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위 기업에 대한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역대급 호황에도
수출업체 96%의 실적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올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기후경제부지사로 지명된
이창흠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열립니다.
지하수 난개발과
중산간 훼손
정부가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을 추진하면서
지방교육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고교 무상교육비와
지방교육세 담배소비세 일몰로
세입 재원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부금까지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에 대한 사건으로
경찰의 관리시스템에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뒤늦게나마
담당형사 단독으로
사건을 종결하지 못하도록
전산 시스템 개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