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일)  |  이정훈
제주에서 운전자가 벌에 쏘여 의식을 잃고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9일) 오후 6시 38분쯤 제주시 해안동 해안교차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앞차를 추돌했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운전 중 벌에 쏘인 후 호흡곤란 등을 일으키며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운전자는 중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맑은 날씨 이어지며 대기 건조, 큰 일교차 주의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맑고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보다 5에서 7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후들어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제주 산지와 북부중산간, 북부, 동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건조한 대기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만큼 불씨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5.03.24(월)  |  김경임
KCTV News7
00:41
  • 요양급여 8억 원 부정 편취 '사무장 한의원' 적발
  • 허위 진료 기록비를 작성해 억대의 요양급여를 타낸 혐의로 사무장 병원이 적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비의료인 A 씨는 지난 2022년, 원장을 바지 사장으로 앉혀 한의원을 개설해 의료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 이들이 운영하던 건강기능식품 고객 940명의 개인정보를 악용해 2만 4천여 차례에 걸쳐 진료를 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요양급여 8억 원을 부당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병원 원장과 사무장 등 8명을 불구속 송치하고 범죄수익 8억 원 상당에 대해 추징 보전을 신청했습니다.
  • 2025.03.24(월)  |  김용원
KCTV News7
00:29
  • '조업일지 허위 작성' 불법조업 중국 어선 나포
  •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은 어제(23) 오전 10시 50분쯤 마라도 남서쪽 46km 해상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106톤 급 중국어선 A 호를 나포했습니다. A 호는 조업일지를 8차례나 허위를 작성하거나 누락하는 방법으로 어획량을 임의대로 바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관리단은 우리측 해역에서 불법조업한 혐의를 확인하고 적발 어선에 담보금 4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 2025.03.24(월)  |  김용원
KCTV News7
00:45
  • 제주국제대 올해 신입생 11명…'폐교 위기'
  • 올해 신입생 11명에 그친 제주국제대학교가 폐교 위기에 놓였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국제대는 이번 주 이사회를 열고 대학 존폐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사회에서 폐교를 결정하면 교직원 체불 임금 350억원 해결 방안으로 대학 재산을 국가 시설로 기부채납하거나 건물과 부동산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또 재학생 267명과 대학원생 195명에 대해서는 제주대와 한라대·제주관광대에 유사한 학과 등으로 특별 편·입학 가능 여부도 검토됩니다. 한편 제주국제대 신입생은 지난해 36명에 이어 올해는 11명에 그쳤습니다.
  • 2025.03.24(월)  |  이정훈
KCTV News7
00:36
  • AI디지털교과서 도입 학교에 디지털튜터 배치
  •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에 교사들의 수업을 보조하는 디지털튜터가 배치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AI 디지털교과서 기반 수업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입 학교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디지털 튜터 배치가 어려운 학교에는 튜터 기능을 탑재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합니다. 올해 도내에서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는 초등학교 64곳과 중학교 23곳, 고등학교 14곳 등 모두 101개교입니다.
  • 2025.03.24(월)  |  이정훈
KCTV News7
00:43
  • 도내 최초 양방향 무인 단속장비 도입 운영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오늘(24일)부터 도내 최초로 양방향 단속이 가능한 무인교통단속정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단속장비는 자동차 전면만 촬영하는 기존과 달리 차량 후면까지 동시에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하나의 장비로 정방향으로 주행하는 차량 전면 번호판과 역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 후면 번호판까지 촬영해 동시에 단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자치경찰은 특히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3개월간의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6월 23일부터 단속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2025.03.24(월)  |  양상현
KCTV News7
00:35
  • 맑고 포근…대기 건조 '화재 유의'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다 차차 맑겠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22도 분포로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지와 북부 중산간, 북부와 동부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3.24(월)  |  허은진
KCTV News7
00:29
  • 일도동 음식점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
  • 어젯밤(23) 11시 25분쯤 제주시 일도이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에 있던 2명이 대피했고, 음식점 건물 112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출입문 쪽에서 배터리를 충전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3.24(월)  |  김경임
KCTV News7
00:40
  • 소각 부주의로 인한 화재 잇따라
  • 어제 하루 쓰레기 등을 태우다가 불길이 번지며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3) 오전 11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한 농어촌 민박 건물 인근에서 잔디를 태우던 도중 불티가 튀어 건물 외벽 1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전 10시 10분쯤에는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한 당근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주위로 불티가 튀며 주변 나무 6그루 등이 불에 탔습니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도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5.03.24(월)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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