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그제(20일) 저녁 삼다수 공장에서 작업중 직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본격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이 기기 오작동인지 조작실수인지 또, 공장 내부에선 안전수칙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해가 진 저녁 시간. 삼다수 공장 경비실 앞으로 구급차가 들어오고, 직원들도 황급히 움직입니다. 구급차는 공장에서 기기 정비 도중 끼임사고를 당한 개발 공사 직원 37살 김 모 씨를 태우고 이내 공장을 빠져 나갑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한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공장 직원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숨진 김 씨는 패트제병기가 돌아가다 멈추자 센서 오류로 판단해 기계를 점검하던 중 변을 당했습니다. 같은 공장 설비팀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는 관계자는 사고가 난 기계는 멈춘 상태에선 누군가 조작하지 않는 이상 작동은 불가능 하다고 설명합니다. . <싱크 : 삼다수 공장 관계자> "기본 상식으로 기계가 멈추면 (저절로) 움직이진 않는데 그 부분에 대해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모두 기계 조작을 하지 않았다 진술하고 있어 유족들은 명확한 원인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싱크 : 유가족 대표> "개발공사에서 주장하는 기계 오작동인지 직원의 실수인지 자체적 조사 등을 통해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길 바랄 뿐 입니다." 경찰도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보고 있지만 내부에 cctv 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기기 점검 당시 2인 1조로 점검이 실시됐는지, 전원을 차단하고 진행됐는지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싱크 : 고용노동부 관계자> "전반적인 사고 내용에 대해 확인했고 안전관리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석달전 생산라인 증설 등으로 3교대에서 2교대로 바뀌며 근로 환경이 열악해진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밋섬 건물 매매 계약 자체가 무효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건물 소유권이 재밋섬에 없기 때문에 계약이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재밋섬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계약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재밋섬 측과 한 은행이 맺은 부동산 담보신탁계약 확인서입니다. 재밋섬 측이 완제, 즉 모든 빚을 다 갚으면 신탁계약을 해지하고 소유권을 이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거꾸로 재밋섬 측이 빚을 다 갚지 못한 만큼 현재 건물 소유권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게 제주도의회 판단입니다. 따라서 도의회는 제주문화예술재단이 건물 소유권도 없는 재밋섬과 건물 매매 계약을 맺은 것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 문종태 / 제주도의회 의원 > 절차상, 계약 내용상의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판례와 은행 문서를 확인해보면 원인 무효, 실질적 구속력이 없는 계약으로 원점 재검토해야 합니다. < 조상범 /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 통념상의 계약은 아니지만 변호사 자문이나 매도인, 매수인 간 계약면에서 불공정 거래는 아니라는 판단을 받아서 시작한 것입니다. 매매 계약에 따른 1차 중도금 10억 원이 이미 지급된 가운데, 67억 원으로 책정된 건물 가격이 적정한지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재밋섬 전 대표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과도한 건물 가격 산정과 불공정 계약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 이경용 /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 > 총 74억 1천만 원에 이릅니다 리모델링 사업비로 60억을 더 투입하게 됩니다. 그럼 건물이 134억 이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정훈 / 전 재밋섬 대표(참고인) > 56억도 많이 줬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인수 합병의 마지막 수익을 내는 과정입니다. 이게 도민의 세금으로 마무리된다는 점이 마음이 답답하고요.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재밋섬 측은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 이재성 / 재밋섬파크 대표이사 > 은행에 더 유리하게, 은행의 권리를 보전해주기 위해서 체결하는 신탁계약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재밋섬이 아무런 권한 없는 회사고 /// 권한 없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게 아니라 원래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도의회와 제주도, 전.현직 대표 간 공방이 어지럽게 얽히고 있는 재밋섬 매매 계약. 제주도가 조만간 발표될 감사 결과 등을 토대로 정책 판단을 내리기로 한 만큼 재밋섬 논란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그렇다면 재밋섬 건물 매입, 뭐가 문제인지 되짚어보겠습니다. 제주시 삼도동, 옛 제주대병원과 마주한 재밋섬 건물. 많은 제주시민들에게는 아카데미 극장으로 기억되는 곳입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여기를 전문공연장, 독립영화관 등을 갖춘 문화예술 공간으로 쓰겠다며 올해 초 매입을 추진합니다. 건물 매입에 113억, 리모델링에 60억원. 173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그러나 매입과정에서 여러 문제들이 드러납니다. 먼저 건물 매입계약부터 상식밖입니다. 계약금이 1원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건물주에게 20억원을 내도록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건물을 꼭 사야한다는 절박함이 묻어납니다. 또 제주문화예술재단은 기본재산을 사고 팔때 이사회 의결이 필요한데 이걸 서면으로 대체했고, 도지사 승인은 담당 국장이 전결 처리했습니다. 여기에 60억원의 지방비가 들어가는데도 제주도의 투자심사도 받지 않았다가 문제가 지적되자 한달이 지난 8월말에야 조건부 승인을 받습니다. 지난 3월 건물을 매입하겠다고 제주도에 보고한후 계약 체결까지 불과 3개월. 일사천리로 진행되던 이 사업은 그러나 도의회로부터 제동이 걸렸습니다. 문화예술을 활성화한다는 좋은 취지의 사업이지만 건물 매입에 기금을 소진하는게 과연 옳은지 근본적인 문제도 아직 풀지 못했습니다. <끝>
지난 8월 퇴임한 전임 도립미술관장의 업무 부적정 행위가 감사위 감사에서 잇따라 드러났습니다. 감사위원회는 개선을 요구했던 위반사항들이 매년 재발하고 있다며 기관 최고 징계 수위인 경고 처분을 제주도지사에게 요구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립미술관에 대한 제주도감사위원회 특정감사에서 전임 관장의 업무 부적정 사례가 잇따라 드러났습니다. 감사위원회가 지난해 3월 이후 추진한 업무 전반을 특정감사한 결과 전임 관장은 2017년 7월부터 퇴임 전인 올해 6월까지 외부 강연 14회 중 12번을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또 행정부지사 결재 없이 관장 전결로 국외 출장을 다녀온 사실도 적발됐습니다. 이미 지난해 종합감사에서도 외부강의 미신고와 근무지 무단이탈 등으로 지적을 받은 상태에서 비슷한 위반행위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제주도감사위원회는 도립미술관이 개선 요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며 제주도지사에게 기관 최고 징계인 경고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이미 지난해 종합감사에서 15건의 위반사항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지만 이번 특정감사에서도 유사 사례가 재발했다며 가중처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이와 함께 개인 용도로 업무용 택시를 이용한 사례와 미술관 소장품 관리 소홀 등 모두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관계자 11명에 대해 주의나 훈계 등의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삼다수 사망사고 원인규명·재발방지 촉구"
  • 그제 발생한 삼다수 공장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정의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제주개발공사에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1년 전 현장실습을 하던 고등학생의 사망 사고가 있었는데 또 다시 제주의 대표 공기업에서 인명 사고가 발생했다며 안전수칙을 재점검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2018.10.22 월  |  김용원
  • 도교육청,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실명 공개
  • 제주도교육청이 앞으로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를 실명과 함께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18일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유치원 감사 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겁니다. 또 지난 2014년과 2016년 익명으로 발표한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도 홈페이지에 실명 공개할 방침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들어 7군데 사립유치원에 대한 재무감사를 진행해 절차가 마무리되는 다음달 초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18.10.22 월  |  이정훈
KCTV News7
02:35
  • "악성 민원 더는 못 참겠다"
  • 한 초등학교 학부모의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민원에 시달려온 교사들이 집단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국 교원단체 회원들이 제주에서 해당 학부모를 처벌해 달라며 요구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굡니다. 이 학교의 교장은 물론 교사와 행정직원 상당수가 한 학부모로부터 명예훼손과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소송에 휘말린 건 교직원 만이 아닙니다. 학부모 회장과 총동문회장, 심지어 재학생도 고소 고발 대상이었습니다. 아직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을 제외하고 대부분 사법부가 학교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후유증은 컸습니다. 고소,고발이 남발하면서 많은 교사들이 이 학교 근무를 기피하게 된 겁니다. [녹취 A초학교 관계자 ]등 "일단 선생님들이 학교 근무를 기피하시고요. 근무 기한이 만기가 되지 않았는데도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타학교로 전출을 가서 2018학년도 선생님의 70%가 교체됐습니다." 등 상황이 이러자 전국 교원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악성 민원에 강력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 17개 시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상습적인 교권 침해행위에 대해 제주교육당국이 강력하게 대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취 하윤수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 "학부모의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민원으로 인해 교육현장이 마비되고 학생의 학습권이 심각히 침해되는 참담한 현실을 전달하고 제주도교육청의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또 교육감을 만나 전담 인력 확충 등 교권 침해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이번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민원에 대한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교원단체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재발방지를 위해 어떤 대책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0.22 월  |  이정훈
  • 제주 토지거래량 감소세 이어져
  • 제주도내 토지거래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3분기까지 토지거래량은 5만 4천여필지에 4천 500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필지수로는 7.8%, 면적으로는 15.9%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달 토지거래량은 4천 800여필지에 270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필지수로는 34%, 면적으로는 60% 이상 급감했습니다. 제주도는 분할 제한과 농지기능 관리강화, 투기행위 방지를 위한 각종 행정조치가 효과를 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18.10.22 월  |  양상현
  • 9월 건축허가 면적 전년 대비 35% 줄어
  • 제주도내 건축허가 면적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이뤄진 건축허가는 670동에 14만 3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줄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물이 지난해 11만 제곱미터에서 올해 6만6천제곱미터로, 상업용 건축물이 지난해 5만7천제곱미터에서 올해 4만 6천제곱미터로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미분양 주택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이같은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8.10.22 월  |  양상현
  • 건설경기 정체에도 업체수는 증가
  • 제주의 건설경기가 정체되고 있지만 건설업체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건설업체 수는 종합건설업 449개와 전문건설업 1천666개 등 모두 2천115개 업체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종합건설은 22개사, 전문건설업은 121개사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건설업체의 부실.불법 방지를 위해 '부실업체 조기경보시스템'에 의해 통보된 410개 업체에 대해 올해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업체는 영업정지 등 행정제재를 가할 예정입니다.
  • 2018.10.22 월  |  최형석
  • 제주 가계빚 14조 7천억 원 넘어
  •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한국은행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4조 7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보다 1천 600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증가율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주택거래 감소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은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주택외담보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18.10.22 월  |  김수연
  • 예멘 난민신청자 심사 결과 통보 시작
  • 오늘부터 예멘 난민 심사 2차 결과에 따른 개별 통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예멘 난민 신청자 가운데 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은 339명에 대해 오늘부터 120명씩 나눠 사흘 동안 제주출입국외국인청으로 소환해 심사 결과를 통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인도척 체류 허가를 받은 에멘인들은 출입국법 등 관련 교육을 받고 제주를 포함한 국내에 1년 동안 자유롭게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받습니다. <촬영>
  • 2018.10.22 월  |  문수희
KCTV News7
02:02
  • PGA 투어 CJ컵…효과 '톡톡'
  • 제주에서 열린 PGA 정규투어 CJ컵 대회가 4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어제(21일) 막을 내렸습니다. 모든 경기가 전세계 10억 가구에 생중계되고 대회를 직접 찾은 갤러리들도 4만 명에 달하는데요. 제주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의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펼쳐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샷대결. 전세계의 골프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대회는 227개국 10억여 가구에 생중계 됐습니다. 나흘간의 대회기간동안 제주섬을 배경으로 한 모든 경기가 생중계 되면서 제주의 골프 인프라 홍보는 물론 제주의 자연 풍광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경기장 곳곳에 설치된 제주 홍보 문구 역시 대회기간 내내 노출됐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한 미디어 홍보 효과만 2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또,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만 4만 1천여명에 달하면서 제주지역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경제 파급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지난해보다 갤러리가 6천 명이나 넘게 늘어나면서 효과는 더욱 확대됐습니다. 4만 명의 관광객이 제주에서 숙박과 음식, 쇼핑 등을 하면서 미치는 경제효과는 150억 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 트레비스 스타이너 /더 CJ 컵 총괄이사> "많은 선수들이 한주동안 호텔에서 벗어나 여러 식당과 전통시장을 방문했습니다. CJ컵이 한국 관광객 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관광객들을 제주로 오게끔 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제주에서 열리는 PGA투어 더 CJ컵 나인브릿지 대회. 대회기간 내내 전세계의 이목이 제주로 집중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 효과를 톡톡히 얻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0.22 월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는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50 (5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English News
06:00 ~ 06:10 (10분)   |   08:00 ~ 08:1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06:10 ~ 06:20 (10분)   |   08:10 ~ 08:20 (10분)   |   11:20 ~ 11:30 (10분)
오후
KCTV 뉴스현장&시시각각
14:00 ~ 14:40 (40분)   |   17:00 ~ 17:40 (4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30 ~ 22:0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4:40 ~ 14:50 (10분)   |   19:40 ~ 19: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전
KCTV 9시 뉴스
09:00 ~ 09:20 (20분)  |  11:00 ~ 11:20 (20분)
 
KCTV English News
06:00 ~ 06:1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06:10 ~ 06:2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10 (10분)   |   21:30 ~ 21:40 (10분)   |   23:00 ~ 23:1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10 (10분)   |   21:30 ~ 21:40 (10분)   |   23:00 ~ 23:1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