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KCTV News7
01:15
  • 오늘의 날씨 (11월 4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7.1도, 서귀포 18.3도 등으로 평년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저녁까지 해안지역에는 10에서 40mm, 산지와 중산간에는 최대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에서 18도, 낮 기온은 21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 기온을 다소 웃돌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람도 차차 강하게 불면서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예보된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11.04(수)  |  김경임
KCTV News7
02:43
  • 또 지게차 인명 사고…신호수도 없었다
  • 어제 오후 서귀포시 색달동 감귤유통센터에서 또다시 지게차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게차로 파렛트를 운반하는 과정에서 일부가 쏟아지면서 근처에 있던 사람을 덮친 겁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게차 관련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색달동 소재 감귤유통센터. 어제(3) 오후 4시 쯤 이 곳에서 지게차로 운반하던 파렛트가 떨어지며 사람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게차에 20kg짜리 파렛트 10여 개를 고정한 뒤 화물차에서 내려 하역장으로 옮기는 중이였는데 이 가운데 일부가 쏟아지며 근처에 있던 60대 화물차 운전자를 덮쳤고,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유통센터 관계자> "물건을 집고 차에서 빠져 나와서 이동하는 도중 (화물차) 기사님은 지게차가 자기 쪽으로 오니까 피했고 지게차는 (파렛트를) 가져온 상황에서 그때 쓰러져 버리니까 기사님 쪽으로 (파렛트가) 쓰러진 거죠." 당시 지게차를 몬 건 20대 유통센터 직원으로 관련 면허를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게차 운전자가 뒤늦게 화물차 운전자를 발견해 방향을 바꾸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파렛트가 떨어지며 사고가 난 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 당시 신호수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인 1조 작업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겁니다. 유통센터 측은 현재 실내와 야외 작업장에 신호수가 각각 1명 씩 배치돼 있는데, 사고 당시 야외 담당 신호수가 다른 구역에서 작업하는 사이 사고가 났다는 설명입니다. 감귤 출하시기로 업무량이 많고 신호수 한 사람당 담당 범위가 넓어 사각지대가 발생했다며 조만간 신호수 인력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 구좌읍 축사에서 지게차 전도사고로 운전자가 숨지면서 제주도지사가 현장 점검에 나서 안전관리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조한 지 3일 만에 또다시 지게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편, 지난 6월, 하귀농협 하나로 마트 지게차 사망사고에 대한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면서 관계자 5명이 최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송치됐습니다. KC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CG : 이아민)
  • 2026.11.04(수)  |  김경임
KCTV News7
00:53
  • 흐리고 내일 저녁까지 비…최고 60mm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도 이같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 저녁까지 산지와 중산간에 20에서 60mm, 해안 지역에는 10에서 40mm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7.1도, 서귀포 18.3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다소 밑돌았습니다. 내일도 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은 21도 안팎으로 분포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새벽부터 산지와 중산간에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11.04(수)  |  김경임
KCTV News7
00:29
  • '텀블러에 체액' 10대 송치…강제추행 미수 혐의 적용
  •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월 서귀포시의 모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을 넣고 달아난 10대를 강제추행 미수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당초 피의자에 대해 건조물 침입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입건했지만 대법원 판례 등 법리검토를 거쳐 성 범죄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다만 신체 접촉이 없어 강제추행 미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11.04(수)  |  김경임
KCTV News7
00:44
  • 가스 포집차량 투입, 암모니아 농도 차츰 낮아져
  • 서귀포항 인근 얼음공장 냉동창고에서의 암모니아 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나흘째 안전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가스 회수를 위한 특수 차량이 투입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오늘(3) 오전 11시쯤 현장에 포집차량이 투입돼 3시간 40여분 만에 기계실 저장탱크에 남아있던 암모니아 가스 회수작업을 마쳤습니다. 저장탱크에 있던 암모니아 가스가 모두 회수되면서 일부 지점에서 차츰 암모니아 농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경청과 소방 등 관계기관은 내부 암모니아 농도가 떨어지는대로 합동 조사를 벌여 정확한 사고 원인과 누출 지점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2026.11.03(화)  |  김경임
KCTV News7
02:26
  • 상자 속 3천만 원…남편의 마지막 선물 되찾아
  • 얼마 전, 제주시내 한 약국에서 폐기 처분을 요청한 약 상자에서 현금이 발견됐습니다. 무려 3천만 원의 큰 돈이였는데요. 남편의 유품이었는데 이를 발견한 약국 직원의 신고와 경찰의 빠른 대처로 주인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쇼핑백을 들고 파출소로 들어오는 한 남성. 남성이 가져온 쇼핑백 안에 있던 약 상자를 열자 5만 원 짜리 현금 다발이 나옵니다. 약 상자에서 현금 다발이 발견된 건 지난달 26일. 한 중년 여성이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약국에 숨진 남편의 약을 폐기해 달라며 약 상자를 맡겼는데 그 안에서 현금 3천만 원이 발견됐습니다. 폐기 작업 도중 이를 발견한 약국 직원은 곧바로 파출소를 찾아 신고했습니다. <김도현 / 약국 직원> "원래 새거인 박스처럼 미세하게 테이프로 잘 붙여놨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약 상자를) 깠는데 돈뭉치여서 깜짝 놀라가지고." 경찰은 CCTV 분석과 찢어진 약 봉지에 남아있던 이름 등을 토대로 추적에 나섰고 하루 만에 약 상자를 맡긴 60대 여성을 찾아 돈을 모두 돌려줬습니다. 오랫동안 지병을 앓다 숨진 남편이 모아둔 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여성은 약 상자 안에 돈이 있는 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평근 / 제주동부경찰서 형사1팀 경위> "약 상자 안 처방전에 남성의 이름이 기재돼 있었고 처방 내역 확인해 보니까 남성의 인적사항이 확인돼서 가족관계를 특정해 보니 남편은 이미 사망한 상태이고 부인으로 추정되는 분을 저희가 찾게 됐고요." 남편이 살아 생전 차곡차곡 모아 남긴 마지막 선물. 이를 찾아준 약국 직원과 경찰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60대 여성> "그냥 약인 줄 알고 그대로 간 거지. (돈이 있을 거라고) 상상도 안 했죠 어떻게 상상을 해요. 고맙지 직원도 그렇고 사장님도, 다 경찰관도 고맙습니다…." 시민의 양심과 경찰의 빠른 대처로 버려질 뻔한 돈을 되찾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 2026.11.03(화)  |  김경임
KCTV News7
00:39
  • 유명 고깃집 업주 돈 빌리고 잠적 의혹, 경찰 수사
  • 제주 도내 한 유명 고깃집 업주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고깃집 업주인 50대 여성 A씨를 상대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A씨는 고깃집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임금과 납품업체 대금 등을 주지 않고 직원을 비롯해 식당을 운영하며 알게 된 주변인 수십여 명에게 돈을 빌린 뒤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경찰로 접수된 건 1건으로 추가 피해 가능성이 있는 만큼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 조사를 진행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2026.11.03(화)  |  김경임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11월 2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5도, 서귀포 23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2에서 14도, 낮 기온은 18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북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에는 쌀쌀하겠고,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제주시는 경고, 이외 지점에서는 주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11.02(월)  |  김경임
KCTV News7
00:41
  • 대체로 맑고 황사 관측, 내일 아침 쌀쌀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황사가 관측된 가운데 내일은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0.5도, 서귀포 23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3도 정도 높았습니다. 오늘 오후 고산 지점에서 황사가 관측된 가운데 이외 지역에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아침 기온이 12에서 14도로 다소 쌀쌀하겠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며 18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11.02(월)  |  김경임
KCTV News7
03:05
  •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사고, 사흘째 안전조치
  • 지난 주말 서귀포항 인근 얼음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사흘 동안 긴급 안전조치가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오후 들어 보행자와 차량 출입이 정상화됐지만 독성가스 농도가 기준치의 40배에 달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임시 대피하는 등 불안이 이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항 근처 얼음공장 주위에 통제선이 설치돼 있습니다. 방호복을 입은 소방대원들이 장비를 챙겨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달 31일, 이 곳 냉동창고에서 냉매로 사용되는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면서 사흘째 안전조치가 이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 "암모니아 농도가 사흘째 여전히 기준치를 웃돌면서 현장 일대는 보행자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냉동창고 기계실에서 측정된 암모니아 농도는 999ppm. 기계로 측정 가능한 최고 수치로 작업 가능 기준치(25ppm)의 40배 수준이였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작업자들을 대피시키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독성가스가 주위로 퍼지면서 피해 예방을 위해 인근에 거주하는 10여 가구에 임시 주거지가 지원됐고 제주도는 안전문자를 전송했습니다. 소방 등은 창고 내부 배관을 모두 잠그고 물과 송풍기를 이용해 연일 암모니아 희석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누출 원인과 지점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으면서 조치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김현중 / 서귀포소방서 현장지휘팀장> "지금 기계실 내부 같은 경우에는 최대 수치가 나오고 있는 중이고 가까울수록 수치가 높았다가 멀어질수록 낮아지는 현상은 보이고 있는데, 누출 부위를 지금 특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의심 가는 부분은 있지만 전문 업체가 다른 지역 대도시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그 업체와 같이 협력해서 확인할 예정입니다." 업체 측은 암모니아 설비 압력이 높아져 있어 연결 배관을 통해 압력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 같다고 진술했습니다. <업체 관계자> "파이프가 약간 바늘구멍이 생기면 그 공기가 흡수돼 자기가 빨아들이거든. 그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면 암모니아하고 혼합이 되면 팽창이 돼. 그러니까 거기서 압력이 생겨버려. 파이프 안에." 오후 들어 현장 일대 보행자와 차량 출입이 정상화된 가운데 소방과 영산강환경유역청 등은 특수차량이 도착하는 대로 내부 암모니아 흡입 작업을 진행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2월에도 제주시 한림읍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작업하던 업체 대표가 암모니아 가스 누출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해당 사고는 가스 밸브 부품이 부식되면서 독성 가스가 새어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 2026.11.02(월)  |  김경임
KCTV News7
00:38
  • 대체로 맑고 선선…내일, 일교차 커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운데 주말인 내일도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2도, 서귀포 24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내일 아침 기온은 12에서 17도, 낮 기온은 20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남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10.30(금)  |  김경임
KCTV News7
02:28
  • 끊이지 않는 연안 고립사고…해경, 합동 구조훈련
  • 제주 연안에서 각종 고립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연안은 암반이 많고 수심이 낮아 기상악화에 현장 접근이 어려워 구조대원이 직접 투입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주해경이 각종 연안 고립사고에 대비해 합동 구조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 해경이 구명조끼를 입은 남성들을 데리고 물 밖으로 헤엄칩니다. 지난 2월, 제주시 한경면 수월봉 인근에서 갯바위에 고립됐던 낚시객들입니다. 당시 현장 일대 수심이 낮아 연안구조정 접근이 어려웠고 해경과 소방대원이 직접 헤엄쳐 낚시객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 연안에서 발생한 고립사고는 60건. 올들어서는 지난달까지만 벌써 12건이 발생하면서 연안 고립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해경이 연안 고립사고에 대비한 합동 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서귀포시 송악산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제주해경을 비롯해 소방 119특수대응단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갯바위와 해안동굴 등 여러 해안 지형에서의 고립 상황을 가정하고 각 지형과 상황에 맞는 전문장비를 투입해 구조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해경> "해양경찰입니다. 잠시 가만히 계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잠시 기다리세요." 특히 암반과 해안동굴, 수심이 얕은 지점 등이 많은 연안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고립사고가 잦고 구조과정에서 대원들의 2차 안전사고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접근이 어려운 현장 특성에 맞춘 구조 방식과 기관별 역할 점검에 중점을 뒀습니다. <고명철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계장> "해안절벽 아래 고립자 구조를 위해 육상, 해상, 공중 구조세력을 연계한 입체적 합동 훈련으로 진행하였고, 특히 기상악화시 접근이 어려운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구조방법과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고립자와 구조대원 안전확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해마다 연안 고립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특히 겨울 바다는 기상과 지형에 따라 위험 변수가 많은 만큼 사전에 물때와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CG 이아민, 화면제공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10.30(금)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