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제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타운홀미팅은
전국 순회 일정의 마지막 자리였습니다.
제주도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제안하고 목소리를 낸 자리였는데요.
에너지, AI·우주산업, 무장애 관광, 의료 인
이재명 대통령은
제주의 에너지 탄소중립 실증 성공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재생에너지 설비를 두배 늘리고
전기차 100% 전환 시기도
목표보다 앞당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 신성장 산업 글로벌 인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에서 열두 번째 타운홀 미팅을 열고
4·3 문제와 에너지 정책,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4·3을
국가폭력의 출발점으로 규정하며
공소시효 폐지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고
에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1번째 순서로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현역인 현길호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무소속 김덕홍 예비후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