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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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가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군을 초대해 비전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입니다. 김 후보는 양당 정치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9개월 연속 기준치를 웃돌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에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는 꺾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
최근 고 현승준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학교 법인이 학교 책임자에 대한 경징계 결정을 내려 논란을 낳았는데요. 김광수 교육감은 학교법인이 교육당국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다소 원색적인 표현까지 쓰며 강력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오영훈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선출직 평가 하위 20%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감정 적용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2
  • 성산·안덕농협, '스마트 APC 지원사업' 공모 선정
  • 서귀포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의 스마트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에서 성산일출봉농협과 안덕농협이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APC는 단순 선별 기능을 넘어 각종 시설이 연동돼 자동으로 작동하고 빅데이터 기반 관리시스템을 통해 생산부터 출하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합니다. 앞서 대정농협이 스마트 산지유통센터 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8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2026.02.24(화) 09:34  |  김지우
KCTV News7
00:23
  • 노꼬메오름 국가생태탐방로 9월까지 조성
  • 제주시가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노꼬메오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오는 9월까지 마무리합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탐방로를 기반으로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해 안전한 환경과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을 만들어 오름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됩니다. 사업 대상은 궷물오름과 족은노꼬메오름, 큰노꼬메오름을 연결하는 총 9.43km 구간입니다.
  • 2026.02.24(화) 09:20  |  김지우
KCTV News7
00:26
  • 제대병원, 상급병원 인프라 '당일항암센터' 개소
  • 제주대병원이 오늘(23) 당일항암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항암 환자들은 오전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당일 퇴원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제주대병원은 당일항암센터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수술실과 장기 이식센터 등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한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 2026.02.23(월) 17:33  |  김용원
KCTV News7
01:24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제주 공무원 발명품 호응, 특허 추가 뒤득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박원철 팀장이 개발한 빗물받이가 전국 주요 도로에서 설치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디자인특허 4종을 추가 취득하며 기술 보호를 강화했습니다. { 오승식 교육의원, 대한민국진심교육대상 수상 } 제주도의회 오승식 교육위원장이 대한민국교육신문 등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眞心(진심)교육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전국 구제역 확산' 백신 접종 조기 시행 } 전국적으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제주도가 올해 상반기 백신 접종 기간을 앞당겨 오늘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 어린이 기후변화교육 추진…"맞춤형 체험 교육"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도내 어린이집 60곳,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일까지 어린이 탄소중립 기후 학교를 운영합니다. { 제주대 간호대학,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 제주대학교 간호대학이 최근 실시된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62명 전원 합격했습니다. { 제주재향군인회 제37대 출범...현유홍 회장 } 제주도재향군인회 제37대 현유홍 회장 취임식이 오늘 열린 가운데 신임 현 회장은 확고한 안보 태세 확립과 자유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2.23(월) 17:03  |  양상현
KCTV News7
01:07
  • 오늘의 날씨 (2월 23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2.3도, 서귀포 16.7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8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전부터 곳에 따라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2.23(월) 16:51  |  김경임
KCTV News7
00:42
  • 대체로 맑음…내일 강풍 동반 전역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6.7도, 제주시 12.3도 등으로 평년 수준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강풍과 함께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12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고 새벽부터 모레 밤 사이 제주 전역에 20에서 8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곳을 중심으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6.02.23(월) 16:40  |  김경임
KCTV News7
02:15
  • "내 임야에 폐목재 수북", 무단 투기 의혹
  • 사유지 임야에 소유주 모르게 폐목재와 폐기물들이 수개월째 방치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토지주는 누군가 고의로 무단 투기한 것으로 보고 자치경찰과 서귀포시에 신고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임야입니다. 한쪽에 돌 무더기와 농업용 호수, 그리고 정체 모를 철문 등이 버려져 있습니다. 옆에는 각종 생활 폐기물도 방치돼 있습니다. 폐타이어부터 세탁기 같은 고철류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베어진 감귤 나무와 방품림으로 쓰이는 삼나무도 임야 한쪽에 수미터 높이로 쌓여 있습니다. 20톤 덤프트럭으로 수십 차례 실어날라야 하는 물량입니다. 감귤원이나 토지 정비사업으로 제거된 나무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몰래 버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경작용으로 빌려줬던 임야 7백 제곱미터가 소유주도 모르는 사이 폐기물 야적장으로 변했습니다. <김경선 토지 소유주> "저희 동의 없이 이렇게 된 상황이어서 무단 투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저희가 감당해야 하고 그런 점에서 상당히 심적으로 당황스럽습니다." 토지는 양식장이 밀집한 마을 안길에 있습니다. 진입로가 좁고 원 형태의 넓은 자루형 토지로 밖에서는 안쪽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또 지난해 8월 이후로는 농사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 같은 사정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고의로 무단 투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무렵 화물차와 포클레인 등이 수차례 왔다갔다는 목격담도 있었고 현장에도 중장비가 다녀간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 <김경선 토지 소유주> "밭 구조를 보시면 오른쪽으로 통 모양으로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걸 알고 그리고 저희가 고향은 대정읍 일과리지만 타지에 살고 있는 점을 알고 이렇게 무단 투기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소유주는 자치경찰과 서귀포시에 해당 사실을 신고한 가운데 조만간 무단 투기 여부에 대한 수사와 현장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6.02.23(월) 16:35  |  김용원
KCTV News7
03:19
  • "택배기사도, 금감원 직원도 가짜" 1억 2천만 원 피해
  • 최근 카드 발급을 미끼로 접근한 뒤 기관 사칭으로 이어지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관을 사칭해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지능형 보이스피싱 수법에 속아 1억 원이 넘는 돈을 잃은 피해 사례도 나왔습니다. 카드 배송을 빙자한 전화 한 통이 한 사람의 일상을 무너뜨렸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8일, A씨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A씨 명의로 발급된 카드가 배송된다는 택배기사의 전화였습니다. 카드를 신청한 적이 없다고 하자 은행 전화번호를 알려줬고 알려준 번호로 전화를 걸자 명의 도용 확인을 위해 원격 제어 앱을 설치하게 했습니다. 이후 A씨 명의 계좌가 각종 범죄에 연루돼 조사가 필요하다며 금융감독원 직원과 검사까지 전화가 왔습니다. 수사 내용이 담긴 서류를 보내주며 범죄와 무관하다는 걸 증명하려면 수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고 수시로 A씨의 위치와 상황을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약식 기소로 해줄테니 당신의 혐의를 당신이 벗겨야 된다 그래서. 내가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그러면서 최대한 협조하면서 증거를 남기려고," 수사를 빌미로 한 달 넘게 이어진 연락. 하지만 택배기사도, 금융 기관과 수사기관 직원도 모두 가짜였습니다. 카드 배송을 미끼로 접근해 기관 사칭으로 이어지는 보이스피싱이였던 겁니다. 이상하다는 걸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1억 2천여만 원을 대출받아 이체한 상태였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의심을 하니까 제가 계속 찾아봤고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검색을 했고 그런데 진짜였고. 그래서 저는 믿었고. 전체적으로 짜여진 각본 안에 내가 들어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요." 피싱범들은 조작한 공문서 등을 보여주고 실제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을 사칭하면서 피해자의 의심을 피했습니다. 또, 비밀 수사 등을 명목으로 주위로부터 고립시키면서 더 많은 돈을 가로챘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1055건. 발생 건수는 매년 3백 건 정도로 피해 액수는 지난해 160억 원에 다달으며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관 사칭을 넘어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형태로 수법이 점차 교묘해지면서 피해는 더 커지고 있는 겁니다. <인터뷰 : 강귀봉 / 제주경찰청 강력계장> "최근 경찰에서는 의심스러운 연락은 우선 끊으라는 '어서 끊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명의 도용 연락, 등기우편 반송, 대환대출 권유 등 의심스러운 연락이 오면 응대하지 마시고 바로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악성앱을 설치해 중간에 전화를 가로채는 수법이 많이 사용되는 만큼 수상한 전화를 받을 경우 또다른 기기나 유선 전화를 이용해 기관의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 확인해야 한다고 경찰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현유엄)
  • 2026.02.23(월) 16:29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성산읍 야초지 화재, 소방헬기 투입 4시간 만에 진화
  • 오늘(23)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야초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초지 1만 6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길이 좁고 발화지점이 넓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방헬기와 의용소방대가 긴급 투입됐고 화재 발생 4시간여 만에 진화를 마쳤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씨에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02.23(월) 15:58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지난달 제주 방문 관광객 112만명…14% 증가
  •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방문 관광객은 112만 3천9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4.1%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내국인 관광객은 98만4천900여명으로 14%, 외국인은 13만 9천여명으로 14.7% 각각 증가했습니다. 국적별 외국인 관광객은 중국이 5.2% 감소한 반면 대만과 홍콩, 일본 등이 나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6.02.23(월) 15:17  |  김지우
KCTV News7
02:49
  • 수출 날았지만 내수 추락…구조적 한계 '뚜렷'
  • 지난해 제주 경제는 수출이 80% 가까이 급증하며 전국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물가와 고용 지표도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는데요. 하지만 정작 생산과 소비는 일제히 감소하면서 도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여전히 차갑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경제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건 단연 수출이었습니다. 실제로 제주지역 수출액은 1년 전보다 80% 가량 급증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민경제를 압박하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1.8%에 머물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고용률도 0.5%포인트 상승해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내수 부진이 지속되면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서비스업 생산은 5.4% 감소했고 광공업 생산도 1.6% 줄었습니다. 소매판매 역시 3.1% 감소하며 생산과 소비 모두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관광산업과 함께 제주경제의 또 다른 축인 건설업은 수주액이 53.2%나 급감해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 이한솔 /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 지역통계팀 주무관> “지난해 전국 지역 경제 동향은 광공업, 서비스업 생산지수 등이 일부 지역 견인으로 증가가 지속됐으나 제주 지역 경제는 음료·제조업, 정보·통신, 부동산·서비스 등의 저조로 감소를 유지했습니다.” 수출이 급증했지만 지역 상권이나 도민들의 소득 증가로 이어지는 ‘낙수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제주경제는 관광·서비스업 중심 구조로 지역내총생산에서 재화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 제조업 중심 지역에 비해 크지 않습니다. 또한 수출 급증을 이끈 반도체 산업의 경우 도내에 생산 공장이 없는 설계 중심이라 고용이나 지역 연관 산업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한계가 따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인터뷰 : 박동준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장> “지난해 4분기 같은 경우에 수출이 87% 증가해서 호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지역 내 생산이나 고용 등 파급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은 반도체가 증가세를 견인했다는 점에서 지역 경기 회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요.” 수출과 내수의 뚜렷한 온도차 속에 무너진 바닥 경기를 되살리기 위한 제주경제 구조 개선과 산업 다변화 전략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6.02.23(월) 15:14  |  김지우
KCTV News7
00:45
  • 제주도청 이대성, 세계선수권 배드민턴 금메달
  • 제주도청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이대성 선수가 2026년 세계선수권 배드민턴 무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대성은 지난 14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폐막한 바레인 장애인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저신장부 SH6 남자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022년 세계선수권 금메달 이후 같은 종목에서 두 번째 정상 등극입니다. 특히 2024년 제주도청 소속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거둔 세계선수권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제주 장애인체육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2026.02.23(월) 15:10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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