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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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 새벽 차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29톤급 경남선적 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 실종된 2명 가운데 한국인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 선원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국체전 사전경기로 제주복합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경기가 열렸습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한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부산 대표로 출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제주 출신 선수들도 고향 팬들의
제주돌문화공원의 운영 전반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수상무대로 설계된 하늘연못이 안전상의 문제로 1년 넘게 폐쇄된 것은 행정의 책임도 적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제주지역의 상급종합병원 지정 여부가 오는 12월쯤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정될 경우 내년 1월부터 새로운 의료체계가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제주도도 대응 준비에 나섰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10월 6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7도, 서귀포 25.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에서 18도,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까지 곳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고, 북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 지점에서 모두 경고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도 강풍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10.06(화) 16:39  |  김경임
KCTV News7
00:29
  • 고수온 양식 광어 117만 마리 폐사…33억 피해
  • 올 여름 제주 바다 고수온으로 양식 광어 117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올 여름 도내 양식장 50여 곳에서 광어 117만 마리가 고수온에 폐사하면서 복구비 산정 기준 33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이후 3년 연속 100만 마리가 넘는 광어가 폐사했습니다. 올해 고수온 특보는 59일 동안 발효됐습니다.
  • 2026.10.06(화) 16:29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유영봉 제주연구원장 취임 1년여 만에 사퇴
  • 유영봉 제주연구원장이 취임 1년여 만에 사퇴했습니다. 제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유 원장은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이를 수리했습니다. 지난해 5월 2일 취임한 유 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8년 5월 1일까지 3년으로 임기를 절반도 채우지 못했습니다. 유영봉 원장은 전임 도정 당시 취임한 만큼 새 도정 출범에 맞춰 새로운 인물이 연구원을 이끌어야 한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2026.10.06(화) 16:24  |  최형석
KCTV News7
01:35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제주도-공무원 노조, 민선 9기 단체교섭 시작 } 제주도와 공무원 노동조합이 오늘 도청 한라홀에서 민선9기 첫 공무원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고 직원 권익 증진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노사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내일 제주 개막 }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가 내일(7일)부터 이틀간 전국 16개 시도에서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 제주대 학식 식재료, 식당에서 직접 재배 } 제주대학교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학생 식당 메뉴에 활용할 일부 식재료를 교내에서 직접 재배하기로 했습니다. { '제주삼다수' e스포츠 국가대표팀 금메달 } 제주도개발공사가 공식 파트너로 함께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교통안전 포스터, 김혜인. 이은효 '대상' } 제주도자치경찰단이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심사 결과 저학년부 대상에 노형초등학교 2학년 김혜인 양, 고학년부 대상에 아라초등학교 4학년 이은효 양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제6회 한·흑우 경진대회 9일 개최 } 한우와 제주 흑우의 개량 성과를 공유하는 제6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가 오는 9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립니다.
  • 2026.10.06(화) 16:07  |  양상현
KCTV News7
00:51
  • '생활권 단위'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지정 추진
  • 제주도가 아파트와 마을,주차장 등 생활권 단위에서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 소비하는 생활권형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지정에 나섭니다. 이번에 추진하는 제주형 분산특구 모델은 기업 중심이던 1기와 달리 아파트와 주차장, 마을 등 비교적 작은 단위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생활권형 모델로 제주도는 남원읍 주택마을형과 조천읍 공공임대주택 아파트형, 용암해수단지 등 3개 지역의 핵심사업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한달간 법정 주민열람과 의견을 청취하고 도민 의견과 추가제안 모델을 반영해 사업계획서를 보안한 뒤 오는 11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2026.10.06(화) 15:57  |  김수연
KCTV News7
00:47
  • "남북교류기금 연장에 앞서 사업 평가 먼저"
  • 남북교류기금 연장에 앞서 대북사업에 대한 평가가 먼저라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 효 의원은 제주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남북교류기금 존치기간을 2032년까지 연장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사업 성과와 문제점을 먼저 검증한 뒤 후속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적 자금이 투입된 사업을 비공개라는 이유로 의회조차 확인하기 어려운 것은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찬수 행정부지사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비공개 보호를 포함해 의회와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2026.10.06(화) 11:50  |  최형석
KCTV News7
00:53
  • 제주해상풍력추진지원단 출범…주요 현안 공동 대응
  • 해상풍력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주해상풍력추진지원단이 구성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도청에서 제주해상풍력 추진지원단 출범식과 첫 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전력계통, 해상경계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추진지원단은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총괄사업관리, 해양, 환경, 소통 법률 등 5개 분야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주민수용성을 비롯한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인허가 관련 제도개선 과제 논의를 이어가게 됩니다. 이와 함께 2035 탄소중림 제주 실현을 위한 해상풍력 추진 방향과 제주지역 풍력산업 활성화 방안도 검토합니다.
  • 2026.10.06(화) 11:48  |  김수연
KCTV News7
00:47
  • 호텔 수영장 염소가스 사고…제주도, 안전관리 강화
  • 지난 1일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발생한 염소가스 사고와 관련해 제주도가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화학물질환경을 비롯해 관광과 보건, 재난안전 등 4개 분야에 걸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도내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 등을 대상으로 약품 종류와 보관장소, 표시상태 등에 대한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화학물질 취급.관리실태를 전수파악합니다. 또한, 긴급상황시 투숙객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도록 관광숙박업 종사자에 대한 안전.위기대응 교육과 의료대응 체계도 강화합니다.
  • 2026.10.06(화) 11:40  |  김수연
KCTV News7
00:48
  • "장애인체전 응급의료체계 공백…재정비해야"
  •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전 당시 경기장 응급의료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박지은 의원은 오늘(6일) 열린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역도 경기에서 부상 선수가 15분간 구급차를 기다리고 수영에서도 의료진 배치 공백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종목별 요청에 따라 구급차 배치가 달라지고 가용 자원에 맞춰 안전기준을 낮춘 것은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국체전을 앞두고 종목별 현장 사전협의를 강화하고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의 재정비를 주문했습니다.
  • 2026.10.06(화) 11:36  |  최형석
KCTV News7
00:46
  • 사무실 차려놓고 대포폰 공급…27명 검거·4명 구속
  • 서귀포경찰서는 범죄 조직에 대포폰을 공급한 혐의로 일당 2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4명을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귀포시내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대포폰과 신분증 등을 범죄조직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선후배 관계로 대포폰 1개당 3백만 원 가량을 받고 모집책을 중심으로 지인 21명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20대 모집총책 등 4명을 전기통신사업법과 통신사기 피해환급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송치하고 범죄수익 5천 5백만 원을 기소전 추징보전했습니다.
  • 2026.10.06(화) 10:23  |  김경임
  • 재일제주인3> 일본 속 제주인 '보금자리', 산보람을 가다
  • 재일제주인 1세대는 이제 얼마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손과 발이 돼 30년 넘게 온기로 채워가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 이쿠노구에 있는 재일제주인 민간 요양시설인 '산보람'을 다녀왔습니다. 김용원 기잡니다.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구령에 맞춰 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 납니다. 대부분 90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들로 고향 제주를 떠나 일본 오사카에서 반평생을 살아온 1세대 제주인들입니다. 수십년 전 떠나왔지만 고향 제주에 대한 기억 그리고 제주어는 아직도 또렷합니다. 1952년, 4.3을 피해 제주에서 넘어온 고계춘 할머니도 여전히 고향 제주 마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고계춘/재일제주인(97세)> "제주 4.3 사건 알아요. 그땐 제주도에 있었어요. 제주에서 잠수? 해녀 일을 했어요." 재일제주인 1세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준 산보람 시설은 재일제주인 3세가 30년 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50명 넘는 어르신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중 90% 이상은 제주 출신입니다. 밀항자, 이민자의 신분 속에서 연금 혜택에서 배제된 1세대들을 돕기 위해 시설이 만들어 졌습니다. <고경일 / 재일제주인 요양시설 산보람 이사장> "계기가 된 건 우선 고령자분들이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건너오신 분들이었다는 점입니다. 문화나 습관, 언어, 식생활 등이 일본 분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분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30년 전 저희 선배들이 주축이 돼 이 시설을 만들게 됐습니다." 재일제주인 1세는 재일한인 3세가 돌보고 있습니다. 산보람 시절 직원 총 20여 명 가운데 80%가 재일동포입니다. 자택 이동 서비스부터 목욕과 식사, 친목 활동까지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돼 주고 있습니다. 연고가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9명은 시설에 살면서 24시간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갈수록 일본 요양 보험 수가가 줄어들면서 경영이 힘들어지고 인력도 줄어드는 어려움 속에서도 시설을 계속 운영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고경일 / 재일제주인 요양시설 산보람 이사장> "정말 당시 차별과 빈곤 속에서도 그저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해왔던 분들입니다. 1세대분들께서 그동안 겪어오신 노고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도 조금이나마 무언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산보람을 계속 운영해 나가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일제주인 1세대를 위한 작지만 소중한 보금자리. 이를 지키려는 후대의 의지 만큼 고향 제주로부터의 관심과 지원도 필요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6.10.05(월) 23:16  |  김용원
  • 재일제주인2> 사라져가는 재일제주인의 흔적
  • 과거 밀항선을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차별과 설움 속에서도 평생을 바쳐 삶의 터전을 일구었던 재일제주인 1세대들. 특히 같은 고향끼리 이뤄진 재일본 친목회는 제주 일본을 이어주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가이 지나며 과거 흔적들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대교체와 함께 희미해져 가는 재일제주인들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 봅니다.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본 오사카 이쿠노구에 있는 신발 공장입니다. 과거 밀항선을 타고 넘어온 뒤 평생을 바쳐 일궈온 구좌 출신 1세대 재일제주인의 일터입니다. 이제는 2세들이 대를 잇고 있습니다. <오영지/재일제주인 2세> "이쿠노구는 일반인들이 신는 신발을 단가도 싸고 품질도 좋게 많이 만들었거든요. 일본 전국에 판매해왔습니다. " 인근에 있는 신발 공장도 60년 가까이 운영 중입니다. 조천읍 신촌리 친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재일제주인 2세가 지금까지 생업을 유지하며 터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박유규/재일제주인 (신촌리 친목회장)> "혼자, (혼자 밀항 오신 거예요?) 응 혼자. 어머니만 남겨두고 여기에 아버지가 살고 있었으니, 오라고 하니 중학교 졸업하면서 나왔지. 열심히 일했지. 밤은 늦게 아침은 빨리, 일요일도 놀지 않고. " 일본 이카이노에서도 재일제주인들이 많이 사는 나가가와와 다시마 지역에는 1층에 신발과 고무 등을 만드는 공장 - 창고와 2층에 집이 있는 형태의 소규모 가내수공업이 유독 많았습니다. 밀항이라는 불안정한 신분과 차별 속에서도 재일제주인들은 더욱 서로 의지하며 함께 일했고 십시일반 돈을 모아 고향 가족과 마을, 학교로 온정을 보냈습니다. 재일제주인 사회에선 같은 고향 출신 마다 친목회가 만들어졌고 고향과 일본을 이어주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박유규/재일제주인 (신촌리 친목회장)> "국민학교 지으려고 하는데 돈이 없다. 좀 부탁한다 하면 어느 정도 낼 수 있었죠. 학교니까. 그래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지었죠." 1세대 어르신들이 서서히 세상을 떠나고 자녀들이 일본 사회에 동화되면서 이곳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과거 이민자라는 현실 속에서 끈끈했던 친목회는 이제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발 공장과 고무 공장도 70% 이상 문을 닫았습니다. <한관순 재일제주인 1세> "지금부터 10년 전부터 폐업했어요. 그러니까 공장이 없어요. 제가 봤을 땐 10%는 귀국하고 있어요. (왜 귀국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생활이 곤란하니까..." 친목회가 있었거나 개인 기부자들이 살았던 집, 공장이 있던 과거 주소지 10여 곳을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대부분 없어지거나 자리를 옮겼고, 공원 등으로 바뀌었습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수십 년 세월이 흐르며 재일제주인들의 흔적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3세대 4세대 후손들에게 과거의 기억과 역사는 점점 낯선 경험일지도 모릅니다. <씽크:이민남/ 재일본 관서 제주도민협회장> "일본인화 돼서 제주도에 관한 것, 한국에 관한 것도 잊어버리고 귀화하신 분들이 많아서, 일본식 이름으로 바뀌면 이제 (한국인인지) 알 수 없게 되는 거죠. 재일제주인 3세, 4세가 되어도 이 곳 일본으로 건너오신 1세대 분들을 잘 생각해서 제주도에 관한 것을 잊지 말고,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제주를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지만 담담히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 속에서 역사와 연대의 가치를 어떻게 기억하고 이어갈 것인가는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자료 제주교육박물관)
  • 2026.10.05(월) 22:02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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