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KCTV News7
00:23
  • 성산읍 농산물 보관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수정)
  • 오늘(30) 오전 9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의 농산물 보관용 창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저온창고 330여 제곱미터와 지게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3.30(월)  |  김경임
KCTV News7
01:59
  • 지각 벚꽃에…2년 만에 또 꽃 없는 벚꽃 축제
  • 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벚꽃이 곳곳에서 피어나면서 축제가 열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벚꽃 개화시기가 늦어지면서 꽃 없는 축제가 되면서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커다란 벚나무가 줄지어 자라는 제주시 전농로. 벚꽃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나무 주위는 청사초롱으로 꾸며졌습니다. 봄이면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루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 하지만 벚꽃은 커녕 대부분이 꽃망울 조차 터뜨리지 못한 채 앙상한 나뭇가지만 드러나있습니다. 당초 제주 지역은 3월 20일 전후로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3월 초 낮 최고기온이 8.4도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찾아왔고, 왕벚나무 꽃눈이 개화하기까지 필요한 '적산온도' 150도에 미치지 못하면서 개화가 늦어지고 있는 겁니다. 분홍빛 화려한 벚꽃길을 기대했던 방문객들은 아쉬운 마음이 앞섭니다. <이윤솔 박상인 / 제주시 삼도동> "저희는 여기 살고 있어서 가까운 거리라서 걸어왔어요. 작년에도 좀 늦게 폈던 것 같긴 한데 좀 아쉽긴 해요." 한동안 경기 침체가 이어졌던 만큼 이번 축제에 대목을 기대했던 상인들도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인터뷰 : 박재상 / 인근 상인> "낮에도 인파가 작년보다 별로인 것 같고. 그런 것도 있고 경기도 많이 안 좋고. 꽃이 없는 축제라서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하는 데까지 해보긴 해야죠 어쩔 수 없는 거죠."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벚꽃 없는 벚꽃 축제. 이상기후 등으로 봄꽃의 개화 시기를 맞추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6.03.27(금)  |  김경임
KCTV News7
00:30
  • "숨 안 쉬어요" 생후 3주 영아 사망, 경찰 수사
  • 태어난 지 3주된 영아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와 소방에 따르면 어제(26) 아침 7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잠을 자던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3.27(금)  |  김경임
KCTV News7
00:38
  • 지인 감금·폭행 특수강도 10대, 집행유예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서범욱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공범과 함께 지인을 차량에 태워 감금하고 폭행해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10대 A피고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보호관찰과 12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범이 계획적이고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소년법상 소년에 해당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6.03.26(목)  |  김경임
KCTV News7
00:41
  • "데려다줄게" 초등생 납치 의심 사례 잇따라
  • 최근 초등학생 납치 의심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서귀포시의 한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차량에 탄 70대 남성이 초등학생 A군에게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후 보호자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가 사건을 인지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해당 남성에 대한 조사 등을 토대로 범죄 정황은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한편, 지난 19일에도 제주시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초등학생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2026.03.25(수)  |  김경임
KCTV News7
00:53
  • 오늘의 날씨 (3월 25일)
  • 오늘 제주는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5.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8에서 10도, 낮 기온은 16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3.25(수)  |  김경임
KCTV News7
00:32
  • 비 그치고 오후들어 맑음…내일, 일교차 커
  • 오늘 제주는 낮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며 오후들어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구름 많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5.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8에서 10도, 낮 기온이 16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3.25(수)  |  김경임
KCTV News7
00:39
  • 전정가위 사고 속출, 소방 안전교육 강화
  • 봄철 전정가위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소방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그제(23)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전정가위 안전사고는 44건으로, 이달 들어서만 34건이 발생해 77%가 집중됐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은 제주서부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신규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기본 안전 수칙과 응급처치 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함께 의용소방대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홍보활동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 2026.03.25(수)  |  김경임
KCTV News7
05:41
  • [유해발굴 20주년 기획③] 이름 없이 잠든 유해…신원 확인은 저조
  • 유해 발굴 20주년 기획뉴스 세 번째 순서입니다. 세종 추모의 집에는 전국 각지에서 발굴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들의 유해가 보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관된 유해 중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극히 드문데요. 유해 발굴에 이어 수습된 유해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실태를 들여다 봤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세종 추모의 집. 전국 학살터에서 발굴돼 수습된 유해들이 임시 안치되는 곳입니다. 행정안전부가 2016년 8월 세종시와 협약을 거쳐 공설 봉안당 2층에 임시 공간을 마련하면서 10년 가까이 충북대학교에 보관돼 있던 유해들이 이 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곳에는 전국 각지에서 발굴된 유해가 2016년부터 임시 안치돼 있는데요. 지금까지 4천 구 넘게 보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원 확인 비율은 저조합니다. 보관된 유해 4천 255구 가운데 신원이 확인돼 가족에게 인계된 건 단 11구. 이 중 절반 이상이 제주 희생자로 확인됐습니다. (6구) 4.3 당시 전국 각지 수형소로 끌려간 뒤 행방불명된 이들이 2천 명을 넘는 걸로 추정되는 만큼 (2530명) 제주 희생자가 더 확인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양동윤> “세종시 추모관에 보관돼 있는 유해는 제가 알기로는 전주형무소 대구형무소 어 대전 형무소 희생자들의 유해가 발굴됐었거든요. 수형인 명부에 기재되고 있는 2530명 그 중에 제주에서 희생된 249명을 제외한 거의 한 2200여 명의 희생자들이 육지 형무소에서 한국전쟁 이후에 희생되신 분들이어서 채혈만 되어진다면 확인될 수가 있겠죠.” 사실상 유일한 유해 보관 장소이자, 도외 지역 희생자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장소.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신원 확인을 위해서는 유해의 보존 상태도 중요한데, 영구 안치 시설이 아니다보니 공간이 부족해 유해 3백여 구는 플라스틱 상자에 담긴 채 재래실에 보관돼 있기도 합니다. 정부가 당초 2020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했던 민간인 희생자 위령 시설 조성 사업이 건축 자재비 상승과 사업 부지 보상비 부족 등으로 늦어지는 사이 유해는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행안부 인터뷰> "올해 6 ~ 8월 사이 착공해서.. " 아직도 발굴해야 하는 유해가 전국 곳곳에 산적해 있지만 수습된 유해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정민 / 한빛문화재연구원 > “세종 추모의 집에서 보관을 하고 있는데 그 장소가 얼마큼 넉넉한 공간에 있을지도 모르고 얼마큼 관리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요.얼마만큼의 양의 유해가 더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런 걸로 생각해 봤을 때는 관리와 보완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나 ” 정식 영구 안장 시설이 갖춰지기까지 발굴될 유해조차 제대로 모시지 못하는 현실. 전국 곳곳에 남아 있는 희생자들을 찾는 일과 함께 이미 수습된 유해를 온전히 보존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6.03.25(수)  |  김경임
KCTV News7
05:53
  • [유해발굴 20주년 기획②] ‘집단학살’ 경산 코발트광산…아직 묻혀있는 유해들
  • 유해 발굴 20주년 기획뉴스 두 번째 순서입니다. 대전 골령골에 이어 한국전쟁 발발 이후 3천 500명이 집단 학살된 곳으로 알려진 경산 코발트 광산에서도 제주 희생자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취재진이 직접 유해가 발굴됐던 경산 코발트 광산을 현장 취재했는데요. 아직 발굴 작업이 이뤄지지 못한 수직절벽 미공개 구간도 최초로 영상에 담았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폐코발트광산. 6.25전쟁 발발 직후 대구와 부산형무소 재소자들과 보도 연맹원 등 3천500여 명이 군경에 의해 집단 학살된 곳입니다.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졌다 해방 직전 폐광했지만 광물을 운반하던 수직 갱도는 군경이 사람들을 총살해 떨어뜨리는 장소로 이용됐습니다. 2007년부터 2024년까지 코발트 유족회의 자체 발굴을 포함해 6차례 작업을 진행했고 수직갱도와 이어진 물웅덩이 등에서 유해 5백여 구가 발굴됐습니다. <장명수 / 경산 코발트광산 희생자 유족회 상임이사> "대구 교도소에서 계속 경산역을 거쳐서 이쪽 (광산) 수직 1굴까지도 수송차가. 그러니까 그 당시 군용트럭이죠. 군용트럭이 올라가는 걸 본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사람들이 결국은 여기서 전부 다 죽임을 당했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이 여기 다 있다고 봐야죠." 당시 대구 형무소에 수감됐던 제주 행불인 상당수가 이 곳에서 희생됐을 것으로 추정돼 왔는데 최근 이곳에서 발굴된 유해 가운데 2구가 제주 행방불명 희생자로 확인됐습니다. <나정태 / 경산 코발트광산 희생자 유족회 이사장> "제주엔 (희생자) 두 분이 확인됐지만 그걸로 인해서 진실이 밝혀졌고. 유언비어가 실제가 됐고. 저희들도 희망이, 이제 여기에 대구형무소에서 많이 오셨잖아요. 고인이 되셨는데. 거기서 찾았다는 게 더 앞으로 희망도 있고. 그렇다면 우리 유족 분들도 '우리 아버지 뼈도 찾을 수 있겠다' 제주에는 두 분이지만, 우리 코발트에는 큰 의미입니다." <김경임 기자> "이곳에서 발굴된 유해 중 제주 희생자 처음으로 확인됐는데요. 아직 발굴되지 않은 유해 3천여 구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유해가 발굴된 지점을 벗어나 캄캄한 갱도를 따라가자,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높게 깎아지른 수직 절벽이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수직 절벽과 굴이 만나는 지점에는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 듯 흙더미가 위태롭게 쌓여있습니다. 아직 발굴 작업이 진행되지 않은 곳이지만 더 많은 유해가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장정민 / 한빛문화재연구원 조사단장 (발굴 참여)> "한 1m 정도 바닥으로 더 깊게 저희가 유해 수습을 해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유해들이 많이 발견됐습니다. 확실하게 많은 수량의 유해들이 더 있을 거다. 이렇게 추측은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안쪽 수평 굴, 조명 시설이 없는 어두운 그 안쪽까지 유해가 발견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조명을 들고 안으로 들어가 봤거든요." 국가 폭력 피해자들의 무덤이지만 국가 차원에서 이를 수습하려는 노력은 부족합니다. 예산이나 붕괴 위험성 등을 이유로 발굴 시도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산 코발트 광산 뿐 아니라 대구 골령골과 전주 등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장명수 / 경산 코발트광산 희생자 유족회 상임이사> "지금 해가 바뀌면 (유족들이) 몇 분씩 계속 돌아가시는 이런 상황인데. 그래서 저희들 마음이 조급하고 (유해 발굴을) 빨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그거죠. 고령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걸 이대로 두면 나중에는 그냥 무덤같이 이대로 방치할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죠. 그래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물속에 수장된 유해라도 안전하게 편안하게 따뜻한 곳에 모셔드리는 게 도리이지 않겠나." 진화위 3기가 출범했지만 집단 수용시설과 해외 입양기관 인권침해 사건 등 진상 규명 대상이 늘어나면서 유해 발굴이 우선순위에서 밀릴 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땅 속의 유해 상태는 점점 나빠지고 있고 기억하는 이들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장정민 / 한빛문화재연구원 조사단장 (발굴 참여)> "1차적으로 매우 습한 상황이고 지하수가 계속 흘러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발굴 당시) 뼈의 상태가 매우 안 좋은 상황이었고요. 토사하고 섞여 있다 보니까 토압에 의해서 뼈들이 다 으스러져 있었습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 속에 희생자와 유족들의 한은 더욱 깊어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국가폭력으로 해체된 가족의 상처를 치유하는 건 국가의 몫으로 남고 있습니다. <나정태 / 경산 코발트광산 희생자 유족회 이사장> "최하가 지금 76살 아닙니까. 1950년도 사건이기 때문에. 하루하루 (유족들은) 고인이 자꾸 되고 있는데 진실은 밝혀지지도 않고. 속상하죠,"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6.03.25(수)  |  김경임
KCTV News7
00:32
  • 해경, 로봇형 유회수기 제주 첫 도입
  • 바다에 기름이 유출됐을 �� 빠른 대응을 위한 친환경 로봇형 유회수기가 제주에 첫 도입됐습니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된 로봇형 유회수기는 바다에 유출된 기름을 수거해 저장용기로 보내는 방제 장비로 기존 회수기와 달리 무게가 가볍고 전기 구동 방식으로 무선 리모컨으로 조종이 가능해 접근이 어려운 해역에도 안전하게 방제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2026.03.25(수)  |  김경임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3월 24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저녁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도, 서귀포 18.4도 등으로 분포했습니다. 저녁부터는 남서쪽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내일 낮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낮까지 비 날씨가 이어지겠고,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2도 안팎, 낮 기온은 14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높겠습니다. 곳에 따라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3.24(화)  |  김경임
위로가기
실시간 많이 본 뉴스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