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 김용원
AI 시대 인간 가치와 효도 문화의 미래를
논의하는 국제문화포럼이
오늘(19)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열렸습니다.
효도문화예술재단과
제주도향교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포럼에선 '효문화 진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부모와 자식간 전통적 가족 윤리를 넘어
세대와 세대, 이웃 그리고 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치로
효 문화의 의미를 확대하자는
공감대가 마련됐습니다.
효도편지 쓰기 시상식과
대한노인회제주도연합회의 합창 공연도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