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화)  |  문수희
제주항일기념관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개 모빌 만들기와 무궁화 석고 방향제 만들기, 태극기 스티커 타투 등으로 꾸며집니다. 현충일 당일 오전 10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기념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8
  • 북한 음식 체험·나눔 행사 열려
  • 지역 북한이탈주민 지원 단체인 '채송화의 꿈'이 주최한 북한 음식 체험, 나눔 행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구내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지역주민과 탈북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수지짐과 함경도식 송편 등 북한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소통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채송화의 꿈'은 제주지역 내 탈북여성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는 민간단체입니다.
  • 2026.03.28(토)  |  문수희
KCTV News7
00:33
  • <스포츠> 전국소년체육대회 제주 축구 대표팀 확정
  • 올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제주 축구 대표팀이 선발됐습니다.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전도종별축구선수권대회 결과, 여자초등부에서는 도남초와 노형초 연합팀이 남자초등부에서는 화북초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또 남자중등부에서는 제주중앙중이 대표 자격을 얻었습니다. 이들 팀은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해 전국 강호들과 맞붙게 됩니다.
  • 2026.03.26(목)  |  이정훈
KCTV News7
00:27
  • <스포츠> 제60회 도민체전, 5월 8~10일 서귀포서 개최
  • 제60회 도민체육대회가 오는 5월 8일부터 사흘동안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체전은 읍·면·동 대항 줄다리기와 줄넘기 등 민속경기를 포함한 12종목과 뉴스포츠를 포함해 모두 51개 종목 경기가 치러집니다. 개회식에서는 드론쇼와 박서진, 김다현, 김재민의 초대가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 2026.03.26(목)  |  이정훈
KCTV News7
00:35
  • <스포츠> 바이에른 뮌헨, 올여름 제주 방문 추진
  • 우리나라 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뛰고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제주 방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독일 매체 TZ는 뮌헨이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홍콩과 제주를 고려하고 있으며, 서울 대신 제주를 선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SK FC가 레드앤드골드 풋볼 파트너 구단이라는 점이 배경으로 거론됐고, 방문이 성사될 경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뮌헨의 일정 조율에는 구자철 제주 유스 어드바이저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3.26(목)  |  이정훈
KCTV News7
00:34
  • 서귀포 유채꽃국제걷기대회 오는 28~29일 개최
  • 제28회 서귀포 유채꽃국제걷기대회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중심으로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5km와 10km, 20km 등 3개 코스로 운영되며 5천 400여명의 도민과 관광객들이 사전 접수를 마쳤습니다. 또한 기존 한중일뿐만 아니라 홍콩, 러시아, 루마니아 등 해외 대표단 참가가 확대돼 국제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 2026.03.25(수)  |  김지우
KCTV News7
00:39
  • 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 3개 향교사 봉행
  • 춘기 석전대제가 오늘 하루 제주와 대정, 정의 등 도내 3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됐습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에게 올리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으며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전국 향교에서 동시에 거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춘기 제례에는 제주향교 초헌관에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대정향교 오창용 양파생산자협회장, 정의향교는 오순문 서귀포시장이 각각 집전했습니다.
  • 2026.03.24(화)  |  양상현
KCTV News7
00:42
  • 돌문화공원-서귀산과고, 돌담 쌓기 전승 협약
  •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와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간 제주 돌담쌓기 기술 전승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오늘(24일) 오전 서귀포산과고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돌문화공원관리소는 프로그램 기획 운영과 함께 사업 예산과 인프라를 지원하며 서귀포산과고는 조경 교육과정에 '제주 돌담 쌓기' 기술 교육을 편성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2~3학년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내년부터 전 학년을 대상으로 초.중.고급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2026.03.24(화)  |  양상현
KCTV News7
00:33
  • 수영장·헬스장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
  • 제주시 애월읍에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체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총 사업비 225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천 7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25미터 길이 다섯개 레인 시설의 수영장과 헬스장, 공공 목욕탕이 갖춰졌습니다. 어제(20) 개관식을 갖고 문을 연 체육센터는 이번 달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 달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 2026.03.21(토)  |  김용원
KCTV News7
01:48
  • 제주시, "체육회 직원 징계 공식 요구…환수는 불가"
  • 제주시가 시체육회 직원의 보조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결국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직접적인 횡령 행위에 대해서는 징계 시효가 지나 처벌이 어렵지만 법원 판결로 조직의 명예가 훼손된 점을 들어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적용할 수 있다는 법률 자문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체육회 직원의 보조금 횡령 사건. 법원은 해당 직원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했지만 체육회는 징계 시효가 지났다며 사실상 면죄부를 줬습니다. 이에 반발한 노동조합은 피해 규모가 훨씬 크다며 전수 조사를 요구해왔습니다. [인터뷰 서기정 /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부위원장 (지난 6일) ] "제주시체육회가 의지만 있다면 재발 방지를 위해서 진실을 밝히고 또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 그리고 제주시의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이 금액은 환수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 논란이 커지자 제주시가 결국 입장을 밝혔습니다. CG-IN 제주시는 법률 자문 결과를 토대로 직접적인 횡령 행위에 대해 시효가 지나 징계 사유로 삼기 어렵지만 형사 판결로 인해 조직의 명예가 훼손된 점을 들어 품위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체육회에 징계 검토를 공식 요구할 예정입니다. CG-OUT 다만 보조금 환수 조치에 대해서는 법리적으로 불가하다는 의견에 따라 추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체육회가 징계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지만 제주시가 공식적으로 징계를 요구하면서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3.20(금)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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