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가
오는 28일부터 이틀동안 열리는
가족스포츠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도내 가족 2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가족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은
모레(12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체육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선수들이
직접 경기장을 점검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13일까지
도내 33곳 경기장을 대상으로
장애인 선수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편의시설을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 가운데
선수 이동과 관련된 사안을 최우선으로 조치하고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시설 정비도
오는 6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최근
제주 역사. 문화 분야 연구와
전시 자산 자료를 다수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자료로는
18세기 대만에 표류했던 제주인 이방익 집안 관련 자료와
일제강점기 제주 문사 화암 신홍석의 시집 등 입니다.
해당 자료들은 오는 4월까지
박물관 본관 내 기증전시 코너를 통해 전시됩니다.
기증자료들은 연구자료로 활용되며
건립을 계획하고 있는
가칭 제주역사관의 밑바탕이 될 예정입니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2월 전문 문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과 요리, 생활기술, 문화예술 등
모두 20개 과정에서
300여명 규모로 운영됩니다.
많은 도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 달에 2개 과정 이내에서 신청 가능하고
1년 동안
같은 과정의 중복 수강은 제한됩니다.
한일포럼 한국 회장인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한일관계 80년사,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본
한일 관계의 통찰과 해법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해방 이후 80년간의 한일 관계를
역사학자의 시선과
외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과거 정권에 따라 변화하는
한일 양국의 정치와
외교의 난맥상을 분석하고
한일 우호 증진과 공영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강 전 대사는 이 책에서
국가와 사람을 분리해서 보고
감정적 반일을 버리고
이성적인 지일의 추구를 제안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전국 체전 개최를 위한 인프라 조성에 본격 나섭니다.
체전 준비 예산 1천억 가운데
절반 이상을
경기장 시설 개보수에 투입해
종목별 공인 기준에 맞춰 정비합니다.
특히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장애인 체전을 위해
무장애 경기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시행합니다.
이와함께 선수단 수송과 경기 운영,
교통과 숙박 등
대회 전 과정을 빈틈없이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올해 10년을 맞은 제주비엔날레가
미술관을 벗어나
원도심 전반으로 무대를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 운영 방향을 공개하고
전시공간을
도립미술관을 비롯해
관덕정과 제주목 관아,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레미콘 갤러리,
제주돌문화공원 등 7곳에서 분산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배와 돌문화, 신화를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자연,
문화의 서사를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오는 8월 25일 개막합니다.
제주SK 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신인 4명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구단은 앞서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스 출신 박민재를 우선 지명으로
강동휘·유승재·권기민을 자유 선발로 영입했습니다.
제주SK는 이들 신인 선수들을 통해
미래 전력의 핵심 동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육성 전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제주도가
제주해녀굿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촌계를 모집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보조금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 조정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공고를 통해
어촌계 33곳에 대한 지원을 계획중입니다.
제주해녀굿은
해녀 공동체의 신앙과 생활문화가 집약된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지만
고령화와
어촌 사회의 변화로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 체육인 신년인사회가
오늘(7일) 오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체육인 7백여 명이 참석해
새해 화합을 다지고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결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문화체전과 화합체전,
그리고 경제체전과 감동체전 실현을 다짐했습니다.
신진성 체육회장은 도민과 함께 준비해
제주의 특성과 비전을 담은 대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