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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KCTV News7
02:24
  • '투표자 수 허위 입력'…특검 선관위 압수수색
  • 지난 6월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 특검이 투표자 수를 허위입력한 지역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 선관위 등 전국 7곳에서 강제수사가 이뤄졌는데, 서귀포시 선관위도 포함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파란 박스를 든 선관위 특검팀이 사무실에서 나옵니다. 올해 치러진 6.3 지방선거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정황이 포착돼 서귀포 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겁니다. <선거관리위원회 특검팀> "(오늘 어떤 자료들 확보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제9회 6.3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 특검팀이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정황을 확인하면서 대대적인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은 중앙선관위와 제주 서귀포시 선관위를 포함해 부산 남구, 충남, 전남광주, 경남 등 7곳. 최근 선거관리시스템 포렌식 과정에서 실시간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 입력한 사실이 확인된 지역들입니다. 전국 7곳에 검사와 수사관 등 30여 명을 투입해 공전자기록위작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특정 시간대 잘못 입력한 투표자 수를 맞추기 위해 수치를 허위로 수정하거나 일정한 값으로 증가시킨 것으로 드러났는데, 서귀포시의 경우 선거 당일 남원읍의 한 투표소 투표율이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변동이 없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투표율 업무를 담당한 선관위 직원 2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귀포시 선관위 관계자> "3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그대로 있었다. 그 내용 관련해서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 확인하는 것 같아요." 선관위 특검은 이번에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해 정확한 경위와 조직적 가담 여부를 비롯한 책임 소재를 밝힐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10.15(목)  |  김경임
KCTV News7
00:37
  • 돌로 경찰관 폭행한 40대 징역 1년 6개월
  •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 서범욱 부장판사는 지난 7월 함덕해수욕장 인근에서 돌로 경찰관을 폭행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경찰관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 정도를 고려했을 때 상당한 정도의 처벌이 불가피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피고인은 지난 7월 함덕해수욕장에서 소란을 피우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돌로 머리를 가격해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26.10.15(목)  |  김경임
KCTV News7
03:51
  • "찾아달라 했는데"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된 부녀
  •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주차장 차량안에서 40대 아버지와 4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이 어머니는 경찰에 아이의 안전 확인을 요청했는데도 소극적으로 대처하면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렌터카. 차량에는 인형과 옷가지 등이 실려 있습니다. 지난 12일 저녁 6시 25분쯤. 이 곳에 주차된 차량에서 40대 남성과 4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소방과 경찰이 출동했지만 부녀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차량 안에는 극단적 선택을 한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숨진 남성은 호주에서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와 양육권 문제로 갈등을 겪자 지난해 10월, 공동 양육권자인 아내의 동의 없이 딸을 데리고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이 엄마는 딸을 찾기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헤이그 아동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3월 30일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왔을 때는 이미 남편이 딸과 함께 제주로 떠난 뒤였습니다. 이후 아이 엄마는 경찰의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딸이 어린이집에 일주일 넘게 나오지 않아 지난 4월 실종신고를 했지만 당시 경찰은 영상통화로만 아이의 안전을 확인했다는 겁니다. 또 아동반환 강제집행 결정이 통보된 다음날인 지난 2일에도 남편이 딸을 데리고 미국으로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적극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바로 연락을 드렸잖아요 제주경찰청에 바로. 애아빠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이상하니까 제발 아이 상태를 확인해달라. 제가 이걸 왜 자꾸 했겠어요? 충동적으로 뭘 할 수도 있으니까 제발 애를 찾아달라 부탁한다, 잘 있는지 알아봐 달라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는데도 끝까지 안 했잖아요." 남편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만큼 지속적으로 딸의 안전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제대로 된 답변조차 받지 못했고, 지난 3월에는 남편을 상대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됐던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내일(15일)이 강제 집행날이라서 저는 그날만 기다리면서 모든 걸 준비했고 제 전 재산을 다 털어서라도 이걸 하려고 계속 이렇게 노력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되니까 전 너무 그냥 거짓말 같아요 다, 안 믿겨요." 이에 대해 경찰은 아내가 문제를 제기한 지난해 11월 10일 첫 대면 확인 이후 올해 7월까지 행정시 등과 함께 8차례에 걸쳐 아이의 상태를 확인했지만 위험징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4월 실종신고 당시 전화 확인과 영상통화를 진행했고, 다음날 함덕파출소에서 직접 대면해 아이의 안전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직장 문제 등으로 해외를 자주 오가는 아이 엄마 대신 할머니에게 아이의 안전 상태를 여러 번 알렸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사건 발생 열흘 전인 2일 접수된 신고에 대해서는 정식 112 신고가 아니라고 판단해 실제 수사에는 나서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양육권과 관련해 강제집행 권한이 없어 개입해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찾던 중이였다며 고인과 유가족에 애도의 말씀을 전하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 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CG 소기훈)
  • 2026.10.14(수)  |  김경임
KCTV News7
02:00
  • 새벽 도심서 흉기 휘둘러…40대 여성 숨져
  • 오늘 새벽 제주시내 한복판에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40대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추적에 나서 60대 남성을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과거 연인관계로 피의자에 대한 교제폭력과 스토킹 신고가 수차례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벽 시간, 제주시 연동 일대. 한 남성이 여성을 끌고 오더니 강제로 차량에 태우려 합니다. 한바탕 실랑이가 벌어지는가 싶더니 남성이 무언가 수차례 휘두르고 여성은 그대로 도로에 쓰러집니다. 사건이 발생한 건 오늘(12) 새벽 1시 30분쯤.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던 40대 여성은 행인들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여성에 흉기를 휘두른 건 60대 남성. 범행 직후 차량을 타고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경찰이 추적에 나서 현장에서 6km 가량 떨어진 제주시 건입동에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김경임 기자> "범행 직후 도주했던 피의자는 3시간 30분 만에 이 일대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피의자는 피해자와 과거 연인관계로 파악됐습니다. 피해자는 지난 5월부터 피의자를 교제폭력과 스토킹으로 수차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지난달 16일, 피해 여성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안전조치 관리 대상으로 112신고 시스템에 등록했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피해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상태였지만 실제 도움을 요청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계획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시청자)
  • 2026.10.12(월)  |  김경임
KCTV News7
02:10
  • 배수로 덮개 절도범 오리무중…주민 불안 커져 (11일)
  • 지난달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 도로에서 배수로 덮개가 사라졌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주변 CCTV 등이 없어 용의자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주변 마을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검거가 늦어지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로 옆 배수로 곳곳이 휜히 드러나 있습니다. 누군가 마을 일대 철재 덮개를 훔쳐간 겁니다. 휑하게 뚫려버린 구멍에는 임시로 라바콘을 끼워뒀습니다. 남원읍 일대에서 배수로 덮개가 사라지기 시작한 건 지난 8월 22일. 이후 일주일 간격으로 곳곳에서 덮개가 사라졌고, 한 달 사이 피해가 확인된 지점은 이 마을에서만 5곳에 달합니다. 읍사무소에서 급한대로 예산을 투입해 덮개를 다시 설치했지만 일부 구간은 덮개 제작업체가 다른 지역에 있어 복구까지 시일이 걸리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철재 배수로 수십 개가 사라지면서 차량과 보행자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현장 일대 CCTV가 거의 없고 인적이 드문 야간 시간 범행이 이뤄진 걸로 추정되면서 용의자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얼마 전, 중고거래 플랫폼에 사라진 마을 배수로 덮개로 추정되는 물품 판매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되기도 했습니다. 주변 마을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성태 / 남원2리장> "어쨌든 범인을 빨리 안 잡으면 우리 동네는 하우스도 많고 포클레인 기사들도 많은데 이번에 보니까 주위에서도 포클레인 삽 같은 것도 잃어버리고 하는데 그런 위험이 많으니까 빨리 범인을 잡아야 이런 일이 없겠죠." 경찰이 주변 탐문수색 등을 통해 절도범을 쫓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범행으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6.10.08(목)  |  김경임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10월 6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7도, 서귀포 25.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에서 18도,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까지 곳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고, 북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 지점에서 모두 경고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도 강풍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10.06(화)  |  김경임
KCTV News7
03:04
  • "고등어 대량 어획에 그물 가득"…실종 선장 발견
  • 어제(5) 새벽 차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29톤급 경남선적 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 실종된 2명 가운데 한국인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 선원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평소보다 많은 어획량에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병원 옥상에 해경 헬기가 착륙합니다. 대기하던 의료진이 헬기에서 들것을 내리고 빠르게 응급실로 이송합니다. 차귀도 북서쪽 해상에서 어선 전복사고로 실종됐던 50대 한국인 선장이 사고 발생 이틀 만에 발견됐습니다. 해경이 선체 수중수색 도중 배 오른쪽 선실 통로 입구 부분에서 선장으로 추정되는 실종자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신원 확인 결과 50대 한국인 선장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29톤급 경남 사천 선적 A호는 지난 2일 삼천포항에서 출항해 조업 중이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14일에 조업을 마치고 삼천포항으로 돌아갈 계획이였지만 사고 당일 고등어가 대량으로 잡히면서 모슬포항으로 입항하고 있었습니다. 해경 조사에서 선원들은 "평소보다 고등어가 많이 잡히면서 선내에서 어획물 분리작업이 어려웠고, 항구에서 작업을 하기 위해 물고기가 잡힌 그물을 그대로 배에 싣고 이동하고 있었다"며, "어창은 물론 갑판 앞쪽까지 그물을 산더미처럼 쌓아뒀다"고 진술했습니다. 해경은 어획물 무게로 배의 복원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너울성 파도가 치자 배가 순식간에 뒤집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명철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계장> "양망 이후에 어획물이 생각보다 많이 잡혀서 어획물을 선내에서 처리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획물이 꽂힌 그물을 어창과 선수, 어구 보관함에 (선원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산더미처럼 쌓아서 입항 차 이동하던 중 좌현에서 파도를 맞아서 전복됐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다만 선원들의 진술에 따른 가능성인 만큼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어획량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출항 당시 시스템상 신고된 승선원은 8명이었지만 실제로는 11명이 탑승한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인도네시아 선원은 여전히 실종상태로 해경은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CG: 이아민,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10.06(화)  |  김경임
KCTV News7
00:46
  • 사무실 차려놓고 대포폰 공급…27명 검거·4명 구속
  • 서귀포경찰서는 범죄 조직에 대포폰을 공급한 혐의로 일당 2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4명을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귀포시내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대포폰과 신분증 등을 범죄조직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선후배 관계로 대포폰 1개당 3백만 원 가량을 받고 모집책을 중심으로 지인 21명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20대 모집총책 등 4명을 전기통신사업법과 통신사기 피해환급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송치하고 범죄수익 5천 5백만 원을 기소전 추징보전했습니다.
  • 2026.10.06(화)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제주도, 예비사회적 기업 모집…16일까지 접수
  • 제주도가 오는 16일까지 예비사회적 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제주에 주사무소를 두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영업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회적 기업 포털로 온라인 접수하면 됩니다. 선정 기업은 최대 3년 동안 경영 회계 자문과 재정지업 사업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제주도는 현장 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11) 중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26.10.05(월)  |  김경임
KCTV News7
00:33
  • 법원, "가족 간 재산 분쟁 위협…난민 인정 안돼"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인도 국적 A씨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을 상대로 난민 불인정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재산 분쟁으로 가족에게 살해 위협을 당했다며 한국에 입국해 난민 신청을 접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원고의 주장에 객관적인 자료가 없고 난민법이 정한 박해 사유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 2026.10.05(월)  |  김경임
KCTV News7
00:31
  • 제주시, 전국체전 경기장 개보수 정비 마무리
  • 제107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제주시가 경기장 시설 정비를 마쳤습니다. 제주시는 230억 원을 투입해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과 연정정구장 등 17곳에 대한 확장과 보수, 보강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6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성화봉송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경기장 시설 환경 정비와 운영인력 배치 계획 등에 대해서도 사전에 점검할 계획입니다.
  • 2026.10.05(월)  |  김경임
KCTV News7
00:29
  •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 '소통마루' 도민 개방
  • 제주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이 도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귀포 소통마루' 운영됩니다. 서귀포 소통마루는 39제곱미터 규모로 최대 15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회의테이블과 의자, 모니터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용을 원하는 도민은 제주도청 누리집을 통해 이용일 이틀 전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오는 8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10.05(월)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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