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의 탐라문화제 발전방안 포럼이
오늘 오후 제주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모영선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위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 신화와 민속,
해양문화라는 뚜렷한 원형 자산과
주민 참여, 국제교류 프로그램 확장 가능성과 함께
축제 방향성 혼선과
관람 편의 부족, 먹거리 논란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한
제주 선수단의 한상민이
알파인스키에 출전해
대회전 경기에서 금메달을,
남자 회전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휠체어 컬링에서는
정승·김동우·이준협·고숙미 선수로 구성된 새 팀이
본선 16강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올해부터
태권도 경기 규정이 새롭게 바뀐 가운데
이번 제주평화기 대회부터 적용되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적극적인 공격을 유도하고
무분별한 비디오 판독 요청을 줄이며
센서 도입을 통해 공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기 종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자
우세를 잡은 선수가
공격을 피하며 소극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일부 선수는
상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아예 경기장 밖으로 나가기도 합니다.
이처럼 비신사적인 플레이에 대해서는 벌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강화됩니다.
[인터뷰 송명훈 / 무주고등학교 감독 ]
"아이들한테 좀 회피하지 않는 그런 경기 운영을 하게 끔 공격적으로 하게끔 거기에 대해서 훈련을 시켰습니다. "
또한 뒤돌려차기 기술 점수는 5점에서 6점으로 상향 조정돼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 구사를 유도합니다.
경기 진행 속도 역시 이전보다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부터는 머리 공격에 대한 영상 판독 요청을
지도자가 아닌
심판만 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센서 도입도 확대됐습니다.
머리나 발차기뿐 아니라
주먹 공격에도 센서가 적용돼
심판의 판정 정확도가 한층 강화됐습니다.
[인터뷰 홍순의 / 대한태권도협회 심판분과위원장 ]
"(주먹 득점 기준은) 26 이하는 아무리 주먹이 정확히 들어와도 센서에 감응(강도)이 안 옵니다. 26 이상이 왔을 때 센서에 감응이 오면
부심이 혼자서 채점을 하게 되고 정확한 주먹에 의한 득점이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
새롭게 바뀐 규정들이 실제 경기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번 대회가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 사흘째를 맞아
남여 고등부 8체급에서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29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는
플라이급과 페더급 등
남자고등부 5체급과 여자고등부 3체급 경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남고부 플라이급과 라이트 헤비급,
여자고등부 페더급과 웰터급,
미들급 메달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입니다.
전국 엘리트 태권도인들의 축제,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변경된 경기 규칙이 처음 적용되는 만큼
선수들의 적응과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현장 분위기 전해드립니다.
[이팩트 영상 20초 ]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남자고등부 플라이급 64강전.
제주 남녕고의 김재윤 선수와 연제고 박호진 선수가 맞붙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날카로운 발차기와
빠른 몸놀림이 이어지며
관중석은 긴장과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남녕고의 김재윤은
1회전을 내주고 2회전을 따내며 역전을 노렸지만
마지막 3회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전국 엘리트 태권도인들의 함성과 함께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이상봉 제주도의장,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등
도내 주요 기관장과
전국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녹취 양진방 / 대한태권도협회장 ]
"여러분들이 올해 처음으로 변경되어 시행되는 경기 규칙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여러분들이 이 대회를 통해서 새로운 경기 규칙을 익히시고 올해 한 해 좋은 성적을 계속해서 잘 내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대회를 공동 주최하고 있는 KCTV제주방송은
겨루기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품새대회를 전국에 중계방송하면서
태권도 저변 확대에
방송사로서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공대인 / KCTV제주방송 대표이사]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히 겨루기에 이어 품새까지 전국으로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태권도의 강인함과 함께 수려한 태와 예술의 선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
새로운 규칙, 그리고 품새 생중계라는 변화 속에서 열린
이번 제주평화기 태권도대회.
첫 경기부터 금빛 발차기의 향연으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앞으로 이어질 치열한 승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전국 엘리트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이
오늘(28일)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개회식에는 김애숙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이상봉 제주도의장,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등
도내 각 기관장과 전국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올해 처음 변경되는 규칙이 적용되는 전국대회라며
선수들이 바뀐 규정을 익히고
올 한 해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KCTV제주방송의 공대인 대표는
올해 처음,
겨루기 뿐 아니라 품새 대회를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이라며
태권도의 저변확대에 방송사로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 대회인
제21회 제주평화기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27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중고등부 3천여 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겨루기와 품새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흘간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 등
5천 명 이상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동계훈련을 마친 뒤 치르는 첫 경기인 만큼
올해 성적을 가늠할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평화의 섬 제주에서
전국 태권도인들의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막해
열흘간의 뜨거운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첫날부터 남자고등부 경기에서
화려한 기술이 쏟아지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팩트 선수 운동 모습 영상 20초 =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개막 첫날 열린 남자고등부 경기에서는
빠른 돌려차기 등 화려한 기술이 이어지며 관중석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3천여 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입니다.
고등부와 중등부 겨루기, 품새 경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며
열흘 동안
선수단과 학부모 등 5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 이소율 임채영 / 성문고 3학년 ]
"2026년 첫 대회니까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 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전지유 / 한성고 3학년 ]
" 열심히 준비한 만큼 나가서 좋은 성적 내도록 하겠습니다. "
특히 올해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주 태권도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고 기량을 키우는 중요한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철영 / 제주도태권도협회장 ]
"올 들어 이제 전국체전이 제주에서 있을 예정인데 여기에 (제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태권도협회로서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KCTV제주방송은 MBC스포츠플러스, IB스포츠와 함께
주요 경기를 전국에 생중계하며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국 태권도인들의 축제,
제주평화기가 열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제21회 제주평화전국태권도대회가
내일(27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막을 올립니다.
앞으로 열흘간 전국에서 모인
3천여 명에 이르는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한라체육관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분주한 모습입니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매트 설치 등 경기 진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아
전국 엘리트 선수
3천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입니다.
고등부와 중등부 겨루기,
품새 경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열흘 동안의 대회기간에는
선수단과 학부모 등 관계자 등 5천 명 이상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동계훈련을 마치고 치르는 첫 경기로
선수들에게는
올해 성적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참가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인터뷰 이동혁 / 협성고 3학년 ]
"작년에는 아쉽게 8강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운동도 열심히 했고 자신감 있게 좋은 성적 거둬보겠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선수들의 활약 등
경기장의 모든 순간을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MBC스포츠플러스,
IB스포츠와 함께 주요 경기를 전국에 생중계합니다.
전국 태권도인들의 땀과 열정으로
제주시 오라벌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