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권 고등학교 체제 개편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표선고에 이어
성산고 역시 IB학교로 전환하지만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 직업계열 학과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6년만에 다시 추진되고 있는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관련 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다만 오늘 상임위원회에서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이 내년 말이면 준공되는 가운데
기존 방류관 철거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30년도 넘은 방류관으로 인해
마을어장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18번째 순서로
국민의힘 고태민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제주시 애월읍 갑 선거구입니다.
지난 선거때 분구된 이 선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