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주시가 서문공설시장 2층 빈 점포 9개소에 대해 오는 16일까지 입점자를 공개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제주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살 이상 도민으로 직접 상시 운영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신청은 제주시 경제일자리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며 점포 추첨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제주시청 별관에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김광동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11일) 논평을 통해 김 위원장은 ‘제주4,3은 공산주의 세력에 의한 폭동이라고 공공연히 호도하는 등 편향된 역사관을 지닌 인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인물을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 등 국가폭력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고 피해자의 명예회복 등을 통해 화해를 도모하는 기구의 책임자로 임명한 것은 지난 대선 당시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공약했던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약속을 저버린 행태로 제주도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제주지역 휘발유 판매가격이 천5백원대까지 떨어지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1일) 제주지역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2원으로 전국 평균 1천584원을 밑돌고 있습니다.
제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50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6월 28일 1595원을 기록한 이후 17개월여 만입니다.
경유 가격도 리터당 천781원으로 3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측은 미국 석유제품 재고 증가과 세계 경기침체 우려가 유가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제주지역 3가구 중 1가구는 1인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내 1인 가구는 8만9천가구로 전체가구 27만천가구의 32.7%를 차지했습니다.
1인 가구 비중은 50대 1인 가구 비중이 20.5%로 가장 높았고 40대가 17.5%로 40대와 50대가 전체 40%에 육박했습니다.
60대와 70대, 30대, 2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하반기 전기이륜차 14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오는 16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보조금은 경형인 경우 140만 원, 소형 240만 원, 대형 등은 300만 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본인 소유의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에는 최대 2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올해 보조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16일까지 전기이륜차 출고와 신고가 가능해야 합니다.
제주지역 공공와이파이에 대해 사용자들이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달 실시한 제주 공공와이파이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7%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도민과 관광객 2만 천9백여 명이 참여했고 응답자의 91%는 공공와이파이가 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답변했습니다.
주요 이용 장소는 버스정류소가 57%로 가장 많았고, 관광지와 올레코스, 공공기관과 공항, 터미널, 전기차충전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95%는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초, 중등학생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강사
양성 교육과정 수강생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대상은 만 18살에서 34살까지 강사 양성 교육에
관심이 있는 도민으로 모집 규모는 50명 내외입니다.
160시간의 강사 양성자 교육을 이수한 뒤에는
평가를 통해 10개월 동안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됩니다.
또 도내 초,중등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교육과
콘텐츠개발, 그리고 학생 멘토링과 소프트웨어 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