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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에 찬성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집회를 열고 가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에 반대하며 도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집회에
지난달 제주지역 실업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일자리 대부분이 6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된 반면 경제의 허리인 40대와 관광업 취업자는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 이틀째, 학생들의 아침 결식률 대책과 특수교육시설 확충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의원들은 학생 건강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주문했고 고의숙 교육감은 일부 긍정적인
제주 칭다오 항로 관련과 관련해 수십억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오영훈 전 지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항로 개설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부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오영훈 지사가 독단적으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3
  • 오늘의 날씨 (9월 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안덕화순이 30.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9.1도, 서귀포 30.1도 등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제주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밤사이 일부 해안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도 안팎, 낮 기온은 28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여 낮에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 지점에서 모두 위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름 등 야외활동 시 긴 팔을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유입되는 곳이 있어 갯바위 등 해안가 출입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 2026.09.07(월) 17:14  |  김경임
KCTV News7
00:46
  • 해경, 무자격 양식장 취수관 불법 공사 적발
  •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자격 없이 양식장 취수관 설치 공사를 한 무등록 업체 3곳을 적발하고 40대 대표 등 3명을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합법적인 등록 절차 없이 지난 2024년부터 3년 동안 양식장 12곳에 약 13억 원 상당의 취수관을 교체하거나 연장 공사를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바다 속 취수관 시공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적합한 자격을 갖춘 업체인 것처럼 꾸민 뒤 불법 공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취수관 연장 공사를 하면서 공유수면 변경 허가를 받지 않은 양식장 대표 5명도 적발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09.07(월) 17:10  |  김용원
KCTV News7
00:43
  • 절기 '백로' 구름 많음, 당분간 낮더위 이어져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백로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안덕화순이 30.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9.1도, 서귀포 30.1도 등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기온은 23도 안팎, 낮 기온은 28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최대 3m 높이로 일겠고 당분간 강한 너울이 유입될 것으로 보여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6.09.07(월) 17:09  |  김경임
KCTV News7
00:18
  • 제주대학교 연구소 옥상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제주대학교 연구소 옥상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직원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건물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9.07(월) 16:59  |  김경임
KCTV News7
02:02
  • 샤인머스캣 본격 수확…고품질 출하 필수
  • 추석 대목을 앞두고 샤인머스캣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전국적인 과잉 공급에다 저품질 제품이 유통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샤인머스캣 농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위기 속에서도 고품질 전략으로 돌파구를 찾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탐스럽게 익은 샤인머스캣이 가지마다 가득 매달려 있습니다. 9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출하 작업이 한창입니다. 잘익은 샤인머스캣의 평균 당도는 20브릭스 이상. 유기농 재배에 수확시기까지 늦춰가며 당도가 보장된 품질만을 출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홍시년/샤인머스캣 재배 농가> "단 한 가지 당도 때문이에요. 다른 건 없고, 당도 때문에 (다른 농가보다) 1kg에 2천 원은 더 받아요." 고품질로 소비자들과 신뢰를 쌓다보니 이 농가의 제품은 단골 손님들에게 거의 대부분 직거래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직거래로 판매하다보니 1kg당 1만원의 높은 가격에 거래돼 수익도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주변 농가들의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공급이 많아진데다 당도가 낮은 저픔질 출하가 이어지면서 샤인머스캣 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실제 제주지역 일부 농가에서는 아예 재배를 포기하고 폐원까지 고민하는 실정입니다. <인터뷰 : 김용찬/동부농업기술센터 신기술보급팀장> "샤인머스캣이 전국적으로 지금 5천 헥타르 이상 재배되고 있어서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워낙 많다 보니까 가격이 상당히 많이 떨어졌어요. 감귤이나 다른 과수에 비해서 수익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폐원을 고민하시는 농가 분들이 상당히 증가했습니다." 소비 외면과 가격 폭락이라는 위기 속에 철저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농업기술원은 시장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최소 18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제품만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9.07(월) 15:39  |  김수연
KCTV News7
02:52
  • 바닷바람 피해 잇따라, 당근 농가 울상
  • 주말 사이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제주 지역에 연일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요. 소금기가 섞인 강풍이 파종을 마친 당근밭을 덮치면서 동부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올여름 가뭄으로 파종이 늦어진데다 예상치 못한 바닷바람 피해까지 입으면서 농가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당근 밭. 푸릇푸릇했던 이파리 절반 가량이 까맣게 변했고, 힘없이 축 늘어져 있습니다. 주말 사이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소금기에 농작물이 말라 고사하는 피해를 입은 겁니다. 염분을 씻어내기 위해 쉴새없이 스프링클러를 작동해 보지만 그나마 살아남은 당근조차 상품성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밭은 더욱 심각합니다. 한창 어린 잎이 자라야할 밭이 온통 모래로 뒤덮여 멀쩡한 걸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난달 파종해 싹을 틔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예상치 못한 강풍에 피해를 입은 겁니다 시기가 늦어지면서 다시 파종도 할 수 없는 상황. 사실상 올해 농사를 망친 농가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창희 / 당근 농가> "이거 살아나겠어요? 우리 희망이 없긴 없는데 한 뿌리라도 살려보려고 이렇게 물은 주고 있지만 이건 살아나지 않아요. 그래서 맨날 울어요 밭에 와서 맨날 물주러 왔다 울고 가다가 울고. 눈물 밖에 안 나요." <김경임 기자> "소금기 섞인 강풍이 불면서 동부 지역 곳곳에서 조풍 피해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분 반면 염분기를 씻어내는 비는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김녕과 월정, 행원, 한동, 평대 등 특히 바닷가와 가까운 지역에서 피해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경찬 / 월정리장> "제초제 친 것 같이 이게 다 해수해, 해수해 (바닷물 피해). 해수 맞아서. 이게 다 순이거든 당근순. 이거 보십시오 이게 제초제 친 것 같이. 이제는 이게 재생이 안 돼 거의 불가능으로 봐야지 이런 밭은." 주말 사이 농협으로 접수된 바닷바람 피해 신고는 100건이 넘고, 면적은 23만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아직 제대로 된 피해 신고가 이뤄지지 않은데다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피해면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올여름 가뭄으로 파종이 늦어진 가운데 그나마 심은 작물마저 바닷바람 피해를 입으면서 농가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6.09.07(월) 15:24  |  김경임
KCTV News7
03:06
  • "횡령 의혹 전면 부인… 자발적 감사 청구"
  • 최근 제주도체육회를 둘러싼 임원 출연금과 업무추진비, 직원 초과근무 식비 집행 의혹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이 오늘(7일)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오히려 스스로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이 임원 출연금과 업무추진비, 직원 초과근무 식비 집행을 둘러싼 횡령, 부정 집행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신 회장은 기자 회견에서 확인되지 않은 의혹 보도로 제주 체육계와 도민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체육계가 역량을 모아야 할 시기에 불필요한 논란과 분열이 이어지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임원 출연금 횡령 주장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규정과 관례에 따라 집행됐다며 명백한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녹취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 "임원출연금은 임원 출연금 사용 규정 제3조에 의거하여 체육회 목적 달성과 정상적인 회무 수행을 위해 정당하게 집행된 예산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유용하거나 사적 취득한 사실은 단 1원도 없습니다." 출연금이 선수단 격려와 포상, 국제대회 출전 지원, 임원 단복 지원, 경조사 등에 사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논란이 된 408만원 반환 문제에 대해서는 일부 지출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어 환수 조치를 했을 뿐 사적 사용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 "행사가 없었다거나 회장인 제가 직접 부당한 집행을 지시했다는 그 어떠한 근거나 증거도 없는 한쪽의 일방적 주장에만 의존하여 자극적인 횡령이라는 악의적 프레임을 씌우고 도민 사회 여론을 심각하게 호도했습니다. " 직원 초과근무 식비 의혹에 대해서도 지난해 집행액이 약 187만원으로, 직원 밥값까지 횡령한 사람으로 묘사한 것은 과도한 왜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신 회장은 끝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엄정한 감사를 통해 결백을 밝히겠다며 제주도감사위원회에 자발적 감사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이나 회계상 개선할 점이 있다면 개선하고 책임질 부분이 확인되면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내부문서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채 보도한 해당 언론인에 대해서도 엄중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와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이번 논란의 향방이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9.07(월) 14:15  |  이정훈
KCTV News7
00:45
  • 9월 '안전제주의 달'로…안전관리·경제 활성화 강화
  • 제주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운영하고 안전관리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7일)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전국장애인체전과 추석을 앞두고 방문객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모든 부서가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탐나는전 캐시백 한도 확대 등 소비 진작 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부서별 관리를 지시했습니다. 아울러 2차 공공기관 이전과 G20 정상회의 유치, 공공시설 활용도 제고 등 주요 현안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강조했습니다.
  • 2026.09.07(월) 14:04  |  최형석
KCTV News7
00:39
  • 아너소사이어티, 다문화가정 한가위 김치나눔 행사
  • 추석을 앞두고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가위 김치나눔 행사가 오늘(7일) 제주시 애월읍 농업회사법인 가미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이 마련한 이번 김치나눔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모은 성금 500만원으로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김치를 직접 만들고 포장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가미원도 400만원 상당의 깍두기 200박스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다사모봉사단과 결혼이주여성 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명절의 정을 나눴습니다.
  • 2026.09.07(월) 13:45  |  최형석
KCTV News7
03:01
  • 첫 도정질문 마무리, "칭다오 항로 논란 공식 사과"
  • 지난해 문을 연 제주와 중국 칭다오 항로가 절차를 무시하고 추진했다가 수십억 적자만 내는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위성곤 지사 혈세 낭비 논란이 일고 있는 제주 - 칭다오 항로 개설과 관련해 "정책 실패"라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1년 전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화물선 항로가 문을 열었습니다. 물동량은 손익분기점의 10%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손실을 중국 선사에 보전해주는 계약에 따라 제주도가 지금까지 내친 세금만 86억 원, 올해도 120억 까지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 초기 행안부 투자심사를 받지 않은 것이 드러나면서 혈세 낭비와 절차까지 위반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도정 질문 마지막 날, 초라한 성적표만 남긴 제주 칭다오 항로 개설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졌습니다. <김황국 제주도의원> "행안부로부터 지방교부세 감액이나 페널티를 받게 된다면 책임은 누가 질 것이며, 이 재정 손실에 대한 책임 구상권 청구 이것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 책임은 또 누가 질 겁니까?" 칭다오 항로 논란과 관련해 위성곤 지사가 잘못된 수요 예측과 판단 실수가 있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물동량 관련 예측 자체가 대단히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칭다오 항로 관련해서 혈세가 낭비되는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드리고 이 정책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 지사는 허위 종결 실종 사망 사건과 관련한 후속 대응도 약속했습니다. 실종 관련 법률 관리나 업무 전반을 종전 복지국에서 안전실로 이관해 대응력을 높이고 SNS 상에서 퍼지고 있는 제주 괴담에 대해서도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정은 제주도의원> 이런 사건이 일어났지만 안전하게 관광객들이 오셔도 문제없다 이런 부분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들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저렇게 혐오성, 제주가 안전하지 않은 것처럼 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고, 저는 유언비어라고 생각합니다. 유언비어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민선 9기 위성곤 지사에 대한 첫 도정 질문이 마무리됐습니다. 위 지사는 항공우주와 AI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과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등 공약 사항은 진행 상황 등을 설명하며 추진 의지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제2공항 등 갈등 현안은 갈등 조정 기구 등을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며 혼란을 부추겼고 간선 급행노선 같은 현안에 대해서도 종전 입장이나 답변을 되풀이하면서 뚜렷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6.09.07(월) 13:40  |  김용원
KCTV News7
00:41
  • 제주도-적십자사, 네팔 인도적 지원 모금 캠페인
  • 제주도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모금활동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 제주상공회의소, 제주관광협회와 함께 모금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첫 모금으로 제주도와 제주상공회의소, 제주관광협회, 네팔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봉영농장이 각각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모금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과 기관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누리집을 통해 동참할 수 있습니다.
  • 2026.09.07(월) 13:39  |  양상현
KCTV News7
00:30
  • 서귀포시, 장애인체전 기간 공영관광지 무료 개방
  • 서귀포시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주요 관광지 6개소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 개방하는 관광지는 천지연폭포와 천제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산방산, 용머리 해안입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관광지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추가로 점자 리플릿 제작과 QR 수어해설 안내 등을 확대했습니다.
  • 2026.09.07(월) 12:00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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