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일)  |  김경임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모레(14) 밤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았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강풍과 함께 비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이 18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6
  • 확진자 현황 (9월 1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294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350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574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4명을 포함한 32만 8천 78명. 격리 환자는 2천 282명입니다.
  • 2022.09.16(금)  |  양상현
KCTV News7
00:42
  • 어제 신규 확진 350명…누적 33만 넘어
  • 어제(15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350명이 나왔습니다. 제주방역당국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제주도민이 94%를 차지하고 있고 해외 입국 12명, 도외 출신 1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33만 28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 현황을 보면 40대가 전체의 16%로 가장 많고 이어 50대 14.3%, 20대와 30대 각 13%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2천 293명, 위중증 환자는 1명입니다.
  • 2022.09.16(금)  |  양상현
KCTV News7
00:50
  • 제주 존속범죄 증가…1년만에 50% 증가
  • 제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존속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조은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존속범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전국적으로 2천 300여명에서 지난해 3천 400여명으로 4년만에 46% 증가했습니다. 제주 역시 2017년 51명, 2018년 42명, 2019년과 2020년 각 43명에 이어 지난해 65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1년만에 50% 증가했습니다. 조 의원은 존속 범죄 예방과 차단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정신과 상담이나 치료를 조기에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 2022.09.16(금)  |  양상현
KCTV News7
00:24
  • 연동 음식점서 가스버너 화재, 손님 3명 다쳐
  •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음식점에서 테이블에 설치된 가스버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65살 남성 A씨 등 손님 3명이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9.16(금)  |  김경임
KCTV News7
00:44
  • 서귀포축협 전 조합장, 업무상 배임 혐의 송치
  • 제주경찰청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된 서귀포축협 전 조합장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8년 서귀포축협 조합장으로 근무 당시 서귀포시 성산읍의 토지 약 9천 제곱미터를 매입해 하나로마트 등을 운영하겠다고 했지만 해당 사업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으면서 이행 강제금과 취득세 8억 원 가량을 서귀포시축협이 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경찰조사 과정에서 A씨가 해당 토지를 감정평가액보다 높은 가격에 사들여 40억 원의 피해를 입힌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 2022.09.16(금)  |  김경임
KCTV News7
00:34
  • 구름 많고 늦더위 이어져…곳에 따라 비 (13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9에서 31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8도 안팎으로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9.16(금)  |  김경임
KCTV News7
00:27
  • 제주도교육청, 난치병 지원 대상 139명 확정
  • 제주도교육청이 난치병 지원 학생 대상자를 확정했습니다. 최근 접수된 신청 학생을 대상으로 심의를 벌여 유치원 4명과 초등학교 69명, 중학교 27명, 고등학교 26명 등 모두 139명입니다. 선정된 학생들에 대해서는 온라인 강습비와 다른 지방 진료 체제비 등이 지원됩니다.
  • 2022.09.16(금)  |  이정훈
  • 낮 최고기온 31도…곳에 따라 5~20mm 비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낮 기온은 31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 까지 5 ~ 20mm 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제주도 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해제됐지만 물결이 2.5미터로 높게 일고 돌풍도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기상 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제14호 태풍 난마돌은 19일 새벽 일본 가고시마 북서쪽 해상까지 진출하고 제주는 18일과 19일 사이 초속 15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고 풍랑특보도 발효될 예정입니다.
  • 2022.09.16(금)  |  김용원
KCTV News7
03:01
  • 농어촌 고교 교통비 지원 '분담비율 변수'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농어촌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겠다며 지난 추경예산안에 관련 사업비를 반영했지만 도의회 심사 과정에서 법적 근거가 없다며 무산된 일이 있죠. 이번 정례회에서 조례를 보완해 내년부터 지급을 추진하고 있는데,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간의 분담 비율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7월 제주도교육청 추경안 예산심사에서 김광수 교육감 공약 가운데 하나인 읍면고교 학생들을 위한 교통비 지원이 쟁점이었습니다. 당장 2학기부터 지원하겠다며 급하게 편성한 교통비 예산이 지원 근거가 부족해 전액 삭감되며 무산됐기 때문입니다. 도의원들은 충분한 사전 검토도 없이 예산부터 편성한 교육당국의 무책임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녹취 김승준 / 도의회 예결위 의원 (지난 7월) ] "조례 개정도 안되고 모든 것이 안돼 있는데 예산들을 반영해 달라고 해서.." [녹취 고의숙 / 도의회 예결위 의원 (지난 7월) ] "이번에 될 것 같다. 이번에 지원될 것 같다라고 했다가 결국은 의회에서 삭감되면 의원들이 발목 잡았다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 이번 제주도의회 정례회에서 이 같은 부족한 근거가 보완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농어업인 자녀 등에 한해 이뤄지던 통학 지원 대상을 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로 확대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발의안에는 읍.면 지역 학교 뿐만 아니라 동 지역 학교 등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시행에 나갈 계획이지만 교육당국과 제주도간의 교통비 분담금을 둘러싼 협의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발의안대로 조례 개정이 이뤄지면 교통비 지원 대상이 대폭 늘어나 제주도교육청만으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11월 제주도와의 교육행정협의회에서 분담비율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 "도지사님도 공약 사항으로 중학생들이라든지 이렇게 통학비 지원하는 그런 공약이 있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 교육당국은 교육감 뿐만 아니라 오영훈 도지사 역시 읍·면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줄이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어 협의 결과를 낙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새로운 교육정책 시행에 따른 예산 분담을 놓고 제주도와 교육청이 잦은 마찰을 빚은 바 있어 예단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충분한 검토없이 예산을 편성했다 무산돼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희망고문만 줬다는 비판을 받은 통학비 지원 문제. 도의회의 조례 개정 움직임에 이어 예정된 교육행정협의회에서 기대만큼의 결과를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9.16(금)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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