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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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왜곡 논란을 빚은 정당 현수막이 철거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제주도가 현수막 내용을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판단하고 금지 광고물로 결정했습니다. 정당현수막에 대해 첫 철거 결정입니다.
지난해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해상 직항 항로가 우여곡절 끝에 문을 열었습니다. 물류비 절감과 수출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며 출발했지만 4개월차를 맞고 있는 지금, 물동량 부족과 누적 적자라는 현실적인 과제를 안고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년 연속 1%대를 유지한 가운데 올해 오름세 또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높은 환율과 반복되는 이상기후가 물가 상승의 가장 큰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감류 출하를 앞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따른 불안심리를 이용해 중간상인들의 가격 압박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성에 현혹되지 말고 고품질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농가들
이 시각 제주는
  • 친구 집 찾아가 둔기 폭행 20대 긴급체포
  •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아침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친구 집을 찾아가 친구와 친구 가족에게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20대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견 당시 심한 출혈과 함께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당시 현장에 불을 지른 흔적이 남아있던 만큼 방화 여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 2026.01.07(수) 16:41  |  김경임
KCTV News7
00:48
  • 제주들불축제 '불' 1년 만에 부활…달집태우기
  • 환경보호와 산불 예방을 이유로 불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던 제주들불축제가 1년 만에 불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선 미디어아트쇼 연출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해 전면 디지털 축제로 전환하면서 사라졌던 달집태우기와 횃불대행진 등 불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부활합니다. 이에 대해 제주시는 디지털 축제 전환으로 들불축제 정체성이 약화됐다는 의견을 반영해 합법적 범위 내에서 소규모 불 콘텐츠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1.07(수) 16:40  |  김지우
KCTV News7
01:08
  • 오늘의 날씨 (1월 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9.9도, 서귀포 14도 등으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에서 4도, 낮 기온은 5에서 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지며 춥겠습니다. 내일 늦은 오후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밤까지 높은 물결과 함께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1.07(수) 16:38  |  김경임
KCTV News7
00:46
  • 흐리고 쌀쌀, 내일 기온 '뚝'…곳에 따라 눈·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지며 춥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9.9도, 서귀포 14도 등으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이 5에서 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내일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 중산간에는 1cm 안팎의 눈이 오겠고, 지역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낮동안 녹은 눈이 다시 얼면서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1.07(수) 16:31  |  김경임
KCTV News7
00:27
  • 차선 변경 이유 운전자 수차례 폭행 징역 10월
  •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지난 2024년 10월 제주시내 도로에서 갑자기 차선을 변경했다는 이유로 차량 운전자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 피고인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배 판사는 판결문에서 "폭력 행사 정도가 심하고 상해 등 수십 차례 처벌 전력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6.01.07(수) 16:29  |  김용원
KCTV News7
01:40
  • 친구 집 찾아가 둔기 폭행…방화 정황까지 수사
  • 친구 집에 찾아가 친구와 동생에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당시 현장에 불을 지른 흔적도 남아 있어 방화 여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한림읍의 한 단독주택 앞에 경찰차가 세워져 있습니다. 장비를 든 국과수 직원들이 곳곳을 다니며 현장 감식을 벌입니다. 오늘(7) 아침 7시 30분쯤. 이 곳에 살고 있는 10대와 20대 남매 등 3명이 심한 출혈과 함께 머리 등을 크게 다친 채 발견됐습니다. 이를 발견한 피해자의 가족이 신고하면서 3명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목격자>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막 피범벅이어서. 도와주세요 하면서 왔으니까.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본 것 같아 가지고... 다쳐서 오니까.” 현장 조사에 나선 경찰은 범죄 혐의점을 포착했고, 남매와 함께 병원으로 옮겨졌던 20대 남성 A씨를 특수 상해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A씨는 피해자인 20대 남성과 친구 관계로 경찰은 A씨가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 친구와 동생에게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에 누군가 고의로 불을 지른 흔적도 남아있던 만큼 방화 여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6.01.07(수) 16:25  |  김경임
  • [뉴스 클로징]___ 평준화高 첫 '미달'
  • 여>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등학교가 '미달'됐습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 그 안에 담긴 의미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남> 5등급제 시행에 따른 입시 전략의 영향도 있지만 읍·면 지역 학교에 대한 신뢰 회복도 분명히 작용했다고 봅니다. 추가 모집이라는 단기 처방을 넘어, 현 고교 체제와 평준화 정책이 지금의 선택을 제대로 담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요일 kctv뉴스를 마칩니다.
  • 2026.01.07(수) 16:19  |  오유진
KCTV News7
00:37
  • 제주체육회 신년 인사회 "전국체전 성공 다짐"
  • 제주 체육인 신년인사회가 오늘(7일) 오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체육인 7백여 명이 참석해 새해 화합을 다지고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결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문화체전과 화합체전, 그리고 경제체전과 감동체전 실현을 다짐했습니다. 신진성 체육회장은 도민과 함께 준비해 제주의 특성과 비전을 담은 대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1.07(수) 15:34  |  이정훈
KCTV News7
03:00
  • 6.3 지방선거 5개월 앞…빨라진 선거 시계
  • 6.3 지방선거가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지사 선거를 둘러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당내 경쟁구도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국민의힘은 다음달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단일 후보를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런 가운데 진보당은 김명호 도당위원장이 출마를 선언하며 가장 먼저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6.3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제주도지사 선거전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오영훈 지사와 전현직 국회의원들 간 경쟁 구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 지사는 공식적인 출마 선언은 하지 않았지만 당내 후보 검증을 위한 광역단체장 자격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일찌감치 현 도정을 비판하며 출마 의지를 내비쳤던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 여기에 위성곤 의원도 첫 관문인 자격 심사 신청을 마쳤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현 도정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며 이미지 부각에 나섰습니다. 반면 아직 뚜렷한 주자는 없는 상황. 일부 인사들이 출마 의사를 내비치고 있지만 민주당에 비해 인지도 측면에서 열세여서 후보 단일화 없이 승리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때문에 도당 자체 논의와 중앙당과의 조정을 통해 다음달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후보 단일화를 이루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녹취 :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분열되고 그러면 필패일 수밖에 없는 입장에서 4분이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에서 기획단을 통해서 또는 중앙당에서 나름대로 조정과 관리를 통해서 단일화는 이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거는 반드시 해야되는 전제 사항입니다" 진보당은 김명호 제주도당위원장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가장 먼저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돈 안쓰는 선거로 제주 정치를 바꾸겠다며 생활임금 적용 대상 대폭 확대와 택배 추가배송비 문제 해결, 농민수당 대폭 인상, 무상버스와 완전공영제 도입, 4.3 역사왜곡 처벌법 제정 등을 공약했습니다. 또 정치 지형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며 완주 의사도 분명히 했습니다. <녹취 :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 "진보와 개혁, 합리적 보수가 정책으로 경쟁하는 제주 정치, 진보당이 앞장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약속드립니다." 새해 시작과 함께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누가 각 당의 최종 후보로 나설지 제주 정가의 긴장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6.01.07(수) 15:25  |  최형석
KCTV News7
00:43
  • 김광수 "급식종사자 상시근로 전환, 선거와 무관"
  •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상시근로 전환 문제를 둘러싸고 일부에서 선거 전략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7일) 열린 새해 체육건강과 업무보고 자리에서 상시근로 계약은 표를 얻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급식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일 뿐 선거와는 무관하다 강조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방학 중에도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상시근로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방학 중 업무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현장에선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2026.01.07(수) 15:16  |  이정훈
KCTV News7
02:52
  • 만다린 무관세 수입…제주 감귤산업 '비상'
  •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에 대한 관세가 완전히 폐지됐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제주 감귤, 특히 만감류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2012년 한·미 FTA가 발효될 당시 미국산 만다린에 부과된 관세율은 144%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협정에 따라 매년 9.6%씩 인하되면서 올해부터 관세가 완전히 폐지됐습니다. 만다린 관세가 단계적으로 낮아지자 2017년 0.1톤에 불과했던 수입량은 지난해 8월 7천 600여톤으로 급증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해도 무려 165% 증가한 규모입니다. 미국산 만다린은 주로 1월부터 6월까지 수입되는데 이 가운데 상당 물량이 제주감귤 출하가 줄어드는 3월과 4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미국산 만다린이 무관세로 들어오는 첫해인 올해 수입량이 1만6천t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관세 폐지로 유통 가격이 낮아진 상황에서 물량 공세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돼 농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씽크 : 김효준 /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정책부회장(감귤농가)> “우리가 과거에 경험을 해봤잖아요. 한·미 FTA로 오렌지가 수입될 때 한라봉 가격이 형편 없이 떨어질 때도 있었거든요. 만다린 (무관세) 수입도 사실은 그런 피해로 다시 이어지지 않을까 농가 우려가 있는 거죠.” 미국산 만다린은 제주 감귤보다 평균 당도가 높고 이미 소비자 가격도 국내 프리미엄 감귤보다 약 30% 낮게 형성돼 있습니다. 여기에 브랜드 중심의 홍보와 공격적인 할인 전략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수입 시기가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주요 출하 시기와 겹치면서 직접적인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제주도는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선점하고 고품질 중심의 생산 체계로 전환해 미국산 만다린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 김동규 / 제주도 감귤유통과장> “제주산 만감류 주 출하기를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맛과 신선도의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홍보 마케팅을 집중 지원하고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 보급을 위한 품종 갱신과 토양피복재배 등 고품질 감귤 생산 기반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일부 유통 현장에선 농가의 불안 심리를 악용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만감류 거래를 시도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농가의 각별한 주의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6.01.07(수) 15:00  |  김지우
KCTV News7
02:23
  •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첫 신입생 미달 사태
  •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사상 처음으로 신입생 모집 정원이 미달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평준화 제도 아래에서는 정원이 안정적으로 채워져 왔지만 올해는 지원자가 모집 인원에 미치지 못하면서 교육계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정훈 기자입니다.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올해 모집 정원은 2천 880명이었지만 지원자는 2천 864명으로 16명이 부족했습니다. 평준화 제도 시행 이후 첫 미달사태입니다. 교육당국은 이번 미달 사태의 원인으로 수험생들의 대입 전략 변화와 읍·면 지역 고교 활성화에 따른 소신 지원을 꼽았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농어촌 지역 고등학교의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학생들이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 대신 읍·면 지역 학교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인터뷰 이영훈 / 제주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특히 농어촌 전형을 염두에 둔 읍면지역 중학교 출신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읍면지역 일반고로 진학하는 경향이 매우 뚜렷한 게 현실입니다. " 제로 읍·면 지역 고등학교와 제주시 동지역실 비평준화 일반고에는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한림고등학교는 35명이 초과 지원했고 애월고 일반과 역시 모집 정원을 넘겨 45명이 탈락했습니다. 여기에 최근 커트라인이 상향되면서 학생들이 보수적으로 지원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교육당국은 오는 9일 고입전형위원회를 열어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추가 모집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추가 모집이 확정되면 다른 미달 학교와 동시에 전형을 실시할 계획으로 또 다른 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의 첫 미달 사태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고교 선택의 변화와 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추가 모집 여부에 따라 향후 제주 교육 환경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1.07(수) 14:07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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