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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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무관세 수입으로 제주산 만감류에 타격이 우려되는 가운데 수확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품질관리만 잘 된다면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농감협이 처음 매취사업을 결정하면서
침체를 겪던 관광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제주경제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간 취업자 수는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건설업 부진과 청년층 고용 한계 등 구조적인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최근 제주 해안가에서 정체불명 나무 배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지난해 고무보트 밀입국 소동이 벌어졌던 만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
의정 갈등과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대병원이 올해 분수령을 맞고 있습니다. 의료권역 조정과 맞물려 중증 환자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상급종합병원 선정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뉴스 클로징]___ 당내 경쟁 시작
  • 여> 오는 6월 도지사 선거를 향한 민주당 당내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현직 도지사와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연대와 출판기념회, 민생 행보를 통해 본격적인 세 과시에 나섰습니다. 남> 본선 이상의 치열한 경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단순한 연대와 대립이라는 정치공학적 대결이 아닌 민생과 경제를 위한 치열한 '정책 대결'이 펼쳐지길 기대해 봅니다. 화요일 KCTV 뉴스를 마칩니다.
  • 2026.01.13(화) 16:45  |  오유진
KCTV News7
00:51
  • 도청 산림과 주무관 사칭 사기 시도 '주의'
  • 최근 제주도청 산림과 소속 주무관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칭범은 제주도청 산림과 주무관 명의를 도용한 위조 명함을 제작해 산불감시초소 설치와 보수, 창호 교체 공사 등을 빌미로 관련 업체에 견적 요청 메시지를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같은 수법은 업체의 경계를 낮춘 뒤 향후 물품 납품이나 공사 계약을 가장해 금전적인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공공기관 계약 절차상 공무원 개인 명의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견적을 요청하거나 선납.대납을 요구하는 일이 없는 만큼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6.01.13(화) 16:44  |  양상현
KCTV News7
00:35
  • 읍사무소 개인 정보 '무단 도용' 의혹, 경찰 수사
  • 읍사무소에서 공무원이 근로자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원 A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피해 규모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모 읍사무소에서 부서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말, 해당 읍사무소로부터 A 씨의 비위를 접수 받아 감찰에 착수했고 경찰에도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1.13(화) 16:03  |  김용원
KCTV News7
02:42
  • 해안동 양돈장 신축 반발 …"식수원 오염"
  • 제주시 해안동에 양돈장 신축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악취와 주거환경 악화는 물론 지하수, 더 나아가 식수원 오염을 우려하며 허가 불허와 사업 철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에는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현장음 : "양돈장 신축 결사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제주시 해안동과 노형동 주민들이 또 거리에 나섰습니다. 양돈장 시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겁니다. 주민들은 해당 부지가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악취 문제는 물론 생활환경 훼손 등으로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하수, 나아가 식수원 오염에 대한 불안이 더 큰 반대 이유라며 건축 허가를 내주지 말 것과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실제 양돈장 신축 사업 부지는 비가 내릴 때만 모습을 드러내는 건천과 바로 인접해 있습니다. 주민들은 이 곳이 지하수보전 1등급 구역이지만 건천이라는 이유로 하천으로 지정되지 않아 규제를 피해가게 됐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에 양돈장 수도 사용도 어승생 수원지에서 이어지는 상수도 송수관에서 직접 분기된 수도관으로 공급받는 것으로 돼 있는 것도 문제라는 주장입니다. <인터뷰: 하경수 제주시 해안동마을회 회장> "천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하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이 그렇게 (신축 허가 신청)들어와서... 지금은 이게 흘러서 어시천하고 만나고 어시천이 다시 월대천에 가서 제주시민 전체 먹는 물에 오염을 시킬 수 있다는 게 가장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해당 사업은 신비마을에 있는 3개 양돈장 가운데 두 곳이 인근 해안동 지역으로 확장 이전하겠다는 것으로 지난달 12일 공동 명의로 제주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주민 반발에 제주시는 지난 8일 건축과 환경, 축산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복합민원일괄협의회를 열고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관련 부서의 입장이 정리되면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중에는 허가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클로징 : 최형석 기자>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법적 요건을 충족할 경우 허가를 내줄 수밖에 없어 결과에 따라서는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6.01.13(화) 15:59  |  최형석
KCTV News7
00:50
  • 행안부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 심사 대상"
  • 지난 10월 개설된 제주~칭다오 항로와 관련해 사전에 정부 심사를 받았어야 했다는 행정안전부의 유권 해석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행안부로부터 칭다오 신규 항로 개설 협정이 예산 외 의무 부담에 해당돼 사전에 중앙투자 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고문 변호사 법률 자문을 통해 해당 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의 근거가 조례에 마련돼 있고 도의회 동의 절차를 거친 만큼 정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안부의 판단과 고문 변호사 자문 결과의 차이가 발생한 만큼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해 최종 판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6.01.13(화) 15:48  |  문수희
KCTV News7
02:46
  • "고교생도 '산업기사' 취득 길 열렸다"
  •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가 도내 특성화고 가운데 최초로 기능사 자격을 넘어 산업기사 자격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관련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취업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밟을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장을 이정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겨울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실습실은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지난해 학교에 들여온 소형 풍력발전기 모델 앞에서 학생들은 직접 날개를 돌려보며 전력 생산 원리를 확인하고 설비 관리 기술을 하나하나 익혀 나갑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가 도내 특성화고 가운데 최초로 설비보전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다가오는 신학기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약 2년간 설비보전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존 기능사 자격 취득의 한계를 넘어 학력 제한 없이 상위등급인 설비보전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정훈 / 서귀산업과학고 스마트에너지설비과 1학년 ] "원래 기능사 자격증만 딸 수 있었는데 설비보전 산업기사를 딸 수 있게 되면서 너무 기쁘게 생각하고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에너지 관련 회사에 취업해서 제주지역 에너지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최근 관련 법 개정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에서는 설비보전산업기사 자격자를 반드시 고용해야 하는 등 구인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서는 관련 시험을 치를 수 없어 취업 경쟁에서 불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앞으로는 서귀포산업과학고에 시험 시설과 장비가 갖춰지면서 도내에서도 응시가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서귀산과고 학생들은 익숙한 교육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어 합격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강현정 /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교감 ] "저희 학교에서 520시간 동안 과정으로 내부 평가, 외부 평가를 학교에서 진행을 하게 되니까 익숙한 환경에서 본인이 연습했던 기자재를 갖고 시험을 보기 때문에 시험 합격률이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 제주도는 최근 신재생에너지와 분산에너지특구 등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산업과학고의 이번 운영기관 선정은 고교생들에게 산업기사 자격 취득의 길을 열면서 산업 인력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1.13(화) 15:33  |  이정훈
KCTV News7
02:14
  •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비상'…"감염력 10배"
  •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퍼지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조류 분변과 폐사체에서 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감염력이 10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주 축산 검역 당국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성산읍 시흥리 해안가 야생 조류 분변에서 올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습니다. 제주도는 발견지점 반경 10km 이내 가금 농가 16곳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한경면 용수저수지와 구좌읍 송당저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지만 다행히 병원성은 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일에는 구좌읍 하도 철새도래지 주변에서 야생 조류인 알락오리 폐사체가 발견됐는데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 중입니다. 야생철새 이동 시기와 맞물리며 최근 제주 곳곳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조류인플루엔자는 평년보다 한 달 빠른 지난해 9월부터 전국에서 발생했고 이전보다 10배 정도 낮은 바이러스 농도에서도 동일한 감염 결과가 나왔습니다. 예년 수준의 방역 체계를 유지해도 전파력이나 감염 위험도가 10배 가량 높아졌다는 얘기입니다.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감염력이라 그러죠. 이게 10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저희들이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건수가 지난 2023년 2건에서 지난해 7건으로 세 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번 바이러스가 더 치명적이고 다른 지역에선 제주에서 발견된 H5N1 형 외에도 N6와 N9형 등 세가지 혈청형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제주 축산, 검역 당국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제주에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농가에서 검출된 건 지난 2021년으로 당시 농가 한 곳에서 오리 5천 3백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MBN)
  • 2026.01.13(화) 15:32  |  김용원
KCTV News7
02:27
  • 문대림·송재호 '연대'…민주당 경쟁 본격화
  • 오는 6월 제주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경선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이 손을 잡으며 이른바 '반 오영훈 연대'를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대응한 오영훈 지사의 행보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은 출판기념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이 다시 한자리에 섰습니다. 2년 전 제주시 갑 국회의원 경선 과정에서 녹취록 공개를 둘러싸고 충돌했던 두 사람은 갈등을 봉합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서로의 오해를 풀었고 제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가겠다는 선언과 함께 포럼을 출범시켰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정책 포럼이지만 사실상 도지사 선거를 염두해 둔 조직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특히 포럼의 기조로 '반 오영훈 연대'를 전면에 내세우며 정치적 메시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송재호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장> “일반 기업 같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 사장은 주주총회에서 해임합니다. 당연한 질서 아니에요? 이 포럼은 오영훈 도정을 바꾸기 위한 새 판을 짜는 포럼입니다." <문대림 국회의원> “그 엄중한, 막중한 시간에 우리 도지사는 차없는 거리(행사)에서 어깨동무하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요. 고쳐쓰기 힘들구나, 이런 판단을 내렸습니다. 독하게 갈 것입니다." 이번에 문대림.송재호 전현직 의원과 나란히 서진 않았지만 도지사 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위성곤 의원은 설 명절을 전후해 출판기념회를 열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서 오영훈 지사의 행보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부터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지사로선 이례적으로 설 전에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재선 도전 의지를 공식화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군들이 잇따라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1.13(화) 14:57  |  문수희
KCTV News7
00:32
  • 제주시, 고품질 만감류 출하 농가 장려금 지원
  • 제주시가 한라봉과 천혜향 등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올해부터 농가당 지원 한도가 7천kg에서 1만kg로 확대되고 한라봉과 천혜향은 3월부터 5월 사이 출하된 물량만 지원해 고품질 생산과 적기 출하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신청 희망 농가는 오는 30일까지 계통출하하는 소속 농·감협 산지유통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 2026.01.13(화) 14:54  |  김지우
KCTV News7
00:38
  • 김명호, "도지사 선거 출마자 2공항 입장 밝혀라"
  •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오늘(13일) 논평을 내고 모든 출마 희망자들에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찬반 입장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주민투표 연내 실시에 대한 찬반 입장을 공개하고 제2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원포트 공개 정책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면서 진보당은 제2공항 백지화와 11년 갈등해결 방안으로 연내 주민투표를 실시해 도민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겠다고 여러차례 밝힌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1.13(화) 12:37  |  최형석
  • 해안동 주민들, "양돈장 신축 불허해야"
  • 제주시 해안동에 양돈장 신축 허가 신청이 접수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안동과 노형동 자생단체들로 구성된 양돈장 신축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3일) 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건축 허가 불허와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양돈장이 들어서면 악취와 지하수 오염, 생활환경 훼손 등 주민들의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지난 8일 관련 부서들과 복합민원협의회를 개최한데 이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빠르면 이번주 건축허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2026.01.13(화) 11:18  |  최형석
  • 대체로 맑고 온화, 낮 기온 12도…대기질 '나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2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2에서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에 찬바람과 함께 기온이 3도 안팎으로 떨어져 춥겠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1.13(화) 11:14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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