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화)  |  문수희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의 대표 공약인 'AX 대전환'과 관련해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관광과 해양, 우주, 의료돌봄을 하나로 묶은 AX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오늘 오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위성곤 당선인 인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특강에서 하 전 수석은 제주는 섬 자체가 완벽한 실증 테스트베드로서 역할을 한다며 제주의 성공 사례가 국가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에 더해 해양과 우주를 한 번에 연구할 수 있고 관광과 1차 산업을 플랫폼화 연구는 제주에서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4대 과기원과 제주대 융합캠퍼스 등 협력을 통해 연구가 확장되면 제주를 연구자들의 런케이션 성지로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감귤 소비 확대 홍보 마케팅 강화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감귤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각종 기관단체와의 협약은 물론 감귤데이 기념행사 개최,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참가 등을 통해 제주감귤의 우수성을 알리고 협조를 요청합니다. 또 기획판매전과 소비쿠폰 발행, 소비지 직배송 유통 기획판촉을 통해 구매기회를 다양화합니다.
  • 2022.11.15(화)  |  양상현
KCTV News7
00:32
  • '사업 취소' 이호유원지 부지 공매 처분
  • 자금난으로 장기간 표류하다 사업 승인이 취소된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부지가 강제 매각될 전망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호유원지 사업 부지에 있는 매립지 7만여 제곱미터를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입찰을 통해 매각합니다. 매각 토지의 감정평가액은 1천 107억 원입니다. 제주도와 국세청은 사업자인 분마이호랜드가 세금을 체납하자 공매 절차에 나섰습니다.
  • 2022.11.15(화)  |  김용원
KCTV News7
00:33
  • 감귤 본격 출하, 전국 도매시장 단속 강화
  • 조생감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8일부터 불법 유통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특히 행정, 자치경찰단, 감귤출하연합회 등과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전국 주요 9대 도매시장에서의 현장 단속을 강화합니다. 적발될 경우 출하자를 파악해 도내 선과장 등에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과 농산물 직판장에 대해서도 단속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 2022.11.14(월)  |  양상현
KCTV News7
00:45
  • 2027년 제주도 예산규모 10조 7천억 예측
  • 내년 첫 7조원대를 편성한 제주도의 본 예산규모가 오는 2027년에는 10조원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까지의 중기 지방 재정계획을 수립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지역기업 경제활동 활성화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세수확보와 재투자로 향후 5년간 연평균 6.2%의 성장을 이뤄 오는 2027년에는 제주도의 예산규모를 10조 7천억원으로 예측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 예산을 단계적으로 비중을 늘려 2027년까지 25%의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 2022.11.14(월)  |  양상현
KCTV News7
02:32
  • 추가 접종 백신 '확대'…접종률은 '저조'
  • 오늘부터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코로나 추가 접종 2가 백신이 세 종류로 늘어납니다. 국내 우세종인 BA.5 변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백신이 추가된 것인데요 제주를 비롯한 전국적으로 7차 재유행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추가 백신 접종률은 극히 저조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예방접종 대기실에 앉아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 한 쪽에서는 접종 전 예진표 작성이 한창입니다. 코로나 재유행 소식에 2가 백신 추가 접종을 하러 온 겁니다. <양용호 / 제주시 연동>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한다고 해서 걱정돼서. 4차까지 맞은 거 5차까지 쭉 (백신을) 맞자 해서 오게 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코로나 추가 접종 2가 백신이 두 종류에서 세 종류로 늘어납니다. 이번에 추가된 백신은 현재 국내 우세종인 BA.5 변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2차 접종 이상을 맞은 18살 이상 성인의 경우 백신 3종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접종할 수 있습니다. 방역 당국이 코로나 7차 유행을 공식화하면서 접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제주 지역의 겨울철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률은 극히 저조합니다. 제주 지역의 경우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률은 2.9%. 전국 평균인 3% 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매주 1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며 2주 연속 코로나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의 전파력을 나타내는 감염병 재생산지수도 2주 연속 1 이상을 유지하면서 방역 당국은 다음달부터 겨울철 코로나 재유행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청 역학조사팀>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으면서 코로나19의 치명률은 많이 감소했지만 여전히 고령층에서는 중증 환자와 사망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절기 추가 접종을 통해서 이런 중증화, 사망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 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정부와 제주도는 코로나19 재유행이 현실화될 경우 일부 취약시설에 한해 다시 방역 조치 강화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박병준,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2.11.14(월)  |  김경임
KCTV News7
00:35
  • 도민 3만여 명 재난지원금 미신청…신청 재연장
  • 소득과 무관하게 1명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제주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도민이 3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재난긴급생활지원금 대상자 68만 여 명 가운데 3만 3천여 명이 신청하지 않았고 이에 따른 미지급액이 33억 원을 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지원금 신청 기간을 12월 20일까지 재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탐나는전으로 지급되며 올 연만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됩니다.
  • 2022.11.14(월)  |  김용원
KCTV News7
00:28
  • 제주시, 사회복지통합급여 수급자격 정비
  • 제주시가 사회복지 통합급여 수급자 자격을 일제히 정비합니다. 이에 따라 각종 기관에서 제공되는 공적자료와 변동자료를 확인하고 복지대상자의 전출입과 소득, 재산 변경내역 등 공적자료를 현행화합니다. 이번 복지대상자 정비 조사에서 부정수급자로 확인된 수급자에게는 즉시 급여 지급 중지와 보장 비용 징수 조차기 이뤄질 예정입니다.
  • 2022.11.14(월)  |  허은진
KCTV News7
00:47
  • '가격 허위·편법 증여' 부동산 거래 조사
  • 서귀포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은 부동산 법령 위반 의심 사례 160여 건에 대해 정밀 조사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신고된 부동산 거래 가운데 가격 허위 신고나 편법 증여로 의심돼 관련 통지를 받은 당사자들은 소명자료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서귀포시는 조사를 통해 위법 행위가 드러난 경우에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최대 5%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까지 모두 100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과태료 1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 2022.11.14(월)  |  김용원
KCTV News7
00:40
  • 방범용 CCTV에 '차량수배 추적' 기능 추가
  • 제주도내 곳곳에 설치된 방범용 CCTV에 수배차량 추적 기능이 추가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차량번호 인식 전용 카메라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현재 운영중인 방범용에 차량번호 검색 기능을 추가 적용해 운영합니다. 경찰관서에서 수배차량 검색을 요청하면 실시간으로 골목길 CCTV를 가동해 차량 번호와 위치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우선적으로 범죄 다발지역과 교통사고 또는 상습 법규 위반 장소 CCTV에 적용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 2022.11.14(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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