로 된 민생 추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업무보고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잇따른 만큼 이번 추경 심사에서는 공약 이행 의지와 재원 배분의 우선순위도 주요 검증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7.21(화) 15:26  |  최형석
KCTV News7
02:35
  • 기관장 줄줄이 교체…민선 9기 인사 첫 시험대
  •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인선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행정시장에 이어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장 선임 절차도 잇따라 시작됐습니다. 새 도정의 인사 철학이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사가 이뤄질지, 보은인사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인사는 양 행정시장입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행정시장 공모에 모두 7명이 지원한 가운데 이번 주 면접 심사를 거쳐 후보자가 압축될 예정입니다. 전직 도의원과 고위 공무원 출신 등이 꾸준히 하마평에 오르는 가운데 위성곤 지사의 첫 선택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행정시장과 함께 공공기관장 인선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미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과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에 대한 공모에 들어갔고 공석인 제주여성가족연구원도 기관장 선임 절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임기가 다음달 15일 끝나고 제주의료원장은 9월 3일,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10월 31일로 예정된 만큼 추가 인선작업이 줄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행정시장부터 공공기관장까지 이어지는 이번 인사는 도정의 주요 정책을 실행할 핵심 책임자를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이 때문에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인사 철학과 도정 운영 방향을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정치권 안팎에서는 새 도정이 활용할 수 있는 인재풀이 넓지 않다는 평가도 나오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재를 폭넓게 발탁할지, 아니면 측근이나 선거 공신 중심의 인사가 이어질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좌광일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 "내정설이 그대로 확인되는 그런 절차로는 요식행위에 불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성과 능력을 철저히 검증해서 도민들을 위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인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임 이후 줄곧 도민 공감대와 능력 중심 인사를 강조해 온 위성곤 지사. 이번 인사가 도정 초기 조직 안정과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지, 아니면 반복돼 온 보은인사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할지 첫 인선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7.21(화) 15:23  |  문수희
KCTV News7
00:42
  • 제주도, 폭염·가뭄 피해 대응 체계 강화
  •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폭염 피해 확산이 우려되면서 제주도가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 등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무더위 쉼터 수시 점검과 취약계층 안전 관리, 농경지 순찰 강화, 비상급수 지원 체계 가동, 고수온 대응반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폭염은 도민의 건강과 일상을 위협하는 재난 상황이라며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 2026.07.21(화) 15:18  |  문수희
KCTV News7
00:46
  • "애월포레스트 사업 판단할 환경정책 원칙 세워야"
  • 중산간 난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민선 9기 제주도정의 명확한 환경정책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양영식 제주도의원은 오늘(21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은 민선 9기 환경정책의 첫 시험대라며 제주도가 어떤 원칙으로 환경을 지켜갈 것인지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 결과 환경 수용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사업 부동의까지 검토할 수 있는 명확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2026.07.21(화) 15:02  |  최형석
KCTV News7
02:11
  • 갑자기 돌로 '퍽'…출동 경찰관 폭행 40대 구속
  • 얼마 전, 해수욕장 근처에서 돌을 들고 다니며 소란을 피우던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된 40대 남성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 도착하는 경찰차. 검은 반팔 차림의 남성이 경찰차에 다가가더니 팔을 올려 위협하는 시늉을 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한 손에 무언가 들려있습니다. 이내 차량에서 내린 경찰이 남성을 불러 이야기를 하려는 순간, 갑자기 경찰관에게 달려듭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폭행 당한 경찰관은 머리를 부여잡고, 함께 출동한 또다른 경찰과 근처 행인까지 합세해 황급히 남성을 제압합니다.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 16일. 함덕해수욕장 근처에서 누군가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는데 남성이 들고 있던 돌로 경찰관을 가격한 겁니다. <김경임 기자> "사건이 발생한 현장입니다. 피의자는 이 일대에서 돌을 들고 다니며 수 분 동안 행인들을 위협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휴가철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많은데다, 유동인구가 많은 낮 시간대인 만큼 자칫 행인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던 상황. 40대 남성은 결국,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인근 상인> "아저씨가 막 드러누워서 소리 지르는 소리. 우리는 누가 싸우나보다 라고만 생각했지 여기 앉아서. 한 분이 난동 부리신 것 같던데 경찰 분들이 오셔서 진압하시고." 경찰 조사 결과 붙잡힌 남성은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였으며 출동했던 경찰은 머리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건 720여 명. 이 가운데 108명이 구속됐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시청자)
  • 2026.07.21(화) 14:41  |  김경임
KCTV News7
00:34
  • 지역 연계 고교학점제 여름방학 강좌 17개 운영
  • 제주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에 따른 학생의 교육과정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여름 방학동안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한 강좌를 운영합니다. 개설된 강좌들은 대학 등 지역 교육기관에서 이수하는 교육과정으로 학교에서 개설하거나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과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13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올해는 214명의 학생이 17개 강좌를 수강하게 됩니다.
  • 2026.07.21(화) 11:08  |  이정훈
KCTV News7
00:38
  • 해경, 금지 기간 소라 불법 채취 3명 적발
  • 해경이 채취 금지 기간에 소라를 불법으로 잡은 70대와 20대 등 3명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과 19일 월정과 제주시 백포 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채취가 금지된 소라 약 100마리를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달 중순부터 제주 해안가에서 소라 불법 채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경은 포획 금지 기간인 8월 말까지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에 따르면 소라를 불법으로 포획하거나 채취할 경우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2026.07.21(화) 10:58  |  김용원
KCTV News7
00:33
  • 학교 무단 출입 관리 방안 논의 '본격'
  • 최근 외부인의 잇따른 학교 무단출입 사건을 계기로 출입 관리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교 관리자와 행정실장 등 모두 29명으로 자문단을 꾸리고 개선 대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 외부인 출입관리 실태와 학교급별 개선 방안, 방문자 확인과 출입대장 관리, CCTV 등 안전시설 개선 방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됐습니다.
  • 2026.07.21(화) 10:46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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