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을 통해
제주 재생에너지 사업과
인재 양성 연구기관 설립과 관련한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도가 곧바로 정부 주무부처와 실무 협의에 들어간 가운데
오영훈 지사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
폭염 등 극한 기상으로 건설 현장이 멈출 때
일용직 노동자의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가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빠르면 올여름부터 제도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내 한 보
지난 2006년 화북동을 시작으로
제주 곳곳에서 진행된
4.3 희생자 유해 발굴사업이 올해로 20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수차례 진행된 작업을 통해
제주에서만 400여 구의 유해가 발굴됐는데요.
KCTV는
4.3
제주 4.3의 또 다른 상처는 바로 연좌제입니다.
연좌제의 굴레 속에서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취업과 진학이 막히고
공직 진출은 물론 일상의 선택까지 제약받아야 했던 삶.
하지만 이런 피해는
지금껏 증언에 머물며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