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7
  • 제주더큰내일센터 12기 경쟁률 3대1 기록
  • 제주더큰내일센터의 탐나는인재 제12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4명이 지원해 3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도 내 지원자가 92명, 도외는 62명으로 나타났으며 과정별로는 취업과정 92명, 창업과정 62명입니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인성검사와 면접전형을 거치게 되며 면접전형의 경우 2박 3일간 해커톤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9일 발표되며 선발된 인원은 3월 3일부터 18개월간 매월 최대 150만 원의 생활지원금과 함께 취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 2026.01.16(금)  |  양상현
KCTV News7
00:51
  •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CG)
  • 다음은 저희 KCTV제주방송을 통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입니다. 제주시 노형초등학교 이은혜 학생이 4만 790원을 저희 KCTV 제주방송에 보내주셨습니다. 또 유병돈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께서 500만 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서귀포 온성학교에서도 12만 7천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저희 KCTV제주방송에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실 분은 전화 741 - 7716번으로 문의하거나 농협중앙회 또는 제주은행 계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26.01.16(금)  |  양상현
KCTV News7
00:33
  • <스포츠> 제주 지적장애인농구팀, 전국장애인체전 첫 출전
  • 제주 지적장애인농구팀이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합니다. 제주도농구협회는 최근 제2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지적장애인농구단 '우리다'팀을 동호회부로 신규 등록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우리다'팀은 도내 고등학생 이상 지적·발달장애인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최종 등록될 예정입니다.
  • 2026.01.15(목)  |  이정훈
  • <스포츠> 전국체전 제주 경제 효과 '2천억 대' 전망
  • 올해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제주 지역 경제에 대규모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경기장 시설 개·보수 등 1천 72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체전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이번 시설 투자와 운영 지출, 선수단 소비가 맞물려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생산유발 효과는 2천 570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올 한 해에만 생산유발 1천 980억 원, 고용유발 1천698명의 경제 효과가 예측됐습니다.
  • 2026.01.15(목)  |  이정훈
KCTV News7
00:47
  • <스포츠> 제주SK, 2026시즌 입장권 판매 개시…가격 인상
  • 제주SK FC가 2026시즌 입장권 판매를 오늘(15일)부터 시작됩니다. 올해도 입장권은 전좌석 지정제로 운영되며 일부 좌석 가격이 오릅니다. W석과 W프론트석, W테이블석은 성인과 청소년 기준 2천 원,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각각 천 원 인상됩니다. 또 라운지 테이블석이 신설돼 2인 기준 10만 원에 판매되며 케이터링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즌권 역시 W석 이상 구역은 단일 입장권 인상에 따라 가격이 소폭 상승합니다. 시즌권 판매는 오늘(15일)부터 22일까지 구단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진행됩니다.
  • 2026.01.15(목)  |  이정훈
KCTV News7
03:43
  • <스포츠> "전국체전으로 체육 르네상스 꿈꾼다"
  • 올해 제주에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이를 앞두고 서귀포 강창학운동장과 종합체육관 건립 공사가 한창인데요. 새해를 맞아 제주도체육회 신진성 회장을 만나 준비 상황과 비전을 들어봤습니다. 이정훈 기자입니다. [ 현장 영상 (드론 촬영, 약 15초) 자막: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준비 현장' , 서귀포 강창학운동장 [오프닝 이정훈기자 ] "2026년 새해 제주에서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라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제주가 분주합니다. 오늘 스포츠뉴스에서는 그 중심에 서 있는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을 모시고 제주 체육의 준비와 비전을 들어보겠습니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은 올해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선수단의 목표를 종합 10위권 진입으로 설정했습니다. 과거 제주 개최 당시 최고 성적이 11위였던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 "7월에는 바로 이 자리에서 전국 체육대회를 겸한 사전 리허설 성격의 육상 대회가 바로 이 자리에서 열립니다. 홈에서 열리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경기장에 적응도 빨리 되서 성적으로 나타날 거라고 보여지고 " 이를 위해 제주선수단은 종목별 전지훈련과 합동훈련을 병행하며 경기장 적응 훈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체육회는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의료 지원, 심리적 안정에도 중점을 둬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종목과 선수들에 대해서는 지난해부터 제주 선수단의 효자종목으로 자리 잡은 수영과 유도에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또 이번 대회를 대비해 영입한 유망주들의 활약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개·폐회식이 열립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투입된 예산은 약 천억 원 규모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서귀포 강창학운동장 보수와 서귀포종합체육관 신설에 사용되고 있어 체전 이후 서귀포가 명실상부한 전국 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체전 이후에도 확충된 인프라 활용과 유소년 선수 육성에 힘써 장기적인 발전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 "강창학 경기장이 육상이라든지 주 경기장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또 옆에 서귀포 종합체육관이 신축 중에 있는데 이 부분들이 완공되면 서귀포가 진짜 스포츠 메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스포츠는 관광과 결합돼 있지 않습니까? 그게 경제효과로 나타나고 올해 전국 체전이 진행되면 정말 서귀포가 스포츠의 산업 도시로 변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여느 때보다 큰 무대가 준비된 제주, 전국체전을 통해 체육 발전과 지역 위상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1.15(목)  |  이정훈
KCTV News7
00:52
  •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in 제주' 3년 연속 개최
  • 국제 유소년 축구 교류 대회인 그라운드 앤(N) 스토브리그 인(in) 제주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아 오늘(14일)부터 25일까지 제주대학교 대운동장 등 도내 축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넥슨, 제주SK FC가 공동 운영하는 이번 대회는 3년 연속 제주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참가팀은 기존 12개에서 15곳, 해외팀도 지난해 3팀에서 올해 5군데로 확대됐습니다. 남자부에는 제주SK FC와 포항, 김포, 수원, 일산 아리 FC 등 국내팀과 함께 해외팀으로는 일본과 태국·베트남·중국 등입니다. 새롭게 신설된 여자부에는 제주서중과 경기 단월중, 전남 광영중, 대전 한밭여중, 제주여상이 출전하고 있습니다.
  • 2026.01.14(수)  |  이정훈
  • 전국장애인체전 앞두고 선수들이 직접 시설 점검
  •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선수들이 직접 경기장을 점검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13일까지 도내 33곳 경기장을 대상으로 장애인 선수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편의시설을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 가운데 선수 이동과 관련된 사안을 최우선으로 조치하고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시설 정비도 오는 6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6.01.14(수)  |  문수희
  • 민속자연사박물관, 18세기 고문헌 등 기증받아 전시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최근 제주 역사. 문화 분야 연구와 전시 자산 자료를 다수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자료로는 18세기 대만에 표류했던 제주인 이방익 집안 관련 자료와 일제강점기 제주 문사 화암 신홍석의 시집 등 입니다. 해당 자료들은 오는 4월까지 박물관 본관 내 기증전시 코너를 통해 전시됩니다. 기증자료들은 연구자료로 활용되며 건립을 계획하고 있는 가칭 제주역사관의 밑바탕이 될 예정입니다.
  • 2026.01.14(수)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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