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횡령 40대 감협 직원, 자진 출석 경찰 조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3.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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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발된
40대 제주감귤농협 직원이 최근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는
최근 해외에서 귀국한 뒤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2023년부터 2년여 동안
감협 직원으로 근무하며
8억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해외 도피 의혹과 관련해
일정이 있어 갔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감협은
해당 사안을 인지해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지난 달 4일 피의자를 경찰에 고발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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