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에는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4.8도, 제주시 10.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12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0.4도,
서귀포 14.8도 등으로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제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에서 5도,
낮 기온은 11에서 13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최근 낮 기온이 많이 올랐지만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며
밤에는 여전히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에 가정에서 난방용품 많이 사용하실 텐데요.
사소한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침대를 중심으로
집안 곳곳이 불에 타거나 검게 그을려 있습니다.
지난 2022년 1월,
제주시내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입니다.
당시 방에 있던 50대 남성이
연기에 질식해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숨졌는데
조사 결과 화재 원인은
장시간 켜둔 전열 기구 때문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상황을 재현해 난방용품 화재 위험성을 실험해 봤습니다.
침대에 가까이 놓은 상태로
10여 분 간 전열기구를 작동시키자
이불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점점 주위로 퍼집니다.
실제 불로 번지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잠을 자느라
이를 인지하지 못하면
연기를 흡입하면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라텍스 소재 베개와 전기장판을 겹쳐 작동시켜 봤습니다.
베개 온도가 78도까지 치솟으며 연기가 나더니
10여 분 뒤에는
베개와 닿은 부분이 검거 타며 녹아내리는 것이 확인됩니다.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내보내지 않는
라텍스 특성상 열이 그대로 축적되는 겁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난방용품 화재는 80여 건.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 김현길 / 제주소방안전본부 예방대응과>
"난방기기 자체가 고열을 발산하기 때문에 작은 부주의나 외부적 가연물 접촉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고, 난방기기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꺼주시고 특히 외출 시에는 전원을 끄는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장시간 보관했다가 사용하기 전에는 안전장치를 확인하시고 사용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겨울철 집중되는 난방용품 화재.
난방기기 사용시
고온으로 오랜 시간 켜두지 말고
잠들기 전에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전선이 노후되거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은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자제해야 한다고 소방당국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최근 제주 북부 해안 곳곳에서
괭생이모자반이 대규모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중장비까지 투입돼 수거작업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최근까지 600톤 넘게 수거됐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배를 훌쩍 넘는 양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모래사장 곳곳에 갈색 해조류가 잔뜩 널려 있습니다.
중국에서 밀려온 괭생이모자반입니다.
며칠 째 중장비까지 투입돼 수거 작업이 한창입니다.
순식간에 트럭 짐칸에는
괭생이모자반이 산더미처럼 쌓입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인터뷰 : 백만집 / 모자반 수거 작업자>
"3,4일을 작업해요 모자반이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동, 서쪽으로 나누다 보니까 양이 많아서. 하루에 작업을 다 못하는 실정이거든요. 사람 손으로는 당최 안되죠.
이게 모자반 무게도 무게지만 오래되면 썩어서 냄새도 악취도 너무 심해요."
<스탠드업 : 김경임>
"최근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해안에 괭생이모자반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수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또다른 해안가와 포구도
온통 괭생이모자반으로 뒤덮였습니다.
돌 위에서 말라붙어
악취가 나는가 하면,
해양쓰레기와 뒤엉키면서 골칫거립니다.
<인터뷰 : 이광수 / 바다지킴이>
"3월부터 한 5월 초까지 올라옵니다. 근데 이번에는 한 20일 정도 빨리 들어왔어요. 완전히 섞여서 그물하고 밧줄 같은 거 하면 진짜 우리가 수거하기가 엄청 힘듭니다."
이달 초, 삼양해수욕장에
괭생이모자반이 밀려들면서
바다지킴이와 중장비가 투입돼 280톤 가량을 수거했는데,
수거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은 여전히 방치되고 있습니다.
올들어 최근까지
제주 해안에 유입된 괭생이모자반은 600여 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톤) 10배 이상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주에는
3월 중순부터
바람과 해류를 타고 본격적으로 유입되는데,
올해는 북서풍이 매우 강하게 불어
중국 황해에 떠다니던 모자반이
한꺼번에 밀려오면서
북부 해안을 중심으로
관측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 영상으로는 아직까지
대규모 군락은 관측되지 않고 있지만
중국 해안 곳곳에
넓게 분포해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상일 / 국립수산과학원 기후변화연구과 해양수산연구사>
"중국 발해만 해역에서 탈락해서 황해에 분포하던 괭생이모자반이 최근 지속된 북서풍의 영향으로 제주 연안까지 남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주도는 주로 3월 이후 유입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현재 중국 연안에 분포하는 괭생이모자반의 이동을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년보다 일찍 괭생이모자반이 유입된 가운데
제주도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수거작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가상화폐 투자를 미끼로 한 사기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SNS 대화방을 통해
상장을 앞둔 코인에 투자하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 내용으로 5건의 고소장이 접수됐으며
피해액은 8천여 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에서 지면 돈을 따는
이른바 스포츠 역베팅 투자 사기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해외로 도주했던 피의자들이 추가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경찰은
총책과 브로커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
태국의 고급 빌라 안으로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싱크>
"경찰이다, 손 들어. 경찰이다."
지난해 11월,
역베팅 투자 사기 조직원들이 태국에서 검거되는 현장입니다.
붙잡힌 조직원은 영업을 담당하던 30대 남성 4명.
지난해 6월 캄보디아에서
베팅 금액을 잃게 한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히면서 모두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경기에서 지면 돈을 따는
이른바 스포츠 역베팅 투자 사기 피의자들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5월부터 1년여 동안 캄보디아 프놈펜에 본사를 두고
총책을 중심으로
영업팀과 고객관리팀 등으로 역할을 나눈 뒤
인터넷 도박사이트와
국내 유사수신센터 10곳 등을 통해 투자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회원을 모집해 오면 배당률을 높여주거나
외제차 등
고가의 경품을 제공하면서 피해 규모는 더 늘었는데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830여 명, 피해액은 270억 원에 이릅니다.
특히 피해자 가운데 절반 가량이 제주도민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직원들끼리도 SNS를 통해
닉네임만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경찰의 추적을 피해왔는데
60대 국내 센터장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21명이
사기 등의 혐의로 붙잡혔고
이 가운데 9명은 구속 송치됐습니다.
<강정효 / 제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장>
"해외에 계속 체류중인 피의자들은 적색수배 조치를 하여 태국 경찰의 협조를 받아 검거한 4명을 송환하는 등 21명을 송치하고 그 중 9명을 구속했습니다.
나머지 21명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도박 사이트 등 34개를 차단하고
계좌 80여 개를 지급 정지 조치했으며
범죄 수익금에 대해서도 추징 보전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중국인 총책과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들을 비롯해
브로커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CG : 이아민,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속옷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해 12월부터 2개월 동안
제주시내 주택에 8차례 침입해
속옷 130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호기심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성범죄 전과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음주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제주시청 소속 40대 공무원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해 12월 26일 밤
제주시 삼양동에서 술을 마시고
5km 가량 차량을 몰다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0.8도,
서귀포 13.6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2도 정도 웃돌았습니다.
산간을 중심으로 낮동안 녹았던 눈이 다시 얼면서
일부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에서 5도,
낮 기온은 11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거나 1도 정도 높겠습니다.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어제 제주시의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코치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조사 결과
고장난 총기 점검 과정에서
안에 있던 총알이 격발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후 시간, 구급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어디론가 향합니다.
요란스러운 소리에
매장 안에 있던 직원이 밖으로 나가 주위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싱크 : 인근 상점 직원>
"근무하다가 앰뷸런스 지나가니까 쳐다보긴 했거든요. 소리 났어요. 삐용삐용. 소방차도 지나갔거든요. 소방차도 거기 간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제(10)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공기 권총 훈련 도중 한 학생이
총이 고장난 것 같다며 코치에게 알렸고
코치가
이를 수리하고 점검하는 과정에서
안에 있던 총알이 격발되면서 사고로 이어진 겁니다.
격발된 납탄은 직경 4.5mm.
50대 여성 코치가
왼쪽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사격장에는
훈련하던 학생 6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는데
조사 과정에서
해당 코치는
총기 안에 탄환이 있는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격장 안전 수칙에 따르면
총기에 문제가 있을 경우
탄환 장전 여부 등
총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총구가 사람에게 향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만
이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청은
코치의 잘못이 분명히 확인된 만큼
학교 측을 통해
구두 경고 조치를 했다며,
다만 해당 코치가
오는 13일 이후 퇴직 예정인 만큼
징계위원회는 별도로 열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격부 학생들의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사격부를 운영하는 다른 학교에도
공문을 통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조만간 안전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박시연, 화면제공 : 시청자)
얼마 전,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시민들의 빠른 대처로
쓰러졌던 남성은 의식을 되찾았는데요.
평소 심폐소생술을 숙지했던게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배드민턴 대회가 한창인 제주시내 체육관.
관람석에 있던 남성이 비틀거리더니 갑자기 쓰러지고
깜짝 놀란 사람들이 주위로 몰려듭니다.
지난 7일,
배드민턴 경기를 마치고 쉬던 40대 남성이 쓰러진 겁니다.
마침 대회에 참가했던 응급구조사와
의용소방대원,
비번이였던 소방 구급대원이 돌아가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남성은 의식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4분.
이를 지킬 수 있었던 건
평소 심폐소생술을 숙지하고 있던 시민들 덕분이였습니다.
<인터뷰 : 고미경 / 제주소방서 아라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저는 의용소방대원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고요. (당시에) 가보니까 심정지 환자가 있었고 그때 제가 심정지 환자의 심폐소생술을 하던 분과
교대해 주겠다고 얘기하면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고."
심정지 환자 발생시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하면
생존률은
3배까지 높아지는데
정확한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어깨를 두드려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합니다.
호흡이 없다면 무릎을 꿇고 앉아
깍지 낀 두 손을 가슴뼈 아래 절반 정도 위치에 올린 뒤
수직으로 1초에 두 번, 5cm 깊이로 빠르고 강하게 30번 압박합니다.
환자의 상태를 살피며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반복해야 합니다.
<인터뷰 : 고은혜 /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구급대원>
"119신고 전화를 할 때 심정지를 상황실에서 인지하면 심폐소생술 의료지도를 도와주기 때문에 전화를 끊지 마시고 의료지도를 꼭 받으시고요.
주변에 (가슴) 압박을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교대로 압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는 4백여 명.
이 가운데 20%가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일반인들의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율이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소방도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영상취재 : 현광훈 ,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9.7도,
서귀포 10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산간을 중심으로 눈이 얼어붙으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6에서 7도,
낮 기온은 9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거나
2도 정도 낮겠습니다.
오전까지
산지에는 1에서 5cm의 눈이,
해안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겠습니다.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