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3
  • 전국체전 지원 수년째 제자리…지방재정 '압박'
  • 제주가 오는 2026년 전국체육대회 유치에 성공한 후 체육 발전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실제 제주도는 주경기장이 될 강창학 공원에 종합체육관 건립 등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천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체전 준비에 정부 지원 규모는 수년째 제자리 걸음이어서 가뜩이나 부족한 지방 재정에 새로운 압박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 강창학 공원에 마련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입니다. 제주도는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이 건물을 철거해 3천석 규모의 종합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480억원이 투입되는데 지난 달 정부의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해 오는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전국체전 주경기장으로 활용될 강창학 종합경기장의 본부석과 육상트랙을 정비해 1급 공인 경기장으로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처럼 전국체육대회 준비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1천 2백억원, 하지만 이 가운데 국비 지원은 전체 사업비의 20% 수준인 240억원으로 수년째 동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그동안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 등 물가 인상 요인을 반영해야 한다며 내년과 내후년 전국체전을 개최한 경남, 부산과 공동으로 정부에 국비 지원 상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문창인 / 제주도 체육시설팀장> "지금 중앙정부에서는 정부 실링예산액이 시설비가 200억 원입니다. 운영비가 40억 원인데 지방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올해 7월에 3개 시도 경남, 부산 제주가 함께 (건의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 정부가 건전재정 기조 속에 지출을 최소화할 방침이어서 국비 지원 협상은 순조롭지 않을 전망입니다. 다만 제주도는 내년 4월 총선이 다가오면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대한 협상 여지는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정훈 기자> "제주 체육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전국체전 개최가 정부 지원 협의 결과에 따라 자칫 지방 재정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9.05(화) 16:31  |  이정훈
KCTV News7
02:25
  • 하천에서 분뇨 콸콸…재활용업체 첫 구속
  • 오염수 원액 그대로인 가축분뇨를 무단 배출한 혐의로 재활용업체가 처음으로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무단 배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주변 임야를 훼손하고 하천을 매립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해발 350미터. 중산간 지대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하천인데 바위를 들어 올리니 땅에서 뿌연 액체가 새어 나옵니다. 중장비를 동원해 땅을 걷어내자 더 많은 양의 액체가 흘러 나옵니다. <적발 현장> "와...와..." 가축분뇨를 무단 배출하고 하천을 매립한 혐의로 분뇨 재활용업체가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지난 3월, 가축분뇨 무단 배출에 따른 민원이 제기되자 이를 숨기기 위해 분뇨가 흘러 들어간 하천 2백여 제곱미터를 묻어버린 겁니다. <김용원 기자> "적발된 업체는 분뇨 무단 배출을 은폐하기 위해 주변 임야를 무단으로 훼손, 형질 변경한 사실도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무단 배출한 가축분뇨는 오염수 원액 그대로였습니다. 재활용업체는 축산농가에서 수거한 가축분뇨를 4개월 처리 공정을 거친 후 액체 비료로 자원화해 초지에 뿌려야 합니다. 하지만 수거된 분뇨는 처리 과정 없이 불과 1시간 만에 무단으로 살포됐습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지난 3년 동안 실제용량의 2배가 넘는 8만 9천여 톤을 불법 처리, 배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단속을 피하기 위해 위치추적 장치가 없는 트랙터를 이용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분뇨 1천 5백톤을 무단 살포했고 이를 통해 억대 범죄 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 분뇨 재활용업체 20여 곳 가운데 지금까지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는 있지만 경찰이 적발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강지경 /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관> "이 업체는 상당히 많은 양의 가축분뇨를 오랫동안 불법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범죄 특성상 인과관계 규명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중장비를 통한 현장 검증, CCTV 분석,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범죄를 규명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가축분뇨 무단 배출과 산지와 하천 등을 불법 훼손한 혐의로 재활용업체 대표를 구속하고 직원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축산농가의 분뇨 불법 배출을 막기 위해 도입된 분뇨 재활용업체가 오히려 법망을 피해 불법 행위를 하면서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화면제공 제주도자치경찰단)
  • 2023.09.05(화) 16:30  |  김용원
  • 제주시 아파트 인근 상수도관 파열…일대 단수
  •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정비 공사 중이던 상수도관이 파손돼 주변 지역 일대에 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노후된 배수관의 접합 공사 도중 수압으로 인한 관로 이탈로 도로에 물이 넘치며 누수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배수관으로 물이 공급되는 인근 주택과 상가 등에 단수 되거나 수압이 떨어지는 불편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긴급조치에 나서 사고 발생 3시간여 만인 오후 2시 30분쯤 해당 관로에 대한 복구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 2023.09.05(화) 15:42  |  허은진
KCTV News7
01:53
  • 소비자물가 상승폭 확대…추석 앞두고 '부담'
  •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폭이 지난달 다시 확대됐습니다. 특히 과일값을 중심으로 물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추석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대형마트입니다. 한 고객이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사과를 집어 다시 판매대에 올려놓습니다. 과일코너 앞 또 다른 고객들도 최근 급등한 가격에 물건을 선뜻 집어들지 못합니다. <김정조 / 제주시 노형동> "오늘 와보니깐 (지난 주말보다) 5천500원이나 올랐네요. 이제 돌아오는 추석이 되면 제사에 올릴 과일을 준비하려면 걱정되겠죠." <김지우 기자> "기상악화 여파로 과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내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3% 오르며 전달보다 상승폭이 1.1%포인트 확대됐습니다. 소비자물가 오름세가 상승 전환한 것은 7.4%로 정점을 찍은 지난해 6월 이후 14개월 만입니다. 품목별로 보면 복숭아와 사과, 포도 등 농산물 오름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커피 등 공산품과 전기료, 도시가스도 소비자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돼 서민들의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2.8% 상승했습니다. <김희석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 경제조사팀장> "8월 폭우로 농산물 가격이 상승했으며 공업제품과 서비스부문 상승세 유지 등은 불안 요소가 있어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추석 수요로 당분간 농산물 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최근 기름값 상승세도 심상치 않아 물가 부담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주혁, 그래픽 송상윤)
  • 2023.09.05(화) 15:32  |  김지우
KCTV News7
01:00
  • 오늘의 날씨 (9월 5일)
  • 오늘 제주는 산지와 중산간을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30.4도 성산 29.1도까지 올랐고 체감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3에서 24도, 낮기온은 29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최고 4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 앞바다의 물결은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9.05(화) 15:31  |  김수연
KCTV News7
00:42
  • 전국 최초 온라인 자기주도학습 공부방 시스템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온라인 자기주도학습 공부방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자기주도학습 공부방은 학습준비와 학습관리, 학습 전략 등 3개 영역에 9개 주제로 구성돼 개인별로 현재의 학습 습관을 점검하고 설문이나 점검표, 심리적 불안 개선, 오답노트 작성 등을 통해 학업능력 향상을 유도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시간이나 장소에 제한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자기주도학습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없애고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3.09.05(화) 15:16  |  양상현
KCTV News7
00:47
  • 인공구조물 야생조류 충돌 예방 조례 첫 추진
  • 야생 조류의 인공구조물 충돌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조례가 처음으로 만들어집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강성의 의원이 발의한 제주도 야생조류 충돌 예방 조례안이 오는 8일까지 입법 예고하고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조례안에는 도지사가 공공건축물이나 투명 방음벽 시설 등에 조류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장비 등을 설치하도록 하고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장에도 예방 대책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가 담겼습니다. 환경단체는 국내 조류 종의 80%가 서식하는 제주에 늦게나마 야생조류 충돌 방지 조례 제정이 추진된 것은 다행이라며 조례의 원안 통과와 구체적인 보호 계획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2023.09.05(화) 14:37  |  김용원
KCTV News7
00:34
  • 선박 전복·침몰 가을철 집중…예방 활동 강화
  • 가을철 선박 침몰과 전복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침몰사고 710건 가운데 40%인 270여 건이 가을철에 집중됐습니다. 제주관리단은 낚시 어선이나 레저 수요가 많아지면서 전복과 침몰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과 지도 감독을 수시로 벌일 예정입니다.
  • 2023.09.05(화) 14:17  |  김용원
KCTV News7
00:27
  • 올해 제주시 지역 열대야 50일…역대 3위
  • 올해 제주시 지역에서 열대야 일수가 역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 제주시 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이어져 누적 일수는 50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57일, 2013년 51일에 이어 역대 세번째로 많은 열대야 일수입니다. 이 밖에 서귀포는 36일, 성산은 34일로 나타났습니다.
  • 2023.09.05(화) 13:52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수업 중 성희롱 발언" 고등학교 교사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수업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모 고등학교 교사 A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학교 수업 도중 학생들에게 성적인 발언을 하고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희롱을 할 의도는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성고충심의위원회 의결에 따라 A 씨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 2023.09.05(화) 13:46  |  김용원
KCTV News7
00:49
  • 제주이장단협 "법인격 갖춘 기초자치단체 도입"
  • 제주이장단협의회가 오늘 오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에게 참정권이 보장되도록 법인격을 가진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이장단협의회는 도민들이 자치권을 가진 시장을 주민 손으로 직접 선출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며 법인격 없는 행정시장은 주민 불편과 참정권 제한을 해소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우 시군을 존속시키고 특별자치도 출범을 했다며 이번 기회로 제주 행정체제 논란을 종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 행정체재개편위원회는 도민참여단 숙의토론을 거쳐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와 행정시장 직선제 등 2개 모형을 대안모형으로 압축해 놓고 있습니다.
  • 2023.09.05(화) 12:00  |  허은진
KCTV News7
01:13
  • "내년 고강도 재정혁신으로 '선택과 집중'"
  • 정부가 초긴축 기조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제주도 역시 강도 높은 재정혁신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내년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전 오영훈 지사 주재로 내년 예산 입력 마감 전에 재정토론회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정했습니다. 내년 가용재원이 올해보다 30~40%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각종 사업의 추진 여부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시설비 사업은 내년에 집행 가능한 부분만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조금은 성과평가와 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감축하고 신규사업은 부서의 일몰.폐지사업 발굴 여부와 연계해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경제활력 제고와 민생경제 안정에는 전략적으로 재정을 투자하지만 재량지출에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부서별로 오는 8일까지 e호조, 전산시스템에 예산 요구액을 입력할 예정이며 이후 실무심사를 거쳐 확정된 예산안을 11월 3일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 2023.09.05(화) 11:51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