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목)  |  문수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각 선관위별로 열렸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제주도지사와 교육감선거에서 승리한 위성곤, 고의숙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제주도의회 비례대표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당선인 13명에게도 당선증이 전달됐습니다. 제주시선관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제주시 지역의 도의원에게, 서귀포시선관위는 개표가 마무리된 직후 개표장에서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과 지역 도의원에게 당선증을 각각 교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승진 위해 허위 발탁추천서 제출 공무원 '논란'
  • 제주도 소속 모 공무원이 승진을 위해 허위 발탁추천서를 제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 6급 공무원 A씨는 담당 국장에게 자신을 발탁추천 후보로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 당하자 국장의 도장을 도용해 허위 서류를 만들어 인사 부서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제주도 감찰 부서는 A씨에 대해 대기 발령 조치하고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청구했습니다. 한편, 발탁추천제는 성과 위주의 승진 인사가 단행될 수 있도록 실국별 추천과 위원회 심사를 통해 승진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 2024.01.18(목)  |  문수희
KCTV News7
00:47
  • 송재호, 재선 출마선언…"제대로 된 정치로 보답"
  • 제주시 갑 선거구 송재호 국회의원이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송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임무를 이어가고 다하지 못한 숙제를 해결하며 더 해야 할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사회로부터 받은 은덕을 제주도민의 공익을 위한 헌신으로 갚아나가는 것이 정치인으로서의 마지막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제대로 된 정치로 반듯하게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출마기자회견에는 전현직 도의원들과 여성, 청년 당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2024.01.18(목)  |  허은진
KCTV News7
00:35
  • 제주도, 올해 재해예방사업 23개 지구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재해예방사업으로 23개 지구에 대해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1개소를 비롯해 풍수해 종합정비와 급경사지 붕괴위험 개선, 소하천 스마트 계측 관리시스템 구축 등입니다. 특히 교래와 신도2리, 상하모 등 상습 침수지역 3개 지구에 대해 실시설계용역과 토지 보상을 추진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90% 이상 발주하고 이어 6월까지 60% 이상 주요 공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4.01.18(목)  |  양상현
KCTV News7
00:32
  • 설 연휴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특히 CCTV 화상 순찰 강화로 주취자나 교통사고 등 각종 생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관제를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대형마트와 터미널, 대규모 유원시설장 등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 2024.01.18(목)  |  양상현
KCTV News7
00:33
  • 도외 직업훈련비 1인당 최대 200만 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외 직업훈련 참가 지원 대상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연간 200만 원 범위에서 숙박비와 교통비, 자격증 취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지역 여건상 도외에서 실업자 직업훈련에 참여하려는 15살 이상 미취업 도민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올해는 직업훈련과정 인정 시간을 기존 60시간 이상에서 40시간 이상으로 완화하고 숙박비용을 1일 최대 10만원 범위 내 실비 지원으로 현실화합니다.
  • 2024.01.18(목)  |  양상현
KCTV News7
00:26
  • 제주시,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 제주시가 다음 달 2일까지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공모 사업 내용은 주민소통과 화합, 제주다운 마을 만들기, 사회취약 계층 지원 등입니다. 제주시는 같은 지역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제안한 마을 활성화 프로그램을 선별해 사업별로 300만 원에서 600만 원을 차등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24.01.18(목)  |  허은진
KCTV News7
00:25
  • 서귀포시, 귀농 창업·주택구입 지원 대상 모집
  • 서귀포시가 다음 달 14일까지 올해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을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되지 않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입니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 세대 당 3억 원, 주택마련 7천500만 원 한도 내에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024.01.18(목)  |  허은진
KCTV News7
02:51
  • '기초 설치+3개 구역'…최종 권고안 제출
  •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의 최종 권고안은 당초 예상대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3개 구역으로 결정됐습니다. 무엇보다 도민참여단 숙의토론 결과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영훈 지사가 최종 권고안을 받아들인다면 행정체제개편을 위한 본격적인 후속절차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 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대안 권고안으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3개 행정구역으로 정하고 도지사에게 제출했습니다. 이번 권고문은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학술연구와 도민경청회, 여론조사, 도민참여단 숙의토론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해 도출한 결과입니다. 특히 연령과 성별, 지역별 인구 구성비를 고려해 도민참여단 300명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씽크 : 박경숙 /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체제개편위원장>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대안으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3개 행정구역을 도지사께 권고합니다." 다만 용역에서 사용한 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 명칭에 대해 도민이 수긍할 수 있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명칭 선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했습니다. 또 행정체제개편을 통해 설치되는 기초자치단체 청사 입지 선정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기존 청사 또는 유휴청사를 활용하되 중장기적으로는 도민의 접근성과 지역균형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접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씽크 : 박경숙 /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체제개편위원장> “주요 제언 내용은 3개 행정구역 명칭에 대한 도민 의견 수렴, 장기적으로 청사 설립 방안에 대한 고려, 도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로써 지난 2022년 8월 구성된 행정체제개편위원회 활동은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과 도출 과정에서 아쉬운 점도 적지 않습니다. 공론화 용역비 15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며 도출한 결론 치고는 별다른 특색이 없다는 지적입니다. 기관 구성 다양화는 이론적 검토에만 그쳤을 뿐 제대로 된 논의의 장도 없었고 무엇보다 도민 홍보 등 공감대 형성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철남 /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좀 더 진행과정을 도민들이 잘 알 수있도록 소통하고 설명하는 자리가 필요했는데 이런 것이 좀 부족했다... ” 이제 오영훈 지사가 최종 권고안을 받아들인다면 제주도 차원의 행정체제개편을 위한 본격적인 후속절차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여러 복잡한 절차와 난관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실무단 구성 등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체계적인 대응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4.01.17(수)  |  문수희
KCTV News7
01:01
  • 제주도, 추가 배송비 지원 국비 뒤늦게 신청…4월부터 추진
  • KCTV가 보도한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 무산 가능성 보도와 관련해 제주도가 뒤늦게 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7일)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해수부에 국고보조금 교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보조에 따른 지방비는 추경을 통해 확보하고 홈페이지 개선 작업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정상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이미 신청 마감일이 지났지만 제주도가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만큼 신청서를 처리하고 이달 중 제주도에 관련 예산을 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제주도는 올해부터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에 대해 지방비 50% 분담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장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해수부에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다른지방의 경우 올해 본예산에 관련 예산을 정상적으로 편성해 정상 추진할 예정이며 제주도만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는 KCTV 보도 이후 방침을 바꿔 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 2024.01.17(수)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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