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KCTV News7
01:04
  • 오늘의 날씨 (8월 19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한림이 33.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3도, 서귀포 32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6에서 27도, 낮 기온은 30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오후사이 곳에 따라 10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역에 따라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체감온도는 더 오르겠습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 지점에서 모두 위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6.08.19(수)  |  김경임
KCTV News7
00:50
  • 당분간 무더위 기승…내일, 곳에 따라 비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내일은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도, 서귀포 32도 등으로 분포했습니다. 제주 해안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햇빛과 습도로 인해 한림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4.2도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당분간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해안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31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새벽부터는 곳에 따라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까지 10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8.19(수)  |  김경임
KCTV News7
00:32
  • 공사 대금 체불 주장 호텔 옥상서 1인 시위
  • 공사 대금 체불을 주장하며 호텔 옥상에서 1인 시위가 벌어지면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25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호텔 옥상에 한 남성이 매달려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과 소방이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남성은 60대 하청업체 소장으로 7천만 원 상당의 공사대금을 받지 못했다며 1인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6.08.19(수)  |  김경임
KCTV News7
02:47
  • 비 그치고 다시 무더위…태풍 발생 '촉각'
  • 연휴 동안 내린 비로 한동안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당분간 기온이 더 오르며 밤낮으로 무더울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괌 해상에서 태풍이 발생하면서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푹푹 찌는 찜통더위 속. 해수욕장에는 오전부터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한동안 이어진 비 날씨에 아쉬웠던 마음도 잠시.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장구를 치며 열기와 땀으로 끈적이는 몸을 식혀봅니다. <박민제 박소정 박서연 지영주 / 경기도 수원시> "비가 내내 와서 사실 (물놀이를) 못 왔거든요. 다행히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아서 여기는 잘 와서 물고기도 있고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이 더 덥고. 오히려 비가 와서 며칠 동안 시원했던 것 같아요." 근처에 설치된 해수풀장에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비명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미끄럼틀을 타고 시원한 물 속으로 온몸을 던집니다. 여름방학 막바지, 실컷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다시 찾아온 더위가 반갑습니다. <박소담 박정은 / 제주시 일도동> "방학이라서 시간 내서 왔어요. 비 와서 약간 서늘하고 그랬는데 오늘 같은 날씨는 갑자기 더워져서 물놀이하기 좋은 것 같아요." 한동안 주춤했던 더위가 또다시 찾아왔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우리나라 남쪽에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가 그치고 높아진 습도에 강한 햇빛까지 더해지면서 제주 해안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도 다시 발효됐습니다.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기온이 계속 오르며 중산간까지도 폭염특보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김태후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 "제주는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 영향으로 따뜻하고 습한 남풍류가 불고 일사가 강해져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습니다. 20일은 동중국해 부근 열대저압부 영향으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태풍도 변수입니다. 괌 동남동쪽 약 1130km 해상에서 18호 태풍 사우델이 발생한 가운데 이달 말, 태풍이 우리나라 주변까지 북상하거나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다른 기압계와 맞물리면서 폭우가 내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태풍의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6.08.19(수)  |  김경임
KCTV News7
00:18
  • 애월읍 키위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저녁 6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의 한 키위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8.18(화)  |  김경임
KCTV News7
01:17
  • 오늘의 날씨 (8월 18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렸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9.2도, 서귀포 31.5도 등으로 나타났고 높은 습도로 인해 남원에서는 체감온도가 33.4도까지 올랐습니다. 제주시 북부와 서부, 서귀포시 남부와 동부에 다시 폭염특보와 함께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밤낮으로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5에서 26도, 낮 기온은 30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높은 습도로 인해 곳에 따라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성산은 경고, 이외 지점에서는 위험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6.08.18(화)  |  김경임
KCTV News7
01:51
  • '정치권 로비 의혹' 아파트 시행사 압수수색
  •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와 관련해 정치권 로비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확인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차량에서 내린 경찰들이 시행사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와 관련해 정치권 로비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시행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선 겁니다. 압수수색이 이뤄진 곳은 시행사 대표의 자택과 분양 사무실, 법인 사무실 등 6곳. 압수수색 영장에는 청탁금지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시행사 대표의 휴대전화와 PC, 사무실에 보관된 회계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혹시 어떤 것들 들여다 보셨나요?) …." 시행사 측은 정치권 인사나 관계자를 상대로 금품을 주거나 접대를 하고 아파트 사업 인허가와 개발 사업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시행사 대표와 국회의원 등을 상대로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압수수색 이후에도 시행사 측은 관련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재기 / 아파트 시행사 대표> "무관해요 나는 왜냐하면 금전거래 내역에 대해서는 경찰청에 다 줬고 금융위에서 내 개인 과세도 다 털었어요." 경찰은 이번에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치권 로비 의혹에 대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이후 혐의점이 확인되면 관련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6.08.18(화)  |  김경임
KCTV News7
00:40
  • 제주서 키운 딸기 모종 올해 첫 농가 보급
  • 제주에서 직접 기른 우량 딸기 모종이 올해 처음 도내 농가에 보급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조직배양기술로 생산한 제주산 우량 딸기 모종을 증식해 다음달(9월) 도내 시범 농가에 심고, 오는 12월 처음 수확할 계획입니다. 제주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그동안 설향 품종 재배용 모종을 다른 지역에서 구입해 왔지만, 병해충 감염 우려 등 한계가 있어 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제주 기후와 재배 여건에 맞는 딸기 모종 생산과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6.08.17(월)  |  김경임
KCTV News7
00:41
  • 제주 메밀 활용 조리법·가공식품 개발 추진
  • 제주 메밀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조리법과 가공식품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업회사법인과 메밀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합니다. 올해는 제주음식문화원과 제주음식연구회와 함께 다양한 메밀 조리법을 개발하고, 이를 책자와 영상으로 제작해 교육자료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후 내년부터 2028년까지는 이를 바탕으로 밀키트와 가열 살균 식품을 개발해 제품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 2026.08.17(월)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시간당 최대 60mm 폭우' 곳곳 침수 피해
  • 오늘 새벽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6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7) 새벽 4시쯤 제주시 구좌읍에서는 주택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빗물 10톤 가량을 빼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새벽 2시 50분쯤에도 서귀포시 성산읍에 시간당 6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이 물에 잠겨 소방이 출동해 약 7톤을 배수 조치했습니다.
  • 2026.08.17(월)  |  김경임
KCTV News7
01:05
  • 연휴 동안 최대 400mm 폭우…내일, 곳에 따라 비
  • 광복절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오늘(17) 오후 2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한라산 남벽 377.5mm, 진달래밭 373mm, 윗세오름 269mm 등으로 나타났고, 성산 수산 421mm, 구좌 227mm 등 동부를 중심으로 해안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늦은 밤까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60mm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침수 등 비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1.9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30도, 고산 30.4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이른 새벽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까지 곳에 따라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31도 안팎으로 다시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8.17(월)  |  김경임
KCTV News7
00:36
  • 광복절 연휴 23만 여 명 입도…전년 대비 3.4% 증가
  •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지난해 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7) 입도객은 4만 여 명으로, 지난 13일부터 닷새 동안 23만 1천 9백여 명이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가량 늘어난 수치로, 특히 광복절 당일인 15일 하루에만 5만 2천여 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26.08.17(월)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