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목)  |  문수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각 선관위별로 열렸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제주도지사와 교육감선거에서 승리한 위성곤, 고의숙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제주도의회 비례대표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당선인 13명에게도 당선증이 전달됐습니다. 제주시선관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제주시 지역의 도의원에게, 서귀포시선관위는 개표가 마무리된 직후 개표장에서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과 지역 도의원에게 당선증을 각각 교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총선] 제주시 을 김한규 선대위 구성 "도의원 중심…도민 생활 경청 제1목표"
  • [제주총선] 제주시 을 김한규 선대위 구성 "도의원 중심…도민 생활 경청 제1목표"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제주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개했다. 김한규 예비후보는 지역구 제주도의원을 중심으로 선대위를 꾸렸다. 총괄선대위원장은 현길호 의원, 조직선대위원장은 박호형 의원, 정책선대위원장은 강성의 의원, 도민소통선대위원장은 김경미 의원이 각각 맡았다. 실무를 맡을 상임본부장단은 초선 도의원들로 선임됐다. 총괄상황본부장은 한권 의원, 대외협력본부장은 박두화 의원, 홍보본부장은 한동수 의원, 총괄조직본부장은 홍인숙 의원, 후보 비서실장은 김기환 의원이 각각 담당한다. 김한규 예비후보는 "이번 선대위는 누구보다 도민들의 민심을 잘 알고 있는 현역 도의원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도민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가 경청하는 것이 선대위의 제1목표"라고 설명했다. #총선 #제주
  • 2024.03.12(화)  |  허은진
  • [제주 총선] 제주 여성시민단체 '총선 어젠다' 공개 제안
  • [제주 총선] 제주 여성시민단체 '총선 어젠다' 공개 제안 제주지역 28개 여성 시민단체가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 후보자에게 총선 어젠다 공약 반영을 촉구하는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제22대 총선 제주지역 여성·가족정책 어젠다 공개 제안식'은 오는 14일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22대 총선 어젠다는 ▲평등한 노동 권리 보장 ▲여성건강 및 성 재생산권 보장 ▲돌봄·평등한 시민적 삶 보장 ▲여성 대표성 확보 ▲성평등 추진 기반 강화 ▲젠더 폭력 및 안전 환경 조성 등 6개 분야 16개 과제로 구성됐다. 이들 단체는 "제주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22대 총선 공동 발굴 어젠다를 적극 수용해서 성평등 도시 제주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총선 #제주
  • 2024.03.12(화)  |  허은진
  • [제주 총선] 제주 20개 시민사회단체, 제주 관련 18대 정책 제안
  • [제주 총선] 제주 20개 시민사회단체, 제주 관련 18대 정책 제안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상임공동대표 정은숙 정윤희)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18대 입법 과제 및 정책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우선 자치 분야와 관련해 ▲고도의 자치권 강화를 위한 포괄적 권한 이양 ▲실질적 재정분권 실현을 위한 자치재정권 확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도 이관 ▲외국인면세점 관광진흥기금 부과 등을 제안했다. 환경 분야 입법 과제로는 개발사업의 면죄부로 활용되고 있는 환경영향평가법 개정을 비롯해 ▲1회용품 사용 규제 강화 ▲항공분야 기후위기 대응 대책 강화 ▲가칭 ‘해양보호구역법’ 제정 ▲에너지합리화법 개정 ▲절대·상대·관리 보전지역 지정 관련 제주특별법 개정 등을 제시했다. 또 돌봄기본법 제정과 ▲3대 젠더폭력 법률 개정 ▲성평등 공시제 법제화 ▲다양한 가족 및 공동체를 포괄하는 법률 제·개정 ▲여성농민 법적 지위 보장 및 농민기본법 제정 ▲성평등 추진체계 강화 ▲저출생 대응 정책 등을 제안했다. 제주연대회의는 총선 후보자들에게 18대 입법 과제 및 정책을 공약에 반영시켜줄 것을 요구할 계획이다.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곶자왈사람들, 서귀포시민연대, 서귀포여성회,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제주민예총, 제주주권연대,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제주주민자치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평화인권연구소왓,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흥사단, 제주DPI, 제주YMCA, 제주YWCA / 이상 20개 단체) #총선 #제주
  • 2024.03.12(화)  |  허은진
  • [제주 총선] 국민의힘 "아라동 을 '민주당-진보당' 협작 연대…꼼수 공천"
  • [제주 총선] 국민의힘 "아라동 을 '민주당-진보당' 협작 연대…꼼수 공천"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12일 논평을 통해 "지난 1월 민주당 제주도당은 아라동 을 도의원 보궐선거 유발에 책임을 지고 무공천 방침을 천명했지만 최근 진보당과의 선거연대를 통해서 양영수 후보를 단일후보로 내세우면서 사실상 꼼수 공천을 했다"고 직격했다. 국민의힘 도당은 "민주당의 기상천외한 우회 공천 방침에 할 말을 잃었다"며 "지지율이 미미한 진보당 국회의원 후보를 주저앉히고 아라동 을 도의원 자리를 내주는 것은 민주당이 가장 잘하는 정치공학"이라고 비판했다. 또 "진보당 역시 지역구 도의원 1석을 얻기 위해 거대 정당과 거래를 한 것에 다름 없다"며 "아라동 을 유권자를 우롱하고 민주당의 무공천 방침을 교묘히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런 민주당과 진보당의 협작연대에 흔들리지 않고 정략이 아닌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에 걸맞는 지역 밀착형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총선 #제주
  • 2024.03.12(화)  |  허은진
  • [제주 총선] 위성곤 후보 "서귀포를 동북아 글로벌 관광도시로"
  • [제주 총선] 위성곤 후보 "서귀포를 동북아 글로벌 관광도시로" 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12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관광 1번지 서귀포시를 시민과 관광객, 자연 모두가 행복한 동북아 글로벌 관광중심으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예비후보는 "서귀포의 관광산업은 세계인이 서귀포를 찾도록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일자리 창출, 제주의 경제를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융복합관광 콘텐츠 개발 ▲체류형 야관광광특화도시 ▲워케이션 센터 확대 ▲글로벌 문화관광 페스티발 추진 등을 공약했다. 또 "중문관광단지 등 서귀포시 대표적인 관광지에 대한 탄소중립 정책 전환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탄소중립 관광분야 사업장 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외국인면세점 등에 대한 기금조성 등 관광진흥기금 도입 제도화를 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가 제주도민들에게 약속했던 관광청 신설 공약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라며 "관광청 신설 약속 이행과 서귀포시 유치를 통해 동북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문화관광 중심도시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총선 #제주
  • 2024.03.12(화)  |  허은진
KCTV News7
02:20
  • "탈당 인사 설득"…"후보 검증 토론회"
  • 총선을 한달 남기고 현역이 사라진 제주시갑 선거판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전략공천 이후 중앙당 인사가 찾아 수습에 나섰고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영진 무소속 후보는 현역이 사라진 갑선거구 총선 주자 자질 검증을 하자며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도당이 제주시갑 전략공천 파동으로 내홍을 겪자 중앙당 지도부 인사가 수습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전략공천 이후 집안 갈등이 빚어진 점에 대해 사과하며 민심을 달랬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 "우선추천을 하다 보니 제주 갑지역에 그동안 총선을 준비해 왔고 당을 위해 헌신해 왔던 분들이 후보로 선택받지 못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매끄럽지 않은 공천 문제로 당을 떠난 분들이지만 다시 국민의힘으로 돌아와 총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칠 수 있도록 정식 후보 등록 전까지 설득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 "탈당하시거나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해당 후보와 저도 그리고 당 차원에서 설득해서 총선 승리를 위해 하나로 힘을 모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당을 탈당한 김영진 예비후보는 자신을 떨어트린 국민의힘을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무소속 주자로 총선 완주 의지를 다시 밝혔습니다. 상식을 벗어난 공천 파동과 후보 비방으로 정치 혐오만 커졌다면서 제주시 갑 선거구 후보 자질 검증을 위한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김영진 / 제주시갑 무소속 예비후보> "근심과 피로감이 점점 깊어지는 도민 여러분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이번 선거를 액면 그대로 민주주의 꽃으로 승화시킬 방편의 하나로 상호 간 투명한 검증 토론을 제안합니다." 현역이 사라진 무주공산 제주시갑선거구가 총선 한달을 남겨 놓고 국민의힘 도당 복귀, 그리고 후보 검증 이슈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4.03.11(월)  |  김용원
KCTV News7
00:40
  • "전략공천 비판 수용…제주시갑 승리 최선"
  • 한편 이번 총선에서 전략공천을 받은 국민의힘 제주시갑 고광철 출마자가 각종 논란과 비판을 수용하면서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11일) 언론 간담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고광철 전 국회의원 보좌관은 "많은 분들의 걱정과 당원들의 염려를 충분히 알고 있다"며 제주시 갑 선거구가 하나로 뭉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는 총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광철 출마자는 조천읍 출신으로 국회 보좌진으로 활동하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 제주시갑 전략공천을 받았습니다.
  • 2024.03.11(월)  |  김용원
KCTV News7
02:32
  • "열악한 의료 환경 최우선 해결…2공항 찬성"
  • 3선을 노리는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가 낙후된 의료환경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체재 개편과 관련해선 3개 행정구역으로 구분하는 최종 권고안에 동의했으며 제2공항 건설에 대해선 찬성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 최우선 해결 과제로 열악한 의료환경을 꼽으며 안심하고 진료받는 서귀포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위성곤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서귀포시민들이 제일 불만이 사실은 의료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갈만한 병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병원시설 확충을 통해 현재 서귀포의료원을 400병상으로 증축하고 있는데요. 증축과 더불어서 진료과를 확대하고 좋은 의사들을 모셔오고…"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선 인구와 지자체 재원 등을 고려했을 때 3개 행정구역으로 구분하는 제주도의 최종 수용안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서귀포시 지역 최대 현안인 제2공항 추진에 대해선 찬성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다만 제주의 환경 총량과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반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갈등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라는 이야기가 돼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서귀포시민 의견이 반영된 공항 결정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후보는 윤석열 정부 2년 동안 국민들의 삶이 황폐해졌다며 시민들의 선택으로 국정기조를 바로 잡고 더 큰 서귀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위성곤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위성곤 열심히 의정 활동 해왔습니다. 늘 시민 곁에서 시민 이야기를 경청하고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노력해왔습니다. 시민을 중심에 놓고 시민의 생활을 개선하는 생활정치를 하겠습니다. 분열보다는 통합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위후보는 생명산업인 1차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선 농산물 최저가 보장제와 농업재해보험 국가책임제 도입, 제주농산물 유통공사 설립 등을 공약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4.03.11(월)  |  김지우
KCTV News7
00:36
  • KCTV제주방송, Daum 포털 총선 뉴스 제공
  • KCTV제주방송이 오늘(11일)부터 카카오 포털 다음을 통해 총선 특집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총선 관련 심층기획 기사부터 각 정당의 제주 관련 공약과 정책 기사,현장 민심을 담은 기사 등 심도 있는 지역 밀착 뉴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편 카카오는 지역 언론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총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KCTV제주방송을 비롯한 전국 30개 지역 언론사를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 2024.03.11(월)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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