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목)  |  문수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가 이번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법 전화 선거운동 관련 공익 제보를 접수합니다. 오 지사 비방 문자 사건 이후 공익 제보 접수 창구를 운영한 결과 모 국회의원 측 자원봉사자라고 밝힌 이들이 언론사 여론조사와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당원과 도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했습니다. 접수된 제보 내용은 선관위에 즉시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라며 불법 선거를 차단하기 위한 추가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2
  • 도의회 환도위, 내일 레이더 시설 현장 방문
  • 논란이 되고 있는 한라산 레이더 시설과 관련해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의원들이 내일(15일) 건설 현장을 방문합니다. 환도위 의원들은 서귀포시 색달동 1100고지 인근 삼형제큰오름을 방문해 국토부의 레이더 시설 건설에 따른 환경 훼손 문제와 인허가 절차의 불법성 여부를 점검합니다. 현장에는 개발행위 인허가 부서인 제주도 환경보전국 담당공무원도 동행할 예정입니다.
  • 2021.10.14(목)  |  변미루
KCTV News7
02:16
  • 교육 현안 일방 추진…"불통 행정"
  •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교육 현안들이 충분한 공론화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고등학교 신설 계획은 도민 대의기관인 의회와 사전 협의가 없었고 제주도와의 교육행정협의회는 지난 2년 간 단 한차례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최근 이석문 교육감은 제주시 동지역에 일반고 신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개교를 목표로 설계와 착공을 감안하면 1년 안에 모든 행정절차를 마쳐야 하는 일정이 빠듯한 사업입니다. 교육청이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학교 신설을 서두르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5년 만에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하면서 도민 대의 기관인 도의회와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들은 신설 계획을 언론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며 불편함 심기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신설 뿐 아니라 자유학년제 전환 같은 주요 교육 현안들이 의회와 사전 교감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내년 선거를 앞두고 불필요한 오해를 자초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민구 / 제주도의회 의원> "왜 의회를 이렇게 무시하는 행태를 보이는 것인가. 공감대 형성이 안되니까 12월에 예산 심사를 합니다. 이 부분 조용히 넘어갈 수 없을 거예요" 제주도청과의 소통 부족도 지적했습니다. 교육청과 제주도가 일년 두 차례 교육행정협의회를 열도록 조례에 명문화 됐지만 지난 2년 동안 단 한차례도 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강연호 / 제주도의회 의원> "길 하나 사이에 두고 제주도 말로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있는 양 기관끼리 2년이 되도록 교육행정협의회를 한 번도 안 열었다?" <박주용 / 제주도교육청 부교육감> "교육청이 안 열었다기보다 도청과 의견 차이로 행정협의회가 안 열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교육청이 학교 급식 종사자들의 폐질환 검사를 전국에서 유일하게 실시하면서도 정작 사립 학교는 제외했다며 좋은 일 하면서도 욕먹지 않도록 보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0.14(목)  |  김용원
KCTV News7
02:42
  • "신중, 찬성, 반대"…차기 정권서 2공항 운명은?
  • 제주의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 사업이 차기 정권의 몫으로 넘어간 가운데 대선 후보들의 입장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당의 대통령선거 후보인 이재명 후보는 제2공항에 대해 신중론을 펴는 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 경선 후보 4명은 모두 찬성 입장, 제2야당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느냐에 따라 제2공항 운명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 결정으로 절차가 중단된 제2공항 건설사업. 국토부는 반려 결정 이후 두달여 만에 반려 사유를 보완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용역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용역기간만 6개월 이상 걸려 제2공항 추진 여부는 내년 3월 대선에서 탄생하는 차기 정권의 몫으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정권 연장이냐, 정권 교체냐의 박빙 승부 속에 각 진영마다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는 제2공항 찬성 또는 반대 입장에 즉답을 피하면서 신중론을 펴고 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난달 27일)> "이 결정이라는 것은 한다, 안 한다도 있지만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고 절차를 존중하고 과거에 했던 일관성도 완전히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도 또 하나의 중요한 선택이죠." 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은 입지나 갈등 해법 등에 대해서는 다소 의견 차이를 보였지만 제2공항 필요성에는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원희룡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반대 단체들과의 합의를 해오라는 끊임 없는 반복 때문에 추진이 안 됐는데요, 정권이 바뀌면 갈등을 취합해서 정상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유승민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제주 경제의 문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려면 제주에는 반드시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확신합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도민들 간의 타협이 안 된다면 중앙 정부가 직접 나서서 (추진해야 합니다.)" <홍준표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제2공항은 제주도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떤 형식이로든 제2공항이 제대로 돼서…." 이와함께 정의당 후보로 선출된 심상정 후보는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부지 선정 이후 갈등에 갈등만 거듭하며 결국 문재인 정부에서도 결론을 내리지 못한 제2공항 건설 사업. 진보와 보수 각 진영마다 제2공항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국책사업의 운명을 결정짓게 될 대선 시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0.14(목)  |  조승원
  • "고교 신설 일방적 추진…의회와 소통 부족"
  • 최근 제주도교육청이 동지역 고등학교 신설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도의회 패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정민구 의원은 오늘(14일)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35년 만에 동지역에 고등학교를 신설하는 역사적 교육 사안을 의회와 사전 교감 없이 발표한 것은 의회를 무시한 불통 행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교 신설을 비롯해 자유학년제를 자유학기제로 전환하는 주요 교육 현안들이 의회와 협의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관련 예산 심사에서 진행 상황을 엄격히 들여다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와 교육청이 일년에 두 차례 열도록 한 교육행정협의회도 2년째 개최되지 않았다며 교육청의 소통 노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 2021.10.14(목)  |  김용원
  • 탐나는전 충전금·예치금 대행사 입금 개선 필요
  •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충전금과 예치금이 대행사 명의 통장으로 운영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경미 제주도의원은 오늘 제주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탐나는전 예치금 347억 원과 충전금이 제주도가 아닌 운영 대행사인 코나아이에 들어갔다며 부산과 인천처럼 지방정부로 계좌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사용자 개인정보 빅테이터도 대행사가 보유하고 있다며 공공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2021.10.14(목)  |  변미루
  • 4·3 추념일 달력 표기, 중앙부처에 반영 요청
  • 제주도가 중앙부처와 전국 기관에 4.3희생자 추념일 지방공휴일을 내년 달력에 표기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이는 4.3추념일 지방공휴일이 달력 제작의 기준이 되는 월력요항에 반영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중앙부처와 전국 시.도 4.3관련 단체, 전국 교육청 등에 4.3추념일 지방공휴일을 표기해 전 국민이 함께 추모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4.3추념일은 지난 2018년 3월 지방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
  • 2021.10.14(목)  |  조승원
KCTV News7
02:52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제주 토론회…"내가 적임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제주에서 합동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본경선에 오른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후보는 저마다 제주 관련 공약을 발표하며 대선 풍향계인 제주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본 경선 무대에 오른 국민의힘 대선 주자 4명이 두 번째 권역별 합동토론회로 제주를 찾았습니다. 후보들은 대선 풍향계로 꼽히는 제주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저마다 제주 관련 공약을 쏟아내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원희룡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겠습니다. 작은 나라, 또 하나의 나라인 제주에서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겠습니다." <유승민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제주가 앞으로 제주에서 먹고 사는 문제, 제주경제의 문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려면 제주에는 반드시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확신합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관광청을 신설해서 대한민국 관광전략의 컨트롤타워가 되게 하고 그 관광청사는 제주에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준표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저는 라스베이거스식의 컨벤션 관광도시로 국제적으로 한번 키워봤으면 합니다." 준비한 공약 말고도 제주 관련 현안에 대한 후보들의 입장도 제시됐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에 대해 정상 추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실질적인 진척이 전혀 안 돼 있습니다. 반대 단체와 합의해오라는 끊임 없는 반복 때문인데요, 정권이 바뀌면 갈등을 취합해서 정상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토부 산하 공기업인 JDC를 제주도 산하 기관으로 두는 데 대해 유승민 후보는 찬성 입장을 내보였습니다. <유승민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제주도가 여러가지를 하기 위해서 재원이 필요하고 특별자치도니까 (JDC를) 도에 두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된 환경보전기여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입도세를 거둬서 기본소득으로 쓰는 것도 반대하고 어느 게 제주도에 좋은지 더 정밀하게, 제주도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 하는데..." 4.3희생자에 대한 배상금이 적은 액수로 책정됐다는 문제에 대해 홍준표 후보는 상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홍준표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배상 금액은 만약 (지금보다 많은 액수가 나온) 법원 판결이 있었다면 그 선례대로 따라가는 게 맞습니다." 국민의힘은 권역별 합동토론회를 8차례 더 거친 뒤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를 합산해 다음 달 5일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0.13(수)  |  조승원
KCTV News7
02:44
  • 원희룡 후보, "국민의힘 경선서 1등 할 것"
  • 대권 도전을 위해 도지사직에서 물러났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토론회를 위해 한달 만에 고향을 찾았습니다. 원 예비후보는 제주도당 당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번 경선의 완주 의지와 함께 반드시 1등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는데요. 특히 당내 주자들과 연이은 1대 1 맞장토론에서 자신의 진가가 드러나 지지율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민의 힘 경선 2차 컷오프를 통과한 원희룡 예비후보는 오랜만에 가진 제주도당 당원들과의 간담회자리에서 이번 경선 결과에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쉽지 않은 대권 도전에 많은 도민들이 보내준 염려와 지지 속에 4강 행을 결정지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윤석열, 홍준표 예비후보의 2강 구도 속에서 치러지고 있지만 원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를 낙관했습니다. 현재 4명 가운데 지지율이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음달 5일 발표되는 최종 경선 결과에선 자신이 1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도전한 만큼 우리 제주의 위상과 지분은 올라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그러든 저는 끝까지 완주하고 최후의 승리를 반드시 제주 도민들께 (바치겠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당내 경선 후보와의 1대 1 토론이 지지율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유승민, 홍준표, 윤석열 후보와 연이은 1대 1 토론에서 자질 검증이 이뤄지면 후보간 지지율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맞수 토론할 때마다 (지지율) 추월이 일어날 것이고 도장 깨기가 일어날 것이고 그것이 지지율로도 시차를 두고 반영이 될 겁니다." 원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본선 경쟁력에서 자신만큼 준비된 후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지금 이 자리에 이재명(후보)이 있어도 저는 10분 내로 항복을 시킬 수 있습니다. 다른 후보들 그 만큼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소장개혁파로 합리적 보수로의 변화를 주창하며 지난 2007년에 이어 다시 한번 대권에 도전하고 있는 제주 출신 원희룡 후보는 쉽게 꿈꾸지 못한 결과로 제주도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10.13(수)  |  이정훈
KCTV News7
02:31
  • 민선7기 마지막 행감 시작…"日 원전수 대응 부실"
  • 민선 7기 도정에 대한 도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첫날에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에 따른 제주도의 부실한 대응과 탐나는전 사용처 차별 적용 논란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일본이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면 2백일 뒤면 제주 해상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내 어업인들은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했고 지난 5월에는 일본 정부 상대로 손해배상소송까지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지자체 차원의 대응은 크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원 전 지사는 당시 범정부 차원의 국제소송을 제안했지만 도지사직 중도 사퇴 이후 흐지부지 됐고 이번 2회 추경에서도 관련 예산이 반영되지 않으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2023년 상반기 오염수 방류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마련한 단계별 대응 계획이 모호하고 정부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경미 / 제주도의회 의원>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도 문제지만 해녀분들이 잠수를 해야 합니다. 바닷물을 마실 수도 있고 피부에 접촉할 수도 있습니다. 안전성과 관련해서 정부만 바라보고 손놓고 있어선 안된다는 거죠." <고영권 / 제주도 정무부지사> "방사능 검사와 관련해서 조사 정점을 확대하고 실행계획을 체계적으로 확립하는 데 있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도민들의 호응 속에 발행 규모를 늘린 탐나는 전의 사용처를 더 확대하라는 주문도 이어졌습니다 . 특히 농협 하나로 마트를 배제한 것은 조합원들인 지역 농민들을 홀대한 것이라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강성균 / 제주도의회 의원> "이마트나 롯데마트는 주인이 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단위 농협은 주인이 농협 조합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규모 점포입니까. 그래서 탐나는 전 사용을 못 하게 한다? 3천 5백 명 지역 농민을 죽이겠다는 거 아니에요?" 내년에 농민 한 명당 40만 원씩 지급하는 농민수당은 취지는 좋지만 8천 만 원이 넘는 전국 최고 수준의 농가 부채를 감안해 단계적으로 지급 규모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0.13(수)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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