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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제주시내 한 약국에서 폐기 처분을 요청한 약 상자에서 현금이 발견됐습니다. 무려 3천만 원의 큰 돈이였는데요. 남편의 유품이었는데 이를 발견한 약국 직원의 신고와 경찰의 빠른 대처로 주인을 되찾을
막대한 손실보전금으로 논란을 빚은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에 대해 제주도가 결국 새 협약안을 마련했습니다. 연간 최대 73억 원에 달하던 손실보전금 한도를 50억 원 미만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재정부담은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2%대를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석유류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여전해 도민들의 체감 물가와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보도에
오는 19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교육당국이 인공지능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를 강력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되면 형사고발에 응시자격 정지 기간을 3년으로 늘리는 고강도 대책인데, 정작 현장에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58
  • 제주 해상풍력 확대에 갈등 고조…"어민은 배제"
  • 제주도가 오는 2035년까지 해상풍력 발전용량을 현재의 30배가 넘는 5GW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하지만 조업 구역 상실과 생계 위협을 우려하는 지역 어민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어민들은 다른 지자체와 달리 제주도가 어업인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이정훈 기자입니다. 현재 제주 바다에서 운영 중인 해상풍력 발전용량은 약 137MW. 민선 9기 제주도정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며 2035년까지 5GW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해상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서 바다를 터전으로 삼아온 어민들의 인내심이 폭발했습니다. 제주도 해상풍력 어업인 피해 대책 협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조업 구역 상실에 따른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풍력 구조물로 인해 당장 마주하게 될 안전 문제와 조업 제약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인터뷰 : 김상용 / 선주 ] "주간에는 좀 괜찮지만 저희들은 거의 주간보단 야간에가 조업을 많이 합니다. 야간에는 특히 가까이 가거나 이렇게 하면 레이더가 잘 안 찍혀요 상당히 위험하고 그 위험을 무릅쓰고 저희들은 조업을 하다 보니 당연히 피해 대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어민들은 해상풍력으로 어획량이 줄어들면 선원은 물론 수산물 유통과 운송업체까지 연쇄적인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지방자치단체인 경우 해상풍력 추진법 등을 근거로 업종별 대표나 어업인 단체를 민간 위원으로 참여시켜 소통하고 있지만 제주는 철저히 소외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강용주 / 제주도 해상풍력 어업인 피해대책협의회 위원장 ] "어민들이 배 사업을 할 때 허가를 제주도에서 받았을 때 어느 구역은 조업을 하지 마라 이런 구역이 다 명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조업 구역에 갑작스럽게 해상 풍력이 들어서게 되면 당연히 바다는 우리 어민들의 어민들이 우선이지 주민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정책은 굉장히 좀 거꾸로 가는 정책이고. " 협의회는 제주도정에 어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협의체 구성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를 거부하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투쟁도 예고했습니다. 그동안 해상풍력 확대를 지켜보며 목소리를 자제해왔던 어민들이 이처럼 집단 행동과 피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나서면서 제주도가 추진 중인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11.02(월) 14:17  |  이정훈
KCTV News7
00:47
  • 노지감귤 생산량 증가 속 가격안정 대책 추진
  • 제주도가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 증가와 본격적인 출하에 대비해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은 44만 3천 300톤으로 지난해보다 7.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평균 누계가격은 5KG당 9천 700원대로 전년보다 5% 낮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사과나 배 등 주요 과일의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데다 감귤의 공급 과잉과 저품질 유통이 맞물려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농가와 유통조직에 수확 전 품질 관리와 선과장 선별을 강화하고 상품 외 감귤 유통 차단과 기상이나 시장 상황에 따른 분산 출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6.11.02(월) 13:53  |  김수연
KCTV News7
03:42
  •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출범…대표성 논란
  • 제주도가 여러 논란이 일고 있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를 오는 5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끝내 참여를 거부하며 경제단체 추천 인사가 찬성 측 위원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갈등의 한 축인 찬성 측 주민단체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 상황에서 얼마나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질지 미지수입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도는 11년째 이어져온 제2공항 갈등을 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를 오는 5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이해관계인 4명과 갈등조정위원 7명, 관계 공무원 2명 등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해관계인에는 제2공항 예정지 주민인 전 난산리장과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제주대총학생회장, 그리고 찬반단체 추천 인사가 각각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출범 전부터 협의회의 대표성과 향후 논의 결과에 대한 수용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찬성 측 주요 주민단체가 끝내 협의회 참여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반대 측은 직접 추천한 인사가 협의회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찬성 측 주민단체를 설득하지 못한 제주도는 관광협회와 제주상공회의소 등 제2공항 건설에 찬성 입장을 밝혀온 경제단체를 통해 위원을 추천받아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협의회가 찬반을 결정하거나 특정 입장을 대변하는 기구가 아니라 도민 의견수렴 방식과 절차를 논의하는 기구인 만큼 참여하지 않은 단체에도 향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충분히 의견을 낼 기회를 보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씽크 송창윤 제주특별자치도 소통.제2공항 담당관> "도민의 알권리 보장과 의견 수렴 방식을 결정하고 논의하고 그 부분을 전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열린 공간을 마련해서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회는 오는 5일 첫 회의에서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매월 두세차례의 회의를 열어 제2공항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도민 의견수렴 방식과 절차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내년 1월까지 의견수렴 방안을 마련해 2월 중 제주도지사에게 전달하고 제주도는 이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까지 도민 의견수렴을 마무리해 국토교통부에 결과를 제출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놓고 찬반 단체의 입장은 극명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협의회 구성 자체를 반대하며 도지사가 책임 있게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씽크)오병관 제2공항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장 협약 자체를 받아들일수가 없고 처음부터 반대했고, 또 우리가 반대했기 때문에 우리를 대신할 수 있는 대안으로 경제단체를 집어넣은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게 중립성과 대표성을 확보할 수 있는가 의문을 던지는 거죠. 반대측은 갈등 해결을 위한 논의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협의회 출범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씽크) 박찬식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집행위원장 도지사가 공약한 도민결정권 실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전문가들과 이해관계인들이 같이 참여한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할지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1년간 이어진 제2공항 갈등을 풀겠다며 출범하는 갈등조정협의회. 갈등의 한 축인 찬성 측 주민단체가 빠진 채 첫발을 내딛게 되면서 향후 논의 과정과 결과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확보할지가 최대 과제로 남았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6.11.02(월) 13:22  |  김수연
KCTV News7
00:47
  • 위성곤 지사, BRT 정책 개선 속도…의견수렴 강화
  •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정책 방향을 결정하기에 앞서 지역주민과 전문가, 행정시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위 지사는 오늘(2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월간정책회의에서 주요 도정 현안의 정책 결정 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정책의 수용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버스체계 개선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함께 용역 추진 일정을 앞당겨 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결과를 토대로 정책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현장점검과 도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BRT 정책자문단의 정책 권고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2026.11.02(월) 13:17  |  최형석
KCTV News7
00:34
  • 고향사랑 기부자 대상 '탐나는전 추첨' 이벤트
  • 제주도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낸 기부자를 대상으로 제주공항에서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일부터 연말까지 공항 1층 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 진행되며 기부 내역을 확인한 뒤 현장 추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에게는 탐나는전 3만원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와 지역화폐 사용을 유도해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 2026.11.02(월) 11:30  |  최형석
KCTV News7
00:34
  • "서성로 동굴 발견, 공사 중지·2공항 연계성 조사"
  •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최근 서성로 도로 공사 현장에서 새로운 동굴이 발견됐다며 공사를 중단하고 정밀 조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발견된 동굴은 천연기념물인 수산동굴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연결된 동굴망일 가능성이 높고 특히 제2공항 예정지 방향의 동굴들과 연계됐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로 공사를 즉시 중단하고 수산동굴, 그리고 제2공항 예정지와의 연계 가능성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
  • 2026.11.02(월) 11:14  |  김용원
KCTV News7
00:25
  • 제주대, 국립대 양성평등 평가 '2년 연속 A등급'
  • 제주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국립대학 양성평등 조치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습니다. 전임교원 500명 이상의 일반대학 1유형에 속한 제주대는 신임교원 성별 다양성과 의사결정 기구 참여 확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79.7점을 획득했습니다. 전체 국립대학 평균인 61.3점을 웃도는 수치로 제주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 2026.11.02(월) 11:04  |  이정훈
KCTV News7
00:25
  • 해경, 조업 중 크게 다친 중국인 선원 이송
  • 어제(1) 저녁 6시 30분쯤 차귀도 서쪽 40km 해상에서 50대 중국 국적 선원이 그물 작업 중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조업 어선을 화순항으로 인계 조치한 뒤 오늘 새벽 환자를 넘겨 받아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습니다. 올해 서귀포해경은 응급환자 36명을 이송했습니다.
  • 2026.11.02(월) 10:57  |  김용원
KCTV News7
00:42
  • 구좌 지역책임택시 운행 성산·조천으로 확대
  • 제주도가 구좌 지역책임택시 운행 구역을 조천읍과 성산읍까지 확대합니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이 병의원이 많은 함덕이나 조천 지역을 자주 이용하지만 지역책임택시가 구좌읍 내에서만 운행해 발생하는 이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차원입니다. 또 구좌읍 내에서도 기존에 버스정류장이나 병의원, 학교 등으로 한정했던 목적지 제한도 없앴습니다. 이와 함께 구좌읍에서 성산읍이나 조천읍 지역으로 운행한 차량은 승객 하차 후 별도의 영업 없이 바로 구좌읍으로 복귀하도록 했습니다.
  • 2026.11.02(월) 10:53  |  김수연
KCTV News7
02:45
  • JDC 러브인 제주…언제나 설레는 고향
  • 제주에 정착한 다문화가정이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고향을 찾았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KCTV제주방송이 마련한 '러브인 제주' 고향방문 지원 사업을 통해섭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낸 그리움을 달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입니다. 베트남 북부, 중국 국경과 맞닿은 광닌성. 비행기에 이어 다시 다섯 시간 넘게 이동해야 도착하는 딘티튀 씨의 고향입니다. 말없이 서로를 끌어안는 딸과 어머니 오랜 시간 쌓인 그리움이 짧은 포옹 속에 고스란히 담깁니다. 제주에서 생활하면서도 투병 중인 어머니에 대한 걱정이 컸지만 직접 얼굴을 마주한 건 무려 10년 만입니다. 먼 이동 거리와 항공료, 현지 교통비까지 경제적 부담 때문에 고향 방문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딘티튀 결혼이주(베트남)> "어머니 얼마 더 사실지 모르겠지만 자주 만나뵙고 싶습니다." 이번 JDC와 KCTV제주방송의 러브인 제주 사업을 통해 베트남과 필리핀 등 5개국 출신 결혼이주여성 7명이 그리운 고향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제주에서 일궈온 삶도 함께 나눕니다. <인터뷰 : 원시연 결혼이주(베트남)> "오빠 아프지 않으면 다행이고 앞으로도 열심히 일해서 오빠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JDC 러브인 제주는 단순한 여행 지원을 넘어 다문화가정의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먼 거리와 경제적 부담으로 고향 방문을 미뤄왔던 가족들에게는 오랜 그리움을 풀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인터뷰 : 박영하 JDC 홍보협력실장> "고향을 떠나 제주에서 새로운 삶을 일궈가는 분들에게 좋은 취지에서 해드리는 거잖아요. 이분들이 또 고향과 가족들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 여정을 통해서 새로운 힘 소중한 기억을 많이 담아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에게도 어머니의 고향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외가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오래 기다려온 선물과도 같은 만남. <클로징 > 고향과 제주를 잇는 JDC러브인 제주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KCTV 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고문수 그래픽 소기훈)
  • 2026.11.02(월) 10:37  |  최형석
KCTV News7
00:39
  • '도민 안녕 기원' 한라산신제 산천단에서 봉행
  • 도민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한라산신제가 오늘 제주시 아라동 산천단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본제는 전통 유교식 의례에 따라 위성곤 지사가 초헌관을, 송영훈 의장이 아헌관을, 고의숙 교육감이 종헌관을 맡았으며 제례가 끝난 뒤에는 도민과 관광객이 제사 음식을 함께 나누는 음복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한라산신제는 한라산을 신성한 산으로 여겨 제를 올려온 제주의 전통 제례로 탐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전해지며 1908년 중단됐다가 2009년부터 재현돼 제주의 전통 문화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 2026.11.01(일) 13:22  |  김수연
KCTV News7
00:37
  • 제주형 기본사회 실현 정책토론회 9일 개최
  • 제주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9일 제주썬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제주도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도민과 전문가가 기본사회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제주의 여건과 도민 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은민수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의 주제발표를 비롯해 기본사회와 인공지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기본사회 정책과제 발굴과 종합계획 수립에 활용됩니다.
  • 2026.11.01(일) 13:17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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