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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고나 각종 재난상황에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빠르고 효율적인 수색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소방이 구조견을 투입해 민관 합동 수색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적용된 드론도
제주도내 최대 규모의 도두 하수처리장이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 지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하수 처리의 핵심 시설을 모두 지하로 옮기는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는데요. 처리 용량이 크게 늘고 악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순방에서 재일 제주인 4.3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조작간첩 피해자 등에게 사과와 위로를 전했습니다. 재일 동포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권익 보호에도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올해 제주에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이를 앞두고 서귀포 강창학운동장과 종합체육관 건립 공사가 한창인데요. 새해를 맞아 제주도체육회 신진성 회장을 만나 준비 상황과 비전을 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2
  • 필로폰 캐리어 반입 시도 60대, 항소심서 징역 5년
  •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지난해 4월, 여행용 캐리어에 필로폰 2.98kg을 숨겨 제주공항으로 밀반입을 시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60대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 측은 캐리어 마약이 들어있는 줄 몰랐며 SNS로 알게된 여성에 이용당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마약이 다량이고 죄책이 가볍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원심이 정한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6.01.14(수) 16:10  |  김경임
KCTV News7
00:43
  • 구름 많고 온화…내일 기온 더 올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를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3.4도, 서귀포 15도 등으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낮 기온이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1에서 3도 가량 올라 더 따뜻하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낮 동안 녹은 눈이 다시 얼면서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1.14(수) 16:01  |  김경임
KCTV News7
02:18
  • 정체불명 나무배 출현 잇따라…불안감 확산
  • 최근 제주 해안가에서 정체불명 나무 배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지난해 고무보트 밀입국 소동이 벌어졌던 만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 바위 위에 나무 배 한 척이 얹혀 있습니다. 이끼가 끼거나 곳곳이 부서진 선체 일부에는 한자로 무언가 쓰여 있습니다. 이 일대에서 나무 배가 발견된 건 지난 12일. 발견된 배는 길이 5.5m, 폭 2.5m 정도의 무동력 선박으로 해경 확인 결과 안에 남아있는 물건이나 사람이 타고 온 흔적은 없었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이 일대에서 나무배가 발견되면서 해경이 수색에 나섰지만 밀입국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제주에서 고무보트 밀입국 사건이 있었던 만큼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인터뷰 : 김경찬 / 월정리장> "걱정된 거는 어쨌든 밀입국자가 많이 생기면 우리 마을에도 그런 현상이 나오면 골치 아픈 일이 생기겠지.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죠 지금." 지난달 30일, 대정읍 신도리 해안에서도 비슷한 크기와 모양의 배가 발견됐습니다. 보름 사이 제주 해안에서 정체불명 선박이 발견된 건 2차례. 모두 무동력 목재 선박으로 주로 양식장 등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경은 배가 해류에 떠밀려 온 것으로 보고 지자체에 인계조치했습니다. 각 읍사무소에서는 해당 선박을 방치 폐기물로 분류하고 처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다음달 초 폐기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5월에도 구좌 해안에서 엔진이 달린 목선이 발견돼 해경이 수색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제주에서 한차례 고무보트 밀입국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해안가에 또다시 정체불명 선박이 잇따라 출현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시청자)
  • 2026.01.14(수) 15:50  |  김경임
KCTV News7
02:35
  • 만감류 본격 수확 … "경쟁력 충분"
  • 만다린 무관세 수입으로 제주산 만감류에 타격이 우려되는 가운데 수확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품질관리만 잘 된다면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농감협이 처음 매취사업을 결정하면서 가격 지지에 상당한 힘을 실어줄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도련동의 한 시설하우스. 잘 익은 레드향을 수확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올해는 열과 피해도 없고 착색 상태가 좋아 기대가 높지만 만다린 무관세 수입 소식에 걱정이 앞섭니다. < 인터뷰 : 김승립 레드향 재배농가> "올해는 만다린인가 들어온다 해 가시고 상인들이 오면 처음에는 200~400g 사이에 6천원을 주겠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5천원에도 정말 안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농민들의 걱정이 상당히 많습니다." 농정 당국은 그러나 만다린 무관세 수입이 본격화된다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될 게 없다는 판단입니다. 이미 FTA 체결과 대규모 오렌지 수입 확대 등을 겪으며 경쟁력을 지켜왔고 물류 비용과 환율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은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욱이 만다린은 냉장 수입으로 신선도 면에서 제주산 만감류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때문에 생산 초기 출하량 조절이 시장 안정에 최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농협과 감협이 만감류에 대해 매취사업을 결정하면서 기준점을 잡았다는 점에서 가격 지지에 상당한 힘을 실어줄 전망입니다. 도내 만감류 생산량의 10%에 대해 직접 매입해 시장 공급을 조절하겠다는 것으로 만감류에 대해 매취사업이 이뤄지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터뷰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계통출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더 확대해 나가고 또 우리가 최근에 만들어낸 농협 거점물류센터 올해 다섯곳으로 확대해서 동시에 소비자들한테 더 빠른 시간에 전달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기 때문에 오히려 가격은 더 안정될 가능성이 많다. 이런 점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다만 고품질 생산과 함께 일부 중간 상인들이 낮은 가격에 구매하려는 이른바 공포 마케팅에 휘둘리지 않도록 농가들의 노력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1.14(수) 15:32  |  최형석
KCTV News7
02:46
  • "중증 의료 접근성 개선"...상급병원 선점 '사활'
  • 의정 갈등과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대병원이 올해 분수령을 맞고 있습니다. 의료권역 조정과 맞물려 중증 환자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상급종합병원 선정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도내 유일의 국립대학 병원이자 거점 병원인 제주대병원은 올해 설립 26년차를 맞고 있지만 의정갈등으로 전공의 이탈 사태를 겪은 이후 병원 경영은 매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병상수는 5년 전과 달라지지 않았고 가동률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순손실은 같은 기간 네 배 이상 늘었습니다. 지역 필수 의료 시스템의 위기가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제주대병원이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중증도가 높은 지역 주민들이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가지 않고 제주에서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목표로 진료 체계를 개편하고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 전문 진료 질병군 비율이 지난 2024년 40%에 육박하며 현행 기준치인 34%를 이미 넘어섰고 인구 대비 필요한 최소 병상 수 기준인 540 여실 이상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올해 상반기 까지 인력과 장비 등 절대 평가 기준에 충족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우정 / 제주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똑같은 기준이 되면 얼마나 더 전문 질환군을 많이 보느냐에 따라서 상급종합병원으로 선택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저희 내부 모니터링으로 평가해 보면 절대평가는 충분히 통과되고 안정적으로 상대평가에서도 우월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주 원정 진료 비율은 약 16.5%로 10년 사이 3배 가량 증가했는데 상급종합병원 지정으로 중증 환자 의료 접근성이 좋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3년마다 재지정 될 경우 진료 수준이 높아지고 지역 의료 협진 체계도 구축되면서 의료비 상승 같은 도민 부담이나 불편도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국명 / 제주대학교병원장> "무조건 서울이 아니고 제주와 서울을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을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급종합병원이 목표가 아닌 수단으로 보고 있고 실제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료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벗어나 제주 독립 진료 권역 설정이 사실상 확실시되면서 상급종합병원 한 곳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제주대병원이 선점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그래픽 소기훈)
  • 2026.01.14(수) 15:27  |  김용원
  • 제주대병원 "내년 상급종합병원 지정 최우선"
  • 제주대병원 최국명 병원장이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 제6기 상급종합병원에 선정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유일의 국립대병원으로 도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을 최우선 목표로 중증질환 진료 역량 강화와 시설 인력 확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상반기 안에 서울과 제주 진료 권역이 분리되면 제주 권역에 상급종합병원 한개가 선정될 수 있다며 선정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면 지역 중증 질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이 개선되고 일각에서 우려하는 의료비 부담도 각종 수가 보험제와 정부 지원 등으로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1.14(수) 13:54  |  김용원
KCTV News7
02:33
  • 경제 회복세에도…건설업·청년 고용 '빨간불'
  • 침체를 겪던 관광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제주경제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간 취업자 수는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건설업 부진과 청년층 고용 한계 등 구조적인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얼어붙었던 제주경제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조금씩 온기가 돌고 있습니다. 회복세를 이끄는 건 관광 산업입니다. 지난해 12월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11만 9천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동남아 여행 수요가 둔화되고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좌석 공급이 늘어나면서 제주 방문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최근 중국과 일본 간 갈등으로 중국과 제주를 잇는 노선이 증편되는 반사이익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비 심리 역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중심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 연속 신용카드 사용액이 늘었고, 도민들 역시 지역화폐 탐나는전 적립률 확대에 힘입어 지갑을 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 김명동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최근 제주 경제는 건설업이 부진하지만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업 고용이 개선되는 등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항공접근성 개선과 도정의 건설경기 지원 정책에 힘입어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제주지역 취업자수도 40만3천명으로 3년 만에 증가 전환했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과 도소매·숙박·음식점업, 공공서비스 등에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건설업은 7천명 줄며 관련 통계가 제공된 2013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 김영재 /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 고용조사팀장> “도내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취업자 수가 증가했고 더불어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참여도 늘어나며 전년 대비 제주 취업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주택시장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건설업 취업자 수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단기, 저임금 일자리 비중이 높아 고용의 질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취업자 증가가 60대 이상에 집중되며 청년층 고용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6.01.14(수) 13:49  |  김지우
KCTV News7
00:52
  •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in 제주' 3년 연속 개최
  • 국제 유소년 축구 교류 대회인 그라운드 앤(N) 스토브리그 인(in) 제주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아 오늘(14일)부터 25일까지 제주대학교 대운동장 등 도내 축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넥슨, 제주SK FC가 공동 운영하는 이번 대회는 3년 연속 제주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참가팀은 기존 12개에서 15곳, 해외팀도 지난해 3팀에서 올해 5군데로 확대됐습니다. 남자부에는 제주SK FC와 포항, 김포, 수원, 일산 아리 FC 등 국내팀과 함께 해외팀으로는 일본과 태국·베트남·중국 등입니다. 새롭게 신설된 여자부에는 제주서중과 경기 단월중, 전남 광영중, 대전 한밭여중, 제주여상이 출전하고 있습니다.
  • 2026.01.14(수) 13:32  |  이정훈
KCTV News7
00:45
  •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77% 1지망 배정
  • 제주도교육청이 오늘(14일) 발표한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지원자의 약 77%가 1지망 학교에 배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집 정원 2천 880명 가운데 2천 864명이 지원해 16명이 미달됐으며 정원 외 합격자 53명을 포함해 전체 2천 917명이 선발됐습니다.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교는 오늘부터 추가 모집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합격 통지서는 출신 중학교를 통해 배부되며 합격자는 배정된 학교의 예비소집에 참석해 입학 등록과 교복 구입 안내를 받게 됩니다.
  • 2026.01.14(수) 13:23  |  이정훈
KCTV News7
00:31
  •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 3월 시작…예산 증가
  • 올해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이 빠르면 3월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사업 예산은 40억 7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5억 가량 늘었습니다.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도서지역 가운데 제주 집행률이 가장 높아 국비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해수부의 지침 사항을 확인 한 뒤 오는 3월 쯤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6.01.14(수) 13:12  |  문수희
KCTV News7
00:36
  • 불법 현수막 간담회…"규정 위반 철거 요청"
  • 최근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현수막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13)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대응 논의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에서 열린 오늘 간담회에는 경찰과 지자체, 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옥외광고물법 위반 사례와 혐오표현에 대한 가이드라인 등을 공유하고 규정위반 현수막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철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의 연락 체계를 구축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2026.01.14(수) 11:48  |  김경임
  • 대체로 맑고 온화, 낮 최고 15도…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 많겠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5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겠고 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더 따뜻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1.14(수) 11:35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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