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10번째 순서로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은
보궐로 입성한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민주
중동 사태 여파로
국제 유가가 들썩이면서
농가와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난방비 비중이 큰 시설 하우스 농가와
면세유를 써야 하는 어선들의 타격이 큰 상황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5천여
제주의 대표적인 축제인 들블축제가
오늘 제주시 새별오름 일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미디어아트에 더해
진짜 '불'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부활했는데요.
불필요한 의전과 바가지요금까지 없애며
관람객 중심의 축제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3개월 만에 다시 제주를 찾았습니다.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등록은 이미 취소된 상태라고 밝혔지만
유공자 등록 근거가 된 서훈 취소와
4.3 가담자 전수 조사 등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