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서귀포시 색달동 감귤유통센터에서
또다시 지게차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게차로 파렛트를 운반하는 과정에서
일부가 쏟아지면서
근처에 있던 사람을 덮친 겁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협의회가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찬성 측 주민단체가 참여를 거부한 데 이어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협의회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갈등을 풀기 위해 마련한 기구가
올해 주요 월동채소의 재배면적이
작목별로 뚜렷한 명암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지난해 가격이 좋았던 브로콜리는 재배가 급증하는 반면
가격이 하락했던
양배추와 양파는 줄어들 전망입니다.
수익성에 따른 '쏠림 현상'이
곶자왈 생태가 잘 보전돼 있는 교래자연휴양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인증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재선정을 기념해
곶자왈 자원을 활용한 힐링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