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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지사 선거를 둘러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당내 경쟁구도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국민의힘은 다음달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단일 후보를 확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가 지난해 하반기에 도입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만큼 아직 시스템은 불안정한 상황인데요. 2년 차를 맞는 올해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는 중대한 분수령을 맞게 될 전망입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에 대한 관세가 완전히 폐지됐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제주 감귤, 특히 만감류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사상 처음으로 신입생 모집 정원이 미달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평준화 제도 아래에서는 정원이 안정적으로 채워져 왔지만 올해는 지원자가 모집 인원에 미치지 못하면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신설교명 '제주미래고·제주첨단초·중·서빛중' 확정
  • 제주도교육청이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특성화고등학교의 교명을 '제주미래고등학교'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명은 도민 공모와 심의위원회 검토를 거쳐 제주의 미래 산업 인재 양성 취지를 반영해 결정됐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또 같은 해 개교 예정인 아라월평초·중학교의 교명을 각각 '제주첨단초·중학교'로 그리고 가칭 서부중학교는 '서빛중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교명은 제주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과 제주도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 2026.01.07(수) 08:54  |  이정훈
  •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눈·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0에서 12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낮동안 녹은 눈이 다시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6.01.07(수) 06:42  |  김경임
  • 도련동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어젯밤 9시 50분쯤 제주시 도련동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200여제곱미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 2026.01.07(수) 06:37  |  김경임
KCTV News7
02:19
  • "수술 사흘 만에 사망"…의료 과실 '공방'
  • 제주대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은 뒤 사흘 만에 숨진 환자의 유족 측이 당시 의무 기록 등을 토대로 의료 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합병증 징후가 관찰됐는데도 수시간 동안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병원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최근 유족 면담에서도 수술이나 후속 조치 과정에 의료상 과실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대병원에서 위암 1기 환자가 수술을 받은 뒤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국과수 부검 결과 "위 절제술 등에 합병돼 발생한 장내 출혈과 천공, 장 내용물 누출로 환자가 사망했다"는 사인 감정이 나왔습니다. 유족 측은 환자 의무 기록과 변호사 의견 등을 토대로 의료 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위암 수술 3일 차에 배액관에서 심한 냄새가 나고 염증이나 감염 등에 의해 혈관 밖으로 나오는 액체 또는 세포 성분인 삼출물 같은 장 누수 관련 합병 증상에 대해 의료진들이 적절히 대처했는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수 징후가 관찰되고 5시간 정도 지나 환자가 저혈압 쇼크 상태에 빠질 때 까지 금식이나 혈액 검사 외에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출혈과 장누출이 있었는데도 의무 기록에 합병증이 없었다고 기재한 사유나 경위 등도 묻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수술 문합부 누출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존재할 수 있어 경과를 지켜 보기 위해 금식 조치 등을 취했다고 전했습니다. 5시간 가량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정상적인 범주라고 설명하면서 수술과 후속 조치 과정에서 의료상 과실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유족과 병원 측은 최근 면담을 가졌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족 측은 환자 사망 사고 이후 두 달이 넘도록 핵심 쟁점 등 관련 의혹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았고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피해를 겪고 있다며 종전 부검 결과와 향후 외부 의료기관과 법률 자문 등을 검토해 책임 소재를 가리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그래픽 이아민)
  • 2026.01.06(화) 16:36  |  김용원
KCTV News7
01:19
  • 오늘의 날씨 (1월 6일)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운 제주시가 9.9도, 서귀포 1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밤부터는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4에서 7도, 낮 기온은 10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까지 산지에는 1에서 5cm의 눈이, 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새벽부터 오전사이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1.06(화) 16:13  |  김경임
KCTV News7
00:49
  • 흐리고 다소 쌀쌀, 내일까지 곳에 따라 눈·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렸고 내일도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이어질 정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9.9도, 서귀포 1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늦은 오후사이 산지에는 1에서 5cm의 눈이, 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은 10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후까지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이어지면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6.01.06(화) 16:08  |  김경임
KCTV News7
02:46
  • 떠돌이 제주 부검시설 '여전'…정식 시설 언제쯤?
  • 부검은 사망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국과수에서 운영하는 정식 부검 시설이 아직 마련되지 않아 장소를 옮겨 다니며 임시 시설에서 부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식 부검 시설을 갖춘 제주연구소 설치 필요성도 수년 전부터 논의됐지만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경찰청 산하 부속건물인 제주경찰교육센터. 증거물을 분석하는 이 곳 법 과학 분석실에 임시 부검 시설이 갖춰지면서 지난해 8월부터 형사나 변사 사건 등 각종 부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제주 분원이 조성됐지만 정식 부검 시설 없이 수년 동안 제주대학교에서 진행돼 오다 담당 교수가 업무를 중단하면서 2024년부터는 곳곳을 옮겨 다니며 떠돌이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로 양지공원 부검 시설의 사용 계약 기간이 끝나면서 제주경찰교육센터에 현재 부검 장소가 마련됐습니다. 문제는 현재 부검 공간이 어디까지나 임시 시설이라는 점입니다. 교육 시설로 분류돼 정식 부검실에 필요한 배수시설과 공기정화 정치를 갖출 수 없어 감염 위험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과수 측은 제주 분원과의 거리, 운구 차량 동선 등을 고려해 현재 임시 부검 장소를 선정했다며 정식 규격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환풍구를 부검대 주변에 설치하고 환기와 소독에 신경 쓰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진행된 부검 건수는 470여 건. 이 가운데 40건 이상이 현재 임시 시설에서 이뤄졌습니다. 상주 인력과 정식 규격의 부검 시설을 갖춘 국과수 제주연구소 설립이 논의되기도 했지만 수년째 지지부진합니다. <인터뷰 : 홍인숙 / 제주도의원> "부검실이 딱 (정식으로) 정해져 있지 않고 부검의도 상주해 있지 않기 때문에 (사건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부검실, 부검의에 대한 부분은 계속 미룰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이제는 좀 적극적으로…." 해마다 제주에서 이뤄지는 부검은 2백 건 안팎. 장소를 옮겨 다니는 임시 부검이 계속되는 가운데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식 부검 시설 설치가 시급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현광훈, CG : 박시연)
  • 2026.01.06(화) 15:58  |  김경임
KCTV News7
00:29
  • '구토 증상' 한라산 20대 탐방객 해경 헬기로 구조
  • 오늘(6) 오후 2시 30분쯤 한라산 삼각봉 대피소 인근에서 20대 남성 탐방객이 구토 증상으로 구조가 필요하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신고 30여 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환자를 탑승시킨 뒤 제주공항에서 공항 119에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2년 동안 헬기를 이용해 응급환자 35명을 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01.06(화) 15:50  |  김용원
KCTV News7
02:56
  • 새해 제주 집값 "보합 또는 하락"…지방선거 '변수'
  • 새해에도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가 바로 집값입니다. 제주지역 주택가격은 올해도 상승 동력을 찾기 어려워 보합 또는 하락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정책 방향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2.21% 하락했습니다. 2023년 하락폭인 2.4%에 비해 소폭 줄었지만 사실상 비슷한 수준의 하락세가 이어진 셈입니다. 경기 침체와 고금리, 대출 규제에다 미분양 물량이 늘면서 매수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에서 매매거래된 주택은 6천400여건으로 1년 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다만 이는 지난해 거래절벽에 따른 기저효과가 커 시장 전반의 회복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실제 주택 거래가 활발했던 2020년, 2021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올해도 제주지역 집값은 뚜렷한 상승 동력을 찾기 어려워 하락하거나 또는 정체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입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올해 제주를 비롯한 지방 주택가격이 인구 감소와 수요 둔화, 미분양 부담 등의 영향으로 보합 내지 1%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지방 주택가격이 0.3% 오를 것으로 내다봤는데 상승폭이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는 보합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화 인터뷰 : 고하희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지난해 6.27과 10.15 규제로) 한 채만 가질 수 있다는 이런 인식이 퍼져서 수도권 위주로만 선호 현상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오히려 더 지방에 대한 선호도는 더 줄어들었거든요. 앞으로도 어떤 대책이 나오기 전까지 이런 현상이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다만 올해는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정책 변화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는 개발과 규제 정책 변화에 민감한 지역인 만큼, 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방향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 이동화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도회장> “6월 지방선거가 기점이라고 봅니다. 지방선거 이후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나 또 지방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맞물려서 완화된다면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도 좀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제주도는 부동산과 건설시장 회복을 위해 미분양주택에 대한 원시취득세를 50% 감면하고 지역 제한 경쟁입찰 허용금액을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확대해 지역업체의 대형공사 참여를 늘릴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김승철, 그래픽 박시연)
  • 2026.01.06(화) 14:32  |  김지우
KCTV News7
03:03
  • 중단된 BRT…정책 보완·신뢰 회복 과제
  • 제주도의 간선급행버스, BRT 고급화 사업이 시행 1년 만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섬식 정류장은 혁신보다는 혼란과 불편이라는 비판에 직면했는데요. 결국 사업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제주도가 올해 새로운 해법과 도민 공감대로 재개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섬식 정류장이 도입된 서광로 BRT 구간. 최근 버스 차로에 전용 우회전 신호 체계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버스가 우회전할 때 1차선에서 4차선으로 급하게 바꾸며 발생하는 안전과 교통 정체 문제에 대한 개선 조치입니다. <문수희> "제주도는 이처럼 서광로 구간에서 드러난 문제를 하나씩 개선한 뒤 중단된 동광로 BRT 구간 사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된 서광로 섬식 정류장은 제주 BRT 고급화 정책의 출발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승·하차 혼란과 좌석 부족, 기존 가로변 정류장과의 혼용, 신호 체계 미비 등이 잇따르며 도민 불편과 민원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제주도는 검토 부족을 인정하고 2단계 BRT 사업을 중단했습니다. 신년을 맞은 지금, 제주도의 BRT 정책은 확대보다는 보완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서광로 구간에 대해 전용 우회전 신호 체계 도입을 비롯해 교차로 운영 방식과 정류장 이용 동선을 차례로 손보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보완이 일정 수준 이뤄져야만 중단된 동광로 구간 사업도 재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신경희 제주특별자치도 대중교통과장> “올해는 BRT 구간에 주민과 상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생활권 기반의 협의체를 구성해 도민 수용성을 높이고 서광로의 문제점을 개선한 후에 동광로 등 후속 사업을 재개해 제주형 BRT 고급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번 논란은 단순한 시설 보완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도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사전 설명과 의견 수렴이 부족했던 만큼 보다 꼼꼼한 정책 설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 단순히 구간을 확대할 게 아니라 BRT 고급화를 통해 버스 이용이 실제로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승용차 이용은 줄었는지 등을 분석해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인터뷰 : 신명식 제주교통연구소장> “지금과 같은 형태로 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지, 이것에 대한 세심한 고려가 없었다. BRT를 도입하는 목적을 시민들에게 명확히 해야 합니다. 공항을 오고 가는 자가용을 줄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BRT를 통해 정시성과 편리성을 확보해야 한다... } 교통 정책의 성패는 도민 체감에서 갈리는 만큼 제주도가 올 한해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를 얼마나 꼼꼼히 보완하고 도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성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6.01.06(화) 12:52  |  문수희
KCTV News7
00:43
  • 양식장 질병 예찰·방역 강화…전담 관리사 위촉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이 고수온 특보기간이 해마다 길어지면서 양식장 질병 예찰과 방역체계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전담 공수산질병관리사 10명을 위촉하고 10개 권역별로 배치해 양식시설 질병 예찰과 방역조치 지원, 수산용 의약품 사용 지도 등을 수행합니다. 특히 고수온 대응어종으로 시험양식 중인 긴꼬리벵에돔과 말쥐치 등에 대한 사육관리 지도와 질병 모니터링을 중점 추진합니다. 제주도내에는 약 500개의 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6.01.06(화) 12:05  |  최형석
KCTV News7
01:27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강경주, 제주 최초 '이달의 임업인' 선정 } 제주에서 독자적인 더덕 재배기술 개발로 명성을 알리고 있는 강경주 임업인이 제주 최초로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됐습니다. { 제주시, 통합사례관리사 3명 공개 채용 } 제주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통합사례 관리사 3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 "초등 안심알리미 서비스 만족도 높아" } 제주도교육청이 초등 안심알리미서비스 이용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2%가 만족했다며 올해도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용료 전액을 지원하는 등 관련 사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 제주대 RISE사업단, 생애재설계 교육생 모집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중장년층의 생애 재설계와 경력개발 또는 전환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40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제주 여성친화도시 제4기 도민참여단 출범 } 공개 모집을 통해 30명의 도민으로 구성된 제주 여성친화도시 제4기 도민참여단이 오늘 출범해 앞으로 2년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 제주관광공사, 자선 바자회 수익금 기탁 } 제주관광공사가 지난달 24일 진행된 자선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100만원을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습니다.
  • 2026.01.06(화) 11:37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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