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전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워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하지만 32개 선거구 가운데
9개 선거구는
경쟁 후보가 없어 무투표 당선이 유력해
유권자 선택권이
제한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도교육감 선거 역시
본격적인 정책 경쟁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현역 김광수 교육감의 재선 도전과
고의숙 전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의 3자 대결
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