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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KCTV News7
00:44
  • 맑고 포근…내일 새벽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 (저녁용)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흐리고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3도, 서귀포 23.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겟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고, 동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6.04.27(월)  |  김경임
KCTV News7
01:03
  • 오늘의 날씨 (4월 2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3도, 서귀포 23.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다만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9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거나 2도 정도 낮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4.27(월)  |  김경임
KCTV News7
00:27
  •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50대 현직 경찰 입건
  • 술에 취해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50대 A 경감은 지난 20일 밤 서귀포시의 식당에서 회식 도중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감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4.27(월)  |  김경임
KCTV News7
00:39
  • 해경, 수중레저사업장 합동 안점 점검
  • 수중레저 활동 성수기를 앞두고 해경이 다음달 29일까지 제주해양수산관리단과 함께 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수중레저 임대, 운송업, 교육업 등 58개 사업장으로 등록기준 준수 여부, 수중레저 장비와 시설관리 실태, 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한편, 최근 4년 사이 제주해양경찰서 관내에서 7건의 수중레저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 2026.04.27(월)  |  김경임
KCTV News7
00:40
  • "배타고 밀입국" 추가 검거 30대 중국인 구속
  • 중국에서 배를 타고 제주로 밀입국한 혐의로 지난 23일 추가로 검거된 30대 중국인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달 중국에서 배를 타고 또다른 중국인 남성과 함께 제주로 밀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먼저 검거된 또다른 중국인 남성 역시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밀입국 지점과 이동 경로 등을 조사하는 한편 브로커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2026.04.27(월)  |  김경임
KCTV News7
00:47
  • 제주 아동학대 신고 건수·검거인원 증가세
  • 제주에서 아동학대 관련 신고와 검거 인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112로 접수된 제주 지역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023년 478건, 2024년 480건, 지난해 675건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들어서 지난달까지 196건의 신고가 접수돼 74명이 검거됐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신고 건수는 68.9%, 검거 인원은 39.6% 늘어난 수치입니다. 관계성 범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동학대를 범죄로 보는 인식 개선이 이뤄진 것이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2026.04.27(월)  |  김경임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 (4월 24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8.7도, 서귀포 22.7도 등으로 평년 수준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3도, 낮 기온은 18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새벽까지 초속 15m 안팍의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4.24(금)  |  김경임
KCTV News7
00:36
  • 내일도 맑고 포근, 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맑고 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까지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8.7도, 서귀포 22.7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 동부지역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3도, 낮 기온 18에서 20도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4.24(금)  |  김경임
KCTV News7
03:18
  • 재일제주인 4·3 피해 첫 실태조사, 결과는?
  • 4.3 광풍을 피해 제주를 떠나 일본에 정착한 재일제주인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피해 실태 조사가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관련 조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앞으로 발표될 4.3 추가진상조사보고서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4.3의 광풍을 피해 고향을 떠나 일본으로 밀항한 제주인들. 이후 오사카 등에 정착하면서 남은 유족과 후손들을 중심으로 해마다 위령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일본에 주소지를 둔 4.3희생자 유족은 800여 명. 주소지나 유족 신청 접수지를 기준으로 분류된 통계로, 실제 일본에 거주한 4.3 희생자나 유족 수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전무합니다. 2023년부터 오사카 총영사관에서 4.3 보상금과 가족관계 정정 신청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정식 유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오광현 / 재일본제주4.3희생자 유족회장> "일본에 계시는 유족들이 사실상 4.3 광풍 속에서 일본에 도망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호적 혼란 상태 그대로 있는 분 많아요. 그런 분이 외할아버지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공식적으로 유족이 될 수 없으니까. 지금은 유족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분이 많아요." 이런 가운데 지난 2021년 4.3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추가 진상조사 과제 가운데 재일제주인 피해 실태가 포함됐고, 처음으로 정부 차원의 공식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일본 조사팀은 지난 2022년부터 2년 동안 6개월 씩 두 차례에 걸쳐 조사를 진행해 일본에 거주하는 유족 40여 명의 증언과 4.3 전후 밀항 관련 신문자료 등 당시 기록물을 확보했습니다. 조사팀은 관련 조사를 마무리하고 2024년 10월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다만 해외 특성상 남아있는 자료 확보가 어려워 유족 증언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실제 4.3을 겪은 1세대 유족은 거의 남아있지 않아 재일제주인 2,3세대를 중심으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문경수 /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명예교수> "재일제주인 속에서는 제주와 단절하면서 제주와 연계를 맺지 않으면서 생활해 오던 분들이 많거든요. 소위 조총련계 북한계 분들도 계시고, 일본에 귀화한 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분들에 대한 조사가 미흡해요. 우리도 몇 번 조사했는데 많이는 못 했거든요." 제출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관련 검토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재일제주인의 4.3 희생자와 피해 범위를 어디까지로 규정할 지 추가진상조사보고서에 처음으로 담길 피해실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6.04.24(금)  |  김경임
KCTV News7
00:33
  • 평화로서 교통사고 잇따라, 3명 부상
  • 오늘(24) 아침 7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 인근 평화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차량 2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난 뒤 사고 처리 과정에서 이를 발견하지 못한 차량 3대가 멈춰있던 사고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으며 50대 SUV 차량 운전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모두 음주상태는 아니였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26.04.24(금)  |  김경임
KCTV News7
00:18
  • 삼도동서 차량 2대 부딪혀, 2명 부상
  • 오늘(24) 새벽 4시 40분쯤 제주시 삼도동에서 차량 2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4.24(금)  |  김경임
KCTV News7
00:27
  • 해경, 70대 응급환자 목포까지 긴급 이송
  •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 2026.04.23(목)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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