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민생회복을 위한 5대 긴급 프로젝트를 제시했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정 예산 사용 원칙을
민생 최우선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회복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으로
도지사 직속 소상공인 정책실 설치와
사업자 대출 초저금리 전환과 분할 상환 기간 10년 연장,
지원체계구축을 위한 조례 제개정,
빈 점포 활용 청년 창업 지원,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