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2
  • 날씨/{맑은 하늘…평년기온 다소 웃돌며 포근해}
  • 아침까지만 해도 구름 가득한 하늘에, 찬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덕분에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며 추웠는데요. 낮부터는 제주시 8.1도로, 서귀포시 10.2도까지 오른데다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찬바람도 조금씩 약해지면서 비교적 포근하게까지 느껴졌습니다. <내일육상> 제주는 내일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아침부터 쾌청한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경기남부와 충남, 호남지역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는데요. 제주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공기 질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최저> 종일 맑은 하늘이 예상되면서, 아침에는 복사냉각 효과가 나타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성판악 영하 1도, 그 밖의 지역은 2~6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5도, 그 밖의 지역은 10~13도로, 평년기온을 3도 정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지는 곳도 있어 건강관리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6도로 시작해, 낮에는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바닷바람도 잠잠해져 체감온도도 많이 낮아지지 않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파도가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주 내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유지하면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불씨 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21(월)  |  이다은
  • 일선학교 내진 보강·석면 제거
  • 제주도교육청은 일선학교 내진보강과 석면제거 사업을 정부 계획보다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2029년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내진보강은 오는 2023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하고 매년 도내 109개 학교 333동에 약 100억원씩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석면제거 사업은 정부가 제시한 2027년보다 앞당겨 내년까지 마무리하고 이를 위해 도내 52개 학교에 모두 37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학교 평균 내진율은 47%, 석면교체율을 55%입니다.
  • 2019.01.21(월)  |  이정훈
  • 구름 많고 찬바람 불며 다소 쌀쌀 (14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찬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 전해상에 발효됐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물결이 최고 2.5m로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은 내일부터 쌀쌀한 날씨가 차츰 풀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1.21(월)  |  문수희
  • 재선충 방제 70대 의식 잃고 쓰러져 사망
  • 어제(20일) 오전 8시20분쯤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작업을 하던 근로자 74살 박 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박 씨는 현장 동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박 씨가 평소 심장질환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19.01.21(월)  |  나종훈
  • 위조 면허증으로 무단 이탈 시도 3명 구속
  •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8월 위조된 운전면허증을 통해 무단 이탈을 시도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34살 리 모씨 등 2명과 이들의 범행을 도운 알선책 28살 링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알선책 링 씨는 SNS를 통해 무단이탈을 희망자를 모집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무단이탈을 돕는 알선책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1.21(월)  |  나종훈
  • 출소 후 또 상습 무전취식 40대 남성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제주시 이도동 소재 주점에서 20여 만원의 상당의 술을 시켜먹고도 계산하지 않는 등 8차례에 걸쳐 160여 만원 상당의 무전취식한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미 같은 혐의로 교도소에 복역했다가 지난해 3월 출소한 이후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19.01.21(월)  |  문수희
  • "허가 내주고 민원 이유 사업 철회 부당"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 김진영 부장판사는 도내 모 레미콘 업체가 당초 레미콘 공장 설립을 허가해 주고 주민 민원 등을 이유로 이를 번복해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며 제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원고의 불이익과 희생을 감수하고 승인처분을 취소해야 할 공익상 필요성이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1.21(월)  |  나종훈
  • 여성 관련 상담 민원 3건 중 2건은 가정폭력
  • 제주에서 접수되는 여성 관련 상담 민원의 3건 가운데 2건은 가정폭력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에 접수된 전체 상담 민원 1만1천 여건 가운데 7천 400건이 가정폭력 관련 상담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부부갈등과 정서·정신 건강 등을 포함한 기타가 3천1백여 건, 성폭력 420건, 데이트폭력 290건 등입니다. 상담 접수 방법으로는 전화 상담이 8천 9백여 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 2019.01.21(월)  |  나종훈
  • 날씨/{찬바람 다소 약해져…차차 맑아져}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하게 불던 찬바람도 다소 잦아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 아침, 강한 찬바람에 기온과 체감온도가 낮아 추웠습니다. 제주시 4도, 서귀포시 2.6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긴 했지만 어제보다 4도 가량 떨어져 다소 춥게 시작했습니다. <오늘육상> 바람이 아침보다는 다소 약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찬 공기가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그래도 낮 기온은 제주시 9도, 서귀포시 11도로, 예년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오늘해상> 해상에 발효됐던 풍랑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오늘까지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파도가 2.5~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쾌청하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나쁘지 않겠습니다. 아침에 3~6도로 시작해, 낮에는 11~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에는 내일 오전까지 바닷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11~12도로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주 내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유지하면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많이 건조하기 때문에 불씨 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21(월)  |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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