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  김지우
오늘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 5시 기준 누적 강우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208.5mm를 비롯해 색달 133mm, 서귀포 69mm, 제주시 31.4mm 등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제주 전역에는 호우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20에서 80mm, 산지 등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하게 내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6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7
  • 사고 위험 높은 교차로 10개소 신호기 확대 설치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 10개소에 교통신호기를 확대 설치 운영합니다. 추가 설치되는 지역은 아라일동과 영평동, 남원 신례리, 서귀포시 서홍.동홍동 등입니다. 자치경찰단은 앞으로 6개월간 신호체계를 모니터링 하면서 수시 조정하는 등 신규 가동에 따른 개선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 2023.02.10(금)  |  양상현
  • 흐리고 곳에 따라 비…오전까지 5mm 내외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오전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전까지 5mm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낮 기온은 9에서 14도로 평년보다 1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제주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3.02.10(금)  |  김경임
KCTV News7
00:23
  • 대정읍 일과리 타운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불이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2.10(금)  |  김경임
KCTV News7
02:10
  • 일상 회복에도 단체 헌혈 감소 '뚜렷'
  • 최근 코로나가 완화되면서 개인 헌혈자 수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에 반해 단체 헌혈 참여률은 오히려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도남동 헌혈의 집입니다. 의자에 앉아 한 쪽 팔을 걷어부친 채 헌혈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는 가운데 한동안 주춤했던 개인 헌혈 참여자 수는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민 / 제주시 조천읍> "코로나다 뭐다 해서 헌혈자가 많이 줄었다는 얘기도 있고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헌혈을 한 번 해 봐야겠다 (생각했고). 시간만 내가 좀 내면 그래도 모르는 어딘가서 위급한 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도 있고요." 하지만 단체 현헐은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제주 지역 단체 헌혈 참여자는 모두 534명. 목표치의 절반 정도에 그쳤습니다. (53.4% 달성) 코로나가 확산세를 보이던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40% (38.9%) 가까이 줄었습니다. 단체 헌혈을 위해 헌혈 버스가 회사 등을 방문하더라도 참여율은 저조합니다. 지난달 헌혈에 참여한 단체는 모두 47곳. 단체당 11.4명이 참여하는 데에 그쳤습니다. 제주 지역 혈액 보유량은 6.8일. 섬 지역 특성상 적정 보유량인 7일을 조금 밑돌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다른 지역에서의 혈액 수급이 쉽지 않아 큰 사고가 발생하면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강락 / 제주혈액원 헌혈개발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작년 기준 제주도 인구 대비 헌혈 참여율은 약 6% 정도에 불과해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더 많은 도민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소중한 나눔의 첫 걸음인 헌혈.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 박시연)
  • 2023.02.10(금)  |  김경임
KCTV News7
02:02
  • 일상 회복에도 단체 헌혈 감소 '뚜렷'
  • 최근 코로나가 완화되면서 개인 헌혈자 수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에 반해 단체 헌혈 참여률은 오히려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도남동 헌혈의 집입니다. 의자에 앉아 한 쪽 팔을 걷어부친 채 헌혈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는 가운데 한동안 주춤했던 개인 헌혈 참여자 수는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민 / 제주시 조천읍> "코로나다 뭐다 해서 헌혈자가 많이 줄었다는 얘기도 있고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헌혈을 한 번 해 봐야겠다 (생각했고). 시간만 내가 좀 내면 그래도 모르는 어딘가서 위급한 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도 있고요." 하지만 단체 현헐은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제주 지역 단체 헌혈 참여자는 모두 534명. 목표치의 절반 정도에 그쳤습니다. (53.4% 달성) 코로나가 확산세를 보이던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40% (38.9%) 가까이 줄었습니다. 단체 헌혈을 위해 헌혈 버스가 회사 등을 방문하더라도 참여율은 저조합니다. 지난달 헌혈에 참여한 단체는 모두 47곳. 단체당 11.4명이 참여하는 데에 그쳤습니다. 제주 지역 혈액 보유량은 6.8일. 섬 지역 특성상 적정 보유량인 7일을 조금 밑돌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다른 지역에서의 혈액 수급이 쉽지 않아 큰 사고가 발생하면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강락 / 제주혈액원 헌혈개발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작년 기준 제주도 인구 대비 헌혈 참여율은 약 6% 정도에 불과해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더 많은 도민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소중한 나눔의 첫 걸음인 헌혈.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 박시연)
  • 2023.02.10(금)  |  김경임
KCTV News7
02:53
  • 고사목 피해 확산…'솔껍질깍지벌레' 추정
  • 지난해 말부터 제주 서부지역에서 관측된 고사목 피해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재선충이 아닌 다른 병해충 피해로 추정되는데 원인 조사와 방제가 시급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경면 조수리 소나무 숲 입니다. 군데 군데 누렇게 말라가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어떤 곳은 군락 전체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30년 된 소나무부터 5년 된 어린 나무에서도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춘부 / 한경면 조수1리장> "이런 현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는 큰 나무만 이런 현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작은 나무까지도 고사되니까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난해 말부터 관측된 고사 현상은 조수리 일대 임야와 오름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보시는 것처럼 소나무가 말라가는 고사 피해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조수리 뿐 아니라 낙천리에서도 유사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파악한 피해 나무는 약 5천 그루. 1년 전 조사때보다 7배 가량 급증했습니다. 산림청과 제주도세계유산본부가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시료 검사에서 재선충 발견 빈도는 드물었고 '솔껍질깍지벌레'가 주로 확인됐습니다. 성충 전인 '후약충'은 몸길이가 0.5에서 3mm 정도로 겨울철 나무 수액을 빨아 먹어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서도 소나무 가지에서 후약충이 발견됐습니다. 당국은 솔껍질깍지벌레 피해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트랩을 설치하는 등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동수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 연구소 박사> "깍지벌레 피해가 엉성하게 나타납니다. 재선충 피해목은 깔끔하게 피해가 나타나는 반면에 낙엽 지듯이 잎갈이 하듯이 나타는게 전형적인 특징으로 볼 수 있는데요. 나왔다고 해서 바로 피해가 연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깍지벌레가 어느 정도 일정한 시기를 유지하다 보면 피해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모니터링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솔껍질깍지벌레에 의한 고사 피해는 지난 2014년 추자도, 그리고 2018년에는 구좌와 한림 일대에서 발생했습니다 . 이후 2년간 도내 10개 읍면에서 분포도 조사를 실시했는데 표본 구역 모두 솔껍질깍지벌레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경면에 이어 다른 읍면에서도 고사목 피해가 확인된 가운데 제주 산림을 초토화시켰던 재선충병처럼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규명과 방제가 시급해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화면제공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 2023.02.09(목)  |  김용원
KCTV News7
03:11
  • 어린이보호구역 '일시정지'…줄줄이 적발
  • 보행자 보호의무를 강화한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교차로에서 우회전 할 때 보행자가 있거나 신호대기 중인 경우 차량은 잠시 멈춰야 하는데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보행자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횡단보도에서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데,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앞. 경찰이 교차로를 지나던 승용차를 멈춰 세웁니다.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는 신호와 상관 없이 반드시 멈춰야 하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경찰> "어린이보호구역은 보행자가 없든 있든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하셔야 돼요. 면허증 한 번 제시 부탁드립니다." 보행자 보호의무가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면서 경찰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곳곳에서 차량들이 연이어 적발됩니다. 길을 건너려던 아이들을 보지 못하고 횡단보도를 지나던 승합차. 일시정지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됩니다. <경찰> "보행자가 서 있어도 일시정지하셔야 됩니다. 벌점 20점에 범칙금 12만 원에 해당됩니다." 어린이통학버스도 예외는 아닙니다. 차를 세워보니 아이들은 안전벨트도 메지 않았고 심지어 동승자도 없습니다. <경찰> "동승자가 탑승을 해야 되는데 원칙적으로 계속 태우고 다니셔야 돼요. 그래서 지금 동승자를 안 태우고 운행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단속 대상이 됩니다." 지난해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은 길을 건너거나 건너려는 사람이 있으면 멈춰야 하고,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보행자가 없더라도 모든 횡단보도에서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단속 2시간 만에 모두 15건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계도와 단속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겁니다. 이런 가운데, 앞으로는 우회전할 때 교차로의 전면 신호도 확인해야 합니다. 전면 신호가 빨간색인 경우 우선 정지선에 멈춘 뒤 보행자 유무를 확인하고 서행하면 됩니다.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는 녹색 신호에 맞춰 차량을 운행해야 합니다. 지난해 제주에서 보행자보호 의무를 위반해 단속된 건 470여 건.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오승익 / 제주경찰청 안전계장>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면서 통행 방법에 대해서 아직도 헷갈리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희가 일시정지 표지판이라든가 포인트 존, 그리고 우회전 삼색등 같은 교통안전 시설물을 추가적으로 설치해서 운전자나 보행자들의 경각심 (높이고) 인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CG : 박시연)
  • 2023.02.09(목)  |  김경임
KCTV News7
01:56
  • 남녘의 봄 성큼…'고로쇠 수액' 채취 본격
  • 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고로쇠 수액 채취도 본격 시작됐습니다. 특히 지난 겨울 폭설에 최근 일교차까지 커지며 생산량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의 허파로 불리는 한라산 중산간 곶자왈 지대 조심스럽게 길을 따라 올라가자 50년 이상 자란 고로쇠나무 군락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드릴을 이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 맑은 수액이 흘러나옵니다. 고로쇠 수액은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질 때 가장 잘 나옵니다. <이정훈 기자> "나무에 구멍을 뚫고 관을 연결하는 이른바 천공작업으로 마치고 하루가 지나면 이 정도 가량의 고로쇠 수액이 채취됩니다. 유난히 폭설이 많았던데다 최근 낮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커져 생산량은 예년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유철 / 한라산고로쇠 영농조합 대표> "작년에는 적설량이나 눈이 너무 적어서 수액 채취가 좀 많이 힘들었던 상황이고요. (올해는) 작년 대비 2배에서 2.5배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뼈에 이롭다는 뜻의 고로쇠 수액은 칼슘과 비타민 등이 풍부합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먼저 채취되는 제주산 고로쇠는 성분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서울 주요 도시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실제 제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의 80% 가량이 다른 지역으로 보내집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 기간은 오는 4월까지로 반드시 신고된 장소에서 사전 허가받은 장비만을 이용해야 합니다. 청정 제주에서의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되면서 임업인들의 손길이 분주해지며 남도에 성큼 찾아온 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2.09(목)  |  이정훈
KCTV News7
01:59
  • 남녘의 봄 성큼…'고로쇠 수액' 채취 본격
  • 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고로쇠 수액 채취도 본격 시작됐습니다. 특히 지난 겨울 폭설에 최근 일교차까지 커지며 생산량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의 허파로 불리는 한라산 중산간 곶자왈 지대 조심스럽게 길을 따라 올라가자 50년 이상 자란 고로쇠나무 군락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드릴을 이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 맑은 수액이 흘러나옵니다. 고로쇠 수액은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질 때 가장 잘 나옵니다. <이정훈 기자> "나무에 구멍을 뚫고 관을 연결하는 이른바 천공작업으로 마치고 하루가 지나면 이 정도 가량의 고로쇠 수액이 채취됩니다. 유난히 폭설이 많았던데다 최근 낮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커져 생산량은 예년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유철 / 한라산고로쇠 영농조합 대표> "작년에는 적설량이나 눈이 너무 적어서 수액 채취가 좀 많이 힘들었던 상황이고요. (올해는) 작년 대비 2배에서 2.5배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뼈에 이롭다는 뜻의 고로쇠 수액은 칼슘과 비타민 등이 풍부합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먼저 채취되는 제주산 고로쇠는 성분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서울 주요 도시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실제 제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의 80% 가량이 다른 지역으로 보내집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 기간은 오는 4월까지로 반드시 신고된 장소에서 사전 허가받은 장비만을 이용해야 합니다. 청정 제주에서의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되면서 임업인들의 손길이 분주해지며 남도에 성큼 찾아온 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2.09(목)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