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등록 없이
고금리 불법 대부업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SNS로
심사 없이 대출 가능하고 광고한 뒤
법정 최고이자의 1천 배 넘는 이자를 강요했는데
돈을 갚지 못하면 협박 문자나 전화도 서슴지
6.3 지방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도지사 못지않게
도의원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현재까지 등록된 예비후보자 가운데
절반 가량이
전과 이력이 있어 도덕성
지난해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 고교학점제의
학점 인정방식이
올해부터 일부 개선됩니다.
특히 선택과목의
학점 인정 기준이 완화돼
출석만으로도 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 방안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7번째 순서로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