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제주도의회의장이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도민의 이익을 위해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BRT 정책 방향을 놓고 공론화 절차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섬식정류장 폐지는
위성곤 지사의 공약이었던 데다
관련 예산까지 편성되면서
정책의 일관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인간이 버린 폐어구에 의해 피해를 입는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 수난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개체수 5% 이상이
낚싯줄 등에 감겨 고통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남방큰돌고래 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농민들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더위를 막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레드향 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