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도
치열한 막판 세몰이에 나섰는데요.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시내 집중 유세를 벌였고,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민주당의 메가시티 공약을 겨냥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 자정으로 종료됩니다.
제주도지사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거리와 전통시장을 누비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우세론을 굳히려는 후보와
막판 뒤집기를 노리는 후
제주도교육감 선거 운동 마지막 날,
후보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제주 전역을 누비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새로운 비전과 지난 성과,
그리고 도덕성을 앞세워 지지를 호소하는
6.3 지방선거에는
우리동네 일꾼을 뽑는 도의원 선거도 함께 실시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바람 속에
국민의힘이 몇 석을 차지할 수 있을지,
13석으로 확대된 비례대표에
소수정당이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