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