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지사 선거를 둘러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당내 경쟁구도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국민의힘은
다음달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단일 후보를 확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가
지난해 하반기에 도입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만큼
아직 시스템은 불안정한 상황인데요.
2년 차를 맞는 올해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는
중대한 분수령을 맞게 될 전망입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에 대한 관세가 완전히 폐지됐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제주 감귤, 특히 만감류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사상 처음으로
신입생 모집 정원이 미달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평준화 제도 아래에서는 정원이 안정적으로 채워져 왔지만
올해는 지원자가
모집 인원에 미치지 못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