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4.3은
가족관계 불일치 첫 심의와
역사 왜곡 특별법 개정 등 새로운 현안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새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추념식에
대통령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2026년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제주도민 신년인사회가
내일(5일) 열립니다.
대행사 변경에 따라 일시 중단된 탐나는전 서비스는
오는 9일
AI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며
교육 혁신을 시도했던 제주도교육청이지만
정책 기조 변화와 예산 부담,
현장의 거부감 속에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의 핵심 공약이었던
중학교 신입생 노트북 지급
새해 시작부터 많은 눈을 동반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해안 지역에도
올 겨울 첫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도로에 눈이 쌓이며
차량 운행에 차질을 빚는가 하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