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 내일 조천체육관서 거행
  •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내일(15일) 오전 10시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거행됩니다.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그리고 기관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제주도 공식 유튜브와 채널에서도 생중계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경축 공연은 열지 않을 예정입니다. 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 20분 부터 조천만세동산 애국선열추모탑에서는 참배 행사가 개최됩니다.
  • 2022.08.14(일)  |  김용원
KCTV News7
00:45
  • 확진자 현황 (8월1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368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천 913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9만 4천 469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96명을 포함한 28만 2천 573명. 격리 환자는 1만 1천 7백명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4명이며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3차 접종 436,854명 인구 대비 64.9%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9%,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2.2%를 보였습니다.
  • 2022.08.14(일)  |  김용원
KCTV News7
01:30
  • 오늘의 날씨 (8월 14일)
  •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4.9도, 서귀포시 31.3도, 성산 33.2도, 고산 31.4도를 기록했습니다. 광복절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27에서 28도, 낮 기온은 31에서 35도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해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다만 해수면의 높이가 높아져 만조 시간대 폭풍해일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수요일에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2.08.14(일)  |  허은진
KCTV News7
00:41
  • 빨라진 벌초철…소방,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 이른 추석으로 벌초 시기도 빨라지면서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벌초 안전사고는 105건으로 이 가운데 88%인 90여 건이 벌초 시기인 8월과 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예초기 인명피해가 48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리한 작업으로 인한 사고가 38건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예초기 사용시 보호 장구 착용과 안전거리 준수 등 예방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2.08.14(일)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인구 10만 명당 범죄 발생 '제주' 최다
  • 전국에서 제주가 인구 10만 명당 범죄 발생 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의 지난해 범죄 통계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당 지역별 범죄 발생 건수는 제주가 3천 7백여 건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3천 건을 넘었습니다. 관광객 등 체류인구가 급증하면서 렌터카 사고 같은 교통 범죄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20년 조사에서도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범죄 건수가 4천 3백여 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 2022.08.14(일)  |  김용원
KCTV News7
00:36
  • 일제강점기 재산 국유화…제주 100필지 포함
  • 조달청이 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 일본인 귀속재산의 국유화 사업을 완료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100필지가 포함됐습니다. 조달청은 일제 강점기 일본인과 일본 법인이 소유했던 토지 6천 5백여 필지를 국유 재산으로 귀속했습니다. 제주지역에서도 1만 2천여 제곱미터, 공시지가 11억 원 상당의 토지 100필지가 국유화됐습니다. 조달청은 지난 2012년부터 일본인 귀속재산 국유화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 2022.08.14(일)  |  김용원
KCTV News7
00:42
  • 주말, 불볕 더위 이어져…관광객 4만 7천 명
  • 주말인 오늘 제주는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4.5도, 서귀포는 31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 등에서 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8.13(토)  |  김경임
KCTV News7
00:52
  • 폭염 속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어
  •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내 해수욕장 12곳의 이용객이 전년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시의 경우 지난달 1일 개장 이후 지난 10일까지 해수욕장 이용객은 63만 8천 8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 9천여 명 늘었습니다. 서귀포시 해수욕장 4곳의 경우 어제(12일) 기준 18만 9천 3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해수욕장별로 증가한 이용객 수는 화순이 지난해보다 60% 높아 가장 많이 늘었고 월정리가 42%, 협재, 중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과 함께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물놀이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2022.08.13(토)  |  김경임
KCTV News7
00:39
  • 한담해변서 실종된 20대 물놀이객 숨진 채 발견
  • 애월 한담해변 인근에서 실종된 20대 남성 물놀이객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3일) 오전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한담 해변에서 약 200m 떨어진 해상에서 실종됐던 2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그젯밤(11일)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 인근 해상에서 일행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으며 당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8.13(토)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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