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 이정훈
제주 장애인농구 선수단이
사전 경기로 열리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오늘(1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4강전에서
강원을 69 대 64로 꺾고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번 경기에서
전반 34 대 42로 뒤졌지만
3쿼터와 4쿼터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결승 상대는 서울로,
경기는 내일(2일) 오후 1시 30분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제주는 2024년 결승에서 서울에 패한 아쉬움을 씻고
홈에서 금메달 탈환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