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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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별도봉 곤을동 구간 산책로 낙석우려 출입통제
  • 별도봉 산책로인 '곤을동 구간'의 낙석 우려에 따른 KCTV 보도와 관련해 제주시가 출입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이번에 출입이 통제된 산책로는 곤을동 구간 180미터와 해안변과 별도봉 공원구역 440미터 등입니다. 제주시는 위험구간 산책로 시설폐쇄 여부 결정 전 해안변 산책로 미개설 구간에 안전로프와 침목계단 등 안전사고 방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우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당 산책로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시설폐쇄 또는 안전시설 설치 후 재개방 등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 2023.09.07(목) 09:29  |  허은진
  • 가끔 구름 많고 더워, 낮 최고 30도 (9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돌며 덥겠습니다. 제주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 낮 기온은 28에서 30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을 보여 낮시간대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너울이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 2023.09.07(목) 07:17  |  김경임
KCTV News7
00:28
  • 공사 근로자 중장비에 치여 숨져…"중대재해 검토"
  • 오늘(6일) 오전 8시 27분쯤 애월읍 봉성리 인근 중산간 도로에서 가스관 이설 공사 도중 60대 근로자가 중장비에 치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교통 통제와 신호 담당을 하던 근로자가 후진하는 중장비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부주의나 과실이 있었는지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 2023.09.06(수) 18:39  |  김용원
KCTV News7
00:42
  • 협약식 참석 업체 "당시 행사, 선거운동으로 생각 안해"
  • 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재판에서 상장기업 유치 협약식에 참석했던 업체 관계자가 당시 행사는 선거운동으로 보기 어려웠다는 취지의 증언을 했습니다. 오늘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는 오영훈 지사와 서울본부장, 대외협력 특보 등 피고인 3명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증인 신문에 출석한 협약식 참석 업체 관계자는 "당시 행사는 오영훈 후보가 주최한 것이라 생각해 참석했지만 사전선거운동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지지 선언이나 선거 홍보물도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20일 제12차 재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2023.09.06(수) 18:01  |  김용원
KCTV News7
02:37
  • "교권보호 추가" vs "소통 방안 강구"
  • 최근 학교 현장에서의 교권 침해 사례가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렸는데요. 교원단체들은 교권 침해를 막기 위한 아동학대 관련 법 개정 등 추가적인 대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학부모 단체에선 학부모와 교사간 다양한 소통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악성민원으로부터 교사들의 교육활동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토론회. 교원단체 대표들은 학교에서의 고소 고발 난발과 교사들의 교육활동을 위축시키는 아동학대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경윤 / 전국교직원노조 제주지부장> "교육활동 침해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가정 내 아동학대 문제를 다루기위해 만들어진 아동복지법 그리고 아동학대 처벌법이 학교에 똑같이 적용이 되어지고 그로 인해서 신고가 난발되고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또 학교장과 교감이 학생 생활지도에 대해 책임지고 교사들은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제주 국제학교의 예를 들며 교사의 과중한 업무를 줄이는 등 추가적인 대책이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정우 / 제주교사노조 위원장> "일단 두 (국제)학교 다 학생의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을 진행하지만 선생님들이 다른 행정 업무가 없습니다. 그래서 생활지도라든지 수업을 준비할 시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까 공문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제주도 선생님들은 작년보다 30% 늘어난 공문 때문에..." 학부모 단체에서도 제2의 부모로 불리는 교사들의 교권을 넘어 인권까지 침해당하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학생과 교사와 함께 교육의 3주체인 학부모가 악성 민원으로 불리는 지금의 사태에 유감도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발표되거나 논의되고 있는 각종 교권 보호 대책들이 학부모와 학교와의 소통을 막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사와 함께 교육 주체라는 인식과 함께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다양한 소통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연수 / 제주도 학부모총연합회장> "학부모를 위한 소통 매뉴얼이야말로 제정되거나 그리고 더욱 자세하게 만들어져야 된다라는 그러한 결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편 제주교육당국은 지난 달 발표한 교육활동 보호 대책외에도 학생 인권과 교사들의 교육활동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9.06(수) 17:14  |  이정훈
KCTV News7
00:30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제주 선수단 20명 출전
  •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제주에서는 10개 종목에 20명의 선수단이 우리나라를 대표해 참가합니다. 제주연고팀이나 제주실업팀으로 보면 수영과 양궁, 육상, 유도, 탁구 등 7개 종목에 17명입니다. 또 제주출신으로는 근대5종에 이지훈, 육상 마라톤에 박민호, 여자 축구 임선주, 핸드볼에 김동욱이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서게 됩니다.
  • 2023.09.06(수) 17:06  |  양상현
KCTV News7
02:32
  • 과속 위협에 다친 연인 버리고 달아난 50대 검거
  • 차량 안에서 여자친구와 싸우던 중 과속 운전을 하며 위협하다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시 시속 100km에 달하는 속도로 마을길을 질주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 남성은 사고를 낸 뒤 다친 여자친구를 그대로 둔 채 현장에서 달아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벽 시간, 차량이 마을 길을 달리기 시작합니다. 중앙선도 침범한 채 점점 빨라지는 차량의 속도. 1분 가까이 이어진 질주는 옹벽을 들이받고 나서야 멈춰섭니다. 지난 6월,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입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있던 40대 여성은 가슴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김경임 기자> "사고가 난 차량입니다. 당시 벽을 들이받은 충격으로 보시는 것처럼 차량 앞쪽은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사고 직후 차량과 여자친구를 놔둔 채 그대로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이후 행인이 차량을 발견해 112로 신고를 접수하면서 경찰이 차량 번호를 조회해 운전자를 특정했고 지난달 28일, 자택에 있던 5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A씨는 자신의 차량 안에서 여자친구와 금전 문제로 다투던 중 시속 100km에 달하는 속도로 마을 길을 달리며 같이 죽자고 협박하고 이 과정에서 벽을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여자친구가 빌린 돈을 갚지 않아 겁을 주려고 했다며 일부러 사고를 낸 건 아니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상진 / 서귀포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장> "피의자는 피해자가 돈을 갚지 않아서 화가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고 이후에 현장에 방치하고 그냥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일단 사고 자체는 고의가 없는 걸로 나옵니다. 왜냐하면 감속하다가 자기가 미처 제어하지 못하고 충격한 것이기 때문에…" 경찰은 A씨를 특수협박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CG : 유재광, 박시연)
  • 2023.09.06(수) 16:42  |  김경임
  • 제주 선정 상장 육성 지원 기업 '상장폐지'
  • 민선8기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상장 기업 육성 정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상장 육성 기업으로 선정된 10곳 가운데 한 곳인 A사가 오늘 자로 주식시장에서 상장 폐지되면서 지원 대상에서도 자동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A사를 대체할 다른 기업을 물색하고 있으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과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성과 지표 구축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A사는 VR과 AR기술로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하는 업체로 지난 4월 제주도의 지원 기업 대상에 선정된 이후 대표가 잠적하면서 현재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3.09.06(수) 16:35  |  문수희
KCTV News7
02:45
  • 추석 앞둔 제주정가 총선 잰걸음
  • 추석을 앞두고 제주 정가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열세로 평가받는 국민의힘은 원희룡 장관의 출마를 요청했고 더불어민주당 원외인사들은 조직을 꾸려 세불리기에 나섰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내년 4월, 22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현안과 총선 대비 관련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허용진 도당위원장은 우선 국민의힘 비례대표 안정권에 제주지역의 40대 이하 청년을 우선적으로 배정해달라고 중앙당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공석인 제주시 을 지역구 국민의힘 조직위원장에 중량급 정치인을 임명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량급 인사와 관련해서는 제주지사를 지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만약 원 장관이 국민의힘 험지로 분류되고 허 위원장의 지역구인 서귀포 출마 의사가 있다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허용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제주지역에 거주하고 제주도당에서 당원으로 활동했던 청년 중에서 비례대표 1석을 배정해줬으면 하는 게…. 도당 차원에서 염두에 둔 인물은 원희룡 전 지사를 (임명)해줬으면 좋겠다…."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역 원외인사들은 혁신 조직인 더민주제주혁신회의를 구성해 본격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상임위원장에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이 선출됐고 공동위원장에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선임됐습니다. 혁신회의는 선언문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심판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또 민주당의 현역 의원 중심의 폐쇄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과감하게 혁신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위원장은 총선 출마 의사를 내비치도 했습니다. <문대림 / 더민주제주혁신회의 상임운영위원장> "제주시 갑 출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도민 분들을 깊게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이해와 요구를 받아 안는 정책적 수단들, 정치적 비전들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추석을 앞두고 제주정가의 총선시계가 조금씩 빨라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영상취재 박주혁)
  • 2023.09.06(수) 16:31  |  허은진
  • 국힘 허용진 위원장 "원희룡 제주시 을 출마해야"
  • 국민의힘 제주도당 허용진 위원장이 오늘 오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석인 제주시을 지역구 조직위원장에 제주 출신 중량급 정치인을 임명해달라고 중앙당에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위원장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염두에 둔 것이라며 현재 총선에서 거론되는 후보들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약하기 때문에 인지도 있는 정치인이 총선에 도움이 된다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해당지역이 국민의힘 열세 지역인 만큼 원 장관이 출마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총선 비례대표 안정권에 제주 출신의 40대 이하 후보를 우선적으로 배치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 2023.09.06(수) 16:24  |  허은진
KCTV News7
01:21
  • 오늘의 날씨 (9월 6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저녁부터 곳곳에 내리고 있는 소나기는 오늘 밤사이 모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지와 중산간을 제외한 폭염특보는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31.2, 제주 29.9로 어제와 비슷하게 올랐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3에서 24도 낮기온은 28에서 29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모레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해상은 풍랑 예비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모레까지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또 너울에 의해 제주 해안에 높은 물결이 유입되는 곳이 있어 갯바위나 방파제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3.09.06(수) 16:00  |  김수연
KCTV News7
02:04
  • 문화재 100m 밖 고도제한 완화된다
  • 삼성혈과 제주목 관아 같은 국가문화재의 경우 반경 500m 이내에선 건축행위가 규제돼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큰데요. 제주도가 500m의 기준을 100m로 대폭 낮춰 건물 고도제한을 문화재법이 아닌, 도시계획조례에 따르도록 하는 조정안을 마련했습니다. 조정안이 적용되는 일부 지역의 재산권 행사가 다소나마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국가문화재로 지정된 제주목 관아. 관련법에 따라 반경 500m 이내에서는 건축 행위가 강하게 규제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재산권 행사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민원도 잇따르는 상황.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변화된 도시 환경을 감안해 제주도가 건축 행위 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습니다. 대상은 제주목 관아와 삼성혈, 삼양동 유적, 항파두리 항몽 유적, 고산리 유적,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등 모두 6곳. 문화재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큰 틀을 보면 문화재 반경 100m 밖의 지역은 지붕 높이 등 고도 제한 설정을 도시계획조례에 따르도록 완화했습니다. 다만 제주목 관아 동쪽의 경우 제주 성지 유적이 있어 100m 밖이라도 기존대로 건축 행위가 제한되고 삼양동 유적의 경우에도 바다와 유적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북쪽 공유수면은 완화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막혀 있던 재건축이나 건물 신축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희찬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장>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이 반경 500m 인데 100m 이내는 고도 제한을 유지했고 그 외 지역은 문화재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5일까지 도민 의견 수렴을 받고 문화재청 심의를 거쳐 올해 말 쯤 최종 고시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그래픽 : 송상윤)
  • 2023.09.06(수) 15:51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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