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 점검
  • 제주시가 자치경찰단과 함께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한림읍 금악리와 애월읍 고성리 등 가축분뇨 악취 민원이 많은 양돈장 63곳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축산사업장에서 폐사축이나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하고 있는지, 배출 과정에 기준을 지키고 있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시지역에서 적발된 가축분뇨 관리법 위반사례는 44건으로 이 가운데 9건은 형사고발됐습니다.
  • 2016.10.14(금)  |  조승원
  • 제주시, 여성화장실에 안심벨 추가 설치
  • 제주시가 공원 내 여성화장실에 안심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안심비상벨이 설치되는 화장실은 안전 취약요인이 많은 곳으로 신산공원, 용연공원, 삼무공원 등 8군데입니다. 안심벨은 여성용 공중화장실 각 부스마다 설치되며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통합관제센터 상황실을 거쳐 경찰로 바로 연결됩니다. 제주시는 도시공원 내 모든 여성화장실에 순차적으로 안심벨을 설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6.10.14(금)  |  조승원
  • 아침 7시 주요 뉴스
  • { 대체로 맑음…주말도 '화창' }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에 대체로 맑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14일)부터 특별재난지역 조사 '본격'}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를 결정할 정부차원의 조사가 오늘(14일)부터 본격 진행됩니다. 정부는 최대 일주일 동안 6명으로 꾸려진 조사단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벌입니다. { 도심 속 인공저류지…제 역할 했나? }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비상시에 대비해 도심속에 조성한 인공 저류지가 관리 부실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저류지는 각종 쓰레기로 가득차거나 아예 매립돼 흔적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 4·3유해 신원확인…"예산 문제 시급" } 4·3 희생자 발굴 이후 3백여 구 유해가 여전히 가족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련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 2016.10.13(목)  |  이정훈
  • 이시각 보도국
  • { 태풍피해 잠정 294억 원…16일까지 접수 }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가 3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피해 신고를 하루 더 연장해 오는 16일까지 각 읍,면,동사무로를 통해 접수합니다. {내일부터 특별재난지역 조사 '본격'} 내일(14일)부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를 결정할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집니다. 중앙재난대책본부는 최대 일주일 동안 6명으로 꾸려진 조사단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경찰, 장비납품 비리 소방본부 압수수색} 경찰이 소방장비 납품 비리 의혹과 관련해 최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장비 납품업체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아동학대 혐의 어린이집 원장·교사 입건} KCTV가 보도했던 제주도내 모 어린이집 아동 학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장기중단 공사장 태풍 피해 복구 골치} 오랫동안 공사가 중단된데다 태풍 차바로 피해까지 입은 건축물이 그대로 방치되면서 도시 미관을 헤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소유주가 불분명한 공사장은 자체 예산을 들여 정비하고, 관리자가 있는 공사장은 조속한 정비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 2016.10.13(목)  |  여창수
  • 2시 주요 뉴스
  • { 구름 많고 다소 쌀쌀…산간 '건조경보'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에는 사흘째 계속되던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대치되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태풍피해 294억 원 잠정집계…16일까지 피해접수 }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가 3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피해 신고를 하루 더 연장해 오는 16일까지 각 읍,면,동사무로를 통해 접수합니다. { 내일부터 태풍차바 특별재난지역 조사 '본격' } 내일(14일)부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를 결정할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집니다. 중앙재난대책본부는 최대 일주일 동안 6명으로 꾸려진 조사단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 경찰, 소방본부 장비 납품 비리 의혹 수사 } 경찰이 장비 납품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납품 업체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소방안전본부 예산·계약 담당자가 업체에 사전 정보를 주고 금품 등을 수수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2016.10.13(목)  |  이정훈
  • 도정발전 정책 아이디어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는 다음달 9일까지이며 제주도정에 관심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분야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규제개혁, 예산절감 등으로 관련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제주도는 심사를 거친 뒤 수상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행정자치부에 우수제안으로 추천할 계획입니다.
  • 2016.10.13(목)  |  김기영
  • 4·3희생자 발굴 유해 3구 신원 확인
  • 4·3 희생자 발굴 유해 3구에 대한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4월부터 4·3 희생자 발굴 유해에 대한 유전자 감식을 통해 3구에 대한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유해 3구는 제주국제공항 남북활주로 동북쪽 지점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6년부터 발굴된 4·3 희생자 유해 400구 가운데 92구에 대한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 2016.10.13(목)  |  김기영
  • 장기중단 공사장 태풍 피해 복구 골치
  • 오랫동안 공사가 중단된 건축물도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렇다할 후속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시가 관리하고 있는 장기중단 건축공사장 16동 가운데 4군데가 태풍 차바로 울타리가 전도되거나 홍보판이 훼손되는 피해를 당했습니다. 장기중단 공사장의 경우 시공사 부도나 소유권 문제 등으로 관리자가 없어서 이렇다할 후속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이들 공사장에 자체 예산을 들여 피해를 복구하는 한편, 관리자가 있는 공사장에는 조속히 정비하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 2016.10.13(목)  |  조승원
  • 내일부터 태풍 피해 조사 시작
  • 태풍 차바 피해규모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내일(14일)부터 정부차원의 합동조사가 시작됩니다. 중앙재난대책본부는 내일(14일) 조사단 6명을 파견해 제주지역의 태풍 피해 현장 조사에 나섭니다. 신고된 피해사실과 시설물 복구 계획에 대한 현장 확인을 통해 피해액과 복구 사업비를 산정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이번 태풍피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이달안에 특별재난지역 선포여부를 결정합니다.
  • 2016.10.13(목)  |  김기영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