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시의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코치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조사 결과
고장난 총기 점검 과정에서
안에 있던 총알이 격발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
지난해 10월,
도민의 평생 건강 관리를 목표로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가 시범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시행 넉 달이 지난 지금,
등록률은
10%에도 못 미치고
의료진과 행정 지원 모두
준비 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KCTV 등 언론 4사를 중심으로 여론조사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제주정가의 움직임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당내 경선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앞으로 당내 경선 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주목되고
제주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방과후 프로그램이 줄어들면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이 문제를 비롯해
특수교육 교사 부족과
교육위원회 존치 문제까지 다양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