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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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에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부 지역에서는 더덕이 모두 타버리는 등 피해가 심각한데요, 피해 규모가 이미 도내 재배면적의 40%를 넘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제 저녁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1척의 선체 일부가 파손되면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알고보니 사고를 낸 어
광복절 연휴 기간 23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다소 줄었지만, 국제선 확대와 크루즈 입항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난 덕분인데요. 막바지 휴가 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 바다에서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해양레저 스포츠 축제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도민과 학생들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종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7
  • 중앙선 침범 충돌 사고…"운전자 숙취 운전"
  • 오늘(12) 아침 7시 40분쯤 교래리 516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에 있던 80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술이 덜 깬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8.12(수) 17:09  |  김용원
KCTV News7
00:19
  • 둘레길에서 60대 탐방객 심정지로 숨져
  • 오늘(12) 오전 9시 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추억의숲 둘레길에서 60대 탐방객이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현장 도착 당시 환자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6.08.12(수) 16:23  |  김용원
KCTV News7
00:49
  • 낮 기온 30도 더위 주춤, 해상 너울 - 이안류 주의
  •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소폭 떨어지면서 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31도로 가장 높았고 고산 29.4도, 성산 29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24도, 낮 기온은 30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3미터 내외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강한 너울이 유입되거나 해수욕장 이안류가 예상되고 제주와 추자 해상에는 폭풍해일특보도 발효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6.08.12(수) 16:20  |  김용원
KCTV News7
03:38
  • 탑동 해변 공연장 ‘새 그림’…기대와 우려 교차
  • 지어진 지 30년이 지나 노후된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연장 일대를 문화와 관광, 상업 기능이 집적된 복합 시설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첫 주민 공청회에서는 대규모 시설 조성에 대한 기대와 함께 원도심 상권과의 상생, 주민 소통을 주문하는 목소리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995년 조성된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전국 최초의 야외공연장으로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지만 어느덧 30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와 안전 문제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제주도가 이 일대를 도시 재생의 새로운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변공연장과 공영주차장 일대 1만 3천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겁니다. 실내외 공연장을 비롯해 k컬쳐와 엔터테인먼트 기업, 청년 취창업 지원 공간과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현재 국토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정 심사를 밟고 있는데 최종 선정되면 국비 250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를 투입해 2032년까지 조성 계획입니다. <유영철 / 탑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용역 책임기술자> “공연장과 주차장 등 이런 시설을 포함해서 추가적으로 기존 공공과 민간에서 유입해서 사람들이 좀 더 모일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 좀 더 복합적인 공간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첫 주민 공청회에서는 이 같은 사업 내용 공유화 함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우선 기존 해변 공연장을 재구성하는 만큼 야외뿐 아니라 대규모 실내 공연장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탑동을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제주 문화의 새로운 엔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오능희 / 제주음악협회장> “제주신항에서 들어오는 수 많은 관광객과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종합 예술 제작 규모의 대규모 공연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자본 유입으로 인해 기존 원도심 상권이 밀려나는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김남철 / 로컬크리에이터> “혁신지구의 성장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가 외부 기업과 부동산 가치에만 집중되지 않고 기존 상인과 로컬 기업, 지역 크리에이터의 매출과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하는 구조로 초기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외형적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주민 혜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지적과 녹지 공간 확보 필요성도 언급됐습니다. <고정언 /제주시 삼도동> “자칫 일방적인 프로젝트를 이야기하면서 주민과의 대화, 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먼저 선결되고..." <이재성 / 제주시 삼도동> “높은 건물이 들어서면 보안 등급이 올라갈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공원은 어디서 찾아야 할 것인가...이런 것에 대한 배려가 안된게 아닌가" 30년 된 공연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이 추진되는 가운데 탑동의 새로운 변화가 기존 원도심의 문화와 상권, 주민들의 삶까지 함께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그래픽 : 현유엄)
  • 2026.08.12(수) 16:17  |  문수희
KCTV News7
01:58
  • 화물차에 숨겨 도외로, "고무보트 밀입국 이탈 가담"
  •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수시로 무단 이탈시킨 모집책과 운반책 등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운반책은 지난해 9월 제주에서 발생한 고무보트 밀입국 중국인도 화물차에 숨겨 무단 이탈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해경이 경남 김해에서 30대 남성을 검거합니다. <피의자 체포 현장> "제주특별자치도법 위반으로 체포 영장에 의해서 체포하는 겁니다." 중국 국적의 A 씨는 지난 2024년부터 2년 동안 불법체류자와 무사증 외국인 등 5명을 목포 등으로 이동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을 도운 알선책과 40대 운반책도 함께 검거했습니다. 5톤 화물차에 불법체류자들을 태운 뒤 투시 장비가 없거나 가동하지 않는 부두를 이용해 제주를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동 대가로 1인당 300만 원 가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검거된 운반책은 지난해 9월 고무보트 중국인 밀입국 사건과도 연루돼 있었습니다. 당시 밀입국 사범 6명 가운데 청주에서 마지막 피의자가 검거됐는데 피의자를 화물칸에 숨기고 서귀포에서부터 제주항을 거쳐 목포까지 이동시킨 혐의도 운반책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고근표 제주해양경찰서 외사계장> "불법체류 중국인들을 화물차량 화물칸에 은닉시킨 뒤 도외 지역으로 불법 이동시킨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화물차량 운반책을 검거 후 조사하는 과정에서 모집책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이후 70여 일 간의 잠복 추적 끝에 지난 6월 10일, 경남 김해시 일대에서 모집책을 체포하여 구속 송치하였습니다." 해경은 모집책 등 3명을 범인 은닉과 제주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현재 도피 중인 60대 알선책에 대해선 전국 경찰관서에 수배 조치를 내리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
  • 2026.08.12(수) 16:10  |  김용원
KCTV News7
01:32
  • <오늘의 한줄 뉴스>
  • 계속해서 오늘의 한줄 뉴스 전해드립니다. {제주도, 하반기 도민로스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 하반기 도민로스쿨을 운영합니다. {도-청년자율방재단, 생활밀착형 방재 활동} 제주도가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제주청년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주시 지역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살피는 현장 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어썸레이, 75억원 투자 유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어썸레이가 7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제주문학관, 제주청년작가 아티스트 토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제주 청년 작가 그림책 특별전과 연계해 전시 참여 작가인 문정인, 정지원과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를 오는 22일과 23일 이틀동안 개최합니다. {제주개발공사, 규범준수경영시스템 6년 연속 인증}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도개발공사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인증 사후 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6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탐나는 5060인생학교 가을학기 교육생 모집} 재단법인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오는 31일까지 만 50살에서 64살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탐나는 5060인생학교 가을학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 2026.08.12(수) 16:06  |  최형석
KCTV News7
00:34
  • 광복절 연휴 23만명 제주 방문…3.4% 증가
  •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 기간 지난해보다 많은 23만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일(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닷새간 모두 23만 2천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광복절 연휴 기간과 비교해 3.4% 늘어난 규모입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2.4% 감소하는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국제선 항공편 증가 영향으로 36.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2026.08.12(수) 15:07  |  김지우
KCTV News7
02:14
  • 제주항공 100여명 개인정보 노출…고객 '불안'
  • 제주항공 이용객 100여 명의 여권번호 등 일부 예약 정보가 포털 사이트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항공 측은 유출 경위 조사와 보상 절차에 들어갔지만 안내 과정에서 피해 고객들의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최근 한 인터넷 여행 카페에 올라온 게시글입니다. 제주항공 이용객이 항공사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안내 문자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이 이용객은 개인정보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노출됐다는 사실과 함께 여권 재발급을 요청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항공 고객 정보가 유출된 건 지난 5일. 네이버 검색창에 제주항공과 특정 편명을 입력하자 이용객 100여 명의 이름과 여권번호 등 일부 예약정보가 검색 결과에 노출됐습니다. 검색 결과에서는 여권번호 일부만 나타났지만, 해당 링크로 연결된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는 여권번호 전체가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항공 측은 내부 직원이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직접 파악해 해당 페이지를 즉시 차단하고 이틀 뒤인 지난 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사고 사실을 신고했습니다. 또한 피해 고객들의 여권 재발급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별도의 보상금 1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항공은 정확한 유출 경로를 조사하는 한편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으로 향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고 발생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정확한 유출 경로가 파악되지 않으면서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피해 사실을 알리는 과정에서 070 대표번호가 사용돼 보이스피싱으로 오인받는 등 사후 안내 절차가 미숙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름 휴가철 항공권 예약이 몰리는 시기 개인정보 관리에 허점이 드러난 만큼 단순한 보상책을 넘어 근본적인 보안 점검과 대비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이아민)
  • 2026.08.12(수) 14:49  |  김지우
KCTV News7
02:26
  • 제주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역사
  • 광복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제주교육박물관이 함께 마련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순회전시를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처음 새겨진 문서, 1919년 공포된 '대한민국 임시헌장'이 전시돼 있습니다. 빛바랜 태극기와 선열들의 손때가 묻은 유품들이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행정조직과 제도를 만들고 국내외에서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들이 각종 자료와 유물 등으로 남아있습니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제주교육박물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대한민국임시정부 기억상자 순회전 입니다. 임시정부기념관의 상설전시 내용을 압축해놓은 전시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를 제주교육박물관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현석원/제주교육박물관 학예연구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가 교과서 속 먼 곳의 역사가 아니라 제주 역사의 일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코너도 마련돼 있습니다. 이번 전시가 민주주의, 독립, 국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임시정부의 수립에서부터 외교, 군사, 의열투쟁 등 임시 정부의 활동을 청소년들도 알기 쉽게 미디어 영상으로 구성했고, 각종 복제 유물 등을 통해 실감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제주 전시에서는 제주인의 항일운동 등을 주제로 한 코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주 출신 임시정부 독립운동가였던 문덕홍 지사를 비롯해 임시정부 지원을 위한 제주 군자금 모금 운동 등을 조명했습니다. 전시와 연계해 독립운동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상설 프로그램과 태극기의 의미를 알아보며 나만의 국기함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13일까지 제주교육박물관에서 이어집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08.12(수) 14:47  |  김수연
KCTV News7
00:26
  •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 제주 출신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합니다. 경찰청은 오늘 고위직 승진 인사를 단행해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을 비롯해 치안감 4명을 치안정감 승진자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 계급인 치안 총감 바로 아래로, 경찰 조직 안에서 두번째로 높은 계급입니다. 고 청장은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출신으로 이근표 전 서울지방경찰청장과 박진우 전 경찰대학장에 이어 세 번�로 치안 정감에 오르게 됐습니다.
  • 2026.08.12(수) 12:01  |  김경임
KCTV News7
00:32
  • 렌터카 훔쳐 타고 물건 훔친 40대 관광객 구속
  • 서귀포경찰서는 렌터카를 훔쳐 타고 차량 안 금품을 갖고 달아난 40대 관광객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밤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렌터카를 훔쳐 달아났으며, 같은 날 서귀포시 강정동에서 또다른 차량에 있는 차키와 담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피의자는 한달 전 제주에 온 관광객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8.12(수) 11:48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제12회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오는 27일 출발
  • 제12회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오는 27일부터 30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는 오늘(12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평화대행진 개최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청을 출발해 제2공항 예정지와 제주 4.3 역사 현장 등을 거쳐 강정마을까지 행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와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등이 공동 주관합니다.
  • 2026.08.12(수) 11:45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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