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  문수희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형미, 정근효, 송경남, 부람준 도의원 후보가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조 제주본부와 모두 7개 분야 30개 공동정책 추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노동존중 제주도정과 원청 교섭 제도화, AI 대응 노정협의체 구축, 노동권 보호 확대, 학교급식 노동자 안전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3
  • 제주 주변수역 조업구역 조정 용역 추진
  • 제주해역에서 어획량이 줄고 다른지방 어선에 의한 피해도 잇따르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처음으로 조업구역 조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한국자치경제연구원에 의뢰해 제주 주변 해양의 특성분석과 주요 어종의 자원 변동, 어장 이용에 따른 피해요인 분석, 조업구역 조정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특히 다른지역 어선들의 조업으로 인한 어족자원의 고갈 등에 초점을 맞춰 연구용역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용역안이 마무리되면 관련 내용을 정부에 건의해 수산업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1.03.29(월)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서귀포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업무협약 체결
  • 서귀포시가 서귀포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귀포시는 예방접종센터의 예산과 행정업무 등을 총괄하고 서귀포의료원은 의료 인력과 운영 지원을 하게 됩니다. 예방접종센터는 다음달부터 운영되며 만 75살 이상 어르신과 주야간 노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됩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6일까지 접종 동의 여부 조사를 마무리 하고 백신 공급물량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2021.03.29(월)  |  허은진
  • 제주시, 농업인 안전재해보험료 기입 지원…75% 부담
  • 제주시가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가입 대상은 제주시에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만 15살 이상 87살 이하 농업인으로 거주지 지역 농협에서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1인당 보혐료는 9만 8천원에서 최대 19만 5천 원이며 지자체가 보험료의 75%를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보험 가입 농민 1만 9천여 명 가운데 재해사고를 당한 900명이 피해 보상금으로 5억 9천만 원을 지급받았습니다.
  • 2021.03.29(월)  |  김용원
  • 서귀포시 자매도시 유튜버 초청 '4·3' 팸투어
  • 서귀포시가 국내 11개 자매도시와 우호도시의 공보실 SNS 실무자 또는 유튜버를 초청해 4.3 바로알기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4.3 전국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팸투어는 다음달 15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또 팸투어와 별개로 서귀포시에서 운영하는 영상-크리에이터팀과 SNS 서포터즈도 4.3 바로알기 현장 활동에 참여해 SNS를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 2021.03.29(월)  |  허은진
  • 서귀포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 서귀포시가 중산간 농경지대 등에서 노루와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합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다음 한달동안 해당 농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노루망과 방조망 등 시설 설치 비용의 80%,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2021.03.29(월)  |  허은진
  •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 위한 외국산 씨돼지 도입
  • 제주특별자치도가 고품질의 제주산 돼지고기 생산을 위한 외국산 씨돼지를 도입합니다. 이번에 도입하는 씨돼지는 캐나다산 씨돼지와 미국산 흑돼지로 85마리입니다. 현지 질병검사 등을 거쳐 5월 중 제주공항에 도착하며 15일간 국내 검역 후 6월 중 축산진흥원 양돈장에 입식할 예정입니다.
  • 2021.03.28(일)  |  양상현
KCTV News7
00:47
  • 현행 거리두기 1.5단계, 내일부터 2주간 연장
  • 제주도가 정부 방침에 따라 현행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를 내일(29일)부터 2주간 추가 연장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1일까지 모든 시설에서 5인 이상 사적 모임은 금지되고 마스크 착용과 출입 명부 작성, 그리고 지정된 구역 외에서의 음식물 섭취 금지 같은 방역수칙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또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적용되는 기본방역수칙 대상 업종에 스포츠 경기장과 미술관, 박물관, 도서관 등 9 시설이 추가됩니다. 제주도는 위반 사업장은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2주간 집합금지 명령과 각종 재난 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입니다.
  • 2021.03.28(일)  |  김용원
  • 주상절리대 주변 개발허용기준 강화 용역 착수
  • 천연기념물 제443호로 지정된 주상절리대 일대를 보호하는 방안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일대에 적용되고 있는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기준의 재조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합니다. 이같은 조치는 지난해 11월 송악선언 발표에 따른 주상절리대 일대에 대한 경관 사유화 방지와 체계적 보전.관리를 위한 후속조치입니다. 특히 주상절리대 주변 개발수요를 고려하고 허용기준 고시 이후 주변 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는 구상입니다.
  • 2021.03.28(일)  |  양상현
  • 제주 4·3 평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추진
  • 4.3 관련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컨벤션시설을 갖춘 제주 4.3 평화복합센터 건립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오는 9월까지 평화복합센터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4.3 평화공원 활성화 사업에 따른 기본계획을 수립합니다. 평화복합센터는 오는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평화공원 내 17만 6천여제곱미터 부지에 박물관과 전시.공연장, 국제회의 또는 교류의 장을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7년부터 이같은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정부가 올해, 관련 용역비 2억원을 반영하며 후속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1.03.28(일)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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