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제주 지역 카페와 음식점 등에서 금고 속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 범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로 영업이 끝나고 인적이 드문 야간 시간대를 노렸는데요. 업주들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절도범을 쫓고 있습니다.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소비심리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남은 하반기에는 항공 접근성 개선과 추경 편성 등으로 제주경제의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
70년 넘은 제주시 청사의 노후화가 심각해지면서 유지보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사 신축 계획은 재정 부담으로 무산된 상태지만 미룰수록 그 부담은 커지고 있어 중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형석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다가오는 추석 상차림 비용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다행히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7
  • "제2공항 정상 추진해야…갈등조정협 반대"
  • 제주도의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에 찬성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집회를 열고 가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에 반대하며 도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집회에는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과 인접한 구좌읍과 표선면 지역구 도의원들도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제주경영차총협회와 관광협회, 건설단체 연합회 등 5개 찬성단체와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제주도청 앞에 모였습니다. 제주도가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발표한 지 하루 만입니다. 찬성단체들은 먼저 제2공항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제주도정과 국토교통부에 촉구했습니다. 제2공항은 추진 여부를 다시 논의할 단계가 아니라 이미 법과 절차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며 도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가칭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에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 다른 논의기구가 만들어지면 새로운 갈등을 만들고 사업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협의회 참여는 물론 인사 추천에도 응하지 않겠다며 분명한 선을 그었습니다. <녹취 : 오병관 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장> “민관협의회 구성과 그 결정에 의존하려는 도지사의 방식에 분명히 반대한다. 지금 제주에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협의체가 아니라 도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이다.” 이날 집회에는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과 인접한 구좌읍, 표선면 지역구 도의원 3명도 모두 연단에 올라 제2공항 조속 추진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국토교통부에도 정치적 상황이나 여론에 흔들리지 말고 법과 원칙에 따라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제2공항 추진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도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제주도와 즉각적인 추진을 요구하는 찬성단체. 갈등을 풀기 위한 제주도의 새 방침이 시작하기도 전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6.09.09(수) 14:14  |  최형석
KCTV News7
02:30
  • '실업률 0.8%' 역대 최저…고용 양극화 뚜렷
  • 지난달 제주지역 실업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일자리 대부분이 6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된 반면 경제의 허리인 40대와 관광업 취업자는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지역 실업자는 3천명으로 1년 전보다 2천명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0.5%포인트 하락한 0.8%를 기록했습니다. 통계 제공 이후 가장 낮았던 2012년 10월, 12월과 같은 역대 최저치입니다. 도내 실업률은 지난해 12월만 하더라도 역대 가장 높은 5.3%를 찍었습니다. 당시 공공 분야 노인일자리 사업 증가로 60세 이상에서 구직 활동이 늘면서 실업률이 반짝 상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후 실업률은 안정세를 되찾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 불과 8개월 만에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취업자 증가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내 취업자는 41만 5천명으로 1년 새 1만 2천명 늘며 16개월 연속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고용률은 2.1%포인트 오른 71.9%로 집계됐습니다. <인터뷰 : 박혜림 /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 고용조사팀 주무관> “2026년 8월 고용률은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을 비롯한 건설업, 농림어업 취업자 증가로 전년 대비 2.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60세 이상의 경제 활동 참여 확대, 농림어업 자영자 증가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취업 전환으로 실업률은 낮게 나타났습니다.” 지표상으로는 고용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지만 연령별 양극화 현상은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0대 취업자는 2천명, 30대 취업자는 1천명 증가하는데 그쳤고 40대 취업자는 오히려 2천명 줄며 21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50대 취업자는 3천명, 60대 이상은 8천명 늘며 취업자 증가세가 중장년과 고령층 일자리에 집중됐습니다. 또한 제주 지역 핵심 산업으로 관광 경기와 직결된 도소매와 숙박·음식점업 취업자가 4개월 연속 감소하며 내수 경기 침체 여파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영상편집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6.09.09(수) 13:58  |  김지우
KCTV News7
03:44
  • "내년부터 아침 도시락 제공"…"특수교육시설 확충"
  •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 이틀째, 학생들의 아침 결식률 대책과 특수교육시설 확충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의원들은 학생 건강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주문했고 고의숙 교육감은 일부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향후 추진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 이틀째날 학생들의 아침 결식률 문제와 특수교육시설 확충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정민구 의원은 제주지역 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이 증가하고 있다며 학생 건강과 비만 예방을 위해 학교 아침 도시락 제공 시범 사업의 시행을 주문했습니다. [ 정민구 / 제주도의원 ] "제주교육청에서 고민만 하고 있는 사이 이번 경남 교육감의 제1호 공약 '아침 간편식'이 9월 달부터 시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아침 도시락 제공은 위생 관리와 인력 부담 문제가 따르지만 학생 건강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에 아침 체육이나 동아리 활동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희망 여부를 조사해 희망 학교가 있다면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고의숙 / 제주도교육감 ] "우리 교육청에서는 학교의 자율적 선택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올해 하반기에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각종 동아리 활동, 아침 체육 활동 등 이른 시간에 교육 활동을 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참여 의사에 대한 수요 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 특수교육시설 확충 필요성에 대한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오은초 의원은 제주지역내 특수교육 대상자 증가 속도에 비해 시설 확충 속도가 뒤처지고 있다며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오은초 / 제주도의원 ] "특수교육 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원하는 특수학교에 입학하거나 전학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정원 부족으로 인해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배치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해 고 교육감은 영지학교와 온성학교 교실 증축, 동부지역 영지학교 분교장 완공 등을 통해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특수교육 수요에 맞춘 장기적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원점에서 재검토되고 있는 체육고등학교 신설 문제에 대해서는 단순히 예산 문제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제주지역 엘리트 선수들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연계 육성 등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문도 이어졌습니다 [ 오경남 / 제주도의원 ] "제주의 아이들이 운동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제주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교육감님이 판단을 미루는 사이 학생 선수에게는 평생의 꿈을 포기하게 만드는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 이 밖에도 정무부교육감 임명 문제와 관련해 임기 동안 임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면서 이에 따른 직제 개편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된 교육행정질문은 제주 학생들의 건강, 교육 환경, 그리고 미래 인재 육성까지 다양한 현안을 아우르며 제주 교육의 방향성을 다시 점검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9.09(수) 13:56  |  이정훈
KCTV News7
02:29
  • "칭다오 손실, 오영훈 전 지사에 구상권 청구"
  • 제주 칭다오 항로 관련과 관련해 수십억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오영훈 전 지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항로 개설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부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오영훈 지사가 독단적으로 강행하면서 수십억 혈세를 낭비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 제주 칭다오 항로 개설 1년도 안돼 발생한 손실은 86억 원, 올해도 12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동량은 손익분기점의 10%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재정 손실에 대한 책임을 요구했고 위성곤 지사는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황국 / 제주도의회 의원> "(재정 손실에 대한) 구상권 청구 이것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 책임은 또 누가 질 겁니까?" <위성곤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물동량 관련 예측 자체가 대단히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칭다오 항로 관련해서 혈세가 낭비되는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드리고" 이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오영훈 전 지사에게 항로 개설 손실에 따른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항로 개설 전부터 주력 화물이었던 용암해수 예상 물동량이 급격하게 주는 등 부정적인 화물 예측 전망에도 불구하고 오영훈 지사가 이를 무시하고 정책 결정을 강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도민 혈세 수십억원이 투입되는 등 막대한 손실을 끼쳤다고도 지적했습니다. 구상권 소송을 위해 행안부에 주민 감사 청구를 신청했고 150명 이상 주민 동의를 받아 감사 결과를 토대로 빠르면 내년 3월부터 주민 소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홍영철 /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오영훈 전 지사가 상당한 장기적 손실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제주도민의 혈세를 사적으로 유용한 명백한 직권남용 및 업무상 배임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서 구상권 청구를 위한 감사에 돌입한다." 과거 1조원대 혈세 낭비 논란을 빚었던 용인경전철 사업에 대한 주민 소송에서 전 용인시장의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됐습니다. 제주 칭다오 항로 사업에 대한 전임 지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될 지 앞으로 주민 감사 실시와 소송 진행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6.09.09(수) 13:48  |  김용원
KCTV News7
00:49
  • '실종 허위종결' 검찰, 이틀째 경찰 압수수색
  • 실종 허위종결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이틀째 경찰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오전부터 제주경찰청과 제주서부경찰서에서 어제에 이어 강제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어제 수색 과정에서 자료를 다 확보하지 못해 추가로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전산 자료 가운데 부 경장 등 대상자에 대한 자료만 따로 추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어제 제주경찰청과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사무실 등에서 내부 전산 자료와 직원 간 메신저 대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법원이 검찰의 부 경장에 대한 구속기간 연장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오는 20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 2026.09.09(수) 12:08  |  김경임
KCTV News7
00:39
  • 2차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유치활동 '속도'
  •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유치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공공기관 제주 유치 전담팀' 회의를 열고 유치활동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범도민 서명운동과 기자회견, 현장 홍보 등 도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활동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한국마사회외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5곳을 핵심 유치 희망기관으로 정하고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 2026.09.09(수) 11:25  |  최형석
KCTV News7
00:42
  • 제주대 외국 유학생 1년새 33% 증가…현재 477명
  • 제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수가 크게 늘고 국적도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에 따르면 지난해 359명이던 외국인 유학생이 올해 477명으로 118명, 32.9%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로 2023년 314명까지 줄었던 유학생 수가 빠르게 회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제주대에는 42개국 출신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중국 349명과 파키스탄 79명, 베트남 63명, 스리랑카·인도 각 34명 등 국적도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외국인 유학생 수 증가 요인으로 단기 중심이던 런케이션을 정규 학기 체제로 전환해 교류수학생을 100명 규모로 확대했고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사업과 한국어과정 확대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 2026.09.09(수) 10:53  |  이정훈
KCTV News7
00:41
  • 내년 공립 유치원·초등 신규교사 42명 선발
  • 제주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 신규교사를 선발 인원을 발표했습니다. 선발 예정 인원은 모두 42명으로 유치원 7명과 초등학교 26명, 특수학교 9명입니다. 이 가운데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유치원 1명, 초등학교 2명, 특수학교 1명입니다. 특히 유치원 교사 선발은 지난해보다 4명 늘어난 반면 초등학교는 34명, 특수학교는 9명 줄어듭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접수하며 제1차 시험은 11월 7일 진행됩니다.
  • 2026.09.09(수) 10:28  |  이정훈
KCTV News7
00:33
  •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최대 2만 원
  • 제주도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에서 수산물을 사면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국산, 원양산 수산물을 사면 구매 금액의 30%까지 1인당 최대 2만원을 돌려줍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통시장 등 수산물 취급 점포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민관 합동 특별 점검도 실시합니다.
  • 2026.09.09(수) 10:25  |  김수연
KCTV News7
00:44
  • 배추순나방 '번식기'…양배추·브로콜리 예찰 당부
  • 배추과 작물을 갉아먹는 배추순나방 번식 시기가 다가오면서 양배추와 브로콜리 재배농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최근 5년간 9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이 많아 배추순나방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됐다며 양배추와 브로콜리 재배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정식 초기 배추순나방이 작물을 갉아먹어 생장점에 피해를 입으면 브로콜리 꽃봉오리가 제대로 생기지 않고 양배추 속이 차지 않는 등 상품성이 크게 떨어지는 만큼 정식후 30일 안에는 밭을 자주 살피고 신속한 방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9.09(수) 10:20  |  김수연
KCTV News7
00:43
  • 2027학년도 수능, 제주지역 7,414명 응시 접수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주지역의 경우 7천 414명이 지원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재학생은 5천 361명, 졸업생 1천 781명, 검정고시 등은 2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졸업생은 지난해보다 196명 늘어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고 재학생은 280명, 검정고시 등은 15명 줄었습니다. 전체 지원자로는 지난해보다 99명 감소했습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9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됩니다.
  • 2026.09.09(수) 10:16  |  이정훈
KCTV News7
00:40
  • 제주고용센터,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접수
  • 제주고용센터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과 농축산업, 건설업 등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을 받습니다. 사업주는 고용24 누리집이나 제주고용센터를 통해 내국인 구인 신청 후 7일간 채용하지 못한 경우 외국인력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인 건설 근로자의 공사현장 간 이동 제한이 폐지돼 같은 사업주가 운영하는 다른 공사현장으로 옮겨 일을 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2026.09.09(수) 10:06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